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가족계획' 류승범, '무빙'과 차별화된 액션 연기 고민 많았다 ('가족계획'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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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제작발표회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열렸다.
이날 ‘가족계획’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류승범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 등이 출연하는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로 오는 29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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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유승범 배우님께서는 작년에 무빙
통해서 정말 잊지 못할 엄청 강렬한
액션 연기를 장면을 또 만들어
주셨잖아요 근데 아까 액션에 대해서
또 자신감 드러내신만큼 또 무빙이는
좀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사실 워낙
그 액션 싱이 강렬해서 배우님이 이제
액션신을 한다고 하면 이제 그 장면과
많이 비교가 또 될 것도 같아서 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하고 범씨
아무래도 그 워낙 강렬한 액션신을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장면이 떠오를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좀 액션의
차이 뭐 이제 그것 때문에 그 무술
팀들이 많이 고민하시더라구요 이제
항상 그분들은 그런 장면들을 만드실
때 이제 뭐 다른 작품들과 좀 차별성
이런 것들 저보다 훨씬 더 많이
고민하시고 사실은 배우 입장에서는
그분들이 만들어 놓은 어떤 그런 어
뭐라고 할까 합을 저희는 이제
훈련하고 어 그걸
완성하는 뭐 뭐라 그럴까 역할을 하는
건데요 그분들이 그래서 많이
고민하시더라구요 차별성을 제가
말씀드리자면 빙에서 어 초능력을 가진
어떤 초능력자들 그리의 싸움이고
여기서는 어쨌거나 아 초능력자들이
아닌 좀 현실 물론 예 처리가
훈련받고 잘 강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초능력이 없는 그냥 그런 싸움이게
어떤 차별점이라면 차별점이 되지
않을까 고도의 훈련을 받은 예 그런
그 액션을 선보이는 거죠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