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된 명동 상가건물 리모델링하기 / 1. 철거편

밀리미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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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6. 17.
뭐가 나올지 몰라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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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음악]
지금 명동이
그든 리모델링 할 거예요 지금 철거
되고 있는 중에 잠깐 와봤는데 밑에
보여 드리기가 좀 그렇고 아마 이따가
좀 괜찮으면 내려갈 수도 있어요
옥상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구조랑
도면이랑 이런 거 다 있는데 현이랑
도면이랑 맞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기둥 위치 정도만 맞고 보호도 뭐 다
달라져 있고 뭐 이게 이게 언제 언제
중 된 거라 했죠 이게 몇 년도
54년 이거 625 이후에 지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일단 옥상인 오늘
그냥 현장 간략한 소개예요 속에 어
이거 다 부시고 얘도 부시고
지금요 뒤에도
부시고 다 부실 거예요 여기가 또
지구 단위계획이 20m 그런데이 건물
또 23m 그래요 그래서 대수선 허가
날리려면 한개층 날려야 되는데 마침
이게 또 쓸모 층이 그냥 이거 다
날리고
층을 좀 한층 줄이고 내진 보강하고
여기 당연히 역지 다 새롭게 깔고 어
팔라 조금 건들고 비물 처리 그런 거
다 해서 조금 앞으로도 한 50년
100년 더 유지 관리할 수 있는
그런 건물로 지금 만들려고 합니다
바닥 지금 보이시죠 다 이게 초록색
여기도 지금 다 까져 있고 런 거 다
지금 우레탄이 경화되서 지금 다
부서지고 있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도 맨 처음에 건축주분이 오셨을
때 밑에층에 빗물이 샌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다이 이런 이유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리고요 건물이 하나 주요한
개선 포인트가 뭐냐면 요게 지금 우리
옛날 건물에는 엘리베이터 기계가 있는
거죠 그런 타입이어서 여기가 지금
기계가 있는데 요즘은 기계실 없는
엘리베이터에 mrl 타입이라고 해서
그래서 그거 여기 올릴 거예요 그래서
옥탑까지 엘리베이터 쭉 올라와서요
공간을 좀 사람들이 다 쓸 수 있게
만들 거고 지금 여기 있는 변전소
그런 전기 관련 시설도 새 다 오기
때문에 이런 거 필요 없어 다 치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앞에는 안전
펜스가 쳐져 있고 지금 여러 가지
철거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대수선 하시려는 분들이 비용을 좀
아껴서
어 건물 가치를 투자 대비 좀
극대화하고 싶은 건 알고 그런
과정에서 보통 일어나는 것들이 철거를
좀 설리는 분들이 이 뭐냐면 어쨌든
다 돈이니까 근데 건물
대수선 리모델링도 마찬가지고 완벽하게
옛날 건물속 철거가 안 되면 저희가이
건물을 파악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대로 된 어 가장 최적화된 값을
찾아낼 수가 없다는 거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냥 묻어서 가면 결국 철거
비용은 아낄 수 있지만 건축비 구조비
결국 그만큼 더 태워질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래서 요런 거 환경
계산하실 분들 특히나 옛날 건물은
그냥 외장이 내장 다 털고 콘크리트
남긴 상태에서 뭘 한다 그게
기본값으로 돼야 저희가 아껴 드릴
때도 찾을 수 있고 개선할 때도 찾을
수가 있어요 왜냐면 도면이랑 현장이랑
맞는게 거의 하나도 없어요 새로 싹
그려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좀 한번 알아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전반적으로 지금 이렇게
다 좁게 좁게 돼 있지만 전반적으로
그냥 데크 깔아놓고 옥상 휴게 공간
정도로 이제 신을 할 예정이고요
요거는 이제 어떻게 되는지 3도 제가
같이 올려 드릴게요 그리 엘리베이터
여기까지 올라온다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렸고
어 내려가 볼까요 요즘 또 옥상 정원
옥상 휴계 공간 그런게 트렌드란
말이에요 아무리 여기가
명동이 위층은 어쨌든 일정 사무
공간이 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위층의 가치를 높이려면 어 옥상 휴계
공간이라 뭐 엘리베이터가 옥상까지
올라간다 아니면 좀 더 넓은 로비를
만들어 준다든지 그런 해야 돼요 늘
말씀드리나요 그 1층은 그냥 좋은
데고 결국 건물 가치를 다
높이려면 저기 위에이 위층을 어떻게
하는게 중요한지 그걸 좀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금 밑에 이제
내려온 건데 지금 철거 중인 상태여서
렇게 보여요 굉장히 유구한 역사를
지닌 건물이죠 그래서 옛날의 골조
정말 오래된 콘크리트 천장도 지금
보이고 용도변경 관련해서는 어정 부분
구조를 만족시켜 줘야 되는게 있거든요
뭐 예를 들면 사무소로 쓰다가
목욕탕으로 쓰려면 목욕탕이 물이
들어가니까 당연히 건물에서 필요한
하중이 더 많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를 감당하기 위한 어 그 구의 세월
동안 이런 보강의 흔적들도 지금 다
있습니다 요런 건 다 냅두고 그 뭔가
건물이 쓰기 위해서 있는 거는 다
냅두고 요런 힘을 받지 않는 것들은
다 걷어내야 돼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지금 안 맞는 거 우리 담당님 가장
당황스러워 하 건데
뭐냐하면 이거거든요 이게 지금
테두리에 있는게 보로 추정은 돼요
보로 추정은 되는데 보통 이거는 검을
받아 슬라브 밑에 있잖아요 힘을 받아
줘야 되니까 근데 이게 건물 중간에
있는 거죠 그 이제이 건물은 도대체
무슨 역사가 있었던 거 여기 위에는
슬라브가 있었던 건가 아니 이위에
신설한 건가 근데 그런게 건물
대장에도 남아 있지가 않고 뭐
54년에 뭔 대장이 있었겠어요 그 그
당시에 지금으로선 파악하기 힘든
요런게 있습니다 또 저게 있으면 구조
측에서 계산할 때 저걸 이제 구조체로
볼 것이냐 비구조 체를 볼 거잖 그런
것도 계산해야 되고 그런 거에 따라서
이제 또 보강하는 부위가 또 다
달라져요 지금이 건물 같은 경우 보강
얘기가 나와서 미리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가 요쪽 요쪽이
다 외벽 쪽이든 외벽 쪽으로 해서
저희가 125 리가요 예 예예이
125 짜리의 엑스플레이 다 어
여기까지 올라와요 6층까지 아 6층은
올 6층은 예 6층은 안 올라오고
5층만 올라온다고 해요 여기 이제 X
자 렇게 다 어 H 빔 좀 작은 빔이
중간중간 많이 걸리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요거 외벽을 또 털어 내려면
명동 같은 경우도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잖아요 외부에서 작업을 못
해요 그래서 저희가 쓴 방법은 외벽을
털지 않고 내부에서만 작업해야
된다가이 건물의
미션이었어요 피를 주고 또 그거에
대한 피해보상 얘기도 나오고 굉장히
이제 이웃집과의 관계도 악화되 그런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예방하기
위해서 요쪽으로 해 내부에서 작업하고
그러니까 외부는 일정 건드는게
없습니다 요건 이제 벽에 있는 건 다
조적벽 이고요 조적벽 냅둔 채로 어
런 창문 같은 거 살릴 건 살리고
막을 건 막아서 브레이싱을 다 건
다음에 내부에서 마감을 쳐서요 공간을
만드는 거죠 당연히 요즘 기준에 맞춰
단열도 다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지금
보시 면 레이싱이 기둥에 걸거 그래서
요런데 딱 브레이싱 하고 렇게 X
자로 렇게 걸어 나가고 그다음 여기에
맞춰서 이제 마감선을 세팅을 하는
거야요 단열 선이랑 같이 그래서
단열이 여기 한번 쳐지고 최종적으로
안쪽에는 석고보드 투피 친 다음에
저기 수성 페인트 마감으로 하면 어
구조보강이 마감 같은 건 다 잡을
수가 있습니다이 건물은 뭐 저희 팀이
외단열 원칙이 하지만 리모델링 요런
데는 어쩔 수없 내단열 갈 수밖 밖에
없어요 그래서 내단열 요렇게 해 준
다음에 방습층 한번 제대로 만들어
주고 최종적으로 마감을 할 예정입니다
물론 그러면 많은 분들이 요렇게
의문을 가지기도 하세요 아니 요만큼의
공간 요만큼의 공간을 못 쓰는 거
아니냐 못 써요네 근데 못 써요 근데
어쩔 수 없어요 이거는 그냥 우리가
인정하고 들어가야 돼 이거 안 하면
며칠 전에 부하인가 어디서 지진
났잖아요 저도 서울에서 이게
느꼈거든요 못 견 대요 건물이 그렇기
때에 요런 건 안전을 위해서 일 부분
현재 기준 협 타협해야 되는 부분이다
요렇게만 좀 어 같이 알아봐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이제 건물
전면이 지금 앞에 비개 쳐 있어서 다
막혀져 있어서 안 보이는 거고 어
그래도 요게 최상층이 그래서 층고는
조금 나오는 편인데 아마 요게 보강이
다 또 여러군데 가고 나면 그런 친고
부분은 어쩔수 좀 아쉬울 수밖에 없다
그런 한계점이 또 있기도 합니다 지금
예 이 건물 전체에 또 단열이랑
그런게 또 하나도 안 돼 있어서
당연히 이게 최상층이 단열재는
외단열로 하니까 저희가 실내에 오진
않고 다 바깥쪽으로 단열재가 붙을
거예요 그서 리모델링 하시는 분들은
기간이 그 안 짧아요 많은
건설사나 건축하시는 분들이 리모델링
짧게 할 수 있어서 뭐 사업성이 좋다
뭐이 말씀하시는데 이거 해체해야
되잖아요 해체를 하려면 해체 심이
받아야죠 해체가 받아야죠 또 해체
심의가 한 번에 된다 보장 있거든요
심의 받고 허가 받고 그다음에 펜스
치고 안전 관리 받고 차공개 내고
어이 1년의 과정들이 거의 두
달이에요 예 두 달 근데이 두 달을
말씀을 안 하시더라고 두 달에서 세
달 더하기 실제 공사 기간네 달 정도
잡으면 결국 신축이라 똑같아요 공사
기간 짧다는 거에 속으시면 안 돼요
앞에 1년 과정이 있기 때문에
해체까지 따로 챙기시는게 만만지 않기
때문에 보통이 시공사 간단 말이에요
그 시공사 계약을 맺고 뭔가 바로
공사가 되는게 아니라 그 시공사도
해체 심이 받고 해체가 받고 똑같이
펜스 치고 점검 받고 그 한 두세 달
다음에 공사가 시작될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공 기간이 짧다
그래서 뭔가 빨리빨리 회전이 될 수
있다 요런 거에 속으시면 안 된다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 계획대로 하면
지금 6월이
그 8월 9월 착공이 9월 정도에
본공 들어간다고 해 이제 지금은 해체
전문으로 하는 데가 해체하고 있고
9월에 본공 들어가면 이제 요거 다
털어낸 거 한번 또 보여 드리고
그다음에 보강 부위가 있어요 뭐 철판
보강하는데도 있고 그다음에 브레싱
걸리는데도 있고 제가 그런 거 콘텐츠
찍어서 이게 오래된 건물을 대수선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도움 받으실
수 있게 어 한번 컨텐츠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명동 현장
한번
말씀드렸고 저희는 다음에 좋은
컨텐츠로 여러분들께 더 많은 정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
하시려면 밑에 더보기란에 있는메일로
문의해 주시면 돼요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저희 다음에 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