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또 다시 폭등!" 알트 대불장 진짜 임박했다. 지금 사면 반드시 '이렇게' 된다 (비트슈아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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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또 다시 폭등!" 알트 대불장 진짜 임박했다. 지금 사면 반드시 '이렇게' 된다 (비트슈아 / 3부)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 예스24 - https://bit.ly/4foHADG
📌 알라딘 - https://bit.ly/4fqPuwa
🌕 비트슈아님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BitShua
00:00 인트로
00:15 암호화폐 산업
05:34 번스타인의 쪽지
08:50 이더리움 전망
11:24 유망한 알트코인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오태민 - https://youtu.be/QC5IEgHYVWA
📌 웅달 - https://youtu.be/k4z-T48UV2g
#비트슈아 #비트코인 #비트코인전망 #트럼프 #암호화폐 #비트코인호재 #웅달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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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디어에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이 비트코인이 주류 산업이다
막 이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은 많이는 없는 것 같아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요
전통적인 금융에
근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발언을 했잖아요
이런 발언들을 보면은 진짜 뭔가
다음 행정부의 앞으로의 비전 중에 큰 축의 하나가
이 암호화폐 산업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런 거를 빨리 좀 도입해야 될 것 같은데
정말 이 암호화폐 산업이
정말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정말 핵심 산업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 할 거라고 보세요?
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인공지능으로?
그렇죠 그렇죠
지금 그게 우리 코인하는 사람들만 하는 얘기가 아니고
기존 애널리스트들이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이거든요
불과 2년 전만 해도
AI는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거라고 사람들이 얘기했어요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채찍 PT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달라졌어요
어? 현실이네? 세상에
AI가 말을 해주네
답을 다 해주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그러면서 AI가 급성장을 했거든요
그런데 4차 산업혁명에
블록체인이 아주 큰 부분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AI가 가장 크고
그리고 그 다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블록체인이 큰 부분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도 있고
인류공학 여러 가지 기술이 있겠지만
AI와 함께 동반으로 갈 수 있는 게 블록체인인데
왜 그러냐면
AI가 알아서 서로 거래를 한다든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인간이 개입할 수가 없어요
알아서 해야지
냉장고에 우유가 떨어졌네 주문해야지 하는데
크레디 카드 넣고
어? 이게 결제 실패
그러면 AI가 크레디 카드를 가질 수는 없잖아요
사람이 결정을 해줘야지
그리고 돌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 컨트랙이거든요
그러면 AI와 AI의 언어는 바로 스마트 컨트랙입니다
그런 스마트 컨트랙이 투명한 공간에서
인간이 확인할 수 있는
이 AI가 딴 짓 하면 안 되니까
관리할 수 있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게 바로 이제 퍼블릭 블록체인이거든요
실제로 AI들이 이렇게 군집 형태로
연결해가면서 작업할 때는
블록체인을 활용할 때 굉장히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런 결과가 많이 발표되고 있고
이 산업혁명의 한 큰 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AI는 좋고 블록체인을 빼고 간다
이거는 어불성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을 좋아하든 말든
코인에 투자를 하든 말든
이건 현실이고
거부한다고 해서 이게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이 스마트폰 난 싫어
이건 무겁기만 하고
나는 이런 거 싫고
그냥 옛날 플립 접는 폰이 더 좋아
그러면 그거 쓰면 돼요
그렇다고 스마트폰의 시대가 안 옳지는 않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자연스러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지는 한 과정이다
이렇게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 사는 분들 아직 초창기라고 할 수 있는 걸까요?
슈화님
솔직히 암호화폐가 초창기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게
암호화폐를 통해서 실제로 뭔가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예전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 게 아니었어요
스마트폰으로 가지고 문자 보내는 게 다였습니다
처음에 이게 나왔을 때는
앱이 없으니까
앱이 없어서 그냥 쓰레기통에 휴지 넣기
게임 이거 이런 거 하고
그냥 문자 보내기, 사진 찍기 이게 다였어요
이게 뭐 굳이 필요해?
저 같은 경우는 비싼 돈 내서 하기가 좀 그래서
이걸 처음에 안 했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이게 자꾸 자꾸 발전하고
뭔가 나오고
이거 없으면 어디 가서 대화에 끼기 어렵겠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이걸 하게 되더라고요
이걸 생각해 보면
암호화폐가 지금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주위에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으니까
투자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투자하는 사람조차도 암호화폐는 그냥 사기고
그냥 돈 한 탕 해먹고 나가는 거지
이건 뭐 진짜로 암호화폐 시대가 열리겠어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마이클 세일러의 말을 비로소 얘기하자면
모두가 필요하고 거부할 수 없고
하지만 모두가 이해하지 못하는 데 투자 기회가 있다
이렇게 말했어요
암호화폐 지금 사람들이 관심은 슬쩍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도 투자를 하지 않아요
암호화폐에 투자한다고 하면
한 탕 해먹으려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놈이네
이런 소리 들으니까
어디 가서 암호화폐 투자한다
코인 투자라 한다는 말도 못하잖아요
그만큼 사회적 분위기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죠
아직 모른 거죠
그리고 이해를 못합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젊은 친구들이 하는 거지
이해를 못해요
비트코인도 이해를 못하는데
무슨 스마트 컨트롤 기계 어쩌고 저쩌고
솔라나가 어쩌고 에이다가 리프리
이런 얘기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도 않다
도지는 내가 알지
이렇게 차려도 쉽죠
이해를 못하는 거고
그래서 여기에 관심이 있는 거고
기회가 있는 거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 슈화님 최근에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번스타인이요
고객 노트를 통해서
고객들한테 이런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가능한 빨리 지금은 주머니를 탈탈 털어
코인을 사야 할 때
Buy everything you can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런 쪽지를 보내도 괜찮을까요
저도 이걸 보고
야 이 사람들 너무하는 거 아닌가
너무 선동하는 거기 때문에
야 저도 찌라시기상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알고 봤더니 이게 뉴스레터니까
구독한 사람들한테만 보내는
레터예요 편집
그래서 뭐 TV에 나와서
막 사람들이 선동하는 게 아니니까
뭐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게 한 애널리스트의 입장이고
그 편지를 썼던
그래서 그렇지만 그 사람이 속해 있는
번스타인 이름을 걸고
작업하는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우리가
아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얘기를 했을까
어떤 근거를 갖고
나중에 책임 못 지면 어떡하려고
그런 생각을 한번 해보자면
이런 거죠
아까 말씀해 주신
그런 비트코인을 통한
전략적 준비금 비축 자산
이런 가능성이 열리고 있단 말이에요
된다는 확정적인 뭐 그런
개런티는 없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거 뭐 이거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게 아닐까
아까 말씀하시고 제가 예를 들어 드린 것처럼
미국이 다 쓸어간다는데
강남의 땅을 누가 쓸어간다는데
그러면 조그만 구석탱이에 있는
땅 하나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조그만 포장마차
어디 니아카라도 하나 사야 되는 게 아닌가
강남 어디에 그냥 신발이라도 하나 사서
갖다 놔야 되는 게 아닌가
뭔가 이름을 걸어놓은 거
침이라도 하나 발라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겠죠
그리고 번스타인이라면
그냥 이런 유튜버가 아니고
나름 분석에 분석을 하고
최고의 차트를 보고 분석을 하고
온체인도 보고 전문가들이 다 방면 접근해서
내린 결론이거든요 이게
근데 번스타인만 그렇게 얘기했다면
아 저 친구들은 뭐 수작부를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캐시우드의 아크인베스트라든지
또 블랙록 이런 데서 얘기하는 거랑
결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뭐 블랙록이 뭘 알겠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세상에
이 미국의 모든 최대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게 블랙록인데
그리고 아크인베스트의 캐시우드는
2015년에 가장 먼저 기관적인 투자를 했습니다
아크인베스트에서 비트코인은
그런 걸 보면 굉장히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한 의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잘 모르면
그런 영향에 있는 사람들이
뭔가 우리를 대신해서 분석을 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우리가 공감한다면
거기에 맞춰가는 거죠
누가 와서 선동훈을 따라가는 건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얘기를 들어보고
일리가 있네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그런 가능성도 있겠다
그러면 내 생각에
이거 뭐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하지만 10%의 가능성이라고 생각하면
그러면 우리가 10%의 비중만큼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맞춰서 이해를 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까 스마트 컨트랙트 좀 이야기해 주셔가지고요
이더리움이 조금 떠올랐는데요
이더리움이 조금 이번 장에서
소외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이더리움은 어떻게 보세요?
이더리움은 좀 아쉽게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안 오르니까
가격이 안 올라서 아쉽게 보고 있는데
사실 이더리움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했어요
확장성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대안으로 레이어2를 통한 구현이었는데
레이어2를 통해서 우리도 이렇게 빨리 처리할 수 있어
수수료도 싸 이런 모델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이걸 이제 지난 사이클에서 그렇게 내놨으면
사람들이 뜨겁게 반응했을 텐데
이제는 다른 대안이 생기고 있거든요
굳이 레이어2라는 걸 쓰지 않고
다른 기술로 복잡하게 이건 네가 하고
이것보다는 그냥 혼자 다 처리해서 끝내버리는
그런 프로젝트들이 막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이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오류의 범위도 좁아지니까
그냥 알아서 한 군데에서 끝내버리면
이런 걸 보고 사람들이 다른 기대와
다른 투자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나름 이런 상황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지 않았나
그런데 이더리움이 소외되는 것만은 아니에요
이런 움직임은 단번에 일어나는 건 아니고
슬슬 그런 움직임이 보여지고
이더리움이 넘어야 할 장벽이기도 하겠죠
그런데 기관들은 그래도 이더리움을 선호합니다
아직까지 가장 큰 플랫폼이고
거기에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치도 있고요
그래서 기관들이 어떤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한다든가
어떤 솔루션을 구축한다면
첫 번째 선택이 바로 이더리움입니다
수수료 비싼 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우리처럼 몇만 원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들은
수수료가 몇 천러냐 안 되지 안 되지 이러는데
몇 십억을 넣는 사람들은
수수료가 몇 만 원이든 몇 천 원이든 십 원이든
이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기관들의 선택은 여전히 이더리움이기 때문에
이번 사이클에 그냥 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계속 간다면
차근차근 조금씩 조금씩 어려움에 처할 수 있겠고
후발 주자들이 시장을 자꾸자꾸
뭐라 그러죠 그걸 이제 점유해 나갈 테니까
이더리움에게는 도전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공부 차원에서 솔라나나 이런 알트코인
잘 나가는 알트코인들 중에서
유망한 알트코인 중에서
저희가 좀 공부해볼 만한 그런 게 있을까요?
대중적인 선택이라고 한다면 솔라나를 꼽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의 내레티브에 가장 잘 맞고
시장의 요구, 시대적 요구, 흐름
이런 거에 가장 부합되는 코인이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해결하지 못한 그런 확장성을
자체적으로 해결한 솔레이션이기 때문에
솔라나를 좀 공부해보면
왜 솔라나의 많은 투자자들과 개발자들이 환호하면서
그쪽으로 많이 이사를 가고 있는지
그걸 이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꼭 솔라나가 아니더라도
후발 주자들도 우리는 솔라나가 할 수 없는 이걸 할 수 있어
이렇게 솔라나가 어느 정도 기준치가 되거든요
그런 걸 할 수 있기 때문에
솔라나가 뭘 하고 있는지
이더리움이 못했던 뭘 내놓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의 반응은 어떤지 이걸 본다면
우리가 어느 정도 공부가 될 수 있겠고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도 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슈화님께서 솔라나 폰도 사셨잖아요
그렇죠 이게 솔라나 폰입니다
2020년에 샀는데
2020년에 이걸 샀더니 사람들이 욕하더라고요
왜냐면 그때 솔라나가 폭락해가지고
한 8달러니까 거기까지 떨어졌어요
8달러면 만원 정도까지 떨어져 버렸어요
그래서 이거 저도 괜히 샀나 했는데
이걸 이제 이게 전화기다라고 생각하면 이걸 사면 안 돼요
이게 정체가 뭐냐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전화기의 기능만 생각하면 삼성만 못합니다
그러면 삼성을 사야 돼요
스마트폰의 기능을 생각한다면
카톡 보내고 유튜브 보고
어 잘 있었어 하고 전화를 하려면 이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걸 웹3폰이다 라고 생각하면
이것도 다른 관점이 되는 거예요
이해를 돕기 위해서
테슬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테슬라를 자동차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너무 과평가됐다
그런데 테슬라를 시스템이다라고 생각하면
와 이건 너무 좋아요
야 자동차가 막 알아서 척척하고
혼자서 다운받아서 내가 한숨 자고 일어나면
내가 목적지까지 가있고
자율주행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또 다르게 평가를 하거든요
자 이걸 전화기라고 생각하면
불편함도 많고 굳이 필요가 없는데
웹3 활동을 할 수 있는 어떤 통로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야 이게 선구자네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네
여기 이제 뒤에 이렇게 손 지문을 딱 대면
제 지갑이 열립니다
암호화폐를 보관하기 위해서 지갑에다 보관을 하거든요
하드지갑에
하드지갑과 이게 삼성폰인데
삼성폰을 합쳐놓은 게 이 쏘라나 웹3폰이에요
뭐가 다르냐면
이거 그냥 앱만 깔아놓은 거 아닌가
이런 삼성폰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쏘라나 광고 아닙니다
이 하드지갑이 이 안에 내장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운영체에서 이 하드지갑에 접근할 수가 없어요
물리적으로 같이 있다 뿐이지
내 지갑을 통해서 이걸 열고
그리고 이 앱에서 어떤 트랜섹션을 처리할 때
이 지갑에서 싸인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은 필요가 없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웹3 활동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그러면 내가 AI한테 명령을 내리고
이렇게 딱 이거 이거 해
아니면 어디에 투자를 한다든가
이러면 뭘 사고
디파이 활동을 하고 웹3에서 NFT를 사진 찍어서 만들어서
바로 올려서 팔고 이거 그냥 바로 되거든요
여기 앱이 있어서
그리고 딱 누르면 이거 지문 하나 딱 찍으면
바로 그냥 NFT가 만들어져서 팔려요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면
아 이게 그냥 전화기가 아니다
여러분들 이게 우리가 스마트폰이라고 부르잖아요
핸드폰 그래서 폰이라고 이름을 붙여놔서 전화기라고 생각하는 거지
이게 만약에 폰이 아니고 다른 이름이라면
이걸 우리가 굳이 전화기라고 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예를 들어서 얘의 기능이 전화를 하는 목적일까
아니면 이걸로 다른 어떤 인터넷 활동을 하는 목적일까
생각해 보면 실제로 이걸 통해서
내가 몇 시간을 하루에 전화를 할까
얼마나 사용하세요 전화를
거의 안 하잖아요
저도 전화기 안 써요
카톡으로 그냥 보내지 그냥 문자 보내고
화상 채팅하잖아요 카톡으로 다 되니까
이건 전화기가 아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이게 컴퓨터에 가깝거든요
네 그렇죠
PC 테이블 PC랑 거의 가깝잖아요 그게
맞습니다
테이블 PC 큰 이만한 거에 전화기 기능을 넣으면 이거잖아요 사실
이게 스마트폰이 아니고
이거는 그냥 컴퓨터 시스템이다 이건 하나의
웹3 시스템의 게이트웨이다
이렇게 표현하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바라보면 우리가 새로운 신기술
이런 것들에 대한 접근이 달라질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다
아까 암호화폐 산업이 초창기라 하셨는데
그런 것에 한 일면이라고도 저희가 해석해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왜 필요해
이게 삼성이 전화기가 잘 터지는데
이걸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자 인프라가 안 갖춰져서 그런 거예요
지금은 웹3 앱이 안 나왔기 때문에
굳이 옛날에 앱이 없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살 이유가 없었던 것처럼 초창기
카톡이 나왔으니까 이걸 사잖아요
마찬가지로 이 슈퍼웹3 앱이 나오면
너도나도 웹3 폰을 찾게 됩니다
마차를 타면 되지 왜 자동차를 사나
불편하게 포장도로가 없으면 자동차가 필요 없잖아요
어렵잖아요
그리고 신호등도 없으면 달릴 수도 없고
사람들이 막 서 있는데 어디를 뚫고 가
길이 쫙 포장이 돼야지
인프라가 갖춰지면 마차를 버리고 자동차로 가는 거고
컴퓨터가 빨라지면 메모리가 커지면
디지털 카메라를 찾잖아요
필링 카메라 아무도 안 씁니다
이렇게 시대적 흐름이 있는데
아직도 나는 필링 카메라 느낌이 좋아
나는 마차가 좋아
그냥 취미생활로 말을 탈 수는 있어도
말을 타고 강남 거리를 행보하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겠죠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말씀드려요
와 근데 솔라나가 참 대단한 게
그 어려운 시기에도
되게 이런 하드웨어적인 도전을 하고 막 그랬었네요
그 솔라나 팀이
굉장히 모험적이에요
솔라나 창시자가 폰 관련 개발을 하던 사람이에요
AI 관련도 하고
그래서 폰 개발 관련했기 때문에
본인은 이 솔라나의 체제를 누구나 가지고 올 수 있는
웹스리 환경을 이런 데서 구현하고 싶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는데
이게 뭐 이게 쓸데가 있겠어 했는데
지금 이 용도는 뭐냐면
공짜 코인 받기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걸 갖고 있는 사람의 한에서
공짜로 코인을 나눠줘요
그러다 보니까 너도나도 이걸 찾아요 사람들이
공짜 코인 받으려고
저도 자고 일어나면 막 이상한 코인이 들어와 있어요
봉크라는 코인이 있는데
아 봉크
봉크라는 코인이 들어왔는데
전화기 값이 빠졌습니다
그 코인이 올라서 갔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너도나도 솔라나 폰을 사게 됐는데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용도로도
이제 사용될 거고
더 많은 용도가 생길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