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9 먼저 본 소감... 크다, 정말 크다 // 금융맨, 실차, 리뷰, ME1, IONIQ9,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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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1.
안녕하세요. 금융맨 김피디입니다.
여기는 현대 아이오닉9 발표회에 제가 나와있습니다.
장 기자가 지금 LA 모터쇼로 출전을 가기 때문에
오늘 들은 내용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장 기자가 LA에서 찍고 오면
이 차량에 대해서 한 번 더 자세하게 정리를 해서 알려준다고 하니까
오늘은 간단한 정보들만 습득한다고 생각하시고
저도 사실 잘 모르는데
오늘 행사 내용했던 것들을 토대로
정보만 좀 몇 개 전달해드리고 가겠습니다.
일단 이번 아이오닉9은
전기차 EGMP 플랫폼에서 만든 대형 SUV라고 봐주시면 되는데
전면부부터 설명을 드릴게요.
전면부부터 보면 약간 미래지향적이게 생기지 않았어요.
이 부분을 노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파라메트릭 픽셀들을 이렇게 일자로 세워놓고
이 위에 투명한 유리도 달고
이쪽도 큼지막한 픽셀들을 넣어가지고
도로에서 봤을 때 이 라이트만 봐도
아이오닉9인 거를 알 수 있게끔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일단 앞에 엄청 크고 흔하지 않은 디자인 같은 느낌이에요.
제 생각에는 이 부분도 약간의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레이징이 돼서 예뻐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특이한 점은 이번에 아이오닉9은
공기저항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썼더라고요.
이 밑에 보면 에어플랩이 있어요.
이 에어플랩으로 공기저항을 좀 더 줄이고
차량이 잘 나갈 수 있고
배터리의 효율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에어로스테틱이라고 하는
에어로다이나믹과 에스테틱을 합친 말인데
이 차량만의 상징이 있더라고요.
공기저항에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썼고
그러다 보니까 이 차량 같은 경우는
이렇게 큰 차량에서 그 정도 공기저항이면
진짜 잘 나온 거거든요.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좀 뒤로 가면서 볼 텐데
옆으로 쭉 보면 휠도 디자인이 되게 멋있잖아요.
이 휠 같은 경우는
비행기의 터빈을 모티브로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19인치 그리고 21인치 두 종류가 있고
저 차량에도 다른 휠이 박혀 있거든요.
일단 오늘 여기 나와 있는 휠 종류는 두 종류가 나와 있고
휠도 되게 차 크기에 맞게 되게 멋있게 잘 들어간 것 같아서
휠 디자인을 굉장히 칭찬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또 쭉 오면
이번에도 사이드미러를 이런 식으로 디지털로 달려있고
실내에서 보면 알겠지만 사이드미러를 보는 이 패널 자체가
진짜 사이드미러처럼 좀 둥그렇게 생겼어요.
그래서 실제로 사이드미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는데
아직까지도 이 사이드미러의 호불호가 좀 강한 것 같아요.
저도 좀 이걸 보면 아직은 좀 불편한데
언제쯤 이게 편하게 받아들여질지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오닉 라인은 디자인적으로도 되게 많이 신경을 썼는데
역동적인 디자인을 좀 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더라고요.
특히나 이제 밑에 이 차량은 검정색이라 잘 안 보이는데
블랙 가니쉬를 통해서 이 하단부를 조금 더 높이 끌어올린 느낌을 줘서
역동적인 느낌을 줬고
대형 SUV인데도 잘 나가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어 문에 이런 굴곡을 넣음으로써
디자인적으로도 뒷모습이 빵빵해 보이는 그런 느낌을 표현을 했고
또 이번 행사 그 앞에 설명할 때
요트 테일이라고 하는 걸 설명하시더라고요.
요트를 위에서 봤을 때
이 차도 위에서 봤을 때랑 똑같이 형성하는 디자인을 했는데
실제로 이 홍보 영상을 보시면
요트의 디자인하고 되게 비슷하게 잘 나와 있어요.
그 말인즉슨 뒤로 갈수록 공기저항도 좋아지게 디자인을 하면서
옆모습은 빵빵하게 해가지고
요트 테일의 느낌을 많이 만들었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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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량 같은 경우 전기차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한 번 충전했을 때 몇 킬로미터 가는지 되게 궁금하시잖아요.
저도 되게 궁금했거든요.
총 110킬로와트의 배터리가 들어가 있고
1회 충전했을 때 530킬로미터에 주행을 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 차가 실제로 출시가 됐을 때
모델이 두 가지가 나오거든요.
항속형 모델
그리고 성능형 모델
이렇게 두 개가 나오는데
항속형 모델은 데일리 주행을 할 때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차고
성능형 같은 경우는
마력을 좀 더 끌어올려서 주행을 할 수 있는데
두 개 다 500킬로 이상 주행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고 하니까
타고 다니시는데 불편함은 없는 정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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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차량이 사람이 많아서
제가 다른 차 색깔로 옮겼습니다.
이 차량 이제 후면을 보시면
여기도 픽셀을 많이 달아서
차량 전면부를 다 감쌌고
요즘에 이제 트렁크를 오픈했을 때
안에 튜닝해가지고
조명 들어온 디자인 있잖아요.
그런 걸 많이 하시는데
이 차량은 그냥 외관에서 봐도
그런 디자인을 픽셀 라이트로만 표현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디자인적으로는 뒷면도 되게
어떻게 보면 좀 귀엽기도 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많이 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오닉9 로고도 굉장히 큼지막하게
나 아이오닉9이야라는 느낌으로 많이 표현을 해냈고
트렁크를 한번 열어보면
지금 이제 3열 시트가 올라와 있어서
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은데
접어서 보면은
굉장히 넓은 공간을 쓸 수 있거든요.
이 차 같은 경우는
골프백 4개
보스턴백 4개를
한 번에 실을 수 있을 정도의
트렁크 공간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트렁크 공간 수치는 908L 정도로 되어 있고
3열을 쓰지 않는다고 하면은
이 공간도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EV9 같은 경우도 느낀 건데
아직은 전기차가 높이가 높아서
차박하기에는 좀 좁다라고 느낄 수도 있기는 한데
그 외에 이제 높이 빼고는
이 안에 실내 거주 공간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차박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이제 전기차들은 요즘 당연히 들어가기 때문에
특이한 건 아닌데
이 안에 이제 250V를 꽂아서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전기차답게 좀 차박도 가능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죠.
이 차는 시트가 7인용 시트가 있고
6인용 시트가 있어요.
특이한 거는 6인용 시트는 스위블이 됩니다.
시트가 돌아가는 거죠.
옛날에 저희 기차 여행 갈 때
마주보고 갈 수 있는
그 느낌으로 이제 이 안에서도
스위블해서 마주보면서
얘기도 할 수 있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게 된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7인승은 스위블이 안 돼요.
6인승만 스위블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 꼭 참고해서
차량 구매할 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실내로 들어가기 전에
이 차도 전기차다 보니까
프렁크가 있어요.
프렁크 공간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 프렁크 용량이 얼마나 되나 봤더니
한 88L 정도 용량이 됩니다.
2륜 모델하고 4륜 모델하고
프렁크 안에 사이즈가 좀 달라요.
2륜 모델 같은 경우는
앞에 이제 구동축이 없기 때문에
좀 더 깊이 들어가서
용량을 88L 다 쓸 수 있고
4륜 모델 같은 경우는
앞에 구동축 때문에
반 정도 줄어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프렁크도
2륜과 4륜의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주시면 될 것 같고
이제 한번 실내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오닉 라인은
실내 공간이 굉장히 넓고
이 디스플레이도
12.3인치, 12.3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있어서
안에 엄청난 공간감을 느낄 수 있고
또 하나 요즘 전기차에서
많이 이제 얘기하는 것들인데
소재 자체도
친환경 소재를 많이 사용해서
차량을 만들었다
뭐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공간 넓은 거에야 당연한 거고
충전구, 컵 폴더, 무선 충전
이런 거 다 있고요.
이 안에도 보면은
넓은 수납 공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트 색깔이나 이런 거 보면은
되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려고
많이 노력을 한 것 같아요.
실내 디자인도 신경을 많이 써서
투톤을 많이 사용을 했고
이 시트만 봐도
투톤을 많이 써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려고 했고
위에 썰루프 같은 경우도
굉장히 큰
파노라마 썰루프가 들어있고
실제로 차가 너무 커서
이 썰루프를 보면은
노천탕 온 것 같은
큰 하늘을 볼 수 있어요.
캠핑할 때는 굉장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이제
C타입 꽂을 수 있는 공간
3개 있고요.
12볼트 꽂을 수 있는 곳
여기 있고
배시보드도
공간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생긴 건 되게 커 보여요.
스피커는
보스 오디오가 들어가 있고
차가 원체 크다 보니까
스피커도 되게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거든요.
아마 음질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릴렉스 시트나
마사지 기능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실제로 장거리 운전을 해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차량을 만든 것 같아요.
뒤로 한 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차는 6인승이어서
이 가운데가 비어있어요.
7인승은 여기가 차 있습니다.
3렬로 들어갈 때는
의자를 폴더에서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그런 차량이고
여기 보시면
이게 막 이런
패널들이 있어요.
모드들도 사용할 수 있고
마사지 기능이나
이런 것도
여기서 작동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공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표현을 하자면
일단 머리 공간은
굉장히 높고요.
아무래도
이게 이제
공기 저항 때문에
루프 디자인을
이렇게 약간
둥그렇게 만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가운데에서
여기 머리 공간은
되게 높은데
오히려 이 측면에서
여기 공간은
조금
좁은 편이에요.
그렇다고 해도
180 넘는 분들까지도
여기 앉아서
편하게 움직이실 수 있고요.
제가 여기가 좀 낮다고 했지만
낮은 정도의
차량은 아니에요.
거주성은 되게 좋고
시트에 보면은
여기에도 이제
C타입을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여기도 에어컨
다 조절할 수 있게끔
엉뚱
엉차
에어컨 온도 조절까지
가능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또 특이한 점은 뭐냐면
앞좌석 센터 콘솔이
양쪽으로 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
2열에 타시는 분들도
이렇게 열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건 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참 신기합니다.
그리고 이 안에도
수납 공간
사용할 수 있도록
이게 굉장히 넓어요.
주먹 여기까지 다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이 안에도
웬만한 수납 공간으로
쓰기에도
충분한
공간입니다.
아까 제가 6열 시트에는
스위블이 된다 했잖아요.
지금 제가 탄 차는
스위블이 아니라
시트 옵션이
들어가 있는
차 같아요.
그래서 이 레그레스트
여기 레그레스트도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약간 의전할 때나
장거리 이동할 때
시트를 뒤로 쭉
빼놓고
그냥 해볼게요.
제가 얼마나
편하게 갈 수 있는지
자 이렇게 해가지고
발까지 딱 올리고 가면은
나 그렇게 안 편한데?
레그레스트를
다 뻗을 수는 없어요.
롤스로이스처럼
근데 이 레그레스트가 있으면
이렇게 종아리를
받쳐주잖아요.
그래서 레그레스트가
있는 게
장거리 운행할 때는
훨씬 도움이 된다
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
제가 한번 3열에
앉아볼까요?
2열에 사람이 앉는
것 정도로 해놓고
오 3열 공간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2열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정도의 공간을 주고
제가 3열 이렇게 앉았는데
주먹은 안 들어가지만
그래도
이 정도 무릎 공간
한 이 정도?
10cm 정도?
네 남아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시트가
살짝 뒤로 누워있기 때문에
앉아서 갈 때도
되게 생각보다
편하게 갈 수 있어요.
그리고 컵홀더는
뒤에는 2명이었는데
컵홀더는 여기는
왜 2개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여기 2개
여기 하나
뒤에 2명이 앉는데
뒤에 컵홀더는
3개가 있습니다.
컵홀더가
되게 많이 준비되어 있고
시트의 높이도
이렇게 조절할 수 있어요.
시트의 높이도 조절할 수 있어서
3열 거주 공간도
충분히
만들어놓은 것 같아요.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좀 놀랬고
여기도 C타입
충전할 수 있도록
충전구가 또 있어요.
그러니까 이 차는
충전구가 도대체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
아무튼 엄청 많아요.
머리 공간도
그러니까
2열 시트 끝에
지점 정도의
높이가
남습니다.
이게 많은 분들이
차 디자인이
이제 이렇게
곡선형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뒷자리 머리 공간이
충분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고
근데 생각보다
충분히 앉을 수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고
그냥 의자 시트를
뒤로 좀 더 밀고 가면은
오히려 뭐
충분한 공간이 있다.
그래서 이거는
키가 크신 분들도
3열 시트에 탈 수 있을 정도의
공간감이 된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송풍구도
아날로그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스위블 시트를
한번 보여드리려고
스위블이 적용되어 있는
차량으로 왔어요.
이번은 6인승에
스위블이 가능한 차량이고
이렇게 앉아서 갈 수 있는 겁니다.
앞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갈 수 있고
브레이크 밟지 않는 이상
부딪힐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공간이 굉장히 넓고
이렇게 앉아서 얘기하고 가면
되게 편할 것 같고요.
처음에 이제 리뷰했던 차량은
캘리그래피 모델이라서
약간 상위 모델인 것 같고
이 차량 같은 경우는
그 이하
그 전 모델인 것 같아요.
아까 그 팔걸이에 보면
아까 여기
차량 시트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들이 있었잖아요.
이 차량은 그게 없고
스위블이 될 수 있는
약간 기본 모델 식으로 나온
그런 모델인 것 같고요.
스위블을 사용할 때는
캠핑을 갔거나
차 안에서 잠깐 뭐 일을 하거나
얘기를 할 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정도 공간이면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이 스위블 모델도
되게 큰 대안이 되지 않을까.
뭐 한번 스위블하는 걸 보여드리면
이 안에 레버가 있어요.
레버를 이렇게 당기면
이렇게 돌아갑니다.
시트를 이렇게
촥 하는 상태에서 해볼게요.
이렇게 돌아가요.
그래서 레버 이 작동하는 방법도
사실 되게 편하거든요.
스위블 하는 것도
되게 조작 방법
간단하게 잘 되어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디어 오토
이번 아이오닉9의 컬러는
사계절을 모티브해서
약간 자연을 얘기하는
컬러 색들이 많더라고요.
화산석이나
약간 뭐 이런
자연에 대한 얘기들로
색깔 이름을 정했고
현재 여기에는
세 가지 컬러가 나와 있는데요.
이런 녹색 있고
저런 검정색
갈색
이런 색이 있는데
실제로 출시가 되면은
외장 컬러는
총 10가지
그리고 실 4컬러는
투톤 포함해서
총 5가지 색상이 나온다고 하고
제가 오늘 여기
현대 아이오닉9
출시 행사에 와서
느낀 점들은
전기차 대형 SUV는
EV9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그거에 대한
대안이 나온 것 같고
그리고 플래그십 SUV로서
뭔가 좀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미래지향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려고
많이 노력을 한 것 같아요.
차를 탔을 때도
그런 부분들을 느낄 수 있어서
차량이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패밀리카가
필요하신 분들은
와서 한 번
보시는 것도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차량 가격인데
아직 차량 가격이
100% 오픈이 되진 않아서
장기자가 2차 리뷰를
찍을 때쯤이면
차량 가격에 대해서도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기자 출장 간 대신에
금융맨이 와가지고
촬영을 했는데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오닉9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한테는
좋은 정보가 되셨기를 바라면서
오늘 영상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