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준비' 양민혁, 존슨 + 쿨루셉스키와 주전경쟁 가능할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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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6.
양민혁 선수가 이제 토트넘에 합류를 해서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양민혁 선수의 데뷔전으로 예상되는 경기가
바로 태머스전입니다.
FA컵 경기구요.
이 경기가 왜 양민혁 선수의
데뷔전으로 예상이 되냐면
그 전 경기가 리버풀과의
리그컵 4강전 1차전이고
그 다음 경기가
바로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에요.
요 아스날과 리버풀전 사이에 있는
경기가 태머스전인데
심지어 이 태머스가 오브리그 소속입니다.
이제 일단 토트넘과의 실력 차이도
많이 나는 팀이고
그리고 리버풀전과 아스날전
요 사이에 끼어 있으니까
주전 멤버들은 태머스전에서 나오지 않고
휴식을 하는 것이 당연히 좋겠죠.
그리고 이 경기 간격이
3일 간격이에요. 리버풀전 끝나면
3일 뒤에 태머스
태머스전이 끝나면 3일 뒤에 아스날전이거든요.
그래서 양민혁 선수가
저 태머스전에는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오른쪽 라인에서
아무래도 양민혁 선수는 오른쪽 라인에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왜 그러냐면
왼쪽 라인에는 손흥민이라는
확실한 선수가 있고 그리고
백업으로는 베르너가 있고요.
혹은 뭐 존슨이 뛸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마이키 무어도
오른쪽보다는 왼쪽이
더 좋은 선수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왼쪽 라인에 손흥민이 주전
그 다음 백업이 베르너
세 번째 유망주가 무어라면
오른쪽은 쿨루셉스키나 존슨이
주전. 그러면 이제
유망주 자리를 왼쪽엔 무어면
오른쪽엔 양민혁인거죠.
그리고 이제 오도베르가 지금 부상당한 상태니까
오도베르가 없기 때문에 측면 공격수도
한 명 부족해진 상태고
아마도 요 자리에서 좀
경쟁을 하게 될거에요. 경쟁이라기보단
이제 본인의 위치를 찾아서
조금씩 이제 출전시간을 늘려가는게
목표일텐데 쿨루셉스키와
존슨이 오른쪽 라인에 나왔을 때
최근 들어서 보면
양민혁 선수가 어느정도
경쟁력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어떤거냐면
토트넘의 전술 자체가 측면
공격수의 스피드를 활용을
많이 해요. 그런데 쿨루셉스키와
존슨이 조금씩 조금씩
포스트쿨루 감독이 원하는 플레이에
약간의 부족함이 있어요. 왜냐면
쿨루셉스키 같은 경우에는
토트넘의 공격방식이 좌우 풀백이
가운데로 들어오죠.
들어오면서 많은 선수가 안쪽에
쏠리게끔 만듭니다. 그러면
안쪽에 많은 선수들이 쏠릴 때
역으로 측면에 있는 선수들은
넓게 벌려주는 거죠. 그래서
넓은 공간을 쓰는 거잖아요. 근데
공간이 만들어졌을 때 기본적으로
중요한 건 공간을 상대
수비가 오기 전에 빨리 활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 토트넘이
중앙에서 측면으로 볼을
보내줬을 때 이 측면 공간으로
측면에 있는 선수들은 빠르게 달려나가줘야 되거든요.
근데 여기서 쿨루셉스키는
달려나가는 스피드가 그렇게
좋은 선수가 아니죠. 그러다보니까
이제 문제가 나오는 거거든요. 이 장면 보시면
순간적으로 토트넘이
측면으로 볼을 몰고 올라가는 쿨루셉스키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쏠랑키가
의도적으로 가운데로 들어가주면서 수비를
끌어당기고 있었어요. 그래서
쿨루셉스키가 스피드가 빠르다면
이 공간을 빨리 치고 다가갈 수가 있는데
여기서 달려가다가
뒤에서 뛰어들어온
메갈리스터에게 따라잡힙니다. 따라잡히고
공간이 분명히 앞에 열려있는데
치고 달리는 게 아니라 메갈리스터에게
가로막히죠. 요게 이제 쿨루셉스키의
단점인 거예요. 요즘에는
쿨루셉스키가 최근 들어서 이제 토트넘의
에이스처럼 플레이가 되고 있잖아요
분명히 요즘 너무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죠? 근데 그 좋은 폼이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서 뛸 때보다
중앙 미드필더 내지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뛸 때
쿨루셉스키의 좋은 플레이들이
더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사실상
쿨루셉스키가 더 잘하려면
조금 더 가운데에서 뛰는 게 좋아요
그래서 이 양민혁 선수가 생각을
해보면 쿨루셉스키가 가지지 못한
빠른 스피드를 일단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민혁 선수가
물론 K리그에서 하던 것이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통할 거냐 요거는
이제 양민혁 선수가 보여줘야 되지만
만약에 어느 정도 양민혁 선수의
기술과 스피드가 통한다면
오히려 토트넘 입장에서는 양민혁에게
오른쪽 라인에서 기회를 조금 더 주고
쿨루셉스키를 오른쪽에 두는 게 아니라
가운데 두는 것이 토트넘에게도
이득이라는 거죠. 여기에 더해서
쿨루셉스키가 측면에서
결정적인 단점은 어떤 거냐
빠르게 올라가는 것까진
돼요. 그러니까 후방에서
토트넘이 측면 공간으로
빨리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포스트쿨루 감독이 좋아하는
플레이는 컷백이나
낮은 크로스. 그래서 이 포스트쿨루
감독이 셀틱 시절 때
마찬가지고 그 전에도 마찬가지인데
측면 공격수를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두는 경우가 많았어요
당장 셀틱에서는 그 유명한
프로아시쿠고. 프로아시쿠고가
원래는 측면 공격수인데 스피드가
빠르니까 가운데 배치를 했거든요
왜 그러냐면 여기서 빠르게 올라가서
컷백이 나올 때 낮은 크로스를
받으려면 가운데 있는 선수가
빨리 뛰어가서 마무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스프린트가
빠른 선수를 가운데 두는 걸
선호하죠. 근데 그러려면
측면으로 달려가다가 볼을 받아서
한 번에 올라와야 되는데
이 올라오는 크로스를 존슨이
잘합니다. 존슨은 저 넓은 공간이
나왔을 때 빨리 달려들어가서
오른발로 컷백, 크로스
이거를 잘해요. 반대로
쿨루셉스키는 이 플레이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쿨루셉스키는 왼발을 쓰거든요
지난 경기도 이런 장면
많이 나와요. 이 장면 보시면
쿨루셉스키가 리버풀이 라인을 올렸을 때
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일단
쿨루셉스키는 이런 타이밍을 잡는 건
굉장히 괜찮아요. 그래서
쿨루셉스키가 타이밍 좋게 뛰어들어갈 때
패스가 들어갔죠. 분명히 쿨루셉스키가
앞서 있었고 여기서
볼을 받습니다. 근데 그 순간
리버풀의 수비가 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다 보니까 아무래도
토트넘의 공격수들이 달려갈
수 있는 공간들이 많았어요
특히나 반대편의 손흥민. 아무래도
아놀드가 수비 복귀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다 보니까 아놀드 쪽에서 손흥민이
완전히 프리하게
남아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럼
여기서 오른발이었다면 반대편으로
넘겨주는 패스가 됐으면 좋았겠죠
근데 쿨루셉스키가 여기서
볼을 끌고 가다가 이미
상대 수비에게 따라잡히기도 했고요. 따라잡힌
것에 더해서 오른발 크로스가
이 공간으로 정확하게 올라가는 선수가 아니니까
아무리 손흥민 선수가 반대편에서
뛰어들어가도 반대편으로 크로스가 올라오는
게 아니라 멈춰서 왼발로
접습니다. 그래서 왼발로 접고
들어와서 플레이가 마무리가 되는 걸 볼 수가
있었죠. 근데 이런 장면이 한 번이
아니에요. 똑같습니다. 뛰어들어가고
리버풀이 라인이 올라왔을 때
쿨루셉스키가 아래에 있다가
타이밍 좋게 뛰어들어갑니다. 근데 이거
다른 장면이거든요. 되게 유사한 장면이죠
이 공간으로 패스가 또 들어와요
완전히 쿨루셉스키가 또 뛰어들어가면서
좋은 공간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장면에서도 반대편에
손흥민이 달려오고 있었거든요
이때 오른발을 쓰는 선수였다면
이 패스가 들어가면서 손흥민이
마무리를 할 수가 있었겠죠. 그런데
쿨루셉스키가 오른쪽에서 왼발을
쓰다보니까 크로스를 못 올리고
또 접습니다. 접어서
반대편으로 패스가 넘어오는 게 아니라
백패스를 하는 모습이 나오죠. 이런 장면을 보면
쿨루셉스키가 뛰어들어가는
타이밍, 부지런한 움직임
이런 게 좋은데 스피드를 살려서
가운데로 찔러주는 크로스
낮은 땅볼 크로스
이런 것들은 본인이 왼발을 쓰니까
어색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양민혁 선수는
오른쪽에서 빠르게 돌파가
가능하죠. 그래서 이 장면도 보시면
양민혁이 볼을 잡았을 때 수비가
달라붙는 장면인데 일단 빨라서
측면을 무너뜨리는 데 성공을 합니다
그 다음에 가운데에 달려들어가는
선수가 있으니까 곧바로
낮은 크로스를 올려줘요. 그런데 이 크로스가
절묘하게 이 사이 공간으로
떨어지면서 강헌이 양민혁의
낮은 크로스를 받아서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는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양민혁 선수가
포스테콜루 감독의 전술에 일단 알맞는
특성. 좌우 측면을 넓게
만들 때 빨리 이 공간을 활용해야 된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가 잘하고 있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 베르너도
평소에 하는 것보다는 측면에
나왔을 때 잘하는 게 하나 있어요
베르너가 치고 달려서 왼발로
크로스. 이거는 진짜 위협적이거든요
그걸 포스테콜루 감독이
쓰고 싶어 하는 것도 바로
전술적인 이유 때문인데 양민혁
선수가 그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 줄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오른쪽에 쿨루셉스키가 아니라
브래넌 존슨이 배치가 되면
존슨은 빠르니까 이 공간
빨리 씁니다. 오히려 쿨루셉스키보다
여기에서의 스프린트는
더 잘하죠. 실제로 지난 시즌에
존슨이 쿨루셉스키를 약간은
밀어내는 시간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존슨이
오른쪽에서 또 많이 뛸 수가 있는 건데
여기서 존슨의 문제는
내려와서 볼을 받는 플레이를 거의 못
한다는 거죠. 쿨루셉스키와 다른 점이죠
이게. 쿨루셉스키는 내려와서
볼도 받아주고 가운데로 들어가서
중원 싸움도 해주잖아요. 근데 존슨은
그런 플레이가 잘 안 나와요. 그래서
내려와서 볼을 받으면 오히려 상대 수비가
달라붙을 때 여기서 볼 뺏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존슨은
아무래도 내려오는 것보단
계속 위쪽에서 달려가게끔
만드는 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존슨이
이 공간으로 일단 뛰어들어가는
스피드는 좋지만 내려왔다 올라가는
이런 복잡한 플레이는 잘 안 나오니까
여기서도 양민혁 선수가
존슨에게 앞서는 부분이
있는 거죠. 늘 말씀드리지만
K리그에서 통하던 게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한다. 아직 몰라요. 하지만
양민혁 선수는 내려와서
볼을 받은 다음에 올라가 줄 수도
있는 선수입니다. 실제로 강원에서는
그런 플레이를 많이 했었어요
예를 들면 여기서 양민혁 선수가
강원이 공격을 받고 있을 때
살짝 내려가서 일단 볼을 받아요
그리고 여기서 공격으로 전환이 되는데
양민혁 선수가 볼을 끌고 올라오거든요
그런데 반대편에서 뛰어들어가는
선수가 있으니까 이제 패스가
이 공간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 토트넘의 경기를 보면 패스를
선수들이 달려나가는 방향으로
하는 게 아니라 매우 답답하게
달려나가는 방향이 아니라 선수에게
그냥 그대로 패스할 때가 많죠. 그래서
스피드가 안 살 때가 많아요. 그런데
양민혁 선수가 이 장면에서 어떤 장면을 보여주냐면
수비수가 앞에 있으니까
수비수를 가로질러서
이 공간으로 패스를 떨어뜨려줍니다. 그래서
달려나가는 선수의 발 앞으로
이 볼이 떨어지고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양민혁 선수가 앞으로 달려나오면서
수비를 끌어내기 위해 측면으로
움직여요. 그러니까 수비수들이
양민혁을 또 따라갑니다. 그래서
가운데로 양민혁의 패스를 받은 선수가
볼을 끌고 들어오다가 수비가 여기서
순간적으로 본인에게 쏠리니까
측면으로 뛰어들어가는 양민혁에게 패스를
보내주죠. 그 다음에 여기서 양민혁 선수가
볼을 잡아서 이 넓은 공간에서
팬텀 드리블. 아주 멋들어진
이 드리블을 보여주면서 수비를
제낀 다음에 뛰어들어가는 선수에게 패스
요런 플레이를 양민혁 선수가 보여주거든요
저게 브래넌 존슨과 비교를 하면
존슨이 스피드가 참 빠르고
오른발로 이제 빨리 올라가서
컷백을 하는 건 좋지만 존슨은
내려오는 플레이를 너무 못한다
이게 쿨루셉스키도 그렇고 존슨도
그렇고 약간의 이제
완성되지 못한 그런 능력들이
좀 보이는 거죠. 그러다보니까 양민혁
선수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쿨루셉스키보다는
스피드가 빠르고 오른발을 쓰니까
바로 패스를 가운데로 보내줄 수가 있고
그리고 존슨과 비교했을 때는
내려와서 볼을 받아주고
끌고 올라가는 플레이까지 할 수 있는
선수. 그래서 적절하게 양민혁
선수가 본인의 그 능력만 보여준다면
출전시간을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데에는 분명 문제가
없어 보인다. 그리고 포스트 쿨루
감독이 인터뷰를 했지만 부상자가 너무 많아서
유망주들을 계속 써보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양민혁 선수의 장점은 아까 이제
그 측면 공격수들이 측면으로
넓게 벌린다고 했잖아요. 수비를
끌어당겼을 때 끌려 나오면
이 공간으로 뛰는 선수들에게
패스를 주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손흥민 선수한테도 패스가 간 다음에
수비가 끌려 나오니까
우도기가 뛰어가고 손흥민이
우도기 쪽으로 패스를 찔러주는. 이런 패스가
실제로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저 역할도 양민혁 선수가
꽤나 잘합니다.
강원에서. 패스 선택지를
양민혁 선수도 잘 봐요. 이 장면 보면
손흥민 선수가 이렇게 측면에 나와있을 때
수비가 손흥민에게 시선이 쏠리는
순간 가운데로 누군가 뛰어들어가고
있죠. 이게 이제 메디슨이었고
사실은 앞쪽에 스팬스로 뛰어들어가면
스팬스에게 줄 수 있는 선택지도
있을 거예요. 근데 여기서 메디슨이
뛰어들어가니까 좋은 코스로
손흥민 선수가 패스를 공급해주는
걸 볼 수가 있죠. 이 패스
길을 손흥민 선수가 굉장히
잘 보잖아요. 양민혁 선수도
그런 플레이를 굉장히 잘합니다.
이 장면이 되게 비슷해요.
모든 선수들이 가운데 쏠려있고요.
이때 양민혁이 측면으로 달립니다.
양민혁에게 패스가 들어가는
장면인데 여기서 양민혁 선수가
볼을 잡았을 때 분명히 상대 수비가
두 줄 수비가 되어있어요. 공간이
별로 없거든요. 근데 여기서 앞쪽에
뛰어들어가는 공격수가 있으니까
수비가 끌려 들어가는 것을
파악하고 뒤쪽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찔러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거의 뭐 측면에서 쓰로 패스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양민혁의 패스가 딱 들어가면서
뛰어들어오는 선수가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고요. 이런 것들도 지금
토트넘에서 쿨루셉스키라던가
손흥민이라던가 존슨이라던가
이런 선수들이 하잖아요. 그래서 양민혁
선수가 포스트쿨루 감독의 전술에
이런 면에서는 분명히 잘 맞을 것 같은
선수다. 그래서 충분히 사실은
지금은 기회니까
오도베르가 부상을 당했고
이번 시즌 나오지 못하고 베르너가 포스트쿨루
감독 차지에서 제외 통보를
받은 것 같은 상황이 되고 있고
쿨루셉스키와 존슨이 남는데
쿨루셉스키는 이번 시즌에 중앙에서의
플레이가 훨씬 더 좋고. 그러면
측면에 몇 명의 선수가 남지 않기 때문에
지금 양민혁 선수가
존슨의 조금 부족한
내려와서의 플레이 메이킹 능력을 보여주고
쿨루셉스키의 약간 부족한
스피드를 보완해주면 출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 같고
충분히 경쟁해볼 만한
상황이 아닐까.
오늘 라이브는
프리미엄 마사지 브랜드
슬룸과 함께 합니다. 현재
새벽의 축구 전문가 할인 링크로 들어가시면
오늘부터
그리고 27일까지 할인을 하고 있어요.
어떤 이벤트냐.
넥숄더 힐링케어와
등허리 힐링케어. 두 가지
세트에 플러스
하루 끝차라고
차도 드리거든요.
티백으로 되어있는 차도 드리는데
이 세 가지 제품을 116,900원
72% 할인된 가격에
지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모니터
많이 보시거나 그리고 의자에
많이 앉아계실 때 허리나 어깨
목. 여기 근육이
뭉치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아마 마사지기들 많이 사용하실 텐데
이 마사지기가
목과 어깨가 다 가능한
넥숄더 힐링케어 마사지기입니다.
이렇게 생겼어요.
어깨를 잡아줄 수 있게.
여기가 목
그리고 이 사이가 어깨. 이렇게 움직여요.
이것도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서 어깨 주물러주는 거고
이게 좋은 점이
고정벨트가 있습니다.
뒤에다가 이렇게 고정벨트를 하면
손을 쓰면서 여기 뒤가
고정이 돼요. 알아서.
일하면서 안마를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등허리
힐링케어. 이것도
평소에 일하실 때도
같이 쓸 수 있는 제품인데
고정이 되어있죠. 뒤에 이것도 밴드가
붙어있어서 그냥 쓰셔도 되고요.
의자에
이렇게 묶어서 고정을 시켜놓으시면
이렇게 움직여요.
보이시죠? 그리고 이렇게 등을
이렇게
이렇게 누르면서
일을 하실 수가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