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보다 비트코인 하세요" 비트코인 '이만큼만' 있으면 평생 놀고 먹을 현금 나옵니다 (봉현이형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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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보다 비트코인 하세요" 비트코인 '이만큼만' 있으면 평생 놀고 먹을 현금 나옵니다 (봉현이형 / 3부)
✔ 본 영상은 11월 2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 봉현이형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xinchao11
🌕 비트코인 지갑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 봉현이형의 나만의 비트코인 지갑 만들기 - https://youtu.be/cG8sb-W1TLA?si=UdJxQgCwpmhq6vaw
00:00 인트로
00:15 비트코인 이민
02:34 암호화폐 이슈
05:52 인재들이 떠나는 이유
09:20 비트코인 외 투자
15:52 비트코인 현물
18:01 비트코인 자산 배분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V9KJNpCy1tc
📌 https://youtu.be/BXz4nhi1QfQ
#봉현이형 #비트코인 #개인지갑 #암호화폐지갑 #비트코인전망 #비트코인지갑 #이더리움 #솔라나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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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희 인터뷰 들어오기 전에
트럼프 임기 동안 암호화폐 보유자들을 위한 친화적인 정책들이 나올 거라고 하면서
이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게 되게 흥미로웠거든요.
그것도 저희 시청자님들한테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철저하게 저의 뇌피셜이다라고 먼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예전에 대학생 때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소에서 불법 체류자들을 심사하는 3차 통역
그러니까 출입국관리소 직원과 불법 체류로 의심되는 사람과 저는 전화로 통역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질문이 한 50개 정도가 되는데 그 50개 정도 질문에 공통점이 딱 하나입니다.
너 얼마 있어? 이거거든요.
결국에 너 얼마 있어? 너가 정말 안전하고 신분이 확실한 사람이냐는 게
그것도 질문을 파고 파고 파고 파다 보면 결국 너 얼마 있어?거든요.
얼마 있어? 어떻게 모았어? 이런 건가요?
그런 것까지도 만약에 이민까지 받으려면 어떻게 모았는지에 자금 출적까지도 필요하겠죠.
그런데 그 비트코인이 개인지갑에 있다면 어느 거래소에서 샀는지가 증명이 되고
그러면 그 거래소에 내가 현금을 어떻게 넣었는지만 증명하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깔끔하게 증명을 할 수도 있고요.
만약에 이민 정책이 생긴다면 지금 트럼프가 아직 부체적인 행정부가 만들어진 건 아니잖아요.
제대로 구성된 건 아니지만 후보 시절에도 비트코인의 자본 관련된 소득세 같은 것들도
면제해주겠다고 했고 면세로 해주겠다고 했고
그리고 전 세계의 암호화폐 사용자들을 미국으로 불러오겠다.
미국 슈퍼파워로 만들겠다. 데려오겠다고 말을 했잖아요.
그러면 전 세계의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올 수 있도록
저는 기존의 투자이민이나 유학비자 같은 거 말고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주지 않을까 정도까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때 이동을 해서 내가 내 재산을 손쉽게 증명을 하려면
결국엔 내 비트코인이 내 지갑에 몇 개 있는지를 디지털 서명을 통해서 해야 되고
그거에 중심에 비트코인 개인지갑이 있다 정도까지는 제가 상상력을 통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봉윤님 암호지갑도 만드시고
그리고 또 진짜 요즘 보면 제가 인터뷰 지금까지 최근에 많이 했는데
가장 인사이트 넘치고 유니크한 뷰가 아니실까 싶은데요.
봉윤님 또 주의 깊게 보고 있으신 이슈 같은 거 있으세요?
일단 최근에는 아무래도 지정학적인 이슈를 가장 크게 볼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러시아와 오크라나의 전쟁이 계속해서 고도화되고 있고
또 여기 말고도 중동이나 동부까지도 사실상 리스크 있는 지역의 범주에 포함되잖아요.
저는 앞으로 세계화 시대가 이미 끝났다는 걸 우리가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고
몸으로 체감해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펼쳐질 탈세계화 시대에서 저는 비트코인이 정말 무영인 디지털 자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이것도 저는 중요한 이슈로 체크해서 계속 보고 있어요.
러우 전쟁이 어떻게 좀 더 심각해지고 있는지 이런 것도 관심을 갖고 보고 있고요.
정책 측면에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금두세는 폐지인지 영기인지 하여튼 그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은데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는 이거를 과세를 해야 되냐 안 하냐 이런 이야기가 지금 들리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보다가 아쉬움이 느껴졌었던 게 뭐냐면
미국은 과세를 안 하겠다고 했잖아요.
이게 조금 슬픈 이야기지만 원래 자본이나 인재는 규제적 환경에서
포용적인 환경으로 흘러가는 게 자연 법칙이거든요.
역사가 말해주는 것도 아니고 역사도 말해주고 있지만 그냥 자연 법칙이에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 비트코인을 예를 들어서 100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라고 해볼게요.
과세를 한다고 하면 그 사람은 갈 수 있거든요 미국으로.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세수가 계속 부족한 것도 알고 있고
그리고 저는 조세 원칙에 따라서 대한민국 납세자로서 저는 당연히 납세를 할 의무가 있는데
만약에 그런 식으로 시장을 계속해서 규제하고 죽여버리면
결국에는 그 크리프토를 많이 가진 젊은 인재들이 다 미국으로 가게 될 거라서
저는 2017, 2018년도 그때도 저는 정말로 그때도 진심을 갖고 크리프토를 투자했었던 사람으로서
너무 안타까워요. 지금 우리나라가 내년 되면 다문화 국가가 돼요.
OECD 기준으로 인구의 5%가 넘으면 다문화 국가로 분류를 해요.
그런데 아이러니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뭐냐면
인구당 100만 장자가 가장 많이 떠나는 나라가 1, 2위가 영국, 한국이거든요.
아, 그래요?
네, 인구 대비. 그런데 이민자 증가율이 가장 높은 나라 1, 2위도 영국, 한국이에요.
그래서 지금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필리핀 쪽에서 가사도우미분들은 오시는 거
그런 이야기가 한번 돌았었고 이미 오셨고
특히나 조선 쪽에는 용접공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많이 들어오실 거고
또 추가로 서울시에서는 마을버스 기사도 더 이상 공공요금은 못 올리는데
인건비를 맞춰줄 수가 없다 보니까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운전도 할 수 있게
이런 식으로 되면서 정말 다문화 국가로 갈 수밖에 없는 흐름이 됐고
또 그런 부분에서 만약에 규제적인 환경까지도 지금까지도 두바이 싱가포르 다 이제
크리프터 젊은 인재들이 보통은 크리프터 자산도 많고 해서 내수에 소비를 해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우리나라만 그 글로벌 트렌드와 부합하지 않게 역행해가지고
막 규제를 하고 손가락질을 하고 괴롭힌다? 그러면 그건 정말 우리나라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이제 좀 주의 깊게 관찰을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들하고 자산가들이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많이 빠져나가는 이유가
아무래도 이게 새로운 산업이나 새로운 변화에 부응하지 못하는 거
특히 이제 뭐 제도나 규제나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게 또 완비되지 못하는 거
이런 것들에서 찾을 수 있는 거겠네요.
그렇죠. 인재들이 떠나는 부분들은 규제적인 측면에서 성장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 블록체인 기업 자체가 없잖아요.
왜냐하면 정보에서 다 규제를 해버렸기 때문에 일단 기업들은 다 해외로 나갔어요.
그래서 일단은 이제 일을 할 공간조차도 없고 자산에 대해서도 사실은 굉장히 포용적으로 해서
전 세계 비트코인이든 이더리움이든 솔라나든 밈코인이든 많이 가진 젊은 애들이 와서
자리도 잡고 일자리도 만들고 해서 조금 더 새로운 금융.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홍콩이나 싱가포르 같은 금융산업을 성장시키지 못했던 거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2017-2018년도에 우리나라가 전 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량의 30-40%를 차지했을 때
그때 사실 만약에 누군가가 이거를 깨닫고 엘사 알바돌의 대통령처럼 욕을 먹더라도 허용하고
많이 불러들였다면 한국도 과거의 어떤 전통적인 제조업 방식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산업에서 좀 이렇게 할 기회도 있었는데
그 기회는 솔직히 말하면 이미 놓쳤고 다시 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글로벌 트렌드에라도 좀 부합해가지고 잘 따라가는 게
그래도 1등은 이미 못하니까 한 3-4등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정도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군요. 엘사 알바도르도 처음에 욕 많이 먹다가 지금은 진짜 찬양받는 국가가 되고
우리 국민연금도 마이클 스트리트의 수익률이 한 250% 됐더라고요.
너무 축하드려요. 연금도 없는데.
그래서 그것도 처음에 욕 엄청 먹다가 그거 한번 청문회에서
그거 코인에다 투자한 거 아니냐고 공격당하고 그랬는데
결과가 이렇게 좋은데 참 이런 거를 조금 엘리트 그리고 지금 가상자산 세금 낸다고 유예 그거
갑자기 또 이상한 얘기가 돌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유예를 원래 하기로 했다가 없다고 해야 된다고 해서
뭔가 역행하고 있는 듯한 게 계속 나오고 있는 것 같다.
그럼요. 이게 청원이라는 게 간곡히 부탁을 하는 거잖아요.
미국은 우리가 부탁하기 전에 해준다고 하잖아요.
그거는 정치인들이 진짜 경각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대로 가면 계속 뒤쳐질 것 같아요. 3-4위도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또 조금 다행인 점이 뭐냐면
한 가지는 제가 좀 부정적인 걸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다른 나라 우크라이나도 비트코인 4만 개 갖고 있고
부탄도 막 1만 몇 개 갖고 있다 이렇게 하는데
한국인들이 한국 거래소 업비에이트 빗썸 같은 국내 거래소에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부위라고 혹시 얼마인지 아세요?
모르시죠? 한 16에서 18만 개 정도가 되거든요.
그리고 업비에이트나 빗썸 같은 회사들도 자체 자산으로 갖고 있는 거 다 합치면
우리나라도 비트코인 현모를 우리나라 국경 안에서 라고 표현을 하자면
그래도 한 20만 개 이상은 갖고 있으니까
또 이거를 이제 잘 활용하면 우리가 이 디지털 자산 시대를
메타버스 시대를 흐름을 잘 이용해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워낙 똑똑하잖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똑똑해서 그걸 도와야겠네요.
국민들이 똑똑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정부에서 역할을 못하고
기업들은 규제 때문에 다 나가버렸으니
이제는 정말로 우리 똑똑한 한국 분들이 같이 사팔사팔하지 말고
다 같이 잘 모으고 모은 걸 가지고 또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고민들을 옹달색방에서 같이 하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또 봉현님은 지금까지 비트코인 좀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봉현님이 진짜 대단한 게 제가 인정하는 게 진짜 비트코인 외에도
카슬라, 팔란티어, 마이클 스티티지, 마라 디지털 홀딩스, 채굴주
뭐 이런 것들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이런 거 보면
진짜 바닥에서 찾으셔가지고 수익률이 굉장하시단 말이에요.
그래서 비트코인 말고 이런 거를 투자하는 건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말씀드린 대로 비트코인만 가지고 인플레이션 해칭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저만의 투자 철학, 수요가 지속되고
공급이 제한적인 자산, 그리고 80억 인구에게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서비스와 제품을 생산하는 곳을 쌀 때 많이 사자라는 게
저의 철학의 끝판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일상을 관찰하고 또 회사를 다니면서
업무를 하면서 힌트를 많이 얻어가지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산업들
특히 AI 섹터 팔란티오 같은 경우는 제가 직전에 직장을 다닐 때
본사 직원들이랑 한 6개월 정도 프로젝트를 같이 했었어요.
그래서 운이 좋게도 데이터 관련된 기업들을 검토하고 공부해볼 기회가 있었고
마침 그때 주가도 한 6불 정도였는데
실제 실적이 계속 좋아지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현업에서 이런 움직임들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AI 시대를 확신했었고 그때 엔비디아랑 팔란티오 두 개 중에 고민하다가
엔비디아 말고 팔란티오를 많이 산 건데
사실 두 개 상승률은 비슷해가지고 운이 좋았다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고요.
6배, 600%인가? 700% 잖아요.
96불이니까, 근데 제가 평단히 6불은 아니고
6불에서 9불 사이에 많이 사가지고
그래도 한 8배 정도 수익이 난 상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기간도 사실 그렇게 길지는 않았었던 것 같아요.
한 3개월 정도에 걸쳐서 원하는 수량을 모았는데
바로 이렇게 또 오르는 바람에 운이 좋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외에도 저도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같은 경우는
그때 같이 샀었어서
만약에 주식이나 이런 다른 자산을 산다라는 게
저는 조금 불리해서 생각을 해요.
비트코인 현물은 지갑에 보관하는 게
말씀드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리한 자산이라고 판단을 해가지고
수익률과 무관하게 모으고 있고요.
그 외에 나머지 것들 가지고는
저는 같은 기간 동안 비트코인보다 수익률이 더 높은 자산이 이미 많고
앞으로도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두 개를 저는 구분해서 여러분들이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은 주식이 있다면
쌀 때 많이 사는 것도 저는 충분히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데
이제 그런 미국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것들은
만약에 뭔가 유사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내가 내 의지대로 컨트롤하는 게 쉽지 않잖아요.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만약에 리스크가 생겨도
난 미국 주식이 있기 때문에 해치는 된다고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
그 미국 주식을 만약에 팔더라도
그 달러를 내가 원하는 나라에
원하는 시점에 송금을 할 수 없다면
사실상 원화 자산이다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제가 전쟁이 날 거니까 하셔라 이런 뜻은 아니지만
비트코인 현물을 지갑에 보관하는 것과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나 팔란티어
이런 주식들은 수익률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성질이 다르다라고 저는 표현을 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만약에 내가
나는 이미 비트코인 현물은 필요하지 않고
정말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싶어라고 한다면
뭐 그런 말씀드린 대로 새로운 산업의 대장 종목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좀 쌀 때 미리 많이 사는 것 좀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최근 기준으로 저는 이제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티커가 마라 홀딩스라고 되어 있을 거예요 한국어로
저는 사실 13에서 16불 정도에
제 구독자 분들이랑 매수를 했고
지금 한 달인가 두 달만에 26불 정도가 된 상태인데
두 배 정도가 딱 올랐거든요.
저는 더 잘 될 거라고 생각해서 갖고 있고
그런 식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각자 잘 판단해 보시면 좋겠다
이거 얼마 갈 것 같으세요? 마라톤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지금 시가총액이 9조 정도 되거든요
보유한 비트코인만 3조예요
지금 시점에 전환사체, 쉽게 말하면 대출을 받아가지고
비트코인을 시장에서도 사고 운영자금도 쓰는 정도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처럼 극단적인
비트코인 매수, 채굴, 장기투자 전략을 짜고 있는데
그 측면만 가볍게 놓고 봤을 때
지금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가 3배만 올라도
그 비례해서 시가총액이 10배만 오른다고 하더라도
90조니까 주가가 10배 오를 여지도 있고
여기에 추가로 데이터 센터가 지금 미국에 굉장히 많이 부족하거든요
AI 관련해서 여러 규제들이 풀리면서
최근에 일론 머스크랑 트럼프 같이 성공하고 나더니
자율주행 관련된 규제도 풀어준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당장에 AI 연산을 할 장소가 필요해요, 공간이
근데 지금 이미 데이터 센터가 포화인데
오늘부터 지어도 수요를 5년 안에 맞출 수가 없어요
그러면 당장 AI 산업에서 리더 역할을 하려면
지금 당장 연산이 필요한데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 반드시 많이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채굴 소프트웨어를 조금만 수정을 하면
이제 AI 연산으로 활용할 수 있고
몇몇 기업들이 실제로 그렇게 해가지고 매출을 좀 내고 있어요
이제 막 시작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고려를 해가지고
이 산업이 구조적으로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이해하면
내가 비트코인 현물을 어떻게 사서 어디에 보관해야 될지가 이해가 되고
관련된 산업이 뭐가 있는지를 체크해가지고
저도 제 유튜브 채널이나 예전에 온라인 채널에 나와서도 말씀드렸는데
저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테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부하고
이게 미국 채권의 어떤 수요처로서 굉장히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싶어가지고
페이팔이 작년에 페이팔 USD라고 하는
테더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대로 가져온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시작했는데
시작하고 나서 잘 안 될 거라고 해서 48불까지 떨어졌어요
저는 그때 이제 이게 잘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해가지고
48에서 55불까지 모은 상태고
지금 88불인가 90불 가까이 지금 왔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 PYUSD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성장을 하고 있어요
그거는 미국 채권을 바탕으로
솔라나랑 이더리움 네트워크 위에서 발행하고 있거든요
이게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이제 최종 요약
말씀드린 대로 수요가 지속되고 공급이 제한적인 자산을 잘 찾고
그 철학을 바탕으로 전세계 80억 인구에게
앞으로 10년 동안 성장할 섹터에서 좋은 기업을 찾는다면
저는 누구나 누구나 원하는 미래를 그릴 수 있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것들은 제가 지금 뭐가 찍어드리기는 좀 어렵고
각자 한번 공부와 고민을 같이 해보셔라
조언 드릴 수 있을까요?
그런데 봉현님께서 투자하고 있으신 자산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은 한 몇 퍼센트 정도 차지하세요?
비트코인 현물, 그러니까 전체 금융 자산 할게요 부동산 제외하고
금융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현물은 한 80% 정도
나머지가 이제 관련된 주식들로 채워져 있더라고요
AI랑 비트코인 이런 MSDR이나 채굴주나 페이팔 같은 것들로
좋은 것들만 이렇게 추려내다 보니까
복장은 없어진 지 사실 좀 오래됐고
ETF도 연단위로 15-20%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그거 정립식으로 투자를 하고
그 다음에 양도세 내고 내고 내고 하다 보면
인플레이션 헤즈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밖에 안 되더라고요
제가 판단했을 때
그래서 현실적으로 이제 집중 투자는 불가피한 것 같아요
원래 내가 100억이 있는 사람은 S&P만 투자를 해도 돼요
저처럼 정말 그냥 월에 200만 원씩 모아가지고 투자를 해야 되는
청년이 만약에 미래를 10년 정도 고생하더라도
뭔가를 좀 유의미하게 바꾸고 싶다라고 하면
어쩔 수 없이 3년에 3배간을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 투자도 위험한 걸 하라는 건 아니고
안전한 것들 중에도 분명히 있으니까
이제는 조금 더 고민을 하셔야 될 거다
옛날처럼 투자가 그냥 좀 좋은 거 사면 올라서 기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기쁘고 나서 팔아서 양도세 내고 나서
뭔가를 소비하려고 보면 물가가 그만큼 올라 있다는 거죠
그래서 좀 앞으로의 환경이 좀 쉽지 않을 거예요
저는 인플레이션이 더 가파라질 수밖에 없고
적극적 증세 환경 때문에 근로소득자들도
앞으로 증세 환경, 건보루 인상, 국민형 인상 때문에
가처분 소득 200만 원을 현실적으로 젊은 친구가 내기가 쉽지 않고
그 200을 1년에 2,400, 10년에 2억 4천을 투자해도
10년에 원금이 2억 4천인데
그걸 가지고 서울 아파트를 한 채를 살려고 10년 뒤가 되면
아마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22억이 돼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좀 슬프지만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야 되고
안 할 수가 없어요 해야 돼요
해야 된다면 안전한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고
무리하지 마시고 충분히 공부하시면서 좋은 투자 하셔라
좀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실 때 트럼프 임기 기간 동안에는
비트코인을 안 팔 거라고 하셨잖아요
만약에 2025년에 이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수익을 좀 많이 거두게 되시고
비트코인 예수가 조금 있으신 거예요
이런 분들은 비트코인을 다 가져가기에는 부담되니까
레버리지를 썼다고 하면 부담되니까
일부 매도를 해서 부동산 같은 데 자산을 배분하는 거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당연히 비트코인은 평생 가져갈 것도 아니잖아요
언젠가 써야 되니까
소비재 측면에서 부동산을 매수하는 거는
저는 돈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투자 측면에서 옮기는 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부정적입니다
지금 비트코인을 제가 팔면은
그래도 부동산을 충분히 살 수 있는 금액인데도 불구하고
팔아서 부동산을 사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앞으로 10년 동안
비트코인이 부동산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가져갈 거라서
차라리 비트코인을 팔 바에는
한 개의 비트코인을 팔아서
10년 동안 내가 살고 싶은 지역의 부동산을
월세로 살겠다는 게 저의 생각이고요
그래서 제가 부동산은 당연히 의식주준이 하나니까 중요하고
정말 하나가 있는 거 자체가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으니까
그거를 제가 말리지는 않아요
제 후배들이나 동기들이
심지어 저희 회사 임원까지도 저한테 투자 상담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비 측면으로 바라보시고
그거 가지고 내가 지금 영끌해서
서울의 아파트 11억짜리 살 수 있는 사람도 몇 명 없지만
그걸 영끌해서 예를 들어서 한 채를 사요
그럼 10년 지나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두 배 오르겠죠
근데 그게 그때 팔아서
김밥을 사 먹으려고 보면
그거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
그걸 사서 영끌해서
10년 동안 원리금을 갚더라도
부자가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알고 투자하라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