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에 절여진 뇌가 깨끗해져요" 너무 쉬워서 더 충격적인 두뇌 훈련법 | 안철우 교수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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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4.
부자나 성공한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말도 하긴 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대체 수단으로
OOO를 자극할 수 있는 물질을 찾게 되고요.
부자인 사람들은 뇌를 보게 되면 유전적으로
네, 안철우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교수님 워낙 또 명의이시지만
저희 채널에 처음 나오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이제 연세대 교수
강남세브란스 뇌근근의학과에서
그 호르몬 질환을 보고 있는 의사입니다.
네, 뭐 아시다시피 이 도파민 밸런스
방금 호르몬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워낙 이쪽에 있어서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모시고 과연 이 호르몬의 변화가
또 우리 몸에 미친 경향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
이 책의 노하우를 좀 보여드리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 텐데
여러 방송에서 이 당뇨와 호르몬에 대해서
많이 말씀해 주셨어요.
이번에도 이 도파민 관련해서
또 책을 내셨는데
이 도파민이 우리 몸에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네, 도파민이 우리 몸에 호르몬이 한
4,000가지 정도 있거든요.
근데 그 많은 호르몬 중에서
대장 호르몬을 고른다면
몇 가지 호르몬들이 있겠지만
저는 도파민이 굉장히 중요한 호르몬이라고 생각하는 게요.
이 도파민부터 시작해서
에피네프리, 노레에피네프로 이렇게 발전되고요.
이 도파민이 또 갖고 있는 그 기능 자체가
굉장히 본질적인 기능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의 어떤 성공에 대한 보상
또 어떤 욕구
또 어떤 기쁨, 즐거움 이런 걸 주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도파민 호르몬부터 찍고 넘어가야지
다른 호르몬들의 균형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4,000가지나 있는 호르몬
그중에서 또 대장 역할을 하는 것이
또 도파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호르몬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이 되고
책에서 보니까 살찌는 것도
우울증도 다 도파민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흔히 말하는 이 도파민 중독이 무서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이제 도파민이 중독되어 있는데
중독되어 있는 걸 모르는 경우도 많고요.
중독이라고 또 얘기를 해줘도
환자들은 그거에 대해서 이제 부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거 괜찮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는 분도 계시고
또 합리화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내가 지금 너무 힘드니까
설탕을 먹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합리화를 하는데요.
이 도파민의 문제가 뭐냐면
화학적인 내성도 있지만
심리적인 내성이 있는 거죠.
그런데 도파민 자체가 동기부여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도파민이 어떤 예를 들면 살찌는 데 있어서도
도파민이 많아지면
결국 어떤 음식 중독 같은 것들이 생길 수 있고요.
그렇게 되면 비만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있죠.
또 비만한 환자들은 도파민이 또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또 살찔 수밖에 없는 거고요.
사실 우울증도요.
감정적인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파민이 올라가면 기쁘다가
나중에 집착이 되고요.
도파민이 부족해지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생깁니다.
한마디로 도파민의 균형이 중요한 겁니다.
도파민 자체적으로는 당연히 나쁜 건 아니고
대신에 과하면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정적인
부작용이 나올 수가 있다.
모든 호르몬들은 다 과유불급이라고 해서
균형이 중요하거든요.
도파민 밸런스 이 책에서도 얘기를 하지만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처럼
우리가 균형을 잡는 게 중요합니다.
최근에 쇼폼 엄청나게 보잖아요.
틱톡이라든지 아니면 유튜브 쇼폼이라든지
인스타에서도 사실 그런 쇼폼 영상이 많고
특히나 이게 무서운 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봐요.
저희 애들도 많이 보거든요.
근데 쇼폼이 뇌를 망칠 수 있다.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쇼폼을 볼 때 호르몬상에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 건가요?
우리가 마약 중독만 중독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약 중독자의 뇌를 보게 되면
도파민 수용체가 없어지거든요.
쇼폼이라는 건 사실은 마약 중독까지는 아닌데도
중독될 수 있고요.
그것 역시 계속 우리가 쇼폼에 노출됐을 때
이 도파민 분비가 막 되면
수용체는 사라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역시 이런 쇼폼이라는 게 아무래도
나는 바쁘니까 짧게 짧게 보겠다고 해도
그거 자체가 주는 굉장히 자극적인 장면들이
도파민 분비를 과분비를 하고
수용체를 줄이거나 수용체의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쇼폼이 무서운 거죠.
보면 계속 볼 수밖에 없는...
계속 보게 되고
한두 편 보다가 더 많이 보게 되고
처음에는 좀 단조롭다가
나중에 더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쇼폼을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정말 이 도파민에 중독되는지
중독이 안 됐는지 괜찮은지
앞서서도 약간 그런 내가 도파민 중독이라고
부인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이런 걸 좀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나요?
일단 내가 어떤 내 상태나 내 몸의 상태나
감정의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할 때
이 도파민 밸런스 이 책이 처음이나 이 뒤편에 보면
나는 과연 도파민 중독일까?
도파민 중독 테스트 10가지가 있습니다.
하나씩 제가 읽어보면
매일 내가 특정 자극에 대한 욕구를 강하게 느낀다.
그리고 점점 이 자극을 찾는 횟수가 늘고 강도가 세지고요.
세 번째는 하루에도 이 자극이 없으면
내가 생활이 안 되고요.
네 번째는 이 자극에 쓰는 시간이
점점점점 늘어나서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자극을 내가 줄이려고 하지만
내 의지로 노력해도 쉽지 않고요.
여섯 번째는 자극이 꽤 안 좋은 걸 알면서도
자꾸 찾게 되고요.
그다음에 일곱 번째는 자극을 즐기면서
어떤 나의 대인, 관계, 학업, 업무 등이 소홀해지는 거고요.
여덟 번째는 이 주변인들한테
내가 이 자극에 중독돼 있던 걸 자꾸 숨기는 거
또 나타나게 되고요.
아홉 번째는 자극을 참거나 멈췄을 때
감정적으로 짜증이 나고 불안해지고 우울해지고요.
열 번째는 결국은 이 자극으로 인해서
수면이나 혈관질환 등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 10가지 질문 중에서 그렇다고 하는 것들이
다섯 개에서 여섯 개면 중독이 의심되는 겁니다.
그리고 일곱 개는 중독 상태거든요.
이때 빨리 우리가 도파민 밸런스를 찾지 못하면
결국은 파멸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책의 뒤편에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테스트하는 게, 셀프 테스트하는 게.
한번 해보시고 이것만 해보시지 마시고
꼭 구입하셔가지고
그렇다면 어떻게 나를 또 도파민 중독에서
헤어날 수 있을지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렇다면 부자나 성공한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말도 하긴 하는데
목표가 분명하고 욕망을 잘 통제하는 것도
결국 도파민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우리가 도파민 중독이다.
도파민 디톡스다.
그러면 도파민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도파민은 두 얼굴의 호르몬이거든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제가 몇 가지 증거를 얘기하면요.
우리가 도파민이 많은 사람들이
독일에서 연구한 건데요.
더 적극적이고, 더 외향적이고
그런 사람들의 성공에 대한
어떤 욕구가 많습니다.
돈을 더 많이 벌어야 되겠다.
투자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계획성이 생기고
그런 어떤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에
더 성공할 수 있는 거고요.
또 이제 도파민이 이제 있게 되면
사랑이라는 감정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은 결국 사랑 없이 살 수는 없지만
이런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되면
사랑을 더 잘할 수 있다는 거죠.
재미있는 연구에서 보면
대개 일부 일체제를 하는 쥐는 별로 없는데
아메리카 들쥐는 일부 일체제를 하고 있거든요.
그 쥐들이 도파민이 많이 분비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요.
또 우리가 이제 미국에서 했던 연구 보면
이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때가 언제냐면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눈을 마주쳤을 때
사진을 봐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도파민이라는 게 부정적인 게 아니고
우리가 성공과 사랑을 위해서는
도파민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도파민을 말씀을 들어보니까
약간 태생적으로 많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적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요.
그렇죠. 유전적으로 도파민이 많은 분도 있고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요.
그렇지만 도파민이라는 게
호르몬이라는 게 내 스스로 분비해서
나를 조절하는
결국 내가 도파민의 노예가 될 것인가
도파민의 주인이 될 것인가
이 도파민 밸런스 체계도 나와있지만
물론 유전적으로 도파민이 많이 나와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덜 나온다 하더라도
이 도파민 밸런스 체계를 읽고
수형체를 활성화시킨다든지
도파민 분비를 과잉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더 분비하게 되면
분명히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이 책에도 나와있지만
마시멜로 효과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시멜로 효과는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참지 않고
마시멜로를 먹으면 한 개를 먹지만
네가 15분, 30분 계속 참게 되면
두 개, 세 개를 준다고 했을 때
그걸 우리가 만족제연이라고 하거든요.
그런 만족제연을 연습시키는 사람들이
더 성공할 수 있는데요.
학습도 마찬가지고
투자도 마찬가지겠습니까?
계속 우리가 참고 기다리면서
긴 안목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 것처럼
이 도파민을 내가 학습을 해서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결국은 우리가 돈도 많이 벌고
건강해지고
사랑도 할 수 있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도파민을 잘 컨트롤하는 게
어떻게 본다면 성공의 근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도파민을 잘 관리하는 것만이
인생을 잘 관리하는 거고
건강을 잘 관리하는 거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중독에 취약한 사람들은
다섯 가지 특징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게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첫 번째는
일단은 유전적으로
중독에 취약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내 주변의 사람들이
도파민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친구라든지 가족들이
알코올 중독이 있게 되면
그런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을 하거든요.
세 번째는 정서적으로 내가 우울하거나
굉장히 조증에 빠지거나 이러면
자극적인 걸 찾게 되겠죠.
네 번째는
성공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제대로 못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성적을 올리고
열심히 잘 투자해서
주식에서 돈을 벌고
이런 경험이 있지 않고
요행수를 바란다든지
쉽게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도파민에 취약할 수 있고요.
다섯 번째는
너무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거나
너무 가난한 경우에는
결국 가난한 사람들은
대체 수단으로
도파민을 자극할 수 있는 물질을 찾게 되고요.
너무 부자인 사람들은
결국 우리 그런 거 많잖아요.
슈퍼카를 사고
또 슈퍼카를 두 개, 세 개 사고
만족이 없으니까 계속 사죠.
그렇죠. 또 여유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도파민 중독에 취약한
다섯 가지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도파민을 잘 관리하는 게
어떻게 본다면 성공도 성공이고
우리가 인생을 얼마나 잘 살아감에 있어서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도파민의 균형을 되찾는
세 가지 단계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우리가
도파민 중독 테스트도 해보고요.
내가 중독인지 아닌지 아는
1단계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어디에 중독되어 있는지
커피 중독, 일 중독, 운동 중독도 중독이거든요.
음식 중독도 있고요.
그래서 중독의 대상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럴 때 이 책에 나와 있는
도파민 디톡스 일지라고 있는데요.
그런 걸 한번 써보는 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일단 내가 뭐에 중독되어 있는지를 파악하고요.
중독의 심각성을 내가 깨닫게 되고요.
그럼 내가 이거를 어떻게 탈출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는 거죠.
1단계는 중독의 대상을 파악하기고요.
2단계는 그 중독의 대상을 알면
중독의 대상과 멀리하기입니다.
중독의 대상을 멀리하려면
중독을 일으키는 트리거라는 게 있거든요.
어떤 사람을 만나면 중독이 되고요.
어떤 장소에 가거나
어떤 감정을 느끼거나 환경
그런 것들을 유발시키는 트리거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 트리거하고 나 사이에
방화벽을 쳐야 되는 거거든요.
장애물 주기.
그래서 내가 만약에
슈폰, 유튜브 이런 거에 중독되고
핸드폰에 빠져 있으면
잠시 핸드폰을 예를 들면
잘 때는 침대에서 멀리 둔다든지
내가 밤에 야식을 먹고 간식을 먹으면
아예 집에 간식거리들을 안 사준다든지
이런 어떤 중독과 멀리하기가 있고요.
근데 이런 1단계와 2단계를 지나면
내가 성취감도 느끼고
내 나름대로의 만족감도 느끼지만
그건 감정적인 보상일 뿐이고요.
물질적인 보상을 생각해야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투자하고 돈 벌고
이런 물질적인 것들을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3단계에 내가 1단계, 2단계를
잘 수행했을 때
내 스스로 보상을 주기.
이 책에도 나와 있지만
그 슈폼 디지털 중독에 빠져 있는 친구는
내가 3단계까지 되면
물질적으로 내가 직접
영국의 토트넘 경기를 보겠다.
이런 식으로 내 나름대로
물질적인 보상을 해서
결국은 이 도파민 중독을
도파민 밸런스를 통해서
탈출을 해야 하는 것이
이 단계별로 우리가 해야 될
테스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책 내용 중에 포모도로 기법이 있는데
이건 무엇인가요?
포모도로라는 게 사실은
요즘 흑백 요리사 이런 식으로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포모도로라는 게 토마토거든요.
그래서 이 포모도로라는
스톱워치가 있는데요.
그런 걸 갖고 우리가 요리할 때
몇 분, 몇 분 해서 요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은 스톱워치 방식으로
포모도로 기법이라는 게
심리학적으로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는 방법인데요.
우리가 15분, 20분 참고
5분 정도 나한테 휴식을 주고요.
또 25분 정도 늘려서
또 5분 정도 휴식을 주고
그렇게 4사이클 정도 한 다음에
나중에는 30분 정도 푹 쉬게 하고
그래서 나름대로 내 자신한테
어떤 시간을 정해놓고
내가 그거를 참아내는 연습을
포모도로 기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나를 트레이닝 잘 시키면
어떻게 보면 이 도파민이 나쁜 쪽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좋은 쪽으로
긍정적인 쪽으로 잘 바꿀 수가 있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그래서 나쁜, 양랄의 칼인데요.
나쁜 도파민을 좋은 도파민으로 바꾸는 기법이
바로 포모도로 기법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이 책을 읽어보시면서
한번 잘 도파민을 단련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교수님께서 호르몬 명의로 유명하시잖아요.
3가지 호르몬을 3주만 관리하면
완벽한 몸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호르몬 3가지가 무엇일까요?
3가지 호르몬은
첫 번째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고요.
두 번째는 성장 호르몬,
세 번째는 멜라토인인데요.
각각 관련된 인간의 행위가 좀 다릅니다.
인슐린은 음식과 관련이 있고요.
성장 호르몬은 운동과 관련이 있고요.
그 다음에 멜라토인은 잘 아는 대로
수면과 관련되어 있으니까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3가지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한 가지 더 제가 얘기를 하면
도파민까지 저는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도파민은 아까 얘기했던 대로
어떤 스트레스나 어떤 거에 대한 집착
이런 것들이 도파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3가지 호르몬에다가
하나 더 붙여서 저는 도파민까지
이렇게 4단계의 호르몬들을
그때그때 잘 관리해서 건강을 지키는
그래서 재테크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얘기하는데요.
저는 재테크가 아니고 호테크라고 해서
호르몬테크
호르몬테크를 통해서
건강과 성공을 우리가 성취할 수 있는데
도파민과 관련돼서는 특히 스트레스가 중요한데요.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는 거
그래서 음식,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잘하는 거
그래서 이 4가지의 호르몬
주된 호르몬을 잘 관리하는 것들을
4주간 연습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연습을 하다 보면
그게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면 결국은 전반적인 다
자잘한 호르몬들의 균형은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식욕 호르몬, 즉 인슐린 관리만 잘해도
요요없이 살을 뺄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제 사례가 있나요?
제가 아까 얘기했던 4가지 호르몬을 갖고서
1주차 때는 인슐린
2주차 때는 성장 호르몬
3주차 때는 멜라토닌
4주차 때는 도파민을 전반적으로 관리했을 때
10명 정도의 환자를 갖고 얘기를 했는데요.
체중도 요요없이 빠지고요.
더 중요한 건 인슐린 저항성이라든지
호르몬 균형이 찾은
어떤 연구 결과를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제일 문제가 되는 거는
약으로 비만 치료할 때
요요가 생기는 거거든요.
근데 이 호르몬 균형을 찾게 되면
식욕 호르몬의 준동을 막기 때문에
요요없이 호르몬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사례들을 제가 많이 경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