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5 10분안에 못 풀면 지금 당장 점검해야할 4가지 | 820점에서 97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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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파트5에서 10분, 8분 이내에 문제를 풀어내야지만
그 다음 파트6, 7에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파트5를 푸는데 10분 이상 걸린다면 꼭 영상의 내용을 숙지해서
앞으로 계속 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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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강생분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질문이 하나가 있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10분 안에 풀려고
시간을 재고 풀다 보니까
제가 원래 풀던 것보다 더 많이 틀립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반갑습니다. 제 욕심입니다.
파트 5 푸시는데 10분 이상 걸리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제가 정말 간결하게 핵심 내용만 빠르게 이야기할 테니까요.
곧 말하는 내용들을 꼭 마음에 새기시고 파트 5를 푸셔야 됩니다.
첫 번째, 파트 5는 여러분들이 못 푸는 문제, 어려운 문제, 고민해야 되는 문제,
시간을 많이 쓰는 문제가 무조건 출제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꼭 깨달으셔야 돼요.
이게 뭘 말하는 거냐면
그런 어떤 고난도 문제가 나왔을 때
예를 들어 보기 A와 C가 헷갈리잖아.
그리고 여러분들이 직감적으로 이거 지금 내가 모르는 문제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라는 걸 느꼈잖아요.
거기서 더 들어가서 고민하면
여러분들은 절대 10분 안에 다 풀 수가 없습니다.
그런 문제는요.
그냥 여러분들이 직감적으로 땡기는 거 하나를 찍고 넘어가거나
혹은 별표를 치는 상태에서 넘어가셔야 돼요.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는
여러분들이 직감적으로 땡기는 거 하나를 찍어두신 상태에서
별표 치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 이야기를 만약에 처음 듣는다면 진짜 이럴 수 있어요.
저게 말은 쉽지 그게 되나 하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이 혹시나 조금만 고득점으로 가고 있는 길이라면
별표 치고 넘어가는 게 너무 당연하다라는 걸 받아들일 거예요.
여러분 저 지금 만점 많이 인증하는 거 알고 계시죠?
저도 시험장에서요.
혹시나 걸리는 거 있잖아요.
일단 땡기는 거 하나 찍고요.
별표 치고 진짜로 넘어갑니다.
두 번째로요.
무조건 해석해서 풀려고 하면 안 됩니다.
이거는요.
어느 정도 영어를 하시는 분들
해석이 조금 되시는 분들이
자꾸 습관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석하려는 버릇이 있거든요.
근데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해석을 해야지 내가 뭔가 맞힌 느낌이 나잖아.
뭔가 안전상체를 보이고
검산한 느낌이 나잖아요.
그럼 지금 있잖아요.
고득점자들
해석을 못해서 해석을 안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해석을 할 필요가 없는 문제인데
즉 ETS가
이거는 해석을 하지 않고 풀 수 있어라고 낸 문제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요.
해석을 하지 않은 채로
찝찝함이 없이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가장 낮은 수준에 있는
해석 안 해도 되는 문제 보여드릴게요.
이 팬드라는 동사 뒤에 빈칸이 뚫렸어요.
전치사 4개가 왔어요.
여러분 해석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잖아요.
그냥 온 찍으실 거죠.
그러니까 이게 가장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당연히 해석 안 하는 거 아니?
아실 거잖아요.
근데 조금 더 높은 레벨의 문제 중에서도
해석을 안 하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유튜브 오래 운영했잖아요.
제가 만점 강사의 시야를 보여준답시고
해석을 안 하는 모습에서
이런 거를 타겟 잡아서
이런 식으로 푸는 게 이상적입니다.
라고 말할 때가 있거든요.
거기에 항상 댓글이 달리는 부류가 하나가 있어요.
어떤 거냐면
해석을 하고도 풀 수가 있는데
왜 저렇게 풀어?
토익은요.
꼼꼼하게 해석해서 풀다가는
다 풀 수가 없는 시험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어요.
해석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에서는
해석하지 않은 상태인데
찝찝함 없이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걸 훈련하셔야 돼요.
제가 두 번째 팁에서 한 가지만 언급을 할게요.
수강생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제가 10분 안에 풀려고 하다 보니까
해석을 조금 안 하려는 버릇이 생겼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더 많은 문제를 틀립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특히나 정확하게 말하면
제가 어휘 문제도 해석을 안 하려다 보니까
더 많이 틀린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방향타를 잘못 잡은 거예요.
여러분 제가 무책임하게 자꾸
모든 문제를 해석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요.
해석을 안 해도 되는 문제는 해석을 하지 마시고요.
반대로 해석을 요하는 문제들이 있잖아요.
어휘 문제 있잖아요.
그런 거는 오히려 시간을 조금 할애를 내서
해석을 하셔야 되겠죠.
지금 제가 말하고 싶은 맥락은요.
모든 문제를 자꾸 해석하는 버릇은 없애야 됩니다.
세 번째 파트 5 모의고사 풀잖아요.
자꾸 복습하듯이 곱씹는 사람들이 있어요.
본인이 배운 문법을 자꾸 뭔가 되뇌이면서
복습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수업을 듣다가
투부정사를 배웠어.
거기 뭐 명사적, 형용사적, 부사적 용법이 나오잖아.
그 문제를 풀다 말고
투부정사가 정답이야.
예를 들어
근데 이게 지금 형용사 용법인지
부사적 용법인지
명사적 용법인지를 갑자기
방금 배운 내용을 곱씹는 사람들이 있어요.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10분 안에 정신없이 문제를 풀어나가야 되는데
갑자기 자습 분위기가 된다라는 게 말도 안 됩니다.
그리고 자꾸 습관적으로 주어, 동사, 목적어
끊어있게 하면서 구조분석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제가 진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어디 스터디 카페 가서 자습하러 간 것도 아니고
복습하러 간 것도 아니고
투부정사를 배웠다면 투부정사를 복습하고
어떤 내용인지 확실하게 이해하고
혹시 부족하다면 구조분석하는 거 당연히 필요하죠.
근데 문제를 풀 때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언제 해야 된다고요?
모의고사를 다 풀고 나서
나중에 리뷰를 할 때, 복습을 할 때
그런 작업을 하셔야 됩니다.
네 번째,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느긋느긋 병에 걸린 사람이 있어요.
뭔가 천천히 푸는 거에 습관이 된 사람들이 있어요.
저같이 그래도 토익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조차도
느긋하게 풀지 않습니다.
이렇게 표현해 보자면
조금 느긋하게 풀어도 당연히 다 풀 수가 있거든요.
근데 느긋하게 풀지 않습니다.
정말 어디에 쫓기듯이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느긋하게 푸시는 분들은 주로 어떻냐면요.
파트 5를 방금 따끈따끈하게 시작하다 보니까
아직 시험 시간이 60몇 분, 70분이 남았잖아.
그러니까 나중에 올 상황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거든요.
방송에서 15분 남았습니다 할 때 상황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들 아마 시껍할 겁니다.
처음부터 그냥 이미 곧 시간이 부족하겠다라는 생각을 하시면서요.
정말 어디에 쫓기듯이 푸는 게 맞습니다.
방금 이 네 가지를 꼭 마음에 되새기세요 여러분들.
지금 듣고 넘어가지 마시고요.
저 지금 사실 이 이야기를 우리 일반적인 구독자분들도 많이 보시겠지만
저희 강의를 들어주시는 분들한테 좀 감정을 담아서 하고 있거든요.
저랑 현장소음 해보신 분 아시죠?
제가 이 시간 안에 문제 못 푸는 거에 굉장히 집착을 하는 사람입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제가 가이드를 냈을 때
우리 수강생분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질문이 하나가 있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10분 안에 풀려고 시간을 재고 풀다 보니까
제가 원래 풀던 것보다 더 많이 틀립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당연하죠 여러분들.
더 많이 틀리죠.
처음에는 더 많이 틀리죠.
왜냐하면 꼼꼼하게 시간이 많이 걸리게 푸는 사람하고
혹은 시간을 재지 않으면서 푸는 사람하고
어디 쫓기면서 푸는 사람하고는 다르죠.
근데 이거 명심하세요 여러분들.
토익은요.
우선 시간을 맞춰 놓고 나서
그러니까 내가 이 정도까지 빠르게 풀어야지
이 정도까지 정신없게 풀어야지 내가 10분 안에 푸는구나.
8분 안에 푸는구나를 느낀 상태에서
그 상태에서 이제 오답률을 줄여 나가셔야 돼요.
정답률을 높인 상태에서 시간을 줄이기는 매우 어려워요.
시간을 맞춰 놓고 그 템포에서 정답률을 높이는 연습을 자꾸 하셔야 됩니다.
처음에는 이런 감정도 들 거예요.
아 이거 내가 방향을 잘못 잡은 것 같다.
더 많이 틀리니까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일단 좀 더 꼼꼼하게 풀자라는 타협점을 자꾸 가져가실 거예요.
근데 그러면 대의를 봤을 때 점수 향상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선생님 저는 토익을 할 때요.
시간이 부족하진 않아요.
저는 5분이 남아요. 10분이 남아요 하시는 분들은요.
이런 오늘의 이야기를 조금 흘려 들으셔도 돼요.
맞잖아요. 시간이 남으신다면서요.
여러분 페이지대로 하세요.
정답률에 집중을 하세요.
여러분 제가 이 짧은 영상에서 어디까지 더 깊이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파트 5에 그 한 문제 더 고민하는 게 도움될 것 같죠.
그게 아니고요.
지금 파트 7에 5문제짜리 지문을 지금 통으로 날리는 상황이잖아요.
이 5문제 푸셔야지 점수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