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대불장 임박했다" 리플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결국 '여기까지' 갈 겁니다 (장석호 작가 / 3부)

웅달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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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작가님, 리플이 김치코인이라고 해외에 알려졌다고 해요.
리플도속이라고 리플에 또 속냐라는 소고가 있을 정도로
우리 코인 투자자분들한테는 이게 되게 애환이 많은 코인이라고 하는데
리플이란 올드 투자자에게 좀 어떤 코인인가요?
제가 저도 처음에 30만원 처음 투자했을 때 제일 먼저 샀던 코인이 리플이었거든요.
리플 사자마자 50% 빠졌던 기억이 있는데
그러고 난 다음에 2017년도에 리토속이라는 말이 굉장히 많았어요.
300원에 계속 있었다고.
그래서 4800원까지 갔고
이제 리플이 거의 포기되는 시점에서 상승을 했는데
리플이라고 말하면 그냥 대한민국 코인러들의 모든 고통과 환호와
모든 게 담겨있는 코인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솔직히 좋아하진 않는데
프로젝트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니까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지금 분위기가 계속 나쁘지 않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도미너스가 조금 하락하는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비트가 더 상승하면서
IT장이 온다고 하면 리플은 최고점 가능할 것 같고
그 이상도 투자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원이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닌데
그 이상은 조금 힘들어 보이고
정말 진짜 비트코인이 5억, 10억 간다 그러면
리프코인 2, 3만원 이 정도까지도 가는데
10만원 이렇게까지 넘어서 리플이 세상을 바꿀 거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거의 상승장이 끝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김치코인이라고 말이 나오는 이유는
거래량이 거의 대부분 한국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김치코인이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외국인은 안 사나요?
우리나라에서 너무 많이 거래가 돼서
잠깐 그러면 아까 만원은 가능성이 없는 게 아니다?
가능할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이번에 지금 이번 고점이 최근에 4천원까지 갔더라고요.
비트 기준으로.
그리고 지금 한 3천원, 4백원에서 5백원 왔다 갔다 하는데
여기서 이더리움이 한 번 더 쏘거나
아니면 리플이 오히려 이더리움을 끌어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한 번 더 상승을 하면.
그렇기 때문에 4천원의 저항에 걸린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예전에 김프가 거의 한 50% 정도 됐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프도 있었고
그다음에 4,800원 꼭대기에서 사시는 분은 거의 드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4천원에 3천원대에 많이 사셨을 거거든요.
지금 가격이 약간 아무것도 안 하고 물리신 분들
기존에 처음 투자하고 가만히 계셨던 분들의 거의
마지막 저항선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한 4천원을 통과하면 그래도 만원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고
나쁘지 않다라고는 보고 있어요.
근데 잘 생각하셔야 될 게
만약에 만원 간다고 하면 4천원 기준으로 2.5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한 번 생각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작가님 그럼 리플이 사실 7년 전에 최고점 찍고
4,800원인가요?
그때 찍고 21년 불장에 못 갔잖아요, 그 금액을.
한참 못 갔잖아요.
근데 지금 24년에 갑자기 이렇게 4천원까지 급등한 이유가 있나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SEC 위원장이 지금 사퇴하면서
지금 소송이 계속 SEC랑 리플이랑 증거성 이슈에 대해서 소송이 계속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그런 리스크들이 커졌고
소송도 끝날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리플이 급등을 했고
그동안 못 올라갔던 걸 한 번에 올라갔다라고 생각을 하고
리플이 그때 소송 때 거의 200원 아래까지 떨어졌던 걸 봤어요, 저는.
그때 엄청 힘드셨던 분들 많기 때문에 저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그럼 리플에는 어떤 호재가 남아있다고 보시나요?
리플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 상장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에 그거 관련돼서 아마 상장이 되면 조금 더 올라가고
그때 조금 더 힘이 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지금 리플 발행사, 리플이 상장한다는 얘기도 있거든요, 기업으로서.
주식 상장 이야기도 있고 또 CEO가 고문이나 이런 거 많이
암호화폐 정책에 대해서 참여한다는 얘기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게 보면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다.
다만 걱정되는 건 리플에 대한 기대감들이 너무 높으세요.
10만 원이 간다, 100만 원이 간다 이렇게 되는데
시총도 좀 생각해보시면서 얘기를 하셔야 되고
물론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어쨌든 리플에 대해서 지나치게 또 희망을 돌렸다가
또 새로운 고점에 모이면 정말 어떻게 될지는 몰라, 그때는.
7년 만에 구조대가 왔는데
이번에 10년이 걸릴 수도 있고 20년이 걸릴 수도 있고
영원히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어느 정도 올라가면
최소 원금 정도는 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작가님 또 도지코인 얘기해볼게요.
강아지코인이 일론 머스크가 정치적으로 지금 한자리 하니까
스피커로 급등을 했는데 지난 21년 불장에
도지코인이 최고점을 비트나 이더리움 같은 알트보다
먼저 찍고 흘러내렸다고 들었거든요.
그게 언제 도지코인은 고점을 찍은 건가요?
비트코인이 제가 기억하는 게 그때
제가 그때 좀 되게 창피한 얘기인데
그때 제가 안 해본 게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도지코인을 가지고 강아지를 사요.
그 강아지를 키우면 도지코인을 줘요.
그런 식으로 디파이 스테이킹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는 게 있었는데
그게 이제 괜찮을 것 같아서
저는 중간에 제가 이거 사긴 건 아는데
잘만 해서 내가 계산을 해보니까 이렇게 돌리면
빨리 원금에서 하고 나올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르게 그거 좀 넣고 나서
얼마 안 있다 도지가 폭등하면서
그 사이트가 멈추면서 없어졌거든요. 도지가 다.
그럼 맡겨놓은 돈을 못 찾는 거예요?
사이트가 폐쇄돼서 맡겨놓은 도지가 다 없어진 거죠.
지금은 없는데 옛날에 그런 사기들이 되게 많았어요.
근데 저는 사기란 걸 알고 한번 해봤는데
다행히 본전 이상은 찾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 가만히 있으면 좋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지난 상승장에서 도지가 크게 올랐던 이유가
머스크가 미는 이유도 있었는데
첫 번째는 유동성이 너무 많이 벌었잖아요. 코인 문화 이후에
그것 때문에 약간 밈처럼 화제가 되면서
너네가 돈을 이렇게 부는데
이거라도 돈이 안 될 수가 있겠냐 하면서
그런 짤들이 있어요.
도지가 강아지 얼굴에서 모래처럼 이렇게
다 휩쓸고 지나가는 그런 짤들이 있거든요.
그런 짤들이 나오면서
제가 샀을 때 한 80원대 샀었는데
그때 800원까지 갔었어요.
근데 저는 높은 가격에서 샀던 거고
더 낮았던 가격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지가 엄청나게 상승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너무 급격하게 상승했기 때문에
그리고 도지가 차라리 펀더멘탈이 있고
무슨 사업에 쓰고 이렇게 프로젝트를 해서
가치 창출을 하거나 이런 펀더멘탈이 있었으면
한 번 더 상승을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사람들이 다
도지는 가치가 없고
무한으로 발행되고 이런 걸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상승을 못했고
가장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가격 회복도 좀 못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고
이번에는 또
머스크가 가장 지금 트럼프에 최측근이 됐잖아요.
그것 때문에 크게 상승을 했고
그리고 도지도 어쨌든 지금 한 600원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워낙 기준으로 한 800원대가 거의 고점이라고 보면
어쨌든 가격은 한 번 더 올라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다만 이제 도지가 더 올라가면
시총이 점점 무거워지는 만큼
더 올라갈 수 있는지도 한 번 보셔야 되고
밈에 대해서는 저는 가격적으로는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걔를 과연 끝까지 투자할 수 있을지도 좀 고민이고
저는 밈을 갖고 있는 거는 한 두 개는 있는데
거의 극소액이고
거의 의미 없는 돈으로 투자하고
그냥 가격적인 추이만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밈을 제대로 투자한 적이 없어서
그래서 저는 밈은 가격적으로는 나쁘진 않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드난군과 같은 패턴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투자는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도지코인이 지금 최고점이 800원이잖아요.
그럼 이번에 그거 뚫고 올라가서도
한 1600원? 2배 가면 그 정도가 한계라고 보시는 거예요?
근데 도지는 시총이 너무 높아서
리프리도 원래 시총이 높죠. 3위니까
근데 리프리랑 조금 다른 게
리프리는 그래도 송금할 수 있고 쓸 수 있다고 얘기가 있는데
도지에는 강아지를 태우고 화성에 가봤자
걔가 가치를 창출하거나 뭔가 올라갈 수가 없고
무한으로 계속 반응되기 때문에
아마 그래도 한 1000원까지는 진짜
많이 상승하면 1000원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이상 1500원, 2000원 이렇게 가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근데 또 모르죠. 만약에 머스크가 정말 도지를 제대로 키우겠다
아니면 트럼프도 좋아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 올라갈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그거에 대한 가격 예측은 좀 섭졸할 것 같아요.
작가님 또 주목할 만한 코인으로 1년 전부터 얘기해주신 게 온도 파이낸스였는데
이거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최근에 많이 오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가격이 많이 올랐나요?
일단 온도 코인은 일단은 RWA에서 제일 주목받는 코인이고
RWA가 리얼 월드 에셋인데 그러니까 실물 자산을 토큰하는 그런 코인 계열인데
실제로 블랙록에서도 좋게 보고 있고
이번에 오늘 갑자기 또 급등을 했더라고요. 3000원이 넘었었는데
트럼프 일가에서 발행하는 디파이 프로젝트가 있는데
거기에서 온도나 온도 코인을 샀다라는 얘기가 있어가지고
조금 일시적으로 급등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저는 RWA를 왜 좋게 보냐면
제가 ICO 예전에 많이 상의도 당했고 했는데
제가 ICO를 적극적으로 투자했던 게 정말 저는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고
정말 여기서 혁신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그때 아 이거는 내가 잘못된 망상이었나 이런 생각을 하다가
블랙록에서 RWA랑 이런 거를 막 밀고 이런 걸 하는 거 보면서
아 이번에는 제대로 뭔가를 하겠구나
그리고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구나라는 믿음이 좀 강해갖고
그러면은 이번에 온도가 나중에 RWA로 해서
전체적으로 실물 자산을 토큰하거나 이런 데는
안 될 가능성이 저는 매우 높다라고는 보고는 있는데
하지만 그래도 RWA 섹터에 주목을 받으면
가장 많이 올라갈 코인이 뭘까라고 고민을 하다가
물론 뭐 아발란치나 여러가지 코인들이 있지만
새로 나온 코인이 온도가 있어서 좋게 봤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좋게 나왔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하지만 이제 락업이 해제된다는 이슈도 있고
이러기 때문에 항상 지금 가격은 저점대비 많이 올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제가 적극적으로 권하긴 어렵고요
신규로 지금 사는 거는 권하기 어렵다
조금씩 사시는 건 좋은데 제가 막 2000원 아랫대였으면
좀 사라고 사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데
이미 거의 2000원보다 한 50% 이상 상승을 했으니까
조금 조심해서 해야 되고 만약에 상승할 때
원래 이런 코인들이 더 상승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락할 때는 제일 많이 하락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항상 기억하셔서
아무리 좋은 펀더멘털을 가졌더라도
하락이 시작되면 많이 오른 만큼 많이 떨어진다는 걸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내년 1월에 온도코인 락업 물량이
대량 해제가 있다고 하거든요 양이 엄청 많은 건가요?
양이 지금 거의 정확한 숫자는
확인을 제대로 다시 한 번 해봐야 되는데
거의 지금 유통되는 물량에 근접한 수준으로 되니까요
전체 물량에 비해서는 얼마 안 되는데
근데 지금 유통되는 것보다 거의 2배 정도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유통량만큼 또 신규로 락업이 풀린다?
그렇죠 지금 완전 똑같진 않은데
거의 그렇게 근접하게끔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일단 락업이 풀리면
어쨌든 유통량이 많이 풀리기 때문에 안 좋은 건 맞아요
근데 이게 하락장에서 만약에 유통량이 풀린다
그럼 무조건 크게 하락하고 하락이 가속화되고
약간 옆으로 계속 하락하면서
횡보하면서 하락할 거예요
근데 만약에 상승장일 때는
진짜 대세 상승장이 오면
얘가 생각보다 락업이 풀렸는데 안 빠져요
오히려 올라가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정말 조심하셔야 돼요
그때 만약에 고점에서 잘못 사셨을 때는
엄청 많이 하락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아무리 좋은 코인이라도
물량이 많이 풀리거나 이렇게 생각을 하면
좀 조심해야 된다
예를 들면 쉽게 생각하면
애플이라고 해볼까요?
애플 주식 발행수가 지금 2배로 늘어난다고 하면
상승장 때는 사람들이 다 애플을 살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그 발행된 물량만큼은
더 많이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정말 조심하셔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거를 좀 과만하셨기 때문에
제가 적극적으로 매수를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만약에 갖고 계신 분들도 적당한 시기가 되면
좀 정리하는 일부
내가 너무 좋게 본다라고 하더라도
항상 말씀드리면
최소 원금 이상은 확보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1월에 락업 물량 풀리니까
12월 중에는 조금 원금은 회복하는 게 좋을까요?
일단은 제 생각에 저도 그렇게 할 예정이고
일단은 도미넌스가 쭉 빠지면서 크게 상승하면
어디까지 상승할지 몰라요
이런 코인들의 특징이
왜냐하면 이미 최고점을 넘었고
이게 얼마까지 가치를 매길지에 대해서
아직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이런 거는 어디까지 올라갈지도 모르기 때문에
정말 대세 상승이 오면
말 그대로 10%씩 조금씩 판다든지
아니면 내가 원하는 가격이
예를 들어 5,000원에 내가 운도를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5,000원 왔을 때 원금을 뺀다든지
아니면 50%를 정리를 할 거든지
아니면 70%를 뺄 건지
30%만 빼고 더 가져갈 건지
그런 거는 각자 상황에 맞춰서
판단을 내리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작가님 그럼 지금 시점에 조금 주목할 만한
또 괜찮게 보시는 코인이 혹시 있으실까요?
종목은 좀 말씀드리기 어렵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알트코인이
정체적으로 정말 대세 상승량이 가면
다 상승을 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저희는 남들보다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거잖아요
진짜 정말 크게 상승할 것 같은 코인들을 할 거면
그런 코인들은 최근에 많이 상승했던 코인들이
오히려 더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가격을 보면 절대 못 사거든요
손이 안 나가요
손이 안 나가기 때문에
오히려 때로는 저는 과감하게 배팅할 거라고
승부를 한번 보겠다고 하면
과감하게 투자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항상 비트코인을 먼저 투자하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예를 들면 비트코인에서 제가 2배 수익이 났어요
그러면 50% 비트코인을 팔면
전체를 다 팔았다고 하면
50%는 제가 원금 회복한 거잖아요
나머지 50% 갖다가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먼저 해서
수익을 안 거 갖다가
알트코인을 투자를 하면
살 수는 있는데
내가 만약에 대출을 받거나
아니면 정말 중요한 돈인데
지금 당장 다 산다
라고 하면 정말 위험하죠
그렇기 때문에
추천드리는 거는
비트코인이나 다른 알트코인들로
수익을 좀 본 걸로 가지고
조금 최근 상승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사셨으면 좋겠고
만약에 내가 조금 보수적으로 하겠다 하면
시가총액 높은 거
차라리 오히려 리플 같은 게 안전할 수도 있어요
수익률은 작지만
이더리움 같은 게
솔라나 이런 게 차라리 날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본인의 기준에 맞춰서 하셔야 되는데
만약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냥 모든 영크를 해갖고
온도감만 좋다고 해서
온도를 다 사면
대박이 나면 좋겠죠
근데 만약에 정말 상승을 못하고
하락을 할 경우는
정말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그런 건 조심만 하셨으면 좋겠고
좀 최근에 이슈가 많이 타고
크게 상승한 코인들이 더 가기 때문에
그런 거 위주로 좀 관심 있게 보시고
사실거면 과감하게 사시는 게 좋아요
왜냐면 간보다가
놓치고 나중에 뒤늦게 사갖고
물리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조금
가격이 좀 높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비트코인을 줄이고
알트코인들을 좀 과감하게 샀던 이유도
그냥 떨어지면 어쩔 수 없고
떨어지면 뭐 나중에 이제
지금까지 번 돈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반납해야 되겠지만
그런 리스크를 안고
한번 조금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저 개인적으로 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거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조금만 돈 넣다가
나중에 몰아서 넣는 경우도 있거든요
제가 처음에 그렇게 했다가
크게 실수를 했었는데
넣을 거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을
좀 적극적으로 넣으시고
아니면 아예 진짜 상승장 끝날 때까지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좋습니다
저희 이어서
앞으로 이제 과거 경험으로 봤을 때
지금 가장 하기 쉬운 실수들
그런 경험적인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