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건물에 들어오면 왜 덥고 춥고 졸릴까? 🤔

밀리미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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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는 되게
예민해요네 너무 추운 것도 싫고요
너무 더운 것도 싫고요 너무 습한
것도 싫고요 너무 건조한 것도
싫어요 상온 습이라고 하거든요 유식한
말로 하면 그 공간을 어떻게 구현해서
우리 출근한 우리 직원들이 안 졸고
하루에 8시간의 노동력을 쪽쪽 뽑아
먹을 수 있을까 그걸 고민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쉬운 사실 이런
거예요 차양 그 우리나라 전통
건축에서 괜히 차양이 발달한게
아닙니다 직상이 워낙 세기 때문에
저런게 있어야지만 실내로 유입되는
태양 일사 에너지를 줄일 수가 있어요
그게 내부로 들어와서 커튼으로 치는
거는 이미 커튼으로 흡수된 열에너지로
반사돼서 복사 반사로 다 나가기
실내로 반사되기 때문에 아무 필요
없고 외부에서 다 막아 줘야 돼요
외부에서 근데 우리가 런 하기에는
이게 튀어나가 있잖아요 우리 같은
좁은 대지에서 요런 거 하기에 위한
면적도 사실 없단 말이에요 저것도
대지안의 공지 넘어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를 가장 쉽게 타기 할
수 있는 건 사실 요런 겁니다
외부에다는 커튼 외부 전동 블라인드라
하는데 저는 이거 되게 좋아해요 이게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있는 거예요 빛
반사되는 거 여기 보이시죠 요렇게
요게 근생 건물에도 다 있고 그다음에
주거 건물에 쓰면 사실 제일 좋아해요
근데 더 필요한 거는 사실 어 업무
시설
근생이란 같은 경우에는 냉방에 대한
요구량이 더 커요 예 주거는 난방에
대한 요구량이 더 큰 데고 달라요
개념이 그래서 굳이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면 요거는 근생이란 이한
아이템입니다 근데 요거는 이제 사면
다 설치할 필요 없고 저기 북향을 뺀
나머지에 설치하시면 돼요음 그것도
돈이 좀 없다 그럼 남향 쪽에만
설치하셔도 상당 부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게 요기에 되면 이제
에어컨 같은 걸 신뢰해서 틈은 이제
고른 냉방 효과가 일어나게 되고 요런
가에도 책상을 배치해도 되는 근거가
되는 거죠 그게 아니면 다 커튼
내리고 막 열 계속 열감 오고 막
그러면 또 업무 떨어지고 막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그런게 다
수치적으로 생산성에 대한 자본의
근거로 계산되서 유럽애들은 이거를
그렇게 좋아하죠
지금 그래서 저희도 다 써
놨어요 이게요 정도 검면 규모에서
이제 견적받아 보니까 요게 6천
나왔습니다
지금요요 7층 이게 한 420평
되거든요
420평요 북향 여기 있잖아요 요기는
빼고
요기까지만 그다음에요 뒤에 몇 개
있고 앞에 몇 개 있고 요렇게 하는
데가 6인가 5천 5천 중반대가
나왔어요 적이 예 그래서 요거는
건축주 테 비용 견적 봐서 말씀드리고
하는게 좋지
않으실까요 그근데 이제 말씀 드렸어
안 하셔도 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이제
건축 조부는 비 전문가니까 제가
설득한 건 뭐냐하면 요거를 하시면
1년 내내 변화되는 입면을 보실 수
있다 렇게 말씀드렸어요
저는 본인들 기호에 따라 커튼을
올리고 내리는게 겉에서 보이거든요
이게
축 요거를 아주 적극적으로 써는
건물이 약수 인가 어디 근처에 있어요
무슨 빌딩 아산 빌딩인 뭐 하나
있어요 그런게 하나 있습니다 저 되게
좋아요 저거 한번 경험해 보시면
그다음에 제가 아까 초반에
말씀드렸던요 환기 제가 우리 쉬는
시간에도 문을 열어 뒀죠 문을 열어둔
이유는 저희 오피스에는 이사 탄소
측정기가 있어요
참고로 저희 집에도 있어요 그래서
저의 오피스에 있는 동안의 목표는
뭐냐이 숫자가 1300을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겁니다
13이 넘어가면 졸라도네 탓이
아니에요 어 그건 환경 탓이지 사람을
너무 많이 밀어넣은 근데 1300
이하인데도 존다 그건 맞아야죠 근거가
이렇게 나뉘는 겁니다 응 니과 네타의
차이 그래서 요런 전열 교환기 어차피
500m 이상은 에너지 저약 의무
대상이라 기본적으로 에너지 쪽에서
설계에서 다 이거 전교 연기를 배치해
줘요 근데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니까
까 제일로 싼 거 모양만 있는 걸로
그냥 하나 박아 주시거든요 근데 요걸
제대로 설치하면 정말 실내 공간이
쾌적해 그리고 당연히
근생이란 큰 거 정말 정말
좋아져요 그리고 제가 실제로요 뭐
다른 건축관리 연수 받으면서 요게
설치된 곳에서 1일 8시간 동안
5일을 받았는데 안 졸립니다 실제로
그 몰라요 데 이거이 좋은지도 예
아는 사람만 알아요 예 근데 그거는
있어요 요렇게 하나하나
말씀드리면서 요런게 있으니까 설치해서
오케이를 해서 하자라고 했으면 정말
정말 재밌는게 이제 중공이 딱 되면
부동산에서 임차인을 데리고 올 거
아니에요 그 임대인도 나가시고
임대인이 막 건물 어필을 하셔야
되잖아요 설계 때 저한테 들었던 말
대로 다 하세요
근데 그게 임차인 입장에서는 뭐 뭐
디자인이 좋고 뭐 자재를 고급 자재로
썼고
이거보다는 더 닿거든 사실 예 왜냐면
고급이라고 해서 나는 이쁜데 얘는 안
이쁘게 볼 수 있는 확률이 되게
높아요 내 만족이지 그럼 나는 기분이
좋은데 너는 공감이 안 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요걸 설명하면서 각
수자 들이랑 그 들어왔을 때 이미
느낌이 달라요
사실네 딱 쾌적한게 느껴지기 때문에
어 저는 돈을 쓰실 거면 요런데
쓰시는게 낫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희 팀은 사실 외장재를
그렇게 비싼 거를 쓰라고 권장드리지
않아요 제일 얇은 벽체로 만들 수
있는 주로 이제 외단열 미장 마감 통
흔히 이제 시장에서 말하는 벽돌 타일
혹은 뭐 드라이 비트라고 합니다 제일
싼 거 싸구려
뭐 스토 뭐 이런 바른 것들 요게
가장 얇은 벽으로 가장 저렴하게
돌보다 구현하실 수 있거든요 그걸로
적당히만 깔끔해 보이게만 하고 거기서
아낀 돈을 차라리 요런데 쓰시라고
말씀드려요 아까 외부 차양이나 뭐
이런 환기 장치나 아니면 화장실
도기를 차라리 비싼 걸 쓰라 아메리
스탠 왜 문열면 이렇게 인사하는 독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 그런게 임팩트에
남
안에
들어가면 다른 거는 건물 외관은
그렇게 임팩트 안 남아요 사실 쓰다
보면 불편하다 이사가자 1년 뒤 그
그럼 이제이 또 비면 또 보증금 주고
또 월세 안 들어오고 또
고생하시거나
좋은 임대료를 받는 것도 중요한데
한번 들어온 사람이 안 나가야 돼요
언제까지 내가이 건물을 팔 때까지 런
관점에서 보시는게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