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0호골에 3-1 완파했지만…"정몽규·홍명보 나가" [뉴스피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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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15.
한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에서 쿠웨이트를 3대 1로 꺾고 4연승을 차지하며 조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오세훈 선수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황인범 선수와 이재성 선수의 패스를 받은 주장 손흥민 선수가 두 번째 골을, 마지막으로 황인범의 패스를 받은 배준호 선수가 마지막 쐐기골을 넣으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4연승이라는 기록에 손흥민 선수의 A매치 50호 골까지 얻게 된 이번 경기.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홍명보 감독과 축구협회에 냉담한 반응을 보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축구협회 SNS에는 축하 댓글이 쏟아졌는데요.
중간중간 홍 감독과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등을 향한 날선 댓글도 달렸습니다.
"묻어가려는 정몽규와 홍명보", "이긴 건 이긴 거지만 나갈 사람은 나가라", "문체부 감사 결과가 나온 지가 언젠데 아직도 조용하냐" 등 내용입니다.
문체부의 중징계 요구에다 팬들의 비판이 여전한 가운데, 정몽규 회장이 4선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최유나 디지털뉴스 기자 [email protected]]
영상편집 :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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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쿠웨이트를 3대 1로
꺾고 4연승을 차지하며 조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 오세훈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황인범과 이재성의 패스를
받은 주장 손흥민이 두 번째 골을
황인범의 패스를 받은 배주호 마지막
세기 골을 넣으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4연 승이라는 기록에
손흥민의 매치 5포 골까지 얻게 된
이번 경기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홍명보 감독과 축구 에 냉담한 반응을
보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축구 협회
SNS 축하 댓글이 쏟아졌는데요
중간중간 홍 감독과 축구 협에 정몽규
회장 등을 향한 날선 댓글도
달렸습니다 묻어가려는 정몽규와
홍명보이긴 건이긴 거지만 나갈 사람은
나가라 문체부 감사 결과가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조용하냐 등의
내용입니다 문체부의
중진계정
가운데 정봉규 회장이 사선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같이오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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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