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독점논란과 하늘을 찌르는 출연료!? 오징어게임2 흥행 가능?

뉴시스
43 팔로워
68 비디오 조회수·2024. 12. 19.
부장이 떠먹여주는 뉴스 구멍 뉴스
아부 성연광 부장입니다 올해는
넷플릭스 최고의 기대작이죠 오징어
게임 2가 오는 26일 공개됩니다
21년 이후 3년 만에 나온
후속작인데 오징어 게임 애청자로서
시즌 2에는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또
시즌처럼 흥행 대박이 터졌을 경우
우리 작에게 충분한 보상이 어질지
지난번처럼 흥행 독식 논란은 벌어지지
않을지 궁금한게 참 많은데요 오늘
아이부 최윤수 기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ITV
통신 방송 ott 등을 투자하고 있는
최수 기자라고 합니다네 그 최기자 그
시즌 2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되나요
아 먼저 시즌 1을 간단히 복습을
해보면 경제적 어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456억 원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대규모
서바이벌임에 참가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어 배우 이정재가 연기한 성기는
갑자기 지하철에서 만난 양봉과
딱지치기를 통해 어 오징어 게임에 좀
참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승리에서
상금 456억 원을 손해 쥐게
되는데요 어 근데 이제이 게임을
주최한게 사실은 자신과 지난 우정을
나눴던 그 부를 나눴던 일남
할아버지였던 사실을 알게 되자 어
게임에 다시 참가할 것을 예고하면
음 시즌 2는 기운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오는데요 기운은 다시 456억
원의 상금을 손에 놓고자 모인
참가자들과 극한의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제 기운이 이번에는 반드시
게임을 멈추겠다는 일념을 갖고
변화한다고 합니다네 그 스토리가
기대가 많이 되는데요 넷플릭스가 그
작품 공개를 앞두고 3개월 전부터
미국 파리 등 곳곳에서 대대적인 홍보
작업을 돌입했다고
네 맞습니다 아네 그만큼 이번 그
속편에 대한 그 넷플릭스의 기대치가
크다라는 것으로 좀 해석이 되는데요
그 시즌 1이 워낙에 큰 흥행을 해서
그런지 시즌 2가 그만큼의 성을
거둘지도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네
맞습니다 최근 오징어 게임 2가 미국
골든 글러브 지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 됐는데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드라마가 골든 글로브
후보로 지명되는 것은 좀 이례적인 일
입니다음 무엇보다 넷플릭스가 겜 2
제작비에 무려 1억 원을 투입했다고
알려지면서 어 화려한 볼거리와 좀
엄청난 스케일이 예상되고
있습니다네 그 제작비 1억원이면 역대
한국드라마 사상 최대치 같은데요 어
오징어 게임 시즌 1 제작비가 한
253억 들었다고 했나요네 그렇다면
한 배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큰
건데요 3년만에 이렇게 제작비가
늘어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일단 좀
출연료 이슈가 있는데요 최근
스타배우들의 경우에 1회당 출연료가
3억에서 4억원이 기본이 됐을 정도로
올랐고 그렇다 보니 콘텐츠 제작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음
실제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가
시즌 2 출연료로 회당 10억 원
가량을 받는다고 했는데요 이제 캠
2가 내년 시즌 3까지 제작을 확정한
상태라 13 부작으로 이제 그 계산을
해 보면 이정재가 받을 출연료가
1,300만 달러 즉 뭐 하나로
130억 이상을 가져갈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네 그 넷플릭스가
이렇게 많은 제작비를 투입하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 넷플릭스는 다른들과 달리
계약 조건이 다른데요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 때 흥행 여부 이런 거
상관없이 평균 이상의 제작비를 지원을
하고요 어 덕분에 제작사들은 뭐 이런
제작비 부담을 덜고 또다른 콘텐츠에
재투자할 기회를 얻습니다 대신에
넷플릭스가 2차 3차 저작물을 만들
수 있는이 IP 즉 지식 재산권에
대한 소유권을 독점을 합니다 그럼
해당 콘텐츠로 벌어들이는 수익 yp
벌어드린 수익 모두 넷플릭스가
가져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군요 그런
계약이
넷플릭스가 강제하는 건가요 아
강제하는 거는 아닙니다 뭐 제작사가
제작비 일부를 대고를 공동 보유할
수도 있고요네 근데 이제 요즘
제작사들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작비
상승 등으로 워낙 사정이 어렵고 또
실패하면 안 된다 뭐 이런 좀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많아서
넷플릭스의 계약 형태를 많이 따라가게
된다고 하네요 오징어 게임 시즌으로
넷플릭스가 벌어들인 경제적 이익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이기지
않습니까 그 흥행 성적에 따라
추가보상을 친들이 요구하기 어렵다는
얘긴데이 때문에 지난번에도 논란이
거뒀죠네 이미게 시즌 1이 공개됐던
지난 2021년에 국회 국점 감사가
열렸었는데 넷플릭스가 IP 확보하는
이런 계약 방식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이 나왔었고요네 그다음
해에는 뭐 제작비 왜 추가로
제작자들에게 보상을 한게 있냐 이런
질타가 이어졌습니다음 이제 테드
서렌더
넷플릭스가 방한한 자리에서
창작자들에게 없게 최고의 보상을 하고
있다 게임 시즌 2가 나올 경우에도
계산해서 더욱 보상을 하고 있다 이런
해명을 하기도 했습니다음 오늘 그
게임 나왔죠 그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 스토리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오늘
출시했는데요 그 유통업계도 오징어
게임 그 IP 활용한 다양한 협 협업
상품을 많이 내놓지 않습니까 굉장히
그 IP 활용의 넷플릭스가
적극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넷플릭스가 너무 IP
독점하는 거 아니냐 이런 논란도 좀
벌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음 일단은 앞서서
넷플릭스가 겜 2 제작을 확정할 때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어려운
수준에 최고의 부상을 제공하겠다고
공표하면서 어 조금 그런 논란은
수그라 들었었고 또 이제 황동혁
감독이나 여기 오겜 2 제작사의 대표
역시 공식 발언에서 넷플릭스와 함네
의 위인 할 수 있는 계약을 했다
음고 밝혔기 하고요 이제 그래서 뭐
이런 독점 논란은 살짝 들어간
상태입니다음 또 이제 워낙에 요즘
제작비가 치솟으면서 넷플릭스 IP
독점에 대해 문자를 삼기에는 이제
어렵다고 이제 콘텐츠 제작 업계가
많이 얘기를 하고 있고요음 이렇다
보니까 결국에 이제 국내 콘텐츠 제작
산업이 넷플릭스에 하청 기지로
전락하는게 아니냐라는 적 또
나옵니다음 그 정부나 국회에서도
제도적 보안에 대한 거론이 좀 많은데
어떤 내용들인데요 어 지난해 국회에서
추가보상 청구권 도입 관련한 입법이
추진된 바 있습니다 어 추가 보상권
이미 IP 양도한 저작자가 방송사나
극장 ott 이런 플랫폼의 추가
보상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권리인데네 어 지난 21대 국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저작 저작권법 정이
발휘됐다 됐고요 어 이번 22대
국회에서도 좀 다시 논의를 시작한
상태입니다 뭐 이게 도입되면 오게 2
작가와 감독이 제작비를 받고 IP
넷플에 양도 했더라도 플을 상대로 뭐
좀 잘되면 더 추가로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네 어깨 반응은
어떻습니까 어 일단 뭐 영상 창작자
이런 단체들이나 영화 감독 조합 등은
추가 보상권 도입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음 근데 이제 콘텐츠 미디어
업계에서는 어 산업 전번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많은데요음 뭐 일단은 투자자들이 이런
추가 보상을 하게 되는 비용을
우려해서 콘텐츠 투자를 좀 꺼리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고음 또 이렇게
추가 보상을 하게 되면 뭐 실패한
작품들도 손실을 만회해야 해서 결국
전체적인 산업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도 얘기야 되겠군요네 어깨 반발이
좀 만만치는
않습니다음 그 정부에서 최근 ott
제작사 뭐 이들이 IP 공동으로
보유하게 되면 제작비를 지원해
주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그 이제 문화체육 관광부
그리고 한국 콘텐츠 진흥원이 지난
3월에 발표한 내용인데요 어 국내
티나 콘텐츠 제작사가 상생 발전을
위해서이 ip 제작사와가 공동
보유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음 정부가
최대 30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네 지원을 받은
ott 이제 콘텐츠는 업무 협약을
맺은에 1차 방영을 하고 IP n 와
제작사가 공동 보유하는 형태입니다
이제 이렇게 되면 문체부는 양측 없게
시너지 효과를 나지 않겠냐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음 여러 가지 대안들이
국내에서 좀 논의되고 있는데
넷플릭스는 이런 IP 독점 논란에
대해서 어떤 입장인가요 어 사실
넷플릭스는 좀 억울한 측면이 없지
않은데요음 어 많은 콘텐츠가 사실 잘
안 되고 있는데 이런 흥행 실패시의
리스크도 또 한는 데다가 뭐 추가
보상 청구권 이런 걸로 추 초과
수익을 나누게 되면 이제 넷플릭스
입장에서는 한국 콘텐츠에 더 투자
여력도 줄고 좀 부담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어 사실 넷플릭스가
그동안 우리나라 콘텐츠 몇 조 원씩
투자를 했고 좀 큰손 역할을 하면서네
여러 좀 잘된 훌륭한 콘텐츠가 탄생한
것도 사실이고요 그죠 근데 최근에는
뭐 오징어 게임이나 더글로리 뭐 이런
대히트 작이 나온 이후에 좀 오리지널
드라마나 영화 쪽에서 흥행이 부진한
상태라음 사실 그런 넷플릭스이 이런
리스크들을 넷플릭스가 지금 떠안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음 근데 또 성공할 경우에는
사실에는 사실은 후속 시즌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에서 어 추가 보상을 반영한
계약을 맺기도 한다고
합니다음 또 넷플릭스가 올해 상반기에
시청 현황 보고서를
공개했는데네 어 여기에 사실
넷플릭스가 IP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콘텐츠의 비율이 15%
미만에 불가하다고 좀 해명 아닌
해명을 했었습니다 아네 그렇군요
우리나라 컨텐츠의 작품성 제작 수준을
세 개에 알리고 또 열악했던 컨텐츠
제작업 받는 문화를 정착하는데
일조했던 넷플릭스 그러나 한편으로는
주연 배우들 출연료 제작비를 올려
시장에서 넷플릭스 독점 체제를 치고
한국을 컨텐츠 하 기지와 했다는
비판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진짜 제대로된 보상을
해주느냐에 상관없이 제작사 출연
배우든 그리고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대한민국 시청 든 가릴 것 없이
오징어 게임 2 흥행을 바라게 한다는
것 오징어 게임 세계관처럼 어쩌면이
모든게 넷플릭스가 애초 설계한 게임판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