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데이비드 리가 알려주는 '나를 살릴 메뉴와 스토리텔링' #백종원의레미제라블 EP.4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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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2.
안녕하세요 어서 오나 기다렸다 아에
있어 보고 싶었다 마 밥은 먹었어요
안 먹나 예 제일 안타까운 병가
누구냐 그래서 나 창석이를 꼭
집었어요 제 다시 나가서 술 먹을까
봐 제일 걱정됐어요 밖에 나가면
스스로 병을 또 만들 것 같은
거야 술 생각은 안나 술 생각이요 어
낫죠 솔직 메인 하지 페자 부
없었으면 맞았을 것 같고 그기 내가
제일 걱정이 돼 가지고 시경이 계속
쓰 있더라고 이제 안 해야지 그죠
맞죠 그래 술은 생각도 하지 마라
이사람아 술 생각하고 가가지고 내가
확 그냥 머리 깔치 다 뜯어
라니까지 마 예 다음 미션 이야기를
해보면 뭐 뭐 하려고 하고는 거 아
좀
김치찌개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아 너무 맛있다 김 지금
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어떤 방식으로 하고 설명해 봐
김치에다 설탕 부이고
설탕 그리고 뭐 참기도 좀 넣고
창기를
일단 보자 내 옆에 있 보면서 네가
물어보면 내가 조언을 좀 해 줄게
계속 연구를 해 보라고네 알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여기가 확실히 좀
신맛이 간 거 같은데 라면은
사리를 따로 주는구나 쌍님 궁금한게
있어 가지고 신맛이 많이 없는 거
같은데 어떻게 잡으신 거예요 지거
신내 때는 어떤 거 쓰세요 사골
사이요 아
사이구나 아 배 터질 것 같은데
[음악]
천천히해 천천히
[음악]
예 국물은 있냐 예 국물은 있어 예
있어요 내 볼때 두루치기 된다
[음악]
저 국물이 너무
없어요 잘됐습니다 끝났어 끝났어
[음악]
응 보기도 그럴싸해 기름도 쫙쫙 돼
[음악]
있고
잡아라 밥이랑 또 먹으면 또 그렇게
자기 음식을 맞추라 그러면 안 돼
기부 간는 딱 맞아야 돼 예
알겠습니다 내일은 하루 종일 만드는
걸로 예 알겠습니다 찌게 끓여 가지고
만들어보는 걸로 보는 걸로 내일 완성
돼야 돼 우리는 시간 없어 열심 어
예 시간 없어 예 열심히 하
[음악]
확실히 끌어 죽어 고기를 고기도
생생히 파 전부다 딱딱 끌어 줘야지
그래 그렇지
잘
됐 바을 빨라 빨라 빨라 자 등
어 정말 때면서 가장 한 시간이 없고
정말 제가 딱 히 막 누군가를
존경하거나 막 그런 적이 없었는데 어
처음으로 좀 존경심도 생기고 어 너무
감사드리죠 평생 함께 하고 싶고 가장
큰 연인이 만난 기분입니다 예
[음악]
정말로 어
안녕하십니까
안녕 잘 지냈어 잘 셨어 예 집에서
오는
거야네 그래서 이번에
미션은 도현이를 살릴 메뉴를 선정을
해야
되네 그 메뉴는 정했어 그 어머니가
해 주시던 코다리 조림을 해야 되나
자 그럼 코다리 조림을 딱 놔두는
거야 뭐라고 얘기할
거야 스토리텔링이
부족했지네데 또 그걸 스킵 하겠다고
조도연 도전자는 원하는
음식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경력
같아요 그래서 스토리텔링이 좀
단단해져야 되고 본인의 드라마가 조금
들어가면은 더욱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뭐
알았어 최고의 맛을 찾는다 1등 나와
이거 하는 거 아니잖아
내가 하고 싶어서 만들었잖아 좀
먹어요 좀 드세요라고 고집 뿌리는게
장사가
아니야네 후회 없는 싸움을 해야지
지금 너무 좋은 기회잖아요
막힘이
없으면이 주제에 부합하지 않나 되게
강조를 많이 해
주셨어요 매일 새로운
ANA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