제대로 한 삼성전자 차트 분석, 외국인 주주들의 쎈 경고 나왔다! / 환율 1400원, 숨은 한국 경제 위기 요인 있나? ㅣ이진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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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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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GFM투자연구소 이진우 소장 (2024년 10월 29일 오후 3시 반 촬영)
0:25 삼성전자 반등, 주가 변곡점 나왔나?
7:04 삼성전자 주가 기술적으로 분석한다면?
11:28 원달러 환율 1400원, 뉴노멀로 가는 첫걸음?
17:22 미국 증시 아직 더 오를 룸이 있다?
21:27 일본 자민당 참패, 엔화 약세 원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미국채금리,뉴노멀,원달러,엔화약세,이시바시게루
K-55/5/10
차트는 뭔 얘기를 하나 하면
삼성전자 좀 제대로 해주세요.
군노의 표현이다.
아베노믹스 형식의 옛날 돈 풀어 하는 식으로 가는 거는
이제 좀 막힌 거 아니냐?
네, 이번에는 삼성전자 말씀을 좀 나누겠는데요.
삼성전자, 34일 만에 외국인의 매도가 멈춰섰는데요.
이거 역대 최고라고 하는 얘기 같기도 하고요.
그동안 진짜 엄청나게 팔아서
지금 삼성전자 주가 보면
이건 무슨 금락주, 중소형주 금락주 모습을 띄우고 있는데
최근에 며칠 삼성전자가 다시 좀 터나니까
그동안 좋았던 SK하이닉스가 또 빠지기 시작하네요.
이게 같은 반도체주인데
이 상황에 대해서 좀 설명 좀 해주시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 파리로 작가님하고
어떤 얘기로 준비를 할까요? 하면서
이런저런 어떤 질문지, 예상 질문지를 주셨는데요.
전혀 제가 말씀드릴 수 없는 내용들만 질문이 왔더라고요.
예를 들면 반도체 관련해서, 2차 전쟁 관련해서
그 부분은 저는 몰라요.
모르는 게 많고
너무 당당하게 말씀하시네요.
자신감 있게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어떻게 그 기술적인 부분을 알겠으면
계약 상황이 어떻게 돼가고 있는 걸 알겠으면
그건 전문가, 우리 전문가 분들하고 얘기해야죠.
그러니까.
또 그걸 제가 봐도 파리로 머리톡을 아침저녁으로 봐도
그거 갖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모르는 얘기를 할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모르는 얘기를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러니
그리고 또 평소에도 많이 느낍니다.
저 같은 문과충은
정말 저 과학도료, 이과와 출신들
정말 존경합니다.
다니다 보면
와 어쩜 이런 기술이
와 어쩜 여기서 이런 걸 만들었을까.
우리 기술자를 우대하는 세상에 와야 됩니다.
와야죠.
네, 와야 되는데
그러니
뭐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고
무슨 대만의 디지탈도 아닌 디지타임 생각하는 거기에서 또
여기저기에 요즘 단톡 보도가 유행이더만
그렇죠. 조건부성이
조건부성이
뭐 그게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1부 마지막에 드렸듯이
사고 싶으면 싼 걸 사고
막 사고 싶어도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던 거 사지 말자는 얘기가
삼성전자 한 번 보세요.
삼성전자 지금
이게 이제
장막판에 조금 더 올랐는데요.
삼성전자 차트 한 번 보시면
저는 사실 이때부터 말이죠.
커서가 가르치는 이때부터
이때부터 차트쟁이 입장에서
아 이거 뭐 사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여기서 교과서적인 이렇게 내려오는 와중에
MACD나 RSI가 이렇게 저점이 살짝살짝 올라가길래
여기서 샀으면 또 아차아차 싶었을 거예요.
설마 6만원 무너지겠어 했다가 샀는데 이게
5만원 후치 7만원까지 오잖아요.
왔는데 결국은 이제 작동을 했습니다.
결국은 작동을 했는데
당장은요 21세 6만원이 고비예요.
당장은 6만원이 고비라서 이거 갖다가 당장 내일
6만원 돌파가 되려는지
여기서 또 한 번 꿀렁꿀렁 거리다가
대신 6만원 올랐으면 또 그 다음 뭐 됩니까?
한 10%는 바라볼 수 있는 거죠 추가.
여기 이 격을 봤을 때는
그런 상황인데
얘가 오르니 얘가 빠지잖아요.
하이닉스가.
네 그렇죠.
근데 얘 보세요.
얼마나 올랐습니까?
하이닉스 좋은 거 알겠는데.
돈 잘 벌고 실적 좋고
HBM에 있어서는 삼성전자를 압도하고 있고
다 좋은데
이게 한 7만 3천원 하던 게
작년 초만 해도 7만 3천원 하던 게
지금 24만원 때까지 갔다가
지금 왔잖아요.
그렇죠.
왔다가 다시 지금 여기에 대해서 올라오면서
14만 5천원 어라운드 갔던 놈이
20만원 위에까지 오니까
또 살짝 무겁잖아요.
1차적으로는 이렇게 보이는 겁니다.
여기 하락에 대해서
기술적 반등 차원에서는 일단 왔단 말이에요.
여기서 21만원은 올라서 줘야
조정 끝내고 간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러면 똑같은 반도체인데
똑같은 반도체라 조금 주특기가 다르죠.
그리고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얘는 이만큼 했으니까
얘는 또 이만큼 올라왔으니까
이건 위클리니까요.
그런 식으로 돈이 뻔한데
바깥에서 외국인들이 쑥쑥 들어와 주는 게 아니라면
우리 돈 뻔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결국 이해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셔야 되고
그리고
꼭 이해해야만 하나요?
이해해서 마음같이 안 가면
딴 거 있습니까 그냥?
존버죠 뭐.
하긴 진짜
오를 때는 또 그렇게 못 사가지고 난리인데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질까 봐 우리가 못 사는 심리
참 이걸 인간의 심리를 거슬러야 돈을 번다는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요.
제일
제일 이제 껌껌한 거는
이런 경우죠.
작년 이맘은
하이닉스 다시 한 번 보여주시면
작년 이맘때 이렇게 유튜브에 많이 돌아다녔던
그 메시지가
자칭 전문가들이
그 반도체 안 돼요.
반도체 팔고 2차전지 타세요 했잖아요.
이 무렵
그때 이거 반도체 털고 2차전지 들어가셨던 분들
이 기간 동안
이증으로 또
안 봐도 무슨 말씀인지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진짜 그게 보면은
결국으로 타는 경우인데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은 뭐
그런데 요것도 한 번 말씀을 드리고 갈게요.
어차피 기술적이
회사에 돌아가는 그거보다
저처럼 이렇게 접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술적으로
이게 이제 볼링저밴드 아닙니까?
네.
볼링저밴드는
뭐 짧은 차트든 긴 차트든 간에
상단을 갖다가 올라서면은
이거 좀 과열이다.
다시 이제 밴드 안으로 들어온다고 보고
대응해야 되고
밴드 하단 밑으로 까지면
야 이거는 또 너무 밑으로 너무 오버질하네.
하는 차원에서 또 들어올 거야 하는
그런 식으로 보는데
여기 보시면
월간 차트이긴 한데
밴드 하단을 갖다가 이렇게 이탈해서
금방금방 돌아오죠.
그죠?
금방금방 돌아오고
이게 또 볼링저밴드의
성격이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2021년에 얼마나 오버했습니까?
네.
이때 이 오버한 거
그런데 이번에 살짝 물고 내려와 버렸어요.
그러게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
또 비관적인 분들은
왜 근거 없는 낙관론을 펼치냐
계속 예전에 좋았다고
앞으로도 계속 좋을 거라는
왜 낙관론을 펼치냐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더라고요.
참 그리고 삼성전자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답답한 게 그거잖아요.
이럴 때 삼성전자 측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못해.
좀 소통을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무슨 언론 보도가 나오면
그런 적 없다고 부인만 할 게 아니라
그것도 무슨 찌라시도 아니고
로이터 같은 데서 막 보도하고
이러는데도
우리 그런 적 없고요.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이쯤 되면
왜 이게 국민주라고 그러겠습니까?
그만큼 많은 우리 국민들이
이거 다 진짜 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제가 어디서 듣기로는
420만 주주라고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아닌 말로 지금 보시죠.
다시 한 번
이렇게 접근을 하는 겁니다.
지금 보시면
무시무시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이것도 거의 쌍봉이죠.
그렇죠.
이건 일시적인 스파이크니까
쌍봉인데 이게 말하는
소위 말하는 목선, 넥크라인 아닙니까?
이거 무너지면 왜 됩니까?
책에서는
이 높이만큼 빠진다는 거 아니에요.
올라가는 그 높이만큼
쌍봉의 높이만큼 빠진다는 게
접점대비해서
여기가 넥크라인이면
여기 높이고
이게 만약에 깨진다면
당장 깨진다는 게 아니라
당장은 안 깨지겠죠.
이 넥크라인 같은 게 깨진다는 얘기는
삼성전자가 진짜 막아낸다
정도가 돼야 되는 겁니다.
진짜 아닌 말로
인텔 짝이 나든지
옛날 소니 짝이 나든지
노키아 짝이 나야
아작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데 와서
월간 차트상에
볼링저 밴드 하단까지 이탈했으면
안으로 들어오는 게 맞죠.
그게 이 데일리 상에서의
이 정도에서는
반등 나와주는 게 맞죠.
여기서 한참을
6만원 건방에서 한참을 머물란지
여기서 쉽게 돌파가 되고
이렇게 다시
한 61선까지 마주치는
여기까지 또 와주려는지
뭐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는데
만약에 여기서
차트적인 눈에는
이게 너무 겁이 나요.
MHD 오실레이터가
월간 차트에서
마이너스로 접어들었습니다.
9월달 10월달 이렇게 빠지면서
이게 마이너스로 접어들었다는
얘기는 보세요 이거
MHD 오실레이터는
브라우스에서 마이너스 돌 때
마이너스에서 브라우스 돌 때
돌듯하다가 다시
돌듯하다가 위로 튀든지
다시 돌팔듯하다가
꺾일 때 이때가 무서운데
그 중에 하나인
브라우스에서 마이너스 접어들었다는
얘기가 이게 얼마나 찝찝한가 하면
이 얘기는
뭐 단순하게
차트이스트를 말씀드릴게요.
차트는 뭔 얘기를 하나 하면은
삼성전자 좀 제대로 해주세요.
군노의 표현이다.
주주들도
정신차리세요.
잘못하면 이거 마냥 믿다가는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대한민국
경제
기획은 무슨 뭐
통성산업자
등등 할 것 없이
전부 좀
제대로 합시다.
이렇게 허송세월 하다가는
외국인들의 경고다.
외국인들의 경고일 수도 있는 거고
다들 이제 그것만 믿는 거죠.
야 지금 청산가치라며
PBR 1위라며
이것저것 다 팔면 그래도
지금 뭐 시총은 나온다며
우린 뭐 0.8, 0.9
예사로 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PBR
그리고 주가가
지금 탈탈 털어서
그걸로 설명 안 되는 주식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죠.
전혀 지금 성장성에 대해서
평가를 안 해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 상황이니까
진짜 이거는
이 차트가 주는 거는
야 삼성전자 갖고 내가 손해를 얼마 받네
돈을 벌었네 이 차원을 넘어서
이 차트는 지금 대한민국
모든 산업계
정치권
그리고 행정부
심지어 대통령실
등등 할 것 없이
이것 좀 보고
신경 좀 정신 바짝 차립시다
하는 걸 어떻게 얘기하고 있는 거죠.
사실 이걸 참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맞아요.
하여튼 그래요.
요즘 뭐 책임감을 가진
리더도 잘 안 보이고
정치가 됐건
어디 뭐 정부 당국이 됐든
아니면 뭐 기업이 됐건
참 슬픈 일입니다.
하여튼 이러한 것들 참고하시면서
삼성전자 주주분들은
잘 고민해보시기 바라고요.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엔 우리
환율 부분 이야기 한번 해보죠.
지금 1390원대에
가까이 왔습니다.
이건 진짜 금융위기 때 위기
어떤 환율인데
또 이게 이제 이게 노멀 시대로 가는
첫 걸음이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한국 경제가 취약한 부분이 있다라는 거를
표현하는 거기도 하고
어떻게 보십니까?
최근에 이제 최상무 경제부총리가
뉴욕에 월드뱅크하고 IMF 연료총회 가서
기자들하고 간담회 하는 중에 했던 얘기가
1400원
이게 어떤 과거 외환위기 시절의
고환율하고는 다르다.
뉴노멀로 보자 하는 이 발언이 좀
이렇게 보도되면서
회자되기도 했지 않습니까?
근데 한 가지 분명한 거는
우리
우리라기
우리 어쨌거나
조금 생각해보시면
우리 대한민국 환율 말이죠.
이거부터 보실까요?
그러면은
이거부터 한 번 보시죠.
우리 딸랑은 환율인데요.
이게 95년 이때만 해도
800원 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거 2097년에 와가지고
순식간에 이거 1000원 돌파하고
2000원 갔던 이 환율
IMF 외환위기 때
그러고 나서 금방 이렇게 돌아서고
다음에
이 많은 사연을 다 일일이 정리하기는 어렵고요.
여기서부터 2002년
2002년
아들 부시 때 그때부터
말은
We want strong dollar
늘 입에 달고 살았지만
그때부터
작심하고 글로벌 달러 약세를 갖다가
밀어붙입니다.
달러 약세를 밀어붙이고
우리 또 이때
이 고환율의 덕도 입었고
살짝 또
뭡니까 저
2000년 다큰버블 이후에 또
살짝 정기도 살아나고 이러면서
무역수지 경성수지도 좋고
그다음에 우리 시장 개방되고 나서
특히 다큰버블로 확 무너지고 나니까
이 싼 맛에 줍줍하겠다고
대한민국 부동산도 사고
뭐 어쩌고 저쩌고나
주식도 사고
막 돈이 들어오고 하니
달러는 철철 들어오고
또 하나 결정적으로
요즘 또 조선업도 상당히 시세가 좋고
약간
질적으로
개선된 어떤 수주 개선
이런 것도 보입니다만
이때도 우리나라
조선업체들
중고업체들
엄청난 화랑이었거든요.
그랬으면서
달러 환했지 하다가
3, 4년치 다 내다 팔다가
이게 9백원 갔다가
이거 빵 뚫리면서
1,600원, 1,597원 갔다가
그러고 나서 이렇게 왔는데
포인트는
한동안 이 그때 2003년
초부터 해서
한 1년 반 가까이
그 당시 최준경 국정연맹국장 시절에
참 놀랍습니다.
요즘은 우리가
지금
장관 차관 이름도 잘 모르는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그때 소위 말하는
기자들 표현으로 말하면
일개 국장이
저렇게 환율을 방어하면서
한은의 발권력에
발권력이 무한하다는
레토리까지도 동원하고
그런 식으로 했던 시절이 있는데
그래서 이 1,140원은
한동안 우리 서울 외환시장에서의
등뼈 같은 역할이었어요.
중심선이었어요.
그러던 게 이제
이게 한 100원 정도 올라갑니다.
100원 정도 올라가서
1,250원
그래서 1,250원까지 오면
환율이 또 이렇게
다시 누그러지고
누그러지고 하고
그러다가 1,300원 가면
이제 약간 긴장감이 돌거든요.
야 몸이 좀 어슬어슬하다
아 왜 이렇게 춥지
땀이 나지
이러고 있고
1,400원이라는 환율은
야 이거 119
구급차 불러라 하는
그 환율이었는데
요즘 들어서 이건 무슨
딱히
대표님도 그렇게 느끼지 않으세요?
환율 갖고
무슨 걱정하는 듯한
얘기는 잘 안 들리죠?
그렇게 그냥
어느 순간부터
그냥 익숙해지면서
그냥 이러려니 하고
이러려니 하는 거죠.
이러려니 하는 건데
우선 이 선을 보시죠.
이 선을 보시면은
이 하나의 고점길이 연결한 선의 돌파
돌파되고 나니까
다시 과했나 싶어서 돌아오더라도
이 선 밑으로는 잘 안 가고
했고 이번에는 막혔는데
그러니 지금
여기서 제 일감은
이런 선은 잘 안 열린다?
다시 또 이렇게 내려와 죽겠거니까
일감입니다.
그게 제 일감이고
바람직한 시나리오인데
이게 또 열려서
1400은 정거점 트라이하고
그거보다 더 올라가나 할 것 같으면은
이때는
그때 가서는
뉴노멀 운운할 때가 아니고
조금 진짜 긴장해야 되는 상황이죠.
그러니 지금
이번에 이거 보시면
참 재밌는 게
이거 말이죠.
월요일 날
월요일 날 점심 무렵에
오늘 화요일입니다만
하루 전에
결국 일요일 날 선거 끝나고 나서
20화 시계로 지금 일본 총리 아닙니까?
일본이 지금 룰링 코얼리션이니까
결국 집권
연합 정당
공명당하고 같이
자민당 혼자가 여당이 아니고
이쪽이 결국 잃어버렸다.
과반을 잃었다는 얘기고
그랬더니만 니케 225는 올라가고
앤은 확 떨어지고 있다.
이 얘기고
여기서 지금
중국의 인더스트리 프로필
중국 산업 부문에 있어서의
그 이익이
플런지
플런지라는 표현은
영어에서 그거 아닙니까?
완전 폭망이다.
이런 얘기 아니에요?
그런
즉,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지금
이익이
감소하고 있다.
이런 얘기인데
그때만 해도
다우
S&P
오벤
나스닥 할 것 없이
시간의 거래에서
이렇게 막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올라는 갔는데
사실 장 끝나고 났을 때 보면
이
프리장만큼 올라가지는 못했죠.
그런 면이 있는데
이런 분위기는
못 먹어도 그 분위기인데
같은 시간에 나는
마켓워치로 한 번 들어가 봤어요.
마켓워치로 들어가 봤는데
이것도 다른 채널에서
한 얘기입니다만
워낙 그쪽은 조회수가 안 나와서
차례로
구독자분들하고는
한 번 나누고 싶어요.
마켓워치 사파버터가
이거 보세요.
눈이 뱅뱅뱅 돌고
머리 어지러워지죠.
미국 증시
미국 주식은
2024년도에서
가장 스퀘어리스트
가장 어스스한
가장 살 떨리는
그런 주간을 맞이할 수가 있다.
이런 얘기하고요.
여기 또 제로워치는 갔더니
한 2주 정도 사더니
해치펀드들이
다시
쇼팅스닥스
다시 또 주식 공면으로 치고 있답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또 이제 하나의
또 좋은 신호는
그거잖아요.
모든
시장관련 매체들이
이런 식으로
뭐 좋아좋아좋아
이런다면은
진짜 불안한데
아직도 이렇게 걱정하는
기사와 매체들이
많다는 얘기는
시장 오래 계신 분들은
그러시잖아요.
야 또 이진우하고
또 빠진다 하더라.
지금 살 때다 이런 거.
그 역발상.
반꿀.
아 참아.
그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반꿀.
진반꿀.
그런 게 있다 말이죠.
야 여기 또
겁주는 기사들이
아직도 나오는 거 보니까
아직까지도 오를 놈이 있다.
이런 해석도 가능합니다.
맞아요. 모두가
좋다 좋다 할 때
그때 오지.
그때가.
경고에 서 있을 때.
경고에 서 있을 때
잘 안 빠진다.
이런 얘기죠.
마켓어치 기사 중에 하나가
또 재밌었어요.
시장들이 지금
움직이는데
미스터리해스 웨이즈.
도대체 미스터리해스.
미스터리하답니다.
어떻게 움직이지.
그리고 월가는
이걸 갖다 설명하려고
아주 스트러글링 하고 있는 거예요.
설명이 잘 안 된다는 얘기죠.
사후적으로.
밑에 보시면은
롱스탠딩 릴레이션쉽.
그러니
오랫동안
지켜져 왔던
시장 간의 상관관계.
무슨 시장.
주식.
채권.
금.
그리고 US 달러.
환율 얘기까지.
그 상관관계라는 게 있었는데
이게 지금 업핸디드.
뒤집어진 거예요.
그런데 그 이유는
전부 이겁니다.
미국 경제가
계속해서 서프라이즈를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이 기사 안에 이런
엑스 하나 올려왔더라고요.
S&P 500하고
금이
같은 해에 25% 오른 적이
몇 번 있었게.
이렇게 지가 묻더라고요.
지로.
없었어요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스파이.
S&P 500
24%.
그리고 금은 33%.
이런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제일 먼저 얘기하는.
아직도 돈이 많아서 그렇다.
그렇게밖에 설명을 못 드리겠고.
이게 이제 그런 얘기죠.
어제 아침에 같이 방송했던
송재경 대표.
디멘트 투자 분이
이런 차트를 가져오셨는데.
이게 지금 까만색 S&P 500.
그리고 미국채 수익률은
뒤집어놨습니다.
역계열.
즉 축반전을 했다는 얘기는
여기 보시면
3.6, 3.8, 4.
뒤집어놓은 거예요.
뒤집어놓은 거는
결국 뭐냐 하면은.
이런 얘기죠.
즉.
금리 떨어질 때.
국채 수익률 떨어질 때.
최근에는.
늘 그런 건 아닙니다만.
그러니.
국채 수익률 떨어질 때.
주가 올라갈 때.
국채 수익률 떨어지고.
국채 수익률.
금리 올라갈 때.
시장 금리 올라갈 때.
이때.
금리가.
금리 살짝 오를 때.
주식 빠지고.
이런 시기였는데.
거의.
같이 오다가.
여기서 너무 벌어진다는 얘기죠.
지금은.
국채 금리가 막.
지금.
여기 다시 4.2, 4.3까지.
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식이 올라가니까.
그렇다면 여기서는.
이거밖에 없죠 뭐.
증시가 과열됐든지.
아니면.
채권 시장이.
너무 걱정이 많든지.
이 걱정을 하는 것은.
아직 인플레가 안 잡힐 수도 있는데.
그것까지.
아니면은 또.
미국이 또.
내년에 가면은.
또 뭐.
부채 한도 늘려가면서.
또.
엄청나게 또.
국채 찍어서.
또 그거 할 텐데.
이런.
근데.
얘가 올라가든지.
시장 금리가 좀.
안정되든지.
아니면 주식이 빠지든지.
뭐 이래야 된다는 것이고.
이게 더 벌어지겠느냐.
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일본 얘기 조금 하셔야 하면은.
이번에 많이 뺏겼네요.
그러게요.
과반 실패해서.
이제.
경우의 수에 따라서는.
이시바 총리.
아니 이시바 총재.
총리.
총리 되기도.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겠더라고요.
그러니 지금 이거.
자부담은 이거.
최단명 총리가 될 수도 있는데.
이거 선거 전에.
이번 선거 전에.
자민당이 247석.
자체적으로 갖고 있었고요.
그 다음에.
자민당만으로도 과반을 넘었잖아요.
그랬죠.
근데 이번에 191석이죠.
같이 이렇게.
열립.
하고 있는 공명당이.
32석에서 24석으로 해서.
두 개 합해봐야.
215석이니까.
과반이 못 미친다는 얘기고.
일본 민주당이.
진짜 약진했네요.
98석이었다가 148석.
얘들 혼자서는 뭐 할 수는 없지만.
일본 민주당 여기가.
유신도 있고.
무슨 뭐 공산당도 있고.
사민당도 있고.
하긴 합니다만.
저 일본 민주당이.
과거에 한 번 정권 잡았었던.
그 민주당이잖아요.
하시모토.
제가 지금 이거는.
하시모토 때고 한데.
일본 민주당도 총리를 몇 번.
배출한 적이 있었는데.
다 단명에 거치고.
그리고 약간은.
미국하고 약간 그걸 세웁니다.
자민당의.
전통 자민당을 위해서.
약간 여기는 미국한테.
좀 밑보인 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소위 말해서.
조금은 자민당보다는.
진보적이다 하는.
그런 어떤 색깔을 드러내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 돼버렸죠.
돼버렸는데.
정치자금 스캔들.
뭐 이 얘기도 나오긴 합니다만.
그거보다는.
저는 일본 유권자들이.
아까 1부에서.
미국의 민심을 갖다 말씀했습니다만.
일본 사람들이.
꼬라지가.
나라 꼬라지가 내지는.
내 생활 형편이 하는.
그게 있었던 것 같아요.
통상 그게.
선거에서 드러나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GDP 1인.
GDP가 한국한테.
또 계속 뒤진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
그러니까요.
지금 보시면은.
이거 잠깐만.
이거부터 보시죠.
딸라인 보시죠.
여기 지금 X축이.
좀 그가 합니다만.
이때 2011년.
그래서 이때도 보면은.
2011년 이때도.
75엔 가고 했을 때.
그리고 이때가 2006, 2007, 2008.
이때가 금융위기 터져가지고.
이때가 진짜 N캐리 청산의.
절정이었던 때죠.
요구간.
그래서 남들 다.
딸라가 없어가지고.
절절매서.
딸라 환율이 위로 막 튀고.
딸라 강세로 가는데.
N만.
딸라인 환율이.
120엔 근방에 있던 놈이.
75엔까지 왔으니까.
N이 얼마나 강해진 겁니까?
네.
그렇죠.
이때가 N캐리 청산이었던.
그건데.
이때도 민주당.
오노 총리였던가.
그 부분이었는데.
거기서도 실패하고.
아베가 두 번째로.
자민당 총재되면서.
아베노믹스 들고 나왔단 말이죠.
그렇죠.
그거 보고.
아베가 실제 집권하기도 전부터.
시장은 알았어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다시 자민당이 집권하는데.
자민당이 집권하면은.
금리 낮추고 돈 풀 거예요.
이걸 알고.
뭐 세 가지 화살을.
확 잡아당기고 이렇게 했는데.
이때부터는 또 그거였잖아요.
미국하고 일본하고.
금리 차이가 너무 벌어지고.
뭐 미국, 일본도 마찬가지겠죠.
일본에 있는 돈들이.
일본 보험사들.
그 많은 돈 뭐하겠습니까?
미국 국채 사야죠.
그렇죠.
그런 식으로 일본 사람들도.
미국 주식 사러.
우리만 엔비디아 샀겠습니까?
드글드글하면서 다 갔으니 하는데.
여기서 보면은.
팬데믹 때가 언제입니까?
팬데믹 때가 2020년 이 무렵인데.
길게 볼 것 없이.
4, 5년 전에.
코로나 왔을 때만 해도.
103엔, 105엔.
얼추 100엔.
얘가 160엔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153인데.
그럼 150이라 치고.
이게 뭔 소리입니까, 이게?
일본에서 뭘 수입을 하든지 했을 때.
천엔 갖고 밥 한 걸.
천엔 갖고 무슨 수입식품을 하나.
살 수 있었던 거.
이 1500엔 줘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니 얼마나 여기도.
일본 사람들 입장에서.
우리는.
중국 사람은 드글드글한데.
후쿠오카에도, 도쿄에도.
호카이도에도 드글드글한데.
이 사람들은.
서울로 잘 모르잖아요.
그렇죠.
같은 엔을 가지고.
무슨 뭐.
만엔 주면 15만원, 16만원도.
바꾼 적이 있었는데.
가난해졌다라고 느끼는 거죠.
이걸 갖다가.
만엔 갖고 10만원도 못 받으니.
9만원 겨우 줄까.
이러고 있으니.
못 들어오는 건데.
그런 상황이 됐죠.
왜 일본인들은 행복해질까 하는 얘기인데.
거기에서 지금 여기서 또 보시면은.
이렇습니다.
과연 그러면은.
이 이시바 총리.
그리고 자민당의 참패가.
왜 거기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에너약세로 반응했을까.
이 부분이 저는 사실 조금은 그래요.
잘 이해는 안 됩니다.
이러나 저러나 제가 보기에는.
아마 제 일감은 그렇겠어요.
이시바가 총리되기 전에.
예전부터 일본은행이 금리도 올려야 되고.
일본도 통화정책 정상화해야 되고.
이제 인플레가.
디플레가 아닌 인플레에 대응해야 되고.
이런 얘기를 하던 양반이었고.
그가 자민당 총재될 무렵에.
BOJ가 하필이면 그 오랜.
그걸 갖고 금리 한 조금 올렸더니만.
8월 초에 그.
그렇죠.
급락이 나왔죠.
급락이 오고.
딸라엔이 확 떨어지는 에너가 급강세로 가고.
니케이도 폭락을 하고.
다른 우리 서울까지도 코피 터지고 했던 그건데.
그러면 이시바가 힘을 좀 일내.
그래서 엔약세 다시 재개.
그리고 니케이도 상승이라고 반응은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하나는 저는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아베노믹스가 이제 끝났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소위 말하는 정치자금 스캔들 저거 정리하면서.
아베 계열의 장관, 의원들, 장차관, 의원들을 많이 숙청을 했단 말입니다.
숙청을 했고.
그런 식이라면 이제 아베노믹스 형식의 옛날 아베의 자민당이었을 때.
돈 풀어 하는 식으로 가는 건 이제 좀 막힌 거 아니냐라고 본다면.
저는 여기서 162엔 금방까지 갔던 놈이.
139엔, 140엔까지도 왔다가 이 달러의 금락에 대해서 돌릴 수 있는 맥시까지는
돌리고 나서 지금 고민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것도 중요하죠.
일간 차트상으로 보셨을 때 120하고 201선이 여기 촘촘하게 모였는데
하필이면 이 선하고 맞물리죠.
이 선이 뭐냐면 152엔입니다.
여기서도, 여기서도, 여기서도, 여기서도.
그래서 지금 여기서 152엔 쪽에서 흘러내리면
이게 지금 다시 달러의 밑으로 갈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게 지금 우리한테도, 달러원한테도.
그런데 우리 달러원은 이것도 있죠.
두 분이 워낙 강하게 얘기했습니다.
특히 우선 이창용 총재도 환율 상승이 너무 가팔라서
11월 금통위에서 고려 요인이 된다는 얘기는 뭐죠?
금리 인하를 못한다는 얘기죠.
추가 인하를 못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10월 들어서 우리가 일본엔 다음으로 가장 약한 통화입니다.
그런 상황이 됐고.
그래서 이 표현, 환율 목표치보다는 변동성에 중점을 두겠다.
1400원은 안 돼.
그래서 다시 1300원 밑으로 가야 돼.
이런 게 아니고 변동성에 중점을 두겠다.
이 레토릭을 쓴 거는 무슨 인터벤션 차원의 개입보다도
스무딩 오퍼레이션, 이 얘기를 했고.
또 최상무 부총리도 뉴노멀 얘기했고.
그러다 보니까 추가 금리 인하하기에는 조금 여력이 부족하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 최근 들었을 때 이 얘기 했죠.
워낙 움직임이 빠르다.
환율 변동성 주시하고 있는데 쏠림 현상이 있으면 좋지 않겠다.
그렇다는 얘기는 어제 특히나 달러인 환율이 위로 뛰는 와중에도
월요일 날 일본 총선 결과 보고 달러인 환율이 위로 뛰고
달러 위안도 이렇게 위로 뛰는 위안의 약선자들, 우리만 밀렸던 거는
그냥 간단하게 이걸 이해해 주시죠.
1380, 1390에서 여기 1400원 돌파하자고
환투기 세력들 위로 오는 거 그거는 안 돼 하면서
우리가 막아섰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막아섰다고 볼 수 있는데 오늘만 하더라도
MDFC에서는 추가 한 2, 3원 빠져줘야 되는데
안 빠지고 플러스로 갔다는 얘기는
이게 환율이 쉽게 빠질 것 같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하여튼 이런 것들이 또 이상한 현상들은 계속해서
금융시장에 불안감을 가져다 줄 수밖에 없으니까
이런 것들 한번 잘 참고하시면서 우리 가족분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형태의 리스크 혹은 변동성 요소들이
가득하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도 냉철하게 시장을 보시면서
잘 관망, 대응하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오늘 함께 출연해 주신 이진호 소장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