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진오진더입니다.
오늘은 제가 순천에 왔는데
길이 너무 예뻐요.
은행나무도 있고, 도로도 지금 쫙 깔려있는데
보니까 힙한 카페도 보이고, 공방도 보이고 그렇습니다.
오늘 저희가 가볼 곳은 어디냐면
이 거리에 있던 3층짜리 삼겹살집이거든요.
그냥 가게만 있는 게 아니라
가게 뒤쪽에는 그 삼겹살집 주인분들이 살던 집도 있어요.
그것까지 리모델링을 했는데
거기서 또 숙박도 할 수 있다고 해요.
근데 금액이 정말 놀라워요.
무려 만 원입니다.
오늘은 그곳을 운영하고 계신 대표님을 만나 뵙고
공간을 한번 쭉 둘러보겠습니다.
가보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여기 시청자분들께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순천에서 문화예술 공연 기획을 하고 있는
풍성검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현희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가볼 공간이 삼겹살집이라고 들었어요.
예전에 이 공간이 이제 문화의 거리잖아요.
순천에서 하는 시민들이 너무나 맛있게 즐겨 먹었던
삼겹살집, 장안삼겹살집이었거든요.
이 공간을 순천시가 새로 리모델링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어요.
그곳을 오늘 소개하려고 합니다.
삼겹살이라는 게 사실 기쁠 때도 삼겹살 먹고
슬플 때도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먹고
또 아이들 생일 때 삼겹살 먹고 이랬던
순천 시민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이 삼겹살집이
이제 또 다른 의미로 희노애락을 같이 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됐거든요.
그 공간을 소개하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모시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은 원래 고향이 어디 있어요?
저요? 저는 광주예요.
근데 이제 순천댁이죠.
이게 무슨 집인가요?
한 15년?
15년 된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어떻게 만나신 거예요?
저희가 장안 창작마당을 위탁 운영을 하고 있어요.
순천시가 매년 1년에 한 번씩 위탁업체를 선정을 하거든요.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
그전에 저희가 문화예술계의 풍선껌으로
기획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축제, 전시, 공간에 콘텐츠를 집어넣는 일
이런 것들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이 공간이 너무 매력있어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을 이 안에서 펼치고 싶다, 시민들과.
그래서 저희가 제안하게 되었고
너무 감사하게도 선정이 되어서
이 공간에서 각가지 사업들을 펼치고 있죠.
너무 예쁜데
여기 밤엔 더 예뻐요.
구슬조명 보이시죠?
구슬조명이 저녁시간이 되면 쫙 켜지거든요.
너무 예쁘고
이게 초록색이 다 은행나무거든요.
은행나문데 10월 말부터 해서
은행나무가 너렇게 물이 들어요.
그래서 11월에 은행나무 축제도 해요.
11월 9일 날.
너무너무 예뻐.
너렇게 무조건 와야겠네요.
진짜 진짜 너무 예뻐요.
지금 이 건물인가요?
네 맞아요.
이 건물인데
이렇게 쭉 스케치하시면
너무 예쁘지 않아요?
엄청 큰데요?
엄청 크죠?
1층은 국한문화공간이고
저기 2층은 레지던시 공간이에요.
크기가 원래 이만했어요?
네 1, 2층 삼겹살집이었고
또 앞마당을 넘어가면
주인이 살았던 주택이 있거든요.
그 주택도 좀 이따 보여드릴 텐데
이 공간도 너무 매력적인 공간이에요.
뭐냐면 순천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숙박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요.
한 가족이 살았던 집앞 독채 한 채를
1박 2만원.
엄청 싸죠?
1박 2만원.
그렇다고 해서 관리가 안 돼있냐.
그런 게 아니라
옆에 주민들이 하시는 세탁소도 있잖아요.
세탁소 사장님이 여행객이 나가면
바로 세탁을, 이불 관리를 싹 해주시고
또 순천에 있는 재활센터에서 오셔서
청소를 싹 해주세요.
그러니까 여행객이 나가면
아주 청결하게 운영이 되고 있죠.
이불까지 완벽하게.
대신에 1만원이니까
본인이 사용하시는 수건이나 세제?
이런 것들을 가지고 오셔야 돼요.
이 공간이 생기면서 지역 주민분들도
여기도 계속 일자리가 생기죠?
그럼요.
일자리가 창출되는 게 뭐냐면
세탁을 하기 때문에
세탁소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는
수익을 창출하게 되셨고
청소도 일정 부분은 지역에 있는
재활센터에다가 맡기고
한 달에 절반은 지역 주민들에게 맡겨요.
해당 얼마씩 바꿔서 청소를 하는 거죠.
소일거리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벽화예요.
고양이 물고기구나?
네네.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 고양이가 장안에 자주 놀러오는 고양이에요.
자주 놀러오는 고양이.
지금 복합문화공간에서는
공간을 대여하거든요.
4시간에 5,000원 대여를 하고 있는데
오늘 합창단원이
또 우리 장안이 좋은 게 뭐냐면
피아노가 있어요.
합창단이 이렇게 공간을 대여해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이분들도 다 지역 주민들이시구나.
맞아요. 맞아요.
지역 주민들.
대박이다.
네네네.
무슨 주방도 있는데?
공유 주방이어서
예를 들면 어떤 단체들은
음식 프로그램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기도 하고
저희가 또 돌리는
대여 말고도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돌리는데
빵 굽는 이웃이라든지
이웃나라 식탁이 있어요.
이웃나라 식탁은 뭐냐면
순천대학교 아시나요?
순천대학교에
국제어학원이 있는데
거기에 순천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이
40개국의 외국인들이 들어와 있어요.
진짜 많이 들어와요.
400여 명이 넘게 들어와 있는데
그 외국인들이
주말이나 학교 후에는
갈 곳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이 외국인들과 순천 시민이 만날 수 있는
그룹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야겠다.
그렇죠.
그래서 외국인이 이제 와요.
그러면 이 외국인이
자기 나라 음식을 만들어.
만들면
시민들은
이 음식과 같이
그 문화와 음식 이야기를 나누는 거예요.
그럼 아이들한테도 좀
어떻게 보면
조금 더 하면 이제
외국인분들이 영어 잘하시니까
그렇죠.
아이들하고 같이 효과가
맞아요.
예전에는
신청을 받으면
청년들이 접수를 했어요.
이제는
신도심, 여기가 구도심이잖아.
고민이 사실은
순천시에서
신도심 주민들까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하나
이게 고민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신도심에
젊은 엄마들은
아이들 데리고
외국인 만나게 해주려고
지역 신청을 해요.
엄청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이 오거든요.
근데 또 어학원 다니니까
일정 부분 한국어도 다 하는 거야.
조금씩은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좋죠?
여기 이렇게 쭉 보시면
여기 앞마당에 지금
오늘은 비가 오지만
내내 해가 너무 뜨거워서
뭘 심으면
죽어서
오늘은 좀 그렇지만
다른 때는
고구마, 감자, 배추
이런 게 무송하게 자라요.
그러면 순천에 있는
장애인 복지센터 친구들
꼬마 친구들, 유치원 친구들
단체로 와서
캐기 체험도 하고
그렇게 해서 얻으면
또 우리 직원들이
사실 사무직으로 뽑혔지만
이 정자에서
전을 또 다 붙이고
그런 거 해가지고
지역에 있는 주민들한테 다 나눠줘요.
거의 그냥 마을 거점 시설이 된다.
맞아요.
또 자원봉사 선생님들은
이 정자에서 한 번씩 쉬시거든요.
쉬실 때
저희가 캔 농작물 드리거나
전 붙여서 드리면
다음번에 새벽에 몰래 와서
마당을 또 몰래 깎아 놓으셔.
서로 이렇게
돕고 사는 거야.
그 전 먹었고
박카스 드셨다고
여기를 무료로 싹 해주세요.
원래 돈 내고 해야 되는 건데.
그러니까 이런 공간이
있다는 거를
너무너무 소개하고 싶었고
아까 제가 숙박 얘기했던
공간이 저기예요.
들어가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기가 원래 여기 삼겹살집
주민분께서 사셨던 집인가요?
맞아요.
거주하셨던 공간인데
여기는 이제
장안 여인숙이라고 해서
순천 관광을 오시는
관광객들 숙박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근데 이제
1박만 하고 나가시면
1박이 만 원인데
1박만 하고 나가시면
청소비가
이불 빨래 몇 만 원
청소 몇 만 원
청소비만 엄청 들잖아요.
그러니까
최소 3박 사이를 머무르셔야 돼요.
아니 요즘 보틀 방 가도
5만 원, 6만 원 하는데
맞아요.
여기 만 원이면
3일 자도 이득인데요?
진짜
또 타지에서 오셨잖아요.
나주에서
여기 진짜
순천 여행할 때
여기 딱 머무르시면
너무너무 좋아요.
쾌적하고
예약 어떻게 해야 돼요?
예약
순천시
민주정원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매달 매달 예약이 떠요.
거기에서
예약하실 수 있고
또 아이들 데리고 오면
이 앞마당에서
공놀이도 하거나
삼겹살 구워 먹을 수 있고
오
바베큐 이런 거 다 하는구나.
그쵸 그쵸.
이제 본인이 갖고 오면
기분용품 딱 가지고 오면 되겠네요 그러면.
너무 좋잖아.
청소가 아까 오전에 와서
싹 하고 가셨어요.
너무 깨끗해.
한 번
쭉 스캔하셔도 괜찮고
방이 2개
화장실 하나
이불도 너무 깨끗하게 청소 싹 해놓으니까
바닥 깨끗한 거 봐.
근데 이거 딱 보자마자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여기 딱 블라인드 걷어놓고
요즘 오키에이션 많이 가잖아요.
음 네네네.
여기 오키에이션 갖고 와서
그냥 여기서
좀
느낌 좀 확보하면
순천에서 3, 4일 쉬다 가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예술가들이 진짜 많이 와요.
순천에 머무를 때
전라도에 미어 터지죠.
예약이.
예약률이 좀 어떤가요 그러면?
예약률
그러니까는
6개월씩 이렇게 오픈을 해버리면
금방 꽉 차버리니까
저희가 한 달 단위로 오픈을 해요.
아 그러면
오픈한 날짜가 정해져 있어요?
매월 며칠 이렇게?
매달 말에서
매월 초 정도에
오픈을 하거든요.
제가 이제
여기를 한 번
잠깐 눌러볼게요.
아마 구조는
전혀 변경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조금 깔끔하게
수리 정도 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진짜 실제로 살림집이었다 보니까
여기 주방도 있고
현우가 있는 곳은
거실이고
뒤에 또 대형 통창이 있고
아마 여기에 소파가 있고
좀 TV가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방도 좀 봐볼까요?
여기 좀 작은 방 느낌이에요.
그쵸?
아니 근데 진짜
이 정도 공간이면
한 10명이서 와서 자도 되겠다.
아 그러니까요.
인원 제한이 있는지
한 번 좀 이따 물어봐야 되는데
여기 사실
가족 여행 가면은
요즘 한 4인 가족이
놀러와야 너무 힘들다 그러더라고요.
대부분 요즘 숙박 기준이 2인에다가
2명 더 가면은
또 추가 요금 있고
이렇게 큰 곳을
독채로 빌리기가 쉽지 않다고
근데 이렇게 깔끔한 컨디션에
조금 할머니 집 온 듯한 느낌?
그런 느낌인데
와 여기는
예약 잘해야겠는데요?
여기가 안방이었나 봅니다.
방이 훨씬 더 크고요.
똑같이 다 이렇게
붙박이장 들어가 있고
한 이 정도만
딱 수리해놓으신 것 같아요.
진짜 청소를 엄청 깨끗이 하셨네.
그러니까요.
좀 민망해요 지금.
그리고
이제
화장실
와
이 바닥 봐보세요.
타이밍
조금 연식이 돼 보이죠?
네.
깔끔하게 지금 청소되어 있습니다.
여기 뒤쪽에는
아마 다용도실
이런 것 같은데
따로 들어가 보지 않고
밖에 나가가지고
공간을 둘러보겠습니다.
이 공간이
좀 궁금한데
엄청 커가지고
지금 작가님들이
레지전시 공간을
이용하는 기간이거든요.
아무래도 창작 활동을 하다 보니까
좁은 방 안에서
본인들이 창작 활동을 해야 되니까
공간이
창작의
결과물이
이제 막 이렇게
그쵸?
그런
아 지금?
여기 레지전시 작가님들 공간인데
공동으로 사용하시는
여기는 화장실이고요.
공동으로 사용하는
다 리모델링이
다 돼 있어요.
깔끔하게
네네네네
작년에는 이 문이 파란색이었거든요.
근데 올해 흰색으로 바꿔드렸어.
이 작가님은
본인 실이 있으신데
아무래도
확 트인 공간을
원하셔서
여기 이제
밖을 창을 열고
밖을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작업하시나봐요.
아 진짜?
진짜 진짜
여기서 작업하시나봐.
그런가요?
여기 이제 작가님
또 다른 작가님
어떤 작가님은
도예를 하시거든요.
이 작가님인 것 같아.
이 작가님 도예를 하니까
여기서 이제
스케치 같은 거 하시고
공방에 가서
빚으시고
이러다보니
작가님은 조금
깨끗하게
사용을 하신 것 같아요.
이 작가님 방은
창작하시려고
네네네
창작의 결과물들이
공간이 다
깨끗하죠?
네.
엄청 큰데요.
창작하시기에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여기도 따로 사용료가 있어요?
아니요.
우려고
전국의 시강 문화
이런 공연 예술가들을
모집을 해서
그 중에 3명을 선정하는데
저희가 오히려
창작비를 주죠.
매달
어떤 해에는
60만원
어떤 해에는
50만원
이렇게 매달 창작비를 지원해드리고
여기에다가
1대1 멘토링도 넣어드리고
또 순천 관광도 시켜드리고
이제 이 작가님들은 오셔서
이 창작물 중에
일부분은
순천에
기증을 하고
가셔야 되거나
혹은
순천 큰 행사의
시민들과 하는
프로그램들을
함께 해주셔야 돼요.
물론 재료비는
저희가 지원해드리고
그런데
이분들도 괜찮아요.
왜냐면 다이아몬드
그렇죠.
우리는 영상
분야도 모집했었는데
매달
60만원도 주고
너무 좋죠.
그래서 인기가 많아요.
여기 몇 달 살 수 있어요?
5개월에서 6개월 정도
머무실 수가 있어요.
왜냐면 저희가 3개월로도 해봤어요.
1분기 2분기
그러면 작가님 6명 모실 수 있으니까
3개월 동안에는
작가님들이
창작물이 나오기가 어려운
짧아서
그래서 레지던시 단점이 있어서
그냥 길게
5개월 6개월 이렇게 머무르시고
3분만
본인들끼리 엄청 친해지시겠어요.
레지던시 작가님들이
서로
이렇게 터치하거나
일상을 공유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시는데
유난히 장안에 오신 작가님들께서는
친해지세요.
친해지셔가지고
지금 도예 작가님 계시고
웹툰 작가님 계시고
또 한 분은
회화 작가님 계시거든요.
시강예술
이렇게 세 분이
한 분 여자분
두 분은 남자분이신데
한 분 여자분은 옆에 독채를 쓰세요.
세 분이 너무 친해지셔서
같이 식사 모임도 많이 하시고
여자 작가님께서
해외에 오래 머무셨었거든요.
이분이
직접 요리를 해서
드시는 걸 좋아해서
1층 저희 공유 주방 있잖아요.
거기에서 요리를
파스타라든지
이런 걸 많이 해서
작가님들 초대해서
맨날 밥 먹고
그리고 또
전혀 다른 분야의 작가님과
서로 전혀 다른
지역의 작가님들
예술가들이 모이잖아요.
콜라보 작업도 많이 하세요.
오히려 여기서 만나서
지원 사업 있으면
같이 콜라보 지원 사업에
제출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고
올라갈 수 있어요.
지금은 이제
공간이 좀 비어있어요.
저것도
여기 머물렀던 작가님의 작품
창고
너무 좋죠.
여기에서
이렇게
콘텐츠
창작을 하고
지역의 어떤
문화 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여기서
문화 파티 해도 괜찮잖아요.
우리 그거 기획해서 한번
사람들 초대해서
어때요?
재밌을 것 같죠?
그런 거 하자고
요즘 캠핑 도구
다 갖고 있잖아.
레지던시 작가님들이
한 달 동안에
오시는 동안
지켜야 될 것들 있잖아요.
한 달에 보름만
머무시면 돼요.
보름만 머무시고
나머지 보름은
타지에서 생활하셔도
괜찮아.
한 달에?
네. 한 달에 보름은
이곳에서 창작을 하셔야 되고
왜냐면 머물지 않고
지원금을 받고
다른 데서 창작을 하시면
그것도 좀 그렇잖아요.
그런데 또
여기다 발을
묶어놓을 수도 없고
그러니까 보름 정도는
순천에서 창작을 하시고
보름은 이제
자유롭게
오늘 사실
삼겹살집이라고 하니까
기대 전혀 안 했거든요.
공간은 큰데
뭐가 있을까
다른 지자체에 가봤을 때는
사실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곳을
많이 보지 못해가지고
그냥 순천도 그러겠지
라는 생각을 그냥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서
이야기 들어보고
저런 비숙박 공간이라든지
여기 작가님들 공간이라든지
운영을 너무 잘하고 계셔가지고
아마 이 순천 이 사례가
다른 지역의 모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정말로 실제로
리모델링을 해서
활용하고 있는 공간으로
우수 모범 사례로
선정되어서
상을 받기도 했었어요.
그런 공간이니까
많이들 둘러주셨으면
여러분들 이렇게
좋은 의미로
순천분들 뿐만 아니라
타집분들도
이용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생겼잖아요.
그러니까
월말, 월초에
여기 숙박 공간
예약하는 사이트가 열린다고 하니까
꼭 도전하셔가지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또 다음에
또 다양한 공간들
많이 소개해드릴 테니까
다음 영상도 꼭
시청 부탁드리고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