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때문에 폐차업체들 다 망해나가고 있다네요, 업계 폭탄을 던진 플랫폼의 현실 그리고 헤이맨이 만든 헤이폐차

HeyMan 헤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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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4.
안녕하세요 헤이메인 입니다
최근 이 폐차업계의 지각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이렇게 인터넷을 검색하던가
아니면 핸드폰을 서치를 하다가
땡땡딜러 폐차라는 광고를 종종 보셨을 거예요
기존의 땡땡딜러라는 이 업체에서
최근에는 이 폐차 관련 플랫폼을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처음에 이런 플랫폼이 나왔을 때는
폐차업계에서도 그다지 신경을 안 썼던
그런 케이스였고요
또 이게 좀 과거로 쭉 올라가자라고 하면
원래 자동차 폐차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일반적인 업체들에서는 불가능했고요
오직 폐차장만 폐차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놨었죠
이거를 어느 순간인가
아마 한 5년 정도 됐을 거예요
그 5년 전에 땡땡쓰오토라는
이 업체가 이거 관련해서
규제 샌드박스에 요청을 해서
이런 혁신적인 사업이 있으니
이거를 조금 풀어달라
라고 해서 규제 샌드박스에서는
오케이 그럼 2년간 한번 해봐
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렇게 2년을 하고 나서
또 이제 다시 2년을 연장을 했고요
그렇게 연장을 한 상황에서
이거 관련한 법이 제정되지 않은 상황이고
이렇게 법이 제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땡땡쓰오토에서는
요거를 조금 그러면 나는 유해를 해달라
라고 해서
그래서 이 업체는
폐차 관련 플랫폼을 운영해도 좋다
언제까지?
관련법이 생기기 전까지
요런 상황이었는데
요 때까지만 해도
요 땡땡오토가
뭐 그렇게 되게 업계에
이렇게 탁!
데미지를 줄 정도로
이제 그런 상황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최근에
이 땡땡 딜러의 폐차라는 곳에서
요 업체랑 둘이 쪼인을 하게 됩니다
요 쪼인을 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이제 온라인에 광고를 하게 되는 거죠
이를 통해서 일반 소비자들은
기존에 80만원
뭐 70만원
50만원
받던 폐차 비용을
100만원
110만원
요렇게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됐어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제 굉장히 좋고
굉장히 나이스한 그런
플랫폼이 생긴 상황인데
일반 폐차 업계에서는
요 문제가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해졌습니다
요게 일반적인 폐차만
가져가면 상관이 없는데요
일반 소비자들이 폐차라고 생각하는
이 차량 중에
정확히 20%에서 25%는
폐차가 아니라 수출차에요
수출차가 나오는데
이 수출차들이 폐차로 넘어가게 되면
생각보다 짭짤합니다
왜 그러냐면
수출에서는
이런 차량들이
폐차 쪽에서는
그래봐야
100만원 초반에
거래가 되죠
그래서 재밌었던 이런 시장을
요 OO폐차라는
이 업체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지금 문제가 아주
심각해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최근
2024년 10월 14일날
폐차협회랑
폐차 업체들이
대규모로
이제 시위를 하고
요 폐차 업체 안에
일반 매매상이나
개인들이 숨어져 있다
개인 업체들이나
수출업체들이 숨어있다
그러므로
요 폐차 관련 플랫폼은
불법이다
라고 이제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제 시대가 변하고
요런 흐름이 변하는
요런 상황에서
요렇게 데모를
한다라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이제 관련 업계에서는
요거 때문에
아주
골머리를 썩힐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일반 소비자가
뭐 이런 것까지도
뭐 신경을 써야 되나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우리가 무심코
보낸 폐차들이
현재
이런 상태의
이슈가
현재 굉장히 크게
불거지고 있는
어떤 그런 상황이고요
과거에는 안 그랬는데
최근
한 5년
최근 들어서는
정말 세상이
빨리 돌아가는 거 같아요
뭐 AI가 도입이 되고
뭐 플랫폼이나 사이트들도
막 계속 변화하고 있고
결국은
굉장히 오랫동안
절대 부서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
이 폐차 업계 역시도
지금 흔들흔들합니다
폐차장들이
제가 이제 폐차장에 계시는
선배님한테
얘기를 좀 해봤거든요
요즘 폐차장은
아 그냥 나오는
고물 가지고는
먹수에게 살기가
조금 힘들고요
고물값이 예전처럼
이렇게
가격이 높거나 그러지 않대요
그러면 어디에서
수익을 주로 이제 땡기느냐
수출 나가는 차가
폐차로 들어오면
이제 그 차 가지고
조금
짭짤하게
재미를 보는 게
요즘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요런 짭짤한 재미가
이 땡땡 딜러
폐차라는 곳을 통해서
이제
쫘아악
소비자들이
그쪽에 다
차를 팔아버리니까
정작
폐차장으로 들어오는 거는
완전히 그
찌그레기들이 있잖아요
완전 고철에
진짜
이건 어디다가
쓸 데도 없고
고철
다 잡아봐야
별로 재미가 없는
요런 차량들만
폐차장으로 가고 있는
이런
상황이 현재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히 맞나 싶기도 한데요
어쨌든
폐차로 가야 되는 차량은
뭐
폐차장으로 가든
땡땡 딜러 폐차로 가든
요렇게 가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여러분들이 폐차라고 생각하는
네 대 중에
한 대인 이 차는요
수출업체로 보내셔야 돼요
수출업체 관련
플랫폼은
뭐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뭐 수출로라는
웹사이트도 있고요
그리고 헤이폐차
뭐 헤이맨이 만들었습니다
헤이맨이 만든
뭐 헤이폐차라는 데도 있고
요런 데를 통해서 보내시는 게
맞습니다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되게 많이 나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요런 정보를 조금 드리고자
제가 영상을 만들어 봤는데
어떻게
폐차하실 분들
한번 고민 한번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
이 또 폐차라고 하면
일반적인 폐차도 있지만
이 조기 폐차도 있습니다
조기 폐차 역시도
폐차장에서
고요하게 할 수는 있지만
수출업체도
수출업체로 보내면
이 수출업체가
조기 폐차를 대행을 해서
하는 경우도 있어요
요게 뭐 법적으로
정확하게 맞는지는
정확하게 그것까지
제가 알아보진 않았지만
폐차업계가 지금 완전
들썩들썩 난리가 난
그런 상황이고
요런 상황에서
관련업계에 계신 분들은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져
어려워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정말 투명해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서
이제 폐차를 해도
제 가격 제대로 받고
폐차를 해도
굉장히 높은 금액의 차를 파는
요런 시대가 왔다라는 거
그래서 헤이맨은
최근에 이런
폐차 플랫폼의 등장과
폐차업계 간의 갈등
요런 걸 요렇게 지켜보면서
과연 이 폐차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참 궁금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소비자들한테
보다
투명하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헤이맨은
절대적으로 찬성을 하고요
마지막으로
폐차 말고
수출 차량
이거는
폐차하지 마시고요
수출하세요
이게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