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원 월급으로도 부자되는 현실적 방법 "당장 시작하세요"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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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꽉' 졸라매야 하는 지금…절약하려면 '이 습관' 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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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짠테크를 하라는 이유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야 그거 커피
그걸 꼭 한잔 안 먹는 거 그다음에
뭐 어디 가서 뭐 하는 걸 안 하는
거 이게 아 그 얼마나 절약이 돼
택시 안 타는 거 계산해 보면 아 뭐
한 달에 뭐 10만 원 1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거 갖고 저는 금액
때문에 짠테크를 하라는게 아니라
짠테크를 하면서 본인의 애티튜드가
바뀌어요 여러분 돈 갖다 버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두 가지요 두 가지만 안
해도 저축할 수
있습니다 그죠 대박이다 명이다
명 자 대한민국 최고의 머니 트레이너
우리 김경필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 오늘 또 또 저의 또
어렴풋한 질문을 또 던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소비에 대한 얘기
좀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겠습니다 다들
그 뭐 소비 성향들이 기본적으로 몸에
벤 성향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내가
돈을 못 모으고 뭔가 나는 내가 돈을
많이 버는 거 같은데 가난해 뭐 나는
집도 없어 뭐 난 집이 있어도 집이
아주 작은 거야 뭐 이럴 수 있잖아요
소비 성향의 형태를 바꾸려면 내
기존의 습관을 바꾸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사실 이제 많은 분들이
사람은 안 바뀐다 요런 얘기를 많이
하니까 진짜 안 나는 안 될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사람
고쳤으면고 우리가 우리 그 사람의
인성 인격 티라고 하는데 티가 사실은
두 가지가 결합된 거예요 성격과
기질이 결합된게 인성이 든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때 안 바뀌어
이러는데 사실은 캐릭터는 바뀝니다
근데 뭐가 안 바뀌는 거냐면 기질이
안 바뀌는 거죠 성격과 기질 중에
성격은 바뀌어요 이게 여러분도
느끼시겠지만 우리가 저 사람 진짜 안
바뀌어 그런 건 기질이 그근데 돈
관리는 기질이 아니라 성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지는 않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안 바뀌진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바뀌느냐 제일 좋은 방법이
뭐냐면 일단은 목표가 있으면 되는
거야 아 목표 없이 목표가 있으면
일단 바뀌기가 되게 쉬워요 이런 분들
되게 많아요 제가 만나본 분들 중에
아 옛날에 제가 사실 욜로족이
있습니다 어 욜로 족이요 아 지금
이렇게 조충 많이 하고 재테크에서
돈을 이렇게 악작 같이 모으시는 분이
어떻게 옛날에 욜로족이 제가 옛날에
욜로 족으로 살았을 때는 이랬는데
회개하고 어 이렇게 바뀌었다 간증을
하는 거야 이게 왜 그러냐면 그런 걸
보면 아 이게 캐릭터는 바뀌는구나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나 옛날에
엄청 놀았어 근데 지금은 뭐 이렇게
바뀌신 분들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캐릭터 돈 관리는 바뀐다는 거예요
바뀌려면 뭐가 달라져야 되느냐 일단은
그전에는 그런게 없었는데 어떤
목표식이 생기게 되면은 바뀔 수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런데 여러분 그
목표 식이라는게 참 사실 너무 막연한
얘기일 수 있습니다 누가나 뭐 목표가
중요하다 이런 얘기는 하는데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바꿀 거냐라고 한다면
제가 지난 시간에도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더 축은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두 가지 선저 축이
있고 후저 축이 있어요 근데 아마
영상 보시는 많은 분들은 거의 후저
축일 겁니다 저도 그 후저 축이 뭐냐
이거야원 그리고 존이 좀 남는데
양심상 요거는 좀 모아야 될 것 같아
요만큼 요만큼 예 대부분 그렇게 후저
축을 한단 말이야 근데 이제 선저
축이 뭐냐 제가 지난 시간에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155만 원을
신입사원때 받아서 124만 원을 선조
축을 하고 그다음에 남는 걸로 살아
보자 뭐 되는지 안 되는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되네 그리고 이제 넘어가는 거죠
그니까 이게 굉장히 간단한 차이인 거
같은데 엄청나게 다른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선
저축이 되면은 여러분들은 성격도 바뀔
수 있다 왜냐면 일단 어떤 사람이든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자기가
약속을 깨는 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그렇 그래서 보면은 내가
일단 이왕 시작한 건데 내가 의지가
약해서 나와의 약속을 깨는 거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어쨌든 일단 시작한
거는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노력 아
물론 중간에 가다가 좀 실패하는
경우도 있어 근데 그 나 거 아닙니다
여러분 실패해 봐도 돼요 옛말에
가다가 중지하면 아니 간만 못하다이란
말이 있는데 시대가 바뀌었어요 가다가
중지하면 간만큼 이익입니다 시대가
바뀌었어요 여러분 거기서 다시 가면
되니까 다시 가면 되잖아요 이게 무슨
우리가 저축이 보험이 아니란 말이야
하다가 깨 어떡하냐 하다가 깨면
깬만큼 돈이 있잖아요 그러네 여러분
그 실패를 두려워하시는 안 됩니다
일단 선 저축을 하시고요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발 뻗을
곳을 치워 버리면 발을 못 뻗자 그게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은 성격이
바뀌게 된다 우선 신중하게 행동을
하는 것도 필요하고 때로는 그렇지만
저축은 그냥 사실은 지르는게
중요합니다 소비만 지르지 마시고요
저축을 그냥 질러 버리세요 만약에 두
달 있다 깼다고서 달 있다 깼다고
석달간 성공한 거 아닙니까 그런
정신이 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성격을
바꿀 수가 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게 제가 머니 트레이너 아닙니까
여러분 그 운동하러 가면 트레이너가
있잖아요 처음에 이제 30kg 바벨을
들어봐 30km 뭐 그래도 가볍게
들어 운동을 굉장히 좋은 자세로
하는데 처음에 힘들어 하더니 어 이제
제대로 돼 야 이제 30km 그냥
가볍게 드는구나 그러면 그 트레이너가
뭐라 그럽니까 그다음에 40km가
보자 그러잖아요 그게 익숙해지면 이제
웨이트를 올리잖아요 그러니까 저축도
똑같아요 그니까 저축도 저축의
근육이라는게 있거든요 처음에는 5
60만 원 모으는 것도 힘들어하던
사람이 트레이닝을 받아 갖고 한 달에
100만 원은 그래도 가볍게 저축을
한다 그러면 그다음 해에는 사실은 한
120만 원 정도 조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아마 제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시면
가장 많은 영상이 이억 모기 이런
1억 어떻게 하면 빨리 모을까 빨리
모으냐 뭐 이런 건데 1억 모으기가
지금 금리로 한 4% 따지면 5년에
1억을 모으려면 153만 원을 모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153만 원이 너무
크니까 제가 뭐라 그랬냐면 그러면
130만 원만 해보자 왜요 그러니까
좀 가볍게 시작하 그러면 130만
원이면 5년 안에 1억이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런데 30만 원을 오해하고
내년에 13만 원만 더하는 거야 그럼
딱 10% 솔직히 10% 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이거는 진짜 1년간 130을 한
사람이 13만 원을 못 해요 할 수
있잖아 월급이 올라갈 수도 있고
그다음에 더 하라 소리도 안 해 그냥
딱 13만 원만 더하는 거야 3년
차에도 그런 식으로 딱 5년을 가도
딱 1억이 나옵니다 야 이건 너무나
정확한 계산이다 그지 정확하게
얘기하면 130만 5,000 원이든
증액 저축이라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서
증액하는 저축 그 트레이닝을 받고
뭔가 저축에 근육을 달련 하듯이
조금씩 그 무게를 올리는 것처럼
하시면 처음에 자 153만 원 못하는
못 하던 분들 어떤 생 아 그냥
어차피 나 15503 못 내니까 그냥
안 할래 이게 아니라 130만
5,000원으로 시작을 해서 똑같이
달성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아
여러분 짠테크를 하라는 이유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야 그거 커피
그걸 꼭 한 잔 안 먹는 거 그다음에
뭐 어디 가서 뭐 하는 걸 안 하는
거 이게 아 그 얼마나 절약이 돼
택시 안 타는 거 계산해 보면 아 뭐
한 달에 뭐 10만 원 10만 원
밖에 안 되는데 이거 갖고 저는 금액
때문에 짠테크를 하라는게 아니라
짠테크를 하면서 본인의 애티튜드가
바뀌어요 야 자 이런 거 있잖아요
나는 정말 재택크 하고 싶어 근데
물론 급여도 좀 너무 작은 거 같고
내가 쓰다 보니까 돈이 없어 근데
남들이 볼 땐 내가 뭐 특별히
과소비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난
저축을 못 하고 재테크를 못 할까
이런 분들이 있거든요 자 이런 분들
예를 들어 그냥 습관만 좀 바꾸면
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자가 하나 뭘
바꾸면 좋을까요 맞아 사실은 너무
너무 많아가지고 얘기하기가 좀 그렇긴
한데 빠르게 얘기하면 열가지 정도
가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원하는 만큼의 저축이 안
되는 이유는 물론 선 저축을 안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선 저축을 하고
나서 그 작아진 소비를 견딜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그게 왜 못
견디느냐 명품 가방을 사거나 해외
여행을 가서 못 견디는게 아니고 남들
다 하는 거라서 이거 과소비 아니지
않나라고 하는 과소비를 하는 거예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누가 보더라도
직장인들이 아이스 아메리칸으로 돌고
다니는 거 과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잖아요 그건 저도 먹거든요 근데
뭐가 문제냐면 그 속에 뭔가가 감춰져
있어 잘 보시면 첫 번째는 뭐냐면
이런 거예요 군내 식당이 있는데 점심
외식을 한 3일 정도 하는 거야
그니까 군내 식당에서 안 먹는 이유가
뭐야 아 내가 점심 시간이라도 좀
회사를 벗어나고 싶다 그 근데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분내 식당이 있으면
거기서 드세요 맛있게 그리고 5일
중에 하루는 외식을 나가는 거야 그
외식이 기쁘지 않습니까 근데 아우
회사를 빨리 벗어나자 그러는 거는
누가 보더라도 직장인이 나가서 밥
먹는게 과소비는 아니지만 그게 반복이
되면은 과소비가 되는 거예요 그죠 아
그다음에 또 이런 거 있잖아요 여러분
택시 타시죠네 택시를 타 근데 보니까
택시 영수 날라온 거 보니까
4,800원 4,800원 4,800원
이게 무슨 얘기냐 기본 요금 택시를
타는 건 안 됩니다 기본 요금 택시는
1.6km 든요 1.6km 왜 택시를
타는 거야 그러니까 1.6km
지하철로 한정 거장도 안 될 수도
있어 어쩌면 그렇지 그럼 그걸 탄다는
건 뭐냐 그냥 귀찮아서 타는 거야 아
7,000원 8,000원 짜리는 타도
돼 오히려 오히려 그건 타도 되죠
어떤 상황이 택시를 탈 수밖에 없는
상황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4,800 원짜리는 안 됩니다 해석이
다르다 완전히 그다음에 여러분 좀
전에 말씀드렸죠 아이스 아메리카노
환자는 국룰입니다 드셔야 돼요 근데
점심에 또 먹고 3시에 졸려서 또
먹고 저녁에 퇴근하면서 갬성으로 또
한잔 이거 안 됩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면 이게 과소비가 되 진짜 많이
배운다 오늘 진짜 자 지금 제가 세
가지 말씀드렸는데 요것만 안 해도
확보되는 금액이 있어 그 다고 내가
지금 뭐 커피 마시지 말라 그래요
택시를 타지 말라 그래요 밥을 한사
먹으라 그래요네 자 이거 하시지
말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뭐냐면 바로 이벤트 자금 응 이벤트
자금이 뭐예요 카톡으로 기프티콘 좀
그만 달리세요 이거 여러분 예 내
소득의 3% 이상을 이벤트 비용으로
쓰면 안 됩니다 월급 300만 원이다
그럼 얼마예요 10만 원 정도 되는
거예요 예 10만 원이면 되죠 10만
원이면 1년 12 달에 120 이잖아
예 어 넘치지 넘치 120면 넘치지
그러는데 근데 그 120 어디다 써야
되냐면 엄마 생일 아빠 생일 어버이날
남친 여친 생일 형제 생일 그다음에
베프 생일 기념일 이거에 쓰면은 남는
돈이 없잖아요 진짜 일목 요연하다
진짜 그죠 그런데 동료들한테 아지
커피 한잔 주는 건 괜찮은데 관계가
진짜 애매한 사람한테 아지 막 날리고
뭐 이거 안 됩니다 여러분 이거 좀
조심하셔야 되고 다섯 번째가 뭐냐면
신상 옷 사는 거 신상옷 계절마다
사는 건 안 됩니다 아 누가 여러분
그 옷장 문 열면 옷이 한가득 있잖아
이불 옷이 이런 얘기 하지 마세요
이불 옷이 없는게 아니라 코디 능력이
없는 대박이다 명언이다 명원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 옷은 격년제로 사세요
옷장 정리를 하면은 몰랐던 옷이 나와
어 이런 옷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
유행하고 딱 맞아 어 여러분 그렇게
지금 제가 다섯 가지 얘기했는데이
다섯 가지만 안 해도 어 맞아 그다
가지 안하는게 불가능하냐 아니거든요
쉽지 나머지 다섯 가지를 빠르게
말씀드릴게요 문화 레저 비용으로
소득의 10% 이상 쓰면 안 됩니다
어 문화 레저 비용이 뭐예요 뭐 우리
기성세대들 지금 한 40대 50대
분들은 문화 레저 비용 그럼 골프만
안 치면 독서 영화 별로 들어갈 일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요즘
mgd 문화 레저 비용 그러면 PT
요가 필라테스가 들어갑니다 아
그러니까 근데 이거는 좀 저도 욕을
많이 먹는게 그렇게 얘기하면은 내
몸에 투자하는 건데 네가 뭐라 그러냐
이렇게 그럴 수 있지 요즘은 그 내
몸에 투자하는데 그 뭐 할 말은
없어요 근데 꼭 내 몸에 투자를 해야
되는 걸 돈을 꼭 써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피트니스 센터가 보면은
이건 뭐 운동을 하러 온 건지 사진을
찍으러 온 건지 알 수가 없는 분들이
많거든 운동은 10분하고 계속 거울
앞에서 포즈만 한 50분 취해 이렇게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 중요한 거는
문화레저 이용 10% 자 그다음에
일곱 번째는 식생활 비용은 소득의
30% 이내 그럼 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우리가 엔겔
지수라고 그러잖아 겔 지수는 내가 쓴
돈에 식생활 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엔겔 지수라고 하는데 소득의 30%
넘는다 근데 물론 이거는 뭐 내가
월급이 그러면 100만 원인데 30만
원만 그러 먹어야 되냐 아 그런 건
아니에요 이건 최소 수준은 있긴 한데
보통 한 250 300만 원이 넘는
가구를 기준으로 봤을 때 이게 30%
다 1인가구를 기준으로 너무 넘어가게
되면은 돈 못 모읍니다 그러네요 주거
비용은 15% 이내 우리가 전 시간에
한번 얘기했었죠 그다음에 나머지 두
개가 남아 있는데 요게 되게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돈 갖다 버리는 가장
확실한 방 법 두 가지요 두 가지만
안 해도 저축할 수 있습니다 자 안
할 각오를 하시고요 첫 번째 연소득의
5% 아지만 여행 경비로 써야 됩니다
자 그러면 얼마냐 3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180이 매월 300만 원을
버는 직장인이다 15만 원씩 1년에
180만 원 이상 여행 경비를 쓰면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180만
원이 대표님이 보기에는 300만 원을
버는 친구가 1년에 내가 여행 경비로
180 쓴다 그 180이 적은 거
같아요 엄청 많은 돈인데요 예 그니까
저는 아주 넉넉하게 주고 있는 거야
그 정도 는 거야 휴가지에서 보내는
날짜가 일주일 정도다 하면 365분
7은 2% 1.9% 아 정확한 계산을
갖고 있구나 1.9% 5% 태우라는
거야 플렉스 그때는 쉬라고 근데 한
달 이상 월급을 태운다 그건 안
된다는 거죠 아 그럼 많은 분들이
그래요 300만 원 버는 친구들이 아
그러면 180만 원으로 여행 경비를
다 하면 내가 유럽은 언제 가냐 저
지금 50대 중반인데 아직 유럽 못
가봤습니다 저도 여러분 유럽 못가
왔어요 그까 유럽은 로마인 이야기 한
세 번 읽고 가야 돼 더 읽고 가야
돼요 다 읽고가 왜냐면 역사 문화
전통인데 아 그것도 안 읽고 뭔지도
모르고 그냥 가서 여기가 유명한데요
그리고 사진 찍고 오면 됩니까 이거
아 그리스 신화는 읽고 가야죠 안
되죠 그리스 신화 읽고 가야 돼
여러분 그러니까 180만 원이 여행
경비로 책정되어 있는 1년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 300만 원 분은 언제
가느냐 뭐 유럽 여행을 무슨 뭐 매년
갑니까 몇 년 동안 잘 세이브 했다가
가셔야 되는 거예요 아 자 마지막 한
가지 남아 있습니다 버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한 가지 그게 뭐냐 내
월 소득에 6개월 이상 되는 차를
타는 행위 어 그 뭐야 예를 들면
내가 월급이 300이야 근데 차가
지금 그 싼타페 3,000 정도 되죠
어 그러면 이게 도대체 내 월급에 몇
배냐고 본다면 내 월급에 10개월
치입니다 그럼 이제 뭐 그분은 이제
그냥 가만히 숨만 쉬도 계속 돈 갖다
버리는 거죠 돈 모을 수가 없는
거죠음 왜 그러냐면 여러분 아시겠지만
교통비는 내 월소득의 5에서 7%
넘으면 안 되거든요 그럼 제가 지금
왜 6개월이라고 말씀을 드렸 내
월소득의 6개월 정도 이내에 차를
타야지 교통비가 5에서 7% 이내로
잡힙니다 다 이유가 있구나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말씀드리죠 아이
영상을 보시는 우리 mg 세대분 중에
나 월급이 300인데 그러면
1,800만 원짜리 차를 사야 되겠다
사면 안 됩니다 왜요 예 월소득
400만 원 이하는 그냥 BMW 타라
버스 메트로 워크 400만 원 안
되는데 무슨 차를 뽑아요 지금 안
되는 대표님도 아시겠지만 차가 왜 돈
잡아 먹는 귀신이라고 그러냐면 차에
들어가는 비용이 아직 차 안 사신
분들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지금
막 차 살까 말까 고민하는 분인데
차는 자꾸 뭐 주유비 계산하시는 그런
거 계산하지 마시고요음 차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내가 3천만 원짜리 차를
사잖아요 차값에 1.5% 유지비와음
1.5% 감가 비용이 있습니다 더
되지 않나요 예 그러니까 한 달에 한
차 가격의 3% 정도는 계속 길바닥에
다 버리는 거 몇 가지가 있냐면 제가
헤아려 보니까 일단 차를 사면
보험료가 나갑니다 보험료 그다음에
통행료 나가 그다음에 과태료
날라옵니다 가끔 안 날라올 것 같아요
날라옵니다 그다음에 또 뭐가 있냐
주유비 주차비 세차비 아 수리비
대리비 맞 갈비 이게 나갑니다 야
요것만 있는게 아니에요 또 있어요
뭐요 세금 그지네 그다음에 할부 야
이런 거 나가 나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아시겠지만
차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의 어떤
사회적 지위나 성공의 척도나
경제력으로 보는데 예 미국 사람들은
좋은 차 끌고 다닌다 그래서 어우
성공했구나 이렇게 생각 안 한대요
어떻게 생각 하는 거예요 우리나
사람들은 차 좋은 거 끌고 오면 어이
너 돈 좀 벌었나 보다 이랬는데 미국
사람들은 차를 좋은 거 끌고 와도
허세가 좀 심하구나 이렇게 생각한다
그 반대로 그렇게 그리고 오히려 미국
사람들은 언제 성 성공했다고 인정하면
돈 낼 때 다 카드를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딱 내면은 아
성공했구나 이렇게 생각한니다 그러니까
맞아 차는 말이죠 차로 그 사람의
경제력을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 차로는 경제력을 알 수가 없는게
대한민국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저
오늘 대표님 말씀드리면서 조목조목
하나하나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아시겠지만 여러분 고통은 나쁜게
아닙니다 고통은 기쁨의 근거가 되는
거예요 진짜 명쾌 말씀으로 아주 쉽게
재테크 돈에 대한 철학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정신력 무장
편으로 좀 약간 말씀을 드린 거고 좀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자는 건 제가
한번 다음에 나와서 말씀드리고 꼭 좀
나와 주세요 저는 깜짝 놀랬던 거
중에 하나가 아니 우리 예전에
2020년도 그 4년 전에 부동산
관련 책 내셨죠 맞아요 근데 그 책을
제가 봤는데 그 책이 지금 시장을
그대로 얘기하고 있던데 4년 전 책
아 제목이 이제는 똘똘한 아파트
한채가 답이다 그러니까요 그 그
얘기를 보고 제가 처음에 그 책 이게
들었을 때는 아이 사람 뭐야
이랬거든요 솔직히 근데 지금 보면 다
맞는 얘기야 왜냐면 이제 그게
코로나랑 동시에 시장에 나오다 보니까
조금 빚을 못 받거든요 그래서 이제
내년 한 봄 정도에 2025년도
봄에게 개정판으로 해서 어 다시 한번
새롭게 좀 꾸며서 나올 예정입니다
제가 볼 때 그 책을 쓰신게
2020년에 이제 출간을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앞으로 향후 한 10년
동안은 그 책이 어쩌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왜냐면 많은
분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왜냐면 저도
그이 책을 보고 부동산 시장에 좀 더
고민이 좀 깊어졌어요 나중에 또 그
책이 나오면 책한 건 들고 꼭
와주시고네네 알겠습니다 아니 저는
사실 그동안 뭐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김병필 트레이너 님처럼
이렇게 명확하고 쉽게 정리해주는 분
처음 봤습니다 아 그래요 저 엄청나게
지금 오늘 강의 명강의 사실은 뭐 좀
정신 교육만 했지 뭘 알려 준 건 좀
없은 거 같아 가지고 아니요 아니요
엄청 좋았어요 여러분 여러분께서 박수
한번 주시기 예예예 아 영강이 너무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 진짜 기회되시면
꼭 나와 주시네 제든 이제
불러주시면서 나오겠습니다 한수 가르쳐
주셔 감사합니다 아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