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칠한 GV80! 가격은 2,000만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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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어 김정민입니다.
GV80 블랙에디션
블랙에디션 한마디로 말하면
신차 나오기 얼마 안남았다.
그런데 기존에 팔던대로 그대로 팔면
소비자분들이 이건 뭐 관심이나 갖겠냐
여기에 줄 한번 그어보자
이런 모델이에요.
현대만 그러는게 아니라
독일 업체에서 그거 잘합니다.
대략적으로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되기 전
혹은 풀체인지가 진행되기 1-2년 전에 그걸 잘해요.
그래가지고 블랙에디션은 패션계에서도
블랙라벨 하면 굉장히 비싸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소재와 디자인의 어떤 차별성
이런 것들을 적용해서
가격을 꽤 높게 출시하는 건데
풀체인지가 되면 상품표 자체가 바뀌어버리거든요.
GV80은 나온지가 5년 됐어요.
2020년 초에 1월에 발표가 돼가지고
지금 2024년이 거의 다 지났으니까
만 5년이 다 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풀체인지가 이제 2년도 안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소비자분들도 아시거든요.
이러면 이제 곧 신차 나오겠구나.
신차 나오는데 현행 모델을
거반 9천만원 초반대까지
싹 다 집어넣겠다 그러면
9천 후반대까지 올라가는 차가 GV80인데
이거 소비자들도
바뀌기 앞서서 똑같은 차를
풀체인지 되기 2년도 안 남은 시점에서
얼마나 많이 이걸 구입을 하겠느냐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한번 금칠을 해보자.
줄을 한번 그어보자 해서 온통 다 블랙.
블랙은 프리미엄의 상징과도 같은 색이니까
로고도 무광 블랙으로 해서 특화시키고
휠도 22인치 아주 뭐
스포크가 굉장히 얇아서 시원시원한
개구율이 엄청납니다.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그런 식으로 바꿔줬고
그 다음에 캘리퍼도 검은색으로
온통 검은색으로 그리고 실내도 시트서부터
내장제 포인트가 될 만한
몇 개를 빼고는 다 블랙으로 이렇게 해놓고서
2천만원을 더 내고
특별한 GV80을 마지막으로 누려라
뭐 이런 개념이에요.
어떻게 보면 제조사에게는 아주 막
논하는 모델은 사실 아니죠.
왜냐하면 양산 부품들을 최대한 많이 공유를 해서
이것저것 다 갖다 붙여야 사실은 많이 남는데
컬러만 바꾼다고 해도 공정이
달라지거든요.
그러니까 생산비용이 블랙 에디션에 맞는 부품을
따로 라인을 통해서 컬러도 입히고
마감도 바꾸고 해야 되니까
공정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사실 2천만원이 오르는 게
그게 다 마진으로 잡히진 않아요.
어떻게 보면 양산 모델 넣는 거
그냥 부품 지금
5년 정도 운영을 해놓고 보면 협력사에게
부품 가격을 똑같이 받는 게 아니라
몇 개까지는 얼마 몇 개까지는 또 얼마 해서
점차적으로 가격 공급가를 좀 낮춥니다.
협력사들로부터 부품을 공급받는
대량 생산 브랜드들이 다 그런 식으로 협력업체로
계약을 해요. 그러니까 매년
가격이 깎이는 건 아니고 수량 얼마까지는
일정 가격을 개발비까지 초기 금융이라든지
이런 비용들을 다 보존을 해줘야 되니까
그 가격을 유지하고 판매량이 일정
수량이 넘어가면 그다음부터 내려가는 거니까
기존의 제품을 그냥 그대로 판매를 하게 되면
마진이 더 많이 남죠. 그런데 이걸 블랙 에디션이라 해서
컬러 바꾸고 마감 바꾸고 하는 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거 새로운 공정으로 해야 되니까 어떻게 보면 제조사에서
에디션 모델을 냅둬서 그렇게 많이 남겨먹는 건
사실 아닌데 소비자분들이
보기에도 사실은 좀 애매하죠.
2년 후면은 사실 2년도
채 안 남았어요. 2026년
아마 중반쯤에서 이제 발표가 되고
가을쯤 아마 신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현행 GV80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좋거든요. 심지어는 독일의
X5를 비롯한
또 GL2를 비롯한 대표 프리미엄 SUV를
대체를 해도 손색이 없다라는
평가를 들을 만큼 고급화 전략이
이번 세대에서 아주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음 모델은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다는 얘기죠. 더군다나 GV80
다음 모델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이렇게 해서 아마 기획이 될 걸로 보이는데
특히 전기차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란 말이죠. 아 이러면 뭐
좀 기다렸다 사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이런 소비자들이 야 그래도
블랙 에디션 기존의 G80이 약간 이제 좀
5년 정도 돼서 내매적으로 기술적으로도
조금 부닥다리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일반 버전보다 2천만 원을 더 태워라고 하는
결정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리고 이걸
합리적으로 볼 만한 사람도 사실은 없어요.
지금 시점에서 일반 버전을 새 차로
산다고 해도 아니 신차가 나오는데 조금
지켜보는 게 낫지 않아 라는 이야기가 나올
타이밍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2천만 원을 더 얹어서 블랙 에디션
얼마나 대단한 영화를 보려고
이거 사가지고 얼마나 주변에서 차 잘 샀다라는
소리를 들으려고 거기에다가 2천을 더 태워
이렇게 아마 만류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란 얘기죠.
그런데 이제 또
GV80의 이러한 디자인적인 특징이라든지
이 차가 담고 있는 편의장치
공간적인 활용도 현행
GV80 SUV의 고급화
전략에서 주는 그러한
만족도 이런 부분에
호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
또 여건상 수입
독일 브랜드의 X5라든지 GL2라든지
이러한 수입 브랜드를 타기가 조금 거꾸로
오신 분들. 그렇지만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가 있고 남들과는
좀 차별화된 나만을 위해서
뭔가 고급스럽고 잘
상품성이 다져진 그런
프리미엄급의 SUV
제네시스 라인업에서 눈에 확 띄는
그러한 모델을 좀 보유하고 싶다라는 이런 분들이 또 계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에게
한 번 더 세레나데를 하는 거죠. 현대가
그러니까 이제 기존 제네시스에다가
블랙 칠을 해서 솔직히 금칠해서
같은 제네시스 오너들끼리는 그래도
알아보거든요. 다른 제네시스에
별 관심이 없거나 SUV 뭐 다 비슷하거니
생각하는 분들 제네시스 다니면 제네시스네 뭐
이렇게 보는 분들이라면 이게 블랙
에디션인지 뭔지 관심이 없지만
같은 제네시스를 또 타는 분들은
이런 22인치 멋진 휠과 온통 블랙으로
시장돼 있어서 뭔가 눈에 콕콕
박히는 GV80이 딱 돌아다니다 보면
유심히 보거든요. 이게 뭐든지
같은 브랜드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유심히 보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제네시스 GV80을
타시는 분들에게는 이게 이제 플래그십
모델이잖아요. 그리고 일반 모델 대비
2천만원을 더 지불한 그야말로
누가 봐도 최고급
GV80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제 좀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를 한다라는 분이 계시다면
이런 모델이 또 좋은 선택이 될 수가 있다.
의외로 이런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일반 사용자분들 입장에서는 뭐
합리적이지 못한 거죠. 근데 이제 구매라는 게 그래요.
상거래라는 게 꼭 합리성을 바탕으로 하는 건 아니고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서
남들이 왜 저만큼을 쓸데없이 쓰지라고
하는 그 비용을 그냥
생각 없이 태우기도 합니다.
끝물이라고 하나 GV80에서 문제가 되는
기술적인 그런
결함 부분이라든지 또 초기에 품질
놓쳤던 부분들 이런 것들은 이제 다
잡아 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좋게 말하면 이제 완숙할 정도로 완숙해졌다.
더 이상 GV80에서 우려가 될 만한
문제들은 다 리콜을 하든 뭐든 걸러내져서
이제는 믿고 탈 수 있는
그런 단계에 도달해 있는 거죠.
보통 이제 차가 6년에서 7년 정도
주기로 풀체인지가 되잖아요.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좀 더 빠르게 5년 주기로 풀체인지가 되지만
보통 평균 잡아서 6년으로 보고 있으면 지금 6년
가운데 5년이라는 시간을 채웠어요. 그러니까 이거 5년이라는
시간 동안 별의별 오류라든지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들만한
그런 결함과도 같은 문제들이 많았을 거란 말이에요.
이런 것들을 무상수리 및 리콜로
대부분 잡아 냈으니까 현행 모델에서는
지금 시점에서 더 이상 사놓고
속속일 만한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는 그런 믿음을 가질 수는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만들어냈으니
결함은 여전히 숙성된 상황에서도
생길 수는 있겠으나 우려될 만한 그런 상황들은
이제 다 정리가 됐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보통 이렇게 풀체인지 되기 한 1,2년
남은 시점에서 이제는
더 고칠 만한 점은 없겠지라고 해서
신차를 사시는 분들도 꽤 계십니다.
그리고 또 이때쯤 되면 할인을 많이 합니다.
프로모션을 통해서 이게 초기의
신차 효과 이제 다 없어지고 페이스리프트 얼마 전에 됐지만
페이스리프트가 되고 나서도 꽤 시간이 지났거든요.
그러니까 이때쯤 되면 힘이 빠질 대로 빠져서
많이 깎아줍니다.
특히나 제네시스 GV80은 인기가 많아서
프로모션이 안 걸리는데 이때쯤 되면 프로모션 이렇게 저렇게
한단 말이에요. 현대는 반대로 해서
블랙 에디션을 통해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
초신성처럼 화려하게
퇴장하겠다. 2천만원 더 태워라.
대신 2천만원 태우는 만큼의
그만큼의 가치를 보여주겠다 해서
외형적으로 진짜 블랙으로 해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멋부릴 수 있는 그렇지만 너무
품위가 떨어지지 않게
속칭 말해서 양스럽지 않게
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바뀐 듯
바뀌지 않은 듯 같은 제네시스 GV80을
운행하는 소비자들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터치들이 곳곳에 있고
이렇게 변경되어 있는 부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쯤 되면
공급가격이 낮아질 만큼 낮아져서 일반 버전으로
팔았을 때 프로모션을 좀 건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오는 이익이 좀 더
클 거예요. 제조사에게. 그런데 이렇게
다 바꿔놔 버리면
휠 하나, 버튼류 하나
히트 마감 이런 것들 다 만들어내는데
추가 플러스 되는 비용이 꽤 많습니다.
그렇다고 2천만원 다 재료비로 쓰는 건 아니지만
기존에 낮아질 만큼 낮아진
부품으로 해서 제 가격에 파는
비율만큼은 그래도 덜
남을 수 있는
그런 걸 감수하면서도 블랙 에디션을
풀체인지가 2년도 안 남은 상황에서
단행을 했다. 그러니까 나름 제조사도
줄 거어서 금칠해서 팔아 먹으면서
비싸게 팔 수 있게끔
공은 들였다. 하지만
이건 꽂힌 사람들에게만 호소력이 있는 거지
일반 소비자들은 지금 시점에서 2천만원 더 해가지고
외형 조금 블랙으로 했다가 그게 대수야
일반 버전 사가지고 대충 칠하던가
아니면 필름인가요? 이런 거 붙여가지고 블랙 에디션처럼
타고다니던가 휠만 바꾸면 나중에 알아보지도 못할 텐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칠석바분들도 계실 겁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은
소개시켜드리기가 참 애매해요. 그렇다고 뭐
제조사의 그런 사정을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거와는 달리
이게 소비자분들에게도 손해는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하기도 좀 그렇고
성능적으로나 이렇게 옵션 내부 구성
이렇게 블랙으로 구분되어 있는 거 터치들 외에는
뭐 거의 비슷하거든요. 휠 사이즈는 22인치로
커져 있으니까 밖에서 보기에는 와
휠 정말 거대하네 하면서 만족도가 좀 높겠지만
그 외 부분들은 뭐 외형에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 돈 뭐하러 쓰냐. 그 돈으로 차라리 그냥
한 10년간 기름값을 해서 남겠다. 뭐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실 텐데
어쨌든 뭐 다 제 눈에 안경인 거죠. 이렇게
만들어놓고 뭔가 수입 브랜드에서
무슨 무슨 에디션 했을 때 야 이 제네시도
이제 그런 영역으로 들어와서 소비자들에게
뭔가 더 비싼 가격대의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조사가 여기에 매겨놓을 만큼
그래도 브랜드가 많이 컸구나. 그리고 고급차의 대명사로서
이제 소비자들에게 이런 마케팅이 통한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차도 나오는구나. 세상 많이 바뀌었구나
국산차라고 해서 가성비로 접근하는 시대는
아니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다는
점이죠. 이것도 뭐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크게 의미 있는 얘기는 아닐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뭐 타보니까 일단
22인치 휠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서 휠이 너무 좀 커요.
22인치가. 그래서 좀 단단한 서스펜션의
느낌. 그래서 요렇게 해서 옵션
다 구성하는데 1억 1천만 원이거든요. 요렇게 되면은
이게 국산차에서 그동안 받아왔던 가격대를
많이 넘어서는 가격이죠. 독일
크리미엄 X5, GLE
이런 것들 접근할 수 있는 충분한 가격
그리고 또 오히려 그것하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가격이
많이 올라가면서도 불구하고
에어서스펜션 같은 뭐 이런 고급 옵션들이
주행 성능 만족도 부분에서 빠져있다라는 건
진짜 아쉬운 부분이죠. 이건 처음 나올 때부터 지적이 됐던
부분인데. 에어서스펜션만큼
제네시스의 프리부 서스펜션이 뭐 성능이
좋습니다. 이거 승차감이라든지 주행 안정감
좋습니다. 뭐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아무래도 에어서스펜션이
상품성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상징적인
위치면에 있어서는 유럽 서스펜션에
비할 바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공을 좀 들여서
에어서스펜션까지 딱 박아놓고서
한 2천만 원을 더 받는다. 만약에 이랬으면은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었을 겁니다.
이게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없느냐 실제로
타보면 별 차이도
체감할 수 없다. 이게 사실은 중요한 연계가 아니잖아요.
GV80인데 여기에다가 1억 천 이상을
태워야 되는 사람이라면 물론 이제
지금 이 시승차처럼 옵션을 구성했을 때 그렇다는 거예요.
기본가가 1억 천이라는 게 아니라
이런 블랙 에디션 출고하시는 분들이 웬만한 건 다 집어넣어서
출고를 할 거기 때문에 보통 한
1억에서 1억 천만 원 그 사이에서 이제
구입을 하시게 될 텐데 그 정도 돈을 쓰시는 분이라면
뭐든지 이렇게 최고 스펙에
해당하는 그런
상징성이 좀 있어야 된다. 그런데 이제 서스펜션 부분에서
에어서스펜션의 부재가 GV80이 블랙 에디션에서는
블랙 에디션이라는 명칭을 달기에는
조금 그 부분은 좀 부끄럽다.
그런데 그 외 부분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는 없어요.
현행 모델이 한 5년
이렇게 꽉 채웠는데도 불구하고 촌스럽지도 않고
실내 인테리어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긴 했지만 여전히
고급스럽고 그리고 시트 구성이라든지
또 실내 마감
이런 스웨이드 처리 또 백인올로브슨
이렇게 새롭게 또 변경된 이 오디오 시스템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해서
이제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노이즈 캔슬링 기능 이걸 기반으로 해서
또 극강의 NVH가 구현되어 있어서
네온차지만 지금 굉장히 정숙하거든요.
또 GV80은 외형 디자인도 처음 나올 때부터
좋은 평가를 좀 많이 받았고
대한민국 40대 50대의
안정적인 자리를 잡은
소비자들에게 아주 극호 디자인이자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만큼
반응이 또 핫했던 모델이라
이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여기에서 이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과
브랜드에서 느껴지는 이 밸류 부분까지도
어느 정도 충족시켜주는 이 블랙 에디션이
가격 대비 주는 만족도는
여전히 괜찮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여러분들 이런 블랙 에디션이 나왔으니까
이거 한번 알아보시고
마지막 네온차로 구입하셔가지고 오래오래 타보십시오라고
추천할 모델은 사실 좀 아니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이런 차가 있고
내 환경이 GV80의 블랙 에디션
이런 모델들을 운행하는 데 있어서 딱 적합하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수입차점 눈치 보이고
제네시스라고 해도 국산 브랜드니까
대외적으로 조금 과하다는 느낌은
주지 않으면서 제네시스
오너들만 아는 그런 특별한 2000만원에 플러스가 되는
외형적인 터치. 엔진은
3.5T예요. 지금 이 모델이. 똑같아요.
쿠페 모델만 마일드 슈퍼차자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이열이 의전용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상당히 구성이
고급스럽게 SUV인데 마치
G80 일렉트리파이드라든지
G90의 후속자리처럼 상당히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암레스트 부분이
되어 있고 또 암레스트에 온도 조절이 되는
커플도에 UV 살균 들어가는
그런 수납함 이런 것들을 통해서
또 가치를 높여놓고 그렇게 해놨습니다.
여러분들이 GV80 블랙 에디션은
이 정도로 해서 아 이런 모델이
이렇게 나왔구나 그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러면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