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시도 2번이나 했던 심각한 중국집 사장님 "은현장의 골목식당"

장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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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비디오 조회수·2024.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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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구체적으로 현재 가게 상황
그리고 개인적인 사연도 같이 작성해 주시면
선정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ex) 현재 고시원에서 살면서 장사하고있습니다.
안 아픈 방법으로 이제 하려고 하다
보니까 앉아서 하는 방법이 있어
가지고
이게 아우씨 이거 지금 중식을 형이
듣기로는 너 일주일 배우고 차렸다고
들었거든 맞지 있는 거
맞죠 너 지금 네가
되게 못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
팬이
복기 잘해 감사합니다 어
조심히가 아 님들 이게 뭐 멘트를 칠
수가 없어요 이게 광주에 오자마자 또
우리 제가 또 군대 좋은데 갔다
왔잖아요 뭔 말인지 아시죠 자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전라도 광주에
왔습니다 오늘 만날 사장님은 중국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근데 이분이 좀
많이 심각한 상태예요
장사가 뭔가 안 되고 요런 느낌적인
느낌이 아니라 제가 말하기가 지금
되게 좀 애매해요 뭔가 조심스럽기도
하고 근데 좀 약간 스트레스도 굉장히
많이 받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왜냐면
그때 당시에 썼던
유서 밧줄 그 사진을 저한테메일로
보내셔서 제가 진짜 너무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지금 첫차 타고
광주까지 바로 온 거예요 어 지금이
제가 몇 시에 출발 랬지 5시차 타고
왔거든요 무만이 아시죠 그 정도로 좀
상황이 심각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근데 또 사장님이 마음은
착하신 거
같아요 처음이거든요 제가 힘들까 봐
이렇게 기차역으로 대리로 온다는게 좀
유튜브를 하면서 처음이에요 약간 뭔가
생각이 있는 그런 착하신 분인 거
같긴 해요 어쨌든 오늘 좀 강략
조절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긴
하거든요 이게 우울증이 좀 있는 거
같긴 해요 제가 우울증을 좀 겪어
봤잖아요이 우울증이 있으면 그 집에서
나오기도 싫고 세상 사람들이 날다
싫어하는 거 같고 음악만 들으면
눈물이 막 쭉쭉 흐르고 약간 이런
그런 느낌이 있어요 어 형님들 근데이
우울증은 저 같은 경우 진짜 잘
극복한 편이거든요 왜냐면 주위의
대표님들이나 동생들이 진짜 개쌍욕
하고 막 위로도 해주고 막 이랬기
때문에 어찌저찌 이렇게 좀 넘어갔던
거 같아요 근데 우울증은 극복하는게
아니야 치료받는 거예요 우울증은 진짜
극복하는게 아니라 치료받는 거야
조금이라도 음악을 들으면 눈물이 난다
아 그냥 혼자 있고 싶다 그러면 일단
병원에 가서 빨리 치료를 한 번이라도
받으면 괜찮아질 겁니다 뭔 말인지
아시죠 예 가시죠 너니네 안녕하세요
너야네 왔습니다 일단 가자 아 사람들
너무 많아 가지고 어디 어디야 여기
있습니다 야 너 차도 있어
예 직원으로 일할 때 얻었던 건들
먼저 좀 얘기할게 원래 형 스타일대로
해도 괜찮은 거야네 괜찮습니다
각오하고 매일
들렸습니다 아니 왜냐면 너 나 때문에
또 뭐 우울해졌다 이런 얘기 하면 안
돼네 알겠습니다 어 아 너 햇빛이
너무 진하다 아 저쪽으로 이제 그늘로
가자 형 궁금한 거 몇 개 물어봐도
되니네 괜찮은 거지네 괜찮습니다 아니
이렇게 젊은 나이에 왜
9번이나 했어요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음 이제 생각대로 잘 안 되고
용기도 이제 더 이상 안 나서 그냥
충동적으로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 딱
직전에 살고 싶었는지 일어나
지더라고요 어 그래가지고 실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한번 더 열심히
해보자 해서 거 보고 좀 힘 좀 더
내보려고 가지고 있어 야 너 시 근데
뭔데 아이언맨 타고 다니냐 이게 제가
시에서 근무 있었어 가지고 시에서
시외에서 근무했었는데 기름값이 감당이
안 돼 가지고 한번 바꿨었다 그 뭐야
뭐 할튼 봐봐
이게지 아우
뒤에가
뒤에가 너 근데 빛이 얼마야 부모님이
한 5천에서 6천 정도 빌려 주셨고
가게가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카카오
이런 걸로 비상금 대출 300
300씩 해 가지고 한 600만 원
정도 있고 그다음에 카드 론 최근에
받아 가지고 그것도 한 500만 원
정도였습니다 빛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세상에 좀 혼자 남겨진 기분이
자꾸 들어 가지고 그것들 같습니다
근데 제가
얘기했잖아요 오기 전에 형이
얘기했거든 형도 우울증을 겪었단
말이야네 세상이 나혼자인 느낌네 그런
느낌 근데 왜 나는 극복했는데 너는
극복을 못
했을까겠습니다 자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돼 우리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오늘 약간 좀
이런 자극적인 예 이거 그냥 신경
쓰지 마세요 저 오늘이 친구
정신교육을 좀 하고 갈테니까 제가
항상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보거든 대표님이
힘들 때 어떡 하세요 우울할 때 어떡
하세요 번나 왔을 때 어떡 하세요 막
미칠 것 같을 때 어떡 하세요라고
얘기하든 그 나는 딱 한 마디밖에 안
해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한다고 너 주위에 너보다 힘든
사람들이 없을 거
같아을 무조건 있고 내 주위에도 되게
많아 내가 이번 울 을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 그 사람들을 좀 보면서
좀 많이 힘을
[박수]
얻었거든요 어 그런 걸로 다 극복을
이겨내 가는
거야 야 각이 여기서 얼마나 걸려
지금 차막 시간이어서 한 3 40분
정도 갈릴 것 같 자
가자 근데 동생아 너 근데
창업한지는 지금 얼마나 된 거야 4
5개월 정도 됐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
매출은 어떻게 돼 9월 달에는 문을
잠깐 닫았어 가지고 9월 달은 매출이
잘 모르겠고 처음에 열었을 때는 한
천만 원 좀 안 되게 나왔고 8월에
방학하면서 갑자기 잠깐 올라서 그때
한 17인가 800정 도 팔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10월
달에는 인제 시작해 가지고 지금
하루에 30만 원 팔거나 10만 원
팔거나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지금 9월 달에 문을 닫았 었다고
했는데 그럼 그때 혹시 그 그거 한
거니 월초에 한 번 하고 말쯤에 아마
한번 했던 거 같습니다 아 씨 초에
한 번 하고 말에 한 번 하고 진짜
존나 가지가지 한다 진짜 너 근데
지금 후회해야 안 해 와주 온 친구
오기 전까지는 이제 실패해서
후회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일이 조금씩
풀려가고 있다고
생각돼서네 그거에 대한 건 좀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거
같아요이 친구랑 좀 대화를 해 보니까
예전에는 혼자라고 느꼈던 감정이
굉장히 컸던 거 같고 그리고 그
당시에는 진짜로 혼자였고 이번에
서울에서 뭐 도와주러 온 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랑 같이
있다 보니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뭔가 의지가 되고 하다 보니까 조금은
좋아진 그런 느낌적인 느낌으로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아씨 정교
왔어 근데 매장을 딱 보면요 이렇게
그냥 면이 그냥 유리야 아
코너거짓말탐지기
왜 화이 허이고 해 미라고 해가지고
이제 추억에 맛 약간 이런 식으로
해서 했는데 상호가 너무 많아 가지고
이제 중국어로 한번 꼬 꼬우다 보니까
이제 저렇게 됐습니다 상표 등록했어
등록 안
했습니다 등록 안 했어네 너 뭐 그냥
언제든지 접을 준비가 돼 있는 거지
아 어 상표등록 꼭해 마크인포가
가지고네 야 자 들어오면 어떤
느낌이냐면
밖에서 봤을 때는
분명히 중국 집이야 아 약간 중식
주점 느낌도 나고 약간 중국집 느낌이
확실히 났거든요 여기 들어오면은
칼국수 집이야 아 자 이게 되게
단순한 거거든 돈이 얼마 들어가지도
않는 거야네 그냥 여기에 그 레일등
레일 몇 개 연결해 가지고 홍등을
달아네 그러면 너 분위기가 존나
달라진다니 이거는 그냥 되게 깔끔한
각게 느낌은 있거든 근데 내 외부는
중국집인데 내부가 그런 느낌이 들진
않아요 야 또 룸도
있어 이런 룸 하나는 진짜 있으면
좋은게 뭐냐면은 나중에 이제
막 먹스타그램이나 런 거 하시는 분들
있잖아 인플루언서들 그런 사람들
이쪽에서 좀 서비스로 들이고서 영상
올리게 조용한 곳에 마련해주면 되게
좋 좋 자 메뉴 한번 켜보세요네 자
일단 메뉴만 한번 형 살짝 한번 봐
볼게 세트도 있고 린 세트 생맥주도
있어 품전 해 놨네 안 팔겠다는 거지
오늘 형이 한번 먹어 봐야 될 거는
간짜장네 그리고 짬뽕은 뭘 잘해
짬뽕은 다 잘수 있습니다 다 못
먹잖아 간짜장 하나 짬뽕 뭐 먹어야
돼 그러면 해물 짬뽕으로 우상 짬뽕도
있을 거 아니야네 맞습니다 겹이나
해물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어 아
해물
짬뽕이랑 그리고 탕슈네 요렇게 한번
먹어 볼게네 알겠습니다 혹시 탕수육
찹쌀 탕수육이요 이름은 그런데네 저
찹쌀 안 들어가니네 맞습니다 봐봐 넌
그러니까 문제인 거야 이거 우리
형님들은 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긴
한데 찹쌀 탕수육에 찹쌀이 안
들어가요 맞잖아네 배울 때 그렇게
배웠습니다 왜냐면 찹쌀이 안 들어가요
근데 그 부산에 있는 짬 만 찹쌀을
는단 말이에요 어 단가가 올라가긴
하지만
어쨌든 남들은 안 하는 거를 너는
뭔가 좀 해도 되잖아 나는 진짜 그런
걸 좋아해 멘트 같은 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거든 찹쌀 탕수육에 찹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희
들어갑니다 약간이 느낌
있잖아 그렇게 좀 해주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오더를 사용하는 애가
너는 오더를 가격이 없어 왜 그런지
알아 모르겠습니다 너 이런 오더를
쓰는 이유가 손님이 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사진을 넣 수 있는
거 그리고 나서 음식을 찍기 전에이
메인 화면에 블로그 리뷰 같은 거
영수증 리뷰 할 수 있게끔 그 화면이
먼저 떠 줘야 된단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그 화면을 보고
어 뭐야 영수증 리뷰 하면은 뭐
꽃빵을 준다고 뭐 음료수를 준다고 뭐
서비스를 준다고 그걸 보고 아 해야
되겠다라는 걸 인식이 한번 생기고
그다음에 이제 메뉴를 누른 말이야 그
메뉴가 나오기 전에 리뷰 작성을 한단
말이야 이런 오더나 오더를 쓰는
애들이 그런 거를 안 해놓으면 이걸
왜 쓰는 거야요 홀 직원 편하게
일하라고 사실 달아 놓긴
했는데 꼭 해놓겠습니다
자
준비해 야
주방 엄청 큰일났네 중국집은 주방이
커야 된다고 해가지고 호른 줄여놓고
주방 좀 늘렸습니다 제가 주방이
굉장히 클린하다 얘기했거든요
깨끗하다고 근데
갑자기
때 이거 지금 중식을 형이 듣기로는
너 일주일 배우고 차렸다고 들었거든
우리는 그래도 8년 넘게 해가지고
너무 했었는데 양식도 했었고 한식도
하고 쌀국수 집에서도 1년 정도 올
아니 아무리 요리를 8년 동안 했다고
해도 시간씩 일주일 배우고 중식집을
차릴 수가 있는 거야 사실 오픈하기
하루 전에 기술이 많이 부어 가니까
그때 이틀 동안 새벽까지
연습해서 맛이 있는 거
맞죠데 일단
미루는 진 옛날이랑 진짜 많이
달라졌어 형이 중학교 3학년 때
중국세 주방에서 일할
때 요즘에 짬뽕 다 직에서 복가
주잖아
예전에는 형님들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
짬뽕이
없었어 그냥 들통에 짬뽕국물 만들어
놓고 그냥면 뽑으면 그냥 짬뽕만 줬단
말이야 그리고 우리 화교 형님들이 다
담배 하나씩 물고 있어요 주방에서 어
우리 어릴 때는 지금은 상담도
못하는데 그때는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우리 화교
[음악]
형님들이 그냥 씨 배이 다 물고
있어이 다 물고 그냥 이런 잖
고 요즘에 일본가도 그러고 있더라고
아직까지도 미니로 주는 거니
어 원래는 소자리려 어디서 눈탱이
치려 그랬 [ __ ] 미니로 해 그냥네
알겠습니다이 다 어떻게
먹어 맞잖아 맞습니다 너 형 오니까
즐거워 안 즐거워 많이 좋아졌어
우울증 사라졌어네 사라졌어 적당히
하라고 원래 미니가 한 20개 정도
가고 몇 그이에
원래 예전에는 150g 한 13개
15 개였는데 꾸 양이 적다는
피드백이 들어와서 왜냐면 미니면
최소한 180에서 200원 줘야 돼
그래서
늘렸습니다 지금은 조각에서 2조각 그
이게 형님들 뭐 문제가 뭐냐면요
우리가 장사를 할 때 손님한테
테스트를 하면 안 돼요 어 돈을 받고
음식을 파는데 계속 막 손님이 양적다
하면 늘어나고 늘어나고 이러면 안
된다 얘기야 어 처음부터 완벽하게
세팅을 해놓고 해야 되거든 너는
지금까지 손님한테 돈 받고 테스트한
거밖에 안 되는 거야
W
아 뜨거워 야 근데 짬뽕 되게 잘
나오네 이거 지금 마늘 소스야네
맞습니다 고추 듬뿍에 가리비에 해물도
많이
들어가네 자 좀 어쨌든 먹기 전에
이런 저런 거를 좀 물어봐야 되니까
장사가 안 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요 일단 첫 번째는 머니 머니도
맛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야 근데
냄새는 되게 좋아 어 눈을
만족시켰고 후각도 만족시켰던 말이야
지금 이게 입만 만족시키면 끝나는
거거든
자 먹어볼게요이 짜장면 면이 다른
데보다 얇아요 면을 얇게 한 이유가
있어요 홀은 얇게 쳐야 빨리 소스가
먹어 어져서 가서 얇게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먹어볼게요음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저번 주 일요일부터 오늘이
목요일이잖아네 수요일까지 점심에
온동네 중국집 다 돌아 다녔거든 나는
어디 갈 때 세 명네 명씩 다
데리고가 왜냐면 내 입에 맞아도 딴
사람 입에 안 맞으면은 안 되니까 그
평가가 안 돼 내 입이 다 맞는게
아니잖아 너 근데 되게 간이 세구나
어네 맞습니다 응이 이게 문제인 거야
왜냐면 간이 세면 나는
맛있거든음 간이 굉장히 세고 맛있어요
어떻게 일주일 배웠는데이 맛이 나오지
부모님도 사실 옛날에 중국집을 하셨어
가지고 응 그에 대해서 피드백도 많이
받았고 야이
짬뽕에 해물도 진짜 많이 들어 있고
이게 고추 짬뽕인 봐요네 맞습니다
고추를 이렇게 많이 올려줬고 위에다가
또 마늘 소스까지
아 [ __ ] 간짜장 먹고 먹어서
그런가 자 일단 계속 먹어 볼게 이거
아까 볶을 때부터 계속 봤는데 그까
아 짬뽕에서 불량이 안
나 왜 그런 거야 옛날에 저희
부모님이 하시던 방식을 이제 좀
고안한 건데 제 맛 기억에는 이제
그때 짬뽕에서 분량이 안 나고
고춧가루 이렇게 볶 향만 났던 걸로
기억해서 그래서 이제 그거 따라가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그 부모님이
중국집 하셨으면 거의 2 30년
전인데 그때는 짬뽕을 말했잖아 볶아서
주는 짬뽕이 아니라 아침에 나와서
짬뽕을 다 볶고 국물을 국물을 통에다
다 넣어 놓고면 뽑아서 그냥 삶은
다음에 국물만 버 주던 시대야 지금
왜 그만 지나면 안 되잖아 여기서
분량이 조금만 더 나면 좋을 거 같아
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짜장이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근데 이거 짬뽕 뉴스 뭐로
만든 거야 제가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이제 조합해서 만든 육수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중식 베이스 육수는 아니고
그냥 한식집을 해 중식 베이스를 안
쓰고네 맘대로 할 거면은 국물에
찐득함이 불 맛이나 그 단맛 베이스에
맛이 안 나
[음악]
어 바삭해 너 많이 튀긴 거 아니죠네
아닙니다 탕수육에 튀겨진 정도가
최소 1분 30초에서 2분은 더 튀긴
그런 느낌이야 치킨도 마찬가지고 뭐
15분 튀겨야 되는 거를 17분
18분 튀기게 되면은 뭐 낮은
온도에서 튀기면 결국은 이런 빡빡함이
나와 응 그거 조금 조절해 주고 온도
잘 맞춰 가지고 튀기면 괜찮을 것
같아 아 씨 간짜장이 너무 많이 어서
그런가 제 사람들 짬뽕도 다 만족하니
이게 이번에 레시피를
바꿨는데 그 전보다는 더 좋아졌습니다
아 언제까지 손님한테 테스트 할 건데
이번에 마지막으로 끝내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최종 솔루션을 얘기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너 지금 배달
매출이 홀 매출이 어떻게 돼 홀은
하루에 많이 나오면 한 주말에 50
나오고 평일에는 10에서 30 왔다
갔다 하고 배달은 지금 많이
오락가락해서 정확한 값을 내긴 좀
어렵습니다 배달 매출이 한 달에
500은 넘어 이번 달에 500은
나오기 힘들 거 같습니다 딱 정해
줄게 배달 매출은 500에서 천만 원
사이 정도만 유지를 해 줘야 돼 그
이상대 봤자 알다시피 배달 수술 료네
대행 이런 문제들 때문에 배달로
1천만 원 팔아봤자 손에 쥐는 금액이
없어 그거는 뭐 이제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알아 2만 원짜리 팔아서
1,000원 남기는 그런 시대가 돼
버렸으니까 그러면 너는 홀로 이렇게
좋은 홀로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되잖아 응 그것만
하면 되는 거야 그니까 일단 결론이
그건 거야 그러려면 우리가 뭘 해야
될까 마케팅을 잘하고 서비스를 잘해야
됩 자 매장이 코너에 있기 때문에
3면이 다율이 어 가시성이 굉장히
좋아 어 그러면 외부에 네가 말한
대로 배너 같은 경우 뭐 이쪽 두 개
이쪽 두 개 최대한 사람들이 잘 보일
수 있게 써 놔야 돼 그게 첫 번째야
그리고 들어왔을 때 사람들이 중식 럼
좀 느낄 수 있게 홍등 같은 거 달아
주라고 했고 그다음에 해야 될게이
매장에는 미끼 상품이 있어야 돼
월세가
70이 월세가 70이라는 거 자체가
사람이 잘 안 다닌다는 거야 가게의
규모랑 인테리어 보면 굉장히 있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월세가 70이라는
걸 사람이 안 다닌다는 진 거잖아 어
여기 미끼 상품이 있어야 돼 지금
짜장면 6,000원에 팔잖아 너
짜장면 얼마까지 팔 수 있어 완전
정확하게 계산을 안 해봤는데
5,000원까지 가능은 할 거
같습니다 짜장면
4,900원에가 4,900원에 가는데
이거를 네가 저녁까지 가기는 조금
애매하니까 오전 뭐 11시부터 뭐
오후 4시 오후 3시 점심 시간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한두 시간 정도 더
해가지고 그 런치 시간에만
4,900원 그렇게 해서 짜장면만
미키 상품으로 가고 다른 거는 가격
건들지 말고 그 상태로 유지를 해 뭔
말인지 알겠어네 알겠습니다 자 여기
테이블이 1 2 2인용 4인용
포함해서 1 2 3
4 여덟 개 테이블 있잖아네 그러면
우리의 매출은 어떻게 정해질까
테이블수 곱하기 객단가가 결국은
매출인 거잖아 그럼 사람들이 왔을 때
결국은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행동들을 네가 해야 된다는 얘기거든
뭐 짜장면 4,900원 팔라 상관없어
그건 뭐 어차피 뭐 시간 다 시간
파는 거니까 평소에 사람들이 왔을 때
두 명이 왔을 때 짜장 하나 짬뽕
하나 먹었어 그게 대부분 그러잖아
나눠 먹으려고 짜장하나 짬뽕 하나
시켜 그럼 그 사람들이 앉았을 때
무조건 무조건 미니 탕수육을 먹을 수
있는 가격대를 설정해 줘야 돼 그게
원이든 11900원 사이즈로 가야 돼
뭔말인지 알겠어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왜 소비자의 심리를
알아야지만 돈을 벌 수가 있는 거거든
사람들이 짜장 하나 짬뽕 하나 탕
어씨 1900원 야 그냥 하나 시켜
둘이 왔을 때도 그래야지 객단가가
이제 25,000원 3만 원이 나와
버리는 거야 근데 애매한 가격이면
사람들이 짜장하나 짬뽕 하나 먹고
그냥가 버리잖아 요즘에 돈이
없어음 전략적으로 장사를 해야 된단
말이야 점심에 짜장면 미끼 상품으로
던져 주고 어 그리고 평소에 사람들이
왔을 때 짜장하나 짬뽕 먹었을 때
탕수육을 무조건 먹을 수 있는
가격대로 설정해 주고 형이 지금 왜
계속 내가 지금 왜 계속 900원
단위로
끝나면은 그게 소비자의 심리야 뭔가
900 단위로 끊어지면 싸다는 느낌을
받아 뭔 말이지 알겠어네 그리고
이게 이게 미니 탕수기면 너무 많은
거야 거의 딴데 소자야 나 같으면
양을 더 줄이 하니 있어도 접시가
바뀌어야 되겠지 풍성 해 보여야
되니까 그러면 구구로 가면 더 좋은
거야 그 가격은 네가 설정해야 되는
거야 양을 조금 줄이는 난이 있어도
구구로 가고 짜장면 점심에
4,900원 짜장 짬뽕 하나씩 먹을
때 미니 탄수에 9,900원 무조건
시켜 먹을 수 있는 가격대가 나와야
되는 거야 소비자에 마지노선이 있어
뭔 말인지 알겠어네 알겠습니다 아
진짜 할 수 있어네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어 그거 해야 돼 그리고
가는 당연히 맞춰야 되는 거고 그리고
지금 형이 메뉴를 보니까
마라탕 메뉴가 하나 정도 들어갔으면
좋겠어 변명 같이 들리겠지만 지금
이제 추가하려고 재료 사 놓고 연구
중 무조건 해야 되는게 뭐냐면은 이제
중식에 모든 재료 플러스 야채 몇
가지만 들어가면 마라탕이 완성이 돼
버리잖아 근데 마라탕을 하라고 하는
이유는 딱 하나야 요즘에 배달 팔면
안 남잖아 근데 마라탕을 객단가
자체가 굉장히 높아 어 뭐 추가 추가
추가 이래 버리잖아 그러면 네가
하루에 그걸로 두 개를 팔든 다섯
개를 팔든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가
있고 마진율이 조금 높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한두 개라도 마라탕 종류를 넣어 줘야
돼네 알겠습니다 할 수
있겠니네 그리고 지금 아까 맥주
보니까 품절 돼 있던데 왜 품절돼
있는 거야 9월 달에 문 닫기 전에는
잘 나가서 팔았는데 수만이 안 돼서
자꾸 버리다 보니까 잠깐 닫아
놨습니다음 자 그러니까 할 거면
끝까지 하고 안 할 거면 하지를 마
여기서 점심에 짜장면 먹다가도 맥주가
1,900원이면 한 잔 정도는 먹고
가는 사람들이 생겨 어 저것도 맥주도
미끼 상품이 되는 거야 너는 그러면
짜장면 4,900원 미끼 상품 맥주
1,900원 미끼 상품 너 어차피이
상태로 가면 문 닫는 거 아니야
맞습니다 근데 그걸 왜 못 해
감당하겠습니다 그리고 네가 형이 말한
것들 자꾸 형이라고 하는데 내가 말한
것들을 다 어느 정도 해서 매출이 뭐
2,500 3천 여기까지 올라가게
되면은 그다음에 네가 해야 될
거는 코스 요리를 했으면 좋겠어
1인당 뭐 1900원 15,900원
19,900원 그렇게 코스 요리를 해
줘야 돼 인당 얼마짜리를 거기에 뭐
탕수육 조금 뭐깐 초세요 조금 뭐
유산들
조금 짜장면 짬뽕 볶음밥 선택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조금 조금씩
먹게 하면서 코스요리를 만들어 주는게
종이야 어 그렇게 되면 너의 가게에
퀄리티가
올라가 어 그러면 그때는 짜장면
4900원짜리 안 팔아도
되겠지 그런 식으로 계속 바뀌어야
되는 거야
이게이 코스가 다 있어 응이 정도
됐을 때 이거 하고이 정도 됐을 때
이거 하고 이런 느낌으로 계속 가줘야
되거든 뭔 말인지 알겠니네 형이
말한게 어떻게 보면 가격만 내려 막
씨 막 이런게 아니야 미끼 상품은
어느 가게라도 다 있어 근데
6,000원이 형이 어제 먹은
짜장면도 6,500원 7,000
원이었고 너는 저기 지금 싸다고
걸어놓은 거야 좀 싼 편이라서
걸어놓긴 했었습니다 전혀 모르겠어
형은 전혀 싸다는 느낌을 못 받고 너
계속 월세 얘기를 하는데 월세가
싸다고 무시하는 건 아니야 근데
상권은 월세로 정해져 월세를 정해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너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저렴한 월세에서
시작을
에 조금 더 저렴하게 팔아도 나는
괜찮다고 봐 너 지금 네가
되게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니데 중국집
오픈하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되게
했던 거 같습니다 네가 지금 못하는게
아니야
내가음 여기 와서 계속 너한테
잔소리를 하고 네가 못한 부분만
얘기하기 때문에 네가 못해 보이는
거거든 사실 그렇지
않아 너는 지금이들을 극복해가는
과정일 뿐이야 실패한게 아니야 시련의
극복 단계이거나 오늘 뉴스를 봤나
어제 뉴스를 봤어
봤는데 작년에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이야
아 자 봐봐 작년에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이야 너 내 폐업 안
했잖아네 그니까 네가 못 하는게
아니라고 또 한 통계가 나왔는데 어떤
통계가 나왔는지 알아 자영업자네 명
중에 세 명이 한 달에 100만 원도
못 벌어 네가 못 하는게 아니라고이
영상만 봐서는이 친구가 되게 모자는
친구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아요
형님들 제가 말한 대로네 명 중에 세
명이 100만 원도 못 벌고 작년에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폐업을
했어요 근데 폐업 안 하고 어쨌든
계속 실현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형님들이 많이 응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이
친구한테음 굉장히 좀 훈계를 많이
하려고 했거든요
이게 주위 사람들도 있고 가족도
있고 너를 봐주는 사람들도 있는데 두
번을 이렇게 아 했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에 대한
배신일 수도 있어 형이 하나만 더
얘기를 해 줄게 아까도
얘기했잖아 너보다 더 힘들고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 근데 그
사람들도 열심히 살잖아 어 너는
자격이
없다니까 그 사람들도 열심히 사는데
네가 왜 네가 나보다
힘들어 그러니까 좀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뭐 나보다 못 한 사람들을
보면서 계속 내가 희망을 갖는 것도
사실 말이 안 돼 근데 정말 힘들
때는 그런 생각들도 해 줘야 돼
그리고 우리가 장사하다 보면 뭐 형
솔루션을 받고 네가 하나씩 고쳐가는
과정에서 매출이 또 2만 원 5만 원
7만 원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어 응
근데 그게 되게 작은 기쁨인 거거든
인생은 되게 간단해 인생은 작은
기쁨으로 큰 아픔으로 잊으면서
살아가는 거야 매출 2 3만 원 5만
원 올라가는 거 있지 그런 거에
기쁨을 느낄 수가 있어야 돼
그래야지만 네가
예전에 목줄을 했던 그런 아픔들을
잊을 수가 있는 거야 뭔 말인지
알겠어 그리고 네가 정말 열심히 하고
뭐 1년 동안 이제 미친 듯 했는데도
잘 안 되잖아 그럼 그때 서울로 한번
와
이 그냥 저녁부터 그냥 새벽까지 네가
갈 수 없는 곳들을 한 번씩 데려가
줄게네 알겠습니다 어 세상 서울 구경
한번 시켜
줄게네 대신에 열심히 했을 때야
그거는네 자 형이 먹은 거 얼마니
3만 2,000원입니다 결제해 줘네
몸으로 부딪혀야 된다네 무조건네
오늘부터 그냥 막 시들이 부딪쳐네
알겠습니다 진짜 중요한 말이야 형이
무슨 말하면 사람들은 다 알았다고
하잖아 아니야 들어서 알게 되면 그건
깨닫는게
아니라니까 몸으로 무조건 부딪쳐야지면
알 수 있는 거야 장사는네 알겠습니다
어 형이 말한 거 알아들은 척 하지
마 뭐 말인지 알겠어네 자 50만 원
결제해죠 형님 아까 말한 대로 등도
좀 하고 그렇게
해 자 형님들 밀리언 달러 결제하고
갑니다
어쨌든 형님 뭐 하나 물어봐야 되지네
이로 와 봐 부모님도 아시니
부모님한테는 말씀 안 드렸습니다 이제
영상이 나가면 부모님이 볼 수도
있잖아 부모님 만약 걱정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영상으로 부모님한테 한
마디 해주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줘서 미안하고
앞으로는 더
노력해서 꼭
성공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게 되게 좀 느낌이 다른게이 친구는
그 줄을 갖고 있으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그냥 버리는게 나아
어겠습니다 그게 나을 거
같아 잘할 수 있지 걱정 안 해도
되지네
갈게
마이웨이네
아 자 형님들이 짬뽕의 느낌이 좀
다른 거네요이 짬뽕에 써 있네 깔끔한
맛이라고 페이 특제 짬뽕
8,000원 이게 형 그 우리가 먹는
그런 짬뽕의 느낌과는 조금은 달라요
다르고이 사장님이 음식을 잘못한게
아니라 여기 보니까 깔끔한 맛이라고
써 있네요이 사장님만의 그 특제
레시피로 만든 거니까 그 제인 맛에
조금 다르다고 해가지고 맛이 없는게
아니에요 형님들 제가 분명히 얘기
드리는 거예요 짬뽕 정말 깔끔하고
해물 해물 정말 많이 들어 있거든요
선동에 지나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우리
마이웨이 예 마이웨 아 페이웨이 한
번씩 들려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깔끔한 짬뽕 드시고
싶으시다면 맛있는 간짜장 드시고
싶으시다면 꼭 한 번씩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 배너를 또 빼먹었네요 형님들
홈페이지 제작 브랜딩 전문 업체는
브이웍스 인플루언서 체험단은 체험 뷰
세무사는 찾아줘 세무사 상표 등록은
마크 인포 1초 1g 차이에 커피를
드시고 싶으시다면 영 커피 기부 천사
피자 브랜드는 피자 덕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요거트 퍼플 저희 배너
광고주님들 매장 한 번씩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수고하셨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