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모터스 스피라가 람보르기니 우라칸과의 드래그 레이싱에서 질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

압구정시골쥐
4 팔로워
#어울림모터스 #크레지티24 #스피라vs우라칸
영상속 모든 차량들을 탑승해보고 싶다면?
카레이지 히피스1호점 : 대전시 유성구 궁동 488-3번지
https://naver.me/5pUaC3mb
카레이지 히피스2호점 :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616번지
https://naver.me/x9J5rJWB
영상속 자동차를 방송 및 화보촬영 소품으로 대여하자!!
차량보기 : https://blog.naver.com/mk-classic
해당 차량들은 방송소품, 뮤직비디오촬영, 화보촬영, 웨딩촬영, 각종촬영
행사장전시, 포토존, 모터쇼전시등 소품대여를 진행하며, 운행목적의 대여는 불가합니다.
카카오톡 : moonyecheol
카카오톡 문의 채팅방 : https://open.kakao.com/o/sG2Kg0gg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f4587777/
틱 톡 : f4587777
이 메 일 : [email protected]
SC24와 람보르기닌의 우라칸의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롤링준비!
아, 지금 우라칸이 좀 늦었어요.
스타트가 좀 늦었습니다.
SC24가...
SC24가 더 빨라요, 빨라요!
앞서나가는 상황입니다.
아, 우라칸이!
우라칸이 좀... 아, 다시 뒤에서 좀...
따라잡았거든요?
엎치락뒤치락!
쫄깃합니다, 상황이.
어디가 엎치락뒤치락이고, 어디가 간발의 차입니까?
근데 그렇게 큰 차이는 안 샀어요.
제가 봤을 때, 육안으로 봤을 때,
한 0.1초에서 0.15초 사이로...
간발의 차이입니다.
간발의 차이입니다. 아, 좀 아쉽네요.
간발의 차이의 정의가 뭐야?
간발의는 일본 말이야?
안녕하세요. 아쿠정 초골초입니다.
일단 이런 거지같은 몰골로 영상에 나오게 된 거에 대해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제가 지금 일이 너무 바빠가지고
이 영상을 빨리빨리 다뤘어야 되는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한 영상을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다른 영상들도 많이 찍는데
너무 시간이 안 나가지고 조금 늦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분석했던 자료들을
여러분들한테 객관적으로 전달을 해드리려면
아무래도 많은 공부를 진행한 뒤에
설명을 해드려야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
정답일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동안에 스피라에서 제공했던 자료들
그리고 우라칸하고 드래그 레이싱을 진행하던 과정에서의
그런 엔진 트러블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저는 주어진 자료만 보고 판단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설계적인 구조에 대한 제보를 받은 그런 사진들이나
기존에 어떠한 엔진이 들어갔는지
기존에 어떠한 미션이 들어갔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이제 궁합적으로 따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저는 스피라가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현재 많은 계약을 받았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2024년도에 3대 출구가 진행돼서
예약을 못 받는다는 그 글을 올린 지 6개월이 지났고
2024년도가 거의 다 끝나가는 시점에
디자인도 수정 작업 때문에 완료되지 못했고
번호판에 대한 인증 작업도 진행되지 못했고
스피라에서 신차 발표회를 준비할 때
내세웠던 세 가지의 원래 모델
S 모델, T 모델, EX 모델의
서킷에서도 과연 주행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구성도 검증되지 못한 상황에서
정말 스피라가 주장했던 대로
2024년도에 이미 S나 T나 EX 모델의
3대의 계약이 완료가 되었고
그 후에 2025년, 2026년, 2027년
순차적으로 출구해야 하는 의무를 가진
그 차량들의 계약자들이 피해를 볼까 봐
영상을 올리는 거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스피라를 정말 많이 응원하고
자료조사를 하고 문제점들을 파악을 하면서
많은 해결책들을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영상의 방향을 좀 바꾸려고 합니다.
스피라 같은 경우에는 드래그 레이싱이 진행되는 동안에
라이브 방송이나 이런 변명이나
아니면 엔진에 대한 트러블, 타이어
이런 변명들 때문에 많은 질타를 받았지만
그 뒤에 큰 깨달음이 있었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있고
패배를 인정하고 해당 차량에 문제가 있다는 글을
어제 직접적으로 올렸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어울림 모터스에서
정말 이제 박동혁 대표님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소비자를 위해서 이 차량을 개발하려는 의지가 보인다라고
저는 칭찬하고 싶습니다.
어제 자 스피라의 글을 보면
드래그 레이싱이 있던 상황에서 이미 세팅했던
스피라 SC24EX 모델
현대 스마트 스트림 2.5 터보 엔진에
습식 DCT 8단 미션을 조합해서
드래그에 나갈 차량을 급하게 만들었죠.
그 모델이 EX 모델입니다.
물론 처음 발표했던 공차 중량
1080kg에서 차량의 디자인 수정이나
뼈대 수정이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1300kg로 거의 200몇십 kg의 차이가 나는
무게로 드래그 레이싱이 나왔고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300마력 전후에
스피라 크래지트 24S 모델로 경주를 하려고 하였다가
자신이 있었을 수도 있고
EX 모델에 대한 개발이 진행됐을 수도 있죠.
EX 모델로 모델을 바꿔서 참여를 했는데요.
스피라가 올린 다이나모 표를 보면요.
한 4번에서 5번?
제가 볼 때는 한 4개, 5개가 겹쳐있는 것 같아요.
그 테스트 정말 흐릿해서 잘 안 보이는데
파악해본 결과 최대 마력은 515마력까지
끌어올렸던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라칸과의 드래그 레이싱에 대한
차량은 EX 모델이 출전했지만
본래 스피라가 이야기했던 공차 중량
1080kg에서 200몇십 kg가 증량된 상태였고
2.5 터보 엔진의 터보 강화나 미션에 대한 강화는 없이
515마력의 수치를 맞춰서 나갔던 걸로 생각합니다.
제가 우라칸 경기를 보기 전에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스피라가 S 모델에서 EX 모델, 고성능 모델로
드래그 레이싱을 치른다고 했을 때
EX 모델의 공차 중량이 1080kg밖에 안 되네?
근데 마력은 508마력이래.
그러면 우리가 붙었던 우라칸하고 610마력이긴 하지만
약 100마력의 차이가 나는데
근데 공차 중량이 1080kg면 이거는 이론적으로
스피라가 이길 수밖에 없겠다.
차량이 문제가 안 되고 이 정도 세팅이 되어 있다면
스피라가 이기는 것을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스피라 어울림 모터스도 그렇게 생각을 했을 거예요.
우리가 S 모델로 그 얘기를 했지만
EX 모델까지 개발할 여력이 되니까
EX 모델까지 개발을 하고 출력을 올리고
공차 중량을 그대로 맞춰서
드래그 레이싱을 나가면
우리가 이긴 것은 당연한 거다.
만약에 우리가 우라칸을 이기면 엄청난 반전이
그리고 회사에 회생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렇게 도전한 겁니다.
그래서 그 도전 전신에는 너무 큰 관심과 위로를 보내드리겠고요.
어차피 졌으니까 진 부분에 대해서 회사가 어떻게 이끌어 나가야 되는지
회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그 영상까지도 제가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스피라를 사려고 하는
스피라를 살 수 있는
스피라를 정말 소비할 수 있는
정말 근거리에 있는 소비자이기 때문에
제 의견과 여러 가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회사의 운영 방침과 마케팅 방심만 바꾸신다면
정말 스피라가 박살낼 의도가 없고
회사를 이끌어 나가고
자동차에 대해서 열정이 엄청나다고 한다면
이 방향성을 따르면 많은 투자도 받게 될 것이고
계약도 받게 될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이런 말은 좀 하기 싫지만
실질적으로 이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일단 이 자료를 조사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정보를 전달해 주신 대우 토스카님의 자료를 많이 참고를 했고요.
여러 유튜버들의 토크와 마력과
스마트 스트림 현대 엔진에 대한
그런 영상 자료에 도움을 주신
여러 유튜버 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팩트만 꼽겠습니다.
일단 스피라는 도전 정신은 너무 좋았다.
6개월 전에 그 도전 정신을 나타낼 때는
우리가 EX 모델의 재원대로 나가면
우라칸 모델은 충분히 이길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이거는 소비자를 속일 의도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EX 모델 그대로
이 스펙 그대로 드래그 레이싱을 나갔다면
스피라가 이겼을 것을 저는 자신을 합니다.
그런데 개발의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거죠, 어떻게 보면.
그리고 스피라는 어떻게든 소비자들한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무리해서 차량을 만들었다.
악랄하게 얘기하자면
뭔가의 이벤트 쇼를 위한 밑바탕은 있었고
자신감은 있었지만 개발하는 과정에서 삐걱거려서
결국에는 이벤트 쇼만을 위한 일회용 차를
내구성이 없는 일회용 차를 만들었는데
그마저 드래그 레이싱 대회에도 버티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에는 약간의 광대 노릇이 됐다.
비웃음거리가 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러면 그렇지 라는 인식이 더 바뀌는
엄청나게 실패하는 마케팅의 요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플러스 말도 안 되는
아나운서와 레이서를 데려다가 해설과 아나운서를 시켰지만
정말 변호사를 모셔놓은 것과 같은
그러한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과정을 보지 않습니다.
과정을 보지 않고 거의 결과만 보죠.
결과만 봤을 때는 지금껏 해왔던 어리석은 행동과
드래그 레이싱 일회용만을 위한 무리한 자동차의 개발
그리고 본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비껴나간 EX 모델의
짜맞추기식 이런 재원이
우라칸한테 크게 패배하는 요인이 됐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세상을 살다 보면 질 수도 있고 이길 수도 있습니다.
큰 문제는 뭐냐면 그동안 우리가 우라칸을 이길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해왔다는 거예요.
우라칸하고 붙어서 질 수 있습니다.
그 밑에 모델, 우라칸 말고도 다른 모델들하고 붙어서 질 수 있습니다.
현대 N라인드 차량들을 차근차근 거쳐오면서 스펙업을 하는 모습
그리고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화되게끔 개발이 된
2.5 터보의 330마력, 무리가 없죠.
세팅만 제대로 했다면 무리가 없는 엔진과 미션의 조합입니다.
그 차량을 가지고 차라리 N라인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이겨나가는 모습들을 지속적으로 보여줬다면
엄청나게 큰 마케팅의 기회가 됐었을 건데
이거는 뭐 이런 거죠.
유치원생이라고 표현하기는 뭐하지만
유치원생이 일단은 덩치적으로 고등학생이나 되는
그리고 아무리 EX 모델로 재원을 508마력까지 끌어올렸다고 하더라도
몸무게가 깡패라고 치더라도 체급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스피라에서 개발한 최상위 모델
정말 기술력이 지백체의 마지막 단계 개발 모델인 최상위 모델
가지고 욕심을 부렸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큰 여러 사람들한테 질타하고
지금 엄청난 여론의 문매를 맞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이거는 맞아야 합니다.
맞아야 성장을 하는 거고요.
그런데 지금이라도 아쿠정치구가 그동안 조언했던
마케팅 쪽이나 기술 쪽
그리고 여러 공학 박사님들이 조언하는 부분에 대해서
차근차근 밟아 나가서
어떻게 보면 지금 차의 껍데기나 아니면
지금 굴러갈 수 있는 거는 완성이 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빨리 아래급 모델이라도 안정적인 모델을 선보여가지고
빨리 인증을 받아가지고 차량의 계약을 받아서
아래 모델부터 우리가 안정적인 모델부터
팔릴 수 있는 차량들부터 팔아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겠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저는 크래지트 24하고 경쟁 모델이라고 하긴 뭐 하지만
비슷한 그 시기에 비슷한 길을 걸었던
자동차 모델을 제시를 하려고 합니다.
그게 로터스의 에미라라는 차량인데요.
여기 보면 그냥 정석적으로 보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로터스의 파워 트레인을 보면 2.0 터보 엔진
지금 현재 크래지트 24는 2.5 터보 엔진을 쓰고 있는데
이 차량은 2.0 터보 엔진을 썼고
엔진에 정말 메르세데스 엔진을 썼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메르세데스 엔진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벤츠 엔진이야 라고 평가절하 하시면 안 됩니다.
메르세데스 이 엔진 회사의 역사는요.
예전에 마이바흐 아시죠 마이바흐
그 마이바흐 1세가 벤츠에서 일을 하다가
엔진 조율하고 이런 기술자료 일을 하다가
오너하고 의견이 맞지 않고 기술적으로 맞지 않자
회사를 차립니다. 그게 마이바흐에요.
그러니까 마이바흐는 처음부터 마이바흐 차량을 만든 게 아니라
엔진을 조율하고 만들고 제트기 엔진에 들어가는
이런 엔진을 만들고 이런 전투기에 들어가는 엔진을 만들고 조율을 하면서
역사를 끌어왔던 그 엔진 회사고
역사가 100년이 넘습니다. 100년이 넘어요.
제가 알기론 1919년에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그 비넬름 마이바흐인가
그 마이바흐 2세가 회사를 운영을 하다가 힘들어서
다시 메르세데스 벤츠 회사의 엔진 회사를
인수합병하게 되는 그런 절차를 밟아가지고
메르세데스 벤츠의 엔진은 정말 엄청난 내구성과
엄청난 파워와 엄청난 세팅력을 보여줍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 2.0 터보 모델에
2.0 직렬 4기통 i4의 엔진을 썼죠.
그다음에 싱글 터보. 여기서도 배기량이 1991cc
그런데 최고 마력은 로터스임에도 불구하고
364마력으로 세팅을 했습니다.
최대 토크는 43.9를 세팅을 하게 돼요.
그러고 나서 변속기에 벤츠의 엔진하고
궁합이 맞는 메르세데스의 듀얼 클러시 변속기
8단 변속기를 채택을 함으로써
엔진과 미션의 궁합을 최대화시켰어요.
근데도 여기는 물론 배기량 차이가
500cc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최고 출력을 364마력으로 맞췄다고요.
토크도 43토크로 맞췄다고요.
그러고 나서 고성능 모델을 만들 때
얘들도 2.0 터보 엔진, 2.5 터보 엔진으로
고성능 모델을 만들 수 있으면
원가 절감도 되고 그렇게 되니까
당연히 2000cc급의 터보 엔진을 썼겠죠.
그런데 여기서는 3500cc의 도요타 엔진을 채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6기통 엔진을 채택을 하게 돼요.
그리고 V6 이번에 영상에서 V4, V10
이거에 대해서 명칭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어요.
왜냐면 해설자가 크레지트24의 재원을 설명할 때
크레지트24는 V4 엔진을 가지고 나왔다.
근데 그렇지 않거든요.
V4 엔진은 수평 대형 엔진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대요.
말 그대로 V, V예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EX 모델은 직렬 대형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I4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수십 분 동안
레이서고 해설가가 이걸 틀려서 되겠냐라고
엄청나게 실시간 채팅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에는 아무런 답변도 듣지 못했습니다.
이딴 거 다 차치하고
이것도 지금 현재 보면 3.5L의 6기통 엔진
그리고 슈퍼차저를 올린 엔진에서도
405마력의 출력을 냈고
43의 토크를 채택을 했습니다.
로터스도 이렇게 엔진을 세팅을 한다는 거죠.
벤치 엔진, 벤치 엔진
도요타 엔진, 아이신 6단 수동 변속기
그러니까 상식적으로 볼 때
엔진이 소화할 수 있는 토크와
마력대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했던 게 그런 게 있었어요.
스피라는 정말 방향을 잘못 잡고 잘못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너희들이 왜 슈퍼카야? 거기에 대한 배경에는
너희들이 현대 스마트 스트림 2.5 엔진을 하는데
마력수가 얼마가 됐든 토크가 얼마가 됐든
너희들이 재원을 발표했는데
너희들 재원상으로는 슈퍼카가 맞아.
그냥 재원상으로 보면 508마력
끝장나지. 공차 중량 1,080km래.
이건 슈퍼카야.
재원상으로 보면 슈퍼카입니다.
슈퍼카라고 불릴 수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게 됐죠.
현대 2.5 스마트 스트림 엔진은
많은 튜닝 업체에서도
아니야 라고 하는 엔진이고
분명히 현대에서도 N라인을 만들 때
N라인의 마력수를 200에서 300마력으로
조정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조정을 할 때
이 미션과 이 엔진의 상관관계는
이 정도 마력수가 정말 공도를 달리고
몇만 킬로를 달리고 서킷을 달리고
내구성을 따져봤을 때
이 정도면 버틸 수 있다.
물론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더 끌어올릴 수 있는데 분명히 한계치가 존재한다.
그리고 특히나 소네타 N라인
산타피 2.5 터보 2.2 디젤
소네타 2.5 터보 2.2 디젤
이 엔진 들어간 차량들이
전반적으로 다 리콜을 시행했을 정도로
어느 정도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엔진이다.
좋은 엔진이긴 분명하지만
그런데 너희들이 왜 이 엔진을 가지고
그 마력수를 끌어내지 못할 것 같은데
결과가 뻔히 보이는데
너희들 왜 슈퍼카라고 불러?
우리 지금 소비자 입장은 있잖아.
너희들이 이거 만들어낸 것도 대단해.
껍데기만 만들어낸 것도 대단한데
거기에 또 여러 가지 라인업이 있지만
300마력을 내는 차량도 있고
400마력을 내는 차량도 있고
믿기지는 않지만 508마력까지 끌어올린대.
그때 당시에 신차 발표하기 전에
엄청난 응원과 정말 대단하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슈퍼카라고 얘기를 해놓고
허황된 소리를 하니까
그런데 스피라는 좀 다르게 받아들여요.
충분히 우리 현대 엔진의 2.5에다가
우리가 충분히 508마력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데
너희들이 왜 그래?
현대 엔진 쓰면 슈퍼카라고 못 불러?
이렇게 생각을 하게 돼요.
그런데 소비자들의 입장은 그게 아니었거든요.
그 엔진으로는 여러 공학박사님들이나
아니면 현대 측의 입장은 모르겠지만
리콜을 실행하고 이런 것들을 봐서는
어느 정도 한계성이 있어.
그래서 너희들이 실현 가능한 마력과 토크가 이 정도인데
슈퍼카라고 부르지 말고
그냥 한 단계 낮춰서 스포츠카라고 불러도
너희들한테 열광하고 살 사람이 있을 거야라는
조언들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이게 그렇습니다.
기업의 오너가 한 군데에 꽂히면 이래요.
예전에 우라카는 이겼었던 그 영광
그리고 스피라가 성공적으로 런칭을 해서
판매대수를 기록했던 그 영광
그런데 십 수년이 지난 지금의 소비자들한테
그 영광을 위해서 회사의 방향을 우리는 슈퍼카를 만들어야 돼
라는 방향으로만 가고 있으니까
계속 실망감을 주는 겁니다.
우리는 이 정도 차량의 국산 스포츠카
혹은 우리가 업그레이드까지 더 해가지고
이런 제한된 방식의 슈퍼카를 내놓을 수 있는
그 과정을 보여준다면
예전에 투숙하니하고 티브론 터블런스
더 나아가서 티브론 팔렸듯이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할 수도 있어요.
정말 공장이 이 생산 물량을 찍어내지 못해서
더 확장을 하고 정말 투자를 하고
많은 차량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생산이 돼서 유지돼서
그 단계를 밟아서 스포츠카, 슈퍼카, 하이퍼카
이런 방향으로 나갔어도 충분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레모터스는 지금이라도 그러한 방향을 깨닫고요.
그런 방향에 대해서 약간의 희망이 보이는 게 뭐냐면
압구정 시골지가 2023년 6월에 스피라가 신차 발표를 할 때
고성능 모델들만 발표를 했습니다.
S모델, T모델, EX모델만 발표를 했고
차량이 인증이 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내구성이 확실히 증명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양산 체계가 과연 가능할까라는 그런 의구심을 안고
계약금액을 전액을 받아야지만
그 계약금액을 많이 내는 순서에 대해서
차량을 준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큰 질타를 받았고
그 질타를 받는 과정에서
스피라는 정말 지금 현재 스피라 1의 기술력만으로도
충분히 지금 현재 만들어낼 수 있는
DS모델, NS모델을 발표를 했어요.
약간 다운그레이드, 그러니까 스포츠카라고 불릴 수 있는
모델들을 발표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성능과 가격을 보고 열광을 했었죠.
근데 스피라는 그 기회도 놓쳐버립니다.
슈퍼카를 만들어야 된다는
우리는 하이퍼카 슈퍼카를 따라잡아야 된다는
그 욕심 때문에 그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아요.
뭐 판매 대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피라는 지금 현재 그러한 이벤트들을 하고
슈퍼카들하고 붙을 게 아니라
가장 하위 모델부터 안정적인 내구성과
디자인을 완료를 시키고
너무 웃기지 않습니까?
신차 발표회까지 했던 그 차량이
드래그 레이싱을 나올 때는요
크래지트 25, 10모델도 아니고
어떻게 사이드미러도 없고요
안에 있는 그 계기판, 유온
뭐 이런 것들도 작동이 다 되지 않고
에어로다이나믹은 좀 문제가 있었는지
윙도 띄워버리고요
엔진을 또 무리하게 튜닝을 하고 조져놨는지
알루미늄 커버로 이렇게 바꾸고
그 다음에 원래 디자인도 발표를 했던 거에 대해서
위장만은 왜 씌우니까
그런 계약과 신차 발표를 하지 말았어야죠
그게 더 웃긴 꼴이라는 거예요 제 말은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저는 방향성을 이렇게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라가 지금 현재 슈퍼카가 아닌
스포츠카를 판매를 한다고 해도
욕할 사람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예전에 발표했던
깜짝 모델인 다운그레이드 된
스피라 크래지티 24
24DS 모델, NS 모델을 먼저 개발을 진행을 하셔가지고요
스마트 스트립 2.5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엔진 세팅
300에서 350마력 정도의 마력수
그리고 정말 합리적인 그 가격대로
인증을 먼저 받으셔가지고
혹은 서킷용 차량에 주문을 받으셔가지고
개발을 진행을 하면서
자금력이 확보됐을 때
조금 더 높은 엔진
조금 더 좋은 엔진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가더라도
그런 엔진들을 개발을 해서
그때부터 정말 동일한 차량들
동일한 라인업들의 차량들과 대결을 펼치면서
우승하거나 간발의 차로 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스피라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조언을 감히 하겠습니다 제가
그런데 제가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하고
못된 건 못됐다고 얘기를 해야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은 굉장히 미비하지만
스피라에서 2024년 11월 10일날
다이나모 테스트 그래프를 공개를 했습니다
이게 해상도가 너무 좋지 않아서
가독성이 많이 좋지 않은데
일단은 대략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보여드리는 표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쪽은 마력으로 생각이 되고요
밑에는 RPM 또는 스피드
그 다음에 이쪽은 토크로 생각이 됩니다
이 옆에 부분이 다 잘렸기 때문에
밑에 부분에 보면 소수점으로 표시된 거 보니까
이거는 RPM 같고요 밑에 부분은
이쪽 부분은 당연히 마력으로 세팅을 합니다
그리고 이쪽 부분은 토크라고 생각이 돼요
왜냐하면 이 위에 작은 표를 보시면
정말 잘 보이진 않지만
어떻게 세팅을 했고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한 4번에서 5번의 그래프가 한 번에 겹쳐 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스피라는 문제점을 찾겠다
우리 엔진에 문제가 생겼다
엔진과 미션의 궁합에 문제가 좀 생겼다
특정적인 미션에서 출력이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도움이 달라라는 글을 올렸지만
스피라는 이 해당 문제점들을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의 엔진에
지금 현재의 미션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안 되는 겁니다
왜 우라칸과 크래시티24의 드래그 레이싱에서
이게 정말 무리하게 만든
일회용 이벤트만을 위한 자동차라고 하면요
이 데이터에서 분명히 다 드러납니다
일단 먼저 설명하기 전에
마력과 토크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마력은요
말 맞자를 씁니다
예를 들어 정지 상태 있잖아요
그게 말 한 마리가 끄는 힘이면 1마력
200마리가 끄는 힘이면 200마력이요
무게가 낮고 끄는 마력수가 높을수록
이것들이 비례를 하겠죠
물론 여러 가지 변수가 있겠지만
아이씨 뭐 없어
1000kg의 자동차를 말 한 마리가 끌 때와
3000kg짜리의 차량을 말 두 마리가 끄는 것은
아마 동등한, 비슷한 성능을 보여줄 거예요
왜냐면 바퀴가 달렸기 때문에
이걸 계산하는 공식이 있는데
저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어서
거기까지는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토크라는 게 있습니다
토크라는 게 뭐냐면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바퀴가 받는 힘을 토크라고 생각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RPM과 마력과 토크의 궁합이 잘 맞아야만
내구성을 갖춘 차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다이나무 그래프를
정말 한정된 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해보자면
첫째, 특정 RPM의 구간에서
70에서 80마력 정도의 출력 조화가
갑자기 드러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명확히 모르겠지만
그 현장에 있었던 분이 제보를 해주셨는데
레이서 분이 차량에 내리면서
인터뷰를 진행을 했었는데
왜 그러냐고 물었을 때
5단에서 출력이 안 들어가요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거는 현장에 계신 분의 제보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로는 다이나무 그래프에서도 보여주듯이
특정 RPM의 구간에서 출력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다
70에서 80마력의 출력 조화가 생기는 세팅을 했다
그런데 이거는 레이서의 입장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어울림 모터스에서 올렸던 그 신뢰를 보면요
RPM 게이지도 작동을 안 하던 상태였고
유온이나 수온에 대한 계기판이 작동을 안 하는
상황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엔진 변속을 하는데 감으로 진행을 해야 되겠죠
그 감으로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이 특정 70에서 80의 마력이 줄어드는 구간에서
4단, 5단에서 걸렸을 확률이 높다
3을 지나서 3500RPM 회전수에서
출력이 그렇게 급하게 증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쭉 따라가다 보면
5800RPM 정도 부근부터 최대 토크와 마력을 보여주는 것을 봐서는
터보를 세팅해보신 전문가분들은 더 많이 잘 아실 겁니다
꽝 터보라고 표현을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수치가 나오는 그래프를 꽝 터보라고 표현을 합니다
508마력, 215마력 그리고 여기 보면은
거의 500의 후반대, 600 초반대의 토크를 보여주는 것을 봐서는
도달한 것은 맞습니다, 다이나믹 상으로
그런데 과연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 엔진이, 이 미션이 허용 토크와 허용 마력을 지켜줘야 됐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쉽게 말하면 예전에 컴퓨터 오버클럭을 진행했잖아요
일정 수치가 넘어가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쪽으로 타거나
문제가 생겨서 제어가 들어갑니다
부팅이 안된다든지 소리를 낸다든지 강제적으로 오버클럭에 대한 수치를 낮추든지
그러면 우리는 컴퓨터를 한 번만 계산하고 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정, 버틸 수 있는 내구성의 한계치까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무튼 버틸 수 있는 정도로 개발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차를 개발함에 있어서 드래그 레이싱 1회만을 위한 오버클럭을 진행하면 됩니까?
그러니까 마지막 경기를 하지 못하고 차량에 문제가 생겨서 복귀를 했고
중간에 엔진 마력도 제가 앞서 얘기했던 NSDS 정도의 300마력 언저리 부분에
처음 발표했던 크레이지 T S 모델 330마력, 360마력 부분으로 세팅을 낮춰놓고
우락하나 경기를 진행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엔진만 생각할 수 있어요
엔진은 출력을 내는 연로만 부어주고 회전수를 엄청나게 늘리면 돌아갈 수 있다고 쳐요
그런데 동력개통을 같이 한 축을 담당하는 게 미션입니다
그러면 습식 8단 DCT 미션
이 미션이 과연 엔진이 전달해주는 동력에 대해서 허용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찾아봤습니다
8단 DCT 미션의 허용 토크는 471입니다
여기 지금 수치가 다른 단위로 나와 있기 때문에 똑같은 단위로 말씀드리면 471입니다
그 허용 수치를 말했다는 것은 최대 수치는 아니지만 내구성을 위해서는 이 정도로 감안을 해야 돼
그런데 지금 보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3500rpm에서의 출력 증가가 폭발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거의 6000rpm 쪽으로 가서야 최대 마력 최대 토크가 나오는 부분을 봐서는
20에서 25% 정도의 동력 손실까지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면 25%의 토크율을 더 도해보면 거의 600을 넘어가는 620에 상응하는 그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무려 허용했던 그 능력치의 150에서 160을 거의 20%에서 30%나 되는 엄청난 그 수치를 부활을 주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거는 언제 엔진 블로우나 미션 블로우 차가 퍼져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러한 결과값만 봐도 스피라는 기대감에 부응하고 싶었겠죠 잘해보고 싶었겠죠
이기고 싶었겠죠 그래서 너무 큰 무리수를 뒀다
한 블로거분의 문제점을 제시한 걸 보면 변속기와 엔진이 언제 부서져도 이상하지 않은
설계 역량의 문제로 기형적인 그 동력의 특성을 보여줬고
목표 달성에 실패한 차체다 이 차체에 대한 부분은 제가 앞서서 많이 설명을 해드렸죠
그리고 이런 것들이 되게 웃겼던 겁니다 어떻게든 이기려고 헤드라이트하고 윙까지 탈부했어
알루미늄 덮개를 채택하고 프론트 윙 디자인을 좀 바꿔가지고 공기역학이나 드래그에 최적화되게 만들었어
이런 것들이 이겼다면 스피라가 이 정도 노력까지 해가지고 잘 싸웠다 졌다 이랬다지만
졌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도 억측이면 억측이지만 이런 말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신차 발표회까지 진행을 하고 디자인까지 발표한 차량이 위장막하고
그리고 헤드라이트 윙 사이드미러를 탈거하면서까지 디자인을 변경하기 위해서 그랬다라는 변명이 말이 됩니까
그 다음에 현장의 상황에 차 안을 들여다보진 못했지만 그 상황을 종합해보고 목격했던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안에 있는 계기판이 작동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레이서분이 최적의 레이서를 펼치질 못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어떤 분이 들었던 이야기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대표님이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이 당황했다
그리고 사람들한테 알리진 못했지만 엔진하고 미션에 문제가 있어서 300마력대로 떨구고 난 뒤에 우리는 졌지만 잘 싸웠다
그래도 우리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나갔는데 졌다
마지막 경기 공식적인 경기가 다 끝나고 우라칸 차주한테 부탁을 해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려고 했었는데
차량에 문제가 생겨서 트러블이 있어서 그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라는 것들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그러면 애초에 중계방송을 시작할 때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는 이런 스펙으로 나왔는데 우리의 기술력이 약간 부족했나 봅니다
이러한 마력이지만 우리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멀리서 온 분도 있고 기대하는 천명의 시청자분도 있으니까
우리는 한번 싸워보겠습니다 라고 먼저 얘기를 하던가
한 시간 몇 분 동안 차량의 재원에 대해서 다 떨궈놓고 물론 마치 우라카를 이길 것처럼 아니면 졌어도 간발의 차로 질 것처럼
무슨 승리의 확신이 있는 듯 이 정도 마력대에 이 정도 차량의 재원이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계속 내비쳐주다가
경기가 끝나자마자 우리는 원래 이거 경기 포기했어야 되는데 우리가 300마력 언저리로 낮춰서 그래도 경기를 했어
그럼 우리가 마지막 경기 하려고 했었는데 차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어
미리 설명을 했다면 미리 인실짓고 이러한 부족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나 보다
경기를 포기하려고 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니면 애초에 EX 모델에 대한 재원을 끌어내거나 내구성을 증명하지 못할 것 같으면
재원 차이가 이렇게 많은 원래 붙으려고 했던 크레지트24 S 모델을 출전시킵니다 라고 하면 되지
왜 갑자기 또 S 모델에서 EX 모델로 바꿔가지고 이런 질타를 안 받아도 되는 질타를 받냐고요
그러고 나서 변명을 하지 않겠다고 해놓고선 변명은 변명대로 존나게 하고
진거는 또 진거대로 엄청나게 대중들의 질타를 받고 해설진하고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대로 헛소리만 픽픽하다가 사람들 혈압이나 올리고
이 복합적인 부분들이 이겼으면 또이또이가 됐을지 몰라도 졌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발생을 한 겁니다
그리고 뭐 모르겠어요 사실 그 경기가 있을 때 우라칸 차주한테 직접적으로 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우라칸 차주 지인한테 얘기를 듣기로는 여러가지 안목적인 부분이 있었다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제가 사실확인이 됐지 않았기 때문에 별다르게 언급을 하진 않겠습니다
일단은 저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팩트만 설명을 해드리자면 뭔가 사람들의 기대감과 마케팅에 치우쳐서
일회성 레이싱을 위한 일회성 드래그를 위한 차량을 급급하게 내놔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차량에 문제가 있어서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도 못했다
일회용차 한방 세팅된 차량으로 경기를 치렀다
안하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 문제점은요 제가 현대 엔진을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볼 때는 스피라의 NS 모델, DS 모델, S 모델 정도까지는 스마트 스트립 2.5 터보 엔진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는 DS, NS, S 모델부터 계약을 받아서 인증을 받아서 내구성을 확보해서 양산을 진행해가지고 차량의 판매를 먼저 실행하시길 바라겠고요
그 뒤에 자금력과 그리고 그 뒤에 소비를 발생할 수 있는 그 매니징 노드를 바탕으로 T 모델과 EX 모델을 다른 엔진으로 물론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다른 엔진으로 세팅을 해서 개발을 해서 출시를 해나가는 방향이 최대의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케팅도 제가 볼 땐 이래요
스피라는 한번 쳐 두들겨 맞으면 마케팅이 제자리로 돌아와
이게 두 번이나 설명이 됩니다
첫 번째가 뭐였어요?
그 계약 방식의 발표를 했을 때 여론의 문매를 뒤지게 쳐 맞았을 때
그때 심각성 모르고 꼴값들 떨다가 계속 지들 마케팅 방향 잘못되게 진행을 하고
사람들 차단하고 변명하고 무슨 차를 사지도 못하는 사람 취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깎아 내리면서 우리는 우리 길을 가겠다고 하다가
여론이 개 박살나니까 이제부터는 마케팅팀에 정식적으로 맡기겠습니다 라고 해가지고
잘 흘러간 걸로 보입니다
근데 저는 알아요
그걸 마케팅팀에서 안 맡고 대표님이 일시적으로 변화가 돼서 그렇게 마케팅을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또 그 버릇이 다시 도져가지고요
우라칸의 경기가 있을 때까지 아주 자신만만합니다
다시 돌아왔어요
그 마케팅 방법을 고소하다가 우라칸한테 쳐 발리고 여론이 개 박살나니까
지금 일일이 리플에다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우리가 잘못한 부분 인식을 짓고 했습니다
우리 차량에 문제가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또 바꿔가지고 바짝 엎드려가지고 다시 또 여론을 끌어올리잖아요
왜 코인이야?
시발 코인이냐고
야 여기서 있잖아 끌어올렸으면 여기서 횡보라도 하든가
여기서 끌어올렸으면 횡보라도 하든가
개 박살내가지고 이렇게 내려갔다가
다시 또 잘하겠습니다 올라가고 횡보하고
그러니까 최고점을 못 찍는 겁니다
계속 문제가 되는 거고요
제 말을 꼭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올리는 영상도요
스피라를 까거나 무시하거나 박살내질 않을 거예요
저는 스피라가 성공해서 차량을 양산해서
정말 많은 분들에게 이 대한민국 정말 스포츠카만 만들어도 자존심이죠
엄청난 겁니다 진짜
그리고 많은 수제자동차 회사들이 엎드려지고 박살나고
양산품도 못 내놓고 있는 마당에 여기까지 왔다는 것도
저는 스피라한테 엄청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지금 밑밥을 너무 잘 깔아놨어요
제가 볼 때는 방향만 좀 바꾸면 투자 받기도 쉽고
계약을 받기도 쉽고 뭔가를 보여주면
그 계약금이 들어와서 그 계약금을 바탕으로 혹은 투자를 바탕으로
충분히 대중들의 의견과 정말 소비할 수 있는 파워를 발생하는
그 소비자들에 대해서 마케팅만 잘하면
그 계약금을 바탕으로 그 차량을 만들면서
기술개발하면서 슈퍼카, 하이퍼카도 만들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의 과오, 옛날의 범죄 행위 이런 건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제 값을 다 치르시고 나왔기 때문에
저는 그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똑같은 전철을 밟으시게 된다면
대한민국 자동차 문화는 뒤로 갈 것이고
그 누구도 수제 자동차를 만들어서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의한, 선생님의 의해서 투자길이 막히고
대중들한테 비난을 받고 외면을 받아가지고
제2의 스피라, 제3의 스피라, 제4의 스피라가
아예 시도조차 못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답답한 겁니다
제발 대표님 이제라도 방향성을 잘 잡으시고
제가 얘기했던 것들이 많은 사람들의 소비에 의한
소비자에 의한 의견이거든요
우리 스피라 슈퍼카 만든다고 했다가
스포츠카 모델부터 만들어도 욕하지 않습니다
그 정도 디자인에 이 정도 스펙에 이 정도 가격은요
엄청난 메리트예요
오히려 조금 더 올려도 구매할 거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차근차근 다시 잘 해나가실 거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