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설계 의혹' 노상원 무속인 20여 번 찾아가…"김용현, 날 배신할까" [뉴스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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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수첩에 누구 사살하고셨습니까 수첩
매모 내용 누구와 상해 있습니까 n
북한 공고는 어떻게 유도하려고
했습니까 비상업 윤 대통령이랑 직접
소통했습니다 합수부가 별도에 쓰다
꾸리려고 한
건가요 개에 어떤 역할 마
하셨나요 후 이차 모의
[음악]
하셨나요 자 개엄 사태 초기에는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한 번 두 번 이름이 나왔죠
이름 봐 햄버거집 개엄 논이 1차다
2차 다까지 설명 됐는데요 그리고요
오늘은 조금 더 깊숙히 들어간 내용을
전하는 보도까지 있었습니다 그 내용
화면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바로이 내용인데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여기에서부터 도대체 출발한
거 아니냐 얘기가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어떻게 되냐면요 노상원 전
사령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개념을 하려면 꼭 날이어야
한다면서 12월 3일을 얘기했다
내용이 보도로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요 군 소식통 인용 보도에
따르면 노전 사령관이 김용현 전
장관에게 개업을 한번 해야 한다
이렇게 먼저 건의했다는 거예요 그고
노상원 지난해부터 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다 이런 설명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요이 개의 시작점이 그동안은
김용현 전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이런 거잖아요 그런데 그
앞서서 노상원이란 인물이 개을 꺼냈다
날짜까지 얘기했다 그리고 김현 전장관
그리고 윤석 대통령이 순서로 가는게
아니냐이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겁니다
지금요 자 지금부터이 얘기 좀 해
보겠는데요 김철영 경일대 특인 교수
나와 계시고요 김영주 세명 대통인
교수 그리고 김성수 변호사 잘하고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우선
김철홍
교수님 지금 노상원이란 인물 지금은
엄연히 민간인신원진술서
그동안 김영현 전장관이 권위를 해서
시작된 걸 알려줬지만 그 앞선 상항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건데 그러면 이번
개엄 4때 시작점이라고 봐야 될까요
이걸 어떻게 이해하고 계십니까 지금
일단은 지금 개에 비상 개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리고 12월
3일이라 날짜까지 딱 특정한 걸로
봐서는 일단 노상원 전 정부 사례가
굉장히 좀 비중 있게 들리는데요
그렇더라도 저는 전체적인 이번 비상
경의 판을 짠 건 김용현 장관이다
김현 전장관 어쨌든 비상금에 대한
목적도 설명하고 통 께 직접 건의한
사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김명현
전장관이이 부분에서 판을 짠 사람이고
노상원 전 정부 사령관은 행동 대장이
불과했다 그렇게 보이거든요 지금
당장에 보면 김 그 김영현 전 장관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는
이유가 김영현 전장관이 계속적으로
묵비권 행사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김영현 전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고 단지 노상 전정부
사령관에 대한 이야기만 좀 직진 되어
있을 뿐이지 나머지 모든 부분들은
김명현 전장관 잤다 이거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는 김명현 전장관이음
대선 캠프에서도 이런 여러 가지 상황
할 때 비상 기을 얘기했다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윤석일 대통령이 정책
코너에 몰릴 때마다 그냥 그때 윤성일
대통령이 얘기했다는 싹 쓸어 버리면
되지 이런 얘기들도 김명현 전장관이
했다는 걸로 봐서는 김명현 전장관의
전체적인 판은 판에 대한 구상은 좀
있었다이 보이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우리 정부 이번에 그 비상경 때 보면
세계 기간이 동원이 되는데 본인이
그거이 사령관 수방사 예 그다음에
특전사 그다음에 우리 그 방 사령과
동원이
예 그리고 또 수방 관도 그대로 둔
거 그다음 정보 관도 결국 노상원 정
정부 사령관을 통해서 통제하려고 했던
걸 봐서는 본위 전체적으로 설계를
하고 그리고 노상원 전 정부 사령관의
의견을 들어서 그리고 삼계 기한에
대한 나름대로의 역할을 부여한게
아닌가 그래서 저는 전제적인 판을
장관 영전이 김현 전장관의 핵심이고이
노상원 정보 사가는 약간 행동 대장의
역할을 했다 이렇게 이제 저는 역할을
구하고 금 하면 다시 한번
불러올까요 내용
보겠습니다 김영주 교수님 여기에
보면은
특히이 노상원 전 사령관이 작년부터
개헌 필요성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이런 뭐 설명이 좀 보를
통해서 나오 주고요 동시에 개념을
하려면 꼭 이나려 한다면서 12월
3일을 폭 집었다 이런 얘기까지 보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데 왜 12월
3일 었을까요 글쎄 그거는 뭐 이분이
뭐 자주 군산에 있는 용화 점집을
다녀서 날짜를 퇴길 했다고 하니까
지금 본인도 사실은 역술인이라도 지금
알려져 있고 이런 바 뭐 안산
보살이란 뭐 이런 명칭도 받고 있다
그러잖아요 지금 본인보다는 훨씬 더
그 신묘한 그런 공력 있는 분이
군산에 계셨던 모양입니다 근데 사실은
그런 면에서 보면 이게 두 가지의
허술한 지점이 있는 거죠 첫 번째는
사실은 단순히 비상 경험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전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마는 예 근데 북구의 준동이
그지 전 국가적으로 비상 겸이 있을
만한 정도의 소란 사태 전국적인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그
시도에서 실패했습니다 근데 어 뭐
오물 풍선을 정조준 한다든지 혹은 뭐
드론을 띄운다는 이제 이런 것이
북한이 뭔가를 어 국지 전이라도
유발되면 그걸 빌미로 어 개을
선포하겠다 전 문데 그런 의미에서
그게 없는 상태에서 12 왜 12월
3일일 하는 면에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실제적으로 개적으로 본다 하면 어
국회의원들을 그렇게 힘들게 본회의장에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예산안
통과하고 연말쯤 이때쯤 되면 사실
원들이 다 국회로 간다든지 지역구에
내려와서 저녁을 한다든지 그러니까
국회가 비어 있거나 국회로 모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말이거든요 예
연말이고 뭐 예를 들어서 금요일 저녁
같으면은 완전히 지역구에 많은 가서
지역민들고 소주 한잔하면서 정담을
나누거나 얘기를 하는데 그날이
화요일이 있거든요 화요일 밤입니다 예
그리고
예산한도 사실은 펜딩 돼 있었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은 날짜인 거죠 예
그런 의미에서 매우 저는 비과학적이다
다만 그니까 개염 선포 날짜를
잡기에는 상식적이다 이렇게 보시는 만
대통이 그걸 결하게 된 배경은
민주당의 내년 예산 삭감 이라든지 또
실질적으로 태균 씨의 뭐 소요 황건
폰이 어찌 됐다는 둥 김건희 여사
특검이 조만간 말하 발휘 되거나
통과될 수 있던 심리적 압박감 속에서
결행하게 되지 않았겠느냐 그렇게
보여집니다
지금 이게
사실은요이 뭐 관계자를 통해서 설명이
되고 그게 보를 통해서 알려진
내용이에요 그니까 수사 당국이 보고
있겠죠 좀 더 수사를 통해서 정확한
사항이 밝혀져야 된다는 전제를 좀
하겠습니다 그러나 왜 12월 3일을
개엄 선포로 삼았는데 이거는 아직까지
명쾌하게 설명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노상원 전 사령관이 날짜를이
날짜로 콕 집었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리고 노상원 전 사령관은
전역후에 역술인 활동한 거 것
안산에서 점집을 공동 운영한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돼서 나오잖아요 이런
상황입니다 김성수
변호사 일단 노상원 전 사령관 기용과
관련돼서 뭐 관여자로서 받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요
기획자라는 아니면 어떤 개념의
시발점이 된 인물이라고 확인이
종된 향후에 처벌 수위나 이런게
달라집니까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예 일단 개엄 선포한 부분이
있는 것이고이 개엄 자체가 뭐
형사상의 내란죄에 해당한다는 아니면이
탄핵 심판에 뭐 파면에 사유가 될 수
있는 이런 내란에 해당한 한다든지
이것 자체가 이제 법리적인 쟁점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면이
개을 선포한 목적이 무엇이었는지를
파악을 해야 되는 것이고이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실 관계를
이제 여러 가지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발점이 무엇이었느냐
누가 이것을 이렇게 대통령에게 적
적으로 뭐 좀 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다든지 아니면 대통령의 개을
선포하겠다고 이야기를 했고 이에
대해서 이제 군이 바로 움직였지
않습니까 그럼이 군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누가 어떠한 계획을 짰고 그
당시에 계획을 뭐 어떠한 부분을
짰는지 뭐 정말로 국회의원을
체포한다는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는지 이런
것들을 이제 확인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 사실관계
중에이 시작점이 어디였는지 굉장히
중요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을 이제 수사를 해야
되는 것이고 만약에라도 시작점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다라고 한다면이
중요 종사 자라고 하더라도이 중요
종사의 정도에 따라서이 형량의 차이가
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이제 만약에 내란이 성립된다고 한다면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어서 사실
관계를 조금 더 파악을 해봐야 될
것으로 보이고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우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이 계과 관련해서 실질 사신
관계가 무엇인지이 시작전부터 끝에
이제 끝이 해제되고 지금 현재까지이
전체적인 것을 다 파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수사 기간도 굉장히 열심히
파악을 해야 되는 것이고 헌법
재판소에서이 재판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지금
대표적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군
장성들이 있죠 이서 특전사령관
수도방위 사령관 방첩 사령관 등등등
이런
인물들과는 달리 만약에 노상원 전
사관이 기획자 또는 시발점이라고
파악이 추정된다며 단순 종사자 그럼
방금이 장성들 하고는 다른 차원의
종사자가 된다이 말씀인가요 장성들의
경우도 아마 지금 중요임무 종사자로
포함되 있는 경우가 꽤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결국에는이 각 장성들도 이 가담에
정도에 따라서 처벌의 수위가 다 달리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봐야 되는 것이고 또 초반에 가담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후에 이런 실행을
하지 않았다 이런 주장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부분도 사실
관계다 달리 봐야 되기 때문에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고 여기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이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만약에라도이 시작점에서의 어떤
굉장히 중한 역할을 했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의 처벌을
이제 판단 할 수가 있는 부분일
것이기 때문에 그런 수위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노
원이란 인물 글쎄요 아직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깜짝
놀라면서 반응을 보인 그 지점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군을 떠난
민간인이었다 관련해서 얘기가 나온다
그리고요 무속과 뭔가 짙은 연관이
있는 거 아니냐 자이 개염 사태
전에 이게
군산에 한 무속인을 만났다 그래요
이게 보를 통에 또 알려집니다 우선
화면으로 좀 정리좀 해
보겠습니다 군산의 한 무속인 노전
사령관 2022년 2월부터 올해
초까지 셀 수
없을만큼 자주 방문해 군인들의 사줄
물었다 대략 차례 넘게
다녀갔다 김영주 교수님 네네 일단
민간인인데 개념과 관련해서 등장했다는
것도 말분 깜짝 놀랐어요 민간인인데
개염 이게 민간인 개념이 같이 갈 수
있는 거냐 이거도 깜짝
놀랐는데 뭔가 무속 얘기가 나와요
방금 좀 설명했지만이 무속의 설명이
뭔가이를 만들려고 한다 그리고 뭐
청와대라고 표현한데 뭐 다시 들어갈
일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취재
설명까지 나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 겁니까 그러니까 본인이 이제
가장 크게 이번 뭐 하자면 윤석일
대통령 정부에서 일을 하고 싶었으나
아시다시피
2018년에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서
불명의 서운 어 민간으로 돌아갔습니다
약간 성 비예요 그게 예 그리고
박근혜 정부 때도 사실은 어 말면
대통령실 경호처에 일을 했거든요이
사람은 굉장히 그 권력 지향적이고
왜냐면 보통 보병 병과에서 정부
병가로 바뀔 때도 성질하고는 부분이고
이제 그런 부분이 굉장히 강승인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기하고 기수
차인 김용현 장관하고 육사에서 서로
인지하고 있고 본인은 또 학교 들어갈
때는 육사 들어갈 때는 수석으로
들어갈 정도의 엘리트 코스 물론 뭐
그 군생활은 굉장히 자충 우도를
했다고 해요 그니까 이번 기회에
김용현 장관이 사실은 장관이 됐을
때는 내가 한번 명예 회복을 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생각을 했을 거고 또
하나는이 일은 그야말로 개을
논의한다는 것은 굉장히 생타 여과
관련된 죽 죽을지도 있고 살 수도
있는 그런 누가 보더라도 엄청난
일이죠 그러니까 어이 사람들하고
모의해서 정말 이게 만약에 잘 안 될
경우에는 그야말로 사형도 당할 수
있는 옛날 치면은 사화 아닙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데 대한
부분이고 또 하나는 내력을 할 수
있어요 김영은 장관하고 너 이일만
잘하면 내가 안보실 넣어 줄게 너
장해 뭐뭐 이럴 수 혹은 뭐 사우디
대사로 보내줄게 있 지금 현재 우디나
두바이는 군인 출신의 대사를 많이
갑니다 어쨌든 이분은 뭐 어디에 있든
명예 회복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그게 믿기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점집에 가서이 사람 믿을만하나 또
우리가 같이 하는이 모의하는
사람들이이 팀웍이 잘 맞을 것인가
누가 배신자가 있으면 일을 하기도
전에 망신당하는 건데 이제 그래서
몇십번이나 자기가 자기보다 더 뭐
도수가 높다고 하는 신령한 그런 분을
찾아갈 수밖에 없었지 않았 그 그
물어보는 근본적인 그 2022년부터
뭐 올해 초까지 했다는데 그 아까도
보지만 지난해부터 개염 필요성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었 그렇다면은 그
무속인을 만나서 계속 물어보는 이유는
뭔가 개념이라 이런 걸 좀 두
가지겠죠 성공할 수 있는 날짜 그리고
내가 누구랑 해야지 성공할 수 있느냐
그리고 내가 성공했을 때이 사람은
나를 뒤에 보장을 해 줄 수 있느냐
이런 겁니다 근데이 사람은 알고
보면요 그니까 박근혜 정부때도 기무사
말하자만 개헌 문건이 나오잖아요 그걸
가까이 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봐요
그 시점으로 보면 이제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때 대통령 경호실에
있었거든요 그 김무사 문건을 관여했을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면
큰틀에서 대통령께서 아 여당에 대해서
불만이고 말하자면 민주노총에 대해서
불만일 수 있는 그런 틈바구니 속에서
그러면 구체적인 액션은 제가 잘
압니다 이렇게 자기가 자임하고 나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김철영 교수님 그러니까 뭔가 김용현
전장관 관련해서 그 무수한 많이
물어봤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물어본
것 중에 하나가 혹시 자신을 배신하지
않겠느냐 그럼 뭔가 좀 걱정을 하는
상황이었던 건가요이 배신하지 않겠냐는
걸 굳이 물어보는 건 뭘까요 그래서
만금 우리 그 김교수 님께서 짚어
주신 것처럼 어쨌든 본인이 성승 장고
하다가 불명의 전역을 하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예 명예 회복을
위해서 김영현 전 장관과 함께 이번
비싼 겸이 뛰어들지만 사실 이게
목숨을 걸고 하는 거거든요 목숨을
걸고 하는 겁니다 이게 아무래도 이게
나름대로 보면 1979년도에 12
12 군사 쿠데타도 마찬가지지만
목숨을 걸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만약 이것 실패하게 되면
본인이 모든 책임도 덮었을뿐만 아니고
굉장히 중형을 살 가능성이 커졌 아아
지금 그러다 보니까 막 그 과정에서
보면이 김명현 전장관이 본인에게
유일한 끈이고음 백이고 자기의 모두
명이 김현 전 장관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거기 전적으로 모든 것들
하면서도 한편으로 내심적 계속적으로
불안하지 않았을까 그 가운데 보면이
김현 정관이 본인을 배신해 버리면
본인 완전 뭐 낙동강 오리처럼 그렇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본인
계속적으로 김현 전관을 신뢰할 수
있겠느냐 믿을 수 있겠냐 이런 것들을
본인의 어떤 불안감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계속 물었던게 아닐까 근데
결과적으로 볼 때는 12월 3일은
길일이 아니었던 거죠 12월 3일
이게 지금 보도에 통해 나오는 거는
노상원 전 사령관이 그 날짜를 콕
지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저 무속인이 용하지
않았던 거죠 근데 용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본인의 능력을 넘어서
이번에 비상 겸이랑 하는 과정에서
결국 무형의 어떤 커다한 힘의
의존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결국에
틀렸다는 거죠 그래서 12월 3일
10시는 결국 실패한 그런 비상
경험이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
아직은 파편처럼 얘기가
나옵니다이 이 노상원이란 인물이
2022년부터 올해 초까지 군산에
있는 무속인을 자주 뭐 지금 설명해
보면은 최소한 뭐 20번 이상은 간
거로 나오잖아요 그러면서 김용현 전
장관 등 군인에 대해서 많이 물어봤다
그리고 또 배신하지 않겠냐 이런
것까지 물어본 사항인
거죠 그리고 김영현 전 장관에게
12월 3일한 날짜를 제시했다 이런
것까지 지금 보도를 통해
나오는데 아직은 파편처럼 나오고 그
관계들은 명확하지가 아직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
차원에서 뭔가 영상 하나를 공개합니다
개이 선포됐던 12월 3일 밤
상황이거든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남동 소재 국회의장 공관
단락 외곽을 걸어가는 엄군의
모습입니다 국회의장 공 정문의 개군이
집결한
모습입니다 이후 정문 진입로 앞부터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고 본격적인
감시와 통제에 나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무회의에서 비상 개이
해제된지 15분이 경과한 후에야
철수하는 개군 모습입니다 영군이
국회로 와서 침을
했는데 어느 모자란 국회의장 그래
개군한우 보호해 달라고
요청하겠다 그러니까 지금 국회 기운이
국회로 들어가는 모습 뭐 유창 깨고
들어가는 모습 다 공개됐죠 그리고
선관이 가는 모습도 나왔었고 다
나왔었어요 근데 이제 국회의장 공간
가는 거는 오늘 이제 국회 사원에서
공개를 한 건데
향후에 만약 이어가면서 재판이
진행되면이 오늘 공개된 저 국회의장
공간의 개영 군이 나타났던 저 영상
이게 여러 가지 중요한 어떤 증거
또는 뭐 단소가 될까요 이거 어떻게
좀 평가해야 될까요 예이 부분도
결국에 사실관계를 파악하면 있어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내란의 목적이
있었느냐 자체가 국회의원을 뭐
체포한다는 이런 행위를 하려고 했었냐
이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회의장의 공간에이 군인들이 갔다는
것 자체가 어떠한 목적으로 갔었냐
따라서 만약에라도 뭐 체포라도 어떠한
권한 행사를 막기 위해서 간 것이라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란에이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가 있기
때문에이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밖에
없고 지금 지금 영상에 나온이
부대라고 해야 될까요이 군인들이 있지
않습니까이 군인들이 있으면이 중에서도
이제 지위를 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가장 이제 지위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통해서 당시에 왜 갔었는지
그리고 어떤 이제 목적으로 어떤
명령을 받고 갔고 언제 왜 이렇게
이제 다시 돌아오게 되는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 알고 있죠
지금 관급 지금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일단은 확인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부분을 통해서 그럼
누구한테 명령을 받았느냐 그러면 또이
명령을 한 사람 있지 않습니까 계속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이 명령이
처음에 어떤 목적으로 누가 했는지가
중요한 것이고 그 명령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굉장히 중요한 사실관계가 될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가
이뤄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김영주 교수님 왜 국회의장 공간에
개영 군이 갔을까요 어쨌든 뭐
나름대로 체포조 형태로 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체포 대상
명당의 우원식 의장도 들어가
있었었나요 뭐 기본적으로는 어쨌든
국회에서 그 개에 대한 표결을 할 수
없게 하려 면 적극적인 체포가
아니더라도 어 못 나오게 만약 거게
계셨다면 근데 우리가 어문 시 되는
것은 경찰과의 코이 얼마나 됐는지
그러니까 의장의 동태 파이라는 이런
부분에도 허술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다고 보여지지 말 다 알다시피
국회의장이 담벼락 뛰어넘어서
들어가셨지만 갔을 때 공간이
없었거든요네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게 어 철두철미한
부분이 아니라 소위
충성파들은 만 가지고 경험을 하다
보니까 저런 어수룩한 장면이 저는
나왔다고 봐요 왜냐 그래서 실제적으로
또
하나는 국무회의 부분이나 또 국
국무위원들이 대통령을 만나는 시간 저
10시에 했어야 되는데 몇 십분
지나가면서 시차가 생길 수도 있는
것이죠 이제 그런 면에서 완벽한 어떤
팀웍을 통해서이 문제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국회보다 선관의 인력을
더 많이 보낸다든지 이제
그렇게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본인들이
무엇에 핵심을 둘 것인가에 대해서도
우리 등질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되었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오늘 이런
영상까지 공개가 됐습니다 국회의장
공관에 나타난 계엄군
이겁니다 자 다음 주에 넘어가 보죠
키워드가 준비돼 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