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 대륙 존재의 미스터리,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고대 전설의 대륙 |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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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미스터리 #불가사
오래전에 육지에 존재했으나 바닷속에 가라앉았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땅, 아틀란티스 (Atlantis). 큰 번영을 누리다 어느 날 갑자기 바닷속 깊숙이 침몰하고 말았다는 이 신비의 대륙은 아직도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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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육지의 존재했으나 바닷속에
가라앉았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땅
아틀란티스
큰 번영을 누리다 어느 날 갑자기
바닷속 깊숙이
침몰하고 말았다는 이신비의 대륙은
아직도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아틀란티스에 대해
최초로 기록한 사람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가로 꼽히는 플라톤이다
기원전 360년경
플라톤은 60세가 넘은 나이에 대화편
김하이오스와
크리티아스를 집필했는데
당초 아틀란티스에 대한 설명은
헤모크라테스까지 3권으로 기획된
것이었다 하지만 완성된 것은
키마이오스뿐이며
크리티아스는 중간에 끊겼고
헤모크라테스는
GP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 이렇게
책임이완으로 남으면서
후대인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더욱
증폭되었는데
책은
당시 유행하던 가공의 대화 형식으로
쓰였다
소크라테스와 그의 제자 디마이오
크리티아스 간의
철학적 논의를 보여주며 당시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국가상을
제시했는데 여기서 아틀란티스 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아틀란티스의 전설은 기원전
590년경 아테네의 유명한 정치가였던
솔로니 개혁의 실패하고 이집트로
망명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솔로는
고대 그리스의 7편인 중 한
명이었으며 아주 정직한 사람으로
역사에 남아 있는데
당시 이집트의 나일강 삼각주 근처에는
사이즈라는 고대 도시가 있었다 그리고
솔로는 사이스의 고의사제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사제가
말하기를
그리스인들은 어린아이에 불과하며 인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고 수차례에 걸쳐
물과 불에 의해
문명들이 멸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훌륭한 문명이
물로 멸망한 예를 드는데 그것이 바로
아틀란티스다
9000년 전에 아주 강력한 고대
국가가 있었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원하는 바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지중해서 쪽바닥 다시 말해 대서양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전체
영토는
지중해 남쪽에
북아프리카와 지중해 북동쪽에 터키
지역을 합친 것보다 거대했다고
전해진다 그
섬에서는
다른 섬으로 건너갈 수가 있었고 그
섬들을 통해 대서양을 에워싸는
반대쪽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그
섬은 들어가기는 어려운
낙원으로의 입구와도 같은 곳이었다 그
너머에 있는 바다야말로 진실로
배양이라고 불릴만한 바다였으며 그
바다를 에워싸고 있는 대륙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대륙이라 할 수 있었다
아틀란티스에서는 영토를 벗어나지
않고도 받아 반대편에
다른 대륙의이를 수 있었다고 하는데
이와 관련해
플라톤은 아틀란티스는 거대하고
경이로운 제국의 심장이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 섬은 아틀란티스라고 불렀는데
주변에 섬들과
리비아 2집 유럽의 티레니아 근처까지
복습시킨
강대한 제국의 중심이었다이
국가는
헤라클레스티둥의 안쪽
여러 국가 전부를
복종시키려 하였다 아틀란티스는
리디아 이집트 그리고
현재의 이탈리아 중국부 인근까지
다스렸던 초강대국이었다고 한다 아테네
군대는
그리스 연합군의 선두에 서서
용감하게 싸워
심리권을 격퇴시켰다 그 후 격렬한
지진과 홍수와 일어나 하루 낫 하루
밤 사이 아테네 사람들은
땅속으로 가라앉았고 아틀란티스 섬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그 방면에
바다 쪽으로 들어갈 수 없는 이유는
대량의 뻘이 차서 장애가 되었기
때문이며이는 그 섬에 침화 때문이었다
여기까지가 바로
플라톤이 쓴 티마이오스에 나오는
간략한 줄거리이다
플라톤은 자신이 쓴 다른 책인
크리티아스에서 아틀란티스의 기원과
도시 구조 사람들의 특징 등을 더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했는데
포세이돈은 아틀란티스에 와서
국가를 건설하고
섬에 거주하고 있던
클레이토라는 여자에게서 10명의
아들을 낳았다
아틀란티스는
큰아들 아틀란트가 통치하였으며 그
섬과 해양도 그 이름을 따라
아틀란티스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리스 문헌에 따르면
신들이 땅을 나누어 가실 때
포세이돈은 아틀란티스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얼마 후 포세이돈은 그 섬에 살고
있던 클레이토와 사랑에 빠졌고 다소
쌍둥이를 낳았는데 모두 아들이었다고
한다 이후 섬을 집등분해 10개의
왕국을 만들었고
첫째인 아틀라스가
섬 전체와 바다의 왕이 되었으며
형제들은 통치할 땅의 일부를 받았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성과 주변 바다의 명칭은 첫째 이름을
따
베트남 키스가 되었다 이것이
아틀란티스에서 유래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실제로 대서양을 뜻하는 영어 단어가
아틀란틱
지중해 남서쪽에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에 걸쳐 뻗어 있는
커다란 산맥의 이름은 아틀라스
산맥이다
섬에는
어떤 도시
어떤 땅에서
생산된 것이든 모두 구할 수 있었다
그 중 대부분은
섬에서 생산되었지만 일부는 국외로부터
들어왔다
특히 그곳에는 오래할 콘이 많았고
코끼리를 비롯해
여러 종류의 동물이 있었다 그뿐
아니라
향료의 원료가 되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 자라고 있었다
특히 이곳에서만 채굴할 수 있는
무지개 낀 오리알코니라는
특별한 금속이 있어이를 수출하며
막대한 부를 창출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이 오리알코는
헤라클레스의 정강이 보호대를 만들 때
쓰던 매우 강력한 금속으로 현재는
황동이나 알루미늄 등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한다
포세이돈은 자손들을 위하여
섬 중앙에 산을 깎아 거대한 궁전을
만들었고 세계의
환상 운하를 파 그 궁전을 둘러싸게
하고 그 운하 사이에 사람들이 모여
살게 하였다 아틀란티스인들은
북쪽으로
석조 다리를 만들어
온화와 섬을 연결했고 바다로 향하는
대운하를 건설하여 바다에서 곧바로
해가 들어와
도시까지이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틀란티스의
북쪽에는
높다란 산맥들이서 있었으며 남쪽에는
평탄한 해안과 거대한 대평원이 있었다
플라톤의 묘사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가운데에 크고 넓은 땅을 중심으로
외곽 섬들이 호 형태로 존재했다
덕분에 아틀란티스는
섬 전체가 안전한 부두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며이는
강력한 해상력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수도 중심부에는
금을 입힌 첨탑이 있었고 나머지
건물들은
은으로 덮여 있었다고 한다
아틀란티스에는 100 쿡 적색의 돌이
있었으며이 세 가지도를 사용한
얼룩 색을 띤 건조물이 있었다
섬 중앙에는 더운 물과 찬물이 샘솟는
두 개의 샘이 있었다
물은 너무도 맑았다 사람들은
샘물을 건물과 나무로 둘러쌌다
외부로 연결된 수로를 통하여
물을 끌어가거나 집마다 더운 물을
끌어들여
겨울에도 쓸 수 있었다
육지로 이어지는
운하의 원형 도로에는 공원 학교
경마장 등이 있으며 이곳엔 또한
탑과
문이 달린 다리가 이어져 있었다
큰 부두는
각지에서 모이는 상인들로
밤낮 혼잡을 이루고 있었다 거대한
화산섬이었던 아틀란티스는
초무기 우거진 장대한 산맥
갖가지 작물이 탐스럽게 염분은 비옥한
토지 주민들의 호화로운 삶을 보장
풍부한 자원 등 살기 좋은 환경을
꼬루 갖추고 있었다 여기에
고도의 문명 최강의 군대 공정한
법률까지 더해져 아틀란티스는 이상적인
국가로 오랫동안 번성을 노렸다
그러나 아틀란티스 왕국도 부패하기
시작했다 나라가 부유해지자
백성들은 게을러졌으며 사치를 즐기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아틀란티스는 또다시 세계의 정복에
나섰다
다른 섬들의
함대를 보내어 그들을 정복했다
정복당한
민족들은 그들의
노예가 되었다 아틀란티스의
병사들은 마침내 아테네에도
침략을 해왔다
그러나 아테네에 잘 훈련된 병사들은
그들을
물리쳤다
전쟁에서의 패배가
강대국 아틀란티스를 흔들었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는이를 내려다보는
능력이 있었다
뛰어난 종족이 비참한 상태에 빠진 걸
알게 되고 이들이 자제력을 배워 한층
더 나은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게
벌을 내리기로
마음먹었다 제우스는
우주의 중심에서 모든 일을 굽어볼 수
있는
신들의 거처로 모든 신들을 불러들였다
신들이 모두 모이자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쉽게도
플라톤의 아틀란티스 대륙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난다
결국 평화롭던 아틀란티스도 어느 순간
부패의 길을 걷게 된다
아틀란티스인들은
게으르고 사치스러워졌으며
신을 배반하기에 이르렀다 아울러 세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서 지중해 연한
원주민들을
노예로 삼기도했다 아틀란티스가
급격한 질투의 길을 걷게 된 것도이
정복 전쟁에 실패하면서부터다 마침내
모든 신의 왕이었던 제우스가
아틀란티스의 징벌을 내리기로 결정했고
갑작스러운 지진과 홍수가 덮치며
아틀란티스는 하루아침에 바다 깊숙이
가라앉으며 사라졌다 이상이
그리스 정치가 솔로니 사이스의
사자로부터들은 이야기이다
실제로 플라톤의 대화편에서
크리키아스는 대화 중 3번씩이나이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강조했는데
그렇다면 아틀란티스
문명이 존재했던 시기는
언제일까
플라톤은 책에 아틀란티스의 존재연대와
위치를 추정할 수 있는 힌트를
남겨뒀다
책에는
약 9000년 전에 아틀란티스가
사라졌다라고 적혀 있는데
솔로네의 이집트 방문 시점이 기원전
600년이므로 그보다 9000년
전이면 아틀란티스의 직무이식이는 대략
기원전
9600년이 된다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식물 전까지
13,900년간 번성했다고 하니
아틀라스가 나라를 다스리기 시작할
시점은 대략 기원전
23,500년쯤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결론적으로 아틀란티스의
존재 연대는
기원전
9600년 사이임을 알 수 있다이
시기는 아무리 높게 쳐져도
기원전 만년의 시작한
신석기 시대인데이 시기에
아틀란티스처럼
호도의 도시문명이 존재했었다고
하기에는 다소 어폐가 있다는게 많은
연구자들의 지적이다 가장 유구한
역사를 지낸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와 이집트조차
만년 전에
문명을 이룩하지 못했으며
인류 최초의 철기 문화도 기원전
3천년경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꽃을
피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아틀란티스 자체를 아예
부정하기도 한다
플라톤이 아틀란티스를 세상에 알렸을
당시에도 사람들은
플라톤의 주장을 비판했다 그건 그의
제자였던 바리스토텔레스 역시
마찬가지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틀란티스를 바다에서
끌어올릴 수 있는 사람도 바닷속으로
강한 꾀할 수 있는 사람도 오직
플라톤뿐이다라고 말하며
플라톤을 비판했다
동전을 집필한 역사가
플루타르코스 역시 기록의 신뢰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당시만 해도
그리스에서는
지구의 모양이 구체가 아닌
평면으로 되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바닥 건너에 다른 대륙이
존재한다는
플라톤의 주장 자체가 모순 같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플라톤의 기록을 거짓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는데
기원전 3세기에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학자들끼리 아틀란티스의
실존 여부를 두고
토론회가 열린 것이다
당대학자들은 아틀란티스의
실존에 대해
의견이 갈렸지만
토론의 결론은 알 수 없다였다
고대의 문서들이 소실되기 이전시대의
학자들조차도 아틀란티스에 대한 단서를
찾지 못했던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드러난다
그렇게 거대한 문명을 지닌
아틀란티스에 대한 전설은 플라톤
앞서서 기록된 바가 없고 플라톤
사후에도
기록된 사료를 찾아볼 수가 없 있는
것이다
기원전 2000년경에 수메르
바빌로니아의 길가메시 서사시나 기원전
8세기경에
호메로스가 지은 것으로 알려진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데
현대 연구에 따르면
솔론이 말년에 이집트에 간 것은
사실로 밝혀졌지만 이집트 고위사제와
아틀란티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는
증거가 없다
무엇보다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반은 이들의 관심과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티스의
실제 여부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
그렇기에 아틀란티스는
플라톤이 자신의 이상주의적 국가관을
설명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꾸려낸 상상의 대륙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의 저서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 보면
교육적 목적으로
그렇게 자세하게 지어낼 필요가 있냐는
의문이 들 정도로 그는 아틀란티스에
대해 자세하게 논하고 있다 또한
집안의 조상인 솔론의 이름을 걸고
사실이라 했다는 점과
플라톤이 주방론을 주장했을 정도로
폭우를 창작하는 걸 싫어했다는 점
때문이라도 마냥 플라톤의 상상이었다고
보기 어렵다 그리고 아틀란티스보다 더
허무맹랑한 전설로 여겨졌던 유적이
발굴되며 역사로 밝혀진 경우가 있는데
바로 트로이다
기원전 8세기경
호메로스가 쓴 것으로 알려진
일리아드는 트로이의 전쟁을 그린
서사시이다 하지만이
책의 지은이인 호메로스는 고대
그리스의 시인이라고만 알려졌을뿐 그가
누구인지는 물론이고 그가 일리아들을
썼는지 아닌지도 불확실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트로이를 수천 년 동안
신화 속의 도시라고만 생각해왔다
하지만 1871년
트로이의 유족이 발굴되며 트로이는
역사 속에 도시로 밝혀졌다 그리고
아가맨론의 황금마스크가
쓰리스 펠로폰네소스 반도에서
발굴되면서 미케네 역시
실존했음이 증명되었다
뒤이어 1901년에 바서 에반스가
크레타 섬에서
인화 문명을 발견하면서 아틀란티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었다 그리고
1882년 미국의 정치가이자
저술가였던 이그나티우스 도넬리가
아틀란티스 홍수 이전의 세계를
출판하며 아틀란티스에 대한 관심에
불을 지폈다 그는
파트너티스가
심한 지진과 홍수로 인해 하룻밤
사이에 없어졌다라는
플라톤의 이야기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
세계에 퍼져있는
홍수 전설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다 그리고이 책에서 그는
독창적인 견해를 제시했는데 그에
따르면 플라톤의 이야기는
결코 가공의 것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두 가지시안 13가지 명제이다
옛날의 지중해 저편 대서양의 큰 섬이
있었으며
고대인들은 그 섬을 아틀란티스라
불렀다
플라톤이 묘사한이 섬은 오랫동안
우와로 취급되었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미기의 상태의 인류가
문명을 일으킨 것은 아틀란티스다
아틀란티스는 많은 인구를 거느린
강국이 되었고
인구가 많아지자 그들이 각지로 퍼져
멕시코만 미시시피강 아마존강 남미
태평양
지중해 유럽 아프리카의 서안 발표해
흑해 카스피에 등의 주변에
문명 국가를
건설했다이 옷이 바로
태홍수 이전의 세계로
에덴동산 엘리시온의 들판 알티누스의
나라
메손팔로스 올림포스 아스가르드 등
이런 전설상의 낙원은
인류가 오랫동안 살아왔던
국가들에 대한 기억이다
고대 그리스인 페니키아인 인도인
스칸디나비아인들이 숭배하던 신과
여신은 아틀란티스의
왕이나 영웅들의 이릅니다
신화 속에서 이러한 신과 여신들이 한
일들은 역사적 사건을 상징적으로
전하는 것이다 이집트나
페루의 태양 숭배 신화는
아틀란티스에서
기원한다
아틀란티스인에 의해 건설된 가장
오래된 식민지는 이집트일 것이다
이집트 문명은 아틀란티스 섬에 문명을
그대로
박습했다 유럽의 청동기 시대 기물은
아틀란티스에서 유래한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최초의 절기 제조자이다
유로 알파벳의 기본이 된 페니키아의
알파벳은 아틀란티스의 알파벳에서
유래한다이 알파벳은
중앙아메리카의 마야인에게도 전해졌다
아리아게
즉 인도유로워져 세모적 불안계의
발상지도 아틀란티스이다
아틀란티스는 자연의 변동에 의해 섬
전체 주민들과 함께
물속에 주장되었다
극히 일부만이 변화된 목으로 피해이
재앙을 동과 소에 알렸다 이것이
대홍수의 전설로 남은 것이다
도넬리는
최초의
문명을 일으킨 곳이며 대서양 한가운데
존재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아틀란티스는 모든 인류문명의 근원으로
모든 고대 문명은 아틀란티스로부터
물려받았다는 것이다
즉 아틀란티스가 전파한 문명의 범위가
전 세계에 걸쳐 있다고 말했다
아틀란티스는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했으며
매우 진보된 금속 문명
문자의 발명 나침반의 발견
항해수를 발전 허약 종이 등 모든
분야가 거기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세계 각지의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나 에덴동산과 같은
낙원전설은 아틀란티스의 기억을 근거로
한
이야기들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집트
문명이 갑작스럽게 완성된 형태로
역사의 무대 위에 등장한 배경에는
아틀란티스의 생존자가
관여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 증거로
각 대륙에 퍼져있는
피라미드 미라의 보존기술 태양력
그리고
보수의 전설 등을 제시했다
즉 아틀란티스 대륙이 대홍수로 강한
찐 후 두 문화권이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어 제각기 발전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넬리에 가설은 해저의
팽창이나 대륙이동설 혹은 다른 분야의
과학의 진보에 의해서 대부분
부정되었다 대표적인 예로는 두 대륙이
아틀란티스에서 출발했다면
고대 문명에서 사용되었던 바퀴와
가축들이
외신대륙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냐 하는
것이다 아틀란티스 대륙은 또넬리의
주장처럼
실제로 존재했던 대륙일까
존재했다면 그 위치는 어디일까
플라톤에 저서에 아틀란티스에 대해
지리적인 묘사까지 첨부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근거로 아틀란티스를
찾기 위한 노력이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지만 아틀란티스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일반적으로 대서양의 중심에
가라앉은 대륙이 있다는 주장이 많은데
이러한 주장은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대홍수 건설과도 연결된다 거대한
대륙이 가라앉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틀란티스 대륙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주장은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기도 한데
그것은 한 구조론에 따르면 대륙
규모의 땅덩어리가 대서양
해저운지에서는 아예 존재할 수조차
없다는 것이다
즉 아틀란티스 대륙도
지각한 위에 있어야 하는데이 지각판이
사라진다는 것은
현대 과학의 시각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아틀란티스는
현존하는 대륙의 일부라는 주장이
있으며 나름대로의 설득력 도진이고
있다
아틀란티스가 그리스 본토와 이집트
사이에 있는
크레타 섬이라는 주장도 있고
네덜란드와 영국 사이 해저에 위치한
도고랜드라는 주장도 있다 미국의 일부
지역이라는 주장도 있고 남아메리카의
어떤 지역이라고도 한다 또한
스페인의
타르테 소스 지역이라는 설도 있으며
모리타니의 사하라의 눈이
아틀란티스라는 가지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카리브의 서부에
위치한 오늘날의 쿠바가
아틀란티스였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이밖에도 대서양 중앙에 형의 일부인
카나리아제도 아조레스제도 등의
화산섬이 아틀란티스 대륙의 일부라거나
멕시코 중앙고원에 발달한 바지텍
문명이 살아남은 아틀란티스인들이
건설한 것이라는 등 각계의 연구자들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이런 지역들의 공통점은
플라톤이 언급한 지리적인 여건과
어떤 공통점이 있거나 또는 해당
지역의 풀리지 않은
고대 유적의 비밀을 아틀란티스와
연결시키려는 흔적이 보인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러한 모든 주장을 합쳐
놓으면 아틀란티스라고 주장되고 있는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200여 군대에 이른다고 한다 전설
속 지상낙원으로 알려진 아틀란티스
큰 번영을 누리다 어느 날 갑자기
바닷속 깊숙이 침몰하고 말았다는
신디의 대륙은 아직도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일찍이 플라톤이 전한 것처럼
아틀란티스 대륙은
정말 실제했던 것일까 아니면
단지 이상향을 꿈꾸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상상일뿐일 거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