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70탄] 韓탄핵소추는 내란국회에 의한 헌법재판소 집단구타 사건|헌재는 내란민주당의 노예인가?|당장 각하하고 한덕수를 원위치로!

Bangmo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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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비디오 조회수·2024. 12. 30.
네 안녕하세요 한덕수 권한댕의 탄핵소추가 이게 분수령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잘 막아내면 혹은 여기서 헌재가 제대로 판단을 해주면
큰 어떤 분수령을 진짜 큰 고지를 차지하는 겁니다 오늘 그 같은 이야기를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이제 지금 현재 내란 민주당이죠
뭐 저희들 내란 그런 얘기 잘 꺼냈지 이제 우리도 내란 드립 좀 쳐야죠
내란 민주당 내란 의장 내란 국회 내란 민주당이 독재 운영하는 내란 국회는
지난 26일 대통령 권한댕 탄덕수를 탄핵소추했죠
이는 내란 의장 우원식의 반헌법 폭거입니다
자기가 법률적 책임지겠다 그러니까
나중에 빠이빠이 국립대학교에 좀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이제 그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 권한댕 탄핵을 위한 의결정적수가 몇 명이냐
이 문제에 대해서 이제 국회 리포트이든 헌법재판소 리포트이든
전부 탄핵소추 의결정적수를 재적 3분의 2에 해당하는 200명으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내란 의장 우원식은 이를 지 멋대로 151명으로 해석한 겁니다
이거는 헌법농단이죠 헌법농단입니다
이제 그래서 보도 듣도 못한 액팅 액팅 프레지던트라는 게 나왔죠
액팅 프레지던트가 이제 권한대행인데 권한대행에 다시 대행이니까
액팅 액팅 프레지던트 더블 액팅 프레지던트 그렇게 나오는 거죠
대통령 권한 대대행 제재가 된 거죠
내란 국회와 내란 민주당 내란 의장
어거지 탄핵소추를 이제 헌법재판소에 들이밀은 겁니다
그래서 이게 헌재를 거박하고 아주 모욕한 케이스인데
과연 헌재가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먼저 세뇌탈출 자율구동력 부탁 말씀 좀 올립니다
세뇌탈출은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제 한덕수 권한대행은 헌법재판관 3인 충원에 대해
담과 같은 입장을 취했다가 내란 민주당 내란 국회 내란 의장에 의해서
이제 탄핵소추를 당한 거죠
이런 논리입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의 논리는
대통령이 엄연히 존재하는 상태의 권한대행
그러니까 대통령 권한대행이 다 같은 권한대행이 아니에요
황교안 권한대행의 경우도 본인이 명확히 밝혔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인용 당하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권한대행이에요
그때까지는 대통령은 박근혜입니다
탄핵 인용이 당하고 나면 대통령이 없는 상태, 거리 상태가 되잖아요
거리 상태의 권한대행이 있다고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재임 상태인데 권한대행이 있고
거리 상태인데 권한대행이 있는데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헌법재판관 임명은
대통령이 거리가 아닌 상태, 즉 대통령이 재임 상태의 권한대행이 할 일이 아니다
그게 한덕수 권한대행의 기본 입장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민주당 어깃장으로
심리정족수 7명마저도 위태로운 상태잖아요
사실 6명이니까
이거 심리한다는 것 자체도 사실은 상당히 어깃장이죠
따라서 여야가 합의해서 국회가 책임져라
그러면 내가 임명하겠다
민주당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되고
여야가 합의를 해서 워낙 상황이 촉박하고
더군 상황이 헌재라는 기관 자체가 마비되고 없어질 지경이니까
권한대행이 임명해야겠다
그래서 국회가 범국회 차원에서 여야가 합의를 해서
국회가 책임을 져주면 내가 그러면 임명할게
그런데 어떤 특정 정당 하나가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해서
이때까지 전부 합의에 의해서 됐는데
여야 추천이 항상 합의에 의해서 됐었어요
그거를 깨고서 다수당이 자기들이 독주를 해서
우리가 아무튼 머릿수 채웠으니까
권한대행 당신이 임명해야겠어 그러면
나는 그거는 못하겠다
지금 대통령의 권위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책임지냐
굉장히 말하자면 합리적인 거죠
한마디로 한대행은 국회더러
당신들이 여야 합의를 해서 책임을 진다면
내가 비록 대통령 재임 상태라고 하더라도
국회가 그렇게까지 책임지겠다는데
그러면 내가 임명할 수 있지만
그것도 굉장히 간닥간닥한 이상한 케이스다
아주 예외적이고 이상한 케이스다
그런데 여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해보겠냐 이거를
굉장히 온건하고 합리적인 얘기죠
그런데 이렇게 온건하고 합리적인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이제 우원식이 칼을 뽑고 쳐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내란 민주당, 내란 국회, 내란 의장이
결국 이 자들은 이런 당연한 이야기를 못 참고
분기탱천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거죠
그래서 결과는 뭐냐
닥치고 탄핵, 우자지당 간에 탄핵, 어거지 탄핵
탄핵 연쇄 탄핵범이 된 거죠
그래서 헌법재판소에 들이밀은 거예요
이게 헌법재판소 입장에서는
내란 국회의에서 집단폭행 당한 케이스입니다
내란 국회의한 헌법재판소 집단폭행 사건이에요
이거는 뭐랑 비슷하냐면
우리가 어떤 절차가 있고 이래서
각 단계가 넘어갈 때 요건을 충족해서 넘겨줘야 되는데
요건 충족 안 하고 넘겨준 거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내가 이제 고객으로서 김치를 주문했더니
식당에 가서 흙 묻은 통배추하고
고춧가루를 한 봉지 갖다 주면서
이게 김치라고 주장하는 거라고
자기들이 그걸 다듬어서
그걸 물건을 만들어서 갖고 와야 될 거 아니에요
나랑 식당이 만날 때는 접시에 담긴 숙성된 김치로 만나는 건데
씻지도 않은 통배추에 고춧가루 봉지 들고 와서
김치라고 들이밀어 버리면
이건 뭐 그 식당에 의해서 제가 고객인 제가 폭행당한 거잖아
말하자면 똑같은 거예요
국회가 자기들 차원에서 의결정책서 다 채우고
여야 합의 채우고 이래 가지고 와야 되는데
의결정책서도 못 채우고 여야 합의도 못 채우고
이래 가지고 야 우리가 의장인 내가 말이야
보니까 150명이면 돼 151명이면
그래서 했으니까 너야 알아서 빨리 빨리 처리해
이러고서 한 거죠
그러니까 흙이 묻어 있는 통배추랑 고춧가루를 들이밀면서
야 이게 김치야 먹어
C8 아가리 벌리고 처먹으라니까
좋은 말로 할 때 이런 거의 조폭 폐약질을 한 거예요
헌재에 대해서
그러니까 한덕수 151명 기준 탄핵소추 사건은
내란 국회의 헌법재판소 집단폭행 사건입니다
헌재를 이제 겁박을 하는 거죠
헌재가 만약에 이걸 제대로 안 받아치면
정말 간도 쓸 계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참 웃기는 거죠
그런데 이제 헌재가 어떤 선택을 할까요
뭐 한 서너 가지 중에 하나 선택하겠죠
첫째 선택지는 선택이라기보다 황당한 건데
내란 국회를 섬기는 용감 무쌍 사냥개가 돼서
한덕수 탄핵소추를 심리에서 인용하는 거죠 파면하는 거지
두 번째는 내란 국회의 사냥개가 되기도 싫고
그렇다고 해서 국회랑 각을 세우기도 싫으니까
당당한 헌법수호자가 되기도 싫으니까
그냥 쳐박아두고 세워라 내워라 하는 겁니다
비겁의 극치죠
이럴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요
세 번째는 이제 헌재가 헌법수호자가 돼서
한덕수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소송요건
의결정적수 불충분으로 결정해서 각하하는 거죠
국회에 대고 똑바로 처리해
일가함으로써 내란 국회의 머리 꼭대기에
2천도 섭씨 2천도 뜨거운 쇳물을 확 부어버리는 거예요
사실은 이렇게 해야 돼요
근데 과연 헌재가 이 정도 기계가 있는지 참 비참한 상태입니다
참고로 이제 각하 기각 인용을 구분해 봅니다
각하는 소송요건 충족 실패입니다
즉 의결정적수 200을 못 채워서
151석 기준으로 해서 192석 찬성이라 그래 가지고
탄핵소추안을 의결했다고 주장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151이라는 숫자는 누가 말했어
우원식 의장 나리께서 말한 거 아니에요
내란 의장이지
이렇게 되면 심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각하가 되면
통상 헌재 소송사안 중 60에서 70%가 각하됩니다 실제로
이번에도 각하시켜야 돼요 헌재가
기각은 뭐냐면 소송요건이 충족이 돼서 심리를 해요
각하 때는 심리도 안 하는 거예요
이거 요건 충족됐어 안 됐어 그것만 판단하는 거예요
기각은 심리를 합니다
근데 소송사회가 이게 말이 안 되는구만
그렇게 이제 결론을 내리는 결정을 그렇게 내리는 거죠
통상 헌재 소송사안 중 20-30%가 기각됩니다
인용은 뭐냐 소송 원고의 승리죠
헌재 소추안 쪽의 승리죠
박근혜 대통령 때 소추안 쪽이 승리해서 인용이 됐기 때문에
결정이 파면으로 나온 거죠 그 당시에
인용 파면이죠
지금까지 헌재의 행보로 보면
둘째 방안 내란 국회의 사냥개가 되기도 싫고
또 당당한 헌법수호자가 되기도 겁나니까
한대행 탄핵소추를 그냥 차박아두고 세워라 내워라
행보를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당장은 뜨거운 감자를 손에 안 쥐어도 되니까
좋은 것 같이 보이지만
이거는 비겁할 뿐 아니라 미련한 짓입니다
헌재가 이 정도밖에 지능이 안 되나 기계도 없고
참 걱정되죠
이게 왜 미련한 짓이냐
헌재가 한대행 탄핵소추 각각의 결정을 회피하고 뒤로 미르면
결국은 언젠간 뭔가를 결정해야 되는데
메인게임 그 자체를 바로 결정할 수밖에 없어요
즉 윤대통령 탄핵 인용 기각까지 헌재 혼자 독박 쓰는 거예요
국회 쪽에 공을 넘겨버려야 되는데
국회에서 동을 쏴 가지고 동무더기를 퍽퍽 던지면
그냥 동무더기 얼굴에 쳐맞으면서 그냥 가만히 있는 거지
그러니까 독박 쓰는 거죠
윤대통령 탄핵소추의 본질은 정치투쟁이죠
드라이안 법리로 따지면 탄핵소추가 될 수가 없죠
그러니까 헌재 입장에서는 이걸 왜 헌재로 갖고 오냐
이걸 너희 정치권에서 해결해
너희 국회에서 해결해 해서
국회로 보낼 수 있는 건 최대한 보내버려야 돼요
그래야 헌재의 품격과 권위가 삽니다
이거예요 이 건에요
한덕수 탄핵소추가 그냥 국회로 다시 튕겨버릴 기회
아주 좋은 건인데 그 정도 튕길 힘도 없냐
그런 정도의 힘은 좀 있기를 바랍니다
잘 아시다시피 윤대통령 계엄은 대통령 고유의 통치권이죠
그리고 이번 같은 경우에 헌법과 법률 절차의
초단기 상징성 계엄이잖아요
경고성 계엄이란 말이에요
죽고 다친 사람 없죠
실탄 없이 빈 탄창에 빈 총들은 군인이 꼴랑 600명
그리고 뭐 국회와 선관이 이건 폭동이라고
내란 드립치는 사람들은 폭동이라고 그러는데
폭동은 기본이 어디를 때려야 되냐면요
언론사를 때려야 됩니다
방송사, 제일 점거 목표가 방송사가 돼요
방송사, 신문사, 매스미디어
그런데 국회랑 선관이 같다는 얘기는
국회는 어차피 국회의원들 출입을 안 막으니까
군중들이 들어오는 걸 막는 거거든요
선관위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것 때문에 간 거고
이걸 가지고 폭동이라고 하면 웃기는 거죠
탄핵하고 말고 건덕지가 없는 거예요
내란 민주당, 내란 국회가 이를 탄핵으로 몰다가
이 탄핵도 마뜩치가 않으니까 내란 드립을 치고 있을 뿐이죠
그리고 거기에 발맞춰서 조중동 양아치들하고
검경사냥개들이 날뛰고 있는 거죠
철닭선이 없는 검경사냥개들이 내란 올가미를 들고 날뛰다가
요즘 들어서는 요리조리 눈알 굴리면서 눈치 가는 중입니다
제가 그렇게 될 거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 전부터
이게 현직 대통령을 내란 올가미를 씌우게 되면
그게 올가미가 성립을 안 하게 되는데
그러면 내란 올가미를 씌우려고 한 행위 자체가 내란이 돼요
그러니까 웃기는 게 뭐냐면
국가보안법, 방과단체나 내란법은 반드시 수괴가 있어야 됩니다
내란 수괴가 그러면 김영은 기소장에도 보면
내란, 내란, 내란, 내란 얘기가 되는데
어느 한 구절에도 내란 수괴가 윤석열이다라는 얘기는 없는 걸로 보여요
웃기는 거죠 저는 방과단체로 세 번, 네 번 당한 놈이거든요
그러면 수사기관에서 방과단체면 항상 그림이 어떻게 나오냐면
이 방과단체의 수괴가 누구야 이렇게 돼요
수괴는 방과단체의 경우는 무기징역 이상이죠 사형이거나 무기징역이거나
중앙위원, 간부는 10년 이상 징역입니다
내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수괴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내란의 우두머리를 윤석열 세 글자 박아가지고
영장을 칠 수 있는 수사관이나 검사, 글쎄요
그런 영장이 신청이 들어왔을 때 그거를 사인을 할 수 있는 판사, 글쎄요
그래가지고 그 사건을 막게 된 재판부가
그런 내란 올감이 계속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까, 글쎄요
애초에 이거는 완전히 국민들 바보 만들기 선전이지
그 자체로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사실은
오히려 나중에 보십시오
내란 올감이 가지고 휘둘렀던 애들이 내란 선전, 내란 선동, 내란 공모
뭐 이렇게 들어갈 겁니다
내란을 부추기는 거죠
대통령 잡아넣어라, 국가 해체해라, 해체해라
아마 검경이랑 언론사, 그 다음에 몇 명 정치인들, 국회의원들
그런 거 좀 잡혀들어가는 걸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헌재에 부닥쳐 있는 문제는 뭐냐면
한댕 탄핵소추를 각하할 거냐 말 거냐
라는 문제가 부닥쳐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만약에 각하를 안 시키게 되면
윤대통령 탄핵소추랑 헌재가 아무 발판을 못 따진 상태에서
그냥 그 압력을 받게 돼요
제가 만약에 헌법재판관이고 헌법재판소라고 하면
우리 헌법재판관과 헌법재판소의 품위가 있다
품격이 있다 이거예요, 위상이 있다 이거예요
근데 우리한테 일반 공무원도 아니고
사실상 대통령 업무를 수행하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탄핵소추를 들이밀는데
의결정적수를 니들 마음대로 국회의장이라는 자가 정해가지고
이게 탄핵소추 결정된 겁니다 라고 들이밀어
우리가 무슨 뭐 그냥 떴다 막 무슨 그런 거냐
헌법재판소가 풀어야죠 당연히
스스로의 품격과 위상을 지켜야
그러면 이제 윤대통령에 관한 결정을 하게 될 때
헌재가 당당해지고 그 결정을 요리를 할 수가 있죠
대응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런 의미를 가집니다 이 사건이
그래서 광화문에서 집회를 하실 때
구호를 반드시 저는 한덕숙 한백, 한덕숙 한백
헌재는 각하해라
헌재는 한대행 탄핵소추 각하해라
너희 바보냐 너희 빙신이냐
이런 구호를 반드시 쓰는 게 좋지 않겠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먼저 이제 윤대통령이 탄핵소추가 어떻게 진행될지
네 가지 경우의 수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첫 경우는 뭐냐면
지금 여야 합의가 안 돼서
지금 한대행도 그렇고 아마 최대대행도 그럴 텐데
6인 체제, 여야 합의 안 되면 임명 못 한다
그러면 6인 체제 가는 거 아니에요
4월 18일인가에 문재인이 임명한 두 명이
이제 임기가 만료가 되죠
그럼 4월 하순에 4인 체제가 돼요
그럼 헌재가 파산하는 거죠
헌재한테는 이것도 유리해요
왜냐하면 윤대통령 건에 대해서 기각이냐
인용이냐를 결정하지 않아도 되잖아
파산했으니까
근데 내가 헌재가 스스로 파산한 게 아니잖아
정치권이 헌재를 파산시킨 거잖아
법관은 무죄죠 책임이 없죠
그래서 이 일환이 괜찮아요
헌재의 피해자로서, 빅팀으로서, 희생자로서
개판인 정치, 내란 정치판, 내란 국회, 내란 민주당
내란 의장에 의한 개판 정치에 의해서
헌재가 피살당한 거예요, 피해자예요
그게 1번이죠
2번은 뭐냐, 여야가 합의를 했어
그래서 헌재 1차 충원 3명 추가 3인
그럼 전체가 9인이죠
9인 체제 A라고 할게요
9인 체제가 나중에 보시지만 두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B가 있고 A가 있어요
9인 체제 A가 있는 상태에서
4월 중순까지, 4월 중순이 되면 다시 7인 체제로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리고 7인 중에 국힘 쪽 1명, 원래 2명 해가지고
3명이 이쪽이어서 이건 기각으로 간다고
4월 중순이 넘으면, 4월 18일인가에 문재인 임명한 2명이
만기인데, 임기 만료인데
그러니까 4월 중순까지, 그거 되기 전까지
4월 18일 이전에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인용 기각 결판을 내는 그런 케이스죠
그러면 이때 보면 저쪽이 6명, 이쪽이 3명에 대해서
이 경우는 인용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져요
그러면 인용에 대한 1차 책임은 누구냐
내란 국회 및 내란 민주당에 굴복해서
1차 충원 3명을 합의해 준 국힘에 있는 거예요
2차 책임은 판결을 서두른 헌재에 있는 거죠
4월 18일 이전 판결을 서두른 헌재에 있는 거예요
세 번째는 뭐냐, 여야 합의로 1차 충원이 됐어요
근데 심리가 늘어졌어, 4월 18일을 넘겼네
4월 하순이 됐어 그러면 9인 체제 A형이
7인 체제로 다시 주저앉아요
그 7인 체제에서는 최소한 3명이 이쪽이야
그래서 거기서 만약에 결정을 하게 되면
판결은 제가 결판, 판결 이런 얘기는 사실 법률적 용어는 결정일 겁니다
결정을 하게 되면 구성이 4대 3이 돼서 기각될 확률이 높아요
이 경우 4월 18일 이후로 이렇게 늦춰지게 되면
공로는 심리를 차분하게 진행한 헌재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헌재는 무조건 4월 18일
그러니까 그게 4월 18일 이후로 늦춰야 돼요, 헌재 입장에서
그래야 자기들의 품위와 말하자면 위상을 유지를 해요
네 번째는 뭐냐, 문재인이 추천한 2명의 4월 18일 끝나고 나면
그 시점에 권한대행이 추천 임명에서 9인 체제 B가 되는데
이게 아마 현직 대통령이 멀쩡히 지금 있는 케이스거든요
멀쩡하진 않지만 아무튼 있는 케이스란 말이에요
아직 결정이 안 났으니까
권한대행이 이 경우 가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4번은 사실은 무의미해요
1, 2, 3, 4 순서대로 일단 그림을 그려보면 이렇게 됩니다
4월 하순, 4월 18일을 기준으로 해서 6인 체제 심리로 쭉 가서
4월 하순이 되어버리면 7인, 4인이 되니까
4인 체제라는 건 헌재가 파산, 헌재가 피살당한 거예요
개판 정치에 의해서, 문 대통령이 복귀해버리죠
그다음에 아까 2번은 뭐냐면 6인 체제 심리 가다가
국힘이 굴복해서 9인 체제 A형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9인 체제 A형 심리가 돼서 9인 체제 A형이 판결까지 하는데
이렇게 되면 6대 3 정도 돼서 이거는 인용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국힘이 이건 버텨야 된다고
또 국힘이 무릎을 꿇어서
내란 국회, 내란 민주당, 내란 의장 앞에 무릎을 꿇어서
3명을 충원해 주더라도 헌재가 버텨야 돼요
이게 이제 세 번째 케이스죠
6인 체제 심리를 가다가 국힘이 무릎을 꿇어서
3명 충원을 해 줘서 9인 체제 A형이 됐는데 헌재가 버틴 거예요
그래서 4월 18일 넘겨버렸어
그럼 7인 체제로 다시 들어오잖아
그때 판결해서 기각하는 거죠
네 번째 케이스는 뭐냐
지금 6인 체제 심리 가다가 9인 체제 A형 심리 가다가
7인 체제로 갔다가
그다음에 권한대행이 2명을 충원해 줘 가지고
9인 체제, 권한대행 추천, 권한대행 임명
그 실질은 어려울 거예요
9인 체제 B형 가서 심리가 돼서 9인 체제 B형 결정, 판결
그렇게 나오는 건데
이때는 이쪽 성향이 5명이어서
그런데 이제 대통령이 윤석열인데
아직 아무것도 결정 안 됐으니까 헌재에서
권위 상태가 아니란 말이에요
직무정지 상태 윤석열인데
대통령 직무정지 상태에서 권한대행이
스스로 추천해서 스스로 임명할 수 있냐
그건 아니죠
그래서 4번은 그냥 이론적으로만 써놓은 거고
네 번째는 실제로는 1, 2, 3 중에 하나 일어나죠
이걸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국 뭐냐면
국힘은 9인 체제 성립 안 되게 가로막아야 되고
설사 9인 체제가 성립되더라도 헌재는
4월 18일 이전에는 결정을 안 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 헌재가 대한민국 수호자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돼야 내란 민주당, 내란 국회를 섬기는
사냥개 혹은 노예 신세를 면하는 거죠
헌법재판소라고 쓰고 내란 범들을 위한 사냥개
이건 좀 이상하잖아
내란 범을 섬기는 노예, 이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이렇게 버티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뭐냐
한대행을 컴백시켜버리면 헌재가 버티는 거가 훨씬 편해져요
한대행이 컴백하면 내란 민주당과 내란 국회는
더 흉포하게 급발착하겠죠
흉포하게 급발착하면 실수가 더 많아지고
GR 발광하느라 더 많은 시간이 낭비되겠죠
그 결과 9인 체제 A가 형성이 안 되겠지 아예
그래서 국힘이 내란 민주당과 내란 국회에 굴복해서
9인 체제 A 형성에 구역질을 못하게 되죠
판이 또 한 번 요동을 치니까
한대행의 컴백은 국힘의 저항력을 따따불로 높여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광화문에서 한대행 컴백을 요구해야 되고
헌재에게 이걸 각하해라, 한대행 소출을
너희 뭐하냐, 이걸 요구해야 됩니다
한권한대행 컴백은 첫째 헌재가 내란 민주당, 내란 국회에
폭주를 막는 방안이며
둘째 헌재가 자신의 위상과 품격을 지키는 길이며
셋째 헌재가 윤대통령에 대한 인용 기각을
4월 하순 이후로 자연스럽게 미룰 수 있는 발판입니다
법리적으로 따지면 탄핵 인용한다는 게 웃기는 얘기거든요
법리적으로 따지면 대통령 고유 권한 행사에 대해서
그런데 아시다시피 헌재가 나서서
직접 윤대통령 탄핵 소출을 기각을 하면
프레셔를 많이 받는 거잖아요
그게 아니라 헌재는 왜 한덕수, 유결정석수
네 반대로 해석했어? 그리고 튕겨버리면
그다음에 싸움이 한덕수 국힘이 한패가 되고
내란 의장이 한패가 돼서 내란 국회 다수가 한패가 돼서
싸움이 다시 붙으니까
시간은 그냥 4월 넘어서 훌쩍 지나가버리는 거예요
그럼 6인 체제로 가다가 4월 넘어서 지나가버리면 뭐가 되겠어요?
헌재가 피살당하는 거지
헌재가 살해당한 거지
헌재라는 기환 자체가 내란 민주당에 의해서
그래서 그런 식으로 가는 게 맞는데
그게 맞는데 과연 이제 우리 제일 이제 여기서 가장 큰 변수는요
우리 이제 그 자유시민들이에요 자유공화 시민들
그래서 자유공화 시민들의 그런 결사적인 움직임이
국민 여론을 끌어야 돼요
리더로 해서 국민 여론이
야 윤석열 할만했어 그렇게 하는 거 할만했어
그리고 뭐 좀 문제가 있었더라도 그건 대통령의 고유 권한 아니야
그걸 가지고 대란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저기 600명이 저기 빈 탄창 갖고 튀어나온 게 내란이냐
꼴랑 국회랑 선관위 간 게 내란이냐
약간 내란이 뭔 놈의 2시간 반짜리 내란이 어딨어
이렇게 가야 돼요 이게
그게 제일 첫 번째 요소고요 중요한 요소고
두 번째가 이제 윤 대통령이 잘 꿋꿋하게 버티는 게 두 번째고요
잘 하고 계시지요
세 번째가 이제 미국이
의무로의항으로 여러 가지 의항적을 발휘하는 건데
이미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뭐 국무부나 이런 데서 발표들을 보면
제대로 작동이 시작됐는데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물 밑에서 일어나니까
표면적으로는 할 수가 없잖아요
표면적으로 하게 되면 내정간섭이 되니까
그러나 이제 물 밑에서 여러 작동이 있다고 저는 보고요
그게 박 대통령 때랑은 완전히 다른 거죠
이 세 가지가 지금 굉장히 다이내믹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자유공화 시민들의 움직임
또 윤 대통령 또 미국
이 세 가지가 다이내믹하게 움직여서
저희들은 이제 자충수에 말려가지고
말아먹게 생긴 거죠
네 오늘 여기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