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우리금융 등 정기검사 결과, 매운맛 알리려 1월 발표” / 채널A / 뉴스A

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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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3.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 지주에 대한
정기 검사 발표를 다음 달로 었죠
이복형 금융감독원장이 답을 내놨는데
매운 맛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유찬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와 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이현
금융감독원장 우리금융을 비롯한 금융사
정기검사 결과가 연기된 이유를 묻는에
발언을 쏟습니다
면보다는 월 중하는 더하다고 생해
것이지 손태승 회장 친인 부적정
대처럼 금융주들의 내부통제 부실에
대한 엄정대 기존은 바뀐게 없다는
겁니다 이원장은 또 파주에서 비롯한
문제들이 임종 우리금융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체제에 여전히
남아다 자산 운영상의 어떤 맥상 이런
것들이 현회장님 책계 하에서도
그것들이 크게 고쳐졌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금융당국의
전방위적 압박 속에 우리금융은 오늘
우리카드 등 자회사 여섯 곳의 대표를
교체했습니다 앞서 연임이 불발된
조병규 은행장을 포함해 임기 만료를
앞둔 자회사 일곱 곳 대표가 다 바뀐
겁니다 리융 관계자는 조직 의지를
반한 인라고
설면 의 발언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채널 A 뉴스 유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