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똥을 싸고..킥킥..배꼽.." 전혀 예상치 못한 내용으로 출제된 2025수능 국어 리뷰 with 유리한데이

미미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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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이거지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몇 개 있어요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마케팅 있으셨어요 여러분들
아니 근데 작년에도
자 여러분 2년속 2년속 쌌어요
싸고 또 싸고 레전드 방송
똥을 한무더기로 싸고 자빠졌느니라
자 여러분들 일단 2025 수능 끝났죠
킬러문학 배제 발표 이후에 사실은
뭐 서랑설레가 많았습니다
이제 국어에 어떤 그 난도가 내려가고 이제 문학을 치고 올라가면서
이런 반응이 있거든요
올해 수능 같은 경우에 그래도 평가원
아 킬러문학 배제 이후에 수능국을 이렇게 나아가겠다
어느정도 완성형이 잡혔다
그러니까 독서도 내리면서 어디까지 내리지
그리고 문학도 올리면서 어느선까지 올리지
그리고 자 천재과목과 공통과목의 난도는 어떻게 배정할지
이런 것들을 갖다가 계속 6월 9월 실험을 때렸는데
6월하고 9월 나이도 차이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6월하고 9월 사이에
등극 것으로 오밀조밀하게
어떻게 보십니까?
맞아요
등극컷부터 볼까요?
제가 메가스터디입니다
아 국어 등극컷이 높아요
일단 화법과 장문 기준으로 한 2문제 정도를 1등급으로 허용을 하는 것 같고
원매는 2문제 반 정도로 허용하는 것 같은데
등극컷 좀 마음에 드시나요?
요정도 나올 것 같았거든요
올해는 워낙 메디컬 때문에 사회권들도 지원을 많이 해서
예 연수생 직장인분들 다 들어왔기 때문에
등급이 좀 높았습니다
제가 이제 뭘 들었었냐면
갑자기 애들이 난리가 났어
선생님 이번에 막 브레토누즈 교수 들어갔댄다
찌라시 맞아 그전에 맞아
찌라시가 엄청
경제가 엄청 사회에 빡세게 나올 거다
갑자기 독서 난도가 탈 거다
갑자기 막 온갖 교수 다 들어갔대 그때가
너희들아 이번 수능 별로 안 어려울 것 같다
실제로 그런 말을 했다고?
실제로 주식이랑 똑같잖아
이게 막 주식이 오른데 찌라시가 막 돌아
그 주식은 사면 안 되죠
이미 사실 끝난 정보야
그렇죠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찌라시는 의미가 하나도 없거든요
오히려 그런 소문이 돌 때
생각보다 안 어렵겠는데
이 약간 역발상
미친 발상
찌라시 너무 믿지 마시고 내년에도
1번부터 들어가 볼까요?
전반적으로 시험이 막 어렵진 않은데
이걸 딱 보고 뭘 느꼈냐면
누가 누가 더 웃길 수 있나
이번 이공효수는 개그 콘텐츠로 변질이 되었다는
말씀을 좀 해주셨어요
여러분 일단 1번부터 3번 독서론부터 가보는데
유명 어떤 독서 이론을 설파한 학자들이 나와서
그런 내용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밑줄 긋기가 나오면서
아 잠깐!
이거 밑줄 그어 말해
이거 뭐예요?
아니 근데 밑줄 긋기가
아니 이렇게 일상적으로 간다고?
유용하다고 하거든?
근데 이제 그지같이 하면 안 된다
제대로 해라 밑줄 긋을 거면
대부분의 친구들이 밑줄 긋기를 잘못하는 거는
막 쳐서 그렇지
그렇죠
이것도 나와요
내가 생각했을 때 체계를 갖추고
올바르게 이해한 다음에 필요한 거 하면 돼
결국 그게 이제 핵심이었다는 거고
아예 하지 말라는 아니었어요?
그냥 그래서 이제 잘 사용하면 된다
근데 전 딱 보자마자
3번 애들 좀 틀리겠단데
이게 은근히 독기가 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3번이 좀 기분 나쁘게 생겼잖아
갑자기 기호들이 나와버리니까
그렇죠 화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뭘 물어본지를
선지구성을 되게 잘 봐야 돼요
보면은 굳이 왜 이런 말을 계속 썼겠냐고
독서 목적을 고려하는데 왜 계속 썼겠냐고
독서 목적에서 지금 답이 나오는 거야
네
왜냐면 1번 2번 이거 뭐 체크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몰라
맞아 되게 주관적이고
도대체 뭘 보고 불안했대
알고 보니까 여기에
독서 목적 외형적 특징
그렇죠
안 그러면 이거 밑줄 보자마자
어 이거 중요하니까 그냥 밑줄 친 거 아니야?
잘못 오해할 수 있는데
오해할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외형적 특징이 아니니까
맞아요
그거만 썼어야 됐는데
아 이거는 의문사 좀 당하겠다
맞아요
라고 생각을 했죠
고래의 머리 꼭대기는 분수공이 있다
그것이 진짜 외형적 특징이기 때문에
그걸 바탕으로 이제 여러분 답을 판단했어야 했습니다
잘하네요
네
1번부터 3번 중에 3번
어느 정도 의문사가 있을 수 있었다
이렇게 보여주고요
그런데 여러분들 잠깐만요
왜 여러분들 갑자기
왜 이런이야?
가나 통합형이
6월 9월은 뭐가 됩니까
이게 진짜 국어가
바로 제가 미운 놈이 뭐라 했냐면
평가원은 쥐드래곤이다
왜?
내가 하는 게 고 트렌드
쥐가원이 돼버리면서
왜 갑자기 가나를 6월 9월 뭐 내네
6월 9월 그냥 뭐
빼까고
그냥 내가 지금 내는 게 트렌드
독서 마지막에 우리가 가나 입문을 배치했는데
갑자기 4에서 9로 때리면서
벌써부터 약간 기분 안 좋아
4번부터 약간은 넘겨야 되니까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우리 친구들이
왜냐면 대부분의 사설
사교육에서 예상하기로
동향은 안 나오겠지
걸으다 갑자기 동향 보니까
여기서 이제 1차 또 당황
개화에 대한 동향의 입장이 나왔는데
입장이 굉장히 디테일하게 서술이 있다 보니까
분류를 좀 세게 했어야 됐어요
근데 이게 사실은
지금 오답률이 굉장히 높잖아요
맞습니다
탑2가 7번 8번
전체 오답률 2개입니다
근데 이게 기억니은에 대한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라고 들어가면
우선은 기억과 니은의 맥락을 먼저 따고
선지로 들어가는 게 좋은데
그렇죠
맥락에는 선지로 바로 다이브 해버리면
좀 어렵거든요
근데 이제 이 선지 구성이
충분히 헷갈릴 수는 있을 것 같은 게
주체 인식의 증거가
근데 뭐 주체 인식의
생각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이런 식으로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시급성을
철학을 부인하는 입장에서
이런 식으로 들어가서
그러니까 그 시급성에도
부인이라는 서술화가 걸리는 거죠
결국에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씩 막 못 봐줬다 한다
그리고 또 애초에
입장정리 자체가 제대로 안 돼 있으면
헷갈렸을 수 있다는 거지
이 어떤 입장정리가
끝까지 기억에 남아야
이거였지 이거였지 하고
빡빡 들어가는데
그게 힘들었다는 거죠
그리고 적절한 거니까
좀 쉽게 대충 풀려고 하다 보면
더 안 보였을 거예요
적절 빨리 빨리 넘어간단 말이야
빨리 넘어가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다시 보면
이게 말도 안 되는 걸 알 수 있을 거야
왜냐면 바로 앞에서
대비된 입장이 나오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바로 앞에
지금 대비된 입장 주어지고
기억은 아니었는데
그런 것들을 좀 못 봤을 수 있다
이런 말은 지금 그대로 있어요
거의 대부분
조금 아쉽다
못하면 2위일 것까지 있었나
라는 생각
결국 독서에서 1, 2위가 나왔는데
기존에 많이 보던 유형이었으나
시험장에서 당황할 수 있었다
이런 포인트가 있어요
요즘에는 또 입문영업이 어렵잖아요
그렇죠
어려운 건 보통 마지막에 푼 친구들이 많거든요
많죠
좀 마지막에 푸느라
시간 부족해서
좀 급하게 푼 친구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8번이 5대 합류할 때
1위로 일단도 측정이 되고 있어요
이런 패턴도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거기에서 일단 상황 좀 주고
주고
가나로 조지는 거
이것도 사실은
사실은 너무 간단해
심플해
한성승부를 가능한 취지가
어차피 여기 나와요
가해 바로 나와요
예
그리고 여기도 얘기해 주잖아
서양에 대한 반감을 줄이는 그거
정부가 서양의 생산기술 변화에 대한
그냥 맥락만 보고
괜찮지 않을까
이제 좀 빠르게 넘어가는 거지
1번은 아니지 않을까?
왠지 4, 5번이 답일 것 같아
고기를 잘 읽고 풀었어야 됐다는 거지
고기량도 좀 빡빡하긴 했으나
전체적인 제재 내용은 한국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워딩은 좀 익숙하거든요 사실
어쨌든
벌써 5답률 탑2가 끝났어요
솔직히 이게 5답률 1, 2라는 거는
시험 자체가 되게 평행했다는 거라고
그걸 방증하는 거죠
약간 미지근한 물이지
뜨거운 물도 아니고
차가운 물도 아니고
미지근해
그러면 계속 뭔가 걸려
그렇죠
그게 문제예요
씀씀하게 계속 준다
중앙위권 친구들은 당연히 잽을 계속 여러 대 맞으면서
툭툭툭 다 틀리면 계속 내려가는 거야 점수
제가 봤을 때 평가원이 지금 대놓고 킬럭 문제를 못 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문제는 쉽게 줘야 되지만
애들을 시간 쓰기 하고 헷갈리게 해야 되거든
그래야지 변별이 돼요
그럼 뭐라도 의미 있게 뭔가 애들을 당황시켜야 돼
그중에 하나가 순서보는 변경이거든요
결국 이제 할 게 없는 거야
할 게 없어
어떻게 이제 교육부가
킬럭 문당 배제하세요
근데 변별은 하세요
이상입니다
이러고 떠나니까
이거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잘한 거지 근데
그렇죠
정책에 맞게는 잘하셨어요
그렇죠
어쨌든 학교에서 이걸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순서 바뀔 수 있어
이렇게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
독설원 지원 첫 번째 이제 독설원 지원 끝났고
이건 기사도 났더라고요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이거 이제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몇 개 있어요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노이즈 마케팅 있으셨어요 여러분들
이게 여러분들 일단 과학기술 영상 복원 확산 모델인데
노이즈 질문이 나왔어요
이 질문 자체도 아주 어렵지는 않았는데
너무 많아 노이즈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
이건 제 생각에 로제 아파트에 이어서
노이즈 노이즈 그렇죠
아파트 겨우 피했는데
지금 수능 금지고 겨우 피해갔는데
여기서 노이즈 때려버리니까
빡세긴 해요
이거 어떡할 거냐고
그러니까 뒤에 귀여운 강아지 나왔는데도
틀리잖아요 그렇죠
13번의 오답률 4위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나
틀린 친구들이 꽤 있었어요
강아지 이렇게 귀엽게 쳐다보고 있는데
야 근데 개 귀엽긴 해
사실 저는 이렇게 멘탈 공격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앞에서 노이즈 때려놓고
뒤에서 강아지 쳐다보고 있고
그러니까 오답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키워드만 따져도
눈알 굴리기로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노이즈 예측해서 예측한 노이즈 연상 기거를
수납상 과정이랑 연결시키면 안 되는 건데
머리에 노이즈가 많이 생겼기 때문에
이미 여러분들이
디귿이 자기의 뇌 상태가 되면서
이미 내가 뭘 골라야 될지 모르겠어
야 지지직 미쳤네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이 다른 걸 고른 게 아닌가
13번 가습기가 엄청 어렵진 않았으나
충분히 당황할 만한 지문자치 노이즈 반복 이런 것도 있었고
마지막 독서 지문인데요
아 이번에는 커뮤니티 저격인가요?
사이버폭력의 처벌입니다
사실 정말 우리 수많은 비의민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가 오는데
사이버폭력
이거 여러분 처벌해야 되거든요
적당히 하플 달아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마음이 아프잖아요
근데 16번이 또 오답률 3위예요
원래 사회 지문이 지문 자체가 좀 평위해도 항상
2025년도 6월 9월 다
사회 보기가 오답률이 높았어요
9월에는 보기는 아니었고
어쨌든 사회에서 비교하는 문제가 하나
오답률이 높았어요
지문 난이도랑 상관없이
좀 어려울 수 있는 문제는 하나 출제될 수 있다는 거고
포인트는 뭐냐면
애초에 인문융합이 제일 연계체감도가 낮아요
우리 이번 독서도 EBS 연계 좀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과학기술에서는 아까 지도학습이 나왔어
인공지능의 기계학습
제가 여기에 또 마찬가지로 중요도를 줬거든요
이거는 무조건 나올 수 있다
왜냐면 기술 전문의 인공지능은 지금 메인 트렌드니까
확실히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
솔직히 저희가 있잖아
표면 연기랑 심층 연기
그러니까 나올 수는 있지만
사회 지문
솔직히 공부할 필요 없다
왜? 공부 안 해도 너무 쉽다
아니 브레턴 호주는 어디 갔죠?
분명히 교수님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경제 객박센 거 준비했는데
잠깐만요 사이버 폭력의 처벌
EBS를 약간 녹여놓는 느낌
자연스럽게 우리 처음에 사회적 상호작용
표면 연기 심층 연기 했다가
인터넷 갔다가
갑자기 처벌 문제에서 법지문 쑥 이어지는
이게 사실은 수많은 NGA하고 모의고사에서
엄청나게 많게 연계 모의고사를 만들기 때문에
그걸 많이 피해가야 되잖아요
저 그걸 너무 느꼈어요
당장 동향을 낸 것도
이 사람들 진짜 사설 피해가고 싶구나
이번에 사실은 정말 팍팍 긁지 않았을까
사설에서 중요도 A라고 한 작품 중에 나오는 게 거의 없어요
중요도 C 봐야 돼요
평가원의 엄청난 노력인 것 같아요
16번이 오답률 3위였어요
16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문제가 왜 더 괘씸하냐면
언뜻 보면 되게 쉬워 보여
근데 제대로 구분 안 하면 정답이 안 보여
이게 물결 샵이 뭡니까?
이게 뭐냐면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을 주는 표현이야
삐- 이런 느낌이죠
핵심은 욕을 하고 있다는 거야
대신에 얘네들은 특정이 되고
얘는 특정이 안 됐다는 거거든
A가 박사인지 의심스럽다
전시관에서 물고기를 관리하는 새끼가
이렇게 된 거죠
그래서 구분 포인트는
얘네는 전시관에서 물고기를 관리하는 것도 특정이 되는 거고
심지어 여기에서 보기에서도
전시관에 누리집의 직무별로 담당자가 공개되어 있다고 하니까
토대로 해서 이게 특정이 될 수 있냐 없냐
이걸 봐줘야 되는 거거든
그렇게 하고 또 가랑 나의 입장이 공통적인 측면
근데 나는 아이디도 인정을 해야 된다
그렇게 들어가야 돼
판단을 정확하게 나눠서 보지 못했으면
계속 돌다가 시간 오바를 쓸 수 있다는 거지
가나다도 되게 분류가 중요했던 그런 문제였습니다
독서 기가 막힌 에스멜은
독서에서 4개 그리고
문학에서 오답률 탑5가 하나 정도 들어가면서
거의 완성형의 시험이 아니었을까
평가가 원하는 킬러문학 배제 시험입니다
문학이 진짜 좀 거의 꿀잼 포인트가 진짜 많지
일단 첫 번째 질문 때 연계인데
근데 이것도 비슷해요 사실은
EBS에 수록된 그 파트를 알고 있으면
해석이 훨씬 더 유리했죠
이건 EBS를 어느 정도 등급되면 하긴 해야겠어
근데 제가 사실은 올해 6월 9월 패턴도 보여주면 알겠지만
소설이 그냥 다른 파트가 나오는 게 아니라
비슷한 장면이 출제가 되니까
공부를 하면 사실 유리하긴 하거든요
그거는 좀 인지를 하고 있었으면 좋았고
근데 여기서 왜 이렇게 오답률이 높아
자 여러분들 일단 18분 오답률 5위입니다
첫 번째 우리가 내용일치부터 오답률 5위였어요
여러분들 이런 게 좀 어려운 것 같아
예를 들어 그냥 단순 내용일치도 그냥 물어보는 게 아니라
기억이랑 니은의 맥락을 보라라고 하면
여러분 그걸 좀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밑줄이 있거든요
너무 두루뭉술하게 보는 게 아니라
그 상소에 들어있는 내용이 뭔데
그리고 이미 아는 바는 뭔데
이거를 좀 잘 알아야 되거든요
결국 이제 내용일치를 그냥 때린 게 아니고
그 밑줄 대화문과 관련하여로 봤거든요
기억 쪽으로 돌아가면 이게 연속으로 있어요
근데 보면은 예를 들어서 왕비가 이제 사연을 막 이뤘을 때
승상이 이이른 소자가 이미 아는 바임이 염려
그러면 이제 왕비가 말하는 사연이
지금 아는 바일 거 아니야
처음에 그놈이 충렬 부인 간 줄
어떻게 알았냐라고 하면서
지금부터 이제 사건의 진상조사가 시작되잖아
그렇죠
제가 지금 잘못했구나
이게 좀 웃긴 포인트인데
아니 근데 작년에도
자 여러분 2연속 쌌어요
싸고 또 싸고 레전드 방송
똥을 한 무더기로 싸고 자빠졌느라
그리고 어차피 충렬 부인의 모함이었다는 걸
여기서 뒤에서 알게 되잖아
이제 진짜 자기가 알게 된 거에 대해서
상소를 하겠죠
어쨌든 이미 알고 있던 바랑 상소의 내용이 다를 것이다
라는 걸 여러분들이 흐름 따서 봐줘야 됐었는데
그걸 잘 못 봤다
그렇습니다 맥락을 나눠서 봤었어야 했는데
이렇게 나와가지고 남녀 오의가 되었습니다
어쨌든 이러면 내년도 ebs
포기할 수도 없을 것 같네요 분위기상
이런 것도 있죠 교육청 스타일 나오거든요
결국에는 행위주춤 계속 강조되고 있는
인물이 많아요
누가 했냐 되게 정수정전이랑 되게 비슷해요
내가 좀 헷갈릴 것 같다 싶으면 미리 좀 캐치해놔도 좋다
내년 우리 고전소설
준비하는 데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얘도 마찬가지 진실을 밝히지 않았거든요
이런 식으로 그냥 내용이 반대로 들어가 있는 건
내용의 주로 캐치
자 그리고 여러분들
그 다음부터는 예상했던 그런 조합들이 나옵니다
일단은 현대시와 수필을
섞었는데 현대시 중에 연계가
있습니다 배를 매면
ebs 연계가 들어가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허수경의 키킥은 허수경의 키킥
허수경의 혼자 가는 먼 집은
비연계고 우리가 늘상
작년 수능도 수필로 대가리를 때렸는데
이번에 이광호씨 이젠 되도록
편지 안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나아 지문이 굉장히 화제가 많이
되고 있죠 이 작품 되게 유명한
작품이고 좋은 작품인데 근데 왜 키킥거리죠?
타이는 지옥이다 알아요?
키위라는 사람 있어
키킥 이런 애 있거든 아 어떤 혼자의
개인적인 습관이구나 이거 보면은 자꾸
그 키위가 겹치는 거야 근데 그건 되게 무서운
내용이잖아 성질이 한 말 참 좋지
약간 스토커가 상처이긴 해
키킥 키킥 힐러를 못 내니까 애들의 정신머리
흔들어 놓는 거야 그러니까 전혀
예상치 못했던 태어나서 볼 수도 없었던
작품을 박아버리는 거거든요?
어쨌든간 여기서 보면은 산의 아름다움
그 아름다움을 기대 마감의 무덤에 나
벌초하러 진설 음식도 없이 맨술
한 병 차고 병자처럼 병자가
화자를 지칭하는 거라는 걸 일단 잡아주는
하나의 포인트 치병이랑 환우
각각 따로라고 하잖아요 병을 다스리는 거랑
병은 또 다르다 그렇죠 병을 다스린다 하더라도
병은 또 남아있는 거고
즉 이걸 완전히 취할 수는 없다
라는 맥락일 텐데 사실은 또
이런 것들을 좀 보여 얻었을 수 있다는 거죠
저희가 솔직히 키킥이도 서수경 씨 키킥이
이런 식으로 차라리 나오면
주제 파악이 어렵진 않잖아요
키킥은 반복적으로 출연하는 웃음의 의성으로써
이걸 설명하는 것도 웃기다 맞는 거죠 1번
여러분들이 그냥 딱 봤을 때 파악하기는
쉬워 쉬운데 그냥 기분이 좀
나쁠 수는 있고 그렇죠 긴장을 풀어줬을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ab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나왔을 때
25번도 의견이 여러분들이 틀렸을 수 있거든요
1번부터 적절한 건데 사실은
그거를 놓치고 넘어가고 마찬가지
1번 답이 많아 자꾸 1번에 배치가
돼 있으면 여러분들은 자꾸 놓치고 넘어간다
이런 맥락 뭔지는 모르겠어도
어쨌든 병을 다스리는 것과
병은 구분되는 거니까 다르다는 거구나
그리고 병이 사라졌더라면
얘가 이런 복합적 감동을 안 느꼈을 거야
아픔이 여전히 있다는 것은
어쨌든 병이 사라진 게 아니야
라는 맥락으로 잡아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재밌었어요
이번에 현대시와 수필의 조합
재밌었다 이런 평가가 좀 있었어요
솔직히 앞에서 똥 싸고 있고
뒤에서 키킥대고 있잖아
이게 레전드가 뭐냐면
현대소설 결국 미쳐돌아버려요
연계냐 비연계냐 계속
싸우다가 역시나 비연계로
냈습니다. 근데 이청준의 병신과
모조리가 아니라 이청준의
배꼽을 주지라는 변주곡이라는 소설이 있었나요?
이렇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들?
이청준씨의 배꼽을 주지라는 변주곡이라는 소설이
있었어 세상에? 배꼽 패티시야
아 잠깐만요
이런 말 써도 되죠? 아 괜찮죠
배꼽이 사라진 게 아닌데 사실은
사라졌을 때 어떠한지 상상력으로
좀 글이 전개돼요? 솔직히 말하면 배꼽으로 말장난해서
그렇지 어렵지는 않거든요. 맞아요 어렵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오답률도 그렇게
지금 높지가 않아 이제 어쨌든 배꼽이었다는
거죠. 본인의 배꼽을 한 번 더 만져보게 되는
이런 상황이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
똥이? 이게 이제 배꼽까지 나오니까
국어가 사실은 좀 더 티한
시험이 돼버렸습니다. 아니 근데 이 정도면
좀 너무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이제 평가는
교육적 가치가. 이 정도면 수학생 놀리는 거 아니에요?
그런 느낌이 좀 들어요. 국어가 현대소설까지
요즘에 서술 방식 문제는
계속 취재가 많이 될 것 같아서요
생각보다 시점이나 시선
이런 서술 방식 이런 것들은 좀 여러분들이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어차피 이거는 고등학교 2학년 친구들이
더 많이 볼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예비
공칭이 중요합니다. 친구들이 좀 많이
봤으면 좋겠고. 공통
마지막 세트인데요. 고전시가
두 세트를 볼 텐데 첫 번째는
간민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예측을
했던 고전시가가 나왔습니다.
사설시조는 이제 비연계로
진행이 됐어요. 사설시조도
사실 무슨 말인지는 여러분들이
잘 파악을 했을 것 같고 간민가는
공부를 한 친구랑 안 한 친구의 어떤 차이가
좀 있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시간적 차이가 특히나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생각보다 오답률이
좀 그래도 있는 거는 34번
근데 이런 걸 잘하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보기에서도 구절을
물어보거든요. 어떤 구절을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는 맞는 것 같다 하더라도
그 구절이 아니면 아닌 거 예를 들어서
사회의 부조리를 해결하자고
얘기했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어쨌든 지금 세금을 너무 많이 걷고 있고 거기에서
문제제기를 했으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괜찮아. 집안의 매력과 사회적
질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렇게 들어가죠.
그럼 이제 여기에서는 이런 내용이
나오지 않거든요. 이거는 내용을 치르고 처리가
가능한데 사실 또 볼만한
포인트는 어쨌든 제가 작년
수능에서도 좀 강조를 했는데
도전 파트에서 특히 시가에서
보기 활용을 되게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기의 내용들 손지랑 연결하면서
맞네 클린을 좀 봐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마찬가지 지금 이번
선제는 내용이 보기에 지금 들어있지
않잖아요. 보기에 없는 내용들을
일단 우선적으로 체크를 해줄 필요가 있다
좋습니다. 도전 시가에서 보기의
중요성 다시 한 번 강조된 올해 수능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대비하는 참고를 하시고
선택으로 넘어가는데 선택도 볼만한 문항이
많이 없었다 들었어요. 하자든 그나마
오답률이 좀 높았던 마지막 문제 45번
근데 이제 결국에는 합박과정에서 내는
포인트도 되게 비슷해 항상 주체를
꼬아낸다든지 예를 들어서
인과관계나 선후관계 비틈다든지 혹은
지금처럼 2025년보다 50배 이상
필요하다는 내용 높이는 근거로 추가한다
라고 하는데 결국에는 뭐가
원인이고 뭐가 결과냐 이 지점을
놓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친구들이 그냥
대충 보고 여기 필요한 거 있는데
그리고 앞에서 지문 봤을 때도 70%까지
높이자고 했으니까 될 것 같은데 이렇게
하고 이제 관계를 묻지 않으면
헷갈릴 수 있다는 거 대충 보고
우리가 70%까지 높여서
그러니까 이제 50% 이상 필요하다 이거
그렇죠. 그런 관계를 좀 잡아줄
필요가 있다. 그냥 이게 원큐로
오늘 피드백이 되는 그 정도 난이도의
국어시험이었습니다. 엄매입니다.
엄매도 작년에 진짜 훈민정음
진짜 강타하면서
훈민정음이 나온 거예요. 레전드
솔직히 말하면 작년에 지문이
이미 또 용기여서 나왔으니까
안 나오겠지. 솔직히 다들 이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이걸 또 반전을 갑자기
갑자기 떠내버려. 말이 안 돼
이걸 어떻게 하는 거 아니야. 그렇죠. 이거는 완전
독서 문제였어요. 이번에는 독서가 지금
오답률이 높기는 한데요. 엄매랑 문학에서
시간을 많이 써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독서에 타격을 좀 받는 경우도 많고 얘는
그냥 에이파트 딱 보고 여기서
항상 모일 때 어떻게
하고 나머지는 이렇게 하고
그 케이스를 구분해주잖아요. 보기 문제
그 케이스 구분한 거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되거든요.
이거 적을 거냐 끈을 적을 거냐
그걸 봐주면 됐어. 예상을
못했어도 사실은 도끼로 충분히 풀 수 있었던
그리고 얘가 이제 얘가 더 웃긴 포인트인데
35번입니다. 이거를 내용을 쭉쭉쭉
넘어오잖아. 혼자의
중세국어 표기하면서 세 가지가 나타나네요.
이렇게 물어보면요. 질문에서 그냥
혼자가 있는 부분을 꼭 좀 봤으면
얘만 보면 되거든요. 마지막 문단만
여러분 똑같이 풀잖아요. 그러면
딱 본단 말이야. 혼자 이렇게 돼 있어
여기는
이 새끼 이 새끼
언뜻 보면 세계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
잠깐만 갔네요. 걸렸다 이러고
이제 좀 골라줬어야 됐다. 어쨌든
이런 식으로 나오면 시간이 없으니까
친구들 빨리 시간 세이브를
한다는 마인드 지금까지 1년간 공부해왔기 때문에
충분히 35 36 빠르게
해결을 잘했었어야 됐고요. 이것도
우리가 초반에 배우는 거죠. 이거 똑같아
또 정답이 1번이면
또 여기서 또 넘기고 또 시간
또 1번 정답입니다. 근데 왜 자꾸 이거를
여기서부터 5분 쓰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38번
얘가 있었네. 힛이 있었네.
힛이 왜 따로 있네.
근데요. 후음하고 마찰은
되게 이미 결과만 봐도 뭐가 많이 바뀌었어요.
선지 구성 보면 모두
그래야 되는 거잖아. 얘네들은 하나만
있어도 되고 1번 2번은. 그럼 얘네들이
확률이 더 높아 일단. 그런 어떤 센스
그런 것마저 여러분들이 센스를
갖춰주면 한 번 더 1번을
체크해 줄 수 있지 않았나. 설마 1번이
1번이었어. 여러분들
근데 이게 매체에서 엄청난
기사가 났습니다. 링크를
누가 나오자마자 이 링크를
하나하나 적어서 이 링크를
접속했을 때 이상한 데시벌이
열람되게끔 만들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링크 달 거면 미리 만들어 놓고
해킹 못하게. 별 이상한 시간 빌게
다 있다 얘들아. 설마 설마
이게 나올 줄 몰랐는데. 사회 지분 니카페.
보면 사실 45번에서 사람들이 시간 많이 썼어요.
야 근데 언매도 이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든다.
언매 고인물들이 점점 생기는 거야. 그렇지.
그리고 상위권들은 어쨌든 언매를 하거든. 무조건 하지.
그러니까 결국에는 그러면
약간 사회권들의 그런 싸움이 되는 건데
여기서 다시 진입을 하기 쉽지가 않고
옛날에는 그래도 언화매체가 좀 시간만축
유리하다는 게 있었거든요. 지금은 이게
어려워지다 보니까 사실은 시간만축이
많이 되지는 않아. 맞아. 이제 안 늘어
언매비율이. 비슷해. 화작이랑 언매가.
보여서 그래요. 어쩔 수 없어. 왜냐면 문제를 더 쉽게는 못 내거든.
아마 내년에 좀 비슷할 것 같아요.
얘도 똑같아. 44번이 왜
학생들이 지금 답이 없다 이러는데요. 또 1번
이 정답이야? 답이 안 보이잖아.
1번으로 찍는 게 맞다니까. 레전드 방송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순서도
순서도가 뭐야? 이거 아니야 이거?
순서도. 이거 순서도 맞아요.
그런데 순서도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각 행사별
진행 절차라고 돼 있죠. 그렇죠.
이게 지금 각 행사별 진행 절차예요.
이거는 지금 각 행사별의
시간 순서만 나왔을 뿐이지
행사 많이 뛰어보면 알아. 몇 시부터 몇 시 누구 강연하고
몇 시부터 내가 강연 많이 해봐서 알아 얘들아
그래서 예를 들어서 각
삐리리 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좀 볼 만한
포인트인데 매체는 결국 그러니까 의문사
매체 잘 풀고 싶으면 뭐 하면 되는지 알아?
종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면 돼
안광으로 푸는 거야. 어디 개념
있고 이거 뭐가 어렵고 그게 아니고
그냥 진짜 안광으로 푸시면 돼요. 한 단어 한 단어
안광으로 뚫어가면서 긴장된
순간에 풀어야 되는 수능 국어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찌저찌 해서 여러분들
결국 지금 현재 수능 국어가
지향하는 바는 이런 시험지였습니다.
2025 국어 보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이 영상은
이제 내년 수능을 준비한 2026
수능을 준비한 우리 친구들을 위한 그런 영상이거든요.
사실 이제 결박 때
여러분들이 전체 1년 공부의 한 절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되게 의미한
시간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선택과목이라든지
문학도 그렇고 독서도 그렇고 베이스가
되는 것도 있죠. 기출 분석도 그렇고
이런 것들은 사실 상반기 때 어느 정도
좀 다 해놓는다는 마인드
좀 여러분들이 미리 좀 대비를 하셨으면 좋겠고
내년에도 EBS는 좀 중요할 것 같아요.
학교 내신에서도 하고. 그렇지 그렇지 어차피 내신 데뷔도
해야 된다면 미리 미리 좀 공부를 하는 걸 추천하고요.
독서에서 여러분들이 지문 자체
읽는 방법 지금부터 배워야겠죠.
여러분들이 단어의 의미 같은 것도
사실은 지금부터 기본기 잘 쌓아두면 좋고요.
그리고 하나의 문장을 해석하는 연습
문단을 보면서 핵심을 파악하는 연습
이런 것들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어쨌든 지문 자체를 잘 이해하는 연습
지금부터 한 상반기 때까지 좀 꾸준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습니다.
선택 판단할 때는 항상 지문에서 객관적인
근거를 확보를 해라. 문학은
사실 시간 단축이랑 주간 개입을 줄이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마찬가지로
내가 그냥 읽고 싶은 대로 읽는 게 아니라
정확한 출제 원리를 좀 파악하고 공부할
시간이 필요하다. 플러스
이전에 비해서 문학 개념의 중요도가 좀 더 올라갔거든요.
예를 들어 아까처럼 서술 방식
있잖아. 이런 거 형사상의 특징 제대로
공부 안 하면 나중에 파이널 가서 되게 힘들어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시간 있을 때
개념적인 측면들도 많이 좀 공부해두면 좋다.
좋습니다.
현재 수능과 트렌드 가장 빠르게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유리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