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명태균에게 외교부 장관직 청탁? 완전히 낭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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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4.
저는 외교부 장관 원한 적이 없어요. 사실.
2002년, 2022년 3월? 그거는 제가 외교부 장관 원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저는 제가 여러 가지로 어떤 입각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제가 외교부 장관을 원했다는 그것은 완전히 낭설이에요.
그리고 또 명태균 씨와 관련돼서 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사실 어떤 5월 9일날 이준석 대표와 명태균 씨하고의 카톡, 창원 의창지역입니까?
여기가 경선으로 정해졌던데 이게 어떤 최초 시발점 아닙니까?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우리 공관위원분들한테 다 말씀을 한 번 들어보세요.
경선으로 결정된 적이 없습니다. 완전히 허황된 정보입니다.
그런 미스인포메이션을 가지고 시작된 하나의 해프닝이었고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9명의 공관위원들이 어떤 절차와 원칙을 위해서 공천을 했다.
주변에서 무슨 대통령이 전화했다 누가 했다.
저는 과거에 2014년 7.30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도 제가 공관위원장 했습니다만
우리는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 하지 어떤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전화해도 휘둘리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대통령이 김영선을 공천적으로 저한테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똑같은 얘기를 제가 수십 번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선을 공천져라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고요.
대통령이나 대통령 할아버지가 얘기를 하더라도 설사 우리는 그런 거 휘둘리지 않습니다.
저는 9명의 공관위원 중 1분의 1 소위 말해서 1분의 1 부분의 1이었고요.
우리는 당시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제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정당한 절차에 의해서 다 공천을 결정했다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