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를 지지하는 '진짜' 이유 |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 #2 [도기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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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15.
- 촬영일 : 2024년 12월 10일
- 게스트 :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이미지 출처 : ⓒ AFP=뉴스1, ⓒ AP 연합)
이 일론머스크가 하려고 하는 사업들이
하는게 다이 메가 프로젝트들이이 뉴럴
링크랑 인공지능이랑 등등의 관계가
있어서이 여기에 관련된 규제들이
규제의 벽이라고 하는게 엄청날
[음악]
거예요 말씀하시는 거 들어
보니까 정말 머스크가 정말 큰 사업
구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일단
자율주행은 완벽한 규제 산업이고 예
예 규제를 풀어주지 않는 한 자율주행
마음대로 열 수 없는 거고 사람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불구하고 공공복지와 공익성 총액의
공익성이 이게 더 좋기 때문에 예를
들자면 7 8세 7 80세 이상은
자율주행이 훨씬 더 안전하다 러니까
하자 이렇게 하는 거는 국가가 결정을
내려 줘야 되는 거지 민간 기업이
결정을 내려는 부분은 아닌 거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엑스 이런 거는
뭐 부자들이 뭐 한두 명 타고 갈 수
뭐 수십억씩 내고 타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게 어떤 보편적인 팅이
되려면 이것도 그 뭐 죽을 수도
있는데 일반인들 원하는 사람 하게 해
어 뭐 이런 공간을 또 열어 줘야
되는 거 그러니까 스페이스 링크는
잠깐 말씀드리면 가령 뭐 그 뭐 제프
베조스는 몇 사람이 그거 타고서 뭐
쇼를 한 적은 있죠 근데 그건 그냥
보여주긴 맛배기 종류의 쇼였고 그건
뭐랑 관련이 있냐면 뭐 사람들은 그
이제 일본의 경우에는 소행성에서 그
자원을 뽑아오는 일들을 한답니다 이거
어떤 얘기를 제가 들었냐면 그
소행성이 하는게 있죠 목성 아고 화성
사이에 그 재간 째깐한 그 돌들
돌멩이들이 쫙 이렇게 띠를 이루고
있는데 요걸 빛을 잘 분석을 하면은
특정 종류의 광물이 집적돼 있는
덩어리들을 찾아낼 수가 있대요네
그래서 요거를 잡아오는 이를테면 급만
있다든가 그 조그만 덩어리에 또는 히
토리만들기 들어 있는 덩어리가
있다든가 요런 프로젝트를 하는 부분도
있고요 더 중요한 거는 군사
프로젝트죠 그러니까이 스페이스엑스
그 부분이 이게 나사에서 하고 이제
긴밀하게 연결 돼 있을뿐만 아니라
제가 알고 있기로는 펜타곤 하고도
연결이 있어요네 그러겠죠 그서 이게
우주 전쟁 그 지구 대기권에서 어떤
그 군사적인 우위를 점하는 데서
결정적으로 중요하니까 이건 국가가
끼어들지 않으면은 뭐 진전이 없는
종도의 사업이죠네네 그리고 뭐 뭐
예를 들어 태양광 발전 사업들도
사실은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워낙
땅덩이가 넓어서 국가가 작정하고
레바다 사막에 쫙쫙 깔면 예 어 근데
그 송전 프로젝을 만들어 줘야 송전
라인을 다 만들어 줘야 되니까 그도
사실 민간 기업이 하기에는 너무나
돈이 많이 드는 일이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심지어는 최근에 뭐
도지 예 예도 예 도지 코인을 비롯한
코인 또 활성화 되려고 하는데 이거는
통화 작업이잖아요 통화를 잡는
작업이니까 이것도 결국은 민가 기업이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국가의 규제와
판단 결정 아 그 코인은 뭐 100%
저이 저 규제의 문제인 거죠네네네
그렇게 되는데 어 그런 냐면 한 두
개 정도 그 사업을 더 추가해서
얘기를 하자면은 테면 머스크가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이제 드릴링 그러니까
보링 보링 보링 컴퍼니 있죠 이것도
메가 프로젝트 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가 그러면은 뭐 라스베가스고 LA
사이에만 뚫는 것이냐 이거를 스케일을
크게 해 가지고 뉴욕하우스 conf
사이로 뚫을 것이냐 이건 다 국가
하고 관련이 되 있는 일이고요 하나
또 예민한게 또 있습니다 그 뉴럴링크
문제네 네네네 그러니까 인간 두뇌와
관련이 되 있는 문제기
때문에네이 뉴럴 링크랑 인공지능이랑
등등의 관계가 있 있어서 여기에
관련된 규제들이 규제의 벽이라고
하는게 엄청날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에서 국가가 코디네이션을 해
주느냐 마냐의 굉장히 중요한 저게
달려 있는 사업이니 지금 우리가 쭉
나이를 해 보면
느끼시겠지만이 일론머스크가 하려고
하는 사업들이 하는게 다이 메가
프로젝트들이 그러니까 그동안 디지털네
형식이 있었던 이런저런 그 혁신들을
갖다가 횡적으로 연결해서 굉장히 큰
프로젝트를 만든다라고 그런 거죠 아네
그럼 여기서 하나 좀 특별하게 그 뭐
또 이쪽에 워낙 전문가이니까 화폐
관련되어서 다 잘 알고 있으니까
만약에 코인을 뽑아 가지고 거래를
조금 활성화하게 하면 이게 무슨
효과가 있을까 왜냐면 잘못하면 달러
통화 기축이 달러 기축통화의 어떤
기축이 흔들려 버릴 수도 있는 거고
또 어떤 음모론에 의하면 야 중국돈
빼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이거구나
어 이런 얘기도 있고 그런데요이
코인을 예를 들어서 규제를 풀어 줘
가지고 코인 사업을 활성화한다 과연
이게 그러면은 기존 정치 세력 그다음
트럼프를 위시한 그 세력 미국의
기존에 있는 사람들한테 과연 유리할
거냐 아니면 달러만 흔들리기만 한 거
아니냐 그런 고민들이 좀 있거든요
이건 뭐 백설이 나무하고 있고 뭐
들어보면 다 그럴 듯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다 허망하고 막 이런 건데네
제가 좀 흥미 있게 좀 봤었던 거는
어떤 거냐면이 cbdc near
코인이 하는 문제예요 그죠 지금
cbdc 그니까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에 대한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진척이 돼 있거든요 이거 어디서
주도하고 있냐면 BIS 주도하고
있어요 그니까 저도 그걸 듣고 상당히
놀랬는데 뭐 일부 몇 나라돈 뭐
니카라 구아라 그가 뭐 이런 나라에서
하고 있는게 아니고 어 BIS 주도를
해가지고 주요 국가들이 중앙은행
차원에서 디지털 화폐라고 했고
우리나라도 여기음 다에 이제 참가하고
있습니다네 그런데 지금 C cdbc
near 아니면은 코인 이름바 그
가상 화폐나라
크립토라인 좀 다른 길이 있는데네
제가 들었을 적에 좀 의미 있게
들었던 얘기는이 트럼프라는 이쪽
세력이 월스트리트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강해요음 아 그러면 뭐 상당히
많이 해해 예이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은 월 스트리트라는 집단은 어
클린턴 때 이후로 최소한 클린턴 때
이후로
음 그 아까 드
신주지 시절에 제국 시절에 제일 많이
재미를 본게이 월스트리트 이동성이
강하니까 월스트리트가 화폐에 대한
주권을 계속 쥐고 있는 이거를 계사가
계속 용납할 수 없다 그래서
월스트리트에 대해서도 굉장히
적대적이고 연준에 대해서도 적대적인
경우가 많아요 트럼프 지지세력 중에
근데이 크립 크립토 라고 하는 거는
발전 방향이 지금 열려 있고 이게 뭐
저 스테이블 코인을 매개로 해
가지고서 기존 통화랑 같이 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길이
있지만네이 크립토 코인이라고 하는게
그걸 갖다가 잘 활용을 하면은 저
월스트리트 세력하에 독자적인 하나의
통화 질서를 만들 수 있지 않느냐
여기에 트럼프가 혹해서 넘어갔다고
하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이거는이
지금 말씀드린 얘기가 말이 되건 안
되건 떠나서
음들 다가 그럴 수 있겠다 이렇게
생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네네
그러네요 그러니까 그 워낙 강고한
세력이 월스트리트가 그동안 뭐
100년이 넘는 역사를 통해서 점차
이렇게 왔고 그다음에 이제 거의
세계를 재패한 것 같은 그래서 사실상
중국하고 미국이 갈라서게 된 이유
중에 하나도 이거가 끼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든데 왜 그러냐면
중국이 자본을 자유화 하지 않으니까
예 그렇죠 그니까 예를 들어 우리가
키워줬는데 입장에서 우리가 너희들을
이렇게 키워서 정상 국가가 되게
만들어 줬는데 너희가 문을 열어야
그다음 우리가 너희들을 이렇게 크게
만들어줬으니까 꿀을 한번 빠로 갈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입장인데 하나도
안 여니까 얘네는 도저히 안 되겠다
말을 안 들으니까 글로벌 스탠다드를
안 해 주니까 그럴 거 같거든요 예
그 월스트리트뿐만 아니고 그건
그야말로 미국 자본 전체가 열받은
건데 어느 정도 되면은 중국 너희들도
아까 말한 제국 질서아요 제국 질서
안에 들어와서 글로
스탠드를 받아들여서 금융질서 뭐 기업
지배 구조 받아들여야 되는데 정치도
이제 일종에 이제 민주화 민주화를
했어야 되 정치도 그렇죠 그 리버럴
자유주의와 하을 해야 되는데 너희들은
계속 변방에 오랑게 행사를 하고 앉아
있으니까이 너희들 용납할 수가 없다
이렇게 서지 갈등이 시작이 되잖아요
어 제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거는
그
민주당하위고 어느 정도 관계가
가까우에 대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
대통령이 두 명이 있는데 한 사람은
클린턴이 한 사람
오바마에음네 어 그러니까이 두 사람이
민주당의 그 제일 중요 민주당 그
집권 시절에 그러니까 제일 그 두두
번 두 번에 그 집권한
대통령이었다아요 나머지는 공화당이고
아 바이든이 있습니다만은 클린턴이
집권을 해 가지고 했을 적에 로버트
로빈이라는 사람이 있었죠이 사람이
이제 제 그 저 JP 모건이 그가
이런 거를 섭렵한 그야말로
월스트리트의 투자 은행가의 좋은
힘이든 나쁜 힘이든 괴수 같은
사람인데 빈이 거의 그 클린턴 시절에
미국의 어떤 경제 그 글로벌한
경제질서를 설이 설계를 했던
사람이거든요네 그 옆에 있었던
사람들이 이제 로렌스 서머스 든가
이런 사람들이 있었는데이 사람들이
오바마 대통령이 그 당선된 당시가
2009년 경제 위기 그때 아닙니까
그래서 월스트리트를 갖다가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여론이
이만큼 높았을 텐데 이때 그대로
복귀한 사람들이 로렌스 서머스 든가
월스트리트에 있는 사람들이 그대로
오바마 정권의이 팀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음 그래서 오바마에 사람들이
가장 그 배신감을 느꼈던게 어 뭐야
바닥에 있는 사람을 우리가 수절을
이렇게 올려서 해줬어 예 뭐이 그
2008년도 리마 브라스 사태를
만들어 낸이 자본주의 자본 세력들을
철퇴를 가할 줄 알았는데 실상 하나도
철퇴를 못 못 고했다 그게 이제 가장
큰 불만 욕구 해서 이제 아큐파이
운동 뭐 이런 것들이 발생을 했었던
거죠네이 두 가지 사례를 다 보면서
느끼게 지만 월스트리트가
민주당하위
서민들이라고 사람들이 볼 때에는
월스트리트는
민주당하위
강하니까 그 월스트리트 하고 민주당이
굉장히 관계가 가깝다고 하는 건
우리가 기억을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월스트리트에 대한 반감 같은
것도 트럼프가 대통 되는데 일조
부분이 있네네 그렇군요 그렇죠 야
그러면 이제 트럼프는 앞으로
월스트리트를 사실은이 사람도 자본
가라 여기서 이제 헷갈림 있어요
우리가 자본 가라 하면은 월스트리트에
있는 사람도 자본 가고 트럼프도 뭐
큰 자본가는 아니지만 일종에 자본가
직전 또는 자본가의 가라에 들어가는
그 사업가 근데 제가 보니까
자본가라는 사업가 기질이 훨씬 더
강하더라고요 그 사람 책을 읽다
보니까 지금 예예예 저는 그
개인적으로 우리 저더이 쓰지 말았으면
하는 개념 중에 하나가 자본가 그든
네네네네 그 자본가 이렇게 따지면
우리 저 길거리에서 풀방 장사하시는
아주머니도 자본가에 소액이지만 자본이
있는 거잖아요 그 자본가라는 말로
뭔가를 설명할 수 있었던게 옛날에
막스가 자본을 썼었던 19세기에는
자본가라는 말이 뭐 실질적인 어떤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지금에
있어서 자본가라는 막
개는 사람을 더 헷갈리게 만들고
자본의 성격이 뭐냐 그리고 사업을
어떤 종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고 어떤 종류의 비전을 보고 있는
종류의 사업이냐고까지
어떤 사회
세력하에 갖고 있느냐가 다
달라지거든요네네 그러니까 그렇게
보자면은 트럼프라는 사람을 그냥
괴짜로 이렇게 보지 마시고 지난 한
30년 동안 미국이 국민
국가라기다는 제국처럼
었었던 여기에서 소외되고 불만을 갖고
있었던 자본 세력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미국의 지배 세력 내에서
미국의 자본 세력 내에서 크게 분열이
일어났다음 뭐 이렇게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아 그 말씀을
들어 보니까 의외로 바이든에 비해서
트럼프는 중국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왜냐면
바이든은 어 월 스테이트 관점에서
보면 중국이 문을 안 열었기 때문에
괘 심하고 이제 우리를 능가하려고
하고 있고 제조업에서 이미예 응가를
했고 그러니까 이제 제어해야 할
적으로 느낄 수밖에 없을 거고 실제로
아주
촘촘하게 중국을 주거든요 특별히
반도체나 이런 쪽은 정말로 촘촘하게
적어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오히려
튀어서 반도체 성장 속도 더 빨라졌고
중국 같은 경우는 근데 트럼프 같은
경우는 자기네 나라 하는데 뭐 쟤네가
우리 쪽에 가서 우리 제조 힘들게
하면 모르겠지만 그냥 아예 수출 안
하고 그냥 떨어져 있으면 뭐 그
관심도 없을 수도 있겠다 외교 정책에
있어서 이제 큰 차이가 있는데요
좋은든 나쁜 든 민주당 사람들이 외교
정책에 그 임하는 형태를 보게 되면은
굉장히 이념적인 모선의 이념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그런 경향이 강해요네
이게 뭐 좋은거다 나쁜 거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이 우리가
지금 역사를 지난 한 30년 이걸
보면은 왜 그렇게 북한에 대해서
부정적이고음 북한하고 여러 가지
협상에 아예 응 오와 같은 사람을
아예 응해 버렸거든요 그 민주당은
대체적으로 북한을 거짓말 장이라고
확정을 하고 있고 아예 관계를 안
하려고 하죠 사악한 세력이라고 보고는
예 맞 예 그러니까 이거는 이렇게
합리적인 태도가 아니다라고 보일 수도
있어요 그 구정치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은 이른바 미국이 지향하는 가치랑
맞지 않으니까 저거 한다 그 요번에
우크라이나 전 전쟁 같은 경우도
실상은 뭐 뭐 어쨌든간에 계속 떠들고
있는 커버 스토리는 이념적인거든
가치에 대한 얘기거든요 거기에 발해서
이제 공화당에 전통적인 보수 주들이
있고네
음 그다음에 지금 그래서 중국에
대해서 하는 입장도 지금 미국이라고
하는 거는 미국 민주당은 어떤 그랜드
스지 그러니까 장기적인 어떤 관점에서
중국을 제어해야 된다라 중국의
권위주의를 제어해야 된다는 어떤 이런
큰 그림 같은 것들이 있는데 그
트럼프 세력은 그런 큰 그림이라 이념
같은 거에 움직이는 세력은 아니에요
네네 단 뭐냐면은 미국이 더 이상
제국 역할할 없다음 그 그서 그
make 아메리카 게이라고 하는
말이죠 마가네 이게 겉으로 보면 뭔가
큰 제국이 될 거 같은 얘기는 있는데
사실 알고 보면은 고립주의 외교 노선
아고 훨씬 더 가까운 면들이 있어요
그 사실은 그렇게 되면 미국의 1차
대전 이전으로 미국이 돌아가는 개념인
거잖아요 그 당시에도 사실 1차
대전도 끝까지 안 나가려고 하다가
마지막에 2차대 마찬가지고 그냥
우리는 우리가 좋아 왜 우리가 왜 왜
남해 나라 있는 거 신경 써 예 윌슨
모든게 다 뒤집 거예 그니까 윌슨
때까지만 하더라도 팽팽하다 완전히
추가 이제 국제주의를 기한 건
프랭클린 루즈벨트 때예요 그러니까
그때 그 티어도르 루즈벨트 든가 그
윌 그 저 윌슨 우드로 윌슨 때까지는
싸웠어요 그 고립주의 노선이라
국제주의 노선이 싸우고 있었었는데
지금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는 그런
미국의 자본 세력들을 보면은 아주
옛날시계 그 미국의 굉장히 보수적인
음이 미국 외교노선 뭐 중국하고
관계가 좋지 않을 거예요 계속
중국하고 뭔가 티키타카가 있을 거고
티격태격이 있을 티격태격이 있을 텐데
티격태격의 양상이 어떤 그런 그랜드
스트라가 어떤 이념적인 거라든가 이런
거에 집중된다 보다도 당장 관세
어떻게 할 거냐 그다음에 세세하게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싸움이 벌어지는
양상이 벌어지지 그랜드 스지로 벌어질
것 같지는 않아요음 그러면 그런
측면에서 보면 대만이 되게 골때리는
상황에 임하게 되 상황에 처하게 되는
아 그렇게 되겠네요 왜냐면은 트럼프가
사실
자기네이 측면이 아니면은 대만을
붙잡고 그렇게 열심히 데리고갈 이유가
없죠 민주당 같은 경우는 반도체
기술을 절대 중국에 뺏길 수 없기
때문에 끌고 가야 되지만 예 뭐 이게
뭐 반도체 계를 우리가 가꿀 수만
있으면 뭐 예를 들 자면 우리가 뭐
만든다 이상만 없다면 대만이 뭐
중국의 그든 말든 무슨 상관 있어 뭐
이렇게 되겠 그렇습니다 예 예 저도
그렇게 보는데 대만이라고 하는게 그
스타투스 코어 그러니까 이게 현상
유지의 관점에서 보자면은 중국은 화가
날만도 해요 지난 한 30년 동안
어찌됐든 타이완이 하는데 중국은
하나다라는 노선에 대해서 미국이 뭐
그 직접적으로 그렇게 뭐 적을 하자
않는데 최근 들어와 가지고 자꾸
타이완에 대해서 그 대만 문제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자꾸 이루고
있는데 이게 이념적인 어떤 그랜드
스트레지 차원 그랜드 어떤 큰 규모의
지정학적인 전략에서 나온 것 말고
이게 무슨 시리이 있느냐라고 하는
생각을 할 수가 있으니까 저는 대만
문제도 그렇고 북한 문제도 그렇고
우리가 뭐 트럼프의 다른 면모를 보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는 이거는 그렇게
이념적이고 그런 큰 지정학적인 문제로
접근을 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갈 대만 문제를 놓고서 갈등이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하는음 예측을
다도 조심스럽게 해요 그럼 그 기조로
보면 즉 미국 고립주의 아는 예
기조로 보면 북한하고 관계가 많이
좋아질 수도 있겠네요 왜냐면은 괜히
잘못 건드려 갖고 미사일 던지면
우리만 손해니 요건 달래 가지고 그냥
조용히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지금
게임의 양상이 또 바뀌어 가지고 저는
어떻게 생각하면은 김정은 아고 뭐
트럼프가 어떻게 하느냐보다 푸틴고 김
그 트럼프가 어떻게 얘기하느냐 그
중요하고 최소한 한 3자 구도가
만들어질 것 같아요 푸틴 김정은
트럼프 이렇게 구도가 만들어질 것
같고네 우리 대통령께서 그 지난 몇
해눈 그 외교 정책의 그 악업 업보
덕분에 대한민국은 여기서 소외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러니까 푸틴고 김정은고
트럼프요 차원에서 이야기가 되고
여기서 이제 시진핑의 의견을 듣는
시진핑의 얘기를 참여하는 식으로
남북관계는 국한 문제는 아마 그렇게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이 이제
미국이 딱 붙으면서 러시아 너무
을지고 척을지고 막 이런식이 돼서
그렇다는 말씀이 실까요 윤성열 정부가
했었던 외교 노선이라고 하는 거는
그냥 바이든 정권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 미국 민주당이 하려고 하는
외교 노선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천
병이 되겠다라고 하는 그런
노선이었으나네 사실은 이러면 외교
정책에서 변수가 안 돼요음 그니까
뭐라고 결정했던 따라오는 친구들인데
그럼 뭐 하러 그거 테이블에 왜 안
칩니까 어차피 그냥 저 뭐 하자
그러면 다 하는 친구들이니까음 음 야
그러면 이번 바이든 정부가 이제이
개업용 정국에 있어서 배신감은 지금
외교관들의 입에서 나오는 거친 언사를
보는데 배신하면
대단하겠어 그렇죠 배신하면 대단하겠어
왜냐면 내 꼬이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내말 잘 들 거라고 생각했는데지
마음대로 무언가 행동을 했기 때문에
자기가 가지고 하는 글로벌 질서에
있어서 파장을 일으킨 거니까 열받는
맥락 하나 또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그 미국 국무부 든가
음을 지금 미국 지식인이라
전세계적으로 봤을적에 지금 초미의
문제는 뭐냐면 민주주의 기거 네네
그니까 권위주의 정권이 너무 많이
들어서고 있고 이러다가 지금 실제로
최근에 조사한 거 보면 전 세계의
민주주의 국가 숫자가 급격하게
줄었어요음 그래서 어 1930년대에
13개 정도밖에 안 남는데 막 이런
일이
벌어지거나 나라가 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있냐
사실 아시아 전체로 봤을 적이
민주주의 국가라고 말할 나라가 이렇게
많지가 않아요 가장 가장 첨단의 저기
민주주의 국가죠 일본이나 대만의
비교해도 예 그렇죠 그러니까 그야말로
여기에 어떤 모범이 되는 그러니까
영어로 파라곤이 하는 단어가 있는데
아주
모범적인 등 등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민주주의 국가는데
그러니까는 아이든 정권이라 미국의
민주당은 지금 민주주의 질서가
세계적으로 위협 비를 당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미국이나 유럽에 있는
중도 좌파들 한테서 굉장히 중요한
얘기고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
있는게 대한민국이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여기서 독재적
독재적 사 예 터키의 에르도안
대통령이나 할 짓을 그런 그 친입
쿠데타를 벌려 버렸으니까 이게 굉장히
열받을 수밖에 없게 되죠음 그렇군요
제가 어제 그 voa 그러니까 미국의
소리 방송에서 했던 어떤 행보를
보면서 굉장히 놀랬는데 방송은 대체로
굉장히 보수적인 방송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렇죠 그 보수적이고 하나
또 중요한게 있어요 미국 국무부에서
운영합니다음 그렇기 때문에 그 보이스
오브 아메리카이 방송은 사실은 미국
국무부의 입장이라 그가 그 관 태도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데네 어제 그 한동훈 씨랑 이제
한 그 저이 한덕수 두 분이 나와
가지고 그 얘기를 한 다음에 voa
바로 뭐라고 그 저걸 했냐면 우리
물어봤다 인콰이어리 했는데 그러면
지금 최종 책임자가 누구야 대한민국의
최종 책임자는 누구라는 얘기냐 근데
대답을 듣지 못했다 못 대답 못하죠
대답을 듣지 못했다라는 얘기까지
했어요 그 열받은 거죠 굉장히 네네
네네 그러니까 여기서 미국 입장에서
지금 트럼프한테 정권을 뺏기고
미국이라고 하는 데에서지 지금
민주주의가 위기를 받고 권위주의로
지금 넘어갈 위기 상황이 있으니까
여기서 한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이 곤두 선수
상태죠음 그러네요 지금 미국 상황을
보면 미국이전 통적 미국의 가치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 아 미국인들
특유에 가지는 뭐 금면 성실하고
열심히 살면 성공할 수 있고 아름다운
그 자연을 가진 환경을 가졌고 가족과
친척 이런 어떤
밸류이노베이션 구해줬고 목숨을
살려주고 완전히 이건 하늘에서 온
사람인 거 같아 그래서 이제 선택을
해서 이쪽으로 가는 그죠 그 어떤
어떤 전통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한 세력이 있는 거고 반면에 이제
세계
민주주의 속에서 미국의 위치를
계속해서 점하고자 하는 세계화 적
세계화 세력이 민주당을 중심으로 또
월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이렇게 형성되어
있고 그 사람들은 또 민주주의라는
가치를 또 예 자기 생각하는
민주주의라 가치를 믿 민주 가치를
지하는 요게 이제 쫙 쪼개진 거래요
미국이 지금 우리나라 뭐이 두 당
관련해서 쫙 쪼개진 것처럼 그냥 쫙
쪼개져 가지고 이렇게 있는데 이쪽으로
지금 넘어왔고 어 그다 한국적 상황을
생각할 때 트럼프 쪽은 이러네 좀 뭔
뭔 일이야 예 웃기네이 이럴 거고
여기는 민주당은 이제 난리가 났고
열리 바라는
상태죠네 저이 인수합병 문제가 저
하나 더 좀 생각해 볼 문제가 있는데
어 저는 미국 국내 에서 좀 대규모
인수합병이 아마 벌어지 앞으로 좀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건 뭐냐면은 미국 민주당이 맹 그어
놓은 질서에서 그 인수합병의 물결이
제 기억에 어떤 하나의 제동이 걸리기
시작한 건 꽤 됐어요음 그러니까 제
생각에 이거 아주 아득한 옛날 얘긴데
원너 브라더스 하고 아 아메리칸
온라인이라고 하는 그러니까 90년대
얘기입니다 여기서 합병이 무산
여기서의 합병이 무산된 걸로 제가
기억이 하도 옛날에서 지금 억 미국에
있는 자본들은 그니까 그 국제적인
인수합병을 통해서 재미를 봤었는데
아까 말한 미국에 있는 소회 스스로
소외되었다 생각하는 자본
세력은 이런저런 규제 때문에 인수합병
못하고 뭐 하고 싶은 비즈니스도 못
하고 이게 불만이 여기까지이고 그렇단
말이에요 제가 며칠 전에 되게 그 그
아주 인상깊게 봤었던 건데 지금 일론
머스크가 뭐 정부위원회 정부를 갖다가
다 개조하겠다는 율성 위원회네 그
중에 하나 지금 지목을 한게 뭐냐면은
그 인수합병에 대해서 계속 걸림돌
역할을 하는 정부 기구가 하나 있어요
제가 지금 이름을 까먹었는데 어디
산하에 있는기구 뭐 공정이 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공정이 산화에
있는 어떤 기구인데 요거를 없애
버리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근데 이후 기구가 무슨 일을 했었냐은
그 빅테크 그이 금융업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거를 갖다가 계속 막는 역할을
음네네네 그니까 빅이 계속 지금
금융업을 갖다가 이렇게 넘실넘실 했던
건 있었던 일인데 아 이러면 이제
금산 분리의 논리랑 이제 통화고
있는데 이건 안 된다고 계속
막았었다 어쩌면은 이거를 날릴 수도
있 있게 이거를이 부서를 아예 통째로
없애 버릴 수도 있게 되는데 이러면은
지금까지 우리 상식으로는 빅테크가
금융원가 장악하는 건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을 했을지 모르겠으나 어쩌면 이런
종류에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의
상식을 넘어서는 인수 같네 같은게
미국 내의 자본의 요구에
따라서이 벌어질 가능성을 저는 좀
주목하고 있어요 아 그 그러네요 저기
트럼프도 사실 완전한 사학가 출신이라
그럼 규제에 대해서 오케이할 이유가
이유가 없 돈 되는데 왜 막아라 하는
태도 그든 그거 그렇게 해서 사업이
잘돼 그래서 효율이 높아져 그래서
사용자가 좋아져 그럼 해 이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그 사람이 제가
이제 아직 다 못 읽었는데 그 사람의
과거 책을 읽어 보니까 그 사업가
기질이 너무나 강력한 그야말로 그냥
사업가에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사업가 입장에서는 왜 쓸데없는 걸
하고 있지 충분히 이렇게 리스크는
알아서 우리가 관리하면 되는 거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 본인은 리스크
관리를 제가 보기엔 좀 어느 정도
하기는 하면서 올라왔던 거 같거든요
왜냐면 불경기 때 매입을 하고 뭐
그런 성향들이 조금 있어요 어 그러면
아네 그럴네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
비즈니스 아메리카 이렇게 되는 거죠
이런저런 규제 이런 거 지금까지
민주당 정부가 만들었던 이런 거 다
저거하고 여기에서요 얘기도 좀 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esg 아마 큰
타격을 받을 겁니다네 요번에 그
사람들이 마스크만 보지 말고 지금
말한 그 다지 그 효율성 위원회라고
되죠 그 다지의 그 머스크랑 같이
책임자가 된 사람이 있어요 예 이름이
어려워서 못 오겠는데 예 비벡 라마스
와이라 라마스 와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아이 사람이 뭘 대통령 후보로도 도
나왔거든요
공화당에서네네이 사람이 뭘로 이름이
높으냐 면은 그 esg 반대자로
이름이
높아요음네이 사람이 얘기하는 걸 저도
유튜브에서 몇 번 봤는데 보통
샤프하고 말을 보통 잘하는게 아니에요
내 태어나서 이렇게 말자는 사람 처음
본 거 같은데 굉장히 잘한데이 사람은
어떻게 보느냐 그 PC 든가 워크
같은 그런 좌파 이념이 기업
세계로까지 파고 들어갔다 그게 esg
이렇게 말음
음네네네 그래서 ES이 사람이
대통령의 선거에 출마를 했었던 명분이
뭐였냐면 나는 esg 때려잡겠다음 어
근데 이게이 사람이 물론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았습니다만네 트럼프 쪽
세력들 지금 있는 공화당 세력들은
이런 정소를 공유하고 있어요 esg
건 쓸데 없는 거고 플로리다 주 같은
경우에는 esg 표방하는 펀드라 그가
투자 기관에는 우리 플로리다주의
연기금을 아예 투자 맡기지 않겠다
이렇게 까지 얘기를 하고 막 이런
식이거든요 그러니까 esg 하는 거를
좌파의 음모를 보는 그런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 정부의 그 비베 라마스
바미 같은 사람 참여하고 이렇기
때문에이 트럼프
정권하에서 유럽에서는 뭐 esg 갖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음
미국에서는 esg 굉장한 그 백래쉬를
그러니까이 반동을 맞게 되지 않을까
요것도 좀 유해서 볼 부분입니다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는 발전은
신재생 에너지를 하는게 훨씬 더
가격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유리할 것
같아 미국처럼 땅이 큰 나라는
왜냐면은 뭐 사막 같은 데다 태양광
같은 거 설치하고 이러면은 그 하고
설치하면 굉장히 잘 될 거 같거든요
비지니스적인 차원에서 의미가 있는
거는 당연히 그렇게 하겠죠를 테면
전기차에서 뭐 중국이랑 뭐 경제
전기차 보조금은 없애겠다 그랬습니다만
어떤 비즈니스적인 차원에서 필요한
거의 부분은 적을 하겠지만은 esg
표하는 거는 뭐냐 면은 환경이 아니고
라든가 기업 거버넌스가이 부분에
있어서까지 일종의 기업들의 그 행동
표준을 만들겠다 행동 규범을
만들겠다라는 거잖아요 투자자 운동
같은 건데 이거는 트럼프 세력이
보기에는 이거는 좌파들의 의무다이
미국 비즈니스를 약화시키기 위한 저
이건 용납하기 힘든거다 이런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사회적인 목표를 가진다 그다음에
제일싫어하는 거이 공 세력이 제일
싫어하는게 성소수자라는 인권이라는
이런 사회적인 목표하고 자꾸 기업
경영하고 연결시키는 거 있죠 이거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아 그렇게 되면
저는 느끼는게 뭐냐면 야
유럽하면데 사실 따지고 보면은 요거는
일종의
에 있어서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어이 정말 그것도 이제 두고 봐야 될
문제죠 그런데 유럽도 그렇게 만만한
사람들은 아니고네 어 유럽이 esg
열심히 하고 있고 뭐 다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데 다른 측면 하은 뭐냐면
의도했든 안 하든 이게 또 하나의
무역 장벽 역할을 하거든요이 비관세
무역 장벽 역할을 하기 때문에 네네
이걸 통해 가지고 유럽이 어떤 자기들
나름의 어떤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음 있어 가지고
요게 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국하고
유럽이 다른 esg 든가이 문제 기후
위기 대응이라서 다른 길을 상당히
다른 길을 가게 될 것 같은 예측할
수 있는데 여기서 어느 쪽이 더
유리하거나 한쪽이 완전히 박살이
나거나 모르겠어요 그건 정말 아 근데
여기 변수가 중국이네요 예 예 그렇죠
중국이 지금 뭐 전기차 엄청나게 엄청
어 중국 완전 유럽을 지금 초토고
있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전기차
부분에서요 예 전기차 부분뿐만 아니라
그 대체 에너지 내 대체 에너지도
얘네들은 뭐 한번 깔았다 하면은 끝이
안 보여요 태양광도 그렇고 풍력도
그렇고 한번 깔면 끝이 안 보이
깔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2060년에 이분 만들고 그 이후에
탄소 제로를 향해서 가는 건데 아직
엄청 많이 남았거든요 예 예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될
거 같아요 너무너무 많이 심어 가지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너무너무 많이
심어서 제가 보기엔 무슨 2060년이
이렇게 되면 탄소 정리 금방 와 아
저도 요즘 놀게 이게 우리가 코로나
전만 하더라도 그이 미세먼지 때문에
얼마나 괴로웠 근데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괴로운 기억이 없거든요 예
조금 있는데 확실히 없어졌죠 예
확실히 줄었습니다 확실히 줄었는데
이거는 제가 보기엔 인제 시작이에요
예 왜냐면 제가 작년에 그래서 11월
달에 선전에 전기차 너네들 얼마나
타는지 직접 보겠다고 갔다 왔어요
거기가 제 1번도 시거든이 BYD
본사가 있었고 그러니까네 다 택시가
다 전기차가 이미 아 전기차가 3분
1이 넘어요 거의 절반 느낌이에요
근데 신차는 다 전기차에 예 예
그러니까 그리고 발전도 그게 발전이
문젠데 발전도 그냥 뭐 공산주의가 독
일종의 독재니 까로 한번 까는 거예요
진짜 무식하게 까는 거 한국하고
얼마나 큰 차이 냐면 한국은 폭력
장치 하려면 한 10년 걸린대요네
민원 나와서 민원 처리하고 하는데 몇
년 걸리고 막 이렇게 뭐 조사하고 막
이런데 그렇죠 그러니까 뭐 여기는
까라 이러면 그냥 까니까 공산주의 뭐
그야말로 공산주의적 이렇게 되면 예
esg 어떤 대중국 무역장벽이 그냥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음
그럼 벌써 이미 독일은 초토화되고
있거든요 예 예 그래서 자동 자꾸
자동차 그냥 내용 기한 만들자 오히려
이렇게 돌아가 버리는 상황 그러니까요
왜냐면 가격이 안 맞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지금 요거 요걸 미래
트렌드로 만들어서 여기서 경쟁력을
확보하지는게 유럽이나 중국이 하는
저거 방향인데 지금 미국에 들어선
지금네 서 발언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에 보면은이 반 ES 주의자
주의자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럼 이제
뭔가 엇박자가 나겠죠 이게 어떤 식의
기여를 가져올지는 지금 들수 뭐
도저히 예측이 안 되네요 저네네네
그러네요 앞으로 중국 유럽 미국간의이
문제 가지고 어떻게 해서 기업들이
어떻게 자리
잡을지 근데 뭐 애플 같은 경우는 아
앞서서 자기네가 esg 하겠다고 그냥
선언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네 돌이키기
는지는 알을 것 같습니다 애플에
작년도 그 어떤 영화를 하나 찍어서
올렸거든요 신제품 만들면서 어 뭐
자연 회신에 대해서 우리는 최대한
잘할거다 뭐 이런 식에 영상을
만들어서 아예 올렸어요 그래서 이건
돌아을 수 없고 그래서 와 이거
기업들과 미국에 있는 기업들 내에서도
갈등이 많겠네 그렇죠 예 지금 그
트럼프가 우선 손보겠다 오
데가지인데네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가
그 저거 미국에서 그 esg 그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거든요 티어 1 티어 1 티어 2
티어 3이 부분을 갖다가 티어 3까지
확장을 하겠다 그 탄소 그이 가치
사슬이 부분을 근데 지금 sac
갖다가 자꾸 지금를 갖다가 손보겠다고
이루고 있으니까 예 현장을 폴 레킨스
바꿨죠 예 그러고 있으니까 지금
이거는 오히려 지금 강화 어떤 면에서
보든 강화에도 시원치 않을 그런
esg 부분을 갖다가음 게 후퇴시키고
있는 거니까 아 이게 정말 정말
엇박자가 날 거 같네요 보니까음
기업들 그렇죠 왜냐면 빅테크은 아예
그렇게 태생 부적으로 약간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고 예 esg 성향
가지고 있고 어 재밌겠네요 그러면
기업 미국에 투자하는 것도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에 상향 방향성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 많이 예 그렇죠 예 예
왜 초기에 안 그래도 이미 트럼프
당선 유럽에서 7월 달에 한번 빅테크
크게 한번 조정 받거든요 그러다 뭐
지금 뭐 상관없이 그냥 로 계속
쭉쭉쭉쭉 뻗어나가는데 예 또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예 아까 말씀드렸지만
제가 보기에는 esg 쪽으로이 어떤
비전을 보고 있는 거 같지가 않고 아
우선 뭐 조심해야 될 얘기가 있는데
저 일론 버스크 팬 아닙니다 그까
제가 뭐 그렇게 잘 알지도 못하고 그
사람을 그런데 뭐냐면 분명한 건이
사람이 메가 프로젝트들을 주로 하는
사람이랑 건 분명하거든요
네네이 굉장히 그리고 지금 트럼프
집권 세력도 그렇고 론 도 그렇고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다들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옆에서 봤을 때
옆에서 봤을 적에이 과대망상증
환자들이다 다 그러니까이 메가
프로젝트들이는게 꼭 뭐 성공하고 또
이렇게 빛나는 미래가 있고 뭐 이런
건지는 몰라요 지금 뭐 테슬라 주식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은 이게 과연
밑바닥이 섭스턴스 있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니까 제가 이거를 뭐
이게 미래다 이렇게 말씀드린 건
절대로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머스크와 트럼프의 관계로 봤을
적에 이런 메가 프로젝트 그러니까
esg 쪽으로 어떤 이런 트렌드에
동참하는게 아니고 뭔가 좀 그러니까
기상 천회 할 정도의 메가
프로젝트들이 뭐 테면 달라라 하고
화성의 셔트를 순전이 뭐 농담은 같은
건데
화성하이츠 같은 것들을 더 많이 하는
쪽으로 가게 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네네 예 은 예 저 저
얘기하고 싶은게 있는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뭐 주식 시장이라 경제 이런
걸 보는 것도 중요한데 좀 장기적인
흐름에서 보면은 우리가 그 봐야 될
리스크가 하나 있어요 민주주의
리스크에 네네네
어 지금 우리나라도 진통을 겪고 있고
미국도 진통을 겪고 있고
민주주의가 순탄한 나라가 지금 거의
없어요음 뭐 영국도 뭐 말이 아니고
프랑스도 말이 아니고
지금 민주주의가 왜 진통을 겪고
있는가라고 하는 질문을 좀 해볼
필요가 있고 이게 경제랑 어떻게
연결되
[음악]
있느냐는데 여기에 대해서 그냥 제
개를 잠깐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워낙 이러니까 민주주 옛날에
그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런 얘기
하신 적 있죠 민주주의라고 시장
경제는 같이 가는 것이다 그 이제
1990년대에 이제 그 이제 쓴
유명한
글이었는데 념이 언제 전 세계적으로
깨지냐 그은 2009년 그 금융위기
때 사실상 깨져요네 무슨
얘기냐면이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2009년
이전에 그 세계가 기억이 나시는
분들은 모든 나라의 지배 엘리트들이
경제는 이렇게 다루면 된다라고 하는
그 어떤 하나의 매뉴얼에 대해서
상당한 자신들을 가지고 있었어요 규제
풀고 그다음에 세금 깎고 자유화 하고
네 등등 하고 있었고 그래서 정치
민주주의는 어떻게 작동을 하냐면은
시장 경제는 이렇게 그 매뉴얼대로
작동을 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어떤
사회안전망이라는 ka 사회적인 조정과
합의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하는 그런 식의 역할분담이
있었어요 그러니까는 어떻게 보면은
신자 위주의 좋은 시절이었는데 영국에
블레어 총리가 있고 미국에 이제
클린턴 말기 같은 때가음 이제 그
전성기였다고 할 수가 있는데
2009년 금융위기가 끝난 다음에 전
세계 지배 계급이 나라의 경제와
정치를 어떻게 다루어야 되는지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버려요음음 왜냐면 자기들이
믿었었던 대로 했는데 그 결과가 그
금융위기로 나타났고 2010년도에
이렇다할만한 회복을 보지 못했단
말이에요 그다음부터 민주주의가 어떻게
바뀌기 시작하냐 그은 민주주의가
아젠다 민주주의에서 하는 의제들이
나라 전체를 어떻게 통합할 것이냐라는
국가 전체를 어떻게 하나의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할 까냐 이런 큰
의제들이 사라지고 지배 지배계층
내에서의 분파 싸움으로 바뀌어 버려요
음음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무슨
쟁점들이 어느 나라에서나 많이
나오냐면 그 대통령 부인이 무슨 또
이상한 짓을 했다더라음 그다음에
대통령이 부패했다 그라네 그러니까
이런 어떤 큰 정치 점보다 그 지배
계급 내부의 분파들 그리 아웅다웅
싸우고 하는이 싸움이 벌어진게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그럼
그다음으로 벌어지는 그다음 단계 이은
뭐냐면은 영어의 스테일메이트고 하는
말이 있는데 오도 가도 못 하게 딱
외통수로 걸려버린 거예요 정치가음
이테 우리나라도 지금 몇 달 지금도
그렇지만 행정부 의회랑 완전히 서로가
서로를 비토를 놓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
극단적으로 서로 하고 있는 거죠
이렇게 해서 처음에 놨던 민주주의
룰이라고 하는게 그니까 2009년
경제위기 상황 다음에 첫 번째 나타난
거는 지배 엘리트 내부에서의 자신감
상실이 그다음 벌어진 거는 지배 계급
내부에서의 분열이 자기들끼리 싸우는
일들이 벌어지니까 그다음 단계에서
벌어지는 거는 삼권 분립으로 짜
놨었던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삼권분립
시스템이 지배계급 각 분파가 하나씩을
잡아가지고 서로 서로간에 아무것도 못
하게 발목을 잡는 이런 걸로
바뀌거든요네 그러니까 모든 나라에서
민주주의가 이렇게 발목에 잡혀 있어서
뭘 못 하니까 그다음 단계 뭐냐면
포퓰리즘이 요음 답답해 죽겠다 뭐
하는 거냐네 그러니까 뭔가 화끈한
뭔가가 필요하다 어 그니까 화끈한
어떤 조치를 통해서이 스테일 메이트를
뚫고 나가는이 민주주의를 뚫고 나가는
뭔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니까네 거의 모든 나라에서 굉장히
많은 나라 해서 민주주의는 더 이상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음
북유럽에서는 그게 이민자 문제로
터지고 미국에서는 뭐 보시다 아
우리가 쭉 얘기한 식으로 사회적 갈등
문제로 터지고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어
그
입법부와 그 사 그 행정부의
갈등이라고 하는게 최소한 포면
표면적으로는 요번 그 저희 쿠데타
사건의 배경이 돼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런 큰 호흡으로 봤을
적에 어 지금 큰 시스템의 어떤
리스크는 어떤 산업이라 이런 데서도
올 수 있지만은 정치적인 불안이라고
하는 건 비단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 어디 나라에서나 지금
민주주의 자체가 불안한 상태 되었기
때문에 정치적 리스크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퍼져 있다라고 하는
것도 같이 기억을 했으면 좋겠어요네
뭐 얼마 전까지 말했더니
프랑스 정부가 무너지는 예 그런 일이
어 바로 한 주 전에 발생을 하기도
했고요 예 내가 내가 무너지는 그래서
참 아 독일도 지금 연전 깨졌을
겁니다네 연전 깨졌죠네네 그러니까
이게 글로벌리 한 어 지금 정치가
불안불안한 그런 세대가 된 거
같습니다 한국인 한국은 국민들이
중심을 잘 잡아야 되는 상황 아니까
우리나라 국민들
현명하니까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오늘
정말 귀한 시간 만들어주신 우리
홍기민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우리 홍기빈 클럽에 가시면 이런 아주
어 인사이트 있는 학적인 이야기를 또
들 수 있으니까 찾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리고
홍기민 선생님에게도 다시 감사드리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음악]
감사합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