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진실이 터져버렸다" 비트코인 대격변 시작했다, '이때부터' 빅뱅폭발 합니다 (오태민 작가 /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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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진실이 터져버렸다" 비트코인 대격변 시작했다, '이때부터' 빅뱅폭발 합니다 (오태민 작가 / 요약본)
✔ 본 영상은 11월 13일에 촬영된 영상의 요약본입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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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트코인이 오를 때는 이렇게 안 내려올 것처럼 올라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막 흥분하고 이러는데
사실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뭐
과거의 비트코인에 비해서는 그다지 크게 오른 건 아니고
그럼요.
그리고 또 이게 예측 못했던 변수도 아니잖아요.
여론조사나 이렇게 좀 주의 있게 보면
사실 미국의 민심은 좀 트럼프 쪽으로 기울었었는데
주로 언론이라든가 뭐 이런
막판까지 박빙이라고 희망 섞인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좀 거기에 좀 눈이 가리지 않았나
그러다가 뒤늦게 이제 현실 인식이 온 거죠.
그래서 세계의 대통령이라고도 할 수 있는
미국의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옹호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구나.
그리고 그의 참모들의 면면이
앞으로 비트코인을 투자하고 있거나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존의 관점하고는 다른 분들이 많이 차지하겠구나라는
이제 현실 인식이 온 것 같아요.
그것이 지금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의 관계자가 자신의 고객들한테 했다면
이거는 그냥 저 같은 유튜버가 유튜브에서
그냥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떠든 거하고는 완전 다르죠.
왜냐하면 저는 이걸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채무가 없잖아요.
저는 아무거나 떠들어도 되죠 사실은.
물론 조심해야 되지만.
그런데 이런 분들은 자기 고객 아닙니까
고객한테 이렇게 얘기할 때는 뭔가 자신이 있기 때문인 거죠.
그 자신감이 물론 감일 수도 있지만
자기네들이 맨날 밥 먹고 술 마시고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다 비슷한 직종 아닐까요
그게 정보가 있는 거죠.
이거를 고급용어로 프론트러너라고 합니다.
프론트러너라는 게 뭐냐면 여러 의미가 있지만
가장 원시적인 의미는 옛날에는 주식이나 이런 거를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온라인이 없으니까 대신 에이전시를 통해서 하거든요.
그러면 그걸 대신 사주는 사람은 자기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면 안 되죠.
왜냐하면 미리 정보를 아는 거니까.
옛날에는 다 수기식이었잖아요.
그런데 큰손이 자기한테 매수 주문을 넣으면 자기가 먼저 아는 거죠.
그러면 그 큰손 거를 사주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자기 거를 사든가
자기 친구 거를 먼저 사주는 걸 프론트러너라 그러는 거예요.
사실은 이제 문제가 있는 거죠.
에이전시 문제가 있는 건데 또 매도 주문이 들어오면
자기 거를 먼저 팔아버리는 거죠 가격이 떨어지는 거니까.
이게 금융업에서 에이전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도덕적 해이 문제를 광범위하게 프론트러니 프론트라는 게 창구를 말하는 거니까
약간 그 느낌이 나지 않아요 뭔가 아닐까 이렇게 얘기했겠죠.
만약에 이게 대선 때문이라면 물론 대선 때문인데 대선 결과 때문에
왔다면 2 3일 있다가 온 거거든요 .
되게 짧았다고 봐야 돼요.
옛날 같으면 올해 1월에 기억하시 겠지만 한 달 넘게 걸렸잖아요
딜레이가.
옛날에는 2017년 1월 때는 cftc가 비트코인 관련한 선물 옵션 거래를
허락을 했거든요.
가격이 전혀 그날 오르지 않았어요 .
그러다가 연말돼서 몇 개월 지나서 한꺼번에 관용되더라고요.
이 세계에 비트코인 업계에 저 같은 사람들은 있는데 진짜 투자 자문
기관에서 진짜 큰 돈을 만지는 선수 들 진짜 0.1% 포인트가 움직이는
거에 따라서 수십억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선수들이 이 시장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즉각적으로 반영이 안 되는 건데 이게 짧아지고 있다는
이야기.
그다음에 번스타인이라는 분이 이렇게까지 얘기했다는 건 뭐냐면
올해 1월을 기점으로 해서 선수들이 들어오고 있다.
선수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게 굿 뉴스일 수도 있고 일반 투자자들
한테는 배드 뉴스일 수도 있어요 .
게임의 상대가 결국은 단기적으로 는 제로성 게임이거든요 투자는.
게임의 상대가 결국은 유튜브 보고 자기 나름대로 뉴스를 해석
해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큰 돈을 만지는 남의 돈이지만
큰 돈을 만지는 사람들이 늘 전화 로 정보 교환하는 사람들하고 게임
을 해야 돼요.
게임에서 이기겠어요 집니다.
100% 집니다.
그러니까 단기 투자는 진짜 어려워 진 거예요.
바이옌 홀드.
그렇죠.
그거밖에 없어요.
적당한 시기에 사고 가격이 떨어져도 지키는 거예요.
가격이 떨어지면 흔들리거든요 .
그걸 노리는 거예요.
우리가 2번 불장이 4차 반간기 불장 이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여부 와 다르게 올 게 온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됨으로써 몇 개월 있다가 올 게 당겨져 온
거죠.
3차 반간기 때도 그랬지만 2번은 다르다라는 메시지가 계속 어디선가
나올 거예요.
2번은 다르다.
그런데 투자의 세계에서 격언이죠 .
2번이 다르다라는 건 대표적으로 우리가 배격해야 될 거예요.
2번이 다르다라고 하면서 이미 고점 이 됐는데 계속 때감을 제공하는
데는 이번에는 정부가 침 비트코인 이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번 불장에도 위험요소가 있다.
그건 뭐냐 하면 10만 달러에 임박 했잖아요.
10만 달러 쉽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12만 갔다가 10만 미만으로 떨어지고 이걸 몇 번 반복할 거
예요.
라고 예상을 해요.
왜냐하면 이게 장난질이 아니고요 .
진짜 진지하게 들으셔야 되는데 이날만 오매불망 기다려온 사람들
약 대략 10년 이상을 기다려온 사람들이 지금 줄을 서 있어요.
그건 감당이 안 돼요.
그들은 지금 머릿속의 기준점에서 10만에 그들이 다 정리하진 않겠지만
10만이 분명히 그들의 머릿속에 있을 거예요.
기준점으로.
상징적인 숫자로 남아있는 거죠 그렇죠.
그들은 아마 10만 20만 30만 대 분할 해서 정리를 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요.
그렇죠.
10년 넘게 기다렸죠.
이번은 다르다.
이거 좀 위험합니다.
저는 사실은 요새 제가 엄청 바빠 졌거든요.
매일경제 뉴스에서는 저한테 매일경제신문에서는 저한테 일절 상의
나 인터뷰 없이 제 영상을 기자가 긁어서 마치 제가 최근에 매일경제
를 한 것처럼 저 봤습니다.
오태민의 정체는 누구냐 이렇게 해서 그 기사 때문에 언론사에서
계속 저한테 전화가 와요.
신변 잡기를 다루는 방송까지 출연 을 해달라는 식으로 오는데 선별
해서 나가야 되겠지만 이거 굉장한 신호예요.
뭐냐면 이제부터 어려워요 여러분들한테 게임이 어렵습니다.
너무 빨리 주목을 받고 있어요 지금 .
개미들한테 좋은 시장은 2023년도 시장.
2023년도 시장은 ftx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ftx보다는 루나죠.
루나로 망가진 시장이 시작점이었 어요.
2023년도 1월은.
그런데 1월에서 12월까지 2.5배가 올랐거든요.
불장이에요.
불장.
불장인데 아무도 비트코인 떠들지 않았어요.
저 같은 원래 떠드는 사람들 떠들고 제 전화기에 불이 나지 않았어요
.
방송사에서 저를 부르지 않았어요 .
이럴 때가 진짜 좋은 거죠.
그런데 지금은 난리잖아요.
이거는 개미가 먹기에는 상당히 위험한 시장입니다.
먹을 수는 있으나 각오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어려울 거다.
단기 자금 끌어오신 분들은 방망이 를 짧게 잡아야겠네요.
아 좋은 표현인데요.
아예 방망이를 짧게 잡든가.
왜 웅달님하고 저하고 지금 두 달 전에 제가 그런 전략을 말씀드렸
잖아요.
맞아요.
한 번 걸어볼 만하다.
두 달 전에는 그랬어요.
그런데 그때도 상당히 저로서는 모험을 한 거예요.
혹시 나 때문에 또 사람들이 피해 오면 어떡하지 하지만 그럼에도
말고 두 달 전에는 한 번 6개월 단위 로 봐라라고 했었잖아요.
벌써 또 이제 실개한 거예요.
두 달이라는 찬스를 놓친 거죠 .
앞으로 계속 실개하실 게 될 거예요 .
그러면 이제 관망하든가 아니면 빨리 들어오든가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냐면 관망하다가 1억 5천 1억 7천 1억 8천 되면 그때
움직여요.
그리고 굉장히 고생합니다.
앞으로 한 2년 동안.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비트코인과 이 암호화폐 생태계
가 좋은 거라면 단지 가격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이 이제
이것은 신규 산업이라는 걸 거의 선언한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지는 않더라도 세계의 흐름에 뒤처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이런 경쟁적인 근성을 갖고 있는 국민들의 정부는
움직여야죠.
움직일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게 가장 좋은 신호예요.
실제로 뉴스에서도 보니까 코스피 랑 코스닥이 지금 장난이 아니잖아요
.
상황이.
그게 돈이 다 빠져나가서 미국 주식 으로 물론 많이 가지만 코인 쪽으로
도 들어오고 있다고 그런 얘기도 들어요.
국내 주식이 망하니까 글로 돈이 안 들어가는 거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그쪽에서 종사하시는 분들도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 이제
그런 쪽 코인 쪽으로 먹거리를 잡아 야 먹고 살 수 있으니까 그런 얘기도
나오고.
그렇죠.
앞으로 이쪽 분야에서 또 원래 다른 분야에 계시다가 이쪽 분야로 넘
어와서 전문적인 조언을 하거나 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한국 시장은 암호화폐 쪽에서 가상자산 쪽에서 어떤 지표가 돼요.
개미들의 개인 투자자들의 열의를 반영할 수 있죠.
김프라는 것은 지금 기관보다 개인 투자자들이 훨씬 더 과열됐다는
의미를 갖고 있죠.
한국이지만 보편적인 지표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누가 저와 레아라는 분이 분석한 걸 저도 인용한 건데요.
타당한 논리라고 생각해요.
지금 한국만 이런 게 아니라 서서히 개미들이 해볼까 하는 짧게라도
해볼까 방망이 짧게 잡고 해볼까 워낙에 쉽게 먹을 수 있는 장이다
생각하고 들어올 수 있죠.
지난 반강기 사이클 끝났을 때 대략 내년 10월 정도로 잡더라고요.
그때는 80% 떨어진 적도 있었고 70% 떨어진 적도 있었고 아까 이번엔
다르다.
이걸 조심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진짜 60-70%만의 하락이 또
나올 수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당연히 나오죠.
그런데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50% 가 한계점일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대기 매수 물량이 상당히 많을 거예요.
어느 가격대건 반토막이 되면 살 이라고 하는 기관들도 있고 부자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미만으로 떨어지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은 비트가 아닐
거예요.
아마 이더리움 포함해서 알트들을 많이 할 텐데 그거는 그런 바닥 수요
가 확실하진 않죠.
그러면 쫙 빠져요.
80% 90% 우습게 무너지죠.
그럼 한 2억 갔다가 또 지금 가격대 로 올 수도 있겠네요.
비트코인이요 지금 이 가격 높죠 1억 2천만 원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비트코인은 1억 미만까지도 한 번 올 거예요.
그건 짧은 시간에는 안 올 거예요 .
우리가 이게 1억이 깨진다고 하는 어느 날이 있을 거예요.
그럼 저는 그날 라방을 틀어야죠 .
왜냐하면 그때 사야 되는데 또 엄청 쫄아있어요.
그게 진짜 바겐스웨일 찬스거든요 .
열려있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일주일도 안 가요.
작가님이랑 인터뷰할 때 한 6천만 원일 때도 계속 사라고 하셨는데
벌써 2배가 됐네요.
그렇죠.
지금부터는 계속 하루가 지날 때마다 기회를 잃어버리시는 거예요
.
목돈 넣을 사람들은 아예 사지 말고 자신 없으면 방망이 짧게 잡을 자신
없고 빠져나올 그런 거 잘 모르겠다 하면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
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지금 이 시장에 욕심 내지 마시고 쭉 올라갔다가 떨어져서 한참 떨어졌다
고 생각했을 때 다시 들어가면 그게 비록 지금보다 높은 1억 5천이더라도
그러면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렇게 냉철하지 않아요.
그냥 지금 따라가는 게 마음이 편한데 이렇게 올라가는 장에 목돈이 많지
않은 분이 따라가다가는 제가 걱정하는 대목은 그거예요.
오작가 저 사람은 비트콘이 좋다고 하더니 왜 지금은 계속 사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냐.
사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요.
준비가 안 되고 낙관적인 희망만 갖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필패하기 때문에 그래요.
제가 너무나 많이 봤어요.
절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엄청나게 고난이도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게다가 지금 이 시점이 너무 고난 이도예요.
좋은 시점은 2023년 그때는 제가 방송 나가고 무조건 사라 그랬어요.
거의.
그냥 사세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왜냐하면 자신이기 때문에.
너무 낮기 때문에 그냥 웬만한 사면 그냥 다 이득인 구간이었죠.
지금은 쉽지 않습니다.
네.
진짜 뼈가 있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또 작가님께서 그동안 점점 더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슈퍼리치들이 깨달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이렇게 가격이 오르고 있는 이 모습을 볼
때 정말 슈퍼리치들이 깨닫고 있는 거라고 우리가 연관지어서 생각해도
될까요 트럼프 당선 때문에 아마 쇼크
를 받았을 거예요.
특히 한국의 부자들을 보면 트럼프 당선이 되고 나서 지금 한 대 얻어
맞은 기분이고.
그리고 이제 트럼프 정부가 아닐 것 같은데 계속 친 암호화폐적인
정치가 밀고 나가면 대한민국의 부자들은 아마 강남 아파트를 팔
거예요.
아 진짜요 그 정도에요
강남 아파트라는 게 우리가 보기에 대단해 보이지만 크게 보면 그냥
인플레이션을 조금 윗도는 거예요 .
강남 아파트를 갖고 있으면 10년 20년 인플레이션으로 해칭을 한
거예요.
물론 연 단위로 보면 수익률이 높아요.
그런데 20년 10년을 보면 그닥 수익률이 높지 않을 테니까요 진짜로.
그럼 강남 아파트가 그 정도인데 일반 아파트는 그냥 인플레이션
해칭한 거예요.
그럼 그것마저 없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 노출된 거죠.
그런데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더 앞서가거든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이 자리 잡으면 사람들한테 부동산
신화가 깨질 거라고 저는 확고하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부동산이 안 좋거든요 .
부동산이라는 게 사람들은 쉽게 생각하는데 물론 부동산이 한 덩어리
가 아니에요.
지역마다 다른데 부동산은 이런 게 있죠.
제가 어디 부동산 최고의 가정 가서 그 얘기를 해줬는데 부동산과 비트코인
을 투자한 부자가 당하는 고통을 비교했어요.
부동산의 가격이 떨어지면 그냥 차 타고 갑니다.
자기가 딴 상 보러.
그 마음의 위안을 얻어요.
주변에 막 건물 들어오고 하니까 사람들도 다니고 있으면 도로가
낙히 시작하면 그래 좀 기다리자 이런데 비트코인 떨어지면 가서
볼 게 없어.
여기저기 들여다봐도 오테미미 외에는 다 부정적이야.
라방하는 거 기다리고.
그런데요.
그런데 진짜 중요한 건 여기 부터 입니다.
가격이 쳐 오르잖아요.
그런데 부동산은 세금 걱정이 짓 놀라요.
특히 증여세 이런 거.
세금 덩어리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물론 세금 내야 돼요.
세금 내야 되고 하지만 미래는 더 국가가 철저하게 하지만 글로벌한
환경이라는 무대에서 보자면 아직도 여지가 많아요.
그리고 부동산은 오를 때는 좋지만 보압이 됐거나 떨어지면 유동화
가 진짜 어려워요.
두 개를 놓고 경험해보면 부동산 보다 비트코인이 훨씬 좋다는 걸
부자들이 깨닫습니다.
그런데 진짜 부자들은 부동산도 같고 비트코인도 같겠죠.
너무 극단적인 자산이기 때문에 굉장히 상보적이에요.
그런데 부동산 빌딩 이렇게 부동산 으로만 우리가 게임으로 하면 테크
트리잖아요.
그걸로만 테크 트리를 가던 관념 이 깨진다는 거죠.
이게 다가 아니구나.
신세계가 있네 상보적이네.
빌딩 하나 갖고 있어보세요.
온갖 대서 세금 고지서가 날아옵 니다.
진짜로.
내가 그 세금 때문에 고탱하는 분들이랑 대화를 해보거든요.
온갖 세금을 많이 내고 우리는 증여 할 때만 내는 게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세금이 계속 와요.
여러 가지가 붙어서.
그럼 비트코인도 나중에는 그렇게 될 수도 있겠네요.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게 되면 부동산 처럼.
그런데 아직은 시간이 많이 걸릴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씀하신 게 바로 보유세 개념이거든요.
제가 국가의 리더라면 비트코인 을 막지 못한다는 건 알잖아요.
그럼 저는 보유세로 갈 거예요.
보유세를 지금 당장 하면 안 돼요 .
중국처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
미국처럼 해야 돼요.
계속 비트코인이 양지로 나오게 해갖고 웬만하면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간접 소유가 되게 etf잖아요 .
은행을 통해 소유하기.
이렇게 해서 가두리를 딱 만들어놓는 거예요.
그다음에 어느 순간에 선고 경향으로 내는 거죠.
비트코인 보유세 하면 비트코인 을 안 갖고 있어서 박탈감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표를 주겠죠.
지금 그리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은행에다 맡기면 이자도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
그런 얘기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사람들이 셀프 커스터디 하던 거 빼가지고 은행에다 넣기
시작하면.
그렇죠.
유인책인 거예요.
물론 지금 정부가 그런다는 건 아니 죠.
그런데 국가라는 건 그렇게 움직여요 .
비트코인이 국가 비판을 못 견디는 건 뭐냐 하면 내 통제밖에 있는
뭔가거든요.
국가는 민주주의 국가라고 해서 자유를 주는 것 같지만 기본적으로
국가의 속성은 통제에요.
그러면 혹시 좀 조심스럽지만 그런 게 몇 년 정도 걸릴 거라고 보세요
.
각국의 정치 상황에 따라 다르겠 지만 제가 보기에 비트코인이 너무
올라서 비트코인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고통을 받는다.
상실감을 갖는다면 다음 선거 때 나올 거예요 미국 다음 선거 때
.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을 지지해서 비트코인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집이 안 됐는데 비트코인 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결집을 시켜서
표를 얻었잖아요.
다음번 선거 때는 비트코인을 반대 하는 사람들이 결집할 가능성이
있어요.
너무 올라버리고 예를 들어서 만약에 비트코인 10억 갔다.
비트코인 하나에 10억인데 나 비트코인 하나도 없어.
기분이 어떻겠어
와 부동산이랑 똑같네요.
나는 안 갖고 있었는데 그냥 짐만 샀는데 확 부자가 된 거죠.
나랑 같이 월급받고 살았었는데 그럼 보유세 매기고 재산세 매기
보유세 재산세 온갖 관리비 소방 방제법에 관련된 요구 관리감독
에 대한 요구 확 나오겠죠.
그러면 셀프 커스터디 하던 사람들은 요 그걸 계속 셀프 커스터디로 갖고
있는 거예요.
암호지갑으로요.
그런데 그걸 쓸 수가 없지 않나요 결국에는 쓰려면 그렇게 공개적으로
양지로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이 양지로 나오면 이 사람들은 고립되죠.
그런데 다 같이 양지로 안 나가면 돼요.
그런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죠 .
왜냐하면 지금 계속 정부가 꼬시 잖아요 미국의 정부가.
미국 정부가 현명한 거예요.
비트코인을 못 막으니까 양성화 시켜서 나중에 보유세 재산세 관리비
매기고 관리감독으로 가자는 거 잖아요.
그래서 이 과정이 필연이었던 거예요 사실은.
눈밝은 사람은 비트코인을 깨달으면 정부가 없앨 수 있을까 못 없애네
그러면 나 같으면 어떻게 할까 이거는 양지로 만들어서 품어오고 나중에
보유세 매기고 그렇게 가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겠죠.
중국은 반대로 갔죠.
그래서 중국에서는 보유세 매기기 힘들죠.
금지래 버렸으니까 안 보이는 거 거래소 마저도 금지해버렸으니까
확인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그건 막을 수 없는 거 고 음지에 있는 어두운 경제는 막을
수 없는 거죠.
그렇죠.
비트코인 못 막아요.
중국은 뚫린 거예요.
정책을 극단적인 정책을 두 번 잘못 써서.
거래소 막았죠.
채굴 막았죠.
이번에 불장 오면 중국인들 덤벼 듭니다.
그러면 중국 정부 시진핑 주석의 성향상 소유금지로 갈 거예요.
그러면 끝난 거예요.
정부 손 떠납니다 이제.
그래서 미국의 비트코인어들은 열심히 보유세 내고 중국의 비트코인어들이
이제 잡히면 감옥 가는 거지만 안 잡히기만 하면 얼마든지 하는 거죠
.
해방구가 되는 거죠.
다 탈출하려고 그러고 중국을.
화교 네트워크라는 게 장난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네트워크거든요.
중국에서 꼭 위안을 바꿀 필요 있나요
친척 네트워크 통해서 외국에서 이렇게 키프로스 같은 데 가갖고
몰타 이런 데 가고 그렇죠.
우리는 이제 그런 부자들이 현물 을 원할 때 현물을 주면 되는 거예요
.
비트코인 현물이 뭐냐라고 착각 하겠지만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에
담아서 그 자체로 주면 현물이 됩니다.
비싸게 받고 그렇죠.
그렇게 되는 거군요.
못 뒤집을걸요 비트코인은 우습게 보시면 안 되는 게 사람들이 착각
을 하는 게 비트코인이 무슨 동네 형이 아니에요.
비트코인 시총이 금 은을 포함해서 10입니다.
은을 넘어섰다고 그러더라고요.
은을 넘어섰어요 네.
8만 9천 갔을 때 은 넘어섰대요.
그럼 6인데 그러니까요.
메탈 이런 애들 다 제낀 거예요 며칠 사이에.
그러니까요.
은 넘어섰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몇위 할 것 같아요 삼성전자 4 5배 될 거예요 비트코인
이.
그렇죠.
300조 정도 되니까 그런데 삼성전자 망할 거를 우린
생각 안 하잖아요.
없어질 거라고 트럼프가 당선되면 정책하다가 삼성전자를 없애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안 하잖아요.
그런데 왜 비트코인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해관계자가 얼마인데
그럼 진짜 암살당할 거예요 아마.
사람들은 자기 재산이 걸린 것에 대해서 되게 냉혹해요.
수사가 아니라 이 양반이 공부가 된 결과로 한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이분이 하는 말들이 족보가 없는 말이 아니에요.
다 족보가 있는 말들을 하거든요 .
그래서 그 맥락은 뭐냐면 비트코인 의 수도라는 게 물론 포괄적인 맥
락도 있지만 채굴을 다 하겠다는 거예요.
맞아요.
나머지 다 하니까요.
네.
그래서 비트코인 채굴의 수도가 될 거예요 미국은.
왜냐하면 미국은 쉘가스가 있는데 그 쉘가스는 경쟁력이 그닥 높지
않아요.
왜냐하면 산업지대랑 연결을 못 시켜요.
송유관을 못 갈고 있거든요.
미국의 환경단체는 거의 뭐 사실은 엄청 근본주의자들이에요.
들어 놓고 이런 걸 다 반사로 합니다.
못 가니까 그건 트럼프 대통령이 돼 가지고 쉽게 풀리는 문제가 아니
거든요.
각 주마다 다르고.
그러니까 항만을 통해서 배로 들어오는 lng가 훨씬 더 경쟁력이 있을 수도
있어요.
미국은 땅이 넓잖아요.
육로로 가는 게 어렵거든요.
특히 그래도 액화가 되어 있는 유류 는 괜찮지만 기체를 액화해 가지고
그거를 트럭에 실어서 보낸다 이게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들어요.
그럼 현지에서 태워버리기 너무 좋잖아요 비트코인 채굴하면.
아주 미국은 비트코인 채굴의 아성 이 될 겁니다.
그리고 채굴주도 많이 올랐더라고요 .
그렇죠.
그런 걸 언제 공부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분이.
에너지 사람을 효율화한다 이런 말도 하셨어요.
1.0 때는 사기라고 했었잖아요.
맞아요.
스캠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 진짜 4년 동안 바이든 임기 동안 공부를 많이 하셨나 봐요
.
그렇죠.
일단 두 아들이 설득을 한 것 같고요 .
그리고 이제 일론 모스크 영역도 있을 거고 피터테리라고 원래부터
트럼프 지지하는 벤처 캐피탈리스트 가 제로투원이라는 책이 저장.
페이팔에 일론 모스크랑 창업한 사람.
그 사람이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 했을 때 이미 비트코인 알고 있더라고
요.
그분은 되게 옛날부터 트럼프 지지 한 것 같더라고요.
실리콘밸리나 캘리포니아인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렇죠.
유일하게 그랬죠.
1기 때 윈선위에도 들어갔었어요 .
피터테리 어떤 장학금을 만들었냐 면 기술벤처를 하기 위해서 대학
을 때려치면 장학금을 줄게.
대학을 중퇴하면 장학금을 주는 걸 만들어서 그걸 받은 사람이
비탈리프테리.
아 진짜요
그거 받아가고 이더리움 만든 거죠 .
그래요 그렇구나.
거기서는 진짜 미국에서는 그런 장학제도를 하면 엄청난 사람들이
나오네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기업들이 하긴 하잖아요.
우리나라도 지금 민족문화의 중흥기 아닙니까 노벨문학상도 나오고
아파트 노래가 전세계를 휩쓸고 그다음에 흑백요리 대왕하면 전세계가
다 보잖아요.
한국요리들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민족중흥기가 괜히 온 건 아니고
우리도 저력이 있는데 다만 제가 코인판에 들어와서 제가 모비기라는
포인트를 하면서 느낀 게 뭐냐면 남들 따라가는 걸 너무 잘해.
그러니까 홍콩 내가 기억이 20년 전에 홍콩tv에서 했던 것 같은데
아이언 셰프 그거는 우리가 만든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언 셰프를 우리가 갖고 와서 흑백요리 대왕으로 감
해서는 대박을 치잖아요.
남들이 하는 것 와서 변경시켜서 하고 빨리하고 더 재미있게 만드는
건 아주 특화되어 있는데 남이 안 하던 짓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극
대 두려움이 있는 거지.
이건 일장일단 있는 것 같아요.
따라가는 데는 굉장히 특화되어 있어요.
그런데 프론트에 서서는 지금 방황 하는 거지.
자기 앞에 배울 게 없어.
그럼 거기서는 실기하는 거예요 .
그게 우리가 보고 있는 삼성전자 아닐까요 소니를 따라잡을 때까지는
멋있었잖아.
그런데 자기가 프론트에 왔을 때는 방황하고 있잖아.
갈피를 못 잡는 것 같은데 진짜로 삼성전자분들 만나면 그 얘기 하더라고
.
우리는 애플이 하면 해요.
그 전략이 여태까지는 맞았지.
그러니까 작가님께서 삼성월렛으로 할 수 있는 건 되게 많다고 하셨
었는데 그 모과기기가 아프리카에 도 쫙 빨려있고 그게 벌써 한 1년
전 얘기 1년 반 전 얘기잖아요.
그런 걸 좀 도전적으로 했어도 되게 좋았을 것 같고
이 상황 바뀌고 있을걸요.
아마 그게 삼성에서 중국폰으로 다 대체될 거예요.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가격은 비싼데 애플처럼 os랑 통합 이 되어 있지 않아서 가둘이는 아니
잖아요.
애플은 아무리 비싸도 거기서 나오 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그런데 삼성이야 더 싼 걸 써드려도 안드로이드면 되는 거니까.
이제 그 시절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
네.
가끔 변화의 시기가 있군요.
그게 비트코인 하려면 공부를 진짜 많이 해야 되는데요.
미국에는 그런 유전자가 있는 거예요 .
그러니까 미국은 자본이 자유로운 사회잖아요.
자본이 자유롭게 국경을 넘는 것에 대해서 익숙한 사회에요.
물론 미국도 케네 대통령 때 자국 의 자본이 유럽이나 이런 데로 더
높은 이자율로 유출되는 걸 막기 위해서 이자율세도 매기고 해서
퇴행적인 어떤 퇴행이라고 할까 국가주의적인 어떤 정책도 만들고
했는데 미국의 또 장점은 뭐냐면 그렇게 해서 결과가 안 나오면 그걸
이데올로그로 보지 않는 거예요 .
결과가 안 나오면 바로 철회해버려요 .
우리는 뭔가 결과가 안 나와도 그게 이념이 돼버리잖아요.
저출산 정책 전혀 결과가 안 나왔 거든요.
그래도 계속 돈을 쓰잖아요.
왜냐하면 그거 하지 말아라고 말할 용기를 갖고 있는 정치가 지식이
아무도 없어요.
진짜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미국은 이자율평형세 해봤다가 결과 안 나오면 철회하거든요.
그게 이제 이런저런 얘기하는 것 같지만 미국은 자본이 왔다 갔다
하는 것에 익숙한 나라니까 비트코인 에서 이렇게 하더라도 반대파가
결집을 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그런데 중국이나 러시아나 한국만 해도 우리나라 자본이 외국으로
나가는 것에는 극도의 두려움이 있어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자본유출을 하는 쪽에서 너무 편리하거든요
.
그래서 비트코인을 수용하면 우리나라 자본유출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죠
중국과 러시아는.
그런데 러시아는 워낙에 몰리다 보니까 스위프트에서 배제된다는
걸 할 텐데 중국은 어려울걸요 중국을 보죠.
이번에 장이 다른 반강기처럼 가지 않는다면 그건 미국보다는 중국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중국이 만약에 이번에 추세적으로 따라오겠다.
우리도 비트코인을 국가전략산업 으로 보겠다고 하면 이번 불장은
2년 갈 거예요.
그걸 봐야 될 것 같네요.
부자가 된다고 해서 마인드셋이 바로 부자로 바뀌지는 않거든요
.
그와 비슷하게 부자가 됐는데도 옛날에 자기가 어렵게 고학생 시절
에 습관에 젖어서 쉽게 돈 못 쓰는 사람들을 제 주변에 많이 봐요.
그런 거 비슷하지 않을까요 너무 우리가 한 번 실패하면 끝난다는
생각이 있어서 시도 자체를 두려워 하는 게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