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청문회에서 폭로한 미국 정보 장교의 충격적인 내부 고발 | 데이비드 그러쉬 [UFO]

불가사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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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UFO #불가사
그런데 2023년 7월 26일, 미국 하원에서 UFO 청문회가 다시 열렸다. 그리고 이곳에서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는데, 미국 정부가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수십 년 동안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 이 폭로의 당사자는 36세의 공군 대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쉬(David Grusch)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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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449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Title: Gravity
Artist: G4M
Photo: Joel Filipe on Unsplash
Genre: Electronic + Cinematic + Mysterious
BPM(Beats Per Minute): 117
본 영상에는 클로바더빙(CLOVA Dubbing)의 AI 보이스가 사용되었습니다.
#클로바더빙 #신우
바로 가기 URL: https://clovadubbing.naver.com
[음악]
UFO 하늘에서 목격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의 약어로
사람들은
ufo라고 하면 주로 외계에서 온
우주선을 떠올린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2020년부터
ufo를 공식적으로
uap라고 부르고 있는데
uap는 미확인 공중 현상 또는
미확인 변칙 현상의 약으로 ufo와
동해 한 개념을 가리키지만
물체에서 현상까지 아우르는 보다
중립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22년 5월 미의회에서
50년 만에
uap 청문회가 열리며 처음으로
uap의 존재를 공식 인정했는데
하지만
uap 사례 중 반환권도
외계와 관련된
뚜렷한 징후는 없었다며
uap가 무엇이고
어디서 왔는지 그 기온에 대해서는
아직 미스터리라고 밝혔다
그런데
2023년
7월 26일 미국 하원에서
UFO 정 제가 다시 열렸다 그리고
이곳에서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는데 미국 정부가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수십 년
동안 숨기고 있다는 것이다이 폭로의
당사자는 36세의 공군 대령 출신
데이비드 크러쉬였는데 그는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전투 장교로
참전했으며 그 공로로 훈장을 받기도
했다 또한 그는 미국의 5대
정보기관인
국가지리정보국 nga와 국가정찰국
엔화로에서 근무했는데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국가정찰국에서
고위정보관으로 재직하며 대통령에게
매일 브리핑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일을
했다
특히
2019년부터
2021년까지는
UFO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uap 대책본부에
국가정찰국 대표였는데
2021년 말에서
2022년 7월 사이에는
국가질의정부국에서
uap 분석 공동리더이자 대책본부의
대표를 맡았다
이렇듯 아주 민감한 정보에 접근이
가능한 14년 경력의
베테랑 정보 장교였는데 그는
uap 대책본부에 참여한 이후
점차 인정을 받기 시작하면서 전연직
고위 간부들이 그를 찾아와 충격적인
사실들을 털어놓았다고 한다 그는
40명의 고위 간부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사진 공식문건
기밀에 대한 증언 등
ufo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건네받았다고 하는데
결국
2021년 6월 그러시는 미국
정부기관에 감찰을 담당하는
icig의 모든 증거들을 넘기고
내부고발자 신청을 한다 그 뒤로 그는
정보기관과 상급자로부터 수개월간
보복을 당했는데 그리고
폭로한의 전인 2022년
크러쉬는 다시
icig 정보위원회가 김일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공개를
청구했으며
2021년 내부고발자 신청으로 인한
보복에 대해서도 2일을 제기했다
그리고
브러쉬의 정보를 모두 받아본
icig는 그의 문제 제기가 신뢰할
만하고
긴급하다고 판단했는데
2023년 4월 7일 그로시는
사람들에게
ufo에 대한 정부의 비밀을 알리기
위해
국가기관 일선에서 공식적으로 퇴역한다
그리고
2023년 6월 그는
각종 언론 매체와 만나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폭로하기 시작하는데 미국 정부는
그동안 설명할 수 없는 목격 사례를
uap로 규정하고 보고서를 발표해왔다
대부분은
드론 새 기상 현상 비닐봉지 등으로
판명되었지만 일부는 아직 설명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인데 하지만
데이비드 크러쉬는 미국 정부가
ufo에 대한 정보를
은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정부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외계 비행체의 일부 또는 전체를
회수해 왔다는 것이다 미국 정부와
계약한 민간업체들도
ufo를 회수하고 그 장치를 분해해
따라 만드는 역설계 리버스
엔지니어링에
참여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ufo를 역설계하며 수십년째 연구
중이지만
엄청난 진전이 있지는 않다고 한다
미국 정부는 다양한 종류의 외계
비행체를 16대 보유 중이며 축구장
크기만큼
큰 ufo도 보유 중이라고 하는데 그
중 몇 대는
운행이 가능할 정도로
온전한 상태라고 한다이 디엔체들을
분석한 결과
인간이 만든게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
그러시는 이것이 외계에서 왔거나 다른
차원에서 온 물질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이는 미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중국과 러시아도
ufo를 회수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이
때문에 미국과 다른 국가들 사이에서
8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알려지지
않은 냉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ufo의 추락이나 착륙을 포착하고
먼저 회수해 역설계하려는 경쟁이
지속되었다고 한다 또한 미국 정부가
이런
UFO 회수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비밀리에 의회의 감독을 받지 않고
운영되고 있으며 자금을 유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미 정부가
UFO 잔해뿐만이 아니라이를 조종한
외계인의 시신도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시는
착륙하거나 추락한
ufo를 회수할 때 사망한 탑승자가
발견되기도 한다이 말이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이는 사실이다라며
우리만이 우주에서 유일한 지적
생명체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외계인의 모든 종족이
호의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했는데
ufo가 인간에게 가한
악의적인 활동의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미국 정부가
1930년대부터
인간이 아닌 존재의 활동을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는데 바티칸도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시가 보고받은 가장 오래된 UFO
사건은 1933년 이탈리아 마젠타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무솔린이 정부가
ufo를 보관하고 있다가
cia의 전신인 미국 전략 사무국
oss가 1944년에서 1945년
사이에 수궐 같다고 한다
당시 교황 b-52세가
추락한 ufo에 대해 미국의
비공식적으로 알렸고 무솔린이 정부가
ufo를 회수하는데
도움을 줬으며 미국의 최후방국인 5
아이즈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도
여기에 개입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UFO 추락 사건으로 유명한
로스웰 사건은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이며 사진과
문서를 직접 보았는데 1994년에
발간된 정부 내부 보고서가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그러시는 정부가 ufo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흘리면서 사람들이
ufo를 허황된 이야기라고
믿게 만들었고
심지어는 사람들을 살해하는 등 중대
범죄가 저질러졌다는
실질적인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 영역 이상 현상 조사국
aaro의 수장
커크 패트릭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aalo는
그러시가 몸담고 있던
uaptf를 계승한 부서로 미국의
군사시설과 그 인근 기획물체를
감시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부서이다
커크 패트릭은
2023년 4월이 상원군사위원회의
출석해
현재까지는
외계 활동
외계 기술 또는
물리법칙을 거스르는 물체에 대한
신뢰성 있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증언한 바 있는데
그러시는
aa로에 소장
커크 패트릭과
8년 동안 알고 지냈으며 1년 전에
그에게 ufo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야
된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는
동의하지 않았고
결국 정보를 숨겼다고 한다 이런
꽤 허황된 주장을 그냥 넘길 수 없는
이유는 많은 고의 관계자들이 그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체력한 육군 대령이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uaptf에
6분 연락 담당관으로
그러시와 함께 근무했던
칼넬은
크러쉬를 훌륭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는데
칼 전 대령은
지난 80년간
출조를 알 수 없는 역설계를 통한
국가간 군비 경쟁이 있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맞는 말이며
기원을 알 수 없는
기술 중 일부는 외계인에게서 왔다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토퍼 멜론은 전 국방부 정보국
차관보까지 지낸 인물로 자신의
정치커리어를 걸면서까지
크러쉬의 발언을 지지하고 나섰는데
가명으로 인터뷰한 미국
항공우주정보센터의 현직 요원인 조나단
그레이는
인간이 아닌
지적 생명 있는 실재한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아직까지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공군
우주사령부의 수석과학자였던
짐쉐
uaptf의 전신인
aatip의 책임자였던
루이스의 의존도 이번 청문회를
주도했던
팀버채 다온의원까지 그를 지지하고
나섰다 그리고
2023년 7월 26일 미화원에서
데이비드 크러쉬의 내부 고발로 인한
UFO 청문회가 열렸다
총 2시간 동안 진행된 청문회에서는
데이비드 크러쉬 외에도 미 해군
조종사 출신 라이언 그레이브스워
데이비드 프레이버가 증인으로 나와
ufo를 목격했던 자신의 경험담을
증언했는데
라이언 그레이브스는
2014년
버지니아 비치 해안의 주둔하는 동안
조종사들이 거의 매일 ufo를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심지어는 한 조종사가
ufo와 부딪칠 뻔 있었다고 하는데
그는
2014년 4월
ufo가 두 대의 전투기 사이를
지나가 즉각 임무를 취소하고
기지로 돌아왔던 때를 회상했다 그
ufo는
기존의 비행접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는데
투명한 구찌 안에
검은색 정육면체가 들어있는 형태로
크기는 1.5에서
4.5m 정도였다이 물체들은
카테고리사의 강력한 허리케인 바람에도
그 자리에 가만히 멈춰 있었는데
그러다가도 갑작스럽게 마하 1.1
1.2에
초음속의 속도로 움직였으며
매우 불규칙적이고
빨랐다고 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고 증언했는데 이후
안전 보고서를 제출했지만이 사건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았고 더 이상
목격을 보고할 책에도 없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레이브스는 우리 영봉에서
ufo를 목격하는 일은 드물지 않지만
심각하게 과소 보고되고 있다라고
말했는데
현재도
민간 및 군용 조종사들이
UFO 보고에 대해 오명을 쓰고
있으며 이에 따라 조종사들이 불이익을
받을 걱정 없이
UFO 목격을 신고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만약
ufo가
외국에 드론이라면이는
시급한 국가안보 문제다 하지만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다른 것이라면이는
과학의 문제다
어떤 경우든 미확인 비행물체는 비행
안전에 대한 우려 사항이다 미국인들은
하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자격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라이언 그레이브스는
다른 사람에게서들은
UFO 목격담도 전했다 그 목격자는
2003년 캘리포니아주의 반댄버그
공군기지에서
약 90m 크기의
빨간색 사각형 ufo를 목격했다고
하는데 오전 8시 45분쯤 바다
쪽에서 날아온 그 물체는 기지위에서
약 45초 동안
낮은 고도로 맴돌다가
산 너머로 빠르게 사라졌다고 한
그리고 그 물체는 그날 저녁 해가지고
난 후 다시 나타났다고 하는데
빠른 속도로 경비원에게 접근했다가
다시 사라졌다고 한다
데이비드 프레이버는
2004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야에서
다른 조종사들과 함께
틱택모양의 ufo를 목격한 것을
증언했다
틱택 ufo는 미국방부가
2017년 공개한
UFO 영상 중 하나로 흰색 알약
모양의 틱택 사탕을 닮아 붙여진
이름인데
처음에 그는 미확인 물체가 나타났으니
확인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했다고 한다 하지만 유관이나
전투기 레이더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그러다 전투기 아래를
우연히 본 순간 바다 가까이에 떠
있는 12m 길이의 타원형 물체를
봤다고 한다 해당 비행체를 조사하기
위해 전투기를 아래로 몰자 비행체가
갑자기 상승하면서 자신의 전투기로
접근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해당
비행체는 날개나 배기가스도 없이
이해할 수 없는 움직 임을 보이며
빠르게 비행했다고 한다
트레이버는 당시 목격했던 그 비인체는
인간이 가진
어떤 기술보다
훨씬 뛰어나며 인간이 만든 항공기일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데이비드 크러쉬도
앞서 폭로했던 내용을
청문회에서 그대로 증언했는데 미국
정부가 ufo와 그것을 조종하는
외계인의 유해를 가지고 있다고 다시
한번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더 구체적인 설명과
증거를 요구하는 의원들에게 해당
정보가 기밀이기 때문에 공개
석상에서는
밝힐 수 없다며 말을 아꼈는데
그러시는
국가기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입증된만큼 지금까지
등장한
UFO 내부고 발자 중 가장 신원이
확실한 인물이다 하지만
그러시는 자신의 말을 입증해줄 수
있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한 적은 없는데
그러시 스스로도 자신이 우주선의
실물이나
외계인을 직접 본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런 이유로 정보기관 요원 출신임에도
과거 음모론자와 사기꾼들과 다를 바
없다는 주장까지 제기된다 하지만
그러시가
증거를 제시할 수 없는 이유는 그는
합법적인 내부고발 절차를 받는 중으로
대중들에게 비밀 자료를 공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
그러시는 소수의 의원들로 이루어진
정보위원회와 icig의
UFO 회수 프로그램의 이름과 위치
등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비밀정보를
이미 모두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이번 청문회에서는 그들이 언론
매체에서 했던 증언들을 반복했을뿐
폭탄 발언이라고 할 만한 중대 발언도
외계인의 존재를 입증하는
확실한 증거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ufo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청문회에서 밝혔다는 것이 중요한데
청문회에서 거짓 진술을 하면 상당히
무거운 벌금 및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청문회가 끝난 후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 모두
uat가 국가 안보 등의 위협이 될
수 있는만큼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정부는
uat에 관한 정보를 숨겨서는 안되며
대중은 uap 발견과 관련된
잠재적인
국가안보위 안전 문제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봉화당과 민주당 모두 이번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으나 일부
소수의원은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는데 공화당 소속 에릭 폴리슨
하원의원은
외계인이 수십억 광년을 여행해 지구에
도착할만큼
기술적으로 발전했는데
지구에서 추락할만큼 무능하다는 건
다소 무리가 있다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미국의 나사 국방부 백악관도 그러시에
은폐주장을 부인하고 나섰는데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예이에로는
외계 물질의 소유 또는
역설계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과거에 존재했거나 현재 존재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검증 가능한 정보를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나사는 나사의 주요 우선순위 중
하나는 우주 어디에선가 생명체를 찾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나사는
외계 생명체에 대한
믿을 만한 증거를 찾지 못했으며
uap가
외계인이라는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나사는
태양계와 그 너머를 탐사하여 우리가
우주에 혼자 있는 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청문회가 끝난 후 몇 시간 뒤에 열린
백악관 브리핑에서는 미국은
지구 밖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고 믿느냐라는
질문에 오늘은 말하기에 적절한 자리가
아닌 것 같다라며 말을 아꼈는데
그러면서 해군과 공군 조동사들이
언급하고 보고한 내용 중
uap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은
갖고 있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는 최근 수년 동안
UFO 문제에 대해 더 심각하게
접근하기 시작했다 소수의 음모론 자
혹은
UFO 팬들만의 은밀한 이야기로
지구되던 상황에서 오늘날 하원청문회의
진지한 주제로 다뤄지기까지
UFO 문제에 대한 미 정부의 태도는
ufo의 속도처럼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의 폭로처럼
많은 국가의 정부들이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숨기고 있는 것일까 만약 ufo에
대한 브러시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다면이는
극적인 결과를 가져온 최초의
UFO 정문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