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LC 모든파트 공부법 딱 10분안에 종결

토익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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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약 2개월동안 댓글 남기신 모든분들에게 자료 보내드렸어요.
그런데 현재는 하루만 지나도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려 하나하나 체킹하면서 자료를 보내드리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특히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댓글이 달려도 지워져서
유튜브계정으로 댓글을 확인하기 불가능해졌습니다.
댓글이 사라지고 누락되는 일이 반복되어
자료 전송을 중단하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초보 유튜버라서 자료공유 기간을 설정하지 못했네요)
도움을 드리고 싶어 소위 말하는 구독자이벤트도 아니고
모든분들한테 현장수업 자료를 보내드렸는데
그리고 지금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이지만
업무 과부화의 주요한 이유가 되고 있어
이메일 주소를 남기셔도 앞으로 체크가 힘든점 이해해주세요:(
#토익lc공부법 #토익lc #토익lc독학 #토익part2 #토익part3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책상에 앉아서 어떤 식으로 lc 공부하는 데 시간을 써야 되는지에 대해서 제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lc 를 어떻게 공부하는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제가 이전에도 추천했던 것 같아요
이 4권 중에서 한 권 정도는 들고 있어야 된다
실제 시험장에서 여러분들이 들을 수 있는 그 성우의 음성 그대로로 공부할 수 있는 이 문제집 중에 한 권은 들고 있어야 됩니다
첫 번째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100문제를 한 번에 푸세요 이때 중요한 것은 절대 파트별로 끊어서 풀지 않습니다
여러분 아마 이어폰을 끼고 문제를 풀고 있죠 이어폰을 계속해서 꼽고 문제를 풀다가 실제 시험장에 가잖아 어떤 일이 벌어지는 줄 아세요
이 고사장은 스피커가 왜 이렇게 안 좋지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거나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한다거나 이어폰을 꼭 껴야만 한다면 끼고 하셔도 되는데
만약에 이어폰을 끼지 않아도 되는 혼자 있는 상황이잖아 그럴 때는 이어폰을 끼지 말고 핸드폰이 됐든 노트북이 됐든 그냥 기계 자체에서 음원이 나오도록 해서 듣기 시험을 치세요
두 번째로 100문제를 풀고 나서는 당연히 매기게 되겠죠 그리고 나서는 틀린 문제가 있을 겁니다
이 틀린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 본다는 것 정도는 여러분들이 이미 하고 있는 것이죠
이때 여러분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수정해 보자면 우선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푼다거나 이런 식으로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정답이 기억날 뿐더러 이 틀린 문제를 다시 풀 때 중요한 것이 뭐냐면
내가 이 문제를 왜 틀렸지? 음원이 어려웠나? 아니면 실수를 했나? 지금 다시 풀면 맞출 수 있나? 그냥 이 정도의 감정만 느끼면 되는 거예요
이어지는 내용으로 틀린 문제를 다시 풀고 나서는 정답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스크립트를 절대 확인하면 안되겠지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엘씨 공부방법 중에 최악의 공부방법이 뭐냐면 음원 듣기를 하고 나서 어 방금 무슨 내용이었더라? 하면서 스크립트를 바로 확인하러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틀린 문제를 풀어 보잖아 그러면 이 문제들을 두 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다
첫 번째가 뭐냐면 아 이건 방금 내가 실수로 틀렸다 아 맞출 수 있었는데 하는 틀린 문제가 있고요
반면에 와 이거는 음원 난이도가 진짜 어렵네 다시 풀어도 못풀겠다 말그대로 멘붕이 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엘씨 공부를 할 때 여러분들이 방금 매우 어렵다고 느꼈던 음원이 있잖아 멘붕이 왔던 음원 있지 이걸 가지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냐가 엘씨 공부에서는 핵심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결국에 100문제를 풀었고 틀린 문제까지 푼 상태에서 어떤 식으로 리뷰하는지가 중요해졌는데요
우선 Part 3와 Part 4 어떻게 리뷰하는지를 먼저 알려드리면요
Part 3와 Part 4는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이 성우의 모든 음원을 다 들어볼 수가 없어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많은 문장이 있는 거잖아
이것은 개인마다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정말 어렵다고 느끼는 두세 문장이 있잖아
이 두세 문장을 픽해서 이 문장만큼은 내가 끝까지 버텨서 들어보겠다는 마인드로 공부를 해야 됩니다
이때 제가 제시하는 횟수가 몇 번이냐면 20회인데요
이것은 정해져 있는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마다 조금씩 바꿔도 됩니다
제가 이 20회라는 숫자를 말하는 이유는 뭐냐면요
이러지 말라고 한 두세 번 듣다가 안 들리니까 그냥 스크립트를 보러 간단 말이야
그러면 절대 늘지 않아요
정말 끈덕지게 답답하고 짜증이 나고 빨리 스크립트를 보러 가고 싶지만
조금 더 버티고 조금 더 들어보고 한 번 더 들어보고 이 과정을 겪어내야 리스닝이 는다라는 거예요
제가 20번 반복듣기를 하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선생님 그냥 있잖아요 NC 공부할 때 문장 반복듣기만 하는 거 그거 비효율적인 거 아닙니까
굉장히 합리적인 의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최소 20번 반복듣기 하는 문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내가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볼게
근데 그 중에 틀린 문제야
근데 그 틀린 문제 중에서도 의문의 난이도가 높은 지문이야
근데 이 지문 중에서도 유독 안 들리는 두세 문장을 내가 픽했어
이 두세 문장마저도 최소 20번 반복듣기를 하지 않고 어떻게 NC가 느냐고
현장에서 이런 수강생들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선생님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했는데요
한 지문 리뷰하는데 40분이 걸려서 너무 오래 걸려서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친구한테 무성의하게 답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답해요
네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거다 그 과정을 조금만 견뎌내라
저게 네 옆에 있잖아 한 시간에 다섯 지문 여섯 지문 리뷰하잖아
저게 잘못된 거야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짧은 시간 안에 여러 문제를 리뷰하면 우리가 왠지 만족감이 있어
어 나 방금 공부 많이 했다 알차게 시간을 썼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NC는 한 지문을 알차게 꼼꼼하게 리뷰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결국에 이겨내서 말도 안 되는 점수 향상을 이룬 친구들을
정말 수도 없이 많이 봤어요 너무나 많이 봤어
그래서 지금 이런 영상을 찍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최소 20번은 반복듣기를 하고 나서
이제서야 여러분들한테 뭔가 권한이 주어지는 느낌이거든
무슨 권한이 주어지냐면
이제서야 스크립트를 한번 확인할 수 있어졌어
그러면은 이때 또 투부류로 나뉘어
주로 어떻습니까?
스크립트 내용을 확인하고 나서
아 이 내용이었네 아 이거였구나 하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고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말했지만 이제 이러는 사람이 있을 거야
이거를 있잖아 웅얼웅얼 따라 읽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쉐도잉?
제가 이거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죠
좋은 거 나도 안다 근데 토익에서는 하지 마세요
비효율적이잖아
그냥 한번 웅얼웅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과정에서 뭐 갑자기 페리프레이징 훈련을 한다던가
이런 거는 하지 마세요
제가 페리프레이징 훈련 같은 거 하지 말라고 한 영상
꼭 한번 보셔야 됩니다
그러면 Part 1과 Part 2는 어떤 식으로 리뷰를 해야 되는가
기본적인 공부법 자체가 안 들리는 음원이 나왔을 때는
충분하게 반복 듣기를 한다는 것은 똑같습니다
Part 1과 Part 2를 리뷰할 때는요
안 들리는 문장이 나왔다고 해서 적어 보지 마세요
소위 말해서 딕테이션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Part 3나 Part 4에서는요
문장이 길기 때문에 문장의 양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적재적소에 안 들리는 문장이 나왔을 때
적어 보는 딕테이션을 하더라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런데 Part 1, 2는 일단 문장이 짧잖아
음원이 나올 때 이 음원을 있잖아
바로 따라 말해봐 봐봐
만약에 안 들리더라도
비슷하게 흉내내면서 따라 한번 말해보세요
즉 Part 3나 Part 4는요
음원 들었지 그리고 스크립트를 보고 나서
이제서야 웅얼웅얼 따라 읽는다 치며
Part 1이나 Part 2는
음원을 반복해서 듣는 과정 속에서
바로바로 따라 말해보라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영어 학자들이 에코잉이라고 하는데
이런 영어는 몰라도 되고
음원이 나올 때 바로바로 따라 말하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Part 1과 Part 2를 조금 세분화해서 알려드리자면
Part 1은요
기출 문제에서 90% 이상이 반복되어서 출제가 됩니다
저는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왜 90% 이상이 기출에서 반복이 되냐면
토익이 지금 나온 지가 오래됐잖아
더 이상 새로 낼 문제도 없어
그래서 그냥 이미 냈던 문제를 돌려만 내도 충분하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돼
Part 1을 리뷰를 하다가
만약에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나 문장이 나왔잖아
그런 것들을 노트에다가 따로 정리를 해둬야 됩니다
사실 저는 온라인보다는 현장 베이스이기 때문에
자료 공유를 많이 하지는 않는데요
만약에 영상을 보시고 댓글 안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제가 Part 1 기출 문장 모음집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Part 1은요
90% 이상이 기출에서 나오기 때문에
기출 문장에 대해서만 확실히 정리를 해두면 됩니다
자 그러면 Part 2는 어떤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NC 실력이 오르고 나서는요
가장 어렵게 느끼는 Part 2죠
NC는 오답 노트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게 도움이 안 된다라는 것이 아니라
효율성의 측면을 봤을 때
NC 음원이라도 하나 더 듣는 게 낫지
그걸 옮겨 적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라는 거죠
그런데 유일하게 노트에다가
왜 Part 2는 오답 노트를 해도 되냐면
첫 번째로 심플하게
Part 2는 문제와 보기가 짧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옮겨 적는다고 해서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돼요
궁극적으로는 이 문제와 보기를 옮겨 적는 과정에서
내가 왜 이 문제에 낚였는지를 스스로 분석해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다른 곳에서 많이 언급하고 있는
사회 부적응자 유형이라든지
되묻기 유형이라든지
나는 모르겠다 유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스스로 적고 분석해 보면서
다음번에는 낚이지 않아야겠다는
마인드 세팅을 하게 된다는 거죠
특히 Part 2 틀린 문장이 있잖아
이거는 제가 여러분들 시험장 가서
당일날 아침에 꼭 보고 들어가라고 하거든
왜냐면 여러분들이 틀리는 문제 유형이 있잖아
곧 내가 칠 시험에 그대로 나올 거란 말이야
이게 마인드 세팅한테 엄청나게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만약에 50개를 틀리고 60개를 틀리더라도
LC는 제가 방금 말씀드린 루틴으로 버텨내잖아
그러면 10개 이내로 줄일 수가 있습니다
헌 아닙니다
왜냐면 RC에서는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함부로 하지 못해요
왜냐면 RC는 점수 향상이 더디게 되거든
그런데 LC는요 정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점수가 빠르게 향상이 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 당장 한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