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죽을 권리,죽음에 대비하는 현명한 방법 @방송대지식 | 미인공감 | 권리 | 노후 | 인생 | 강연 | 교양 |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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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영상은 미인공감 프로그램의 일부입니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었으며,
행복한 죽음이라는 주제로 강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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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권리 #죽음
이제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려대학교
지금 교 연구센터 장인 병 시기입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늘 우리가 오늘 나눌 주제는 행복한 죽음
요즘 웰다잉 이란 말을 많이 하고 있죠 죽음 학과 줌 교육에 대해서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어 정호승 시인의 수선화 라는 씨가 있습니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외로우니까 아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가끔은 하나님도 하루에 한번씩 눈물을 흘리 있습니다
새들도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내가 시냇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반문한다
이렇게 정성 시인은 외로움이란
소재로 수하 바라는 시를 썼습니다
우리 삶의 외로움이 없다면 소스 사람이 없다면 또 아픔이 없다면 우리의
영혼은 과연 어떨까요
어쩌면 에 우리의 예 힘든거 고통 아픔 외로움 쓸쓸함
이것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부단히 삶에 대한 에 그런 지혜와 기술을
다시 한번 찾게 되어 집니다
이런 삶과 죽음에 대한 지혜를 물어보는 것을 우리는 죽음 아 본사나 털러
지 라고 하죠
아
그
하이데거는 이런 말했어요 우리의 존 실존적 존재를
우주 속에 내던져진 존재 또는 하이데거는 또는 야스 퍼스는
우리의 삶을 하나였던 그 1개 상황
늘 우리의 삶은 문제와 상실 연소 예 삶이 얻죠
그 때 나타나는 감정이 바로 불안과 또 슬픔과 또 외로움 쓸쓸함 에
감정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불안 것을 쓰란 음
매 감정은 바로 우리 자신을 인 세운 것인가 나는 어디에 있는걸 난 왜
살아왔는가 이런 것을 물어 보게 되어 지는 한해 계기가 되어 집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우리의 삶의 문제로 한번 연결시켜서 생각해
볼까요
많이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여러분의 삶은
이전이 오늘 이 자리에 와서 강의를 듣고 또 직장에 나가서 더 더 많은
보스와 더 많은
아 진급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을까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과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고 난 어디로 갈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우린 하게 되어 지죠
그래서 우리는 삶에서 만나는 상실 삶에서 맞는 1개 산과 떤 죽음 앞에
우려내 4시 누구인지 비로소 늦게 되어 집니다
우리 이것이 바로 정직한 질문 이라고 하죠 그래서 죽음 악단 아들이 제
목표는 오늘의 마지막이라면
나는 누구인가 난 왜 살아왔는가
내가 사람 목적 무엇인가 난 어디로 갈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쌓아 텔러 지 지금 하게 목표가 되어 집니다
손을 우리는 지금 막 죽음 교육에 대해서 한번 나눠 보고자 합니다
죽음 교육의 목적은 하나의 자 하나로 정의하자면 우리 삶에 있어서 상실과
부 달아 죽음의 한계를
붙었지만 만나게 되어 지죠
어린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아이도 벌레의 죽음 또는 또 반려견 해 죽음
또 동료의 교통사고 라든지 또는 질병에서 이제 헤어지는 경우가 많았죠 또
엄마 의원이나 부모의 의원이나 상 사람이 이혼까지 경품은 겸하게 되어
집니다
우리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끊임없이 상실과 문제 연속의 과정이에요
그래서 야스퍼스 는 문제의 문제야 말로 어찌 보면은 우리를 막 막 막는
장애가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통해서 삶의 문제를 헤쳐나가는 인가 일치에
어떤 한 계기로 본다는 거죠
지금도 마찬가지고 상실 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예언을 둘 수가 있죠
여러분 스티브 잡스 누구든지 다 알죠
스티브 잡스는 의사의 의사로부터 3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는 약간 진단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면 어느 날 갑자기 검 검지를 바꿔서
어 의사의 진단이 사격이 무선 되었을 때 어떤 감정이 될까요
바나카 겠죠 지드 바스 잡스도 상계 밖에 못산다는 그 함께 써 1개소
앞에 내가
탁 남은 3개월 등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이라고 1 한계 상황 속에서 실제 앞서 생각한 것은 오드리 마지막인
하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드디어 달력에 타우 당했어요 않았어요
그러면서 10까지의 삶의 가장 토 중안 우선 숨겨 무엇일까
또 그것을 잃어가는 훌륭한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가족 액으로 돌아가는 지었어요
그러니까 굳어 평생을 애플을 위해서 헌신하고
가족을 볼모로 그냥 가지고 내 일이고
오르지 당면한 현실의 문제 기업을 살리고
장우 를 하고 이런 것은 모든 자신의 시간을 낭비해 씁니다
투자 한곳 낭비를 아니지만 투자를 했죠 그래서 때일 뿐 이 돌아갈 수 의
첫번째 고 쓴 이는 그동안
제초 2 어떤 가족에게로 돌아가는 것이었어요 가치가 함께 시가 나누고 그
대 소 중 함께 바라보고 함께 즐기고 함께 봤음
밥을 나눠 먹고 가장 일상이 소수 안 그런 사실을 놓쳐 버렸던 것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상으로 의 회복
이것이 스티브 잡스 의 가장 삶이 우선순위 였어요
두번째 우선순위 뭐였냐면 내가 누구인가
다양한 묵어 때문에 살아왔는가
내가 사람 목적 무엇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본질적인
자신의 젊 시간 질문 앞에 나서게 되어 집니다
이렇게 3개월에 특유 남은 키가 아니 스 트 웨 어 삽 세계는 분명한
한계 상황이고
어 어려운 불안의 상황이었지만 부패한 한계 상황이 5일 스티브 잡스에게
는 의미는 삶으로 청 찰 하는 삶으로 마지막 3까지 산요 우선순위와
소중함과 훌륭한 무엇인지를 실전 하는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죽 음악도 죽음 교육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마지막 이라고
하는 1개 성 한계 상황 앞에 진짜 우리가 찾아가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성찰하고 되뇌어 보는 것이 삶의 기숙 더 예비 옵아트 삶의
깃을 로써의 학문이 바로 주막 죽음 교육이 되어 집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의 질문 하나 던져 볼게요
주거 감과 죽음을 맞이 함
임종이 라고 하지 임 존 맞이할 일자입니다
죽음을 맞이한다 란 말하고 주고 감 이라는 그 따뜻 죽어 감과 죽을
맞이한 카롤 거 임종 이 두가지 단어의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예 즉 어감은 보통 우리가 제 3자가
죽어가고 있는 객관 대상을 기술할 때
표현할 때 여 쓰는 용어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죽어 한다
또 부 2주간 다 식물이 죽어간다 강아지가 주고 한다 이런 말을 하죠
마찬가지로 죽을 맞이한 달때 임종 이란 말에는
사람이 임종 한다는 말이 맞아요 그런데 강아지가 임종 한다는 말은 좀
이상하죠
예 왜 그럴까요
강아지는 실조 자기 자신을 객관화시켜 서 자기의 의지로 자기 결정을
주체가 되어서 죽을 맞이할 수 있는 의식이 없어요
인간만이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인간은 죽을 마치 한다 마치
한다는 맞이한다 우리의 달 맞이 한다 또는 본 마즈 놀러간다
또 친구의 맞이한다 이 맞이 라고 하는 주체적인
사태 주체적인 결정이 바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결 정 이고 죽음 하지
마찬가지
임 종 이란 말도 걍 피동적으로 수동적으로 죽음 앞에 불가항력적인 사건
앞에 피동 저주 가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죽음 에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자유 의지는
내 생명에 대해서 내 자신의 서 내 삶의 우선순위에 대해 서무 것을
결정하고 어떤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자유 이 줘
오히려 한계상 앞에서 불가항력적인 죽음 앞에 지금 이라고 하는 사태
앞에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죽을 모면하고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거치고 앞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를 결정한 것이 바로
인데 자위 지죠
어 냉전이 이런 말을 했어요 죽음보다도 더 실험 것이기 때문에 죽음을
무릅쓰고 라도
꼭 갖추어야 할 것이 따는 거예요 지키고자 하는 것이 다는 거예요
3 보다도 더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삶을 포기해서라도 지키고자 한 것이다
는 거예요 그게 뭘까요
냉장 그것이 바로 인간 나옴 이었어요
내 자신 다음 내 자신은 인간의 존재는 삶과 죽음을 초월한 존재요
그리고 우리가 죽음과 함께 산다고 했을 때 우리가 무엇 신정 우리가 여러
마지막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는 그 사태 앞에 우리가 진정 삶과 죽음을
넘어서 지키 할 것이 무엇일까요
형성 해 보십시오 저는 그것을
사랑의 미안해 고마워 와
이 세 마디 잉 같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어느 언어를 주셨어요 그 많은 언어 중에서
그만 언어 중에서 왜 우리는 언어 배워서 왔을까요 그 어는 어쩌면 마지막
인종의 마지막 시간에 가장 사랑한 사람과 가족들 앞에
미안하단 말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이 세 마디가 했을 때 것이 가장
품위 있는 안정 행복한 죽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의 평생을 나를 위해서 또 지역을 위해서 또 살 위해선 시를
합니다
그런 분들의 의로운 죽음 도 있지만 놀이 1
1 갱 게임마다 또 다른 행복한 죽음 이런 죽음은 상한 사람 하고 함께
눈을 맞추면서
함께 죽을 바라보고 함께 죽을 맞이하면서
사랑을 안고 사랑을 떠나간다면 그의 자신의 삶은 어쩌면 가장 완성된 산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어우 우리가 죽음과 함께 산다는 것 죽음은 멀리 생각하지 마십시오
죽음은 내려오는 거예요 나무가 나뭇잎이 아래로 떨어지듯이 다운 월드 다운
월드 내려 오듯이 그것이 죽음의 에너지가 같습니다
부단히 내 자신을 피우는 것 내 자신을 없이 하는거 마음을 단단히 하는
것
이것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주군과 함께 산다는 것
햄 컨 주에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그 시도도 어 마음이 당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보기 날 청구 이곳이 저희 것이 이런 말을 하셨죠
붓다 님도 무아 알을 잔해 내려놓는 것 이런 말씀하셨죠
또 자료도 논에 보면 자루가 분사의 되는 매일 매일의 길이다
매일매일이 제사 지낸 아리랑 거에요
우리 각자가 우한 의식 저 사람은 어찌 더 볼까
저사람 저렇게 나쁜 내가 어찌할꼬 1 연민의 마음 이것이 바로 군
자에게는 매일매일이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죽음과 함께 산다고 가는것 이제 한 개인의 죽음
행복한 죽음 이기 전에 또다시 누군가에게 타자에게 로 다 갈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이 내 자신을 잘 뿐만 아니라 6가지 1 유성 까지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죽음 아까 중들 그것은 우리 따 이 땅의 이제 들어온 지 10년 밖에
안됐어요
이미 미국에서는 100년 역사를 갖고 있었지만 한국의 초보적인 학문입니다
저는 이 죽 음악 줌 교회가 말로 이제 공격에서 우리가 함께 공부할 때
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1 유선까지
성장시키는 하나의 초보적인 그래 가자 기초적인 죽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우리기 함께 초 적인 g 우리 함께 나눠 봤지만 또 여러분들에게
이 중 음악을 통해서 더 넓은 이웃 찾아 이곳 압축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5
[음악]
아 으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