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전세계 비트코인 매집 경쟁 시작된다|홍익희 교수 3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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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0.
푸틴이 공식 발표를 했어요.
브릭스가 앞으로 암호화폐를 공식 투자 대상으로 채택했음을 밝혔습니다.
우리의 사실 관전 포인트는 그렇다면 앞으로 중국은 어떠한 태도를 보일 것이냐가 주목거리인데
로버트 기어사크는 브릭스 암호화폐가 나오면 달러가 붕괴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지금 비트코인 사라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지난해 곧 2023년 전세계 원유거래의 5분의 1이 달러의 통화로 거래되었다고 합니다.
결국은 미국과 브릭스 간의 비트코인 매집 경쟁이 예상될 수도 있고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채택해야 할 이유가 더 생긴 거죠.
자 그리고 이번에 이렇게 무역 통화로 브릭스 유닛이 논의됐지만
그걸 도입하는 데는 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 무역을 해야 되는데
시중에 위아나 유동성은 없고
이 유동성이 없는 이유는 이겁니다.
미국은 무역 적자를 보는 나라이기 때문에
무역을 하면 달러가 자동적으로 적자를 본 만큼 세계로 공급이 돼요.
그런데 중국은 무역 흑자를 보는 나라야.
그러니까 무역을 하게 되면 오히려 바깥에 있던 위아나조차
중국으로 빨려들어가는 그런 형국이니까
해외에는 유동성이 부족할 수뿐이 없습니다.
게다가 중국은 아직 외환시장이 개방되어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그들이 금융시장은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원칙인데 반면에 외환시장은
홍콩을 통해서 간접 경로를 하게 하는 개방이 안 된 시장을 갖고 있으니까
이게 기축통화로 쓰기에는 사실은 결격사유가 있어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브릭스가 논의한 것은
무역통화인 브릭스 유닛을 만든과 동시에
비트코인을 무역통화로 먼저 쓰자는 게 이번에 핵심 의지였는데
지금 보시는 그래프가 최근에 중국의 무역자가 계속 늘어난 겁니다.
특히 2024년 올해 들어서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이런 시스템 하에서는 위아나가 해외로 공급이 될 수 없는 시스템이고
게다가 이제는 세계무역 네트워크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4년 전 데이터인데도 불구하고
중국을 최대 교육국으로 갖고 있는 나라의 숫자는 140개국이 넘었어요.
그런데 미국을 최대 교육대상국으로 갖고 있는 나라는
이제는 40개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그간 디커플링을 추진하다가
그거를 포기한 이유도 이제는 디커플링이 되지도 않지만
특히 제3세계 국가들은 실용주의를 채택하기 때문에
이들이 중국편에 서서 중국과의 교육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걸 지금 보이는 지도로 보면
이 빨간색이 중국을 최대 교육대상국으로 하는 나라고
여기에 이 청색이 미국을 최대 교육대상국으로 하는 나라고
EU 같은 경우는 독일을 최대 교육대상국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세계는 압도적으로 중국 중심으로
세계무역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은 SWIFT 시스템을 쓰지 않고
그들이 개발한 CIPS라는 국제결제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3월을 기점으로 해서
위아나 비중이 달러의 비중을 넘어섰어요.
이제 중국하고 거래를 하려면 달러보다는 위아나가 더 비중이 높아진 거죠.
그리고 브릭스 회원국들끼리는
특히 우리는 이제 달러 쓰지 말고 자국통화를 쓰자 그러는데
그건 결국 위아나를 쓰자는 얘기하고 같은 건데
그러다 보니까 위아나로 거래하고 싶어도
이런 유동성 부정 때문에 힘들었던 것을
이번 회의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우리들이 관심 있게 봐야 될 건
바로 그들의 비트코인 무역이에요.
이번에 이 논의가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졌는데
그래서 회원국 간에는 앞으로 크리프터 무역을 촉진하자
라는 의제를 쓰면서 한마디로
우리 달러 대신 비트코인으로 무역을 하자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회의가 끝나면서 푸틴이 공식 발표를 했어요.
브릭스가 앞으로 암호화폐를 공식 투자 대상으로 채택했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재빠르게 자세 전환을 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러시아도 자본 유출을 금지하기 위해서
그동안은 채굴도 금지했고 암호화폐 사용을 금지시켰어요.
그런데 지난달 11월 1일을 기점으로 채굴을 합법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채굴을 합법화 시키면서
다른 브릭스 나라에도 뭐를 권했냐면
채굴 산업과 데이터 산업은 같이 가는 거다.
즉 비트코인 채굴과 동시에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서
앞으로 러시아는 이런 방향으로 이 시장을 객척할 텐데
브릭스 다른 나라들도 이런 이니셔티브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들이 채굴을 합법하면서
이게 어떻게 하면 자본 유출이 되지 않을까를 고민하다가
하나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냈는데
뭐냐면 채굴 업자들한테 채굴한 비트코인을 국내에 팔지 말고
해외에서 러시아 제품을 수입하고 싶어하는 수입장한테 팔아라
라고 지침을 줬어요.
그리고 올해 초에 이미 기업이 암호화폐를 가지고
무역을 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이걸 발표한 게 동시에 앞으로 거래소를 2개 만들어서
루브라를 암호화폐로 교환하고 반대로 암호화폐를 루브라로 교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설립했다고 밝혔고
그리고 내년 1일에서부터는 러시아 기업들이 가상자산 무역 결제가
정식으로 허용이 됐는데
단 이거를 중앙은행 감시 아래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들이 위아나와 연동된 스테블코인과
브릭스 통화 바스켓에 연동된 스테블코인의 개발 가능성이 지금 거론되고 있어요.
이렇게 러시아는 재빠르게 자세 전환을 했는데
우리의 사실 관점 포인트는 그렇다면 앞으로 중국은 어떠한 태도를 볼 것이냐
주먹거리인데
이거를 좀 자세히 관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사실상 러시아의 입장을 지지를 하면서도
그 나라는 자본 유출을 지금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고
채굴이나 모든 산업을 금지시켰지만
사실은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는 걸 묵인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중국이 채굴이 한때 완전히 금지됐다가
지금은 중국 채굴이 세계 전체 비중이 한 55% 돼요.
그리고 중국 내에서 밀거래가 성행하고 있는데도
일단은 묵인하는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법으로 이걸 합법화 시켜서 지원할지 여부는
그거는 좀 더 두고 봐야 되지 않는데
아마 현 상태를 그대로 의지하고 가지 않을까
라는 게 제 개인 생각이고
그 다음에 미국의 경제학자인 제라미 지겔 같은 경우는
앞으로 많은 나라가 결국 달러를 벌이고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이번에 추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쓴 일본의 로버트 기어사크는
브릭스 암암패가 나오면 달러가 붕괴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지금 비트코인 사라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서방 언론이 자세하게 다루질 않았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는데
이 정보를 트럼프가 입수하고
트럼프는 이게 생각보다는 심각하다고 느낀 거예요.
그래서 다급하게 정책으로 얘기한 게 아니라
그냥 자기 SNS에다가
바로 브릭스 국가들에 대해서
탈 달러를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면
100% 관세를 때리겠다.
그러면 미국이라는 수입 시장을 잃어버리게 되니까
앞으로 달러의 대안을 찾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달라
라는 SNS를 한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기 보태서 중요한 요소가 하나 있는데
팩트달러의 균열이 시작되고 있어요.
JP모건 등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곧 2023년 전세계 원유거래의 5분의 1이
달러의 통화로 거래되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대부분 위아나로 거래되었던 얘기인데
사실 2020년 말에 시진핑이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아랍 국가들하고 연합회의를 하면서
그때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에 원유를 팔 적에는
위아나로 거래하자고 제안한 바가 있는데
이게 지금 위아나 거래가 많이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요소는 1974년에 당시 외무장관이었던
키싱저가 사우디 국왕을 찾아가서 비밀 협상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안보와
당신 정권을 지켜주겠다.
대신 석유를 달러로만 팔아달라
그리고 오페 전체를 주도해달라
라는 얘기를 하고
그때 사실은 당근과 채찍을 다 가져갔어요.
만약 이걸 수락하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가 실력 경쟁을 할 수는 없다는 협박을 하면서
이걸 이끌어냈는데
이게 한마디로 50년 만기 군사경제협정입니다.
그게 올해가 50년이 됐네라
미국이 군사경제협정을 연장을 요청했는데
사우디가 거부했습니다.
이 페트레오탈라는
이제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를 달러로만 판매하는 의무에서는
이런 시점에 위아나 원유 결해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또 하나는
앞으로 브릭스가 비트코인을
이렇게 무역통화로 쓰게 되면
결국은 미국과 브릭스 간의
비트코인 매집 경쟁이 예상될 수도 있고
또 하나는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비축하게 되면
다른 나라들도 전략자산으로 비축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한마디로 각국의 외안보유고에
지금 전략자산에 하나인 금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즉 금과 같은 형태의 전략자산으로
비트코인이 추가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거를 얘기한 마이클 노버그리치라고
가상자산 투자회사의 대표가 있는데
그가 브룸브그 TV에 나와서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비축하면
다른 국가들도 비슷한 조치를 취해야 된다는
압박을 받게 될 것인데
이렇게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50만 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라고 진단을 했습니다.
확실히 결과적으로는
서방세계에 반기를 대는
방금 말씀하신 브릭스 국가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기반의
뭔가 자기만의 결제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니까
미국이 달러의 영향을 약화시키는
그런 부분에 대항을 해서 관세도 매기지만
미국 자체적으로도 비트코인을 비축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네요.
전략자산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이게 정부부채를 해결하겠다는 한 가지 이유였는데
이제는 전략자산을 비축해야 될
다른 중요한 요인이 생긴 거죠.
브릭스가 이렇게 움직임을 가지니까
더더욱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채택해야 될
이유가 더 생긴 거죠.
트럼프 당선으로 일단 달러 디지털 화폐 그림이
명확해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책에서도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달러 패권에 미치는 영향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어떻게 될까요?
우선 미국 정부의 입장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굉장히 우호적입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달러의 일대일로 연동돼 있어서
앞으로 디지털 화폐 시대라고 가더라도
달러의 세계 공급에 기여를 할 수 있고
또 스테이블 코인이 단법물로 갖고 있는 게
미국의 국채예요.
사실은 미국 정부가 미국 국채의 수요가 줄어들어서
지금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세계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그동안 사는 가장 큰 손이었는데
이 큰 손들이 미국 국채 대신에 금을 담기 시작하면서
미국 국채 시장의 수요가 굉장히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장기 국채들의 수요가 줄어들었어요.
10년, 20년, 30년
그러다 보니까 지난해 같은 경우는
미국이 장기 국채를 발행하지 못하고
국채 반항의 85%는 단기 국채였습니다.
즉 한달물, 3개월물, 6개월물들이 주축이었는데
한마디로 미국같이 큰 나라가
급전을 빌려서 생활을 꾸려가는 거나
마찬가지 형태로서
국내적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어요.
그래서 미국은 올해 들어서는
장기 국채 비중을 늘리겠다고 했는데
이 장기 국채 비중을 늘리다 보니까
이게 시장에서 제대로 소화가 안 되니까
미국 정부나 연준으로서도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실은 고민이 깊어요.
연준은 그간 국채를 팔면서
유동성을 끌어들이는 김축을 했을 적에도
다른 국채들은 팔았는데
10년물 이상 장기 국채는 사들였어요.
그래서 국채시장을 보호했고
이번에 미국 재무부 같은 데서도
자기들이 장기 국채를 찍어놓고
이게 시장에서 팔리지 않을 거를 우려해서
갖고 있는 현금으로 이걸 일시적으로 사는
그러한 비정상적인 방법을 동원하고 있을 정도로 힘든데
바로 달러 연동 스테블코인이
그런 것들의 일부를 해소해 줄 만한 걸로 나오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CBDC가 아닌
스테블코인으로 앞으로 갈 공산이 크거든요.
트럼프가 CBDC 발행에는 반대한다고 밝혔기 때문에
스테블코인으로 가게 되면
그만큼 미국 국채가 단범물로 더 들어가기 때문에
그리고 달러의 패권 유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