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상무님과 함께 엄청난 크기의 섬진강 벚굴 요리 먹방 [긍정부스터]

HONG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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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12. 9.
긍정부스터란?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긍정긍정의 힘과 즐거움을 나누는 방송이에요!
저녁방송 : 매주 수요일 , 저녁 11시30분~00시30분
입니다.
감사합니다! ㅎ
시작한 것 같아요.
지금 수신 중이고,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얘는 수신을 시작했거든요.
됐나? 들리나요?
된 것 같아요.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홍사운드님 인사하시죠.
안녕하세요. 홍사운드입니다.
반갑습니다.
떨리네요. 굉장히 떨리네요.
저도 굉장히 떨립니다.
먼저 인사드릴게요.
홍사운드님 구독자분들께 먼저 인사를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음식을 대신해서 맛봐드리는
아재 유튜버, 홍사운드입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홍사운드님 구독자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사운드입니다.
리얼사운드 먹방을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홍사운드님 굉장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뵀는데 너무너무 인상이 좋으시고
밤에 들어가서 제가 방송을 보면 간지러워요.
귀가 근질근질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
어떻게 그런 소리가 나는지 굉장히 궁금하고 대단합니다.
오늘은 가이아푸드 하나 LNC 라이브존에서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서울.
강남.
삼성역.
가이아 본사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홍사운드님 우리 지방에서 왔잖아요.
그렇죠. 저는 충북 청주에서 왔고.
저는 대전에서 왔는데 홍사운드님 사시는 집이
제가 개인적인 얘기지만 제가 살던 집에서 채 50m가 안됩니다.
그러니까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본격 동네 사람 방송. 환영합니다.
청주에서 사셨었죠.
청주에서 제가 어릴 때부터 다 자랐고 청주 사람이에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진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걸어서 몇 걸음이면 바로 사셨던 집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인연이 있냐고.
지난번 설날 때 청주에 오신 김에 만나보려고 했었는데
아쉽게도 그때 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 만나지 못했던
하지만 지금 만났어요.
반갑습니다.
우리 종종 만나요. 자주 만나고
우리 홍사운드님은 딱 보면 제가 교회 다녔는데
교회 형. 성격 좋은 교회 형.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나중에 약대 가는 형 있잖아요.
그런 형 같아요. 너무 성격도 좋고
굉장히 같은 아재니까 서로 통하는 것도 있고 하니까
잘해봅시다.
오늘 주제가 벗굴이에요.
섬진강 벗굴.
섬진강 벗굴. 제가 보여드릴게요.
굉장히 큽니다. 여기가 좀 더워요.
제가 긴장한 게 아니라 박상민 절대 긴장 안 했어요.
여기 더워.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크기인데 벗굴을 가지고 저희가 생으로 먹고
쪄 먹고 전부 쪄 먹고 할 건데
제가 이 벗굴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기수지역이라고 하죠.
섬진강. 우리나라에서 육지에서 가장 봄이 먼저 온다는 섬진강인데
바닷물과 섬진강이 만나는 그 지역에서 자라는 굴인데요.
짠물과 민물 왔다 갔다 하는 데서 자랍니다.
4년, 5년, 10년까지도 자라는데 굉장히 커요.
수온이 낮은 지금 3월에는 생으로 먹을 수 있고
4월, 5월까지 자라는데
벚꽃철에 나온다고 해서도 벗굴이라고도 하는데
이게 딱 들어가면 입을 벌린 게 벚꽃처럼 하얗게 생겼다고 해서
또 벗굴이라고도 합니다.
벗굴 속이 굉장히 궁금하시죠?
크기가 굉장히 커요.
이게 뭐 같으세요?
딱 보면 우리 조개 많이 먹는 거.
키조개.
키조개만 한데
키조개보다도 굉장히 단단해요.
한번 쳐봐요.
딱딱 소리가 나는데
굉장히 커요.
손질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사운드님하고 같이 한번 해볼 텐데
장갑을 꼭 끼셔야 돼요.
네. 장갑을 끼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을 좀 땡겼으면 좋겠다고 하시네.
이거 채팅창도 위로 올려주시거나
아니면 제 거는 이쪽으로 옮겨주셔도 괜찮아요.
잘 안 보이시죠?
카메라가 너무 멀어요. 가깝게 해주세요.
이제 조금 채팅이 보이네요.
처음에 오프닝 할 때는 정신이 없어.
사실 제가 뭐 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한번 해볼게요.
이거 좀 치우고 잘 보이게
그걸 보시면
벚꽃인데
입을 벌렸죠? 입 벌린 건 괜찮은데
입 벌리지 않은 부분은
가위로 잘라서
칼이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잘라주시고요.
그러면 틈이 보이시죠?
튀어나온 부분 말고
배 부분에 칼을 넣어주시는데
장갑 꼭 끼셔야 됩니다.
칼을 한번 넣어주세요.
칼이 쑥 지나가면 안되기 때문에
쑥 넣어주시는데
넣어주시고
이렇게 쑥 넣어서
이 부분을 긁어준다 싶을 정도로
이렇게 살짝 긁어주세요.
여기에 저기가 붙어있거든요.
이거는 또 하나가 붙어있네.
아 두개에요?
네. 이거는 두개짜리에요.
잘못 골랐다.
그럼 얘도 두개인가요?
아니요. 그건 아니고
이런걸 골랐어?
어설퍼 어설퍼
이거를 칼로 왔다갔다 해주세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잘 안까지는데
섬진강 특산이고요.
이때만 맛을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벌어지죠.
홍수아누님도 조금만 더 해보세요.
칼을 좀 넣어서
아직 안벌어집니다.
힘으로 하면 안되나요?
힘으로 하면 부서지고
칼을 넣어서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살살살살살
여러개는 못 까요. 힘들어서
제가 아까전에 한 1시간 전부터
한 10개정도 깠는데 굉장히 힘들어요.
칼을 이렇게 해서
칼을 움직여서
엄청 어려워요. 이거
손조심하시고
됐습니다. 이렇게 해서
살짝 들어보시면
이렇게 보이죠.
관자가 원래는 이
관자 부분을 자르면 안되는데
이렇게 하고
요새 운동하신다면서요.
네. 그래서 요정도 힘이 생긴 것 같아요.
요새 주짓수 하신다고.
멋있다.
이거 하얀건 껍데기죠?
껍데기가 관자에 붙어버린 거예요.
이렇게 붙어서
살짝 잘라내야 해요.
이렇게 되고
보여주세요.
구리
보이시나?
장난아닙니다.
구리 저기가 신발만해요.
슬리퍼만해요. 슬리퍼.
태어나서 봤던 굴 중에 제일 큰 것 같아요.
여기 보시면
관자 부분이 있어요.
관자 부분을
톡 잘라주시면
그리고 살살 긁어주시면
구리 딱 나옵니다.
이게 관자인가요?
이거를 딱 제껴서
요거요거요거
이 상태로 하면
원래는 벚굴이 짜지 않기 때문에
그냥 먹어도 괜찮은데
바닷굴 보다는 싱거운데
껍질이 많이 붙었죠?
껍질을 살랑살랑 물에다 씻어서
한번 먹어볼게요.
초장을 발라서
우리 초장
초장 여기 있어요.
제가 할게요.
초장 조금만 따라주시고
물에다가
홍사운드님도 이거
살랑살랑
이거
엄청 힘들어요.
이거 생각보다 엄청 힘듭니다.
이거 찍어서 드세요.
러브샷?
짠!
짠짠!
짠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보통 굴이
이런게 들어오는데
이만한 주먹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입안 가득 굴을 먹은게 처음이에요.
장난 아니다.
하나 더 까볼까요?
네. 그러면
하나 더
하나 더 까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맛있다. 그쵸?
하나만 힘들어서
하나만 까려고 했는데
큰걸로
다시 한번
여기 있어요. 여기 있어요.
키친타올이 어디있지?
키친타올
여기 있습니다.
아 그럴까요?
이거 아니다.
이거다.
잘 까지게 생긴거
이거 잘 까질 것 같아요.
이거
이거 잘 까질 것 같고
나도
굴 주문하고 싶다.
맛이 어때요?
맛 표현 좀 해주세요.
사실 제가 굴을 잘 못 먹거든요.
원래
내륙지방에 살았..
청주
내륙지방에 살았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해물 좋아해요.
해산물을 먹을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얘는 일단
비린맛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음. 비린향 별로 안 난다. 그쵸?
그리고 약간 굴이
엄청 덩어리라 그런지
약간 좀 더
쫄깃쫄깃한
그런 식감이
잘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짜지도 않고
그쵸?
짠 맛도 별로 안 느껴지고
이것도 제가
잘라 드릴게요.
이거 순전히 먹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요거 요거는 그냥 하시면 되겠어요.
그냥 해보겠습니다.
하고
요거는
조금
앞을 잘라서
벌어지는 부분이
있어야 되거든요.
칼 조심하시고
잡고
칼 넣고
자 갔다 갔다
성공했습니다.
이야
잘 되네 이번에는
굴이 반으로 잘린 것 같아요.
굴이
칼을
이
뚜껑 부분에다가
딱 맞춰서 넣어야 되는데
중간에다 넣었기 때문에
반으로 잘렸거든요.
뚜껑에 맞춰서
반으로 잘렸어요?
네. 뚜껑에 맞춰서
이렇게
놓으시면
놓으시고
반 접어서
이 부분
이렇게 반 접어서
여기 여기
관자 부분만 살짝 긁어주세요.
그것도 드셔야지. 이것도
잡아 뜯었어요.
힘들다 그쵸?
살짝만 살랑살랑해서
껍질이 있으니까
홍삼도님도 준비해주세요.
하나 더
오
개꿀인지
이 앞치마
윤식당에 나온 앞치마라고 합니다.
이쁘죠?
저도 이런 앞치마를 하나
주문을 해야 되겠다.
굴인가 천엽인가
말씀하시는데
천엽같이 생겼어요.
잘 정리하고
홍삼도님께서
이 굴로
굴전을 붙여주신답니다.
굴전 보여주세요.
굴 하나하나씩
제가 정리하는 동안에
맛상무님께서 아까
한 시간 동안
열심히 까신
굴입니다.
이 굴로
맛있는 굴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삼도님이
해주세요.
제가 정리할 테니까
제가 보조할 테니까
맛있는 굴전 한번 해주세요.
깨끗이
홍삼도님에 대한
논란이 있는 거 알아요?
홍삼도님
어떤 논란이 있죠?
홍삼도님
혀 밑에
마이크가 있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어금니 마이크라고
제가 오늘 확인하고
확인하고 갈 거예요.
한번 해보세요.
영업비밀이라
있어요. 있어요.
마이크 있어.
가까운 치과에
가시면
하실 수도 있는데
안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입에
입속에 마이크를
넣은 것 같아요.
굴전을
해볼 건데요.
먼저 굴을
키친타올이나
이런 데 올려서
물기를 빼주셔야 됩니다.
한번 닦으신 다음에
소금물에
이렇게 세척을 하고
키친타올에
올려서 물기를
좀 빼신 다음에
이렇게 굴을
준비해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밀가루
계란을 넣어서
밀가루에
비닐을
아 뭐야
밀가루에
먼저 묻히고
그다음 계란을 묻혀서
착
굽을 거예요.
그러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독자분이
닦던 걸로
땀 닦지 말라고
정신 없어요.
정신 없어.
지금
처음 하는 거
아니
같은 편이면
좀 도와줘야지.
나 정신없어.
얼굴 빨개진 거 몰라.
지금
되게 더워요.
여기
벌써 난방을 틀어서
3월인데 아직까지
밀가루
계란 그냥
다 섞어도 되죠.
흰자 상관없어요.
본인이 알아서 하셔야지.
더 맛있게 하기 위해서
아니 아니
그렇게 하시면 돼요.
아니
요리 경력을
굴전은
딴 거 없어요.
그냥
묻히고 묻히고
지지면 되거든요.
그런데 집에서 자주 하세요.
요리
저는
라면이나
찌개
계란후라이
이 정도만 하고
그 정도만 하면 되죠.
뭘 더 바래
그 정도만 하면 되지
가끔
아기 볶음밥이나
이런 거
그런 거 정도 하고 있습니다.
계란을
좀 더 볶아야지
이쪽에
전을 붙이는 동안에
불찜을 한번 해볼게요.
불찜을
온도를 좀 올리고
물이 끓으면
집어넣고
10분
10분 이내로 하면 됩니다.
10분 넘어가면
이게 쪼그라들어서 맛이 없거든요.
10분 이내로
요리사 같은 느낌 뭐죠
아 좋습니다.
요리사 같아 보이다니
굴을 전으로 붙이면
수분이 날아가서
맛이 없어져요.
아 진짜요
안 그래요.
맛있어요.
굴전 맛있는데
맛있어요.
저는 익힌 굴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생굴은
잘 안 먹는데
그 비린냄새는
싫어하시는구나
근데 굴국밥
이런 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굴전도 마찬가지로
좋아합니다.
굴 뭔들 안 맛있겠어요.
확실히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자연 그대로의
뭔가 바다에서
나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되게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 냄새
바다 냄새
저 같은 사람은 오히려
바다 냄새야
막 이러는데
오히려 그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와 이게 바로
바다의 냄새지
하면서
좋아하시더라고요.
자 그러면
해보도록
간이 좀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소금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하시고
기름이 있네.
기름 까드릴게요.
파기름이 나오네요.
맞아요.
깜짝 놀랐어요.
미리 온도를 높여주세요.
이거 뭐 광고해도 되나?
원래
볶음밥 같은 거 하거나
다른 요리할 때
좀 맛있게 하려고
파 막 송송 썰어서
파기름을 내는데
파기름 향이 나요.
찍어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는데요?
자 그거를
하면은
아 근데 원래
전골 부침이
최고 온도에서
하는 거예요?
아 부침이요?
아니 아니
너무 세지 않게
기름도 너무 많지 않게
이게
부친다는 조리법은
살짝 지지는 거는
튀기는 게 아니기 때문에
너무 높지 않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서 연기가 왜 올라올까요?
연기
여기 연기는 밑에
뭐 묻은 거에서 나는 거고
아직은
아직은 뜨겁지 않아요.
그래서
타는 냄새가
여기 보면은
이렇게
열선이 지나가죠?
네.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렇게 손 해도 괜찮잖아요.
네.
지금 기름을 조금만 뿌리시고
네.
미리 뿌려놓겠습니다.
자 물도
좀 끓으려고
아 물 끓고 있네요.
이쪽에서는
전을 붙이고
이쪽에서는
제가 찜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자 다리 아프겠다고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네.
제가 채팅도 좀 보면서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장갑 한쪽만 끼고
홍님 긴장 가득하심.
어?
들켰다.
어떻게 하셨지?
이거를 좀
가운데로 좀 볼게요.
너무 그쪽으로 갔어요.
쿠퍼를
조금만 가운데로 옮기고
아 안 보여.
그렇죠.
센터로
자 이거 제가 옮길게요.
네.
감사합니다.
굴전 굴찜 오늘 한잔하고 싶네요.
싸갖고 가겠습니다.
스튜디오 널칫하니 좋습니다.
어딘가요?
여기는
서울입니다.
서울 강남 삼성역에 있는
다이아TV 본사에서 지금
스트리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여러분 홍사운드 구독
맞다 참
여러분들 좋아요 얼른 눌러주세요.
맛상무님
홍사운드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익숙한 스튜디오라니
이 스튜디오가
이번에
막 생긴 걸
지금 맛상무님과
제가
처음으로
이용을 하는 겁니다.
1호로
1호로 이용하는 거야.
다이아푸드 한화 NLC 라이브존
이라고 딱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굴찜은
물이
끓으면
딱 넣고 10분
10분 안쪽으로
지금 20분이니까
정확히 29분에
열겠습니다.
우리 홍사운드님
전부 치는 걸
제가 도와드려야지.
이거 왠지 튀김이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기름
아니요 그렇게 많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뭘 배워요.
홍사운드님이 하시는데
제가 굴전은
얻어만 먹어봤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되나요?
그렇게 하면 되죠.
가운데에다가 좀 넣고
이만큼 넣고
기름이 좀 많은 듯 한데
기름이 적으면 맛이 없어요.
기름이 너무 많으면
튀겨져서
뻣뻣하기도 하거든요.
한번 올려봐도 될까요?
예예
지금 올리세요.
크기가
그러니까요
보이세요?
동태전
동태포 크게 썰어놓은 것 같은
그만한
파 기름이
괜찮네요.
향이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얘를 어떻게
온도를
기름이
온도
기울기를 하는
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잠깐만요
올려볼게요.
아기 몇 살이죠?
지금 이제 네 살입니다.
저도 봤는데
되게 예뻐요.
귀여워요.
다음에 한번
데리고 놀러가겠습니다.
대전 놀러가겠습니다.
오십시오.
우리 아재들
애 키우는 얘기도 하고
네 맞아요.
우리는 아들만 둘이에요.
아들만 둘
부서집니다.
초등학생
초등학생하고
유치원생하고
지금 질풍노도의 시기예요.
3학년하고
7살
요즘에는
아들한테 뽀뽀해달라니까
이제 그런거 하지 말래요.
아 진짜요?
저는 벌써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거 하시면 안되는데
뽀뽀 싫다고
서운하다.
그쵸?
내가 니네들은 어떻게 키웠는데
이놈의 새끼야
내가 니네들은 어떻게 키웠는데
지금 보고 있는 겁니까?
보겠죠.
어떻게 키웠는데
잠깐만 우리 뒤집개
뒤집개 여기 있습니다.
인덕션 위에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우리 아빠들이라서
같이 통하는게 많을 것 같은데
재밌겠다. 그쵸?
근데 벌써부터 냄새가 너무 좋아요.
냄새 이거
포디 언제 됩니까?
냄새가
공유하고 싶습니다.
홍사운드님 대박
왜요?
맛있는 냄새가 나 진짜
그쵸?
근데 이게 굴이 맛있어가지고
사실 뭘 해도 맛있을 것 같아요.
맛상무님은 집에서 요리 자주 해주세요?
합니다.
주말에는 다 제가 해요.
주말에는 하는데
평일에는 바빠서 못하고
우리 아내는 평가를 하지
앉아서 평가를
맛있네 없네
짜네 다네
평가도 하는데
제가 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네. 그러신 것 같아요.
키친타올 여기 있어요.
뒤집어주세요.
다 익은 거
제가 뒤집을게요.
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손 닦으세요.
저는 손을 닦고 오겠습니다.
손 닦고 오시고
노릇노릇
파기름 대박
향이
진짜 장난 아닌 것 같아요.
장난 아니에요.
노릇노릇
여기다가 파
파를 조금만
송송썰어서 넣어도
굉장히 맛있어요.
원래 계란하고
기름하고
파하고는
잘 어울리는데
이게 파기름이구나.
네.
파기름이라서
굳이 파 필요 없겠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소리 장난 아니죠?
어패류가
지금 시즌이 지나서
못 먹는다고
생으로 못 먹는다고
말씀하시는데
원래 이 벚꽃은
맞습니다.
수온이 차가울 때
먹는 거고
그리고 수온이 올라가면서는
생으로 먹지 않는데
그런데 산지 가면
4월
5월까지도
생으로 먹기도 해요.
하니까
살아있을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보통
택배로 받아가지고는
조금 이거
위험할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이 들면은
생으로 안 드시는 게 좋은데
오늘 왔기 때문에
아주 싱싱하기 때문에
저희가 두 개씩 먹어봤는데
산지에서는
먹고
크게 문제는 없어요.
수온이 올라가면
3, 4월
4월 정도 되면
그때부터는
안 드시는 게 좋죠.
섬진강 벚꽃 같은 경우에는
3월에서 4월이 제철이고
5월 이후에
산란기가 되면
그때부터는
잘 안 먹는다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드시면
제철에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고
식탁이 있는 삶이라는 곳에서
섬진강 벚꽃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식탁이 있는 삶
좋네
우리 저녁이 있는 삶
그런 얘기 있었는데
저희 집은 사실
식탁이 없었는데
내일 이사를 가면서
식탁을 주문을 했습니다.
내일 이사가요?
네. 내일 이사가겠습니다.
그 동네에서 다른 동네로?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에 이사가겠습니다.
제가 집들이 선물 하나 해야 되겠다.
기대하겠습니다.
집들이 좀 불러주세요.
그러면 제가 음식을
한번 초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친타월로 땀을 달네.
땀 근데 진짜 많이 나시네요.
제가 요즘에
운동하면서
요새 사우나를 즐겨하다 보니까
이상하게 땀구멍이 열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먹어도 땀이 나고
좀 움직여서 땀이 나고
사실은 제가 살이 쪘어서 땀나는 거예요.
맨날 살 뺀다고 하면서도
뜨끔했습니다. 저도.
아니야. 우리 홍사운드님은 살 많이 빼셨는데
살 뺀다고 하면서도
뭘 맨날 먹어 대니 살이 빠져?
근데 너무 보기 좋으셔서
이게 막 보통 살 찌고 이러면
미련해 보이거나
둔해 보이거나 이럴 수 있는데
되게 약간
그 부잣집
부잣집 사장님의 느낌이 많이 나서
근데 우리 크리에이터끼리
대충을 얘기를 해봐요.
사실 살이 찌잖아요.
사실 찔 수밖에 없어.
진짜 찔 수밖에 없어.
정말
옛날에는 지금보다 운동을 더 안 했는데도
살이 안 쪘는데
찔 수밖에 없어요.
먹으니 어떻게 살이 안 쪄.
인풋하고 아웃풋이 있는데
그런데 맨날
우리 구독자분 중에 한 사람은
맨날 영상에다가
언제 살 빼요?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게
진짜 감사한 것 같아요.
저의 건강을 생각해주시고 하시면서
이렇게 얘기하면
내가 뭐가 돼.
이렇게 얘기하면
내가 속 좁은 사람밖에 안 되잖아.
살 빼시라고
살 빼겠습니다.
진짜 살 빼겠습니다.
저희하고 같이 다이어트를
홍사운드님
제가 한
한 달?
한두 달 전에 뵀을 때보다
훨씬 살 빠진 거 보니까
제가 자극이 되네요.
이제 다 완전 노릇노릇하게
됐습니다.
맛있겠다.
냄새가
지금 입에서 자꾸 침이 나와서
말을 잘 못하겠어요.
이것도 거의 다 됐어요.
이것도 한 10분 정도
10분 좀 안 됐는데
저것도 깔려면 장갑을 써야 되겠구나.
소스 뭐 찍어 먹는 거 없어요?
소스를
간장?
간장
또는 초고추장인데
초고추장 안 어울리겠죠?
케찹?
케찹 맛있을 것 같아요.
레몬도 있어요.
이걸 한번 꺼내보겠습니다.
화면에서는 보이시나
바다향이 나는데
잠깐만요.
벌어지나
약간 안 벌어집니다.
1분만 더 하고
짠
제 손 크기와 비교를 하면
알 하나가 손바닥만 하고
그렇습니다.
이거 어떻게 먹어야 돼?
우리 손가락으로 먹어요?
젓가락으로 먹어요?
젓가락으로 먹죠.
젓가락
젓가락 하나는 여기 있고요.
젓가락 여기 있다.
초고추장 먹어도 맛있어요?
초고추장?
초고추장 해봐요.
초고추장하고
우리 간장
간장하고 식초
식초 필요 없네.
간장하고 거기 있네.
레몬
맞아요.
레몬을 짜서
레몬 짜는 기계를 또 이렇게
저 이런 거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사실
우리는 이런 거 안 써.
그냥 쓰지 뭐
저희는 레몬을 맨날 먹지 않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이렇게 짜면 되지.
근데 또
더 고급스럽게
하자면
짜서
얘가
얘를 옆으로 치우고
여기다가 딱 넣고
이거 뭐 전기
꼽아야 되는 거 같은데
네 맞습니다.
근데 전선이 없어.
전선이 짧습니다.
한번 해봐요.
해보겠습니다.
해봐요.
이쪽에서
자 하고
끼우고
불 키고
그리고
소스 그릇
여기 있다.
됐습니다.
소스 그릇 하고
한번 해봐요.
이렇게 누르면 돼요?
와
전기
시작하겠습니다.
오 대박
이게 뭐야
많이 안 나오는데
그래도 좀
그래도 하나가 다
이게
가위바위보
마시세요.
몸에 좋은 거 아닙니까
네 마시세요.
몸에 좋은 거니까요
제가 마시겠습니다.
진짜 몸에 좋은 거예요.
덤덤하게 그냥 마시네
이거 할게요.
이거는 진짜 소스 넣을 때
네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니퍼룸이라는 곳에서
브랜드의
레몬즙기입니다.
좀 넣을까요?
이게 많이 나온다 그쵸
손으로 짜는 것보다는 확실히 많이 나오네 양이
소주 한 컵 정도 나오는데
여기다가
간장
간장 조금만 해서
조금만 해서
간장을 레몬즙보다도 적게 넣었어요.
그리고
계속 나오네
초고추장
여기다 초고추장 넣어도 되죠?
네 초고추장 넣으시고
매실장아찌
벚꽃하고는 매실장아찌는
굉장히 잘 어울린답니다.
아 그래요?
매실장아찌
잠깐만요
수학문제 풀고 있었다고요?
자 우리가
정신 팔려가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
구독자분들께서
소통 좀 하래요 소통 좀
소통 좀
이제 천천히 할게요
첫 방송이고
정신이 없었는데
저도 요리하면서 방송하는 건 처음이라서
정신이 없습니다.
요리하면서 하는 게
상당히 이게
고급 기술이에요 그쵸
와
자 벌어집니다.
요거까지
어우 뜨겁다
이거 굉장히 뜨거워요 지금
뜨거우니까
사실 이게
부어먹으면
여기서 나오는 국물에다가
고추 같은 걸 넣고
매콤하게 볶도 먹고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씹는 거라서
아 냄새 너무 좋은데요?
냄새 좋죠?
바다냄새
약간 막 그런
대게 같은 냄새
그렇죠?
닭강정 냄새도 나고
아 맞아요 닭강정 냄새
아 이 국물 밑에
뽀얀 국물도
굉장히 맛있을 것 같은데
자 이제
먹는 타임
먹는 시간
이제 천천히 먹으면서
여러분들
올려주신 채팅도 읽으면서 하겠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매실장아찌 먹어보고 싶다고
매실장아찌
제가 먼저 하나를 먹어보겠습니다
자
섬진강의 매실이 유명하죠
매실이
이게 매실이 소화도 잘 되고
그리고 또
균도
균에도 강하답니다
그래서
되게
씹을 때마다 매실 주스가
입안에서 막 나오는 그런 느낌이에요
음
자
우리
홍사운드님
네
굴전
간장하고
간장에다가 레몬즙
한번 드셔보시죠
맛있겠다
와
장난 아니죠
크기가
간장에 찍어서
오
입안을 가득 찹니다
아 굴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었구나
음
와
명절 분위기 난다네
명절 분위기
오늘 명절이에요
오늘부터
1일
이게 어때요
이 간장 맛이
레몬즙 2에
간장 1인데
이 맛이 어때요
아 보통은 초간장 그냥 많이 넣잖아요
네
근데
그것보다
아까 저기 표현하신 것처럼
좀 고급진 맛이 좀 더 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되게
상큼한 맛
음
그래서 되게
어우 좋은데요
음
제사 음식 아니냐고
아닙니다
제사에 굴을 넣어요?
아 제사에 굴 안 넣나?
저희 제사를 안 써요
아 진짜
아 그래요?
저희는 명태전
음
아 그렇지
동그랑땡 이런 거
그렇지
굴은 제가 본 적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아 이 매실장아찌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아 초고추장도 맛있는데
간장에 찍어 먹는 게 진짜 맛있어요
이 촬영 장소가 CJ
뭐였죠 이름이?
우리
한화
한화 LNC
라이브룸
네
TJ 본사에 있는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굴국도 지긴다고
굴 다 맛있죠
근데 장아찌 진짜 맛있는데요
장아찌 맛있죠
초장하고
진짜 잘 어울려요
매실장아찌가
양은 작아 보이는데
굉장히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게 광양 청매실 농원
거기서 온 거예요
섬진강
섬진강 봄 특집이네 오늘 완전히
진짜 맛있네
드시고 계셔보세요
네
이걸 한번 까볼테니까
네 저는
좀 더 먹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칼을
ASMR 해달라고요?
ASMR
가까이 대고 한번 해보세요
마이크 일로 와
들려나 모르겠네
제가 가야 될 것 같네
우리 홍사운드님
입속
입속 내장 마이크로다가
마이크랑 사귀는 것 같아
되나?
보이시나요?
굴
드시고 계세요
아직 까는데 시간 좀 걸려
제가 도와드릴까요?
아니아니 입이 이렇게 딱딱 벌어집니다
입이 딱 벌어지고
너무 오래 삶으면
쪼그라들겠죠
그리고 너무 조금 삶으면
이게 안 익는데
잘 삶아졌네요
제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
사실 전도 맛상무님께서
도와주셔서
잘 구워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저는
누구나 해도
맛있는
잘난 체한다고 또 뭐라고 하지 않을지 모르겠다
홍사운드님도 그럼 도와주세요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 도와주시고
이 부분을
잠깐만
입으로 안 벌리네
그 맛상무님 채널이랑
제 채널에 똑같은 게 떠서
유튜브 오류인 줄 아셨다고
자주 하겠습니다
잘난 척 너무 많이 하네
맛상무 잘난 척 너무 많이 하네
잘난 척을 해요
여러분 요즘은
자기 피할 시대입니다
자기의 장점을
자신감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이런 도덕체 같은
살아있는 인간 도덕체
감사합니다
진짜 맛있겠다
정말 맛있겠다
두 개 정도만 더 까고 먹어볼까요
굴 하나가
굴 하나가 진짜 커
그러게
이거는 잘 까집니다
그냥 벌리기만 하면
딱 칼만 집어넣으면
바로 까지고
물을 끓이고
10분
보이시나요
여기다가도
이렇게 해볼게요
장갑을 벗고
슬라이스를 해서
레몬을
조금만 뿌려볼게요
위에다가
쪽쪽
저는 준비하시는 동안
저의 첫
콜라보를 기념하는 의미로
주류를 한 잔
주류요?
얼굴 빨개지는데
술 못하는 거 잘 모르시죠
진짜요?
괜찮아요
돈이 갈 필요는
한 잔 해야지
매화수 좋다
매화수
컵이 없어서
작은 컵이 없어요
14도
얘는
몇 도지?
14도
똑같네요
색깔이 정말 예뻐요
매화수
어떤 거 드실래요
저는 차미슬
차미슬
일단은
첫 잔은 같은 걸 마시고
나머지는 제가 한 번 보면서
어떤 게 잘 어울리나
잠깐만
몇 분 남았지?
20분
왜냐면 제가
술 들어가면
10분대로 얼굴이
새빨개져요
아 진짜요?
조금만
조금만 할게요
조금만
우리 홍사운드님
반갑습니다
일단 매화수를
한 잔씩 할까요 그러면
그렇습니다
제가 먼저 따라드리겠습니다
조금만 주세요
다 마실 줄 알았다고요?
제가 보기에는
술 굉장히 잘 마실 것 같은데
술을 잘 못합니다
그러면
반갑습니다
향 좋다
진짜 맞아요
향 좋아요
와 굴
굴굴
보이시나요?
굴이
우리 초장
초장이 있죠
초장에다가
초장이 여기 있었나
요걸로 한 번
요거를 하나씩 이렇게
쪽쪽 짜서
위에다가 올려놓고
바로 먹도록 할게요
아 맛있다
탱글탱글하죠?
네
식감이
덩어리를 막 이렇게
엄청 큰
굴을 막 씹으니까
씹는 맛이 진짜 있는 것 같아요
원래 굴 이만하잖아요
관자도
관자도 굉장히 쫄깃쫄깃해요
제 아내도 보냐고 하시는데
봅니다
집에서 보고 계세요?
네 지금 여기에도 있습니다
있어요?
자 하나 더 드시죠
자 이번에는 소주
네
소주
있는 건 다 종류대로
청하 드실 거예요?
아니요 일단 그럼 소주 먼저 가고
마무리로 청하를 하겠습니다
저도 좀
드실 건가요?
좀 주세요
좀 더
감사합니다
이거 빨개지겠다
짠
이거
사실
생거보다는
익은 게
저는 맛있어요
저도
훨씬
맛있는데
어떤 술하고 잘 어울리는지
한번 얘기를 해달라고 그래요
어떤 술과
매화술 괜찮았고요
소주는 뭐 항상
옳죠
저는 소주입니다
소주파
훨씬 맛있네
소주파
저는 매화도 괜찮은데요
소주는 그냥 쓴맛만 느껴지고
아 진짜요?
그러면 이제 청하
네
청하를 한 잔 따라놓고
어떤 술하고 잘 어울리는지
막걸리까지
나왔겠다
여기에 다 레몬을 한번 뿌렸으니까
초장을 올리고
여기다가
마늘 한 쪽
아 마늘
청양고추
와 얘기만 들어도
진짜 장난 아닐 것 같아
청양고추 한 쪽 올려도
맛있어요
청하
우리 청하
저 학교 다닐 때 많이 먹었는데
우리 학생 때
학생 때 그때는
그게 좀 유행이었어요 청하가
그런데
다시 좀 유행이 돌아오는 것 같아요
한 20년 만에
사실 저는 청주 계열을 되게 좋아했어요
저도
저도 술을 못하기 때문에
그냥 그
어른들 제사 지내는 백화수복 있잖아요
그거 하나 사놓고
밥 먹을 때
한 잔씩 한 잔씩
청주 사서
청주 살아서 청주냐고
아까 술 못 드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아니 근데
즐기시는
술을 잘 못 먹어요
못 먹는데
한 잔 정도는
그냥 먹는 건 좋아요
한 잔 정도
네 한 잔
자 지금은 세 잔째
청하
누룽 맛
감사합니다
진짜 탱글탱글하다
보이시나 이거
이거 보이셔야 되는데
생으로도 먹는데
쪄 먹는 게 저는 좋아요
저도요
그런데 이 위에다가
이렇게 직접 초장을 뿌려 먹을 생각은
왜 지금까지 못 했을까요
엄청 편해요
여기에 고추하고
마늘만 두피가 돼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예요
비리지도 않고
지금 사실
훈련이 좀 소외받고 있어요
초고추장에
들기름이랑 다진 마늘 넣어서
소스 만들면 맛있어요
맛있죠
매실 하나 드시고
쌍놈 입에
입에 묻었다고
취했나보다
저는 손에 묻히고 먹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데요
저 20대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도 30대입니다
입금됐죠
고마워요
돼지런한 생활 PD님께서
당장 오신다고
와서 저와 한잔 하시죠
여러분 이따가 7시에
돼지런한 생활 채널에서
입덕 가이드
제가 출연한 입덕 가이드가 또
또 나와?
업로드가 됩니다
5시에 나오고 7시에 나와?
네 그렇습니다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7시에 꼭 가셔서
좋아요랑 댓글
구독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정인데
저는요
잠깐만
이거까지 드셨잖아요
그럼 어떤게 제일 나아요?
어떤게 제일 나아요?
저는
소주가 되게 잘 어울려요
소주
저는
그냥 이 매화수가 좋네요
이 매화수하고
이 벚꽃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술맛을 잘 모르는 사람
직장으로서
매화수 한잔
이 향이 약간 체리향 같은 그런 향이 나잖아요
그런 향인데
잘 어울립니다
다시 한번
짠
원래 벚꽃이 이렇게 크냐고
벚꽃 크죠?
벚꽃이 원래 큰 겁니다
벚꽃이 몇 년씩 크는 거예요
또 벚꽃 말고
바다에는 바닷굴이라고 있어요
바닷굴은
이 한 10미터
바다 밑에서 자라는데
10년까지도 자라는데
벚꽃보다 더 커요
망치로
망치로 깨서 먹는 건데
그런데
사실 바닷굴 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한 얘기지만
벚꽃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안 짜고
더 부드러운 것 같습니다
얘는 굴이 여러 마리가 붙어있는
여러 마리가 붙어있는 것도 있어요
이제 막 크고 있는
그런 굴이었나 봐요
우리가 흔히 보는 일반 굴 크기가 이만하죠
정말 배부른데요?
굴을 한 12개 먹으니까
배가 불러요
벚꽃철은
3월에서 4월이 철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벚꽃이랑
바다에 있는 모습이
벚꽃이랑 비슷하다고 해서
벚꽃이라고도 하고
벚꽃이 필때쯤 먹는 굴이라고 해서
또 벚꽃이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그냥 굴은 언제가 철인가요?
그냥 굴은 뭐
겨울철이죠
그런데 이제 벚꽃은
산란기가 되고 하면
5월부터는 먹기가 좀 힘든데
지금
날 추울 때
날 추울 때가
아니 날이 추워지고
봄이 될 때
이때
지금 민물
기수역이라고 하죠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옛날에는 낙동강 하구뚝
그쪽에도 있었을 텐데
지금은 하구뚝이 생겨가지고
옛날에는
바다 그 뭐죠
제첩국 같은 경우도
제첩 있잖아요
거기도 낙동강에서도 많이 났는데
지금 하구뚝 때문에
안 생기거든요
유일하게
거의 유일하게 남은 데가
섬진강인데
섬진강에서는 제첩도 나고
벚꽃도 나고
그렇습니다
TV에서
맨날 이때 되면
6시내고향 같은데 보면
맨날 벚꽃 따러 가고 그래요
그런데
굉장히 궁금하셨을 텐데
저희가
벚꽃은
이런 것이다
라는 걸
보여드리는 거예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벚꽃에 대해서
저기 한 분께서
크고 있는 벚꽃을 먹으면
10분 정도 뒤에
아파질 수도 있다고
왜 그러죠
뭔 소리야
제가
제가 한번 실험 대상에
돼보겠습니다
아까 그 조그만한 벚꽃
여기 있는 거 먹었다고
아 크고 있는 벚꽃을 먹으면
아플 수도 있다고
어떻게
운명이 그런 걸
노르바이러스
걱정하는 사람 많다
노르바이러스
무슨 기생충 얘기하시는데
제가 아까 전에
시작할 때
생으로 먹었는데
원래
수온이 찰 때는
생으로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차면 알이 작아요
그런데
3월에서부터 4월까지는
바로 채취한 거는
생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항상 신선한 해산물을
드시면
4월에서
5월 넘어갈 때는
수온이 좀 올라가면
그때는 좀
조심하셔야 되고
민물인데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물어보시는데
민물하고 바닷물하고
기수역이라고 해서
썰물 왔다 갔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밀물에도 있고
바닷물에도 있고
그렇게
민물하고 바닷물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고
산지에 가면
바로
까서 바로 먹어요
그렇습니다
마지막 거 제가 먹을게요
진짜
양이
이건 뭐
그럼 마지막
골은
제가 먹도록 하겠습니다
드세요
더 드시려면
제가 까드릴게요
괜찮습니다
맛있다 이거
참기름
어떤 걸로 드실라우
저 소주 먹겠습니다
소주 드실라우
우리 막전하죠
소주 드시고
매화수 드시고요
매화수
이거 한 잔만 하고
여러분들 저희가 앞으로
매월 한 1회 정도씩
만나서
정기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도 있는데
혹시 이 프로그램을
이름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채팅창에 이렇게
작성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 방송이 끝나고 난 다음에
생각이 나시면
댓글로
이렇게 작성을 해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맛홍브라더스요
채택되시는 분한테는
저기 짜장불닭
보내드릴게요
짜장불닭
진짜 보내드릴게요
채택되시는 분한테는
여성분도 나와라
왜요 우리들로
만족이 안되는거야?
제 얼굴 빨개지죠?
잘 모르겠는데요
귀가 엄청 빨개져요
부끄러워서 그래요
사운드 좋다는데
다시 한 번만 짱 해보시죠
사운드 좋다고
짱
맛홍네 안주가 없으신데
이거 드릴까요?
아냐아냐
저 이거 먹을랍니다
이거 맛있는데 이거
매실장아찌
진짜 맛있다 그쵸?
소리 들리시나?
맛있는 아재들
왠지 우리가
식재료가 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맛있는 아재들
그것도 괜찮긴 하다
맛있는 녀석들 있는데
맛있는 녀석들의
패러디인가요?
아 근데
장아찌 진짜 맛있는데
맛있죠?
그냥 밥이랑 먹으면
안 어울릴 수도 있는데
고기 같은 거 먹거나 이럴 때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고기 먹을 때 진짜 짱이다
홍산무요?
홍산무 좋다
맛짱운드
좀 어려운데요
맛있는 소리
이것도 괜찮고
맛을 춤으로 표현해달래요
맛을 춤으로?
매실장아찌의 맛을 춤으로
해보세요
역시 아재틱한 건
어쩔 수가 없어
아재틱한 건
어쩔 수가 없고
사실 지금
처음 해보거든요
맛짱룸
저희도 한 지가
오래 안 돼서
사실 뭐
합방 안 해요
아니면 콜라보 안 해요
막 물어보시는데
기회가 되면
하겠습니다 했는데
제가
의도치 않게
또 갑작스럽게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해봤는데
처음에 30분까지는
도대체 어떻게 가는지
몰랐어요
시선이
말 경주할 때
이렇게 되는 것처럼 있잖아요
시선을 어디다 둬야 될지도
모르겠고
저도 처음 스트리밍 할 때
그랬거든요
겨터파크라고 그러는데
여기
겨드랑이에 땀이
다 젖어가지고
지금 개장 안 했네요
지금은 개장 안 했는데
그랬어요
그런데
한 열댓 번밖에 안 했지만
조금 하니까
좀 낫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한 번 두 번
하다 보면
더 잘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막
정신이 없었는데
저만 막
말 많이 한 것 같아요
아니
맛상무 이렇게 말이 많아
하시는 분들은 죄송한데
제가
앞으로는 이렇게
서로 분배해서
잘 하도록 할게요
우리 홍사운드님도
얘기해주세요
네
저도
아까 처음 할 때
이런 요리 같은 걸
하면서
방송을 해본 게
저 처음이고
또 이렇게
많이 오픈되어 있는 데서
해본 것도 처음이라
굉장히 긴장이
되었었지만
맛상무님께
맛상무님께서
진행을
너무 잘해서
잘 해주시고
잘 이끌어주셔서
또
무사히
이렇게 잘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시청자분들께서도
소통만 좀 더
잘 하시면
예예
할게요
진짜
매실장아찌
제가 소통할게요
매실장아찌는
홍쌍리
여기 이제
홍쌍리
홍쌍리 매실롱원이라고
굉장히 유명하죠
저랑은 관련 없습니다
섬진과의
TV에도 많이 나오시고
그분 가장 유명한
구례 쪽에 있는
그 홍쌍리 매실롱원에서
만든 건데
꼭 거기 거 아니래도
매실장아찌
굉장히 맛있으니까
드셔도 되고
사 드시면 되고
우리 소통은
말씀드린대로
이게 시선이
아무것도 긴장해서
안 보일 때처럼
긴장 많이 했어요
제가
그런데
한 시간 정도 되니까
이제 긴장이 좀
힘든 것 같아요
네
한 번 더 합니까
한 시간
아
한 시간
농담입니다
7시에 하셔야지
7시
또 하자면
여기 유명인이잖아
대지런한 생활
입덕 가이드
검색해 주세요
7시부터 하는 거예요
네
아
7시에 업로드가 됩니다
아
업로드
꼭 봐주시고요
아 우리
홍사운드님
집도 가까운데
나중에 캠핑 한 번 가죠
네 아 좋습니다
특히 저희
그 청주대전
이쪽에 캠핑장이
은근히 많죠
많죠
우리 캠핑 가서
거기서 스트리밍도 하고
캠핑 가서
영상도 찍고
또 아재미 뿜뿜 하고
또
이 유튜브가
젊은 사람들의 것만은
아니야
또 우리
아재들도 있다
살아있다 하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정신이 없었는데
어떻게 이제 마무리 할까요
네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맛상무님과 함께
이렇게
넓은 장소에서
처음으로 해봤는데
어
다음에는
여러분들과 소통을
좀 더 많이 하면서
네
더 이렇게
어
재밌고
유쾌한
그런 방송이 되도록
한 번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본방송에
도움 주신 분들
우리
하나 LNC
아
도움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식탁 여기는
카스톤
고품격 인테리어 스톤
카스톤
이게 돌이에요
돌이라서
대리석 여기다가
직접 조리를
해도 됩니다
아 그리고
또 식탁에 있는 사람
식탁에 있는 사람
또
감사드립니다
덧불
음
자 이거 이거
제니퍼룸
네 제니퍼룸
아
많이 미숙하다
다음 시간엔
좀 더 물 흐르듯이
물 흐르듯이
해보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옆에 분
아버지시냐고
닮았나요
그게 아니라
얼굴도 빨개지는데
아니 근데
저를 보통
고등학생 정도로
보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얘기했잖아요
우리
교회 다닐 때
되게 그
공부 잘하고
다른 형이 있어
딱 그런
스타일이에요
운동 잘하고
철봉 잘하고
나 저기
저 뭐지
오뎅 잘 사주고
그런 형 같아
그래서
우리 홍사운드님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다음번에도
홍사운드님하고
또 더 좋은 시간
만들어 보겠습니다
네
여러분 인사드릴게요
네
안녕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홈쇼핑 갔다구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