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식 아직 안 늦었습니다부자될 마지막 기회입니다 (ft.강황맨)

Jun's economy lab
231 팔로워
2 비디오 조회수·2024. 11. 19.
인도투자하자 도서구입링크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853503
1/18 서울특강 신청링크 : https://bit.ly/3O7N8Gq
1/12 부산특강 신청링크 : https://bit.ly/3AAYxvk
이번 새해특강 신청자분들게는 전인구의 2025 주식전망 도서를 드립니다.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인도가 G3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도 뭐 이미 G3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사실 인도가.
2029년 되면 아마 일본 넘어설 거라고 보고 있고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최근에 인도라는 시장에 굉장히 잠재력이 높잖아요.
인도 전문가 분을 초대했습니다.
그러면 그쪽 수도 델리 그쪽도 공기가 안 좋은가요?
공기 굉장히 안 좋죠.
제가 있을 때 그 앱이 있거든요?
대기질이 얼마 되는지, 미세먼지 보는 것 같은데
999가 최고예요.
단위가 천 단위가 없어요.
999가 최고예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100 넘으면 난리 나는 것 같은데
한동안 계속 999였어요.
근데 뭐 한국분들 다 나가서 골프 치시고
근데 지금 두 분이 인도를 너무 잘못된 시각으로 보고 계신 것 같아요.
인도에서 골프를 칠 정도의 소득 내시는 분이 우리나라 인구가 더 많을걸요?
빈부격차가 많이 나지만
그렇다고 빈자가 너무 많고 중산층이 부족하고 그런 건 아니에요.
그럼 우리가 여행으로 알고 있던 인도랑
실제로 인도 수도 현실이랑 많이 괴리가 있다?
엄청난 괴리가 있죠.
최근에 인도 경제, 인도라는 국가가 굉장히 주목받고 있잖아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인도가 주목받는 이유는 당연히 수익률이 좋아서 주목받는 것 같고요.
먼저 우리나라 지수가 되게 재미가 없었잖아요.
제가 최근 5년간 수익률 보니까 27% 올랐더라고요.
그에 반해서 미국 S&T 500은 96%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당연히 미국 주식은 불폐다,
미국 주식 해야 된다,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고요.
그럼 이제 인도 대표 지수인 리프티 피프티는 얼마 올랐냐면
114% 올랐더라고요.
국가 대표 지수로 치면 제가 봤을 때 가장 많이 오른 것 같은데
나스닥이 129% 올랐는데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수익률이 굉장히 좋으니까
사람들도 관심을 갖고
투자사들, 특히 자산운용사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도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이 있다면 뭐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많이 이야기하시는 게
소득별 인구가 비중을 보면
굉장히 빠르게 저소득이 줄어들고 있고
중산층이 성장하고 있거든요.
부유층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도 많이 늘고 있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구매력이 증가하면서
인도 내수시장이 성장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해야 되는데
다른 시각을 좀 오늘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나라도 사실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
열정의 시대라고 해야 되나?
열망의 시대라고 해야 되나?
성공에 대한 야망도 크고
긍정적인 전망도 많은
그런 상태가 사실은 경제를 이끈다고 보거든요.
우리나라는 이미 지나간 것 같고요.
우리 아버지 세대가, 베이비 부모 세대가
그 역할을 하신 것 같고
인도는 이제 그게 시작되는 거
이미 인도에서 외국에 나가서
성공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마이크로소프트를 회생시킨 대표이사가
인도계의 사티아 나델라
그 다음에 또 구글 지금 현재 CEO도
산다이 피차이도 인도 분이시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인도 출신 리더들이 있고
최근에서 가장 유명한 분은
지금 현재 미국 부통령이자
대통령을 지금 도전하시는
그분이 이제 인도계잖아요.
그런 분들이 어떻게 보면
인도에 있는 많은 젊은이들한테
좋은 기감이 돼주면서
나도 도전하면 저렇게 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을 줄 수 있죠.
인도경제는 해외에서 돈 벌어서
자기 나라로 쏴주는
이 돈이 굉장히 큰 경제입니다.
지난 해기년도를 보니까
우리로 치면 150조 넘겠죠?
그게 이제 외국에서 인도로 선금해준 돈이에요.
GDP의 한 3.5%
이게 굉장히 큽니다.
젊은 분들이 외국에 나가서
공부 잘해서 가신 분도 있고
우리는 잘 모르지만
인도에서 인도의 이제 서쪽편으로
중동 있잖아요.
그쪽에 잘 산 나라들 많잖아요.
두바이가 있는 아랍에미리트라든지
사우디
거기서 인도분들이 굉장히 많이
그 돈이 인도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 그럼 인도의 중산층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과
인도의 경제, 소비시장
어떤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세요?
일단 중산층이 성장한다는 건
좋은 건 그분들 돈을 쓸 거니까
소득이 늘어난 걸 소비로 바꿀 거니까
인도 시장 자체가 굉장히 커진다고 볼 수 있고요.
내수 수요가 또 좋아져야
인도 정부에서 밀고 있는
또 제조업 성장이 가능할 거거든요.
그리고 일자리를 제조업들이
양지대 일자리를 가장 많이 만들기 때문에
또 인도가 제조업이 좀 좋아져야
많이 성장해야
또 다른 분들도 돈을 벌고
또 경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선순환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럼 요즘에는 또 이제
인도 하면 인구 1위 국가로
급부상하고 있잖아요.
중국을 넘어섰다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는데
인도가 이렇게 엄청난 인구력을 가진 걸
어떻게 활용을 할 수가 있을까요?
두 가지 측면에서 이야기를 해볼 수 있겠는데
첫 번째는 당연히 이제
인구가 많으니까
그분들을 활용해서
뭔가 생산하는 부분일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그 사람들이 번 돈 가지고
또 소비하는 시장의 영역이 될 건데
첫 번째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인도 인구 구조를 보여드리고 싶거든요.
그럼 인도는 아직까지는 그래도 출산율이
한 2명 정도는
지금 나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도도 분명 이제
교육 수준이 올라가고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늘어나면
출산율이 떨어질 거예요.
근데 향후 30년 동안은
인구가 계속 늘 거라는 전망이
인구 구조적으로 그런 거죠.
근데 우리는 이미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한 30년 동안 인도에
인구 구조적으로 베팅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인도는 중위 연령이
28세 정도밖에 안 돼요.
중국이 38세니까 10살 더 많고
우리나라가 46세
미국이 39세
유럽이 43세
일본이 50세거든요.
선진국은 다 늙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나라가 늙으면
사회활력이 감소하잖아요.
일할 사람도 없고
그런 측면에서 인도는
고령화 세계의
유일한 젊은 나라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거고
나이로 보면 진짜 인도의 시대인 거예요.
사실은
그분들한테 노동력이 있는데
일거리를 못 주는 게 문제예요.
그게 인도의 가장 큰 뇌관이고
숙제예요.
지금 현재 인도 권력을 잡고 있는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일자리를 창출 못하면
정권을 잃는 거예요.
왜냐하면 유권자들이 다 젊잖아요.
우리랑 반대거든요.
그래서 인도의
주요 정책을 보시면
가장 중요하게 미는 정책이
Make in India라고 해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팔아먹고 싶으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라.
공장 지어라.
네, 맞아요.
공장 지어라예요.
그래서 그걸 위해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고
그럼 이제 공장 지으라고 해서
인센티브를 주는데
외국 기업 입장에서
야, 니네 인프라가 너무 푸져가지고
공장을 못 짓겠다.
이럴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인프라 구축에
지금 최근 들어서
가장 많은 세금을 쓰고 있는 거예요.
이미 애플 핸드폰
인도에서 많이 만들어요.
그리고 뭐
우리가 알고 있는
자동차.
자동차 시장이
인도가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만든 나라예요.
현대차도 인도에서 성장했죠?
아마, 네.
오늘 아마 저기
하는 걸로 제가
그리고 뭐
인도 자동차 브랜드들이
타타.
네, 맞아요.
마인드라 이런 회사들이
굉장히 잘 성장하고 있고
타타는 정규차도 이미
판매를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요약을 하자면
인구가 많으니까
이 사람들을 통해서
뭔가 생산을 할 수 있는
제조업으로의 전환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
그게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기 때문에
정권의 어떻게 보면
권력 문제하고도
굉장히 밀접하기 때문에
정부가 여기 집중을 풀어야 된다.
이렇게 시골에 있던 사람들이
도시를 계속 몰려올 거고
일자리를 얻게 되면서
소득이 또 올라가면서
막벌이라든지 뭐 하든지
소득이 또 올라오면서
소비력이 같이 커지기 시작하고
그렇게 되면서 문제는
짐이 부족해지기 시작하고
네, 맞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상황까지?
지금 그렇게
아, 그러고 있어요?
네, 그러고 있죠.
주요 대도시들은
그 수요를 감당을 못하는 상황
지금 이제 글로벌은
다 공급망 재편에 들어가고 있고
인도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하고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인도의 어떤 산업이
가장 크게 수혜를 받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질문에 답이 있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란 거는
중국에서 뭔가 나와가지고
인도에다가 뭔가 제조시설을
만들 거라는 거잖아요.
당연히 제조업이 좋을 거고요.
특히 이제 뭐 자동차 같은
중국에서는 이제 전기차를 많이 만들고 있고
인도에서는 아직 그 전 단계고
내연차 같은 경우에는
인도에서 싸게 만들 수 있거든요, 지금.
현대차에서도 인도에서 많이 수출하고 있고요.
그래서 자동차 산업이 좋을 것 같고
전자제품도 당연히
뭐 아이폰이 인도로 넘어갔으니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제약도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철광, 금속, 화학 등
뭐 기초 소재에 당연히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디지털 전환으로 봤을 때는
인도가 원래부터 가장 수출을 많이 하는
비즈니스가 IT 서비스예요.
IT 서비스가 그 B2B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주고
관리해주는 사업이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말씀하신
디지털 전환에
가장 수혜를 받는 영역 중에 하나예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뭐 앱 베이스 비즈니스가
굉장히 커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스타트업들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인도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기초산업 스타트업
이런 데 투자하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중국 입장에서는
굉장히 경쟁자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겠는데
포지션이 자꾸 겹쳐가는 거잖아요, 계속.
근데 어느 나라나
그쪽이 유망하다는 건
다 알고 있으니까
그걸 뭐 경쟁을 해야 되는데
다행히 인도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그 비즈니스를 해왔으니까
이미 이제
IT 서비스 비즈니스에서는
인도가 최고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
중국하고 인도를 비교했을 때
사실 중국 제조 못 따라가요.
그게 뭐 현실인데
근데 계속적으로
미국이 중국에서 나와가지고
인도에다가 계속 밀어주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럼 뭐 당연히 좋은 기회가
예전보다 훨씬 많을 수 있겠죠.
이게 또 반도체 쪽에서도
인도가 또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잖아요.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도
영향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이거는 좀 어려운 질문인데
저는 이제
10년 내로
인도에서 반도체 수입 대치가
많이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반도체를 인도에서 만들어서
자극을 하는 거죠.
왜냐면은
지금 현재의 95% 정도를
중국, 대만, 우리나라
싱가포르에서 다 수입해서 쓰거든요.
당연히 이제 그 나라들
반도체 수입이 떨어질 거고
특히 중국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어떻게 보면 가장 높죠.
왜냐면 인도가 하려고 하는 게
지금 중국이 하는 수준을
따라잡는 거부터 시작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반도체 시장이
인도가 굉장히 많이 커질 거예요.
그러니까 2020년 기준으로
인도 반도체 시장 규모가
263억 달러래요.
근데 2032년이 되면은
연평균 26% 이상씩 성장해가지고
2720억 정도를
만든다고 하니까
그 정도 사이즈가 된다고 하니까
지금 건설 중인 반도체
제조 시설이 지금 5개가 있고요.
그러니까 건설 중 또는 이제 승인란
5개가 있고
여기에 이제 인도 기술로는 할 수 없으니까
미국, 마이크론이 들어갔고요.
마이크론이 제일 먼저
공장은 다 지었는데 제가 알기로
설비 들어가는 게
좀 지연되고 있다고 해요.
왜냐면은
생각보다 반도체 산업이라는 게
굉장히 섬세하기 때문에
그 공기대로 잘 안 되나 봐요.
근데 내년 봄 정도에는
기회가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치퍼가 전부 다 어떻게 보면
인도를 도와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왜냐면 미국이 인도를 이제
선택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인도의 반도체 공장을
더 지을 거고 주로 이제 조립하고
패키징 공장이 많을 거고
웨이퍼도 이제 만드는 공장이 지금 하나
준비를 하고 있고 설계는 이미 인도에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럼 앞으로 10년 후에 인도 시장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앞으로 10년 후면은
제 예상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경제 기관에서 예상하는
말을 말씀드리면은 인도가
G3가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도 뭐 이미 G3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사실 인도가.
2029년 되면
아마 일본 넘어설 거라고 보고 있고요.
인프라 투자가
뉴딜 정책이죠. 인프라를 많이 까는 게
인도 경제를 이제 선순환
시킬 거고 그것 때문에
이제 무난하게 빠른 경제 성장이
가능할 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어요.
우리 인도 주식 시장에 좀 투자를
해봐야 되잖아요. 일단 인도 주식 시장이
진짜 많이 올랐어요.
진짜 쉬지 않고 올랐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기업들이 장사를 잘해서 그런 것 같아요.
오.
다른 게 아니라 최근 들어가지고
조금씩 오르고 있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익 대비 주가 배수가
좀 더 오르고 있긴 한데 그것보다는
EPS가 주당 순위를 증가한 게
그런 것 같아요. 인도는 어떤 게
어떤 사람이 주력을 이끌고 있는 거예요?
일단 시총에서 큰 비즈니스 하는 건
IT 서비스랑
금융.
내수에 아까 말씀하신 생필품 같은 거
만든 회사 그런 회사들이 좀 큰 편이고요.
그런 것들이 내수 시장 기반으로
하다 보니까 사실은
해외 시장에 큰 영향을 안 받는 것 같아요.
사이클을 타는 게 아니네요.
지금 또 들어가도 될까?
한 20배 가까이 오면
저점이
최근 들어가지고
20배에서 한 24배 사이로 왔다 갔다 했어요.
인도는 지난 5년간
EPS 성장률이 22%예요.
지금 20배라고 해도
4년 정도 지나면은
10배인 거예요.
그리고 이제 ROE도
2024년 기준으로
전체가 한 15% 정도.
많은 분들이 인도라는 나라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으니까
인도 회사도 부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보다 훨씬 세련된 것 같아요.
인도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뭔지 궁금해요.
상품은 펀드,
ETF, 개별 주식도 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식하시는 분들이 하는 건 다 있어요.
많은 분들이
인도 주식이 언제 열리냐,
언제 열리냐 하시는데
펀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여러 개가 있지만
대형주에 투자하는 것,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것,
그 다음에는 인프라만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거든요.
그중에서 판매가
잘 돼서 펀드 규모가 크고
본인 성격에
좀 맞는 거를 사시면 되는데
굳이 나눌 필요 없이
조금씩 조금씩 하시면 되니까요.
개별 투자 열리는 거는
소문 없어요? 언제쯤이다면서요?
소문이야 원래 올해 열린다던데
그게 안 된 것 같아요.
인도 ETF 한국에
상장된 거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인도에서 상장된 게
9개인가?
대표님이 옛날에 동영상을 보시고 하셨는데
1개밖에 안 썼어요.
코세프 키움 회사
지금은
똑같이 리프티 피프티라고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지수를
추정하는 게 5개가 있고요.
레버리지도 2개가
레버리지도 있어요?
그게 5개가 있고
나머지는 조금 더 특정
섹터에 집중하는 것
타타 그룹이라고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삼성그룹 같은 인도에서 가장 큰
대기업 집이다. 거기에 투자하는 게 하나가 있고
그 다음에 소비재 투자하는 게 두 개
하나는
인덱스 펀드처럼 운영이 되고
하나는 액티브 펀드가
더 공격적으로
그 다음에 인도 5대 그룹에 투자하는 게
타타, 엘라이언스, 아다니
마자글, 엘엔티프
그냥 일반적으로 내가 인도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럼 리프티 피프티 투자하시면
저는 기다리는 종목이
하나 있는데 상장을 아직 안 해서
나온다 나온다 얘기만 나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안 나와서
열리면 바로 딱 사려고 준비하고 있거든요
지오 플랫폼
그건 아마 나스닥이 상장시킨다고 했으니까
아 나스닥으로 나온대요?
거기만 아시다시피
페이스북
네타랑 너무 매력적이잖아요
미국에서 상장된 종목도
한 13종목 정도 있는데
시가총액이
큰 종목들 위주로만 보시면
제가 드린 리스트의 6번째
정도까지는
괜찮은데 그 밑에는
위험성이 크지 않나 생각하고
영국에 상장된 건 거래가 안 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인터내셔널 시장에서
거래되다 보니까
여기서도 제가 표시해놓은
시가총액 탑 100종목 정도는
매매가 가능한 것들이 있고
저도 그걸 통해서
주식을 사고 있거든요. 그럼 어쨌든 인도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거는 펀드랑
ETF랑 미국에 직접 상장된 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인도에
해외 투자자들이 인도에 투자하는 것도
있지만 인도 내부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가
인도에 거래소가 두 개가 있거든요
똑같은 주식을 거래하는 거래소인데
두 개가 있어요. 더 많은 거래가 이루어진
NS 이라는 거래소가 있는데
거기에 지난 개념 보고서를
9200만 명
많다. 거의 1억
올해 넘은 1억
이래도
인구 14억이니까 비율로 따지면
우리나라보다 훨씬 젊고 젊은 분들이
많으니까 점점 늘 거고
6% 정도 되는 거거든요
지난 회계일
기준으로. 우리는
27% 거든요. 우리가 더
고려하면 어떻게 보면
인구는 훨씬 더 많아질 거고
그럼 인도 내부에서도
인도 주식을 사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겠네요. 그럼요
증시는 더 상승할 수 있고
아직까지 안 맞아 봤잖아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왜냐면 중국도
딱 한 번 풀렸을 때 2015년 이럴 때
빵 올라가는 것처럼
그런 불꽃 타이밍이 남아있을 수 있다
지금도 개인적으로는 불꽃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직접 주식
하는 사람들도 중요한데
제가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는 거는
제가 좋아하는 정식 펀드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그냥 정해진 날짜에
투자를 하기로 되어있으니까
시장 상황에 상관없이 계속 돈을
그런 정식 펀드 투자가
올해 회계 기간으로
올해 4월, 5월, 6월, 7월
6달 동안에
21조 정도 들어온 걸 알고 있는데
연간 다 들어오면 40조는 없거든요
작년이 한 30조 정도
전년 대비해서
25% 더 늘어나는 거죠
이것도 굉장히 빨리 성장하고
제가 알기로 아직까지 인도에 우리나라
미국 같은 연기류 운용 시스템이
크지 않기 때문에
저는 그것도 궁금해요
인도 IPO 시장도 되게 또
개인 투자자들에게
열풍이라고 들었거든요
지금 현대자동차도 IPO 인도 청약이지 않나요?
그렇죠?
IPO 시장은 어떤가요?
원래 IPO 시장이라는 게
주식 시장이 좋을 때 사람들을 꼬셔가지고
비싸게 주식을 넘겨야 되니까
지금 굉장히 좋은 부분이고
그래서 사실 인도 시파총액이 많이 늘어나는
부분도 있어요
이번에 현대 들어오고 나면
인도에 있는 LG전자도
아마 가능하실 것 같고
그리고 그런 기업들이
많이 자금을 증시를 조달하려고 할 거거든요
그래서 인도 IPO 시장도
굉장히 활성화되고
좋은 상황에 딱 장이 좋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밸류에이션이 PE가 굉장히 올라가서
주가가 올라간 거냐
그렇지는 않다는 말씀
기업들이 계속 성장해서 올라간 거고
앞으로는 그러면 같이 기업들이
성장할 거냐의 숙제인데
대부분의 전망들은
그럴 거라고 보고 있는 상태고요
근데 아까 보여드린 차트
다시 보여드리면
기준으로 PE 수준이 그렇게 높은 게 아니라서
근데 인도는
PE가 낮아지는 순간에
하면 안 되는 시장이라고 생각해요
성장성을 높게 보고
투자를 하는 건데
기대가 꺾였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지금 수준 20배에서 24배
아무런 부담이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도 주식 시장에
투자할 때 주의해야 되는 요소나
위험요소
이런 것들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릴게요
제 책의 가장
핵심 내용이
뭐라고 요약할 수 있냐면
인도 주가지수의 장기 분할 투자
여러 가지 이유가
제가 이 책을
제작해서 만들고 실제로 쓴 거는
3년 이상 전이거든요
그때도 인도는 계속 신고가를
만들고 있었고 지금도 계속
신고가를 만들고 있는 사회에요
당연히 저도 사람들이 내 맘 믿고
투자했다가 꼭지에 물려서
저를 원망한 게 싫어서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하세요
사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고
나이스 타이밍이라는 걸 우리가
맞추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설명드리니까
인도 투자에 관심이 좀 생기잖아요
그러면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어떤 방법을 선택하냐는 문제인데
분할해서 투자를 하시네요
저는 굉장히 긴 호흡으로
지금 지수를 볼 필요도 없고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 투자하시면 좋아요
여러분들이 인도 주식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출연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