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 반대, 팬들도 반대…정몽규는 왜 축구협회장 4선 도전하나 [뉴스와이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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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송영훈 국민의힘 대변인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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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변호사
#MBN #뉴스와이드 #이상훈 #정몽규 #축협 #축구협회장 #연임도전 #4선 #허정무 #2파전 #문체부 #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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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프를 독식하며 원미
선수이겠습니다
[음악]
여러분 가족들이나 좀 가까운 분들이
많이 걱정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뭐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래서 도전하게 되습니다
예
[음악]
[박수]
우리나라 주국의 미래를 위해서 해야
될 일들을 차분히 생각하고 또
정리하고 어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박수]
모색하겠습니다 자 정몽규 축구 협회장
지금 4선 도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얘기가 참 많았죠 그리고 사성
관련해서 사전 소선 관련해서 여론에
여러 가지 지적과 비판적 시각도
있었는데 그리고이 축구 협회장 지금
2파전으로 갑니다 저 옆에 계신 분이
과거에 국가대표 허정무 전 선수
아닙니까 지금은 어떤 구단과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요 내용 좀
지금부터
다뤄보겠습니다 정몽규 회장이 사선
도전에 들어갔어요 그 관련된 내용 좀
정리해 볼까요 이런 내용입니다
오늘 협회의 후보자 등록의사 서류
요거 그리고 체육회 체육회 공정위가
있어요 여기 심사를 받아야 된다는데
여기에 연인 심사서 제출했다 그러네요
그러면서 이게 앞서서 며칠 전에 한
말이 가족이나 가까운 분이 걱정을
한다 여러 가지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해서 도전하게 됐다
도전의 이유는 여러 가지 마무리를
잘해야 된다 요런 얘긴데요 자 이경민
변호사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이 축구 협회 특히 이제 정문규
회장의 이선 4선 도전이 주목받는
이유는 사실 그동안 축구 협회라고
정명규 회장의 감독 선임권 등등과
관련해서 굉장한 비판 대상이 돼서
그런 거 아닙니까 지금이 상황에서
지금 사선도 또 주목을 받고 있네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어쨌든 문체부에서
이제 자체적으로 감사를 했을 때는
일단은 뭐 자격 정지 이상의 중진
계가 필요하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문규 회장이 이제 사선 도전을 지금
밝히게 된 것 고 인기 만료 50일
전인 오늘 이제 후보자 등록 의사
신청소 제출을 하고 그리고 이제 대한
체육계 스포츠 공정위원회 어쨌든 이제
연임을 위한이 예외적인 또 승인을 또
신청을 해서 이제 심사가 들어가는
상황인데 일단은 뭐이 사선을 도전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지속적인 비난이
있어 왔고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또 뭐 성가를 앞으로 내고 이런
성가를 통해서 이런 비난 여론을
타개를 할 것인지 뭐 요런 부분도
이제 본인이 좀 생각이 있는
부분으로도 보여지고요 그리고
무엇보다이 대한 지금이 축구 협회
회장을 하면서 본인이 어쨌든 이렇게
발생을 할 수 있는 그런 뭐 앞으로의
그런 권한이나 명예 요런 부분들도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리고
이제 뭔가 이제 현대 가에서는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또 가이라 또
인식을 하는 부분도 있어 가지고 요런
여러 복합적인 좀 시각에서 이렇게
이런 비난 여론도 이제 감수를 하고서
사선에 도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좀
요렇게 조심스럽게 좀 추측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아까 전이 이경
설명하시면서 굉장히 예외적인 어떤
심사를 받아야 된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원래 축구 협회장은 몇 연인까지
원칙입니다 이런게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원래 규정상으로 이제 이연 임까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선임 이상부터는이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 위원회로부터이
예외적으로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승인을 받아야만 이게 진행이 가능한데
침살 통안 승인을 받아야 두 세 번
이상은 가능하다는 거 그렇습니다 이제
그래서 이제이 조건 자체가 지금
어쨌든 국제 기구의 임원으로 진출을
했는지 여부랑 그리고 이제 재정적으로
기여를 했는지 그리고 주요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냈는지 이런 등등의
지금 기준으로 판단을 하게 되는데
사실 직전에 3년임을 했을 때 그
기준 점수가 100점에 96점
이었거든요 100점 만점에 굉장히
높은 점수 그렇습니다 그렇게 통과를
했던 사안이라서 이번에도이 5월 이번
5월부터 지금 뭐 아시아 축구 연맹에
지금 집행 기구로서 이제 간 집행
위원으로서 간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어쨌든 요런 이제 이제
위원으로서 맡고 있는 직책이 있기
때문에이 기준 점선을 무난하게 또
넘길 걸로 또 예상이 되는 사안이라서
그래서 이렇게 이제 연임을 하는
예외적인 그 승인 조건에는 또 이제
통과를 하지 않을까 요렇게 지금
예상이 되고 있는 아까 말씀한 뭐
국제적인 활동이라 그가 뭐 재정적
이런 부분을 따져 보면 또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런 분석이
그런데요 지금 정부 구체적으로 좀
문체 봅니다 굉장히 못 마땅하게
생각하고 있죠 그러면서 연임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반대 입장을 앞서서 낸
적이 있어요
들어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시정 명령을
다시 내릴 거고요 그다음에 그것도 안
되면 저는 뭐 최종적으로 승인 불가지
하겠다 아지 얘기를
했으니까요네
그렇습니다 정부에는 뭐 승인 물가까지
조치 취하겠다 이런 거예요 근데 지금
정문규 회장은 사선도 님 도전에
들어갔고요 정부는 반대 입장인 거고요
이게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오늘 오신
두 분 패널 이동전 최고하고 송영훈
대비는 축구 팬들 있요 그래서 특별히
좀 질문 좀 드릴 건데 이동전
최고원께
우선 정부도 반대하고 있고요 팬들의
시선도 곱지는 않아요 근데 정문구
회장 이런 상황에서 4년 임네 번째
협회장 축구 협회장을 하려는 이유는
뭐라고 축구 팬으로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그러니까 축구
팬들도 별로 인기가 없는 거 같고
그다음에 지도자들 감독 분들 그다음에
뭐 축구 선수들 로부터 거의 리더십의
어떤 뭐 이렇게 신뢰가 좀 붕괴된
상황 아닌가라고 생각하는데 저렇게까지
길을 쓰고 하려고 하는 이유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까 이분이 어 HDC
현대산업 개발 수장이자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축구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자기 기업의 어떤 어 우의를
점할 수 있는 점들도을 테면 조금
활용할 수 있는 면모가 있지 않나
이런 부분들을 좀 염두해 둔게 아닌가
싶어요 약간 의심을 하시는 거 같은데
예 적 마인드로 이러한 부분들을
접근하고 있는 것인데 축구 협회라는
이런 것들 잘 이끌면 뭐 그건
상관없겠죠 본인의 어떤 어떤 내심에
숨어 있는 의도가 그런데 어 지금
축구 협회나 이런 것들 축구
팬들로부터 굉장히 많이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고 심지어 축구 선수들
유명한 축구 선수들이 다 지금 이런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저렇게까지 하려고 하는 건 어떤 축구
협회나 어떤 축구의 미래 이런 것을
본다기보다 그리고 자기가 뭐 그동안
선임을 해오면서 이제 마무리를 할
거다라고 하는 저 명분보다 다른 어떤
심이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의심을 좀
해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서서 본인이
축구협회장 도전하다 밝히신 분이
있어요 아까 사진이 나왔었죠 허정무
전 대전 하나시 이사장입니다 과거의
국가대표 출신인 거죠 비교 좀
해봤습니다 두 인물의 어떤 경력과러
상황을 종교 축구협회장 허정무 전
축구협회 축구 대표 감독도 했죠 여기
보면 규 선 현직 협회장 그리고 여기
기업을 갖고 있죠 자금 동원력이
장점인 것처럼 이렇게 설명이 돼
있어요 그리고 연인 중 인맥 그리고
조직 구축에 유리하다 이렇게 돼
있고요 허정무 감독은 선수 출신
그리고 행정도 했죠 축구행 그리고 첫
원정 월드컵 신주 감독 어떤 업적이
있다는 겁니다 축구 있어 업적 그리고
축구의 정권교체 심망 여론이 변수가
되지 않을까 요렇게 설명이 지금 돼
있는데 역시 축구팬이 지금 송영훈
대님 축구팬 입장에서 좀 두 후보라고
할까요 어떻게 좀 보이십니까 그니까
이번 축구협회 선 거는요 그 정몽규
회장이 일단 사연인 후보 등록과 후보
자격이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어 상당한
이변의 가능성도 점칠 수 있는 그런
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그동안에 우리 축구 협회를 보면은요
이제 그 범 현대가 과거에 이제
정몽규 회장 이전에는 정몽준 회장이
오랫동안 축구표 회장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 범 현대가 대한 의존이
상당히 절대적이었습니다 man
2000년대 들어와서는 이제 국가
대표 팀의 인기가 굉장히 높아지면서
국가 국가 대표팀의 메인 스폰서
수입만으로도 축구 협회 재정이 상당
부분이 이제 충단 되고 있습니다
금전적인 의원 의존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고 그러면서 사실은 원래 다른
나라들을 보면은 축구표 회장을 숙부인
출신 해요 아니들 그렇게 하는데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축구인 출신이 축구
협회를 맡아야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
생각은 그동안에 저변에서 계속
있었습니다 다만 그 범 현대가의 대한
재정적 의존 그리고 또 하나 뭐가
충족이 안 됐냐면 축구인들 중에서
대표성을 가진 인물이 대항마로 나서지
않았어요 그 2000 그 몇 년이
2013년이 그 정몽규 회장이 재선을
할 때 그때 이제 맞상대를 했던
후보들을 보면은 지금 허정무 이사장
만큼의 대표성과 매우 거리가 먼
분들이었습니다 사실 그런데 이제
허정무 이사장 같은 경우에는 잘
아시다시피 국가대표로 했고 또
국가대표 감독을 사실 두 번을 여김을
했고 그리고 대전 하나 시티즌
이사장을 하면서 어떤 행정 능력도
일정 부분 검증을 받은 분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전의
선거과는 좀 상당히 구도가 다르다
물론 정말 내부적인 사정은 축구인들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번에는 이변
가능성도 점쳐지는 그런 선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해봅니다 알겠습니다 뭐 상황이 좀
이렇게 흘러가고 있고요 본인은 의지를
표명하고 경쟁자가 나타났고 정부는
반대를 하고 절차는 진행 중인 겁니다
여론을 많이 볼 것 같기도 하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