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닝에서 볼 수 없었던 메뉴! 더욱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돌아온 최현석 셰프님의 쵸이닷ㅣ쵸이닷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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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57 앙스돔빌딩 3층
- 번호: 02-518-0318
- 월~일 오후 12:00~3:30, 오후 6:30~10:30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개구리 요리든 그래서 제발 한번 맛좀
봐주세요 그래서
크리로습니다 원래 이것도 딸들이 엄청
하지 말라고 막 리치는 거야 근데
너무 해보고
싶더라고 스팸을 좀 고급스럽게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가지고 스팸이 원래
밥이랑 잘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쌀로
크림을
만들었어요 근데 아니 생각은 생각하는
건데 이거를 이렇게 구현하는 건 누가
구현하는 거예요 도대체 그 따로
사기도 하고 근데 이거는 이거를 다
비워놓고 그 그 그 생각은 못했는데
왜 최신 식이지 아 스팸이 클래식
클래식이고 아 팸은 최신식 아 그리고
이게 그냥 그 정도 디테일에 계란찜
같이 만들고 위에는 쌀로 만든 크림
캐비아 올라왔습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비밀리 아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최연석 셰프님의 레스토랑 초이
다입니다 얼마 전 몇 달간 문을 닫고
새로운 음식을 연구해서 돌아오겠다고
하신 후 최근에 다시 문을 열었는데요
마침 미국으로 떠나게 된 주옥의
신창호 셰프 송별회를 겸해서 몇몇
요리사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최연석 셰프님의 스타일에
걸맞게 위트 있고 독창적인 재미와
맛술 선보인 초이다 새로운 코스 요리
그리고 한국 다이닝 이끌어가는
님들과의 가감없는 대화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음 저는 지금 최연석
셰프님의 레스토랑 초이 다에 와
있습니다 셰프님 뭐 레스토랑 제가
기존에 올린 적들이 한 두 번 정도
있는데 워낙 음식 자체가 이제 다른
셰프님들과 다르게 독특하고 개성
있기도 하고 재밌는 부분들이 있어서
올렸던 기억이 나고 셰프님이 한 문을
한 몇 달 정도 닫고 요리 연구를 좀
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지난번에 한번
이 업계에 이제 후배 요리사 분들을
불러서 음식을 한번 내주셨는데 너무
재밌기도 하고 맛있고 뭐 그렇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와 언제 또
가자 또가자 했는데 마침 미쉐린
투스타를 받았던 주옥의 신청호 셰프가
다음 주에 뉴욕을 정벌 하러 떠나는
차에 환송회를 겸해서 여러 셰프님들과
함께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초이다에서의 재밌고 맛있는 식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메뉴
판 라따뚜
이부터 행복 설계 국밥 쉐
between 제발 예 다체로운
메뉴들이 무지 잘 모를 메뉴들의 눈에
뜁니다 조카 유리 한조고 다니는데
한조고 지하기 전전설 한조 슬라이
후배네 슬라이 한잖아 슬 이기냐 아
그렇게 오기 칠기에 칠기 정 애기구나
너도 여기 나왔어 안 났는데 가라고
그때 알아봤었죠네 부모님이
고등학교까지는 인문계 가고 그냥 요리
안 할 수도 있으니까 대학교 살아
근데 어떻게 고등학교 때 그 그렇게
진로를 그렇게 빨리 좋아하지 난
솔직히 아니 중학교 이럴 때 나 물과
갈지 이거 갈지도 몰랐는데 솔직히
그냥 그냥 초등학교때부터 타고 싶었어
리 아 신기하죠 나도 그래서 내가
초등학교 때가 써 있었어 그니까
부모님의 영향 부모님이 요리사도
아니니까 사실 촌 외가 친가에 다 한
명도 없어 관련된 진짜 신기하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보면 민구의
어이 없는 얘기를 듣고 있다가까 다시
한 오늘 아미조께 어렵다니 지금
나중에 에릭 프레숑 하나죠 은퇴
했더라고 지난주에 아 내 그 먹어서
다행이다 그래서에 나는 먹어봤다 우리
나는 그래도 브라스 리까지가 봤잖아
에큐에 아 갔다 브라스리는 갔다 왔어
아 맛있었어 에큐 진짜 맛있었어 나
작년에 갔는데 나 혼자 싱글 다이너
내가 내가 그때 얘기했잖아 피큐어가
가장 진짜 너무 모범적인 스타
다이닝이 아닌가 싶은 진짜 그리고
글라스로 샷도 마고 파니까 너무
좋았어 시켜먹고
첫번째
민주씨네 가지는 라따이에요 주키니
호박 그리고 토마토 그리고 가지
가지는 훈제로 폰을 만들었고요
가운데는 못 따라가고 양파는 양갱을
만들어서 서 샌드를 만들었습니다
왼쪽부터 이렇게 순서 들어 드시면
돼요 이거부터네 남프랑스의 그
라따뚜이를 요런 식으로 유주를 풀어
내셨다네 맛있게 만들었으니까 정하게
끔 가감없이 드시고 얘기해
주시 아 근데 유산소 유산소 그렇고
잔근육 키우는데는 최고 똑 맞춰본
거야 따르게 해도 멋있을 것 같아서
오늘 좀 약간 약간 딱하네요 내가
보니까 아니 슈피 님이 그런 거
원하셔 갖고 제가 열심히 한번 아
근데 진짜로이 업계 나보다 나이많으신
세프 님들이 사실 양식 쪽에는 거의
없지 뭐 사실 요리를 안 해도 되는
수라네 다 해놓은 거라 빵도 직접
만드세요 다 당연히 다 만죠 아 튼
요번에 파리 2월 달에 갔을 때
아쉬웠어 뭔가 아냥 한국이 더 맛있는
거 같아 진짜 근데 재료는 어떻할
수가 없더라 페닌슐라의 루아조 블랑이
투 스타도 갔는데 아니 뭐 먹도
맛있고 괜찮은데 이게 과연 투스타를
받을 수 솔직히 한국에서 음식 이렇게
하면 투스타 받을 수 있을까 나 못
받을 거 같아 아니 한국은 왜 이렇게
별도 없는 애들이 왜 이렇게 잘하냐고
도맨 청담도 갔다가 아니 이게 별이
왜 없는 거냐고 막 한국이 너무
저평가 받고 있다 근데 파인 다이닝은
이제 오픈 거의 안 해 거의 안
하잖아 작년부터 생각해서 아니 근데
잘 생각을 해 봐 우리가 코로나
전에는 무슨 얘기하고 있었냐면
다이닝은 끝났다고 그랬어 솔직히
말하면 이제 다이닝을 끝났다 그런
얘기했죠 진짜 아무도 안 하고 와인바
생기지 다이닝은 안 생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코로나 기간에 오히려
좀 생기고 젊은 사람들이 여기에
진입을 하고 결국은 나는 긍정적으로
보는게 아니 어쨌든 경험한 사람들은
안 먹을 순 없다고 횟수는 줄을
지언정 그니까 결국은 난니 다이닝은
늘어난다 거의 만서데 가지고 미쉘린
처 먹었는데 이제는 뭐 대학교 때
배냥 여행 가서 한 번씩 먹고 오고
요새는 부모님 따라해서 먹잖아
그러니까 그게 저변이 다르지 너무 잘
맞아
가지고 악을 한 초코 봐요 그냥
최연석 그럽 만들려고 셰프는 이제
레스토랑에 벌시다 이런 느낌으로서
근데 이런 거 이런 건 어디서 만드는
거예 도대체 이런 꼭 맥주랑 같이
있요 훨씬 같이 지금이 물 같 없어요
진짜 잘 올려요 상 피지
말고 진짜로 나 가금류 같은 거랑
고기 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
그러면은 잘할 수 있는데 재료가 너무
홍콩만큼만 들어오면은 진 그 그러면은
아마 다이닝 퀄리티가 제 생각에
50% 올라갈 거예요 우리나라가
진짜 식재료에 대한 반감이 너무 커
그 범죄만 벗어나면 엄청 싫어요 지금
그래도 그나마 오이하고 뭐 양을
먹는데 그외에 고기들은
징그럽다고음 진짜 힘들어하지 라두
다르장 가면 거위 프아 그라가 있어
그 아이스크림 같이 나오는 그러면
요만큼 그 두 스급 떠주고 130유로
받아 와 근데 왜냐면 그거는 거위는
얘네들 강제 비유가 안 하고 어 거의
한 3년 키워야 되는데이 정도
얻으려면 그 비쌀 수밖에 없지 근데
맛있긴 진짜 맛있어 베리고 트럽프
탁탁탁 박혀 있고 진짜 맛있긴 맛있어
포장지 QR 좀 넘어가지이 아저씨는
QR 못 찍네 잘 안 잡히는데 아
히지 너무 가까이 붙이 아아 아저씨
이런 거 사진 안 찍어 보셨어요 아
됐다 됐다 그러니까 로또 맨날 하죠
로또또 아 이게 가
나온다네 구축돼 있어 갖고 그래서
그니까 이번 요리 저희 만두를
올려드렸습니다 어 스타인데요 그 리
안에 니코타 치즈와 그리고 말린
토마토 그리고 타임이 들어가 있고요
베이스에는 신선화 브라다 치즈와
그리고 코코넛 크림과 에센스 그냥
허브 뉘앙스가 굉 좋아서 저희 이제
부부의 수랑 한개
올려드렸습니다
이런 파스타라는게 현지에 진짜 잘
없으니까 테이스 블루바드 하실 때
군대 가기 전에 갔었나 군대 휴가
나왔을 때 갔었는데 셰프님 사진 찍고
그때 셰프 님이면 그 사진 찍어 전혀
기억 못하지 셰프님은 그때 초트 급
스타였고 때문에 무슨
스타 스테이크도 다 그때 막 장작에가
해갖고 경장 불에다 불에다가 불에
근데 그 접시 접시 채로
들어왔잖아요가 지 않았어요 님 칩
넣가 남을 적시면 연기가 훨씬 더
오래 나 근데
요즘은 고기 보는 트렌드 많이
바뀌잖아 쭉 잘랐을 때 레스팅 안
해서 고기 뭐 줄질하고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꽤 많더라고 그 저
그거 그거 먹는 줄 알고 저 되게
왜네 나 미국 가기 전에 한우 먹고
가라 그래 아 나 근데 얘보고 체크
시키려 그랬고 나 그거 나눠 먹으려고
지금 그 약간 막 그 그릇에 지글지글
나오는 거 있잖아 마늘이랑 옆에
나오는 거고 지글지글 이제 여기서 안
하고 어쨌든 근데 수풀에 구워서 그
레스팅을 안 해 자르면 줄줄 새
나오고 접시에 이제 핏물 떨어지고 막
그냥 옛날 스타일 있잖아 근데 이게
꽤 매력이 있긴 있는 거 같더라고
와이프도 최근에 와서 먹었는데 다
마음에 드는데 메인이 마음에 안 드
짜 그거 해야 되는 그거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사실 나도이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거어 이제 로스가 너무
많아 모양이 안 나면 잘라서 또 다
버려야 되고 어렸을 때 우리가 없이
살아가지고 왜 할머니 손에서 거든
어머니 아버지가 회에 가서데 할머니
음식이 너무 싫은 거야 너무 신고워서
근데 한식 대첩을 하면서 이게
신고온게 아니고 담백하다는 걸 좀
배웠거든 이거는 간이 세면 절대
이유리를 만들 수가 없어 이거는
박정배가 엄청 좋아하는 야 박성배
아니에요 맹에서 박성배 아니거든 근데
내가 내 맛의 근원이 사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명자 줬는데 난 비려서 너무
못 먹었는데 왜 크면서 할머니의 그
맛하고
그 아버지의 그 맛이 내 맛이 돼서
요리에 반영이 되더라고 사실 간는
되게 센데 이거는이 은은한 힘 있는
그런 국밥이 진짜 이게 파이날 렸어
진짜 파이나 렸어 왜냐면 진짜
심플한데 진짜 강렬한 밥 먼지 반만
따로 떠세요 그리고 말아 드시면 돼요
쌀이 아니고요 파수 한가 보다
하나하나 손으로 다 만든 거 1인분
만드는데
밥 드신 거예요은 다시마랑 그리고
말린 버섯 대파 무 놓고서 육수를
따로 낸 거예요 간은 거의 적게 하고
그리고 깍두기는 매운 저 고춧가루가
아니고 말린 저 토마토 분말로 만든
트러플 깍두기 트플 밥처럼 생긴게
밥이 아니고 쌀이 아니고 파스타입니다
그 1인분 만드는데 한 명이 15분
걸려요 하지 않데 그러니까 간이 너무
좋은데 아 이게 나한테 엄청 약한
간이야 내 간이 워낙
세가지고 이게 나한테는 진짜 약한
간이 아 이거는 진짜 힘들었어 솔직히
스팸을 오마주한 팸입니다 그래서
스팸을 좀 고급스럽게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가지고 팸이 원래 밥이랑 잘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쌀로 크림을
만들었어요 팸을 좀 고급스럽게 만들
근데 아니 생각은 생각하는 건데
이거를 이렇게 구현하는 건 누가
구현하는 뭐 도대체 이거 더 만들고
이거 디어를 잘 내서 디자인을 던져
줘요 깡통은 고예요 그니까 깡통은
우리가 사고 아 이렇게 팔아요 아니
산 거를까 가지고 이제 그리고 따로
사기도 하고 근데 이거는 이거를 다
비워 놓고이 디자인한 내가 디자인
시안을 줘 스팸은 클래식이야 예 쉐페
최신식이라 이런 워딩 같은 거 아
그까 그 그 생각을 못 했는데 왜
최신식이라은
클래식이고 신식 아 그리고 이게
그냥 이런 스티커가 요리랑 같이 달
수도 있어서 식품지 아고 해서 요리에
다도 되는 종 같이 야 돼요 계란찜
같이 만들고 위에는 쌀로 만든 크림
그고 캐비아
올라왔습니다 진짜 스팸 향이나 님이
맛이 좀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스팸
맛이네 스팸이 스팸을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든
겁니다 다양해야 좀 발전한다고 여
같은 엄청 강한 밸런스에 강한 요리
클레시 화를 잘 했는
요리고 재밌는 요리 맞아 진짜 저는
너무 다양했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가 뭐든지 발전 너무 빠른데
약간 하나로 가는 경향이 있잖아요
사실 뭐 언젠가 막 직원들하고 프렌치
얘기를 했더니 클래식한 프렌치를 먹을
수 있는 데가 떠오른 데가 별로 없는
거야 옛날에는 그래도 그 많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엄청 개성이 이렇게
잘하는 쇼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
저는 진짜 너무 좋은게 특히 카비아이
그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는 정말 전
세계를 다 먹는 사람이잖아요 근데
진짜 솔직하게 얘기해 뭐는 쉬었고
뭐는 맛있었고 사람들께 다 먹다
뱉었다 막 얘기도 하고 근데 진짜
항상 얘기하는게 자기는 한국이 정도일
줄 몰랐다 기도 한번 데리고
와보세요네 나는 좀 그까 생각이 다
다르잖아 근데 나는 사람들이 우리
가게 와서는 그냥 편하게 요리 보면서
웃고 떠들고 재밌고 이러서 갔으면
좋겠어 그러니까이 좀 소모하고 좀
우하게 먹는데도 있고 그죠 그죠
그니까 좀 다양하게 맞아 맞아 리를
보면서 웃었으면 좋겠어게 그냥 편하고
재밌으면 안돼 뭐 이런 이런 생각으로
우리는 다 이렇게 막 톱니바퀴처럼 다
엮여 있어 사실 이게 발전하려면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섞여 있어야
그래 서로 같이가 있는 거 사실
크리에이티브가 실수할 확률이 아무래도
더 많지 정답이 뭐 있겠어요 정 아데
정답은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는 건데
사실 이건 확실해요 문화는 다양의
발전을 네 저도 외국에서 손님들이 올
때 근에 갔는데 다 비슷하다라는 말을
들어요 그때 뭐 대변할 수도 없고
사실 다 뭐 와인도 겹치고 뭐 재료도
겹치고 막 한우는 계속 주고 막 아니
일단 기본적으로 근데 한국은 재료가
너무 겹쳐 근데 내 어쩔 수 없는 거
우리는 예 우리는 다 아는데 그
부분이 되게 어려운 거야 그래서 어쩔
수 없다 우리는이 지금 상황이 쫙
요리를
모아보면 비슷하게 요리하는 셰프들도
엄청 많아 야 이거 가 뭘 하면은
어딘가 해서 뭔가 따 비슷하게 하고
경험한 사람들은 사실 그냥 그
시각에서는 비슷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
외국 셰프들이 그러니까 근데 그게
그것도 어떻게 보면
한국에 뭐 문화라고까지 하기 그렇지만
음식에 대한 이해가 적으면 그렇게 더
받아들이는 거지 예전에 내가 앤디
힐러가 그 사람 얘기를 보면 딱
느끼는 생각이 한식을 먹어보 경험
자체가 없구나 그니까 받아들이는게 뭐
만 동의되는 부분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뭐 보면 비슷한 거야 오
사람이 보면 들기름 들어가면 다
비슷한 거고 그냥 그니까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의 그냥 그 경험이 곧아지고
그건 아직 한식이 갈길이 더 멀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사람들이 더
한식 다양한 거 먹어 보면 아 이게
다르다는 거 그제서야 느끼겠지 카비
먹고 갔을 때 사실 주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사실 자기한테 좀
어렵다 어 왜냐면 너무 익숙하지가
않다 직관적으로 먹기에 자기한테
생각이 필요했다는 거야 우리가
생각하면 너무 직관적인 향 아니면
조합 이런게 안 익숙한 거지 여러
가지가 그렇게 느낀 거야 자기가
경험해 보지 않은 영역에 들어가 있는
거야 솔직히 그냥 일반 사람들
한국에서 먹어 보면 밍글스 좀
난해하다고 그래요 근데 그건 너무
당연한 얘기야 일반적인 다이닝을 많이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옥이 제일
편해요 왜냐면 가장 한식 같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게 어려운 거지
그거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아요 내가 보기이 맛은
진짜 어쩔 수가 없는 거야 쉐 있잖아
내 딸이
추구가 말아먹는 거 있잖아
아니 그거 뭐고 봤다 얘기 아 냄새가
아 냄새가 비릿하고 그러니까 아빠
이건 좀 이거 추 같아 내가 이제 할
말이 없지 어쩔 수가 없어 내 딸도
그러는데 근데이 식을 꼭 쓰고 싶어
가지고 개구리
요리든 그래서 제발 한번 맛좀 봐
주세요 그래서 크리로 잡습니다 원래
이것도 딸들이 엄청 하지 말라고 막
치는 거
근데 너무 해보고
싶더라고데 와이프도 하지 말라
그랬는데 출근하다가 아이디가 떠는
거야 아 이거 유머코드를 접해서 그
그 재 좀 봐 사람들이 다 트라이
하더라고 개구리가 우리나라 다이닝에서
나왔던 적이 있나 저 있어요 이준
셰프가 옛날에 수에서 사 했을 때
튀김으로 면 모르지 응 연계다 연계가
보다 왜 왜 제발이요을 써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잘 안 보니까 제발
한번 트 이게 원래 그랬더니 사람들이
웃으면서 먹어 주더라고 옷은 언제예요
매타 소스습니다 마켓은 9일 날 공사
다 됐던데
그지 위에 뭘로 만든 거요 미나리
맛 진짜 돈네 상관없이 내가 한국에서
진짜 내가 하고 싶은게 너무 몇 개가
있는데 하나가 터브 티보 진짜 티보는
구만 너무 맛있잖아 텍스처 너무 좋고
아 그게 같은 광어가 아니니까 근데
아 그거를 진짜 탈 광어도 그냥
광어랑 똑같아 안 돼 우리나라 찰광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 조금 더
나 뿐이야 그냥 아니 아니 안 돼 안
돼 돼 요즘데 광어 왜 이렇게 비싸
그래요 양식이 자연산보다 더 있어요
맞아요 지금 그래요 지금 자연산이
싸고 제주산 흑남 완도가 흑사가
없어요 왜냐면 완도 써야 돼 무조건
제주는 그게 노하고 없는 거야
출하하기 전에 무조건 공개해야 돼
일주일은 스승님이
나한테 카빙을 가르쳐 주셔가지고
10초여 드시면 텍스처가 살짝 바뀌
있을 겁니다 얼음에 아 얼어요 이게
젤리로 박혀요
아 어 젤리다
젤리 그냥 소비용 불랑 이렇게 하고
하면은 갑자기
완 라는 생각이 드나 이걸 먹고 나서
약간 실라 내지는 그 되게 더운
지역에 그냥 그러니까 이게 나 그래서
지금 물어보려고 내가 아 진짜 이게
이게 새 뜨는 생산 자라는데 이렇게
만든다고 오
나는 그냥 딱 내가 생각했던 음식을
먹고 있는 거 같아이 되게 창의적이고
그런 거 너무 한데 그냥 내가
생각하는 슈프 님은 초이들 돈 안
벌어도 되 사람이면 더 좋은 재료
쓰고 더 크리에이티브하고 막 이렇게
할 수 있는 데
치즈만 햄버거
권 새 식당을 안 하니까 이런 고기를
먹기가
힘들어서 난 진짜 햄버거 나오는 줄
알고 햄버거 어떻게 먹어야 돼요 님
그냥 같이 드시다 간식처럼 아 뭐
이렇게 싸 먹고 막 그런 분 아닌거요
같이 먹어도 치즈버거 맛이 날 거예
아 지난번에는 사실 고기가 맛이
없었어 오늘 고기가 맛있네요 어 진짜
햄버거 만난다 응 그까 제가 재료 더
좋은 거 써서 하면은 좋지 않을까
아니까 근데 이거는 내 그냥 셰프
생각이잖아네 파인다이닝이 당연히 좋은
거 쓰고 막 그러고 싶기도 한데 일반
사람들이 이제 셰프들을 예술가로
인정해죠음 경기도 어렵다 보니까 지금
이제 파인다 한번 갈더니 예전에는 뭐
5 60이면 됐는데 최소 뭐 80에서
90 100이 들어간다 봐 둘리 먹을
때 그
사람들이 좀 멀어지긴 했어 그래서이
돈으로 사람들이 회회 형하고
그러더라고 나는 그냥 편하게 사람들
편하게 재밌게 오라고 나는 내가 하고
싶은게 사람들 편하게 재밌게 하는
반이라 그리고 그 고급스러운 그
영역은 내가 못 할 수도 있어 그건
너무 전문가들의 영역이 달라서 내가
한다고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각자 자기 역할에서도
잘고 하는게 문화로 발전시키는 거니까
근데 맞든 틀리든 되게 의미 있는
얘기인 거 같아요 뭐 예 지난번에
고기가 맛이 없었어 이게이 조합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사실 레드는
처음
먹어봤는데네 솔직히 저거는 보서
색깔도 그렇고 사실은 맛도 그렇고
향도 그렇고 정말로 이게 브르고뉴 삐
가에
대한 그렇지 않나요 맞 저 조심했어요
예 수 아니 이거는 전 이거 누가
주면 뭐 솔직히 아 진짜 부르고는 삐
오라고는 죽어도 얘기 안 했을 것
같아요 솔직히
영상에는 안 나갔겠지만 계속 얘기한
골입니다
신데요 아 합니다
바격 자산 어 자산 같 반도 다 구기
g 인데요 GK 응 GK GK 예
g5k 아니고 말씀드려도 되죠 이런
거 아 그럼요 근데 이게 저는 위트
있다고
생각했던게는 미국에서 인종차 한국
사람 인종차별 할 때 국이라 그래 아
아 인종차별의 어떤 그 말이에 아 그
단어야 그 단어야 그래서 그 저항
의식을 다먹 그 그 그냥 어게 그냥
많이 듣던 얘기여 가지고 미 사람에서
아 디저트에서 또 뭐 좀 재미를
느끼게 하려고 제일 저다운 디저트로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리치 그리고 초코 무스 그리고 사탕은
나중에 버리지 말고 주세요 집에 갈
때 자리 캔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어이 무슨 음악인지 다들
아시죠 뷰티 앤더
[박수]
[음악]
비스트 정수리만 딱딱하고 옆으로 눕
놓고 근데 지난번에 이거 먹을 때
목을 자르 대한 약간 나도 모르게
거부감이 있더라고 약간 약간
[음악]
[박수]
[음악]
죄송스럽네가 페어링도 좀 재밌게
해보고 싶어가지고 근데 좀 센 거
같아요 리서 이게 디저트가 아니고
페어링 술이에요 술 아 디저트가
아니에요 페어링 안 시켜면 안 나오는
예 페어링 안 시켜면 안 나 이거
술을 야 예 이거 디저트가 아니에요
원래 아이스크림 안 나와요 우리 근데
페어링을 주문해야만 나와요 근데 아
내 이거 하면서 느꼈는데 블루치즈 향
나잖아나요 그지나요 이거 진짜 유제품
하나도 안 들어간 건데 블루치즈
맛이나 블루치즈 향인지 토향 있지
약간 그거
여기 가서 이거 보고 저기 가서 저거
보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최연석
셰프님만의 요리 새롭고 더 재밌어진
초이 다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음악]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