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 기회, 금리인하로 탄생할 '새로운 주도주'를 잡아라! [이성웅 이사 : 주도주 발굴 8주 집중반] 👉빠르게 강의 신청하기 : https://fanding.me/4d7TWy0 * 9/23(월)~10/14(월)까지 한정 모집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웅 이사입니다. 815가족들께 처음 선보이는 강의입니다. 그만큼 진심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냈습니다.
4년 만의 금리인하가 단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금리인하는 반드시 새로운 주도주의 탄생을 불러옵니다.
바로 지금, 주도주를 포착할 준비가 된 분들께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 다가오는 기회 속에서 주도주를 내 포트폴리오에 '확실하게 넣을 준비가 끝나셨나요?' 2) 아니면 이번에도 주도주가 '남 일에 그치진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계신가요.
현 시점, 주도주의 발굴부터, 매수 전략 그리고 적정한 매도 타이밍까지 제가 10년간 실전 현장에서 다듬은 주도주 투자기법을 통해 강의하고자 합니다. 함께 8주간 뜨겁게 달려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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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하창봉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 하 대표가 장중에 저한테 긴급 카톡을 날리시면서
긴급 카톡이 굉장히 자주신 것 같아요 .
왜 나한테 보내는지 모르겠으나 어제 보낸거죠.
오늘도 보냈잖아.
진짜 오늘 그 얘기부터 하죠.
오늘 증시의 호재와 악재 먼저 구분 해야 되는데 지금 한미반도체와
관련해서 지금 드라마틱한 상황이 벌어졌죠
네.
지금은 시간의 낙폭이 달라졌는데 최근에 tc본드 이야기죠.
우리가 보통 hdmi 반도체를 만들 때 tc본드가 필수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
그동안은 독점체제였고 한미가 독점체제였는데 최근에 한미반도체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게 물론 hdmi 전체 반도체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3개 해상도 회사가 경험을 보이는 거였죠.
하나가 인적분할하는 하나인더스트리 솔루션제 자회사 하나정밀기계
고 또 하나가 홍콩계 회사 하나 있습니다.
asmpt라고.
그 회사도 하이닉스 컬테스트를 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단독기사
라서 아직은 열려봐야겠습니다만 오늘 아침같은 경우 오늘 장 마치고
나온 내용을 보면 쉽게 말해서 하나정밀기계의 tc본드 컬테스트
가 사실상 탈락했다 그런 내용이 거든요.
시간에서 장 초반같은 경우는 기사 가 나오면서 하나인더스트리 지금
이름이 인더스트리 솔루션제죠 .
그게 연결자회사로 두개의 메인 사업이 있는데 하나가 하나 비전
이고 하나가 하나정밀기계인데 아까 시간에서는 한가까지도 갔
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믿거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단독뉴스니까 네 단독뉴스다 보니까 4시
초반같은 경우는 하나인더스트리 솔루션제는 하한가를 가고 또 상대적으로
한미반도체는 또 사한가에 기업 을 토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는 또 약간은 또 근데 심리가 좀 불안정한 것 같아
.
지금도 거의 7.6% 시간의 금량인데 .
네.
그런데 그것도 그런 것이 하나인더스트리 솔루션제는 사실 상대적으로 최근
에 이제 그 왜냐하면 최근에 반도체 장비주의 흐름 자체가 hfm쪽은 좋았
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또 수거 비율은 좀 가볍습니다.
인적 분할하면서.
가볍다 보니까 좀 많이 움직였는데 아무래도 노이즈가 나오다 보니까
이쪽에서는 좀 빠지는 거고 한미반도체 입장에서 탄력성이 조금 약한 것은
거꾸로 놓고 보면 원래 자기 자리 인데 원래 자기 자리인데 원래 단독
이었는데 뭐 이제 하나정밀기계도 tc본도 하이닉스컬테스트 한다고
하니까 조금 부담이 됐고 그 다음에 홍콩계 회사 asmpt는 아직은 초기
단계에요.
그래서 걔네들은 실제적으로 컬테스트 를 통과한다 하더라도 이거는 이제
하이닉스가 테스트하는 겁니다.
하이닉스가 한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만약에 단독기사
가 기증사실화가 되는 거면 이걸 아직 캐스팅마크가 있는데 하나
한미반도체가 1개월 동안 약간 그 부분에 대한 리스크는 조금 내려놓는
거고 거꾸로 하나인더스트리 같은 경우는 메인사업 중개가 하나가
cctv 하나 비전이고 하나가 하나정밀기계인데 하나정밀기계의 hdmi 장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생겼으니까 주가관점 에서는 최근에 이렇게 약간 힘들게
올라오는데 좀 부담은 되겠죠.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 외에는 없어요 포제약제 이제 준비한 대로 가겠습니다.
아주 로직 아니 인생이 로직이 아니 잖아요.
왜 이렇게 방송할 때만 로직화 하시려고 그래
이래야 우리 작가님하고 주고받은 거하고 원활하게 30분이 알찬 방송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얼마나 알차신지 한번 지켜보 겠습니다.
가보십시다 부담감 가지고
제가 지난주 한 2주 전에 잉태형 이야기를 잠깐 드렸었거든요.
맞아요.
그때 이제 지수가 이렇게 잉태가 되어 있으니까 치고 가야 된다.
우리나라 지수 기준으로 말이죠 .
그래서 글로벌과 좀 동조화를 한다면 2700포인트는 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렸었는데 생각과는 달리 최근에 우리나라 정시가 한
3주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좀 답답하게 늘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최근에 장의 특징이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또 특징주도 오늘 올랐다 내일 오르고 그런 장소가 많아서 최근
장은 늘어짐이라는 단어를 하나 포인트 잡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투자가분들은 최근에 힘이 많이 빠지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
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돈이 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이제 비만치료제나 일부 관련 주들은 탄력성이 보이고 있습니다
만 사실 그건 아주 일정 100이라 놓고 보면 한 10정도의 힘이거든요
.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데 한 가지 이제 호재는 뭐냐면 이건
제가 후반부에 전화가 아니라 준비를 했는데 연기금 매수가 그래도 10월
달 접어들어서는 계속 들어온다는 겁니다.
이게 일단 첫 번째 시장에서 본 악재 라면 악재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연기금이 3개 악재인가요
악재에요 순서대로 가는 겁니다.
지금 악재는 여기에요.
연기금이 3개 악재라고 그러면 다음 페이지 호재로 넘어가
겠습니다.
나 참 어렵게 얘기하려고 알았어 내가 끝까지 들어보고 판단할게요
.
이래우리가 방송님 티카티카 하는 게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요.
알겠습니다.
티카티카.
죄송합니다.
흐름을 깨서 그러면 그나마 찾다 찾다 보니까
호재는 뭘까 보니까 그래도 이런 데이터가 6일 연속 매수거든요 7일
정도.
연기금이 이렇게 주식을 많이 안 샀 었어요.
아무래도 10월 달 접어서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1000억 이상의 매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가 10월 8일부터 오늘 기준으로 연기금 순매수 종목을
쫙 적어봤습니다.
왼쪽에 오른쪽에 적어봤는데 가만히 보면 이제 이런 거죠.
종목마다 하나씩 인사이트 저의 비유를 말씀드리면 삼성전자는
어쨌든 바닥을 잡는 과정 같습니다.
수급만 놓고 봤을 때는 물론 이제 연기금이 사는 강도보다 외국인이
파는 강도가 줄어드는 게 핵심이 되겠죠.
어제 그제처럼 100만조 단위로만 내려가도 조금은 강세를 보이는
거고 오늘처럼 500만조 단위로 넘어가면 조금 버거운 거겠죠.
그리고 엘젠솔은 연기금이 계속 사고 있어요.
최근에 주가는 조금 부진한데 외국인 쪽에서 매도가 좀 없지 않아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어제 이 재료가 나왔 죠.
호재입니다.
그러니까요.
그런데 왜 주가는 반영을 못하는 걸까요
사실 아침 우리 방송만 할 때도 이것 때문에 2차전지 섹터 자체가 상당히
좀 좋은 흐름이 나오지 않겠냐 기대 했던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제 좀 복합적이겠죠.
이게 사실 포드와 들어가는 그 두 거래 계약도 출발점은 26년과 27년
이고 물론 주가라는 게 당장 26년 28년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현재 지금 나와있는 시장의 분위기가 분위기라는 게 되게 중요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면 이 세 가지 건에 대한 팩트를 놓고 보면 사실
엘젠솔루션을 내가 5년 정도 투자 한다고 생각을 하면 충분히 향후
모멘텀을 그림을 그려둔 겁니다.
lfp를 르노화하면서 어느 정도 강화를 해놨고 여기에 벤처 같은 경우는
사실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어떤 그림을 조금 더 테슬라 아닌 고급
차로 확장하는 하나의 라인업을 만들어둔 거고 포드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실제로 포드가 지금 gm보다 밀리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포드가 유럽에서의 상용차 입지를 생각하게 되면 대략
적으로 100만대 정도 구매니까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지금 기준으로
놓고 보게 되면 대략 13조 정도의 금액이 됩니다.
그 정도 금액을 해놨기 때문에 물론 연간 매출을 놓고 보면 분기에 6
7조 정도 매출이 나오니까 작을 수는 있긴 있습니다만 이게 상용
차를 뚫었고 벤처를 뚫은 것은 향후 하이니켈 겔이나 고사양의 배터리
축가는 조금 아쉽죠.
10월 8일날은 벤처가 발표할 때인데 이때는 축가가 분위기가 좋을 때
에요.
오늘은 축가가 되게 민감할 때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기술적으로도 2차전지 관련주들도 조금 소환하니까 엘
젠솔이 실제적으로 9월 말 정도에 4680 12월달 양산 이슈가 본격화되었
거든요.
그런 흐름도 좀 있었고 또 10월 초순 같은 경우는 중국발 부양도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반기 정도의 그런 흐름 이 있다가 이제 쉽게 말해서 수주
공시가 타이밍이 조금 안좋았던 거죠.
그렇게 보면 좋을 것 같고 다만 중요한 것은 투자론적인 관점에서는
다시 만약에 이 가격이 39만원대 에 내려오면 그때는 사면 안됩니다.
어제는 제가 샀고요.
그러니까 아까 댓글 보니까 우리 하창봉 대표님 어떻게 되셨냐 그런
거 있더라고요.
제가 읽어드리죠.
정확히 3시 27분이었습니다.
우리 하대표에게서 날라온 카톡 하나 으하하하하 39만원의 배수
39만 2천원이죠.
그런데 아침에 팔긴 팔았어요.
몇% 먹었어요 그럼 5% 정도 그래요 그럼 괜찮았네.
그런데 중장기적으로 봐야 된다면서 그게 아니고 그냥 우리가 수주공시
는 일단은 팔아야 돼요.
그리고 아까도 이야기 드렸지만 지금 이번주에 2차전지 분위기는
좀 안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팔았다는 건 딴 게 아니라 그냥 이번에 접근한 매수의
자리가 단타로 들어간 자리였기 때문에 단타로 나온 겁니다.
주식을 누가 이런 자리에서 포지션 배팅을 하겠어요.
그런데 이 이야기가 돌아오면 조금 더 추가적으로 하게 되면 2차전지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번주 같은 경우는 워낙 약간 트럼프 리스크
에 실질적으로 오늘 cs윈드라든지 혹시 하나솔루션 보셨습니까 하나솔루션
요.
못봤어요.
하나솔루션 cs윈드 다 내리막았 거든요.
트럼프 리스크 때문에 몇 개 미국 재료에서도 격차가 두 자릿수까지
늘어난다는 데이터가 나오다 보니까 일단 시장 관점에서는 이걸 단순
하게 선제적으로 투자자들마다 마음이 다른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트럼프가 대통령 이 된다고 해서 갑자기 2차전지
관련 주가 지금처럼 급락할 건 아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또 어떤 섹터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특히나 하나솔루션 같은
경우는 조금 더 lg앤솔보다는 반 친화적 헤리스 쪽이란 말이에요.
하나솔루션의 주가가 지금 그렇지 않아도 태양광은 좋지 않은 상황
이긴 한데 워낙 조금 민감한 게 있다 보니까 국내 정시적인 전반
주로 봤을 때 3주 정도 남아있는 미국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다
보니까 이게 뭐냐면 불확실성이 있어서 lg앤솔을 때리는 게 아니고
거꾸로 놓고 보면 안 사는 거죠 .
그런 관점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조금 더 이어서 하겠습니다.
연기검이 계속 하이웨이스를 사고 있는 것도 제가 볼 때는 오늘도
주가가 보면 저는 아침에 알고 있었어요.
얼마 안 빠진다 오늘.
죄송합니다.
여기서 감탄사를 해줬을 때 그러 셨어요
18만 5천 원 이상이면 된다.
어떻게 그런 해안을 가지셨나요 그건 뒤에 준비를 했습니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asnl에 우리가 발건할 필요가 없는 지를 준비해봤고 연기검은 모비스
는 사실 오늘 좀 많이 올랐으니까 특징대로 뺄게요.
그런데 확실히 연기검은 그냥 잘 보시면 대장주 3종목 그리고 금융주
계속 삽니다.
그다음에 보면 지금 우리나라 시가 총액이 삼바 하이닉스 앤솔 삼
거꾸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앤솔 삼바 잖아요.
시가 총액 1 2 3 4 정도 사고 있고 그리고 나면 금융주는 다 사요.
하나 금융주주 우리 금융주주 이런 거 다 사고 있고 약간 연기검 중에서
또 특징이 뭐냐 하면 이거는 사실 많이 하도는 안 될 건데 은근히
빠져있는 종목 좀 삽니다.
네이버하고 하이버하고 이런 종목 들 말이죠.
이런 거는 그런데 아직 네이버는 주가는 17만 원 정도에 있는데 아직
본격적인 반등을 논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그러면 연기검이 이 기간에 사 가지고 수익률이 좋은 종목들을 놓고 보게
되면 사실 삼바 같은 경우는 우리가 여기서 체할 수 있는 전략은 생각
보다 많이 없어요.
보유자의 관점이 되는 거고 그런데 이제 밑에서 올라오는 종목들 이수
페타시스라든지 아니면 하이닉스 라든지 삼성전자라든지 이런 종목
들은 조금 더 연속성으로 볼 필요가 있고 어제 오늘 두산에네뷰리티
가 조금 움직인 건 있긴 있는데 연속성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놓고 보면 워낙 두산에네뷰리티나 원전주
가 많이 쉬었잖아요.
그게 smr 이야기도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올라오는데 저도 관심
있게는 보고 있습니다.
보고는 있는데 이걸 지금 현재 수준 에서 추가 매수를 해야 될지 아니면
팔아야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조금씩은 들어옵니다.
기관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실제 적으로 원전이라는 게 실적보다는
모멘텀 플레이다 보니까 본격적인 배팅을 하기는 조금 어렵고 다만
두산에네뷰리티도 호재는 있습니다.
호재가 뭐냐 하면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거치고 있다는 거죠.
불확실성이.
불확실성이 뭐냐 하면 합병에 대한 이슈인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게 두산에네뷰리티가 실제적으로 두산 로보틱스에 붙이는 작업이
사실상 포즈 상태거든요.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그게 후에 여부를 떠나서 그 사건이 나오면서
두 달 동안에 두산 쪽으로는 기관 자금이 빠져 있었어요.
빠져 있었던 자금이 멈추기 때문에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죠.
알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잠깐 얘기하셨지만 오늘 현대 모비스 현대 글로비스가
극등을 했어요.
거의 8% 가까이 7%대 그래서 혹시나 두 종목이 상승하면 우리 또 왕
회장님이 위독하신가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버려서 오늘 극등 이유가 따로 있나요
장중이 나온 네트를 보면 현대 모비스 는 012330이죠.
현대 모비스는 현대차의 미래라고 이야기하는 sdb 관련 모멘텀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주에 파리모터쇼에 개최 가 되는데 개최가 하고 있죠.
여기에 현대 모비스가 직접 참가 를 했고요.
그리고 오늘 수급 들어온 것은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현대차의 미래가 소프트웨어 기반의 자동차잖아요.
그 중심에 모비스가 있는 건데 거기에 대한 박찬을 가한다는 건
네트가 있었고 주가 관점에서는 투즈 분들이 워낙 오래 물려있다
보니까 사실 10년동안 박석근 이거든요.
10년동안 29만원이 박석근이 10년차인데 갇혀있다 보니까 조금 답답
한데 이게 갇혀있는 이유가 보면 여기 제모가 나올지 모르겠네
실적 자체가 그냥 고만고만해요 실적이 제모가 잘 안보이는구나
저기 종목분석 들어가면 아마 있을 겁니다.
여기요
네
여기 있습니까
저기
아 여기 있군요
선생님
네
곤란해요 이러시고요
제가 방송을 위해서 네이버 정권 을 보다 보니까
그래요
HTS라면 금방 찾았을 건데
그건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간에 오늘 어쨌든 세게는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투자가분들이 아마 오늘의 상승세를 보고 추가 매수를
한다든지 분할 매수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맞아요.
이게 약간 좀 그동안 많이 좀 속 았었던 적이 많아서 모비스 같은
경우는 그러실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은 사실 항상 좀 그런이 되는 부분이
거든요.
모비스나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의시와 연결되다
보니까 또 건강이상세를 조금 생각 할 수는 있는데
일단 오늘 제가 확인한 바로는 현대 모비스는
SEB 쪽 분야가 좀 맞는 것 같고 현대글로비스는
요거는 이게인지 글로비스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제가 이 회사를 한 두 달 전부터 추적을 했거든요.
아 그래요?
근데 뭐가 생각이 안나세요?
뭐 호재 하나 있었는데
두 달의 시간이
두 달을 추적했다며
두 달 추적해가지고 한동안 안 봤 었어요.
11만 원만 떨어지면서 하고 근데 최근에 빠져서 안 봐가지고
요거는 모르겠습니다.
모르니까
다음주에 다시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여쭤보겠습니다.
모르는 거 아는 척 하는 것보다는 모르는 거 모르는 타이밍 다 알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특징적인 섹터랑 종목은
LG엔솔 했으니까 넘어간 방산인가요?
방산이 사실 방산은 말하기가 좀 그런 게
이번주 그냥 핫한 섹터예요.
일정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심리적인 것도 있고 북한 애들 저러는 것도 있고
또 내일 부터죠?
나토 정상회담
네.
정상회담 있는 것도 있고
오늘 제가 일부러 그래서 몇 개 방산과 관련된 주요 매체
기사 헤드라인만 봤습니다.
이거 보게 되면
유럽 최대 방산 독일의 라인 메탈 이
브랑스 레오나르도와 전차 개발 승산한다.
어쩌고 저쩌고
한국과 체코의 쿠팡차관이 내년 2차 방산군수 공동위의 개최 합의
했다.
미국 유럽 중동 힌지 파고드는 방산을 깨
S&T 모티브 어쩌고 저쩌고
트럼프 어게인 어쩌고 저쩌고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슈 자체가 그런 게 있는 거죠.
나토 정상회담도 있는 거고
여기에 또 하나 방법이 뭐냐
또 하나의 이슈 자체가
지금 트럼프의 지지율이 많이 올라 가잖아요.
트럼프는 우리나라 입장으로 놓고 봤을 때는
당연히 방위분담금에 대해서
프레스를 강하게 할 건데
그건 그것도 있고
그러면서 자주 쿠팡을 조금 강한 그림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최근에 방산 5대장
하나에어로 넥스원 러브템
하나로 이어진 이 구조장에서
약간의 S&T 다이나믹스라든지
개별 쪽까지 매수가 좀 들어오는 거고
오늘 붕산 같은 경우는
국감이 있었는데
실제적으로 보니까
붕산이 지금 80mm 정도
로켓포 수출하지 않습니까
단피만 만드는 게 아니라
근데 이제 그런 말도 있었다고 해요.
레바논 쪽으로 수출하는 부분에 대해서
근데 이게 레바논을 수출하게 되면
문제가 좀 생기는 게
우리나라와 이스라엘하고
국가적인 이해관계에
좀 얽히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근데 붕산은 방산주로
메인으로 보면 안 되고요.
붕산은 실제적으로
방산주가 추력을 갈 때는
같이 붙이고 사이드로 붙이고
그게 아닐 경우는
쿨이 관련 주로 조금 움직이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산주 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올 년은 낫는데
오늘 이 영상을 보시고
내일 방산주를 사야지는
조금 별개의 문제인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물론 주가가 잘 가기 때문에
추세 편성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하나에어로 스페이스나 넥스원이나
로템을 핸드링 하겠지만
얘네들 잘 가는데
밑에서 깔짝 움직이는 종목 사면
바로 내 것만 왜 안 가나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마무리를 하시죠.
그렇죠.
아니 말씀하시다가 쳐다보면
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기대감에 찬 눈빛으로 쳐다보셨는데
순간적으로 내가 또 뭘 잘못했나?
제 이야기는
이런 저희가 마감 찐 시장을 정리할 때
이렇게 하면
이런 종목을 관심 종목으로만
잘 정리해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안그러면 투자분들이
저희는 항상 오늘 장 정리는
오른쪽 위주로 정리를 하다 보니까
많은 시청자나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내일도 가야 된다고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방산주는 현재 상태 주류는 맞는데
관심 종목 정리하셨다고
좀 눌리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지금 시장의 분위기를
우리가 있는 그대로 한번 느껴보는 거니까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러한 전반적인 모든 것들을
좀 다 정리해서
내일장 우리가 꼭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
중요한 점들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일단 핵심은 우리나라가 지금 치수를 구성하는 게
아무래도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런 종목들이 있으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실 치수가 무너지면
섹터는 다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럼 어제 밤새 난리가 났던 반도체 종목들이
이제 어느 정도 속도로 자리를 잡는지가
국내 포함에서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 또 TSMC 실적 발표는 있긴 있습니다만은
사실 ASML 쇼크는 좀 컸다고 봐요.
일단 이렇게 보겠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기술을 구성하는 30개 종목의
볼륨 기준, 거래량 기준으로 정리해봤는데
하락한 폭을 놓고 보게 되면
확실히 다 보면 점선입니다.
ASML이 16%
근데 거래량은 900만주 정도 된 거고요.
그 다음에 장비회사 위주로 떨어진 거거든요.
오퍼라이드 모터열제가 11%
그 다음에 시각장비회사 램 리서치 이들입니다.
다른 애들은 그냥 떨어진 거예요.
엔비디아는 시가충이 커긴 큰데 4%
그 다음에 마이크로는 어차피 최근에
메모리 쪽이니까 3.7%
그 다음에 TSMC도 2.6% 떨어졌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오늘 아침에 미국의 밸런스에서 그런 의견도 했습니다.
야 ASML 떨어진 거 가지고 엔비디아는 엮지 마라.
ASML의 실적에서 실제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냐면
로직 반도체 칩이 안 좋은 거다.
쉽게 말해서 인텔 같은 애들이 안 좋은 거지
AI에 대한 수요는 이상 없다.
그렇게 이야기한 거고
또 하나가 마침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정부에서
수출 제한서는 그런다는 이슈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도 마찬가지고
향후 트럼프도 마찬가지고
ASML 장비의 중국에 들어가는 거 자체는
실적으로 막고 있거든요.
근데 은근슬쩍 야매로 많이 들어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ASML이 내년도 가이든스를 발표하면서
중국 매출 자체를 절반으로 줄여낸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놓고 보게 되면 다시 블랙웨어 수요 자신 있다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떨어질 이유가 없는 건데
이게 왜 떨어졌느냐?
왜일까요?
그것은 지금 치카총의 1위가 애플.
잘 들으세요.
네. 경건하게. 경건하게 들읍시다.
치카총 1위가 애플이에요.
그게 소설일 정도로 중요한 말입니까?
근데 애플이 방승 올라버렸어요.
그거 다 알고 있는 건데.
아 근데 걔가 지금 3조 5천억 달러입니다.
엔비디아 이 친구가 145달러인가를 가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애플이 지금 안 올랐지 않습니까?
순위가 뒤집혀요.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서 엔비디아 주가가 140달러의 공백을 갖고
공매도 세력이 때렸다는 거죠.
근데 거꾸로 놓고 보면 엔비디아 주가가 다시
140달러 이상으로 안착이 되게 되면
여기에서 생각보다 많은 쇼커버가 나오는 거라서
1차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는
ASML을 핑계로 해서
바스켓으로 매도를 때렸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제 생각과 같아서는
아마 오늘 밤에 TSMC의 실적 발표 자체가
추정 큰데 긍정적으로 날릴 가능성이 되게 많다면
TSMC와 엔비디아는 다시 우상하는 거림으로 간다.
그리고 최근에 브로더캠이라든지
기타 반도체 AI 관련 주들도
대개 흐름 자체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ASML로 인한 반도체 장비주의 조정은
ASML, ARM, Applied Material, Lab Research로 집계되는 거고
우리나라 기술 관점에 놓고 봤을 때는
최근에 올랐던 전공적 선단에 있던
예를 들어서 유진테크라든지 원위 가이트에서
이런 쪽으로 빠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장을 체크 포인트는 뭐냐면
향후에 이 기업의 주가는 사실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엔비디아 주가만 안 빠지고
TSMC 주가만 안 빠지면
지금의 하이닉스라든지 기타, HBM 관련 장비주의에
투자 포인트는 쭉 끌고 가도 된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뭔가 그렇게 확 와닿지는 않는데?
중요한 얘기 한 거죠, 지금?
신경을 안 써요.
속상해지지 마요.
지금 장 개장 전이긴 한데
지금 돌아가는 거 보면
ASML은 그래도 한 5%대 급락이 나오고 있어요.
장이, 정규장이 시작이 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엔비디아라든가 다른 쪽은
그래도 강구압 정도로 버티는 거 보면
오늘 장 어떤 흐름이 나올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많이야 모르겠습니까만
어느 정도 반발성 매수는 들어오겠죠.
오늘 장은 우리나라 정시가
왜냐하면 하이닉스나 이런 종목들이
삼성도 마찬가지, 육만전자는 깨졌지만
자시세를 가만히 보면 붙여줬거든요.
붙여줬다는 거는 사실 시장 자체가
어느 정도 그걸 인지한다 보는 거라서
아마 해외 정시에서 추가적으로
모든 변수들은 빅스도 올라가고 많이 했는데
주가지인 투매의 가능성은 조금 낮지 않나
그렇게 보면서 급반동은 어려운데
확 빠졌으니까 급반동은 어려운데
다시 자리를 잡는 과정으로 본다면
우리나라 정시는 많이만 안 빠지면
다시 위쪽의 한 힘을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변수로
정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보고 있는 포인트들은 뭐가 있으실까요?
두 가지 정도를 잡아봤는데
하나는 바이오 빼고는 주도가 좁다
코스닥은 바이오고 코스피는 주도가 좁다는 거
그게 데이터로 나오는데
삼성 종목의 수는 많아지지만은 110% 넘었으니까
그림으로 보면 빨간 선입니다.
주가지 수가 몰아온다는 것은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막혀있고
하이닉스가 못 추가하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투자론적인 관점에서는 아무래도
대형조보다는 개별조 정도의 단타밖에 할 수 없는 장인데
이게 이제 제가 약간 가슴 아픈 데이터를 하나 봤는데
돈이 샌다.
어디로?
미국으로.
국장에서 직여하시는 분들이 슬슬 떠나고 있다?
아니면 이미 많이 떠났죠?
네. 아마 매체에서 많이 들어보실 건데
예탁금이라는 것은 국내 유식 계좌에 들어와 있는 거니까
왔다 갔다 해요. 50조에서
그래퍼를 표기 안 했는데 왔다 갔다 합니다.
근데 밑에 것이 확실히 연초 대비해서 달라요.
국내 주식형 수입점은 ETF나 폰들을 말하는 건데
대략 121조 정도 됩니다. 합산.
근데 이 데이터가 완전 역전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거는 어떤 데이터냐면
해외 수익정권의 그래퍼예요.
지금 55조 정도 집계가 되어 있죠?
근데 얘네들이 연초에 얼마였느냐 하면 40조 있습니다.
그럼 해외 쪽은 13조 정도의
해외 ETF나 수익정권으로 자금 늘어있는 거고
국내는 오히려 반대예요.
지금 66조로 잡혀 있는데
얘네들이 거의 60조 정도에서
딱딱딱딱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자금 자체가 계속 샌다는 것은
한편으로 놓고 보게 되면 종목들이
아까 말한 대로 악재에 민감하고 호재에 동감...
그렇죠. 악재에 민감하고 호재에 동감합니다.
꼭 방송 전에 이번에 자꾸 재테크에만 신경 쓰지 마시고
몬테크, 총명탕 한 그릇 한 번 드세요.
총명탕.
그래서 그게 무슨 말이에요?
같이 한 번 드십시다.
네. 그게 그냥 흘리면 안 되고
악재에 민감하고 호재에 동감하다는 이야기는
호재가 나오면 냅딱이 팔라는 이야기예요.
그 다음에 악재에 민감하다는 것은
이건 이제 어쩔 수가 없는데
어쨌든간에 악재에 민감한 것보다
호재에 동감한 게 돈이 샌다의 가장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엘지엔솔도 같은 거죠.
저도 사실 어제 시간에서 상가할 줄 알았어요.
그래요. 하여튼 우리 생각과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들이 워낙 많아서
그래서 이게 참 어렵기도 하고
또 기대를 하는 거기도 하고
이렇게 힘들다가도
어떻게 갑자기 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희망회로 나쁘게 얘기하면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이게 이제 못 떠나가게 하는 요인들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렇다면 앞으로 증시 흐름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지수는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엘지엔솔이나
이런 게 가야 되는 거니까
지수가 2,700% 넘겠다, 코스탑이 800% 넘겠다는
외국인 수급 삼성전자에 달려있을 것 같고
요거는 이제 아예 섹트로 풀어 봤습니다.
섹트로 풀어 봤는데
여기다 보름달에 금융주라고 해 둔 거는
가질 수 없는 노예에요.
나 자꾸 그 하대표가 얘기하다가 잠깐 멈추잖아?
그 멈춤 시간이 1, 2초가 넘어가면
갑자기 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불안해져.
내 심장병의 원인이야.
저도 한 번도 못 샀어요.
제가 많이 단탈하는 사람은 아닌데
아는데 한 번도 못 샀어요.
그래요?
KB금융도 마찬가지고
메리츠 금융지수 대장인 거 누가 몰라요.
맞아.
우리가 금융지수 저거는 진짜 가치투자
장기투자하시는 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종목이라
한 번은 못 샀어요.
근데 이게 1년 내내 외국인의 가장 큰 콜을 받고
가장 큰, 얘네들이 제가 왜 동그라미를 표시해 둔 거는
얘네들은 그냥 복지부동에 그냥 똘똘 뭉쳐있는 거예요.
원래 있는 거다 보니까 제가 왼쪽에 적어놓은 게 낫는데
정말 헬스케어 바이오 말고는 많이 없어요.
여기도 바이오도 실제적으로 딱 2, 3종목 정도
요한양행, 알테오젠, 리가켄
아니면 기타 코스터피에 있는 대홍작 이런 거 보겠지만
나머지는 변동성이 워낙 크단 말이죠.
워낙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어제부로 위고비가
국내 출시, 판매가 진행되다 보니까
종목별로 변동성이 되게 큽니다.
크기 때문에 사실 이게 맨 상단에 있기 때문에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놓을 수밖에 없는데
만약에 패시블 자금을 가지고 내가 롱런하려고 그러면
지금이라도 이쪽을 또 사야 돼요.
근데 이번 주에 또 하필 재수없게 많이 올랐습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사실 금융주를 제가 왜 이렇게
저도 주식 한 20년 하면서 실제적으로 타점 잡기 제일 어려운 세트입니다.
빠질 때는 계속 빠질 것 같거든요.
근데 자금의 허름이 이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그래도 관심을 가지거나 보시던 분들은
만약에 포지션을 품고 있다면
지금 잘 끌고 갔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이고
2차 전지 쪽은 일단은 두 가지로 딱 구분해야 됩니다.
지금 10월 말이니까 트럼프 미국 대선 차치하고
어떤 종목이든 어떤지 한 세트로 내가 선택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올 LNF가 장 오후에 큰 골을 하나 했어요.
아주 거창합니다.
뭐라고 했길래요?
오늘 LNF는 한 27년, 28년도에 대해서 배터리 라인을 다양화한다든지
상당히 긍정적 전망을 많이 내놨어요.
그 전망만 놓고 보면 거의 따블 가야 될 정도입니다.
근데 이제 그거는 앞으로 27년, 28년을 바라보는 관점인데
현재 짧은 시각으로 놓고 보게 되면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포인트는 뭐냐 하면
거의 셀과 46파이 시리즈입니다, 제가 볼 때는.
셀이라 그러면 그냥 한 종목 찍어야 돼요.
에이제니 솔루션이 되는 거고
46파이 같은 경우는 현재 가장 가까운 모멘템이 바로
테슬라로 들어가는 4680 배터리이기 때문에
여기에 포커스를 맞춘 부품 회사 정도로만 압축해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포스코 퓨처엠이라든지 에코프로 비엠이라든지
코스모 신소재라든지 이런 종목들 또는
전국체 쇼트지로 대변됐던 엔캠, 에코프로 모틱, LNF, 에코앤드림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 약간 변동선은 살아있긴 있습니다만
딱 핵심만 놓고 길게 본다면 셀 쪽에 에이제니 솔루션과
46파이 라인 쪽으로만 보시는 게 좋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반도체는 하이닉스하고 HBM 관련 익스포즈가 큰 기업들 위주로만
7종목 이내로 압축해서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알려주세요, 7종목.
제가 뭐 배터리 작가님도 아니고 이렇게 개수를 물어보시면
우리 하대표는 추가 질문을 정말 싫어해요.
우리 하대표, 사용설명서를 우리 하대표는요.
이거 빼고만 깔아야 되는데
아, 어렵네요.
감각할 수는 없고요.
가끔 멈춤을 잘하고요.
추가 질문을 안 받아요.
생각나는 대로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요?
일단 하이닉스겠죠?
이수.
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한미.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나쁘진 않죠.
하이닉스, 이오테크닉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그 다음에 저는 PSK 홀딩스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PSK 홀딩스 봐야 되고
그 다음에 약간 테스트 속기 쪽으로 갔을 때
리노공호, PSA.
약간 개별지 좀 많긴 많네요.
근데 대부분이 약간은 반도체, HBM 장비 쪽으로가
가장 유리해 보이고
지금 현재 상태에서의 반도체 후공정이나 오사터
또 이런 쪽은 아직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그거는 오사터나 후공정이 가려고 그러면
3승자 주가가 조금 더 바닥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유리기판 같은 경우는 진짜 많이 올랐는데
아직 말이 많습니다.
어제 보니까 SKC가 오늘 아침에 훅 빠졌다가 올랐는데
실제로 아직 준비가 안 됐다는 말도 많아요.
앱솔릭스가 말이죠.
걔네들 말은 26년도에 양산한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빨라 28년 이야기를 하는데
근데 유리기판이 올라가는 이유도
한편으로 놓고 보면
엔비디아 주가 상승과 계적을 같이 합니다.
그런 계적이 좀 있는 거고
CXL 같은 경우는 보통 테마주로 많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네오셈이나 엑시콘 이런 기업들 말하는데
오킨서전자, 퀄리타스 이런 종목들인데
거의 네오셈 정도를 트레이딩 관점에서 원픽으로 보시면 좋고
CXL을 투자할 때 포인트는 뭐냐면
하이닉스에서 나오는 CXL과 관련된 기사 말고
삼성전자를 통해서 나오는 CXL 기사에 반응해야 됩니다.
순본대로 정리해가지고
밑에 있는 친구들, 조방, 원소
이 앞자리 두 친구는 같은 거
조선하고 방사는 지금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
M1스의 느낌이 있고
원전수소 같은 경우는 이번 주 일정에 맞춰지는 겁니다.
그리고 원전수소는 약간 트럼프 미 대선을 개량한 패팅도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실제적으로 지금 종목과 수소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작은 회사들 많이 보지 마시고
두 공통 분모를 합쳐서 들어갈 수 있는 회사는
거의 대부분이 두산에네빌리티 아니면
제가 볼 때는 효성천단 소재도 나쁘지는 않는데
거의 두산에네빌리티 정도로만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동차는 인도에서 나오십시오.
이제 북미로 가야 됩니다.
계속 얘기하세요.
인도 IPO의 그 틀을 깨야 됩니다.
그게 지금 남아있는 가장 큰 호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자체를 버려라.
네. 주가 이미 반영되어 있는 거죠.
왜냐하면 이번 주부터 빌딩 들어갔고
당장 시 20일이면 다음 주에 IPO가 되는 거고
근데 아시겠지만 현대차가 9주 매출로 IPO 해가지고
그 자금을 가지고 인도에서 공장 짓는 거 아니거든요.
그 자금 일정 부분이 대부분 벨로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물론 확장은 하겠지만
인도 역사상 가장 큰 IPO를 하는 건 맞긴 맞는데
실제적으로 본격적인 현대차의 10월 트럼프 때 투자는
지금 아마 이제 거의 공굴이 다 끝났을 텐데
현대차 북미 메가플랜트 말이죠.
오늘 장중에 잠깐 화신이나 이런 종목 SL1 주가가 잠깐 움직였어요.
맞아요.
그 이유가 오늘 외신보도를 통해서 나왔는데
현대차에서 조제 공장에 들어가는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저리로 조달했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시안 관점에서는
사실 지금 현대나 기아가 좀 안 간 이유가
9월달, 8월달, 9월달 현대차, 기아차의
자동차 판매량 데이터가 안 좋았어요.
그게 통상적으로 3분기가 좀 안 좋습니다.
7, 8, 9가 말이에요.
근데 좋아지는 게 10월달부터 딱 좋아지거든요.
그런 관점이라면 북미에 포컷을 맞추면
24만 원대 현대차, 10만 원대 기아
그리고 북미 쪽에 포컷을 맞췄을 때
만약에 소부장 중에 한 종목을 뽑으라고 한다면
SL, 화신 이런 종목을 보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천차만별로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