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몰리는 돈과 사람들…트럼프 적대적 입장 바꾸기도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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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비디오 조회수·2024. 12. 24.
트럼프이기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전
세계 정재의 주요 인사들이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기 위해 플로리다
자택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부금도 함께 늘고 있죠 만나고
나서는 적대적이었던 트럼프의 인식이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문전
성신은 계속해서 앞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여 기자가 보도합니다
틱톡은 지난 4월 금지법이 상원을
통과했고 트럼프 1기 정부도 미중
갈등이 격화하면서 틱톡 사용을 금
하지만 지난 16일 틱톡 최고경영자
즈가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 마라를
방문하자 트럼프의 태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트럼프의 또다른 숙인 아마존 최고
경영자 제프 베이스도 100만 달러
우리돈 14억원의 기부금과 함께
마라를
찾아갔습니다 트럼프에게 잘보이기 위한
행보는 외교에서도 치열합니다
이바 시계로 일본 총리는 정작
트럼프를 만나지 못했지만 아전 총리의
부인이 마라를 방문하고 정 프
를 취임전 트럼프의 정상을
높습니다 반면 트럼프의 25% 관
압박에 마음이 급해진 캐나다 트리도
총리도 마라를 찾았지만 여전히
트럼프는 캐나다를 미국에 쉰 한번째
주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더 강력한 미국 우선주의를
예고하고 있는만큼 당분간 전 세계
유력 인사들이 트럼프 앞으로 계속
모여들 것으로 보입니다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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