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 대표가 국정 권한 행사 못 해…총리가 국정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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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c/JoongAngIlbo?sub_confirmation=1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8일 "당 대표가 국정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며 "총리가 국정운영을 직접 챙기고, 당정의 긴밀한 협의는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여당 대표와 국무총리가 함께 국정을 운영한다는 것은 위법'이라는 지적에 "총리와 함께 국정을 운영한다는 건 좀 어폐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가 함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만나 국정 수습 방안을 의논하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것에 야당에서 '2차 내란행위'라고 비판하는 것을 반박한 것이다.
한 대표는 그러면서 "비상시국에서 당이 보다 적극적이고 세심하게 총리와 협의하겠다는 것"이라며 "당 대표가 국정을 권한으로 행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한덕수 #국정 권한
회에서 어떤 내용도 논의하지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가
면하고 있는 중대한 사람들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조기진
로드맵이라고도 나오는데 그거에 대해서
논의 하신
건지음 이렇게 설명을 드리죠 어
지금이 사안이 대단히 심각한 사안이고
대통령이 조기
퇴진하고 징구 집행을 정지해 해야 할
만한 심각한 사항이라는 점에는 어
우리 국민은 모두
동의합니다 어 그 방법 중에 하나가
탄핵이 것이죠 그런데 어 제가 교기
퇴진을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이 더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최선의 방안이다 생각이 있기
때문이요 무슨 말인가
하면음 탄핵의 경우는
실제로 가결될 가결 되더라도
어 헌법 재판소에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있는
상태로 상당한 기간이 어 진행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 어제 광화문 국회 이렇게
보셨다시피 극심한 어 진영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어 그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있는거 죠
다만 시기를 정한 조기
퇴진과 그리고 그 이전 단계에서의
직무
대제는 분명한 예측
가능성을 국민들에게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드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이 더 나은 방안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원에서 우리 당내의 의견 가지 방으로
듣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근데 윤 대통령께서 이상민 장관
사회를 수용해 직무배제 된게 맞는지
의문이 나고 있어요 그 퇴를 하는
거잖아요 어떤 인명을 하거나 그런
취지는 아닌 것이고 그걸 그렇게 뭐
정적으로 해석할 것이 아니라 사퇴하는
것에 대한 문제이니까 그거는 뭐
적극적인 직무 행사라고 보기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앞으로
사퇴하는 일들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그 문 대해서 결국은 이제 그 사퇴
같은 경우를 수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일들 같은 있을 수 있겠죠 그
대통령께서
언제까지 저 대통령께서 언제까지
퇴진해야 된다 이거를 일정을 제시를
하실 건지 그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렇고 여러가지 견을 많이 들어보려
합니다
이표서 다 이렇게 반응을 했는데
어떻게 좀보 이이 점점
거칠 저는 저는
[음악]
어이 개엄 선포 행위에 대해서 이재명
대표보다 더
먼저 반대하고 국민과 함께
반드시겠다고 얘기를
했었죠 그리고
저는인 개에 있어서의 체포 대상으로
들어 있었는데 그 는 국민들이
납득하지 않겠죠 저는 지금이 순간에
국민과 대한민국을 위해서 최선의
방안을 책임감 있게 찾으려는 것
뿐이다라는 말씀을드립니다 근데 이제
오늘 말씀하신 총리와 함께 국정운영
하겠다는게 헌법적 법적 근거 없다는
조절이 있어서요 어떤 근거가 있다고
보면 될까요 총리와 함께 국정 운영을
하겠다라는 주 좀 폐가 있고요
어 총리가 국정운영을 직접 챙기는
것이고 당정
협의는 당연히 그동안 있어왔던
겁니다이 비상 시국에 있어서 당이
조금 더 적극적 적극적이고 세심하게
총리와 협의하겠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당대표가 국정을 그 권한으로
행사할 수는 없죠 그런 추진은
아닙니다 그건 오해하신 거고 그리고
일각에서 뭐 그런 적이 없고 그게
잘못된 것이냐
말씀하시는데 박근혜 대통령 당시에 소
국정농단 상황에서 원식당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대통령이 국정의
손떼고 총리에게 전권을 맡겨라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때 그 취지의 말
그 그때 그 솔루션을 저도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이번에는 그 당시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당의 그 욕을
받아들지 않았지만 이번엔 대통령이
그걸 수용 했기 때문에 그 조치를
하려는 겁니다
이상한 협상을 하려면 연속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신경화 원또
제신 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 방내
문제니까요 어 당에서 굉장히 지금 그
예산한도 중요하고요 예산을 비롯해서
민생에 관한 처리가 중요합니다 저희가
잘 대응하 민주당이 다음 주에 탄핵
소초 다시 발휘한다고 했는데 그때도
본에 의해서 투표 안 하실
계획이십니까
어 이렇게 말씀드리죠 제가 아까 첫
번째 드린 답변으로 가름 하겠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첫 번째 드린
말씀으로 가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김
법 재결 당시에는 민의 의원들이
들어가 표 들어가지 않는 법이라고
말씀해주는 아 그거는 들어가서 팬마
놔두고 오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걸
말씀드린 거였어요 좀 다르죠 이번에
국민의 의원들이 한간에 표 하지 않는
것과는 다른 상황으로 그거는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그 얘기가 나왔던
거는
들어가되 재적 수에는 넣고 그이 표장
안 들 그걸 말씀드린 거 있잖아요
그때 어 그 저이 특검법 자체에
대해서는 들어가서 찍어야 되는
거였으니까 그 저 그 절차를 말씀드린
거였습니다 그건 아실 것 같은데요
우원식 의장의 대통령 직무 중간 위한
여야 회담 제안했는데 혹시 응할 생각
셨나요 어 제가 그거 못 들었습니다
여야 회담을 제안하셨어요 제가들은게
없는데 오늘 담마 말씀하신 것 중에
이제 대통령의 군 통수권을 대해서
말씀 안 하셨는데 그 군 수권에
대해서 대통령 진무가 배제된 까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그러면 그 외교를
포함한 것이죠 외교까지 포함한다는
제가 말씀을 드렸죠 누가 군통수권을
대리 하나요 자 여기까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민들
입장에서는 태가 터졌을때 권을 누가
행사하는가 관
될 대책이 없으신 거 아니 한 말씀
해주십시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