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윤상현에 한 번 더"…명태균 황금폰서 녹취 확보 [뉴스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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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음악]
황금 폰에 담겼다 무엇이 담겼나 뭔가
좀 알려진게 있습니다 명태
enough 씨의 그 황금폰 지금
검찰이 확보해서 다 들여다보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요이 황금폰에서 최근에
알려진 내용이 앞서서 민주당이 공개한
윤서열 대통령과 명태 enough
씨야 간의 대화 녹취록 이게
2022년 5월 취임 직전에 있었던
거거든요 일단 요거부터 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가 김영이 경선부터
열심히 뛰었으니까는 김영선님 좀
해줘라 그랬는데 그 말이 만 당 진짜
평생을 해 있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 최근에 검찰 학대
황금폰 지금 저 대화 내용과 그
연관이 돼 있는 그 대화 내용과 그
뒷부분 쪽에 있는 이런게 추가로 좀
공개가 된게 있거든요 화면을
정리해드리죠 이런 대화가 있었다는
거죠 앞선 내용 방금 들려드렸습니다
그거와 연관이 되는 거죠 여기는
김영선 해조라 했다고 난리도 아니야
지금 내가 얘기를 했잖아
윤상현한의원 없습니다 하나 더
보겠습니다 알았어요 내가 윤상현이 테
한번 더 얘기할게 공관위원장이 당시에
윤상현 공관위원장 한 번 더 얘기할게
이런 내용이 황금폰 담겨 있다고 지금
나온 겁니다 그리고요 명태현 씨와
김건이 여사 사이에 대화도 있습니다
다음
보겠습니다 당선인이 지금 전화를
했어요 고맙습니다 권성동 윤한홍
반대하는 거죠네 당선인 뜻이라면 걱정
마세요 잘 될 거예요 고맙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김영선 전의원의 공천과
관련된 내용이 이렇게이 전화에 이에
담겨 있다는 거예요 성치 부의장 이거
무슨 상황인 겁니까 이게 이제 모든
퍼즐이 다 맞춰졌다 민주당은 그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그 들었던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에 관련돼서
우리가 방금들은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내가 김영선님 해주라 했는데 당이
시끄럽대 이걸 우리가 한 달 전쯤에
듣지 않았습니까 온국민이 다
들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나는 그 이후에 다마를 통해서 사람을
그냥 추천 워낙 추천이 많이
들어오니까 그냥 추천한 것뿐이다 그
전달한 것 뿐이다라고 만 얘기했지
누구를 공천하고 한 적이 없다라고 말
밝음 않았습니까 그 말이 지금 거짓
심이 드러난 거죠 어 김영선 전원을
공간에서는 단수공천을 줄 생각이
처음에 없었던 겁니다 근데 그 생각을
윤성열 대통령 당선인이 전화를해서
그걸 바꾼 거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 김건희 여사가 뭐 아침에 전화라고
시켰다이 내용들이 나왔었는데 지금
확인된 거죠 어 지금 당선인이 전화한
거에 받고 그것을 명태 씨한테 어 또
다시 보고 뭐 알려 주는 것까지 지금
김건 여사가 했다는 녹취록이 나온
거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금
명태 씨에 대해서 국민에서 계속해서
뭐라고 했었죠 사기꾼이다 브로커다
이렇게 그냥 파마하자 않았습니까 그
사기꾼 브로커한 왜 돈봉투를 줬죠 왜
그 사기꾼 브로커한이 공천 관련
내용을 알려줬죠 결국이 사람과 그
영태길 씨와 이전에 뭔가 여론
조장이나 이런 거에 혐의가 있다는
연관 관계가 있다는 걸로 결국 이어질
수밖에 없는 정황 증거가 나온 겁니다
그러면 민주당 입장에서는이 정도로
증거가 나왔는데도 김건희 여사 특권을
계속 반대한다 대체 국민의 임은
김건희 여사를 어디까지
방탄하은 되묻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
지금 이름이 나왔잖아요 윤상현 의원
당신 공관위원장 오늘 이와 관련해서
본인이 설명을 좀 내놓은게 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수십번 얘기했어 똑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자 아 저는 김영선
공천 주라고 한 전화 받은 적이
없어요 명확해요 아니 선관이 등록이
5월
12일이
어떻게 어떻게 경선이 가능합니까 말이
안 되는 얘기죠 그래서 제가 수십차례
얘기했잖아 잘못된 프레 입니다
공간에서 예를 들어서 자료를
가져갔다는 말을 믿어요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했잖아요 아니 설
저는 언제 선지 나가서 얘기할 거야
저 명확하게 말씀드렸잖아요 나가서
얘기할
거예요 자 이준 의원 윤상일 의원은
강력하게 아니라고 설명을 하고
있네요네 저 지금 윤상희 의원 말
들어 보면은요 대통령은 아마 명태 균
씨한테 전화를 받고 본인 선거를
도와준 명태 슈한테 어 이제 호을 해
주는 거죠 맞장을 쳐 주면서 이런저런
부탁을 하면 어 그래 내가 그 부탁
알아볼게 누구한테 얘기해 놓을게라고
하는 식의 대화가 실제로 있을 수도
있었겠다 즉 실행을 하지 않고요 상대
민원인의 부탁을 받고 호을 해주는대
전화가 녹취된 걸이 듣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만약에 윤 대통령이 윤상 의원께
직접적으로 어 얘기를 했다 하면 또
다른 문제가 뭐냐면요 지금 전날이
녹취된 날 5월 9일입니다 근데
대통령 치은 5월 10일이 든요 그럼
당선의 신분이기 때문에요 만약에 실제
전화했다 하더라도 이게 법적으로 문제
상게 또 오릴 문제가 또 있는 거예요
왜냐면 당선의 신부는 그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하는 건 문제가 안 됩니다
대통령 신부일 때하고 좀 다르 그렇죠
대통령 신분이면 공무원이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선거법 위반이 될 수가
있지만 이거는 문제가 되지 않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윤상 의원의 답변을
들어오면은 아마도 윤상 대통령 맹태
씨한테 맞장을 쳐주는 윤상 의원은
연락받은게 없다라는 없다고 했으니까요
없다고 했으니까 맞자 군처 대화를
하는 수준이었을거다 이렇게 볼수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검찰에서 들여다보고
있겠죠 이런 내용까지 알려진 상황이
그리고요이 황금 폰에는 또 다른
내용도 있는데요 여기에는 김종인
전위원장 그리고 이준석 의원과 관련된
내용도 나옵니다 화면으로 정리해
보죠 그 김건희 여사와 명태 씨 간의
대화인데 남편이 직접 뭐 보낼지
김정인 위원장에게 뭘 뭐 예약을
한다니 뭘 보낼지 이런 걸 물어봐요
명태 씨 그랬더니 명태 씨가 제가
보내겠다 왜 명씨 한테 다음 하나 더
보죠 그리고 이준석 씨에게 어떤
질문하면 되는지 간단하게 부탁드려요
그러니까 뭐 만나기로 이제 예정을
해놓고 그 직전에 얘기가 같죠 명태
국민의 임 경선일정 윤석열 후보
보안점 등네 가지 질문지를
보냈다
이준우네 이게 좀 이것도 주목되는
건데 김종인 전위원장 이윤석과 만남
전에 김건희 여사가 태균 씨의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잖아요 이거는요 이거
뭡니까 이거네 그 정치권에 처음 이제
발을 디어서 바로 이제 대선 후보가
되는 과정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러
사람에 도움을 받았을 겁니다 그니까
당의 도움을 공식 라인 통해서 받는
것도 있을 거고요 명태 럼 저렇게
접근해 와서 내가 경남지역 선거를
내가 다 책임질게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는 분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 그 김건희
시라가 윤 대통령 입장에서는요 아마도
하나의 사안에 대해서 여러 명한테
크로스 체크해 가지고 어 좋은 듣는
거 그 자체는 문제가 상 어렵 그러면
명태 규 씨가 최소한 조언을 받는
대상 조언을 듣는 대상은 돼 있었다
그 상태는 그겁니다 그러면 지금 저
전화내용 보면 그렇죠 예 그렇게
보이고 그리고 이준석 그 대표 이준석
전 의원하고이 명태 씨하고 또 특수
관계지 않습니까 본인이 이준석 대표를
만들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준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명태
규시 생각이도 들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준석 만나면 뭘 물어보면
좋겠느냐 이렇게 물어볼 수 있는 거죠
그리고지 명태 씨는 실제로 김종 씨도
본인이 어떻게 했다 오세도 내가
시장을 만들었다 그다음에 뭐 유적도
내가 만들었다 다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상 그러 지금 본인이 직접
보내겠다 뭐 예약한 내용 그건데 내가
보내겠다 내겠다 그러면 그만큼 평소에
연락을 많이 한다이 뜻입니까 그러면은
그 어 아니죠 그러니까 김건희 의사는
이준석과 별 연락 안 했으니까 아니
명태 씨가 김종인 전 위원장이나
이준석 의원과 연락을 자주하는 사이다
이렇게 추정이 가능한 겁니까 그럼 뭐
적어 가지고 뭐 연락 자주하는 사이다
가까운 사이다라 단장할 수 없죠 그냥
이준석이 오히려 덜 친한 사이다
보이니까 좀 더 먼저 알게 된 명씨
통해서 어디서 만나는지 장소를 전해
달라이 정도는 할 수 있죠 정치인
부의장이 무슨 상황으로 보이십니까
이거는 아니 그 보수진영의 이제 대선
후보 그리고 검찰총창 출신의 윤성열
그 당시 후보가 이런 중요한 만남을
주선하 이런 명태 씨를 통해서 약속을
잡은 거잖아요 그럼 명태 씨를 매우
중하게 여겼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21년에 대화들 있데 22년에 우리가
그 한참 전에 있었던 그 오빠 논란
오빠 문자 논란에서 김건희 여사가
명태현 씨한테 많이 의지하는 건
아시죠라고 하면서 상당히 의존하는
모습들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 봤을 때 2년부터 이렇게 정치적
조언 명태현 씨에 이해하면 명태곤
씨의 주장에 의하면 뭐 TV 토론
전날도 내가 뭐 그 지도를 해 줬고
어 각각의 일정에 대해서 내가 항상
정치적 조언을 해 줬다고 했잖아요
저는 그런 것들도 아마 통합 목 독체
이제 나오기 시작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드러나기 시작하면
윤성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명태곤
씨에 대해 얼마나 많이 의지를 했고
같이 뭔가 정치적 논의를 했고 또
국정에 대해서
논의했지만 그냥 아까 뭐 크로스
체크를 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크로스체크 수준이 아니라 명태곤
씨는 아 아주 좋은 뭐 정치적
조원으로 조언자로서 지금 윤성열
부부에게 역할을 해 온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는 이게 단순히 김정인
위원장을 좀 먼저 알기 알았으니까
이준석 의원을 먼저 알았으니까
소개시켜 주는 정도가 아니라 계속해서
정치적 조언자로서 활동을 해왔음이
드러난 것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황금폰 또 뭐가 담겨 있는
걸까요 지금 이런 내용까지 알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