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대표 직무 수행할 것"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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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의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또 "저는 직무를 수행할 거란 말씀을 드린다"며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한 대표는 14일 탄핵소추안 의결 뒤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 마치고 나오면서 "집권여당 대표로서 국민과 함께 잘못을 바로잡고 헌법과 민주주의 지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동훈 #윤석열 #탄핵
나온다고
거 저는 오늘의 결과를 대단히 무겁게
받아드립니다
여당의 대표로서 국민과 함께 잘못을
바
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해드 경제 김 기사입니다 혹시 여에
대해서 저는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찬성이 12 표가
나왔지만 반대도 85 표가 나왔는데
데요 그 반대표가 뭐 상대적으로 많이
나온 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분들이 판단이 있으니까요 대단히
어 대통령을 배출한 당으로서 굉장히
어려운 결정이지 않았겠습니까 그런
점을 이해하고 각각의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탄핵 동료를 한 거에 가격
동료에 대해서는 좀 후회하진
않습니다음 저는 대통령에 대한
직무정지가 시급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과정에서음 나라와 국민만 생각했다는
말씀이 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습니다
별 그거에 대해서 어 생 말씀드린
것처럼 아까 제가 첫 번째 두 번째
말씀에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님 권성동 원혜 대표하고
어떤 말씀 좀 나 까요 아 저
의총에서 저보고 좀 와서 말씀해
달라는 정도 말씀이
많에서는 어떤 어디죠
어디 어 뭐 상당히 왕도 계시고요
지금 어 여러 가지 지적들이 나왔고
뭐 저에 대해서 책임을 주고 사퇴하라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네요 다만
저는지금
심각한 불법 개엄 사태를 어떻게든
국민에대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정리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 사태를
비롯한 질서 있는 퇴진 방안도 심도
있게 검토했고 그런데 그것이 대통령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으로써 무산 됐죠
그렇다면 지금 상황에서 대통령의
직무를 조속히 정지시키고
상황을 정상으로 빨리 되돌리기
위해서는 탄핵의 가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 때문에 저는 제가 할 일을
다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시죠 탄핵절차 들어갔기 때문에
판단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전에는 알지
못했고요 개인이 또 여러가지 고민하고
판단하시는 거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금 탄핵 결정이 나오고
여러 가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
있을 테니까요 시간을 좀 두고
보시죠 안녕하세요 반대가 여든 다표
나온 상에서 가들이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강을 갖다가 할
계획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음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결정하는 것은 여러
가지로 굉장히 힘든 일일 겁니다 우리
당의 당원들이나 의원들이나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고요 어
그렇지만 우리 당은 민주주의 정당이고
헌법을 수호하는 정당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임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무를 다하기 위해서
추세로 나가야 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른 없으신가요 해보신 하셨던
분 말고 안 하신 분
계시면으면대 그런 얘기할 계제는 전혀
아닌 거
같네요 지금 홍준표 제시장 장내에서
경 흔들려는 소리가 많이 나오는데
혹시 뭐 윤리 강하게 대응하
생 지금이 대통 그 우리가 배출한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에 관한
탄핵에 이르는 상황들은 많은 사람들을
특히 우리 당에 소속된 분들이
혼란스럽고 굉장히 마음 아플 일입니다
그런 점을 제가 충분히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이 정도 할까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대한 윤리 문제는 좀
어떻게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