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받고 1년 지났지만 오히려 빚이 늘어난 사장님 "은현장의 골목식당"

장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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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비디오 조회수·2024.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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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신청 메일 주실때
최대한 구체적으로 현재 가게 상황
그리고 개인적인 사연도 같이 작성해 주시면
선정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ex) 현재 고시원에서 살면서 장사하고있습니다.
근데 요런 것들, 뭐 포테이토나 좀 사진이 왜 이렇게 X같니?
야 이게 다 XXX 다 찌그러졌잖아.
아 진짜 사진 X같아, 진짜.
야 이게 고구마, 뭐야 이게?
누가 찍었어?
돈 내고 찍으라고, XXX 돈 내고 이게.
아 이제 소스는 주는..
원래 내가 음식 먹을 때 어떻게 하고 있어?
이게 뭐야?
이게 끝이잖아.
너 근데 나가면서 뭔가 되게 없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어?
형님들 이 영상 보면 7천만원 세이브, 7천만원 버는 거니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7천만원 벌었어, 이 영상 보면.
맞잖아?
네.
아 졸려.
피곤합니다, 형님들.
지금 새벽 5시에 출발해가지고
어쨌든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강원도 원주에 왔습니다.
오늘 만나뵐 사장님은 1년 전 촬영했던 바로
글릭, 글릭피자 사장님입니다.
그때 당시에 이제 포스, 하루 매출 0원!
저한테 막 사진을 보내면서
미치겠다, 답답하다, 깝깝하다, 우울하다, 막 죽고 싶은 마음뿐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메일을 미친듯이 보냈던 여사장님이셨거든요.
그랬던 분이 이제 그때 솔루션을 받고
1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좀 많은 발전을 했는지
오늘 가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뭔 말인지 아시죠?
지금 막 비도 오고 그래요.
이 비가 이제 좀 있으면 강원도는 눈으로 바뀌거든요?
뭔 말인지 아시죠?
이제
힘들어요!
야, 여긴데 이게
형님들
디자인이
탐나요.
이분이 아마 디자인 전공하셨던 분인
그런 느낌적인 느낌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 안녕하세요.
아니
복장이
추리닝으로 바뀌었네?
저, 아니 원래 이렇게 출근해가지고
원래 이래요?
네.
좀 깔끔해진 것 같은데?
아니에요.
아니 근데
원래 가게가 여기가 아니지, 아니었잖아요.
네.
유동인구 많은 곳으로 옮겼어요.
이전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옛날보다 괜찮은 거야?
네, 훨씬.
아니 예전에도 근데 빚더미였는데
가게가 여기 상권이 지금 보니까
일찍 왔거든.
좀 괜찮은 것 같아.
돈 많이 든 거 아니야?
많이 들었는데
원래 있던 빚을 조금 청산하고
원주시에서 이제 지원해주는 대출도 조금 더 받고
그리고 인테리어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도움을 줘서
다른 업체보다 조금 싸게 해서 진행했습니다.
너 이번에 또 대출 얼마 받았어, 그럼?
아니 카메라 너무 신경 안 써도 돼?
네.
나보고 얘기해도 돼?
네.
카메라 뚫어지겠다.
아니 예전에 내가 기억하기로 한 5천만 원?
그 정도 빚이 있었어.
네.
얼마나 갚았어?
절반 정도로 갚고
그리고 또 이제 3천만 원을 받아서 여기에 투자를 한 거죠.
그럼 다시 또 빚이 5천만 원인 거네?
네네.
6천만 원이야? 5천만 원이야?
어차피 XX 빚이 는 거잖아.
근데 예전보다 훨씬 갚고 있는 양이 많아졌어요.
너 그거 나 때문에 갚았던 거 아니야?
맞아요.
일로 와보세요.
네.
아마 이 친구는 이 외관이랑 이 배너랑 디자인을 좀 맞춘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저는 그냥 직관적으로 글씨가 졸라 큰 게 좋아요.
뭐 포장 3천 원 아니면 가격 뭐 런치 센터 얼마 이런 게 좀 좋은데
메뉴도 되게 뭔가 많아 보이고 여기 보면은 더 그래요.
이거 봐봐, 이거.
야!
이걸 누가 봐?
반대편에 근데 그림이 있기 때문에.
반대편 또 있어?
네, 반대편에.
피자집에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치즈,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불고기 이런 것들은 다 있잖아, 기본적으로.
네.
근데 이런 것들, 뭐 포테이토나 좀 사진이 왜 이렇게 XX 같니?
왜 이래, 사진?
이거요?
아, 이거 다 찌부된, 이렇게 찌부된 느낌이잖아.
아, 맞아요.
왜 그래?
이게 배너 사이즈에 맞추다 보니까.
그 말 한 거야.
여기에 굳이 피자집에서 파는 모든 메뉴를 넣는 필요가 없다는 거지.
야, 이게 다 XX, 다 찌그러졌잖아.
그냥 차라리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여기 하나 이런 식으로 좀 큼직큼직하게 차라리 넣어놓고.
뒷면에 가격 그냥 다 써놓던가.
사진이 너무 구려.
당연히 비가 많이 오거든요.
이게 눈으로 바뀌기 전에 빨리 들어갈게요.
이제 좀 있으면 눈 오잖아, 여기.
네.
괜찮니?
눈 오고도 와요.
네, 괜찮습니다.
어, 들어가.
이 친구가 진짜 솔직히 한 건 별로 없거든요?
그냥 옆에 그냥 회색 그냥 빠다 발라놓은 거 아니야.
근데 여기에 사진 하나 놓고, 이 간접등 하나 넣어놓고.
또 위에다가 호박 애들 해놨잖아, 지금.
뭐 할로윈.
몇 개 달아놨는데 가게 자체가 깨끗하니까.
뭐가 되게 잘해놓은 느낌이네.
지금 여기 이사 온 지 얼마나 된 거지?
두 달.
두 달 됐지?
사실 형님들 제가 여기 오게 된 이유가 있어요.
제가 3주 전에 제가 스파이를 딱 보냈거든요.
보내가지고 어떻게 장사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와.
이래서 테이크아웃을 해가지고 집에까지 갖고 왔어요.
거기서 피자를 먹고 먹었는데 도우가 식었는데도 괜찮은 거야.
그래서 제가 2주 전에 또 왔어요.
또 와가지고 홀에서 직접 먹었는데.
아, 이거는 우리 시청자분들한테 한번 보여줘도 괜찮겠다.
이 사람들이 좀 바뀌어가는 장면들을 좀 보면 좋을 것 같다.
중간 점검인데 어떻게 보면 1년이 지난 후에 지금 중간 점검을 하는 거거든요?
제가 잘 나갔을 때.
네가 거의 마지막에 나온 거거든?
알고 있니?
너 나오고 내가 터진 거야.
알고 있습니다.
뭐 그거 보면서 무슨 생각 들었니?
제가 너무 바빴어가지고.
대표님 그 메일로 응원 메시지 보내고 저는 이제 제 할 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너 나오고 한 3편 정도 더 나오고 내가 터졌어.
1월 달부터 지금까지 싸우고 있어.
다 깜빡 보낼 테니까.
뭔 말인지 알지?
뭐 매장은 너무 깨끗해가지고 사실 볼 건 없어요.
진짜 뭔가 특이한 게 없어요.
없고 그냥 깔끔하다.
이 정도 느낌만 있는 것 같고.
기본적으로 여기다 딱.
이제 도우 만드는 기계.
그리고 여기 이제 다이들.
그리고 이제 토핑.
오븐기.
딱 이런 걸 보면은 여기서 팔 수 있는 매출이 정해져 있어요.
너 여기서 얼마 팔 수 있을 것 같니?
목표요?
3,700?
여기서 내가 봤을 때 네가 최대로 미친듯이 일했을 경우에 이 구조상에서는 한 4,500까지는 팔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이제 그 이상 넘어가면 이 위에 오븐기가 하나 더 올라와야 돼.
오븐기 한 달만 더 올라오면은 이제 8,000까지 7,000까지는 가더라고.
너 근데 화구가 왜 있어?
그 소스 끓이고 이런 거가 많아가지고.
제가 소스를 다 끓이다 보니까 화구가 꼭 있어요.
너 아직도 네가 전부 다 만드니?
네.
왜?
그게 맛있어서.
야 일단 오븐기 먼저 빨리 켜.
네.
오븐기 이게 또 올라오는데 한 15분 걸리거든요?
자 메뉴판 한 번 보자.
온도 올라오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네.
뭐가 잘 나가니?
제일 많이 나가는 거는 대표님이 드신 불고기랑 옥수수가 아직까지도 제일 많이 나가요.
근데 나는 고구마를 좋아해.
어? 네.
고구마가 어딨지?
여기.
아 진짜 사진 X같아 진짜.
야야 이게 고구마 뭐야 이게.
누가 찍었어?
돈 내고 찍으라고 X놈의 돈 내고 이게.
페페로니 맛있니?
그냥 제 기본.
이 페페로니도 사실 등급이 X나 많아.
돼지고기로만 만든 페페로니가 있고 소고기랑 돼지고기 섞어가지고 만든 페페로니가 있어.
뭐 쓰니?
저희는 오떼 꺼.
이게 중요합니다 형님들.
진짜 싸구리 페페로니는 올 돼지고기로만 만들고요.
진짜 맛있는 거는 소고기, 돼지고기, 짬뽕.
그 페페로니 한번 드셔보시면 맛있습니다.
너네도 그거란 얘기잖아?
네.
약간 조금 이제 등급이 높은 거예요.
페페로니는 다음에 먹을게.
고구마 반, 불고기 반.
네.
그렇게 해주면 될 것 같아.
네.
마스카포네도 먹고 싶긴 한데
포장이 안 되겠다.
자 그럼 하나만 더 물어보고 우리 피자 만들러 가자.
네.
그 예전에 우리 1년 전 영상에 마지막에
그 할아버지한테 빚인 천만원 때문에
울었었잖아.
할아버지한테 천만원은 정확하게 갚은 거니?
정말 감사히 잘 썼다 인사드리고
은행에서 뽑아가지고 가져가려고.
그리고 은행빚은 그대로 있는 건가?
네.
그냥 할아버지한테 드리는 게 중요하니까.
왜냐면 형님들
이 친구 할아버지가
연세가
나인티가 너무
90세가 넘으셨거든요?
어떻게 지금도 건강하시니?
네. 완전.
정확하게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 거야?
사실 정확하게 저도 잘...
뭐 할아버지가 얘기 안 해줘?
네. 그냥 뭐 몇 살 넘어가면 나이가 새는 게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해서 엄마가 이제
할아버지가
90세가 넘으셨다.
아 그러면 90세부터 계속 그냥 90세로만 가시는 거야?
설마 100세는 아니시지?
아니. 아니세요.
90 후반은 아니시지?
아니 근데 아니.
막 뛰어다니시고 막
건강하시다는 게
맞는 거지?
네. 일도 나가시고.
야!
너 거짓말 치면 XX 너 여기 뒤져!
진짜예요.
90세 넘으셨는데 일도 나가시고 다 한다고?
네.
동안이신 혹시?
네.
동안이셔?
네.
자 형님들 이거 제가 얘기한 거 아니에요.
이 친구가 얘기한 거거든요?
뭐라고 할 거면 이 친구한테 얘기하세요.
왜냐면 저는 이 친구의 말을 믿기 때문에
90세가 넘으셨는데
건강하시고 일도 하시면 도대체
스마트폰도 사용하셔서
영상통화도
제가 얘기한 게 아니에요 형님들.
분명히 얘기할게요.
이 친구가 얘기한 거예요.
나 강아지 20몇 년 키웠다고 내가 진짜 키웠는데 개욕 먹었거든?
진실입니다 형님들.
나중에 그거 확인하고 싶으면
알아서 고소하세요.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근데 친구야.
네.
여기 들어왔을 때
다 괜찮은데
인테리어
깔끔
다 좋거든?
근데 여기가
조금 어지러워.
그러니까 여기에
너무 여백이 없어.
좀 이거에 반 정도만 붙어있는 게 조금 더 집중될 것 같아.
집중이 안 돼.
그냥 다 똑같아 보여.
다.
원래 이거보다는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원래 붙이는데
사이즈가 좀 작긴 해.
그러니까 여기에 반 정도 붙이고
차라리 여기다 반 정도 붙여놓고
그리고 여기에
내가 디자인적인 감각은 그렇게 있진 않지만
여기 좀
그러니까 외국의 액자들 있잖아.
사이사이에
그러니까 이쁘니까
액자 같은 거 사이사이에 몇 개만 붙여주고
이쪽도 마찬가지고
액자 몇 개만 붙여주고
이 메뉴 사진 붙여놓으면
진짜 완벽할 것 같아.
네.
테이블이 7개네?
여기 테이블에서 홀로
거의 100만 원 가까이 팔더라고요.
저번 주에.
안 힘들었니?
기쁨에 힘든.
너 발톱 빠졌다는 얘기 있던데
진짜야?
지금
이거 끝나고 뽑으러 가야 돼.
어제 너무 부어서 못 뽑아가지고
왜 빠졌어?
어제 출근해서
일하다가
테이블 냉장고 모서리에 발을 부딪혔는데
지금 혹시 몸 들어있니?
너덜너덜해져 있어요.
너 이거 거짓말하면 큰일 나거든?
네, 진짜로.
너 여기 앉아봐.
안 돼요.
발 못 보여드려요.
왜?
안 돼요.
토해?
안 돼요.
토할 것 같아?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토할 것 같아?
확실하게 얘기해?
네.
그럼 형님들 이거 좀 보고 갈게요.
왜냐면은
이 친구도
남자친구가 있는 친구거든요.
남자친구 혹시 아직 안 헤어진 거지?
네.
어떻게 그 공무원 시험 합격했니?
또 또 또 이렇게 떨어지셨구나?
또가 아니라 이제 이번에
그러니까
한번 열심히 해봤는데
떨어진 거 아니야 그게?
네.
그래서 이제
언제까지야?
재수 재수
이번에 재수
언제까지 기다릴 건데?
붙을 때까지
진짜로?
네.
아이디어 좋아?
네.
남자친구도 이렇게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거지?
네.
자.
이제 피자 좀 만들까?
네.
이제 온도가 한
130, 140 같은 거예요?
옷 갈아입어야 돼?
네.
알았다. 그러면은
제가 화장실 좀...
아니 아니 너 여기서 갈아입어.
우리가 나갈게.
자 형님들 다 갈아입은 것 같습니다.
들어가 볼게요.
아 옷 갈아입은 거예요?
네. 이거 맨투맨
유니폼으로
아 뭐가 바뀐 거지?
아니 이게 원래 그냥 맨투맨이었는데
아 너
이게 형님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제가 매니저랑
저희 직원을 여기에 투입시켰거든요?
가서 피자맛 확인하고
사장이 열심히 일하는지 확인하고 와.
이랬더니
사장이 없는데요?
일 안 하는 것 같은데요?
근데 피자맛은 괜찮아요.
그래서 제가
넌 뒤졌다 이러고
그 다음 주에 또 온 거거든요?
너 이렇게 하니까 못 알아보겠어.
지금 야 너 어떻게 된 거야?
저는 맨날 출근하는데
항상 제가 없다고 하셔서
아니 그게 아니라 못 알아보겠다고
모자랑 마스크 쓰니까
그래요.
이게
너 남자친구는 한 번 알아보지?
네.
이게 여기가
미인이에요.
아 여기가 미인이라고
진짜로
밑에는 그러면
아냐 밑에는 아니라
여기가 너무 미인이라
너무 미인이라
이게
그렇다고
짜식아!
말 더 하게 하지마!
악플 달리니까 뭔 말인지 알아?
아 근데 진짜 못 알아보겠어.
좀 위로 쓰던가 머리 모자를
네.
아 이제 좀 알아보겠다.
형님들
알아보죠 이제?
이제 좀 더 많이 보이잖아요.
마스크 쓰니까 네가 그 전에
첫 영상에 마스크를 벗은 적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왔을 때
네가 여기서 마스크 벗고 있어가지고
사람들 못 알아봤어!
폴에 있을 때는 마스크를 벗고 있어가지고
그래서 그 사람들 와서 뭐라 그랬어?
사장님 맞으세요?
알았어 할 일 해.
네.
야 근데 언제까지 이렇게 다 소스랑
다 직접 다 만들 거야.
매일
잠깐만 이 저울 보니까 갑자기
스트레스가 또 받는데
너 예전에도 막 소스 저울로 재가지고
나한테 욕먹지 않았냐?
지금도
재기는 하는데
소스는
굽자
저번에 말씀해주신 걸로 해서
소스는 금방 하고
미니 피자나 이런 거에는
재서 나가고 있어.
아 근데 진짜로
야 내가 피자헛 출신이잖아.
피자헛에서 거의 7, 8년을 알바를 했어.
중3 겨울 때부터
군대 가기 전까지 일하고
군대 갔다 와서
곱창집 하면서
초반에 안 돼가지고
피자헛에서 투잡 뛰면서까지 일을 했단 말이야.
거의 7년, 8년
넘게 일한 거 같아.
거의 내가
탑이었거든.
내 손을 거치면
피자가 그냥 순식간에 100판이 나왔었어.
왕년에.
근데
거기서도 엄청 막
치즈
막 그람수 그런 거 다 재거든?
근데 그러다가 나중에 바뀐 게 뭐냐면
알바들이 이걸 하니까
크리스마스 때 막 1억 5천 이렇게 팔았어.
왕십리 이런 데서.
못 만들잖아.
그래가지고 그 당시 나온 게 이제 다 포션컵으로 바뀐 거야.
그냥 딱 해서 그냥 깎아서
그 정도까지는 괜찮다.
그리고 소스도 한 주먹 퍼가지고
그냥 딱
끝.
이렇게 하면 못 만들어.
야 중학생도 하는 건데
이거 언제 만들어.
그람수 재가지고.
이런 거 양념 같은 거 불고기 그런 것도
다 네가 아직도 만드는 거야?
네.
지금 저 밑에 재워놓은 것도 있어요.
괜찮은 기성품들은 좀 사가지고 써야지만
네가 오래 할 수 있어.
장사는
한 번 하면 진짜 10년을 해야 되거든?
다 만들면 못해.
네가 뭐 셰프야?
어?
네가 셰프면 흑백요리사 나갔어야지.
맞잖아.
너는 그냥 장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연구해야 돼.
사장님은.
직접 만드는 건 좋지만 좀
기성도 쓰고 그래.
네.
맞잖아.
자 만들어줘.
네.
사이드 하나 먹긴 먹어야 되지 않아?
너네 스파게티 있어?
네.
그럼 자신 있는 스파게티가 뭐야?
불고기랑 고구마 단호박이 토마토 베이스니까
저는 크림 스파게티 추천드리겠습니다.
아 오케이.
그렇게 해가지고 두 개 먹어볼게.
네.
어우 좋아.
근데
네.
형이
아 형이랜다.
네.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여기 가게 구조 자체가
네.
한 3,500 팔면은
다 지쳐서 나가 떨어질 것 같아.
일하는 구조가 너무 안 좋아.
이게 간택기가 사실 원래 이쪽에 있으면 안 되거든?
너네 구조상 따지면은
여기는 피자가 나오면
네.
사실 여기서 그냥 커팅 때려가지고
여기서 포장지 꺼내가지고
포장할 쪽이 있어야 되고
네.
이렇게 일자로 가면서
끝내가지고 저쪽으로 나가야 된단 말이야.
뭐 이거 도시카세 해체하기 싫어한 거 아니니?
아
이게 제가 생각한 동선이어가지고
아니 봐봐.
잘
한 번만 잘 생각해봐.
왜냐면
여기서 나중에 5,000도 팔고 6,000도 팔아야 되잖아.
그러려면
5분기도 반대로 돼 있어야 되고
모양 자체가
원래 이쪽이 뒤쪽으로 가야 되는 게 맞는 거야.
아 네.
근데 이게
더워서
이 후드가 열을 못 받아들여가지고
바꿨어.
돌려놨어.
너 나중에
네.
이걸 바꿔야 돼.
구조 자체를 바꿔야지만
피자도 두세 명이 만들 수 있고
이런 구조로 가야 되거든?
그니까 생각해봐.
이쪽에
이쪽에서 피자를 만들고
만들어서 피자를 때려넣고
이쪽에서 피자 꺼내가지고
탁탁탁탁 잘라가지고 포장 딱 끝내고
포장해서 이쪽으로 딱 나가야지 끝나는 거 아니야.
이 구조가 맞는 거지.
아 이게 맞는 거야.
네.
알았어 알았어.
짠.
네.
아 이제 소주는 주는
감 떨어졌어?
감 떨어졌냐?
원래
내가 음식 먹을 때 어떻게 하고 있어?
집중하자.
네.
옆에다 다 놔둬.
옆에 놔둬.
이제 끄고 올래?
네.
아 잘나가야 돼 이랬던 사람은.
아 옛날에 이런 거는
진짜 라스베가스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었거든?
편하게 있어.
어깨 펴 어깨 펴.
네.
여기에
사실 부족한 것들이 되게 많아.
피자가 나는
네가 좋은 재료를 쓰고
비싼 재료들을 써서
코스트가 높기 때문에
계속 이 정도 세팅밖에 안 나온다고 얘기하는 건데
나는 적당한 재료로
좀 더 꽉 찬 비주얼 좋게끔
구성을 맞춰주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네.
맛 좋아.
네.
10명 중에 6명은 올 수 있거든?
근데 10명 중에 8명이 오게끔 만들어야지만 돈을 벌 수 있는 거야.
그러려면 너 절대 이 구성으로는
안 돼.
너 지금은 지나가다가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서 이 자리가
괜찮다고 얘기하는데
그 사람들도
조금 더 좋은 피자칩들이 생기면 너네 가게 오질 않아.
손님들이 소스를 안 먹어도
어?
그냥 디핑 하얀색 소스 있잖아.
그 디핑 소스 하나 정도 더 나와줘야 되고
그러면 소스가 이제 두 종류가 될 거고
그리고 무조건
무조건 야채를
투명한 그릇에 야채 샐러드가 나와줘야 돼.
너 그거 안 나오잖아?
너 6명밖에 안 온다니까?
근데 그 야채 샐러드 하나 나오고
소스 하나 나오는 걸로 인해가지고 8명이 올 수가 있어.
왜냐면 너희 피자는
단맛, 짠맛, 맛있는 맛
그냥 다 갖고 있어.
근데 샐러드를 왜 주자면은
샐러드 먹었을 때 약간 상쾌한 맛?
입안을 한번 씻어주는 맛?
거기다 이제 리코타 치즈 뭐 한두 개만 넣어주던가 안 넣어도 되고
소스만 밸런스 맞춰줘도 되고
그러면 단맛, 짠맛, 상쾌한 맛
뭐 신맛 다 갖고 있는 거야.
소스 이제 신맛 하면 되니까
그럼 단맛, 짠맛, 신맛, 상쾌한 맛 다 가져가는 거거든?
그래야지만
다시 올 수 있는 그런 느낌이 있는 거지.
이게 뭐야?
이게 끝이잖아.
너 근데 나가면서 뭔가 되게
없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은 없어?
아 그래서 요즘에 샐러드를 넣으려고 연습하고 있었어요.
제가 원래 전에 했던 가게가 샐러드랑 샌드위치 가게여서
그러니까 너 원래 샐러드집 하다가 잘 됐다며.
네.
그래서 피자랑 어울리는 샐러드 요즘에 해보고 있어요.
너 늦었어 근데.
지금 이 매장 옮긴 지도 두 달이 넘었잖아.
네.
그럼 벌써 나왔어야 되고
연구할 게 아니라 어차피 서비스로 줄 거기 때문에
야채 두세 가지 정도 섞인 걸로 해서
소스 신맛 나는 거 하나만 뿌려줘도
또 오겠지 사람들이.
이미 왔던 사람들은
어? 비싸나라는 느낌을 받고 또 안 올 수도 있는 거지.
저기 불고기 피자고요.
꼭 명심해라잉.
그리고 그 샐러드 주는 게
나중에 되면 거의 단가 한 500원 잡아먹고 600원 잡아먹거든?
그래갖고 사람들이 고민을 많이 하는데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그러고 나서 네가 샐러드
이쁘게 만들어서 그거 하나 팔면 돼.
서비스로 20개 나가고
그 샐러드 한 두세 개만 팔면 된다니까?
그러면 본점 뽑잖아.
왜 안 하냐고.
제가 피자 먹을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토핑이 아니고요.
저는 도우예요.
진짜 담백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이게 웃긴 게
3시간 지나가지고 애들이 포장해서 와서 식은 채로 먹었거든?
근데도 이 뒷부분이 맛있더라고요.
맛있고
토핑도 이 정도면 딴 데 뒤처지지 않을 만큼 들어간 거고
근데 왜 네가 도우를 잘 만들지?
네?
이해할 수가 없는데?
어떤 게 혹시...
네가 왜 음식을 잘하는지 모르겠다고.
노력.
열정.
그러니까 노력이랑 열정만 있기 때문에 네가 비슷이 생기는 거거든?
예전에 나 때는 노력하면 됐거든?
근데 지금은 노력을 존나 잘해야지만 돼.
가게에서 그냥 10몇 시간이 있어서 저는 정말 노력했어요.
이건 안 통해.
그 10몇 시간 동안 뭘 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가게에서 그냥 가게를 지키는 게 노력한 게 아니야.
사람들은 되게 존나 웃겨.
맨날 물어보면 저 가게에서 16시간 있는데요?
가서 보면 핸드폰만 하고 있고
TV 보고 있고
밥 먹을 거 다 먹고 앉아있고
그건 노력한 게 아니야.
그 시간에 이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거고
사진을 이쁘게 찍어야 되는 거고
디자인 감각이 있다는 애가 배너 사진, 음식 사진 다 찌부러뜨려 놓고
이것도 마찬가지야.
계속 생각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
생각을 했으면 실현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샐러드 가게를 그렇게 장사를 대박 쳤던 애가
여기서 샐러드 하나 투명 그릇에 만드는 게 힘들어가지고
아직까지 고민한다고?
옛날 같았으면 형님들
그냥 바로 이 미XXX 얘기가 나왔거든요?
내가 지금 몸살이고 있거든?
사실은...
아니 아니 나 원래 욕 안 해.
어쨌든 옛날에 했으면 바로 이 미XXX 얘기가 나갔을 거야.
왜냐면
뭔가 좋아지고 가게는 잘 꾸며놨지만
사람들이 먹고서
24,000원?
23,500원.
23,500원?
아 존나 싸다.
또 와야지 라는 그런 느낌을 주려면
맛보다는 훨씬 더 좋은 구성이 있어줘야 돼.
네.
나였으면
나였으면 이거까지 들어갔어.
이거까지 들어갔어.
뭔 말인지 알아?
너 배달해가지고 안 남는 거 알잖아.
네.
저 형님들 요즘에
뭐 그 배땡이 굉장히 많은
뉴스에도 나오고 유튜브에도 나오고 하잖아요.
배달이 진짜 남지 않아.
그래서 이렇게 손님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가게들은
손님들이 한 번 오면 계속 올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거든?
지금 배땡 민족이
수수료가 9.8%에
외부 길치 수수료 3.3%에
거기에 배달비 2,900원에 부가세 별도
다 매장에서 지금 부담하는 거거든요.
2만 원짜리 팔았을 때
입금되는 게 거의 14,150원 이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럼 2만 원짜리 우리가 팔려면
원자재 값이
그러니까 재료 값이 얼마냐면 거의
배달은 포장, 박스, 봉투, 소스, 음료수 다 들어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코스트가 50%가 넘어요.
거기에다가 그냥
뭐 쿠폰, 배지 이런 거 안 붙이고 그냥 장사한다?
안 먹어요.
그럼 1,000원짜리 쿠폰이라도 하나 붙이면
코스트가 60%가 나와요.
그럼 2만 원짜리 팔았을 때
12,000원이 원가인 거야.
근데 아까 뭐라고 그랬어?
2만 원짜리 팔면 14,150원 입금이 되는데
12,000원 수수료를 빼면 2,150원 버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또 세정 금액이야.
종소세, 부가세 안 냈을 때 금액이거든요?
배달 가면 2만 원짜리 팔았을 때 2,100원 번단 말이야.
그럼 너 생각해봐.
홀로 여기 와서 이걸 먹어.
마진 좋잖아.
너 배달로 팔고 싶어?
그래서 나는 내가 계속 얘기하는 거야.
나는 이것도 줄 거고 소스도 하나 줄 거고 샐러드도 하나 줄 거고
다 줄 거야.
배달로 파는 것보다 훨씬 나으니까.
제가 오늘 여기 온 가장 큰 이유는
형님들한테 이런 모습들을 사실 좀
보여드리고 얘기 드리고 싶었던 부분이 커요.
뭐냐면
이 친구가
처음부터
저쪽에서 하지 않고 이 자리에서 했다면
과연
얼마나 절약할 수 있었을까요?
자꾸 일어나게 만드는데 흥분해가지고
사장님, 만약에 저기서 하지 않고
1년만 기다렸다가 이 자리에서 처음 시작을 했다면
얼마가 절약이 됐을까요?
3천에서 4천 정도 절약됐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그냥 들어간 돈에 대한 수치일 뿐이고요.
장사를 하면서 어쨌든
제 영상에 나오고 나서 벌었던 기간도 있지만
그 전에 말했잖아요.
0원 찍은 날도 있고 돈을 못 번 날도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친구가 다른 데서 일하면
250, 300원 받잖아요.
1년이면 3,600만 원이에요.
거기에다가 가게를 차리면서 날렸던 돈들
합치면 실질적으로 5천에서 6천
더 많게는 7천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게 무슨 얘긴지 아세요, 형님들?
가게를 정말 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면요.
한 번만 참으면 돼요.
딱 한 번만. 한 번만 참으면
그 한 번이 6개월이 될 수도 있고 1년이 될 수도 있지만
그거 한 번 참게 되면 7천만 원 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영상은 곧 7천만 원짜리라는 거거든요.
형님들 이 영상 보면 7천만 원 세이브
7천만 원 버는 거니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7천만 원 벌었어요, 이 영상 보면.
맞잖아?
네.
좀 형님들 얘기가 길어져서 많이 불었어요.
좀 명심했으면 좋겠어.
좋은 재료 썼다고 해가지고
내가 진짜
셰프님들, 미슐랭 이런 거
근데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게
무시하는 게 절대 아니라
주위에 그런 분들이 되게 많아.
많고 문 닫은 사람들도 되게 많아.
그 사람들이 문 닫는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알아?
가격 설정이야.
가장 큰 게 가격 설정이고
자신이 유명하다고 해서 존나 부석에다 차려.
술집 라인에다가 오마카세를 차려.
애들이 그 앞에서 담배 졸라 피는데
25만 원짜리를 거기서 팔아.
누가 거길 들어가겠어.
꼬맹이들이 다 앞에서 담배 피고 술 먹고 있는데
그래도 찾아온다고 그런 데다 차려.
그런 사람들은 오래 버티기가 힘들어.
그리고 가격 설정이라고 얘기했잖아.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파는 사람들이 진짜 많아.
그 사람들은 왜 그 가격에 파는지 알아?
자신의 경력, 자신의 노동의 가치를 가격에서 존나 녹이는 거야.
그래서 문을 닫는 거야.
너도 너의 노동의 가치를
여기 이 가격에 녹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것만 안 하면 안 망해.
뭔 말인지 알아?
이거 얼마니?
이거요? 8,000원입니다.
좋아.
야 근데 내가 먹는 게 더러워.
왜 이렇게 댓글에 내가 먹는 게 더럽다는 얘기가 많아?
가까이서 찍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치?
네.
아니 나는 존나 깨끗이 먹는데 왜 내가 먹는 게 더럽다고 그래?
나 먹방을 하는 얘기 진짜 많이 듣거든?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깨끗하게 드시고 계시지 않기 때문에
아 진짜 나는 진짜 속상해.
반대편.
이게 나이 들면 원래 흘려.
자 형님들 먹을 때 이렇게 흘리고 먹고 하는 거죠.
형님들 카메라 이게 어디 있는지 제가 알려드려요?
이렇게 찍어요.
이렇게 찍는데 저 정도 얼굴 나오고 이 정도 음식 먹는 거면 진짜 퀄리티 좋은 거거든?
잘 먹는 거거든?
야 먹방 유튜버 누가 이렇게 찍어?
맞잖아.
너 앞이 보이니?
아니.
안 보이잖아.
여기서 찍는데 어떻게 구도가 잘 나오겠어?
모공 다 나오는데.
아 맞잖아.
야 근데 크림 소스가
딱 그냥 크림 스파게티는 저는 이것만 봐요.
어떤 걸 보냐면
어떤 밸런스들을 보냐면
먹고 나서 니글니글.
먹고 나서 존나게 피자랑 스파게티 먹고 집에 가서 라면 먹어야 되는 느낌 들면
다신 안 먹어요.
이거 왜 안 느끼하냐?
짭짤하게 만들었습니다.
일부러 안 느끼하게, 존나 짜게 만든 거야?
네.
뭐 존나 짜게 만들었다고?
아니요.
저도 느끼한 걸 잘 못 먹어서
느끼하지 않게 좀 간을 조절을 했습니다.
근데 진짜 피자 진짜 맛있고
와도 도우 드시면은 식어도 맛있다는 걸 느끼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피자는 식어도 맛있을 때가 진정한 피자보다.
스파게티도 느끼하기보다는
짭짤한 감을 더 많이 해서 느끼한 감이 없어요.
그러니까 크림을 먹었을 때의 그 느낌은 아니거든요.
굉장히 맛있으니까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내가 먹은 거 얼마니?
이거 다요?
안 받는다고?
네.
아 너 요즘 잘 나가는구나?
아니요.
잘 나가는구나?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긴 제가 원래 저번 주에 와가지고
또 현금 또 주고 갔어요.
주고 갔지만 그래도 왔으니까
배너나 이런 것들은 좀 빨리빨리 바꾸게끔 좀 지원해주고 갈게.
50만원 지원해주고 갈 테니까
이런 거는 실사 같은 거 디자인만 하면 금방 나오는 것들이잖아.
배너랑.
네.
이쁜 거 너무 따지지 마.
네.
여기는 4미터 지나가는 사이에 사람들이 멈춰야 되거든?
네.
그냥 직관적으로 좀 써놓으면 될 것 같고
피자는 종류 어차피 다 있어.
몇 개만 이쁜 걸로만 따닥따닥하고
가격으로 좀 승부를 보고 하면 좋을 것 같아.
포장도 이벤트 좀 팍팍해.
네.
홀은 테이블이 정해졌기 때문에 매출이 한계가 나와.
근데 포장이 하루에 20개냐 30개냐 40개냐에 따라 달라져.
그러니까 포장도 많이 팔아야 돼.
배달은 일단 유지만 해.
네.
뭔 말인지 알지?
네.
50만원 결제해줘.
아 네.
내가 저번 저번에 영상에서 진짜 존나 좋은 명언을 했거든?
나도 어디서 들은 건데 기억은 안 나는데
이 얘기를 했을 거야.
우리가 실패를 통해서 얻는 것들이 있으면 그건 실패가 아니다.
그거는 성공하기 위한 약간 브레이크다.
우유가 상하면 요거트가 되고 요거트가 상하면 치즈가 돼.
근데 우유보다 요거트가 비싸고 요거트보다 치즈가 비싸.
근데 이 제품들이 전부 다 실수랑 실패를 통해서 만들어진 것들이야.
그 얘기가 뭐냐면
네가 실수나 실패를 했어도 더 값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얘기거든?
그 실패를 통해서 얻는 게 있어야 돼.
네.
뭔 말인지 알아?
네.
알겠어.
자, 50만원 결제해주세요.
네.
자, 형님들.
50밀리언 달러 결제하고 갑니다.
오늘 이 친구를 통해서 여러분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네가, 너로 인해서 사람들이 한 번 안 차리고 참았다 차리면 좋은 거 아니야.
네.
7천만원 세이브.
맞잖아.
네.
자, 마지막으로
합격하실 거야.
네.
힘들게 공부하고 계신 우리 남친한테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남친한테 한마디 해줘.
나도 힘드니까 너도 힘내서 열심히 해.
대박 나길 바랄게.
감사합니다.
갈게.
네, 가세요.
수고하세요.
대박 나세요.
네, 가세요.
네.
자, 형님들.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자, 제가 오늘 강원도 원주 글릭피자에 와가지고
이런저런 잔소리 좀 하고 갑니다.
오늘은 좀 이 사장님의 사연을 보고
형님들이 한 번 마음을 바꿔봤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이렇게 오게 됐고요.
글릭피자 지금 엄청 성장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 친구가 앞으로 얼마나 더 대박이 날 수 있을지
같이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업 쉽게 하지 말라고.
뭔 말인지 알죠?
네.
한 번만 참으세요.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배너를 빼먹었는데요.
배너 할게요.
상표 등록은 마크 인포.
세무사는 찾아줘 세무사.
1초 1g의 차이의 커피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영커피.
기부천사 피자 브랜드는 피자덕.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요거트 퍼플.
인플루언서 체험단은 체험뷰.
홈페이지 제작 브랜딩 업체는 브이웍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