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죽도록 고생만한다 _ 신은숙 변호사 | 미인공감 | 이혼 | 상속 | 도벽 | 폭력 | 미혼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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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간,공감 = 미인공감에서
변호사 신은숙님이
결혼과 이혼 그리고 행복에 대해
강연합니다.
본영상은 클린본으로 추후
자막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혼 #여자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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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결혼하지 마라 먼저
하겠습니다
보시면 자 세 가지 식 뽑아왔는데 첫
번째 돈 안 주는 남자예요 지금
웃으시죠 근데 여러분들 있잖아요이
자리에 오실 때 차를 끌고 오시던
지하철을 타시 택시를 타고 오시든
뭔가 타고 왔어요 그거 끌고 오는 거
아닙니다 이거 돈 있어요 다요 이게
없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이거는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사이예요 그니까
돈을 안 주는 남자이 크게 두 가지로
나는데 아주 안 주는 남자 죽인
지는데 조금 내면서 생생내는 남자
그다음에 곁가지로 보면 주면서 카드
스라고 주면서 매번 문자를 확인하는
남자 이거 정말 굉장히 어려워 하세요
그래서 요즘 젊은 그 부부들은 우리
세대랑 달라서 결혼할 때 생활비
분담과 관련해서 이렇게 논의를 해
합의를 해요 생활비 통장을 만들어서
거기다 돈의 일정액을 각자각자 이렇게
입금시키는 거예요 여기서 갈등이 또
뭐가 있냐면 예를 들면 남편이 월급이
500만 원이고 아내가 250만
원이면 사실은 2대 1로 넣어야 맞죠
300만 원 생활비가 든다 그러면
200만 원 100만 원 넣어야
되는데이 짠돌이 남자들 어떻 하냐면
자 150만 원씩 넣자 이렇게 돼요
안에는 사실 150만 원 넣고
100만 원 넣면 남나요 다 생활
비에 쓰고 내 통장에 이름도 남는게
없어요데 이런 생활이 합의가 되고
원만이 가고 집을 사고 같이 공동명의
하고 이렇게 하면 괜찮아요 근데
이들이 이혼할 때이 남자분들이 첫
번째 하는 거야 당신 돈 벌어서 다
어다었어 왜 돈이 없어 내가 생각할
때 우리가 7년 차 됐잖아 그럼
12개월에 7년 차에서 당시 100만
원씩 가져갔으면 그 1억 가까이
모였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을합니다 그럼 아내가 또 물어봐요
당신 도는 어어 거 없어 내가 알아서
해 그런 걸 왜 물어 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때부터 정말 이제
살기가 힘들어져요 아내 분들은 내
삶이 뭐지 돈만 없어진게 아니래요
아니라 나의 과거가 사라졌고요 나의
미래가 없어져 버렸어요 그다음에
남편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남편한테 돈의 종속이 되게
됩니다 돈이 권력이 되는 거죠 그리고
그때는 바꿀 수가 없어요 이렇게 돈
안 주는 남자 이게 제일 문제고요
근데 두 번째 죽인 줘요 실제
사례에서 남편분이 생활비를 200만
원씩 줬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종교인이라고 어 10% 기부하라고
했고요 그다음에 자기용돈 한 달에
40만 원을 달랍니다 그리고 관리비가
20만 원이 나갔어요 그리고 대출이
왜 발생 했냐 방두 개짜리 빌라를
방세 개짜리 아파트를 이사하면서 대출
받았습니다 대 그 대출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200만 원 받아
가지고 그 10% 뛰고 용돈 40만
원 주고 원리금 60만 원 갖고
어떻게 살아요 못 살아요 이거는 그럼
남 남편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저 군대
가셨을 때요 2,000원 받아 가지고
라면하고 소주하고 새우깡 사 가지고
잔돈 갖고 와라 이게 뭐가
달라요 죽인 줄인데 이게 뭐가
다르냐고요 그러니까 이런 남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 해도 해도 너무
하아 해도 해도 너무 하는데이 그
그분이 15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서 돈 없는 남자 절대로 안
됩니다 그다음에 거짓말하는 남자인데
아이 뭐 거짓말하는 남자가 어느 정도
길게 생각하실 건데 연애할 때
저하늘에 별을 따다 아직 안 따왔어
공주처럼 멋있게 우리가 속아주는 건
여기까지예요
여기까지인데 어느 정도로 거짓말을
하냐면 정말 중대한 이혼 사이고 혼인
취소
사이입니다 자기 학 어디까지 나왔어
엄마가 물어보래
그랬더니 방송 통신대학교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랬더니 나중에 보니까
여기는 뭐 분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방송통신대학교 어디 섬에 분교 뭐
이렇게 된 거예요 자기 왜 그 속였어
그랬더니 길어서 좀
줄였어 이렇게 얘기하는데 혼이 취소
사이입니다 학력을 지르면 왜냐하면
학력은 그 사람의 경제적인 주의를
속이는 거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혼인
치소 사유가 되고 지금도 혼인 치소
사유입니다 학력을 속이는 건 뭐이
정도는 뭐 중대하다고 치는데 입만
벌리면 가벼워도 거짓말하는 남자가
있어요 거짓말이 이렇게 여러 가지로
다발적으로 나옵니다 집 그다음에 자기
직장 이거는 말할 것도 없고 보니까
결혼식에 오셨던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아니야 그게 아니에요 두 분 중에 한
분은 아니에요 뭐 이런 식으로 해서
거기에 남자 하나서 있다는 거 말고는
하나도 진실이 없는 근데 아내분들
입장에서는 지겠지 그래 결혼하려고
나한테 선의 거짓말을 했겠지 이렇게
넘어가나 끝이 없습니다 끝이 그래서
그런 분들 절대 결혼하지 말아야 되고
아내 분들이 여자분들이 남자분들도
마찬가지 요즘은 시대가 바뀌니까
경제력을 따지고 직업을 따지는 거
당연하다 인정해야 되고 그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거짓말하는 남자
정말 미래가
없죠 그다음에 사랑이 지나친 남자인데
이게 여자분들이 가장 이제 구별하기
아주 힘든 사이야 사랑이 지나친
남자가 집착이 되면 어 핸드폰 아내
분들이 못 씁니다 자기 명의로 남편
명의 써야 되고요 집전화가 반드시
있으셔야 돼요 그래서 집으로 전화와서
안 받으면 거의 5분 10분 가격으로
전화가 오고 제가 달았던 사안에서는
무려 1200 통이 전화가 옵니다
문자고 이건 정상이 아니죠 정상이
그다음에 옷부터 뭐 헤어스타일부터
아무것도 안 해보니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이거 사랑 아닙니다
본인의 성향의 집착이이 남자가 나를
너무 사랑한다라고 생각하면 집착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시고
여기서 정도가 조금 더 가면 내가
앞으로 입 사람하고 50년 살 수
있을까 반드시 생각하셔야 됩니다
반드시 그다음에 우리 아내분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여자 결혼하지
마라 첫 번째 성 중독이에요
성형중독 성형 중독이 어느 정도로
중독이냐 정말 이거 그 법적인 용어로
동일성을 상실한다 그러는데이 사람이이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남편분이
이혼 소송한다 그래서 그 사진을 갖고
왔어요 아내분의 비부터 어 그래서
제가 야이 병원 어디야 야 정말 이거
신기술이다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얼굴
형이 달라지고요 그다음에 전신의
지방을 다 빼고 깎고 해가지고 이건
정말 제가 볼 때 그 사람 저기
동일인인지 보려면 짐을 찍는 수밖에
한 거 어 너무나 놀랍도록 달라지고
사진이 정말 아름다워졌어요 근데 왜
이혼을 하겠다고 하냐면 이게 중독이
되면 쌍꺼풀 수에서 멈추질 않고
처음에 얼굴 시작합니다 눈 코 입요
지방 넣고 턱 깎고 내려가면 가슴
넣고 엉덩이에 실리콘 놓고 여기
깎고 그래서 보통은 가산을 다
그때 상황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 그
부부가 소유했던 아파트가 1억 4천만
원이었는데 아내가 천만 원을 성형
수술비로 사용을 했어요 근데 딴
사람은 됐어요 이것까지도 부부가
합의가 되고 그래 벌은데 하면 되는데
문제는 성형 중독이 외도로 이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일단 우리가 입장을 바꿔
놓고 운동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근육을 만들고 몸이 멋있어서 어떻게
해야 돼요 벗고 찍어야지 이렇게
벗어 찍은 다음에 어때 올려요 SNS
올리게 되죠 그러면은 5만 사람들이
뭐 팔로워가 생기고 뭐 이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류가 일어나고 99% 그
중독이 심한 상태를 얘기하는 겁니다
외도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신의 만족으로 성형하는 정도가
아니고 자신을 탈피해서 벗어나고자
성형 중독에 이렇게 빠지는 사람이
남편하고 애는 탈피하고 싶지 않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반드시 외도로
이어지더라 그래서 이 성형 중독이
문제가 있어서 일단은 내 아내가
쌍꺼풀을 고친다 생각하면 남편분들
생각을 잘해야 돼요 거기서 멈춰야
되는데 그지 쌍꺼풀 정도에서 멈추면
괜찮습니다 코 정도 세우는 정도에서
멈추면 괜찮데 더 나간다고 하면
심각하게 고민을 한번 해 보셔야 되는
거고 제가 볼 때 정신가 필요가 좀
정신가 치료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웃으실 일이 아니에요 그
중독으로 이렇게 빠지신 분들은 좀
치료가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아내 분들의 성형 중독
주의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이
낭비벽이 남자분들은 돈을 안 주는게
이혼사유로 굉장히 많이 대두되는 방면
남편분들이 아내 분들의 사치 낭비벽을
이제 이혼 사유로 주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이제 정도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상대적인 거라서 절대적으로
얼마부터 사치다 이렇게 말은 할 수
없어서 남편과 아내 합산한 소득 대비
얼마가 지출되고 있는지를 이제 보시면
되는데 실제 사례에서 남편이 연봉이
어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 정도
사였는데 결혼해서 얼마 안 됐는데
아이를 아내가 출산했는데 강남에 있는
피부과에 다니면서 1년에 8천만 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피부 관리비로 그것도
저 경기도에 사는데 거기서 강남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피부 관리도
필요하고 다 하지만 어떻게 내가
5천만 원을 버는데 1년에 8천만
원을 쓰는 여자를 그 같이 살 수가
있겠냐 이제 이혼 하시겠다
했 그 이런 낭비의 성향을 가진
사람은 돈을 안 쓰 못 삽니다 마치
밥을 굶어라는 얘기랑 똑같은 얘기여서
고쳐지지 않아요 영원히 그럼 이런
아내분 하고 살면 늘 바닥이에요
경제적으로 어떤 지위가 더 경제적으로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늘 바닥생활
그럼 어떻게 돼요 미래가 없죠
그다음에 여자분들 죽어도 인정하려 안
하려고 하는게 으른 여자예요 어떻게
게으른 여자가 이혼 사이가 돼
얘기하시는데 저는 이혼 상담을 하면서
아내분의 외도 말고 두 번째 아내분이
겨울 러서 더러워서 이혼하겠다는
분들이 제일 많았어요 진짜 환갑이
지나셨는데 60이 지나셨는데 남편분이
오셨어요 아내가 이제제 그 딸래 손녀
봐주러가 있어서 일주일 한번 온대요
너무 행복했대요
어지르는 사람이 없으니까 냄새나는
사람이 없으니까 근데 이제 그 손녀를
다 기르고 집에 온다고 까 자기는 못
살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혼을 하겠다는
거야 어느 정도 게으른데
서니까 여름에 땀만 흘렸다고 일주를
안
신는데요 그다음에
식탁에 며칠 전에 먹었던 과자봉지 뭐
택배박스 이게 항상 이게 산더미 같이
있대요 남편 보 사진 찍어 갖고
왔는데 정말 죄송한 얘긴데 그 싱크대
구더기가 있습니다 구더기가 그니까 그
뒷베란다는 발을 디딜 수가 없어요
쓰레기고 뭐 통하고 발을 뒤을 틈이
없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더럽고 그래서
그분 가해서 끊임없이 지적을 했지만
안해 갈 걸 개선을 안 하니까 이젠
그런 생각이 든대요 아 저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구나 나를 무시하는 그나
내가 그렇게 싫다고 애원하고 짜증도
내보고 야단도 쳐보고 별걸 다
했는데도 저걸 안 하는 거는 아내의
성향이 그런게 아니라 저 사람은 나를
무시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들을 하시는
거예요 근데 아내분이 답변서 쓴게 더
가가 아닙니다
왜
더럽네요 자기 안 보인다는 거 안
더럽다는
거예요 그 왜 더럽냐 거예요 정말
남편분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여자분 유용
중에 하나가은 여자예요 그래서이 영상
보시는 분들 남편이 저기 청소 중하고
식탁 중 정리해라 그러면 아 내가
게으르거나 생각하셔야 내 눈에 안
보인다고 본인이 깔끔하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부부가 살려고 하면요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걸 하려고 하지
마시고 싫어하는 걸 하지 말야 돼요
싫 하는 거를 그래서 배우자가
지적하는 거는 꼭 그걸 개선해 주시고
싫어하는 걸 안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일단
결혼하셨어요이 혼인 관계는 뼈를 깎는
노력으로도 유지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혼한 분들이 많죠
불가피하게 하셔야 될 분들이 많은데
그 이혼하고 나시고 나면 초원 때
내가 뜨겁게 사랑해서 살 살 때보단
약간 덜 행복합니다 그래서 이혼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오늘 강의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