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만에 성숙하고 귀티나게 말하는 간단한 법칙. 아나운서 스피치의 비밀 (박민영 원장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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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만에 성숙하고 귀티나게 말하는 간단한 법칙. 아나운서 스피치의 비밀 (박민영 원장 / 1부)
✔ 본 영상은 9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박민영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peak_minyoung/
📌 책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0064239
00:14 자기소개
00:30 어린아이처럼 말하는 사람의 문제점과 성숙하게 귀티나게 말하는 방법
05:10 학교, 회사에서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리는게 긴장이나 자신감 문제가 아닌 이유
06:29 안 떨리게 말하고 신뢰감 있는 발표를 하는 바업ㅂ
08:33 부정확한 발음의 원인과 해결 방법
13:50 발음이 교정되는 기간과 연습 방법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명찬 박사 - https://youtu.be/BNbBt7dPz6g
📌 정광선 단장 - https://youtu.be/3P78E3ZT_Ko
[박민영 원장]
강남 휴스피치 원장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아나운서학부 외래교수
저서 '그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 외 4권
#스피치 #스피치연습 #스피치학원 #아나운서목소리 #발표잘하기 #발표 #발표잘하는법 #발음 #발음교정 #박민영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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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매일매일 현장에서 말하기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을 만나서 같이 해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원에는 모두들 내돈내산으로 직접 의지를 갖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오늘 방송을 통해서 그런 노하우를 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기처럼 말한다라고 봤을 때 저는 크게 세 가지 문제라고 보고 있거든요.
첫 번째로는 목소리 톤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목소리 톤이 너무 높다 보니까 그렇게 나오시는 건데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제가 어제 톤을 좀 높여서 말을 하다 보면 들었을 때는 상냥한 느낌이 들 수는 있으나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두 번째로는 목소리 톤뿐만 아니라 말투의 부분인데요. 말투가 아기처럼 말한다는 여러 가지 요소를 좀 포함하고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로는 말 끝을 좀 흐리는 건데요. 제가 이렇게 하면서 뒷부분을 약간 끄는 거를 어린아이처럼 보인다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두 번째로는 어미를 올리는 것도 어린아이 같은 말투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두 가지는 우리가 흔히 어떤 느낌이시냐면 엄마한테 우리가 뭘 조를 때 엄마 100원 만져 뭐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엄마한테 뭔가를 바라거나 해답을 바랄 때 뭔가 조를 때 그럴 때 나오는 현상 같은 느낌이라서 어린아이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또 하나는 말 끝을 흐리는 현상이 있는 건데요.
말투 부분에서는 어미를 질질 끄는 거라든지 위로 올리는 거 그리고 말 끝 부분을 흐리는 거 이런 거를 좀 안 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제가 어제 집에 갔는데요. 이렇게 말하시지 않고 제가 어제 집에 갔습니다.
이런 식으로 일자로 말을 하고 끝부분까지 평조로 힘있게 끌고 가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말할 때 내가 문장 끝까지 소리랑 호흡을 내뱉겠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문장 끝부분을 중간중간 어미를 끊어서 깔끔하게 만들어 주시면
들었을 때는 조금 더 어른스럽고 전문가다운 느낌이 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비언어적인 요소가 있는데요. 사실 어린아이처럼 말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있는데 고개짓을 되게 많이 하고 눈웃음을 좀 많이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친절해 보이긴 하나 전문가다운 느낌은 떨어진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문가처럼 보이고 싶다면 고개를 너무 많이 이렇게 끄덕끄덕 끄덕하지 마세요.
그래서 고개 한 번만 딱 끄덕이시고 네네네네 하지 마시고 네 한 번만 하시고 눈으로 많이 웃으려고 하지 마시고
어차피 여러분들 인상 좋고 호감 줄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미소만 띄시고 눈에 힘 딱 주고 가슴 펴고 허리 꼬꼬치 세우고 말하는 걸 연습하신다면
여러분들이 조금 더 어른스럽게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말하는 것은 어미처리뿐만 아니라 표현에 있어서도
뭐 뭐 하고요 뭐 뭐요 이런 게 되게 이어서 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제가 한번 해볼게요.
제가 어제 집에 갔는데요. 집에 갔는데 너무 추워 가지고요. 그래서 이불을 덮고 잤어요.
그런데 오늘도 옷 삭은 느낌이 있네요. 이런 식으로 좀 말씀을 하시는 게 어린아이처럼 말을 하는 거고요.
이걸 똑같이 말할 때 약간 첫 톤을 낮춰서 시작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고요.
제가 어제 집에 갔는데 너무 춥더라고요. 그래서 이불 덮고 잤는데도 오늘은 좀 옷 삭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따뜻하게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중간에 요를 계속 이어서 쓰지 않는 거 그리고 어미를 너무 끌지 않고
중간에 깔끔하게 끊어서 일자로 만들어 주는 연습을 하시면 좋아요.
말 끝을 올리는 습관은 남성보다는 여성한테 더 많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보시면 어린아이 같다라는 피드백을 받는 분들도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훨씬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우리 여자들 같은 경우는 주로 좀 착해야 된다. 뭔가 우리는 수능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많이 교육을 좀 받고 자라다 보니까
뭔가 말을 들었을 때 잘 들었다라는 표시를 주기 위해서 어미를 나도 모르게 오른 습관이 있으신 거예요.
제가 어제 이런 식으로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올리지 않고 일자로 편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제가 어제 이럴 때 어떤 느낌이냐면 어미가 이렇게 끌어올려지잖아요.
그럼 중심이 어미 끝부분에 있는 거기 때문에 이 중심을 앞부분 첫음절로 바꾸시면 돼요.
제가 제자를 찍는 거죠. 어제, 어제 이런 식으로 하지 않고 어제의 점을 찍어서 일자로 끌고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앞부분 첫음절을 약간 낮추고 점을 찍어서 일자로 펴겠다라고 생각하시면 훨씬 더 조사나 어미를 끌리는 부분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거는 심리적인 요인이 기술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친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심리적으로 우리가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거는 누구나 불편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특성상 어릴 때부터 정답을 맞추는 걸 하다 보니까 뭔가 앞에 서서 말을 할 때도 정답만을 말해야 된다라는 부담감이 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가고 긴장을 하게 되죠.
그런데 긴장을 하면 어때요? 호흡이 끊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소리가 나오는 원리와 호흡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소리는 호흡이 폐에서 만들어지고 목에서 소리가 만들어지고 입술 주변에 좋은 기관을 만나서 발음이 완성되는 구조입니다.
즉 소리는 2층 구조로 아래 호흡이 깔리고 위에 소리가 붙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긴장을 하다 보니까 호흡이 떨어져 나가거나 호흡이 위까지 올라와 있는, 쉽게 말해서 가슴이나 목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로 말을 시작하시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소리가 받쳐줘야 되는데 받쳐주지 못하니까 목으로만 말하게 되고 그때부터 호흡이 끊어지면서 목소리가 떨리고 목소리가 빨라진다, 말의 속도가 빨라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호흡은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복식 호흡을 해야 된다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복식 호흡을 해야 되는 이유는 크게는 두 가지라고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복식 호흡을 하게 되면 저처럼 소리에 울림이 생겨요.
소리가 목소리가 되게 좋다 울림이 있기 때문에 신뢰감이 된다 이런 얘기를 들으실 수가 있고요.
두 번째로는 호흡, 복식 호흡이 앰프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목소리가 작으신 분들은 복식 호흡을 해서 소리에 힘을 키우고 소리를 크게 만들 수가 있다 이렇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복식 호흡 영상들 많이 있잖아요.
따라 하시기가 상당히 어려우신데요.
이 복식 호흡의 위치부터 조금 잡아드릴 텐데
복식 호흡은 사실 이 갈비뼈 사이 명치 있잖아요.
이 명치에서부터 배꼽 아래 5cm 부분까지가 복식 호흡 존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중심을 항상 가슴 아래 아랫배까지 이 부분에 중심을 두겠다라고 생각하시고
평소에도 배를 안쪽으로 등쪽으로 집어넣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배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되고요.
두 번째로는 어떤 연습을 하시면 좋은데요.
저희는 이런 연습을 좀 많이 해요.
배에 힘을 주면서 배 근육을 안쪽으로 잡아당기는 연습입니다.
같이 한번 해보실 텐데요.
여러분 이걸 꼭 해보셔야 되는데
복식 호흡은 해보지 않고는 상당히 알기가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배에 힘을 주고 먼저 좀 코로 호흡을 들이마신 다음에
이 호흡을 가지고 소리를 내보겠다라고 하실 텐데요.
이거는 단순히 입으로만 이렇게 하는 거랑은 좀 다르고요.
배를 안쪽으로 잡아당기면서
이렇게 하시면서 계속해서 배 근육을 쓰는 것부터가
복식 호흡의 시작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발음이 안 좋은 분들은 남자가 많을까요? 여자가 많을까요?
네 남성들이 훨씬 많습니다.
왜냐하면 청소년기부터 이어진 습관이
성인까지 이어진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학원에 오시는 분들의 80%가 남성들이 많고요.
발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특히나 남성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청소년기에 말을 좀 제대로 하지 않고
여러 가지 줄여서 말을 쓴다거나
친구들끼리 대충 말하는 습관이 성인까지 이어진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학원에 오시는 분들이 또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나이 먹으면 이게 좀 고쳐질 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발음이 그대로 안 좋은가요?
라는 말씀을 하시는데요.
발음은 의외로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발성이나 호흡보다는 더 쉽게 고칠 수 있는 요소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얼굴 근육을 많이 안 써서 그런 거라서
얼굴 근육을 많이 쓰시는 것부터가 시작이고요.
모음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자음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자음 때문에 대부분 오시지만
모음부터 연습하시는 게 첫 번째입니다.
모음이 엄마, 엄마 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음으로 입모양을 먼저 잡아놓고 나서
그 다음에 자음으로 혀 위치를 잡는 것이 두 번째 단계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하나를 다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영상을 보고 계신 우리 웅달책방 구독자분들도
한번 같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이렇게 엄지검지를 준비하시면 되고요.
검지를 귀 앞에다 이렇게 바짝 붙이세요.
그리고 엄지로 턱을 받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준비가 된 건데요.
제가 한번 해볼 텐데
아 할 때 아
저는 이렇게 턱관절이 튀어나온 거 보이시죠?
그래서 모음 발음부터 입을 크게 벌리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래서 검지 안쪽으로 여러분들이 손가락 사이로 움푹 들어가는 구멍이 생기는데
입을 크게 벌리라는 말은 아래 턱을 많이 이용하자라는 말이고요.
여러분들이 이런 연습을 통해서
아
야
어
여
이런 작업을 하셔서 모음을 잡는 게 가장 첫 번째입니다.
이렇게 되면 입 안에 공간이 확보가 되기 때문에
혀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준비 운동이 끝났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부터 여러분들 자음 발음에 대해서 알려드릴 텐데
자음 발음을 학원에 오시는 분들이 정말 시옷이 안 되거나
리을이 안 돼서 오시는 분들이 많고요.
저희는 처음에는 어떻게 연습을 시켰었냐면
시옷 발음이 왕창 들어간 문장만 주구장창 연습을 시키거나
그 다음에는 리을이 많이 들어간 발음 문장을 만들어서 연습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그렇게 하지 않고요.
학원에서만 하는 특별한 방법인데요.
혀 위치를 잡을 수 있도록 다른 자음과 섞어서 연습을 하는 방법을 시키고 있어요.
해볼 텐데요.
나, 다, 사, 라, 자, 가, 니은, 디귿, 시옷, 리을, 지읒, 기역순으로
혀 위치가 앞니에서부터 목구멍 쪽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순간적으로 계속해서 연습해서
자연스럽게 붙일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시켜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 다, 사, 라, 자, 가, 너도, 서로, 저거, 노도, 서로, 저거
이런 발음들을 섞어서 많이 연습하시면서
혀가 위치를 찾는 것이 아니라 바로바로 그 자리에 붙을 수 있도록 해주셔야 돼요.
그래서 자음 발음이 안 좋으신 분들은 항상 시옷이나 리을을 할 때
그 발음을 찾아서 혀가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어느 때는 되고 어느 때는 안 되시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위치가 고정될 수 있도록
혀 위치를 잡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발음이 안 좋다는 것은 특히나 받침 발음이 안 좋은 걸 의미하는데요.
여러분 정말 쉬운 발음인데요.
강남역
이렇게 이응, 니응, 미음 이런 게 붙어 있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강남역 할 때 미음은 입술을 완전히 붙여야 되기 때문에
강남역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요.
발음이 안 좋은 분들은 강낭역, 강낭역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삼성역 같은 경우도 상상역, 상상역
미음에서도 온전히 입술을 붙이지 않는 경우가 있고요.
또 리을 같은 경우에 같이 놀이터 갔다가 노래방 갈까? 이런 거 하시면
같이 이 부분에서도 니은과 리을이 흔들리시는 분들은
로레방 갈까? 이런 식으로 리을로 많이 발음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혀 위치를 같이 놀이터 갔다가 노래방 갈까?
리은의 혀 앞쪽, 리을의 혀 뒤쪽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하나하나 혀 위치를 잡아가는 연습을 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여러분들이 발음이 좋은지 안 좋은지 명확하게 알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여러분들 가족이나 친구처럼 자주 보는 분들에게 물어보거나
녹음을 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근데 사실 저는 이런 거는 기관의 문제보다는
여러분들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거든요.
제가 스피치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스피치를 배우기 힘든 분들은 크게 두 종류다 라고 생각을 해봤고요.
첫 번째로는 자기 확신이 너무 강한 분들이에요.
나는 너무 완벽해 이런 분들은 스피치를 좀 배우기가 어려웠고
두 번째로는 자기 부정이 강한 분들도 스피치를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분이 좋아하셨네요.
뭐 발음이 좋아하셨네요. 발성이 좋아하셨네요.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아니에요.
저는 그럴 리가 없어요.
이렇게 부정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 분들은 아무리 오랜 시간 공을 들여도
본인의 틀을 깨기가 어렵다 보니까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리더라고요.
근데 그런 분들이 아니고 베이스로 기본적으로 조금 열려있다.
나는 배우고 싶다 이런 분들은 한 3개월 정도 배우시면
많은 효과를 좀 보실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