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현지 분위기" 비트코인 활활 돈축제 열렸다 연일 폭등 사상 처음 있는 일 (김상훈 작가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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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미국 현지 분위기" 비트코인 활활 돈축제 열렸다 연일 폭등 사상 처음 있는 일 (김상훈 작가 / 1부)
✔ 본 영상은 11월 4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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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크립토 스릴러 소설
03:05 체인링크
08:21 미국 비트코인 분위기
11:40 미국 대선과 비트코인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xu68HeIekg
📌 https://youtu.be/BipRrJvfI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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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분들이 이 소설책을 읽으면 블록체인이나 크리프토나 이런 것에 좀 더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을까요?
최대한 원리를 설명을 했고요.
예를 들어서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인 트러스트 리스.
필요가 없을 정도로, 보안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투명하고 템퍼프루프, 변조가 불가능하다.
이런 개념을 기술적으로 나름 많이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20개의 블록체인 IT 종사자들이 읽으면 아주 깊은 레벨까지 이해하면서 책을 즐길 수 있으리라 보고요.
그 다음 일반 문과분들이나 중년 아저씨 아주머니들도 재밌게 읽었다는 독자를 제가 몇 명, 제 지인이긴 하지만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크리프토 스릴러 소설 최초인가요?
크리프토 스릴러 소설은 최초입니다.
와 그렇군요.
그래서 이 책 홈페이지가 따로 있는데 블룸버그부터 CNBC 인터뷰까지 인터뷰만으로는 아마 월드 베스트급입니다.
교수님이 프로필이 되니까 자연스럽게 홍보가 됐는데 한국은 조금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이렇게 미국에서 날아왔습니다.
김상훈 대표님께서 번역을 해주신 거고
정유경 작가님이 주로 선봉을 쓰시고
제가 기술적인 것 그리고 전반적인 문체를 조금 더 이공계생들이나 일반한테 다가가기 쉽게 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리 교수님은 비트코인이나 투자도 많이 하시는 현장 실전파이신 건가요?
일단 본인이 코인을 하나 만드셨고요.
그게 체인 링크라고 아까 말씀드린
현실의 리얼 월드 이벤트 그것을 온체인으로 연결해주는 오라클
이분이 체인 링크를 만드신 거예요?
이분의 기술이 백본 기술입니다.
그래서 이분 랩실 기술을 체인 링크가 기술 이전을 해갔어요.
그게 제가 연도가 정확하게 생각 안 나는데 한 7년 정도 전이라고 대략 기억을 합니다.
체인 링크의 칩 사이언티스트고요.
몇 년 전에는 휴직도 하고 1, 2년간 연구소 키트를 세우시고
근데도 본업은 코넬택 교수죠.
이분은 부자시겠네요.
그걸 제가 코넬택 하면 싫어하시겠죠.
근데도 체인 링크에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분으로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견해를 밝히는 건 그분 견해는 그분 견해가 있을 거고요.
저는 리테일 개인 투자자로서 경험이 조금 있습니다.
체인 링크는 유망하다고 보세요?
아주 유망하다고 보는데요.
저도 비트코인을 몇 년 전에 붐이 불 때도 투자도 해보고
수익도 내보고 크게 손실도 봐보고 반복을 했었는데
올 초에 재미있게 수익이 났는데 제가 절대 실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ETF를 미국에서 블랙락이 선두를 서서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혁명인 게 우리나라는 국민연금 계좌가 있지만
미국은 은퇴 계좌에 비트코인이 들어온 거거든요.
은퇴 계좌에 이더리움도 ETF로서 들어왔죠.
자기 은퇴 계좌 심지어 자기 은행 계좌도 연동된 계좌가 많기 때문에
일상 은행 업무 수행하면서 잠깐 자기 주식 포트폴리오
미국식 401k 계좌를 측정하면서 조금만 마음이 있으면 바로 클릭으로 가는 거죠.
이게 저는 혁명이라고 보고요.
또 은퇴 계좌에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의 특징은 수익이 나면 무자비하게 나잖아요.
그런데 미국은 세금이 또 무자비하게 세니까
이것이 ETF 형태로 은퇴 계좌로 들어왔다는 게 혁명이죠.
그래서 저도 조금 올 초부터 투자를 해봤고
ETF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박스권에서 너무 머무른다
또 너무 바닥을 뚫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초호자가 할 투자는 아니지만 레버리지 2배는 ETF가 있어요.
BTX 이런 거.
저는 BIDU를 선호합니다.
조금 휘라던가 좋아하기 때문에 BIDU를 선호하고요.
그 다음에 평범하게는 IBIT.
장이 무난할 때는 IBIT.
그 다음에 이건 겁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인데
마이크로 스트레터지라고
제가 그 기업을 좋아했던 이유는
사실 몇 년 전부터 세일러라는 분이 비트코인 전도사죠.
그런 열정도 있지만 뭐라고나 할까요.
리더십? 비트코인의 프락시 같은 회사인데
요즘은 조금 무리가 있으시죠.
비트코인을 중앙은행에 보관하게 하겠다.
이런 반응은 철학에 안 맞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성견지명.
그 다음에 비트코인 프락시로서의 프레미엄도 있는 것 같고요.
그것은 상장기업이기 때문에
일반 주식 외에 콜옵션, 푸드옵션이 가능하거든요.
콜옵션, 푸드옵션이 진입장벽은 있는데
공부를 하고 나면 레버리지를 상당히 몇 배로 가져갈 수 있는
그런 면이 있고.
하셨어요? 콜옵션.
저는 간이 크지 않기 때문에 조금 사봤는데
수익률로는 제가 인생에서 맛본 최고의 수익률이 됐습니다.
조금 작게 샀다는 게 많이 후회가 되더라고요.
근데 그건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상승장이었고 초반에 2월, 3월, 4월.
그런데도 조금 안타까운 건 비트코인이 박스권에 갇혀 있으니까
옵션은 등락 후기.
일반 주식에 뒤에 공 하나를 붙였다고 보면 되거든요.
그래서 초보자들한테는 권하진 않는데
저라든가 저 주변에 스타디를 하면서 하는 분들은
초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조금 운 좋게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공부를 해도 콜, 푸드 이런 건 좀 어렵는 건가요?
콜옵션은 방향을 맞추면 엄청나죠.
주식 가격이 오르면 콜도 기하급수 쪽으로 오르고
근데 그것은 맞추지 못했을 때 그대로 자기가 프레미엄
항상 모든 게 그렇잖아요.
뭘 살 때 돈을 내니까.
콜옵션을 살 때 프레미엄을 내는데
그 프레미엄을 방향을 못 맞췄을 때
스트라이크 프라이스를 못 맞췄을 때는
그 만료일에 그 구간을 달성 못하면
그대로 잃는 단점이 있죠.
그런 면에서 위험도가 큰데
그게 싫으시면 보수적인 전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 양매도 전략이라고 번역을 하는데
자기가 먼저 주식을 사고
그 주식을 콜레터럴, 대물로 걸어놓고
콜을 파는 거죠.
콜을 팔게 되면 먼저 그 프레미엄을 받거든요.
그래서 먼저 프레미엄을 챙길 수가 있고
반대로 푸스에서도 푸스를 셀링을 할 수가 있어요.
이것도 먼저 셀했기 때문에 먼저 프레미엄을 챙기거든요.
대신에 나중에 스트라이크 프라이스 이하로 떨어졌을 때
그 주식을 강매 당하게 되죠.
대신에 그 주식이 좋다고 생각하면
낮은 가격에 프레미엄을 받고
그 낮은 가격에 사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 가치기업은
보통 푸셀링을 하면서 들어가는 게 알려진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거를 그나마
비트코인 블록체인 쪽에 우량주라고 하는
코인베이스, 마이크로 스트레터지의 연초에 적용해서
운 좋게 조금 수익률을 거뒀습니다.
그렇군요.
현지에서 미국에서 오셨으니까 나스닥에도 계셨고
궁금한 게 한 6개월 정도 비트코인 현물 ETF 통과된 다음에
올랐다가 떨어지고 한 6개월 정도 계속 횡봉하고
지금 7만 불도 뚫냐 말냐 두고
완전히 뚫냐 말냐 두고 막 논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약간 지쳐 하시는 분들도 있고
과거처럼 이번 반감기 패턴에서 비트코인 가격 올라갈 거다
여기에 대한 희망이 점점 약해지는 분들도 꽤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미국 현지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저도 커뮤니티 활동을 조금 하는데
비트코인은 워낙 등락폭이 심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저는 그냥 ETF를 사서 조금 묻어놓고
너무 과도하게 빠진다.
어떤 이벤트성으로 변수성으로 빠진다고 할 때는
약간 2배 레버리지 B2U를 좀 사고 이런 식인데
하시는 분들은 믿음은 흔들리지 않는 것 같아요.
제 주변에 그냥 일반 투자자인데도
ETF는 담궈놓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면에서 한국도 빨리 ETF가 도입되면
좀 더 안정적으로 물론 연동은 되지만
심리상태가 좀 달라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 연금계좌 아까 거기에다가 ETF를 담을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담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거는 그런 기관하고 주정부기관 이런 데서
진짜로 실제로 담고 있나요?
기관 투자자들은 많이 하죠.
기관 투자자들은 많이 하고
개인이 어떤 거기서는 브로커리지 우리나라도 하시면
미래세 삼성주금권 각각 브로커리지에
자기 연금계좌 일반 계좌를 나눠서 거래를 하는데
비트코인 ETF 이더리움 ETF가 모든 연금계좌든 일반 계좌는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자기 성향에 따라서
나는 잘 됐을 때 세금을 내기 싫다 이런 사람은
은퇴계좌에 많이 담죠.
앞으로 그러면 점점 더 비트코인의 돈이 몰릴 거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전문가가 아닙니다만
저는 미국 뉴욕에서 2시간 거리에 거주하면서
투자를 좋아하고 즐기는 입장에서는
하나의 패치라고나 할까요?
원자재 골드 실버 카퍼 오일
이런 거는 현실에서 효용성이 바로 있죠.
그런데 디지털 세계에서의 해지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정세가 흔들린다던가 했을 때
해지로서의 기능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CBDC 한국은행 미국은행 유럽은행도 그렇고
CBDC 중앙은행 비트코인에 대해서 논의가 상당히
현실적으로 되고 있는데
그런 흐름으로 갈 수도 있지만
저는 그걸 떠나서 자산으로서의 가치는 있을 것 같아요.
가치 저장으로서 자산으로서의 가치
그래서 저도 조금씩 단고봤는데
등랑폭이 주식 투자하고 비교해봤을 때 뭐라고나 할까요?
주식은 어떤 비례 1x, 2x 이런 거라면
비트코인은 승으로 제공으로 가는 그런 투자가 아닌가
그래서 일반인들이 너무 중독되지 않고 적당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포트폴리오가 100%라면
소량 1%, 3% 이렇게 담는 거는 괜찮다고 보세요?
말씀하신 게 정확하게 제가 3년, 5년 전에
제 브로커리지 자산 담당한테 문의했을 때
저한테 보내준 거예요.
일단 전 관심이 있으시면 시작을 해보시되
1% 이내로 담으시라고 한 게 한 5년 전이었죠.
5년 전이요?
네, 5년 전, 3년 전. 재밌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은 투자가 그렇잖아요.
수익이라는 게 수익률 곱하기 투자한 금액이기 때문에
투자한 금액을 비중을 어느 정도 조절하면
전체적인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때 보수적으로 1% 주셨던 것 같고
지금 자기가 어느 정도 수익을 달성했다고 싶으면
개인 성향에 따라서 3%도 좋고 5%도 좋고
그건 각자 판단의 몫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미국의 대선 분위기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대선 분위기요?
어떻게 보고 계신지?
저는 정치 전문가는 전혀 아닌데도
현재 박빙인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네, 박빙.
트럼프가 엄청 앞선다고 나오던데 아닌가 보네요.
그게 이제 총알을 아슬아슬하게 피했을 때
그때 엄청났죠.
그때는 완전 바뀌는 걸로 환호하고
또 강성 지지자들이 트럼프를 좋아하기 때문에
근데 그 이후로 헤리스가 굉장히 건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의 보수층들, 식자층들은
헤리스를 확실히 선호하거든요.
그래요? 월과도 식자 엘리트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월과라고 해서 식자도 있지만 강성인 분들도 있고
뭐라고 일률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는데
제가 사는 동네도 그렇고요.
많이 나눠져 있어요.
요즘은 양극화가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건 제가 지금 고조하는 데가 펜실베니아인데요.
펜실베니아가 로스트 벨트, 예전에 옛날이었던 데죠.
철강한 카네기가 크게 사업을 해서 성공했던 데고
거기서 다 한자리 지주를 했던 그런 백인분들, 옛날 분들이
옛날의 그 제조 강국을 그리워하면서
트럼프에 대한 향수가 아주 많죠.
그래서 트럼프 지지율이 아주 압도적이었는데
최근에 헤리스 쪽으로 돌아선 분들이 많아요.
그게 저번 주 제가 한국 출장을 왔지만
저번 주 또 이번 주 초에 통화를 했을 때
미국도 항상 세력이 진보와 안정을 추구하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는 모를 것 같습니다.
화요일이 돼 봐야
펜실베니아는 스윙 스테이트잖아요.
스윙 스테이트죠.
그리고 선거인단도 제일 많은 축에 속한다고 그러던데요.
맞습니다.
그래서 다들 지금 벼르고 있죠.
트럼프가 되든 헤리스가 되든
암호화폐 산업, 체인 링크 같은 코인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다를까요?
어떻게 보세요?
아주 좋은 질문을 하셨고 저도 그 고민을 많이 했죠.
왜냐하면 포지션을 지금 정리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도 좀 했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트럼프가 되면
트럼프가 공약도 강하게 했듯이
만약에 가정적으로 트럼프가 됐을 때
초반은 트럼프가 됐을 때 뭔가 폭발적인
아니면 최소한 어떤 화끈한 반응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
결국에는 다 가치를 찾아서 갈 것 같고요.
그런 면에서 디지털 커런시에 대한 공감대는 많이 형성됐다고 보고
유통이 되든 저장이 되든 그 가치에 대해서는
자산으로서의 가치는 지금 많이 인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누가 되든 간에 결국 가치는 찾아갈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 선거 당일날 그 다음날 반응
그거는 되봐야 아는 거지만 다들 예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헤리스나 그쪽 진영이
무조건 가상 자산을 컨트롤하고
규제하고 이런 건 아닐 것 같거든요.
아 그렇군요.
이 디지털 커런시, 크리프터 산업이 더 확대되는 거는
누가 되든 기종 사실이라고 받아들여도 될까요?
시간은 좀 걸릴지언정?
저는 그렇게 봅니다.
물론 바이든 현재 정권에서
SEC를 통해서 많은 사건들이 있었잖아요.
리플 소송도 있고 코인베이스도 조사하고
바이든 정부는 좀 천천히 가려고 많은 통제를 했죠.
근데 헤리슨 세피에서는
또 새로운 술은 새로운 부대에 담아라는 말이 있듯이
헤리슨이 된다고 가상 자산 시대가 끝나고
이런 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렇군요.
미국에서 오셔서 얘기해 주시니까
뭔가 현장감이 있고 되게 새로운데요.
제가 코인 투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일반 개인 투자자로서
영어로 리테일 인베스터로서
제 경험담을 공유해 드렸고 그대로 따라하지는 마시고요.
다 자기 현황에 맞게 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표님 이 책을 한번 우리 독자들한테 보여드리고
스마트 컨트랙이 나쁜 의도의 AI
로그 AI하고 결합했을 때
어떻게까지 악용될 수 있는가?
범죄 산업 심지어 청구 살인 사업에도
이용이 될 수 있는 그런 로그 컨트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그리스 오라클과 비교해서
체인에서의 오라클을 박진감 있게 끌고 가는
그런 크립토 스릴러 소설
다 같이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희 끝으로
저희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웅달 책방님의 리디어십에 힘입어서
경제, 주식, 블록체인, 코인 전반적인 뉴스
또 북한과의 정치적인 문제
모든 것을 잘 따라가시는 웅달 책방님 앞에서
이렇게 대화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 제가 웅달 책방님을 안 지는 꽤 오래됐습니다.
저도 많은 컨텐츠를 보면서 많이 배웠고요.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 이렇게 모여서 좋은 분들 얘기 듣고
웅달님의 또 가이든스를 이렇게 들으면서
같이 트렌드를 따라가면서 공부하고 투자할 수 있다는 것
이건 아주 좋은 기회이고요.
앞으로도 또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리줄스 교수나 또 크립토 분석 쪽에 유명한 분을 섭외해서
같이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김상훈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