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제민 촉] 경기 광주시장 방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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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관악 연주로 물든 경기 광주! 우리나라 최초로 열린 WASBE 축제!
국내외 최고의 경제/ 사회/ 경영/ 문화/ 예술 전문가, CEO, 석학 등 출연! 세상을 이롭게 하고 국민을 잘 살게 하는 삶의 지혜를 솔직 담백하게 나누는 경제토크쇼! 이번 편에서는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출연, 50만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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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하는 리더의 이야기
경세재민 초계의 정혜경입니다.
요즘 K-콘텐츠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죠.
지난 여름 한 지자체에서 K-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관악축제가 열려 세계 문화예술인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바로 세계관악올림픽이라 불리는 제20회
왓스비 세계관악컨퍼런스 경기 광주가 그 주인공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관악연주와 함께
무려 27개국의 음악인과 총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대한민국 광주를 찾았다는데요.
오늘 그 이야기 방세환 경기광주시장 모시고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열렸고 아시아에서도 13년 만에 있던 그런 행사예요.
남한연성일에는 역사적 아픔도 있지만
좀 더 대폐축제로서 도움을 많이 드렸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방세환 시장입니다.
오늘 초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하죠.
지금 보니까 이렇게 귀여운 인형들도 놓여있거든요.
이게 경기도 광주시의 캐릭터라고요.
어떤 캐릭터예요? 너무 귀엽네요.
이게 그린이크린이라고 푸른 산, 맑은 물.
아, 그런 뜻이구나.
그래서 광주시가 청정지역이면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이라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캐릭터를 그린이크린이라고 해서
두 가지 인형을 가지고서 응용을 해서
체육 분야, 예술 분야 다 응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너무 예뻐요.
동영상까지 해서.
오늘 저희가 경기 광주시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 텐데요.
그간 2년 동안 광주시를 위해서
굉장히 열심히 달려오셨을 텐데
벌써 민선 8기가 후반전에 들어섰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소회가 어떠신지 먼저 여쭤보고 싶어요.
제가 2002년 7월 1일에 취임을 하고 나서
그 해 8월 8일에 전국적인 폭우가 왔어요.
그래서 광주에도 물난리가 나서
세 분이 돌아가시고
재난지역 선포도 돼서
지금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런데 12월에는
또 베트남 주석이 국빈 방문으로 용산을 왔다가
다문화 가정을 본다고 하면서
광주시를 들렸어요.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외국 국빈을 영접하는
그런 국빈 행사를 치렀죠.
그래서 하루 종일 아주 바쁜 시간들을 보냈는데
그 외에도 지난 7월에 있었던
우리나라에서 처음 있는
국빈 행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도
2026, 2027 도민체전을 수원하고 경쟁해서
광주가 돼서 유치돼서
열심히 시설들을 준비하고 있고
정신없이 한 2년 넘는
시간들을 보낸 것 같습니다.
지금 광주시에서 열렸고 열릴
국직 간 행사들을
벌써 다 언급을 해주셨는데
하나하나씩 좀 여쭤보려고요.
우선 와스비 세계관화 컨퍼런스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까
보니까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27개 회원국에서
2천여 명이 공연에 참여를 했고요.
또 메인 콘서트와 프린지 공연 등에
5만 명 이상이 관람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또 해주시죠.
저희가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관악 올림픽이라고 하는 건데
그런데 저희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렸고 아시아에서도 13년 만에
있던 그런 행사예요.
제가 22년도 시장 되자마자
체코프라에서 열렸는데 19회가
체코프라에 가서 관람도 하고
그리고 총회가 거기서 열렸기 때문에
총회 승인을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저희가 또 거기서 승인을 받고
그리고 그 후에 12월에
미국의 시카고에
와스비 세계관악협회 본부가 있어요.
거기 가서 협약을 하고 준비를 한 거죠.
그렇게 해서 올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렸는데
원래는 그전에 저희가 분위기를 띄우려고
3일간의 전연대 형식으로 행사를 치렀어요.
그래서 상궁분학대 의장대 우리나라가
거리 퍼레이드도 하고
그리고 본분 블랙이글스가
축하 공연도 해주고
광주에는 특전사 특수전학교가 있어요.
거기서 축하 낙하 비행도 해주고
그래서 아주 다양하게 3일을 보냈습니다.
불꽃 쇼도 하고
시민들이 엄청 흥분을 했죠.
그러니까요.
갑자기 전쟁 났는지 알고 하다가
비행기가 날라다니니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세계 17개 국가 학생들이
청소년들이죠.
청소년들이 와스비에서
추천받은 청소년들인데
이 청소년들이 각자 연습을 하고
한 50여 명 돼요.
한국에 광주에 와서
다시 4일 동안 연습을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피날레를
친구들이 연주를 해서 마무리를 져줘요.
사실은 그런 청소년 교육 차원에서도
상당히 의미 있는 행사다.
또 이번에 특별히 미 해군 분학대가 들어왔어요.
그건 아시아에도 처음 방문한 거고
우리나라는 특히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그 친구들이 진짜 열심히 잘하더라고요.
세계적인 미 대통령 행사에 움직이는 밴드라
그런데 얼마 전에 미 해군 사령관이
직접 소함을 보냈더라고요.
미 해군 밴드에게 광주시에서 너무 환대해주고
너무 뜻깊었다.
감사의 인사를 했군요.
그래서 감사한다.
그러면서 광주시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미 해군 밴드는 가겠다 이렇게 할 정도로
그래서 아주 좋은 행사였으면서도
아주 뜻깊고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이었는데 이렇게 여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셨습니다.
그때 마침 장마철이라 비덜이 많이 오잖아요.
그런데 광주는 복받은 지역이라
행사 기간에는 비가 안 왔어요.
축복받았네요.
공군 블랙 이글스 축하 비행 때도
하늘이 너무 좋아서 푸른 하늘에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군요.
또 들여다보니까 광주에서 남한산성 문화제도 성료를 하셨다고요.
이게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좀 전에 말씀드렸던 3대 요소도 있지만
광주라는 역사성과 전통성과 정체성에 대해서
제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광주라는 것이 고려 태조때 광주라는 명칭을 부여받았는데
그게 벌써 1084년이 되는 해입니다.
거기에 남한산성이라는 역사적 아픔도 있지만
보존해야 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그런 곳이고
또 거기에는 숙렬전이라고
저희가 백제 시조인 온조대왕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춘기 축을 두 번 해놔서 제도 진행을 했는데
그런 역사적 가치와 또 자연이 아름답잖아요.
지금은 단풍이 절정을 이룰 시기고
봄에는 벚꽃이 또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잘 살려서
우리가 과거의 어떤 천년의 역사 속에서
전통을 잘 끄집어내고
또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도 잘 살리기 위해서
남한산성 문화재를 올해부터는 좀 더
시 대표축제로서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거기에 관람객들도 많이들 다녀가시고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남한산성 스포츠타운도 중공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남한산성 지역에 굉장히 활기가 생길 것 같습니다.
사실은 남한산성면 그리고 이제 퇴천면 남정면 이쪽은
팔당상수원 수도권 2600만의 식수원이라고 하는 팔당상수원을 이용해서
한 50년 동안 계속 규제 속에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개발 행위고
그런 어떤 주민들의 편의시설조차도 안 되는 그런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 하나 안치는 것도 그렇게 힘이 들었어요.
30년 동안 되질 않았으니까
환경부 또 환경청 이런 데다 진청을 하면 다 빠꾸
그래서 반대가 좀 심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그래도 환경청장이 바뀌고 하면서
그래도 남한산성 그 지역에 대해서
행위에 대한 허가를 또 내줘서
그래서 그전에는 흙이었거든요. 맨땅.
맨땅이었는데 이번에는 인조단지도 입히고
아주 제대로 단장을 해서
지역주민들이 아주 엄청 좋은 호응을 얻고 있고
그 자리가 바로 우리 스포츠인들 동호인들이 축구도 하고
또 우리 광주는 유소년 꿈나무 야구들 단이
좀 상당히 잘하고 있어요.
국가대표도 있고 그런데
그 친구들도 참 연습할 자리가 마땅치 않았는데
그래서 그걸 다목적 구장으로 조성을 해서
축구동호인들에게 이렇게 주고
또 야구 첫꿈나무들에게 연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고
시민들이 걷기라든가
그런 공감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서 아주 자리매김을 이번에 잘할 수 있게 해놔서
주민들은 지금 엄청 좋아하고 반기는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이런 스포츠시설이 지역 활성화에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점인 것 같습니다.
건강을 챙기는 거죠.
네, 맞아요.
요즘은 참 경기도 어렵고요.
고물가로 지자체 살림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잘 운영을 한다는 게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장님께서 다양한 공모사업에 도전을 하시고
또 재원 마련에 힘을 보태고 계시다고 들었어요.
재원 규모가 상당하다고 들었는데 어떤 사업인지
또 기대 효과도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중앙정부도 그렇고
광역 경기도도 그렇고 광주시도 그렇고
사실 재정이 이렇게 녹록하지 않은 그런 아주 힘든 현실에 있습니다.
제가 시장이 되고 2년 동안 특교세, 특조금에 대한 확보도 있었지만
공모사업에서 저희가 한 1000억대를 달성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는 목재교육종합센터라고
거기다가는 84억 정도가 되고
그리고 이제 바이오가스와 시설 사업에
또 558억, 588억 국도비를 확보를 했고
또 얼마 전에는 목현천 자연연화천 정비사업 하는데
또 320억을 저희가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어떤 사업 재정을 갖다가
그래도 국도비에서 가져오는 거는
광주시가 상당히 그만큼의 어떤 재정 여력을 갖다가
좀 그래도 확보해 주는 그런 것이 되거든요.
그래서 잘 준비해서 최고가는 그런 시설로다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열심히 또 준비를 할 것입니다.
아주 광주에서도 큰 경사죠.
그러니까요.
가뜩이나 돈도 없다 그랬는데
1000억씩이나 국비를 갖다 쓰고 있으니까.
이제는 기후위기시대라고 하잖아요.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참 큰 이슈입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이런 환경정책에 고민이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환경정책에 신경을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저는 지속가능성이라는 부분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그래서 이제 사실 환경운동도 하고
그렇게 하고 지방의제21을 하고
지금은 지속가능발전협회라고 있는데
거기에 제가 현장에서 일을 했었고
소위 말해서 사묵장 이런 거죠.
그렇게 해오면서
환경운동을 하셨군요.
그렇게 하면서 정책 칼럼도 쓰고 그러면서
쭉 이어오다가 제가 시장이 됐으니
시장이 되기 전에도 의원을 먼저 했거든요.
그래서 시연을 먼저 했는데
시연 때도 지속가능발전 조례라든가
또 유니버셜 디자인 조례라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제가 조례부터 정리해놓고
시장이 되고 나니까 잘 쓰고 있죠, 지금.
그 조례들을 잘 활용하고 있는데
저희가 어떤 ESG 경영이라든가
또 우리가 아리백 실천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더 공격적으로 하는 것은
광주시가 고정과 개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잘 잡아내야지만이 자리평, 도시 구조를 완성시키거든요.
그래서 그러려면 팔당상손도 있고
또 광주시는 임야가 65%라
이런 부분도 우리의 가장 장점인
앞으로 시간이 흘리면서 갈수록
그래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좀 더 명확히 하려고 애를 쓰고 있고
특별히 또 지난 8월에는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회라고
전국 지자체장들 모임인데
거기에 제가 회장이 돼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탄소중립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진짜 지속가능성이라는 부분을 잘 연결을 해서
우리나라 국가나 지자체나
자연이라든가 도시구조가 잘 어우러지는
그런 환경친화적 도시를 만드는 게 매우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번에 우리가 도민체전을 하는데
도민체전 개막식에도 사실은 성화대라는 게 있거든요.
어디가나 성화대가 있죠.
그런데 저희는 성수대라고 들어보셨어요?
성수대요? 어떤 건가요?
그러니까 물분수 형식으로 해서
성화의 모양을 본떠서 물로 하는 거죠.
그래서 경기도가 31개 시분인데
31개 시분의 지자체장들이 물을 각자 떠오고
또 도지사님하고 도체육회장님은
한강 발원지인 태백의 거명소 가서 채수를 해서
합수 시기를 이렇게 화합하는 합수 모습도 보여주고
또 우리가 탄소 중립 시대에 걸맞는 이산화탄소 발생률을
제로화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ESG 실천 대회로다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그것까지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광주시에서 대중교통 이용률 재고를 위해서
정책에 힘을 쓰고 있다고 들었는데
10월부터는 광주형 학생통합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고 들었어요.
어떤 내용인가요?
아무래도 광주가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인구 소멸 시대를 겪고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지금 인구가 증가되는
그런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20대, 30대, 40대, 50대까지만 51%
그런 인구가 있습니다.
생산적 인구라고 그러는데
그 인구들은 특성이 직장을 다녀야 되고
또 아이들을 키워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동차 등록 대수도
인구가 41만 명인데 21만 대가 등록을 했어요.
그러면 아이고 어른이고
두 사람 중에 한 명은 차를 가지고 있다는 거죠.
상당히 그런 어떤 교통문제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어서 제가 대중교통 종합기획을
시장에 대해서 바로 수립을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노선을 갖다가 다시 정비를 좀 했어요.
다시 정비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학생들에 대한 부분들이 자꾸 걸리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을 할까?
그래서 한 교시 학생 통합버스를
6개 노선에 6대를 운영을 하는데
그것이 학교 앞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근거리에다 다 떨켜주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걸 좀 더 구체화시키고 확대하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등교 시간이라든가
이럴 때 즐거움을 줄 수 있게끔
또 안전한 통합권을 확보해 줄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를 했고요.
또 시골에는 우리가 이음 택시라고 해서
천원 택시라는 그런 상골형 이런 데다
택시 보급 사업을 하는데
천원 택시요?
그런데 이제 또 버스가 있어요.
똑버스라고 시범 운행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제 면단이 지역에
앱을 깔아서 제가 어느 정보장에 있으니깐
글로 오시오. 어디까지 태우다 주시오.
그럼 1450원 기본요금 내고 다니는 거거든요.
반응이 너무 좋아가지고
다만 이제 어르신들이 앱을 활용을 못하니까
어렵죠.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개선을 해서
편리성을 좀 확보해 주려고 그렇게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이제는 교육에 대해서도 또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데
미래형 스마트 교육 문화 도시로의 도압에 비해서
시장님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얘기를 듣고 싶어요.
저희가 어느 지자체나 교육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평생교육과라고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송정공원이라고
공원특례사업을 하면서
송정공원특례사업을 했는데
거기에 공공기업 부분으로 해서
평생교육관을 또 설치를 해놨어요.
그래서 이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아이들이고 공부하는 데
전혀 어려움 없게끔
그래서 또 도서관들도 지금 거점별로 도서관을 다
스마트 도서관 형식으로 해서도 하고
또 일반 도서관, 영문 도서관도 있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잘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고
저희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라든가
또 아니면 꿈과 재능과 끼가 있잖아요.
예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시는군요.
그런 체육이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제가 e스포츠를 통해서 체육 분야에 신경을 쓰고
그리고 이제 또 문화예술 쪽에도
지금 광주시가 연극하는 학생들
이런 친구들은 상당히
전국대회에서 거의 대상을 탈 정도로
연극이요?
네, 그래서 그쪽 분야가
아이들이 중고등학생들 엄청 세요.
예체능 쪽으로 굉장히 두각을 보이고 있네요.
그리고 체육 쪽에서도 드론이라든가
세계 드론 대회에 나가서도 거의 입상을 하고
그리고 볼링도 전국대회에 나가면
1등하는 데가 광주입니다.
그것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렇게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고
이번에 또 감사하게도
7월 1일자로 해서
자유령 공립고등학교 2.0이라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저희가 확정이 돼서
그래서 광주시 중앙고등학교라고
광주중앙고등학교를 선정해서
그렇게 해놨거든요.
그래서 그런 학교에 대한
지원 사업이라든가
또 이제 저희가 유아
어린이들 교육을 신경 써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린이 안전센터를 만들어서
그래서 어떤 체험에 대한
교통, 소방, 지진 이런 체험
활동을 할 수 있게 그런 부분도 지금 만들고 있고
또 하나는
경기도에서 권역별로다가
유아체험교육원이라고 하고 있는데
저희가 동북권역
그래서 성남, 광주, 한암, 용인, 여주, 이천 이쪽을
커버할 수 있는
유아체험교육원을
지금 유치 좀 하려고
열심히 준비 중에 있고
경기도교육청하고도 잘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래서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들의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또 신경을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대가 행복한 광주시를 지향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교육 부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남은 임기 동안
광주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듣고
이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제 현장형이거든요.
현장에 답이 있다.
그래서 현장중심 책임 행정이라는
그런 슬로건으로 제가
시정을 펼치고 있는데
그동안에 계속해서
추진해왔던 그런 대형 사업들을
마무리를 짓고
또 제가 이제 시장에 대해서
기획했던 그런 사업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잘 마무리가 돼가면
그러면 아무래도 우리가
50만 잔적 기능을 가진
도시 구조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현재 광주 역세권 개발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좀 더 도시 구조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려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축제면 축제, 문화면 문화
그리고 여기에 모두를 위한
교통과 환경 정책까지
오늘 광주시장님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경기도 광주 시민들은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의 발전은 지자체의 의지, 시민의 협조
또 법원원수를 통한 소통으로 이어지죠.
광주시의 남은 계획과 과제를 잘 이뤄서
앞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길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