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캐드 샘플프로젝트 뜯어보기2 / 철콘&철골 / 상업용건물 #bim #archicad

밀리미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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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4. 12. 17.
아키캐드 샘플 프로젝트 링크
https://community.graphisoft.com/t5/Getting-started/Archicad-Sample-Projects/ta-p/304186
오늘은 아키키드 샘플 프로젝트 뜯어보는 두번째 시간 촬영할 거에요
오늘은 이번엔 조금 작은 아주 규모의 단독주택 정도에서
그냥 요렇게 아키키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고 오늘 좀 말씀드릴 거고
말씀드렸고 저번 시간에는
이번 시간에는 조금 더 이제 상업용 빌딩에서 많이 쓰는
그런 구성들 있죠
그런 걸 구성들을 보실 수 있는
샘플 프로젝트를 좀 소개해 드리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면 아키키드에 감을 좀 잡으실 수 있을지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컴퓨터 화면으로 좀 넘어가 볼게요
여기 구글에 오신 다음에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샘플 프로젝트라고
한번 검색을 해보시면
맨 첫 번째 샘플 프로젝트 뜹니다
여러가지 샘플 프로젝트가 있다는 건 저번에 말씀드렸고
오늘 같이 볼 건 우리 s-office에요
딱 요겁니다
요거를 다운로드 디스프로젝트에서
여기서 다운을 받아 주시면
다운을 받아 준 다음에 켜 주시면 됩니다
오픈을 딱 해보면 이런 화면이 나와요
저번에 보셨던 화면이랑 똑같죠
요게 이제 오피스 상업용 건물은 어떻게 돼 있나
한번 좀 보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오른쪽에 네비게이터 탭이 있구요
먼저 이렇게 한번 딱 보시면
지금 요건물에 우리가 오늘 뜯어볼 건물의 전체적인 모습
3D 렌더가 돼 있는 거예요
조금 가까이 가서 보면
위에서부터 보면
지금 요런데 보면 이제 설비들이 다 나와 있죠
공조장치도 표현되어 있고
그 다음에 요기 하면 급배기구를
빨간색 파란색으로 좀 표시해 둔 것 같습니다
자세히 좀 요쪽을 내려와 보면
테라스 같은 것도 있고
지금 요런 거 보면 커튼홀로 떠요
제가 저번에 커튼홀 2로 나눠서는 말씀 안 드렸는데
커튼홀도 되어 있고
지금 조금 더 자세히 가서 보시면
천장 마감도 있고
여러가지 좀 재질이 맵핑된 걸 볼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약간 새로운 요형이 보이죠
지금 요거의 컨트롤 키를 눌러서 보면
이게 지금 보호와 거더 툴로 이제 만들어져 있는 건데
여기에 보통은 원래 우리가 저번에 봤던 건 요거
스트럭처 중에 네모였어요
동그라미도 똑같습니다
내 맘대로 뭐든지 만들 수 있는 게 아키드의 장점인데
요게 이제 요 프로젝트에서 쓰인 거에요
요건 제가 나중에 조금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보면 전반적인 가구 표현되어 있고
마감까지 다 상세하게 표현되어 있죠
뭐 요게 소실점인 2.2시고
엑소노 들어갈 수 있고
사이트랑 같이 보는 모델 보면
요거는 이제 개갈이니까 한번 쭉쭉 살펴볼게요
주변에 요렇게 이제 렌더링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요렇게 되어 있는 거 금방 보실 겁니다
요게 이제 가장 기본적인 모델이고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있잖아요
아키드는 단순히 3D 모델을 위한 게 아니다
이 안에 건축의 모든 정보가 다 들어가 있다 라고 한다면
구조와 설비의 정보가 우리 빠질 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이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아키드가 어떻게 구조를 표현할 수 있는지를 지금 담고 있어요
그래서 그 탭이 이제 요기 있습니다
스트럭처 보면 로드베어링 엘러맨츠
요게 힘을 받는 내력 부재들인 거죠
그래서 이게 보면 지금 가운데 있는 요 통이
아마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거 같고요
컨트롤 Y를 해서 눌러보시면
여기 컨트롤 Y를 해서 눌러보시면
여기 가위가 하나 뜨는데
요 가위 눌러보신 다음에 이렇게 쭉 내리시고
클릭 한번 하시고 파이널라이즈 누르시면
다음 모델링을 끊어서 볼 수 있습니다
보면 얘가 콘크리트죠
그리고 주변이 다 철골로 되어 있는
그런 형태를 띄고 있는 건물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요게 아마 엘리베이터인 거 같고
뭐 여기서 계단 뭐 그런 거 들어가겠죠
근데 나머지는 다 철골이고 보면
지금 이게 설명을 보면 컨트롤 T 눌러서 보면
지금 SH 스틸 데크의 콘크리트
데크 플레이트 구조
우리가 흔히 쓰는 그런 철골 구조로 되어 있는 걸 알 수 있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철골 부재 이름이 여기 뜨고 있습니다
한국이랑은 조금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죠
여기서 다시 가위를 우클릭해서
커팅 플레인을 다 지운다 누르면
원래 구조가 이제 다 나오는 거고요
요게 이제 이 건물이 어떻게 보면
우리 건축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 써야 되는 구조인 거죠
요게 얼마나 합리적으로 잘 풀려 있냐가
이 건물을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이 된다는 건
제가 따로 말씀 안 드려도 알 겁니다
이런 기본적인 마감은 다 투명으로 해놓고
빨간색으로 구조 부재만 표현하는 방법도 있고요
요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원웨이 엘레먼트, 투웨이 엘레먼트
이런 것도 좀 있죠
보면 뭐 이런 거는
요런 보호 부재들, 수평 부재들 있고
그 다음에 요건 이제 면 부재들
요렇게 있는 거 보실 수 있습니다
아키테드에서 26버전부터인가 25번전부터인가
이제 구조 관련된 내용이 좀 많이 추가가 됐는데
국내에서는 사실 마이더스카이드를 구조 쪽에서 많이 쓰기 때문에
제가 직접적으로 어떻게 호환되는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쓰는 버전이 뭔가 호환이 된다고는 제가 알고 있어요
SAF인가 유럽 애들이 좀 많이 쓰는 기호인 것 같은데
그게 마이더스 데이터로 넘어간다고는 알고 있는데
저도 아직 써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 거 이제 된다라는 거 하나만 알아보시면 되고요
제가 아까 설비 말씀드렸죠
그 설비가 여기서 MEP가 나오는데요
마찬가지로 지금 웹이랑 구조 이런 건 다 투명하게 처리해 놓고
우리 MEP 설비 건물의 혈관이죠
요것만 지금 따로 떼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 우리가 이제 많이 보는 이런 전선 케이블이라든지
공조 장치 뭐 요런 게 지금 모델링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만 오직 보겠다라는 설정도 지금 돼 있죠
그럼 이제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요렇게 돼 있으니까 우리가 색색까지도 다 칠해 놓으니까
어떤 설비가 어디 어떻게 가는구나가
사실 요것만 보면 딱 파악이 되는 거죠
뭐 이것까지 구조할 필요 있냐라고 하면 그렇게 반문하실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 모델로 인해서 우리는 단순히 짓는 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원활한 유지 관리를 위해서 통합된 정보 모델링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요대로 시공되고 또 요대로 관리되는 게
어떻게 보면 건물의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 더 눌러보면 구조랑 MEP랑 어떻게 붙어있는지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요런 게 참 저도 보면 신기해요
요런 게 이제 화장실인 것 같고 급수
그 다음에 뭐 급탕
천장에 붙어있는 게 공조, 냉방, 온풍 뭐 요런 거겠죠
급수도 가겠고
요거는 이제 뇌화, 뇌화가 이제 얼마나 되냐
요런 정보도 이제 넣을 수 있습니다
뇌화가 얼마
그 다음에 이 건물의 전체적인 영역
어떤 실이 어떻게 가있냐
초록색이 아마 실제로 쓰는 공간이고
파란색이 코어 부분, 공용 부분
그 다음에 노란색 같은 데가 실제로 뭐 외부 부분
요렇게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전반적으로 지금 한 모델링 안에
굉장히 구조도 콘크리트도 있고
철골 구조도 있고 MEP도 있고
구조만 따로 볼 수 있는 것도 있어서
뭐 MEP까지는 아니더라도
저희도 저희에서는 적어도 구조까지는
요 기켓 모델에 다 표현을 해서
실질적으로 이게 어느 정도의 구조를 표현하고 있는지
저희도 그걸 다 뽑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권장드리고 싶은 건
어느 정도 손에 이게 익었다
그러면 내력 부자, 비내력 부자를 좀 구분을 해서
구조를 표현하는 것까지 해주시면
그래도 내가 어떻게 좀 합리적인 구조를 짰구나
아니고 내가 좀 무리가 가겠구나가
한눈에 좀 들어오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요게 있어야 사실
처음에 뭔가 구조를 짜고
그걸 골조에 대한 검사를 뭔가 할 때는
이 모델이 있는 상태에서 해야지
언제까지 그 2D 도메 펼쳐놓을까 할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구조까지는 한번 잘
보여주는 게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제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요 밑에 팔레트 제가 한번 설명드렸었죠
그 중에 제일 중요한 요거예요
지금 이건 레이어 조합을
이제 3D 레이어 조합을 나타낸다고 여기 돼 있는 거고
여기 보시면
이 구조를 어떻게 보여줄지
전체의 모델을 보여줄지
마감 빼고 보여줄지
그러니까 코어만 보여줄지
코어 중에서도
내력 부재만 따로 보여줄지
요걸 세팅할 수 있어요
지금 요거는 내력 부재만 보여주겠다고
세팅이 되기 때문에 요렇게 나오는 거고
만약에 요거를 전체 모델을 내가 보여달라라고 하면
제가 한번 눌러봤거든요 지금
이제 바뀔 거예요
요렇게 이제 바뀌는 거죠
우리가 아까 처음에 봤던 3D 모델에서
그 다음에 마감만 빼고 보여달라
라고 하면 또 바뀔 거예요 모습이
마감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 바뀌었죠
그 다음에 코어만 보여달라
라고 하면 요것도 또 바뀌었죠
그러니까 이게 모두 다 설계하는 사람이
지정을 사실 해줘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CAD 하시는 분 입장에서
뭐 그런 것까지 내가 지정을 해줘야 되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땐
그거는 사실 뭐랄까
시공과 설계가 분리되어 있는 입장
그러니까 난 설계만 하겠다라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건 어쨌든 시공까지 끌고 가는
그 다음에 그 넘어 단계까지
고려를 해야 되는 모델
가상세계의 건물을 짓는다라는 마인드이기 때문에
요거를 하실 때의 마음가짐은
저는 개인적으로
내가 물론 건축사로서
이제 설계를 주업으로 하는 사람이지만
이 컴퓨터 화면 안에서
내가 뭔가 벽을 그리거나
뭐 기타 부재를 그릴 때는
시공자의 마음으로
그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야지만 이게 정확한 모델링을 안 해서
얼마나 이게 합리적인 거
불합리적인 계획인지가
바로바로 지금 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런 걸 다 입력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요런 거 지금 보면
아이디도 다 먹여져 있죠
SSL 05번 슬라이드라고 나와 있고
그 다음에 3번 슬라이드
요런 기둥도 아마 있을 거예요
다 이렇게 보면 둘둘둘
우리 구조사무소에 맡겨서 오면
구조의 일란표가 다 오잖아요
그런 게 여기도 다 입혀질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한국에서는 악스테르 상으로 작업해준 사무소가
제가 아는 수준에서는 없기 때문에
구조한테 오면 그거 받아서
그냥 하나씩 입력만 하면 됩니다
그건 정말 단순한 일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거 입력하는데
뭐 반나절도 안 걸려요
그냥 마음 먹고 하면 한 2시간이 끝납니다
그걸로 인해서 나중에 이제
시공하시는 분들이랑 소통할 때
요게 요렇게 됐기 때문에
악을 요렇게 요렇게 좀 맞추는 게 좋다
그 다음에 여기가 이렇기 때문에
요기를 좀 잘 소화해 줘야 된다
이게 2D 도면만 바꾸는
뭐 치수 100 왔다 갔다
200 왔다 갔다
이거 사실 시공하시는 분들이 쉽게
체크하기는 어렵잖아요
현실적으로
그거를 사실 뭐 현장 가서
왜 했네 안 했네 말싸움하는 거는
저는 맞지 않다고 보고
여기서 표현하고
그거에 대해서 따로
내가 주의사항에 기입된 노트를
요게 표현해서 출판을 해서
전달하는 게 전 맞다고 봅니다
조금 이제 사설이 길었고요
뭐 요런 거 한번 보면
탑뷰의 사이트를 봤을 때
이제 어떻게 나오겠다가
지금 3D 다큐멘트로 나와 있는 거거든요
아키테리아에서 가장 강력한 기능 중에
하나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이제 위에서 봤을 때 요런 기능
단순한 선이 아니고 다 객체입니다
지금 슬라브 객체 나오고
MEP 객체 다 나오죠
요걸 단순히 위에서 바라봤을 때
2D로 나오는 겁니다
여기 평면으로 넘어가서
지금 보면
네 요렇게 지금 엘리메이터 베이스
그러니까 뭔가 엘리메이터 피트만
따로 도면을 빼서 한 거 같아요
시공용도 치수들이 이렇게 다 적혀져 있죠
맨 마지막 맨 끝에는
이제 콘크리트 100mm
그 다음에 뭔가 이제 방수 층이 하나 있는 거 같고
그 다음에 요게 아마 XPS일 거예요
물이 닿는 부분에는
단열제 쓸 때는 항상 XPS 써야 되는 거 아시죠
그러니까 요게 보니까
우리나라에선 사실 요렇게 안 하죠
이게 할 일이 있더라도
단열제가 다 안쪽으로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근데 얘는 지금 XPS
압출법 단열제가 외곽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얘는 이제
이걸 보면서 뭘 알 수 있는 거냐
얘는 외방수구나 라는
데이터를 알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단열제를 지중임에도 불구하고
외벽에 이제 설치를 했겠죠
훨씬 더 많은 굴통 면적이 이제 따로 있겠죠
그 데이터도 있나 한번 보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
단열제 그래서 155mm
그 다음에 철콘 엘리베이터 피트 250mm
그래서 요게 딱 나온 거예요
보면 이제 지금 객체가 다 살아 있죠
베이스먼트라고 해서
요렇게 해서 요거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마찬가지로 컨트롤 T 한 다음에
요걸 보시면 되고요
요렇게 이제 리스트가 나오고
내가 어느 걸 썼다는 거고
나 여기서 내가 좀 종합적으로
요 벽들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싶다
그러면 여기 이제 헬프
윈도우는 좀 찾아야 돼요
근데 맥 쓰시는 분들은
요 헬프 간 다음에
바로 검색하시면 나오거든요
어트리뷰트라 검색하시면 다음에
툴바라고 있어요
윈도우 쓰신 분들은
그냥 요 경로만 기억하시면 돼요
툴바 누르신 다음에 요게 뜹니다
요거 빼빨레트인가 뭐라고 해요
이거를 그래서 요 컴포짓 복합벽
요거 딱 누르시면
지금 내가 여기 쓰고 있는 벽의 형태가 다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내가 만들고 싶은 일반적인 복합벽
이렇게 레이어 여러 개 있는 벽도
다 여기서 만듭니다
보면 콘크리트, 구조벽 있고
그 다음에 인슐레이션, 플라스틱 하드
이게 어떤 단열대인지 모르겠지만
물에 담아서 닿아도 되는 거니까
아마 압출법일 거예요
멘브레인, 워터프루프
방수층 하나 있는 거죠
근데 바깥에는 또 그냥
워터프루프 콘크리트, 방수 콘크리트
고런 게 이제 하나 있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각각의 라인펜이랑
색깔, 그 다음에 타입
요거 중요해
그리고 요걸 지정해 줘야지만
요 밑에서 아까 봤던 엔타이어리
요 부분에서 이제 구조방 보이는 거
마감 빼고 보이는 걸 다 조정하실 수가 있어요
두께 조정해 주시는 거고
그러니까 이게 규격화라는 말이
유럽 서우 선진국 건축에서 나올 수 있는 게
요렇게 다 지정을 해놔요
얘네들이 이거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맨날 기본적인 템플릿을 다 만들어 놓고
여기서 맨날 갖다 쓰는 겁니다
어차피 이 구성이 바뀔 일은 크게 없기 때문에
이게 뭐 디자인한다고 해서
이거 바뀌는 거 아니잖아요
기본적으로 단열이 있고 방수층이 있고
그러니까 이게 실시랑 디자인이랑 같이 가기 때문에
걔네 도면 장수가 적어지고
그리고 맨날 쓰는 그런 디테일을 쓰고
그게 또 나라 규격으로 정리가 되고
그러니까 도면수가 적어지는 거지
걔들이라고 뭐 정보 전달하고
그냥 쪘고 그런 게 아닙니다
다시 베이스먼트 레벨로 올라가면
이제 지하 피트 레벨인 거겠죠
여기도 마찬가지로 지금
콘크리트가 레벨에 쭉 다가 있는 거 보이시죠?
돼 있고
그냥 요런 치수들이 다 있으니까
이제 시공하신 분들 먹지 놓을 때
요거 보고만 딱딱 놓으시면 되는 거죠
요것도 보면 기초
독립기초로 얘들은 또 돼 있어요 보면
요런 게 지금 우리나라랑 건축이랑 좀 다른 거죠
독립기초
요 같은 경우 컨트롤 T를 또 눌러보면
독립기초에 대한 기본 객체가 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독립기초를
프리캐스트 독립기초를 좀 쓰고 싶다라고 하면
그냥 여기서 컨트롤 C에서
여러분들 프로젝트 컨트롤 V로 옮기면 돼요
아키키드 참고로 똑같은 아키키드 프로
화면 두 개 띄울 수 있으니까
있는 거 그냥 퍼다가 쓰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요런 거 이제 계단 있고
난간 툴도 따로 있어요 난간
난간은 여기 레일 보면 여기 있습니다
레일인 툴
잘 나오죠?
쉽네요
그리고 이렇게 탭키 눌러보면
이렇게 왔다 갔다 선택 바뀌죠?
보면 좋은 영역
폴리시드 컨크리트라고 해서
21.15 제곱미터 딱 나오죠
요런 정보들이 모여서
여기서 이제 물량을 우리가 뽑을 수 있는 겁니다
거기에 이제 정보가 아마 여기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보고 이렇게 올라가고
이게 그라운드 플로어
얘는 1층이죠
이제 커튼홀로 쭉 돼 있잖아요
H빔 있고
요런 걸 그냥 놓는 거예요
H빔 같은 거 하려면
철골 기둥 보면
헬라 기둥 툴 누른 다음에
지금 우리 기본으로 되면 아마 요게 있을 거예요
요거 말고 요거 누른 다음에
요 옆으로 오시면 돼요
참고로 요거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
요거 위에 뜨신 분들이 요렇게 있을 거예요
위에 인포박스
그러면 요 끝에 가서 요거 떼세요
뗀 다음에 여기다가 가면
요런 화면 나오거든요
이렇게 붙이면 옆으로 넘어옵니다
저는 옆에 있는 게 더 편해서 옆으로 쓰고
위에 있는 게 편하시면 위에도 써도 돼요
다시 돌아와서
요 기둥 툴 누른 다음에
요 옆에 거 요거 누른 다음에
요 옆에 H형광 보면
고를 수가 있어요
이제 이거는 기둥의 형상을
내가 다 임의로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쓰인 임의 기둥들이 있죠
우리 한국에서 쓰는 H빔 규격은
여기 있어요 사실
요 옵션 탭에 가보시면
컴플렉스 프로파일이라고 있고
스탠다드 스틸 프로파일
요거 누르면 나라별로 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유럽 코드 딱 누른 다음에
요 코리안 있죠
코리안 하면 우리가 맨날 찾던
그 H빔 규격들이 요게 다 이렇게 있어요
여기 중에 하나 그냥 가져와서
뭐 예를 들어서 요런 거
그 다음에 빌딩 재질 어떻게 할지
당연히 스틸이겠죠
이거 임포트 하면
다시 기둥으로 가볼까요
음 여기 나왔죠
요거는 쓰시면 되는 거예요 그냥
지금 여기는 안 나오는데
왜 그러냐면
지금 요게 올라가 있어서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다시
다시 보면 지금 1층에
우리 그라운드 레벨이죠
요런 거 같은 경우에는
다 0
0
요렇게 바꿔주면 됩니다
그라운드에서 1층까지 링크를 걸어주겠다
요렇게 하면 나오죠 요렇게
요렇게 해서 요거 그냥 쓰면 되는 거예요
가끔가다 이제 안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규격이 약간 비규격을 쓴다거나
그럴 경우에는 요거 클릭한 다음에
요거 있어요
컴포지 수정하기
요렇게 넘어가면
요렇게 나옵니다
여기서 수정해서 갖다 쓰면 돼요
그래서 요게 이제 뉴
그 다음에 이름 이름 바꾸기
그 다음에 요 부재를
나는 벽으로 쓰겠다
보로 쓰겠다
기둥으로 쓰겠다
난간으로 쓰겠다
객체로 쓰겠다
요런 거 다 지정할 수 있고
이 기둥이 코어일 수도 있고
마감일 수도 있고
다른 거일 수도 있죠
그런 거 좀 있고
표면제를 덮어 쓰겠다
그 다음에 요거
요거를 할 때는
요거의 수량을 뽑기 위해서는
요거 반드시 해주셔야 돼요
리스트 컴포넌트 에러 바이 베이스라인
요거까지 하면
요거에 대한 개별적인 수량도 다 해서
저는 요걸 어떻게 쓰냐면
철골 구조할 때
철골 다 짠 다음에
그러면 그 철골에
철골은 보통 이제 길이
한 다음에 철골 규격별로
무게 톤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철골 구조 톤수
그러니까 철골 쪽에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걸 구할 때
저는 요거를 좀 쓰고 있어요
요거 나가실 땐
요게 X표 눌러서 나가시면 되고
자 다시 돌아와서
볼게요 컨트롤 Z튼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일반적으로 아는 것처럼
보면 지금 약간 회색 희끄무리하게 있죠
이게 다 영역이 먹혀져 있어서 그래요
이 영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면적을 개선해 주고
바닥 마감이 어떤 걸로
요게 리스트를 다 리스트업을 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걸 한번 지워볼까요
이게 안 지워지네
슬라브 자체의 색깔이 먹혀져 있었네요
보니까 슬라브의 색깔을 어떻게 먹이느냐
돈 같은 걸 이 영역으로 먹일 수도 있고요
슬라브 같은 데 색깔을 먹을 때는
커버핏이라고 있어요
여기 12.5%로 칠해주겠다
어떤 색으로 해주겠다
배경색은 뭘로 하겠다
여기도 다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가 간단하게 소개시켜 드리는 거니까
여기 어떻게 변하는지 보시려면
아까 들어가서 한번씩 눌러보시면 돼요
눌러보는 게 제일 낫습니다
뭔가 그냥 그게 제일 배우기가 빨라요
그 다음에 여기 보호
철골고도 마찬가지로
아까 여기 여기 아니라
요걸로 오면 내가 원하는 철골고 모양
다 그릴 수 있습니다
점선이 그래서 보호 모양이고
뭐 이런 거 가구도 그냥 무시하시면 돼요
건축적 요소 아니니까
네 커튼홀 보면
커튼홀 여기 있죠
레이어드 커튼홀 되어 있고요
컨트롤 T 눌러서 들어가 보면
커튼홀의 기본적인 시스템은
어...
규칙이에요
내가 이 커튼홀의 패턴을 어떻게 만들 건지
그거를 전체인 커튼홀 계획
이 스킴 쪽에서 짜줍니다
그래서 가로랑 세로를 해서
AB
세로가 AB
가로가 1, 2, 3, 4 숫자로 해서
내가 이거를 고정된 사이즈로 할 건지
아니면 내가 치수는 조정하지만
가장 보기 좋은 걸로
나눠달라고 알아서 할 건지
요런 걸 여기서 조정하고
요런 걸 잘 보셔야 돼요
Partial Plane, Delete Plane
뭐 요런 것들
Main Plane
요게 메인 패널
인슐레이션 패널
뭐 요런 걸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보면
그 다음에
시작점을 어디로 볼 거지
요런 것들
요런 거를 다 한 번씩 눌러서 보시면
아
이건 이렇게
커튼홀 이렇게 구성되어 있거나
바로 아실 수 있어요
지금 얘 같은 경우에는
요렇게 요렇게 지금 구성을 한 거고
프레임도 보면
지금 프레임
코너 프레임은 뭐
치수가 어떻게 된다
그 다음에 바운더리
이 전체적인 꽉 있는 거
멀리언
트랜서
이게 세부 치수를 다 있죠
그러니까 이게
어
아키테드가 제가
내가 아는 만큼 그릴 수 있다고 말씀드린 게
트랜서, 멀리언, 코너, 바운더리, 프레임
그리고 유리의 두께
이거에 대한 표현 방식
유리가 어떻게 조인트 될지
내가 다 알아야 돼요
이걸
한국에 맞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유형도 있잖아요
유럽이랑 물론 다르죠
그런 거에 대한 유형을 내가 다
알고 있어야지만
이 치수들을 다 조절해가면서
실제로 인면에 어떻게 나타날지를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제가 이걸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뭐냐면
제 친구들이 유럽에 교환학생 갔을 때
해줬던 말이야
걔들은 이렇게
우리가 하는 것처럼 하지 않더라
굉장히
어떻게 보면 우리 입장에서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거
뭐 기초가 어떻게 생겨야지
커튼홀은 뭐가 어떻게 돼 있는지
이거 어떻게 결구할 거냐
뭐 이런 거에 대해 논의를 하더라
그런 걸로 교수님들이 막 서로 싸우더라
라고 하는데
그런 관점이 사실 여기 다 들어있다고 저는 봐요
어쨌든 이것도 유럽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니까
어 그 다음에 이제 프레임 보고
패널
패널도 여기
어떤 패널
패널 종류에 따라서 내가 단열 패널
그 다음에 패널 없는 거
유리 패널
하면 어떤 걸로 표현을 해줄지
여기 다 할 수 있고
정션
유리 잡아주는 거
액세서리
뭐 이런 거 다
여기서 조정할 수 있어요
요거를 다시 3D에서 한번 봐 보면
요런 거죠
그래서 커튼홀도 그냥 쭉
그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요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보면
지금
어떻게 내가
요 사이에 이제 구조용 실리콘
접착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여기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커튼홀 같은 거를 하다 보면
동일한 패턴으로 가되
요런 끝에서 조금
어색하게 만나는 부분이 있거나
아니면 커튼홀에서 내가 뭔가
문을 만들어줘야 되거나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여기 누르시면
에딘 나오죠
친절하게
에딘 누르시고
커튼홀에 대한 걸
이제부터 내가
하나하나 다
따로따로 여기서 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도어로 만들 수도 있고요
이것처럼
아니면 내가 이거를
윈도우
다른 걸로 만들 수도 있고요
문 여는 거
지금 다 픽스로 되어있죠
그렇게 ESC로 누르면
요거 다 되고
오케이 내가 좀 더
아니 내가 이
이 세로 멀리언들을
내가 좀
위치로 옮기고 싶어
라고 하면
자
지금은 멀리언을
우리가 안에서 밖에 못 잡죠
요 멀리언 다 선택이 따로 돼요
그래서 요 컨트롤
D에서
옮기면
옮겨집니다
요렇게
커튼홀은 조작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어렵지 않죠
그렇게 해서
하나씩 보시면
여러분들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다시 평면으로 돌아와서
요런 정보들
지금 도어도
지금 다 되어있고
요런 벽채
벽채도
건식벽으로 해서
지금
어
뭘로 되어있나
보면
요거 컴포진 눌러보면
지금 요거
경량 철골에다가
집선 보드 두 개씩
되어있는 거 보이시죠
그 다음에 타일에다가
세라믹
몰탈에다가 세라믹
그니까 이게 보통은
타일을 붙이려면 당연히
몰탈이 개입돼야 되니까
뭐 그 세라믹을
그냥
뭐 몰탈과 합쳐서
그냥 두 개 이십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요분처럼 이제 몰탈
따로 기입을
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뭐 그거는
각자 하기나 하는 겁니다
취향이에요
저도
뭐
따로 할 때도 있고
같이 할 수도 있고
그건 여러분들 자유
근데 요런 것만 잘 해주셔야 돼요
피니시인지
피니시가 아닌 건지
코어인지
요런 거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아키테는 사실
그리다 보면
실시가 어느 정도는
어 벽체가 어떻게 만나고
그런 걸 다 내가
머릿속에서 감안을 하면서
그릴 수밖에 없어서
어
어느 정도 모델이
꼼꼼하게 완성됐다
그러면
사실 실시 설계 도면
거의 자동으로 나온다
그러니까
내가 어떤 디자인을 하려면
그 어떤 디자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 구축
결국
요 방식을 내가 알고 있어야지만
쓸 수 있습니다
CAD처럼
그냥 선 이렇게 쭉 해놓고
요렇게 3D처럼
만들어 주세요가
안 되는
어
구조인 거죠
예시 당초
그러니까 이게 모델의
정합성이 되게
중요한 겁니다
보면 여기도 콘크리트
구분되어 있고
요런 변기도 있어요
변기
요런 것도 다 되어있고
요게 이
그
인테리어
엘리베이션
또 요게 다 나와 있어요
제가 일단 하나씩 볼게요
그 다음에
CAD 할 때는
이게 문 같은 거
저도 얘 되게 놀랐는데
저는 이제 AutoCAD로
실무를 해본 적은 없으니까
이거 어떻게 입력하냐라고
CAD 하시는 분들한테
뭔지 물어보니까
동일한 규모 문 찾아서
얘 하나씩 하나씩 세면서
이제 도어 넘버를
한다는 거예요
당연히 그러면 인간이 하는데
틀리잖아요
그래서 근데 아키캐드는
요 문에다가
아이디를 먹이면 돼요
이 아이디를 또
자동으로 먹일 수 있는
일정 규칙에 따라서
먹을 수 있는 것도 있으면
그거는 제가 나중에
한번 소개해 드릴게요
요런 게 지금 다
개체로 마련이 되어 있는 거죠
보시면
요런 것도 지금 다
별도로 되어 있어요
치수도
지금 각각의 개별 치수가
다 가있고
그래서 얘들을 보면
하나 제가 신기한 게
있다 그러면
이게 막 세부 치수보다는
요렇게 그냥 치수하고
끝내는 게 좀 많은 것 같아요
이게 50대 1 도면으로
지금 그려놓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더
인쇄도 얘네 볼 때는
제가 볼 때는
우리처럼 A3로 안 할 거예요
저도 그 A1, A2로 해서
막 접어가면서
가지고 다니는
그런 도면을 좀
한번 하고 싶기는 한데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2층으로 이제 1층
우리한테 2층
얘네한테 1층으로 올라가 보면
각각의 회의실 구분되어 있고
뭐 요런 어떻게 되어 있고
뭐 요런 것도 지금
레일툴로 인테리어도
충분히 가능하고
요런 파티션도 뭐
이런 걸로 그리고
뭐 탕비실
뭐 다 그냥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치수와 함께 해서
다 그려주면 되는 거예요
요런 것도 지금
팁이 걸려 있으니까
어 저기 경량 철골에다가
파티션 월 해야겠죠
내수학환되고
서포버도 되고
그래야 팁이 견디니까
그런 게 지금 다
그려져 있는 겁니다
여기도 3층 올라가면
조금 모양이 달라졌죠
요런 것들
베란다도 있고요
문 열고 나갈 수 있는
문표 나갈 수 있는 거
표시가 되어있죠
3층 또 지금 요렇게
지금 요거 아까 철골이 나간 거예요
밖으로 철골이 나간 거
그런 것도 지금 표현이 되고
그러면 생각을 해보면
자 철골이 만났는데
A, O 기둥에서
철골이 뚫고 나왔다
그럼 당연히 열기 문제가 생기잖아요
단일체가 안에 있든 밖에 있든
그런 거를 어떻게 처리할 건지
그런 게 제가 미리
이제 한번 저는 검토를 했는데
단면에 이런 계획이
다 완용이 되어 있어요
얘네는 보면
보면 요런 게
인슐레이션이 따로
지금 다 들어가 있죠
얘는 또 파라팻이 없는
그런 디테일도 한번 있나봐요
어떻게 물처리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요런 게 지금 다
눌러보시면
지금 H빔에다가
요게 하나로 별도로
나가 있는 뭔가가 있다
요게 제 H빔 나간 게
요런 걸로
S쉐입으로
한번 감싸져 있는 게
나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나중에 상의할
현장에서 상의할 거
요런 거 이제 어떻게 결과할 건지
그런 거를 이제 시공자랑
같이 얘기하는 거죠
그렇게 보면
지금 아까 지하에서 봤던
그런 외방수
또 지금 250에다가
플라스틱 하드 멘브레이크
요게 보시면
라벨이잖아요
라벨 스킨리스트 라벨을 쓴 거예요
보면 라벨이 여기 있어요
라벨 요거 누르시면 돼요
그 다음에
요게 아까 지금 스킨리스트
요게 라벨 타이로 떴잖아요
보면 스킨리스트
요걸 라벨을 T를 누르면
요 스킨리스트가 있어요
뭐 라벨이 다른 데는 많아요
요거는 이제 샘플 파일링은 적은 거고
요런 게 좀 나와요
이렇게
요렇게
요거를 갖다가 쓰면 되는 거예요
내가 좀 뭐 다르게 하고 싶다
그럼 요렇게 해도 되고
그러니까 이거를 잘
어...
하면 진짜
내가 원하는 점만 쏙쏙 뽑아서
이제 정말 3D 상에서 모든 걸 할 수 있고
2D 상에서 표현되는 거는
그냥 3D 상에서 표현된 거를
어...
설명해 주는 정도?
라고 보시는 게 맞아요
구조도우면도 살짝 다르게 그려야 되는데
대표적인 경우 슬라그 백운더
뭐 요런 걸 조금
전 다르게 그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다음에 이제 레벨 표시해 주는 거
요런 것도 다
요런 건 치수레벨에서 다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보면 이게 이제
평면에서는 우리가 레벨2를 쓰는데
요거는 평면용이고
요거는 치수
그래서 가보시면
요게 있어요 요거
요거 딱 눌러보시면
딱 나오죠
아 잘 안 나오는데
네 요렇게 나와요
그거에 대한 스타일
어떻게 할 건지
요렇게 나오죠
다시 한번 볼까요
요거
스타일을 뭐 요렇게 표현할 수도 있죠
요렇게 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해놓으면
뭔가 좀 바뀔 때마다
뭐 예를 들어 건축주 분야
층고를 한 50cm만 높이를
시다
높임은 알아서 다 올라가요 얘들이
왜냐면 우리는 이 높이값이라는 변수에
얘를 먹여놨기 때문에
그러니까 뭔가 설계 변경에 대한 부담감
건축주 클라이언트 요거에 대해
되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길이
요런 것만 잘 해놔도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거는 시공을 편한
뭐 전달하는 방법이니까
요런 게 해놨으면
아 마감 200인가봐
바로 나오잖아요
근데 이거 오크톡에 들어가다 보면
당연히 요거 하다가 전화 받고
뭐 하면
내가 이제 계단을 200 내린 거
까먹는 거죠
그럼 이제 현장에서 뭐 안 맞고
의미 없는 정보를 전달하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천장 툴 같은 경우에는
그냥 바닥
천장 툴은 그냥 슬라브 툴 같은 걸로 하면 돼요
없어요
저는 그래서 이거를 진짜 안 쓸 이유는
하나도 없다
래빗이라도
래빗이 우리나라는 더 많으니까
래빗을 쓰더라도
뭐가 됐든 2D 기반의 도면 생산은 끝나야
뭐 조금 더 생산성 있는 일을 하지 않겠나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보면 요런 것도 이제 다 나와 있죠
엘베인 거 같아요
쭉쭉쭉 달라붙으면
여기 레벨 몇이고
여기 GL에서 한 거니까
요런 거 보면 좋죠
요것도 되게 재밌어요
지금 요게 컨트롤 T 한번 눌러볼게요
요거
그러면
지금 프로젝트 제로에서 온다
이런 거 있잖아요
해수면 높이 EL로도 할 수 있어요
이건 GL 기준이고 프로젝트 제로가 EL
한번 바꿔볼까요
나와 있죠 다
자동으로 다 설정을 해놓으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부담 없이 되는 겁니다
시공자가 원하는 거에 대한 정보를
딱 기입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지금 밑에 이제 자갈 있는 게 요 가지 오고
인슐레인 요렇게 감싸져 와서
방수가 요렇게 있는 거 보이시죠
요런 것도 다
그렇게 지금 단면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번째 단면도 볼까요
세번째 단면도
지금 요렇게 살짝 올라와 있는 거 보이죠
이게 어떻게 올라와 있는지
요런 거에 대한 털골 보호 위치나
치수
요런 거를 한 번씩 이동을 시켜보세요
요렇게
지워도 보고
요거 3D로 가고
요 상태에서 3D로 가려면
우클릭 한 다음에
요거 누르시면 됩니다
금방 가요
당연히 뭐 요 상태에서
당연히 2D랑
요런 게 완료가 됐으니
3D로 이렇게 바로 나오는 거죠
지금 그림자도 들어가 있죠
저는 이것도 되게 웃겼는데
그 어떻게든 하시거나
스케치업을 하시는 분들한테
그림자는 어떻게든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든 해서
엘리베이션 넣은 거를
이제 포토샵을 켜서
뭐 이거를 본 다음에
45도 조절해서
레이어를 켜서
뭐 그 난리를 피는데
그렇게 한다는 게 참
웃긴 거 같아요 사실
왜냐하면
이게 그렇게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전달하는 메시지가
깊이감이 있다라는 뭔가
구축의 요소가 아닌
디자인의 요소잖아요
그게 그렇게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인 내용 전달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런 것도 그냥 보면
지금 여기 엘리베이션 세팅
우클릭하신 다음에 와서 보시면
여기 있어요
섀도우 그림자
그림자 어떻게 넣겠다
한번 빼볼까요
안 나와요
이렇게 가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테리어 엘리베이션
아까 화장실 부분 있죠
그냥 이것도
왜 이걸 따로 그리고 있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이해가
미리 다 지정을 해놓고
요렇게 해놓으면
뭔가 바뀔 때마다
싹싹싹 왔다 갔다 되고
어쩌게 안 맞잖아요 사실
이런 인테리어 엘리베이션 해봤자
그러니까 제가
누누히 말씀드린다는 겁니다
일단 디테일
아까 저번에 보여드렸던 거
요런 거 이제
하나하나 그리실 필요 있을 때
요런 거는 이제 아마
2D로 따로 그리신 거 같아요
그거까지 잘 못 봤었거든요
이렇게 올라간 거 보이시죠
원래 데크 플레이트 위에
콘크리트
이게 두께가 한
요렇게 100 정도
똑같네요 한국이랑
XPS로 이렇게 다 감아서
XPS라고 써있네요
서머 유저의 보드
요기에 구배가 살짝 있겠죠
PVC 멘브레인 워터프루프
뭔가 이것도 유기괴방수일 텐데
자외선을 충분히 견디는
뭐 그런 건가 봐요
라이트 프레임 서브 스트럭처
앤 마테 메탈 클레딩
철골로 이거 한번 짠 다음에
메탈 클레딩은 덮는 거죠
캡시 온다고 하죠 우리 한국말은
보통 한국분들이 얘기할 때
요렇게
근데 아까 철골 튀어나와 있는 거
여기
하드 파이버 서머 인슐레이션
돼 있잖아
왜?
이걸로 인해서
얘네 같은 경우에는
다 건축자가 책임지잖아요
시공상 이런 디테일 표현 안 돼 있어서
시공은 요대로 했는데
뭐 문제가 생긴다
그럼 이제 설계가 잘못됐냐
시공이 잘못됐냐
그때부터 이제 물고
싸우기 시작하는 거죠
엄밀히 얘기하면
만약에 요게 없는 상태에서
결론하고
건팡이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 건축사가 책임지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게 아닌가 싶어요
왜 이걸 시공사가 책임을 줘요
시공사는 그대로 없으니까 안 했는데
우리나라는 시공사가 책임을 지잖아요
그런 구조는 합리적이지 않다
그러니까 설계비가 수년째 오르지 않는 거는
그런 체계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그런 체계가 계속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저는 사실 많이 듭니다
책임지지 않잖아요 책임은
요것도 보면 뭐 비주얼라이데이션
보여주는 거죠
보여주는 거 요거는
3D 다큐멘터리
요게 아주 제가 사랑하는 기능
아키테디아에서 제일 사랑하는 기능
이렇게 딱 모델링 완성된 다음에
모델이 딱 완성되어 있으니까
요걸 이제 3D로 다
뭔가 이제 단면이 되게
그럴싸하게 보이는 것처럼
저는 요렇게 나올 때가 가장 기분이 좋더라
칫솔 입력하고 뭔가 내가
이걸로 시공하시는 분들이 시공하진 않잖아요
그냥 뭔가 건축자한테 보여주고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로서
어째 모델링에 있는 건 그대로 잘라서 쓰는 거니까
다시 만들 필요 없고
재료에 대한 데이터 여기 다 있으니까
지금 여기도 단순히 그림이 아니라
객체로 다 선택이 되거든요
요것도 지금 아이디가 요런 게 다 라벨
아까 말씀드렸던 요 라벨 툴에서 다 나오는 겁니다
두번째 3D 섹션 한번 볼까요
요기서도 요렇게 다 나오죠
요거는 것도 내가 보다가
요런 것도 다 치수가 매겨져 있는 거예요
지금 치수로 나오죠
요게 요거
만약에 내가 여기서 좀 더 입체감을 위해서
그림자를 주고 싶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요거
지금 제 얼굴 때문에 안 보이죠
요거 클릭하신 다음에
3D 다큐먼트 세팅 누르시면
3D 모델 프로젝션
모델 어퓨어런스에서 여기 섀도 있어요
섀도 빨간색은 좀 그렇잖아요
백그라운드 펜 요런 거 하나 하신 다음에
위에 올라가서 12.5%
요런 거 한번 누르시면 잠시 후에
너무 그림자가 세긴 한데
뭐 이렇게 적용이 되는 겁니다
여기도 보면 요런 것도 이제 다 나오는 거죠
이런 거는 사실
램프는 인테리어 요소이고
나중에 얼마든지 바뀔 수 있잖아요
요런 거는 요렇게 있다 정도만 표시해주는 선에서 끝나는 거고
요런 가구도 마찬가지고 사실
여기서 있다 그다음에 고르는 거는
나중에 얼마든지 바뀌어도
그게 뭐 이건 충분히 유지관리라고는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좋아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 하신 말씀이
유사건축하지 말랍니다
인테리어는 건축이 아닙니다
요런 거에는 우리가 있다는 정보를
건축하는 사람들이 선에서 정해주고
요런 것도 고르시는 분들이
전문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고르시는 게 맞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들어요
스케줄 보면
스케줄 쓰인 거 레벨
레벨의 스토리층
아이디
면접
그래서 합계 얼마
요게 자동으로 정리가 쭈쭈쭈쭈쭈쭈 되거든요
저는 요걸 가지고 규모검토를 해요
면적 어디까지 맞추는지
그리고 그 면적 맞춘 게
자동적으로 3D로 공간관계 표현이 되니까
굉장히 단시간 내에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배경이 됩니다
규모검토는 제가 어떻게 하는지
그냥 실제 사례 가지고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도어
우리 도어 쓴 거 다 정리되어 있죠
여기서
이게 진짜 정리되어 있는 거라고 궁금하시면
이렇게 클릭하신 다음에
요거 누르시면
요게 3D에서 어디에 쓰였는지
다 나와요
요게 지금 아까 D1의 문이 쓰인 겁니다
요게 객체를 입력해놨으니까
지금 3D
도어 스케줄 이렇게 다 나오는 거예요
2D로도 일치되어 있고
3D로 일치되어 있고
가장 또 이제 어이가 없었던 게
캐드하시는 분들 여기서 보면서
왜냐면 확률성이 안 나오니까
안타까운 거예요
여기서 보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이거 치수 다 입력하고 있더라고요
자 이거 누르면 다 나옵니다
이거 누르면 다 나와요
여기서 미니 사이즈
얼굴 사이즈
다 나옵니다
이거 좀 바뀌었네
세팅이
뭐 이거 어떻게 하면 될 것 같고
요것도 다 나옵니다
뭔가 좀 바뀌었네요
아 설정에 바뀌어 있네요
아깐 거랑
다 나와 있어요
인테리어
좋은 유형과
바닥 마감
그 다음에 측정 면접
요런 거
요런 게 돼 있으면 이제
인테리어 물량
이제 타일 얼마나 시켜야 되지
요런 게 나오는 거예요
시범하시는 분들이 신경 쓰는 게
결국은 물량 조절이잖아요
로스 얼마나 넣고
사람 얼마나 부르고
어...
얼마나 투입할지
그런 것들
바깥의 유형
그 다음에
여기에 쓰인
뭔가 엘리멘트
객체
방들에 쓰인 요소들
이 그런 거 건축주들한테 주면
아 의자 몇 개 사야 된다
책상 몇 개 사야 된다
요런 거에 대한 기준이
어느 정도 확
잡히는 거죠
그러니까 쓸 수 있는 모든 거는
다 3D로 표현을 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2D로 뭔가 표현해서
마키테드에서는
눈속임은 안 하는 게
원칙이에요
그러면 한두 곳도 없어지기 때문에
아시겠죠?
뭐든지 다 3D로 표현을 해야 됩니다
얘네도 이제
요런 거 하나씩
마지막으로 좀 살펴볼게요
아까 보셨던
네
요런 게 나와 있죠
얘들은 이제 여기 이제
셀, 타일
어떤 거 들어간다
뭐 요런 걸
정보를 좀 표시해 준 것 같아요
요게 출판 세트는
요기서 조절해요
마스터는
A1부터 지금 A3
뭐 요런 거 다 만드시면 돼요
요거 눌러서
뉴 레이 마스터 레이언 눌러서
얘는 지금 이렇게
기다란 거
이제 돌들도 말아서
가지고 다니는 거 하나
만든 것 같은데
요렇게 다 나옵니다
그럼 이제
요런 거는 나중에
요기서 한 번씩
다 눌러보시면 뭔지 알 거예요
눌러보시면 돼요
그게 중요한 거 아니니까
섹션에서도
지금 그대로 들어가 있고
네
그 다음에 뭐
디테일
요런 게 지금 다 책으로 들어가 있죠
아까 보셨던 거
그대로 다 들어가 있는 거
보실 수 있어요
요렇게 해서 이제
어...
출판에 대한 준비가 끝난 것 같다
요기 지금 3D 렌더링
트윈모션으로 아까 돌렸겠죠
요런 게 이제 다
나와 있는 겁니다
여기서
요기서 요걸 보시면
우리가 많이 쓰는
그 상업용 건물을 어떻게
어디까지 표현을 해야 될지
이게 물론 철골이니까
강접이랑 몸에서 접합
고런 것도 표현을 할 수 있는데
구조도면은 여기 없어요
근데 그거야
접합 표현 방식은 그냥 2D로
기호만 입력해주면 되는 거니까
입력하면
됩니다
그 정도는
그래서 그거는
큰 사항은 아니고요
사실 그런 구조 전문은
구조 전문 소프트웨어가
따로 있어서
아키테드랑 충분히 호환이 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건축에서 굳이 그런 걸
따질 필요는 없다
라고 제가 생각합니다
정리하면 요 샘플 프로젝트에서는
요런 3D 모델과 함께
구조를 볼 수 있는 기능이
특별히 이제 레이어가 좀 정리가 돼 있고
여기에 더불어서 MEP
기계 정리 설비
요런 것들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아키테드가
여기까지 좀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요런 규모에서도
여기까지 나아갈 수 있다라는 걸
좀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해서
제가 요거를
두 번째 프로젝트로
한번 골라 봤습니다
여러분도 요거 한번 보시고
굉장히 다양한
많은 내용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한번 그려보시다가
좀 막히거나
아니면 여기서 좀 내가
뜯어보면서
어떤 원리로 구성이 되니
봐야겠다라고 하면
아까 첫번째 보여드렸던
그 일사이드하우스와 함께
요 에서피스 프로젝트도
한번 뜯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여기까지 진행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