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이 지역'부터 큰 하락 온다 (서동기 박사 3부)

머니인사이드
89 팔로워
12 비디오 조회수·2024. 12. 30.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의 적정 가치는
반값 이하가 돼야 적정 가치예요.
폭소리나는 거죠.
버티면 어떻게 되겠지?
어떻게 돼요?
끝장나는 건데
만약에 전 세계가 경기침체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게
다른 나라는 괜찮은데
우리나라만 경기침체가 오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지금 부동산 시장의 매물이 늘어나고 있어요.
거래량도 지금 지난달에 3천 건
그전 달도 3천 건이죠.
부동산이 활황일 때 15,000건까지 갔었죠.
만 건이 넘어야 부동산 시장이 좀 살아난다.
이렇게 보고 있잖아요.
지금 3천 건이잖아요.
지난달에 3천 건이고
매물도 지금 서울 같은 경우 9만 건이 나와 있잖아요.
매물이 엄청나게 나와 있는 거예요.
매물이 나와 있는 이유가 안 팔려서 그렇거든요.
가격을 안 내려요 지금.
아직도 안 내리고 있어요.
아직도 부동산이 살아나겠지.
안 살아나면 정부가 살려주겠지.
학습 효과라는 게 있어요.
우리나라 2, 3년 동안 정부가 살려줬잖아요.
학습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격을 안 내려요.
안 내리니까 안 팔리는 거지.
많이 내려가야 왜 안 팔려요?
지방에 미분양 많다고 하지만
팔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낮추면 되잖아요.
팔릴 수 있을 때까지 낮춰야 돼요.
수요 공급이 맞춰질 때까지.
근데 지금 매물이 9만 건이나 나왔다.
서울에 9만 건 나왔다 하는 거는
가격을 안 낮추고 있어야 돼요.
물론 일부 낮추고는 있지만
상당평 낮춰야 돼요.
그래야 거래가 성사되잖아요.
그럼 기대를 하면 안 돼요.
앞으로 이제 금리가 내리면 부동산 값이 오를 거야?
물론 금리와 부동산 값은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어요.
금리가 내리면 부동산 값이 오르는 거는
부동산의 기본이에요.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값 떨어지고
근데 앞으로 금리가 내린다고 해서
부동산 값 안 떨어져요.
지금 가계부채 문제가 이런 폭증한 상태에서
지금 거품이 잔뜩 껴있어요.
잔뜩 껴있는 상태에서는
기대하면 안 돼요.
부동산 값이 더 이상 올라갈 걸 기대하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매물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
거래량도 3천 건뿐이 안 되고 있는 이런 상태에서
부동산을 급하게 처부려고 하는 분들
이런 분들은 굉장히 애로사항을 겪고 있겠죠.
지금 뭐 최근에 신고가다 해가지고
이제 일부 서울의 일부 지역이
굉장히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게
신문지상에 많이 났었죠.
이건 뭐 의도적인 광고성 효과도 있지만
이런 것들이 많이 신문에 나고 있었는데
그거는 서울 시내 특정 지역에 대한
그 사람들만의 리거예요.
그 사람들만의 리거.
그러니까 돈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고 파는데
끼어들면 안 돼요.
내가 대출 받아서 저 집을 사겠다.
이런 생각하시면 나중에 망하게 돼 있어요.
대출이 하나도 없이 사고 팔 수 있는
능력이 될 경우에 집을 사는 거예요.
그 사람들끼리 사고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끼리 사고 파는 거는
별 문제가 되지가 않아요.
근데 대출을 무리하게 끌어서 쓰면
나중에 큰 낭패를 당할 수가 있다.
부동산업체 나중에 혹시 떨어지더라도
많이 떨어지더라도
자기 돈으로 100% 산 사람들은
아무래도 타격이 적겠지만
대출을 많이 받은 분들은 집을 뺏긴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무리하게 대출 받아서 사는 거는
지금 시점에서는 상당히 무리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정부 눈치를 많이 보죠.
집을 대출해서 받은 사람.
설마 우리가 대출을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우리를 가만 놔두겠어?
집값 올려주겠지?
집값을 올려야 비까진 분들이 살아남아요.
그러니까 집값이 지속적으로 올라야 살아남는 거예요.
근데 과거 우리나라 막 성장기에는
집값이 오르는 거는 정상적인 현상이었어요.
집값이 막 오르는 거는.
근데 지금은 그런 성장기가 아니에요.
성장이 멈춰있는 상태에서
집값이 오르기를 기대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빚을 냈는데
정부에 기대를 한다든가
뭐 뭐 금리가 나중에 저금리로 되겠지?
절대 저금리 시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집값이 과거처럼 올라간다는
이런 생각을 벌여야 된다고 봐요.
정부가 해주는 게 당연하다.
집값 내리는데 왜 정부가 가만히 있어?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정부가 금리를 대폭 내려.
대출을 풀어줘.
이런 생각을 자꾸 한단 말이에요.
기대치.
이런 기대치를 정부가 심어준 게 잘못된 거예요.
학습효과를 잘못 가져온 거죠, 최근.
당연히 매수심리가 꺾일 수밖에 없죠.
원래 꺾였어요.
우리나라 전국 부동산 가격 상승률을 보면
그렇게 많이 안 올랐어요.
오히려 떨어졌다고 볼 수 있어요.
오른 지역은 서울의 일부 지역.
크기가 오른 거지
전국적인 현상은 오르질 않았어요.
매수심리가 그렇게 많질 않았어요.
부동산은 심리적인 효과가 굉장히 크거든요.
지금 트럼프가 되고
대외경제 여건 이런 걸 봐서
부동산을 사서는 안 되겠다는
심리가 자꾸 커질 거예요, 앞으로.
그러다 보면 집값은 자꾸 떨어지겠죠.
물론 중심지 일부 돈 많은 분들.
경기 침체가 오면 올수록
싼 집을 사려고 준비하는
현금 보유자들은 좋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대다수 국민들을 말하는 거예요.
대다수 국민들은 집값이 떨어짐에는
대출 받았을 때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는 거죠.
언론에서 항상 집값이 상승한다.
어떤 연예인이 집을 사서
상당한 차액을 남겼다.
부동산이 신고가를 형성했다.
이런 것들이 신문에 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방에 있는 분들은 어때요?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올랐다고 기사가 나면
열불 나는 거죠.
열불 나요.
그런데 언론에서 그런 식으로 기사를 쓰는 거는
저는 언론의 책임이 상당히 크다고 봐요.
미국의 대선도 엉터리로 맞춘 이런 언론이
부동산 값을 띄우기 위한
기사를 만일에 쓴다면
저는 그거는 언론의 큰 책임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언론은 정신을 차려야 돼요.
부동산을 너무 부각을 시키고
물론 건설사가 어려워지지 않기 위해
사는 경우도 있지만
언론사들이 부동산 값을 띄우는
그런 기사를 쓰는 거는
저는 자제해야 된다고 봐요.
경매도 서울 같은 경우 380건.
이건 최근 몇 년 동안 최고 경매 건수예요.
연립 5세대는 1,400건이 넘었죠.
경매 건수가.
전국으로 하면 3,500건 정도가
지금 경매가 진행되고 있어요.
경매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는
무리한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신 분들이 못 버티고
은행에 넘어가는 케이스거든요.
앞으로 경매가 더 많이 늘어날 거예요.
어떤 경우에 경매가 더 많이 늘어나냐.
집값이 하락이 시작하면
경매가 더 많이 늘어날 거예요.
그럼 경매가 안 늘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집값이 계속 올라져야 돼요.
집값이 오르려면 대출을 더 풀어야 돼요.
그래야 집값이 오르잖아요.
그러면 경매가 나오지 않아요.
근데 지금처럼 대출을 규제하고
정부가 정신을 차려가지고
대출도 규제하고
가계 부채를 더 이상 늘리면
우리는 큰 폭탄을 맞겠다.
물론 차렸는지 안 차렸는지 아직 몰라요.
그럴 경우에 부동산 값이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
또 하락의 기미를 보인다.
그럼 경매가 늘어나겠죠.
그래서 대출 받아 산 분들이
상당히 고통을 겪게 될 거예요.
이거는 우리가 감수해야 될 부분이에요.
우리나라 전체를 살리기 위해서
감수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 상가공실은
과거부터 굉장히 어려웠어요.
아파트 상가 같은 경우
10년 전 그 전에도
상가공실은 굉장히 심각했어요.
그래서 상가 같은 경우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상가가 들어서는
상가 분양률이 굉장히 높았죠.
분양가도 굉장히 높아요.
근데 분양 받고 나서
상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태반이었어요.
그거는 이제 상가 같은 경우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또 건설현사가 가장 큰 이득을 남길 수 있는 게 상가예요.
아파트 보다가.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가 있잖아요.
근데 상가는 상한제가 없기 때문에
가장 수익을 많이 냈기 때문에
지금 상가가 과잉공급되어 있어요.
엄청나게 과잉공급되어 있어요.
서울시내 아파트 상가
지방은 말할 것도 없어요.
지방은 뭐 물어볼 것도 없어요.
서울시내 상가만 보더라도
빈대가 너무 많고
특히 강남 같은 경우도
공실율이 22% 정도
공실 통계가 나와 있잖아요.
그다음에 청담동도 한 16%
그다음에 가로수길 같은 경우는 36%라고 하는데
실제로 반 정도가 공실이에요.
그 통계 자체도 축소돼 있는 거예요.
공실율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도 임대료를 안 내리고 있어요.
공실이 생기는 이유가
임대료를 안 내리니까 되잖아요.
임대료를 내리면 공실이 없어질 때까지
임대료를 내려야 되잖아요.
안 내리잖아요.
안 내리는 이유가 그거잖아요.
임대료를 내리면 건물 가치가 하락하고
하락하면 대출금을 상환해야 되고
경매 넘어가고
이런 문제 때문에
임대료를 안 내리는 거예요.
가로수길 같은 경우에
한 집 건너 하나가 공실이에요.
그런데도 임대료는 안 내리고 있어요.
지금 미국도 상업용 부동산이 굉장히 어렵죠?
반값 반의 반값이 됐잖아요.
우리나라는 반의 반값이 안 돼요.
왜? 임대료를 안 내려요.
근데 미국은 상가 공실율이 엄청나는데
반값 반의 반값
근데 최근에
금년에 보니까 강남에
4층짜리 꼬마 빌딩이
120억에 거래된 걸 봤어요.
120억
자 샌프란시스코 요지에 있는
16층짜리 건물
다운타운 중심지에 있는
16층짜리 건물이
120억도 안 되는데
우리가 샌프란시스코
16층짜리를 120억 주고 살 거냐
강남에 4층짜리 빌딩을
120억 주고 살 거냐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강남에 120짜리 건물은
20억, 30억짜리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값을 안 내리고
임대료도 안 내리고 버티고 있어요.
우리가 글로벌 경기로 봐야지
지금은 속일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만 가지고
부동산 가격을 장난쳐봐야 되지도 않아요.
당장 미국의 대도시
투자하는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120억 주고
16층짜리 샌프란시스코 요지에 살래
강남에 4층짜리 살래
그건 대답이 뻔하잖아요.
글로벌 시장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상태에서
우리나라만 버틴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이러한 공실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들은
우리나라 상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을 텐데
그것도 거품이 빠져야 돼요.
그다음에 상가
또 아파트 상가 같은 경우는
공급이 너무 많아요.
아파트 상가의 공급을
더 이상 지면 안 돼요.
그리고 이제 아파트 상가는
또 분양이 잘 되는 게
광고를 너무 잘해요.
건설회사가
광고를 너무 잘해가지고
경쟁률도 엄청 세요.
어디서 사람들이 몰려야 되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어디서 사람을 뭐
수출하고
수입이 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경쟁률도 엄청 세고
또 분양이 다 돼요.
딱 분양받은 분들은
그때부터
고통이 진행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우리나라 지역산업센터
분양받은 분들
지금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죠.
다 경매 넘어가게 생겼어요.
아파트 상가
서울 시내를 말하는 거예요.
지방은 아예 비교 대상이 안 돼요.
지방은
지방은 비교가 아예 안 되고
지방은 말할 필요도 없고
서울 시내
아파트 상가 이런데
빈 공실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 있고
그래도 임대료를 내리지 않고
버티고 있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아, 버티면
어떻게 되겠지?
어떻게 돼요?
끝장나는 건데
임대료도 적정하게 내리고
항상 우리는
전 세계
글로벌
경기를 봐야 돼요.
그거와 비교해가지고
아, 여기는 이런데
여기는 이렇게 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강남에 아팠던 거
40억, 50억 이렇게 된다고 해요.
미국은 40억, 50억이면
초호화 주택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집값은
자꾸 미국, 뉴욕 이렇게 비교를 하는데
엄청 비싼 거예요.
홍콩의
주택값이 엄청 비싸거든요.
지금 굉장히 하락하고 있어요.
지금 반값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홍콩 집
맨션들이
근데 우리나라만 지금 안 떨어지고
자꾸 올라가고 있는 거는
기이한 현상이야.
아주 이상한 현상이죠.
그래서
외국의
주택값이나
외국의 상가
외국의 빌딩과 비교해 봤을 때
아, 우리나라 값은 이 정도가 적정하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우리나라만 무슨 독불장군이라고
값을 절대 안 내려.
집값이 뭐
죽어도 안 내려.
상가, 임대료 절대 안 내려.
이렇게 버틸 수만은
없다는 거죠.
나중에
엄청난
국가적인 위기가 왔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강남에 이제
고급 주택에 사는
아파트에 사는 분들 있잖아요.
뭐 30억, 40억, 50억 가잖아요.
아파트가.
여기 사시는 분들은
현금 부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아파트 값이 떨어져도
별 문제가 안 되잖아요.
근데 그분들도
기업을 하는 분들도 있고
또 강남에 빌딩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강남에 빌딩 값이
상당히 폭락을 하게 되면
그 집을
유지하는데
견디겠어요?
못 견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반적인
경기에 어려움이 왔구리면
현찰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자기 가지고 있는 빌딩이라든가
자기 사업도 어려워지게 하면
그 아파트 값을 유지시키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출을 받아서 무리하게
주택을 산다든가
상가를 사는 거는
아주 굉장히 깊이 해야 될
이런 상황이에요.
우리나라 이제 부동산 가격
적정 가격은 얼마나 되느냐.
우리나라만 가지고 따지면
안 되고
글로벌 부동산 상가
집값을 가지고 비교를 하면
지금 이제
주택 같은 경우에
저는 지방은 비교하지 않을게요.
지방은 부장도 안 되는데
무슨 집값을 비교를 해요.
서울만 가지고
서울도 이제
오르는 지역만 오르는 거예요.
안 오르는 지역은
떨어지고 있어요.
오르지도 않아요.
근데 서울만 가지고 이야기할 텐데
서울의 중심지만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이제 외국의 주택과
지금 미국의 주택값은
상당히 올랐어요.
근데 지금 떨어지고 있어요.
금리가 내리면서
금리가 더 내리면 떨어질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면
금리가 높을 때는
매물이 안 나오거든요.
30년 고정금리기 때문에
싼 금리에 받았던 분들이
매물을 절대 안 내놔요.
팔고 다른 데 가면
높은 금리를 부담해야 되기 때문에
절대 안 내놔요.
근데 금리가 내리면서
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미국도 주택값이 내리고 있어요.
상균용 부동산은
방값, 오피스 빌딩 같은 경우에
방값, 반의 방값
막 이렇게 됐잖아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집값도 지금
금리가 내리면서
떨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떨어진다는 기사가
조금 나기는 나죠.
나기는 나지만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의 적정 가치는
지금 주택 같은 경우
또 상가 같은 경우
방값 이하가 돼야 적정 가치예요.
글로벌 환경을 가지고 따지면
근데 이제 방값이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폭소리나는 거죠.
대출 받은 분들이
엄청나게 어려움에 처하고
또 국가 경제도
위기를 가져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폭락하도록
정부가 놔두지를 않고
계속 보완을 해주는 거죠.
또 PF 문제가 터지지 않도록
보완을 해주는 거죠.
IMF에서 우리나라에
경고를 했잖아요.
대폭적인 구조개혁을 하지 않으면
2.0 성장률도
내년에 깨진다.
그거 깨진다는 건
우리나라 경기침체가 온다는 거예요.
만약에 전 세계가
경기침체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게
다른 나라는 괜찮은데
우리나라만 경기침체가 오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IMF의 경고를 무시하면 안 돼요.
대폭적인 구조개혁
아프지만
대폭적인 구조개혁을
시행해야 될 때다.
PF 문제도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요.
진작에 터뜨리고
구조조정하고 해놨어야 되는데
버티고 버티고
정부가 버티게 만들어준 거예요.
이것도 지금이라도
구조개혁을
빠른 시일 내에 시행을 해야 돼요.
지금 아프다고 해서
나중에 없어지는 것보다 낫거든요.
지금 좀 아픈 게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의
적정 가치가 될 때까지
정부에서는
방치 아닌 방치를 하는 것도
나중에 큰 폭산이 터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세제도는 우리나라만 있는 현상이죠.
조선시대 때부터 있던 전세제도
전세제도 때문에
가장 큰 문제가 생겼던 게
갭투자잖아요.
특히 빌라, 다세대를 중심으로 해서
갭투자 문제
전세금이
집값보다 더 비싸거나 같아요.
그러면 집을 버리죠.
그럼 세입자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분들은
정부에서 철저하게
보호를 해줘야 돼요.
없는 자들
전세제도로 피해를 본 분들에 대해서
예산을 배정해서
피해를 보상해줘야 되죠.
아파트가 만일에
하락한다.
저는 하락하는 게 아니라
정상화된다고 보는데
20%, 30%
반값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갭투자 하셨던 분들이
포기하겠죠.
전세값이 지금
집값의 반값
60%이 되기 때문에 포기하겠죠.
그러면 또 전세 세입자들의
피눈물을 또
또 보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는 집값이 정상화돼야 된다고 보고
집값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저는 보고 있고
전세제도가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투기
특히 갭투자를 통한
부동산 투기를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그래서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한 요인이
전세제도다.
전세제도는 당장 없애기가 어렵지만
장기적으로는 없어질 거예요.
장기적으로는 월세 제도로 바뀔 거고
수익을 기준으로 하는
부동산 값이 형성되는 구조를 가질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이제 적정
수익률을 5% 정도로 보거든요.
5% 수익률.
근데 우리 강남에 뭐
건물이라든가 빌딩 같은 거 보면
수익률이 1, 2%는 안 돼요.
그거보다 더 낮은 경우도 있어요.
왜 수익률이 낮은데도 갖고 있느냐.
부동산 값이 앞으로
오를 거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이 낮은데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앞으로
없어질 걸로 봐요.
선진국을 따라가는 거죠.
수익에 기반한 부동산 가격이 형성돼야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전세제도는 장기적으로 없어지지 않겠지만
전세제도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대폭 하락하는 걸 방지할 수는 있지만
전세제도가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는 힘들 거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월세보다 전세를 선호하죠.
매달 나가는 돈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전세를 선호하는 거죠.
그건 이제 금리가 높을 때는
월세를 선호할 수도 있죠.
금리가 높을 때는.
근데 금리가 낮아야 되니까
그동안에 금리가 굉장히 낮았잖아요.
금리가 낮을 때는
당연히 전세를 선호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전세금이라도 유지해야
나중에 돈을 벌어가지고
내가 집을 산다.
이런 게 나타나는데
전세가 없으면 나중에
집을 사는데 주거사단 역할을 하는
전세제도가 없어지면
또 집 사는 데 어려운 점을 갖게 되겠죠.
우리나라에 PIR이라고 있죠.
집값 대비 연간 소득.
내가 소득을 모아.
가계 소득을 모아가지고
몇 년 만에 집을 살냐.
서울 같은 경우 25 정도 되잖아요.
그건 25년 지나야 살까 말까.
또 핵심적은 25년 가지고도 안 돼요.
못 사요.
그것도 아주 고소득자의 경우를 말하는 거예요.
뉴욕만 해도 11, 12 이 정도예요.
다시 말해 뉴욕은 소득 수준이 굉장히 높아요.
고소득이에요.
거기서 11, 12예요.
그럼 우리나라도 지금 25가 되는 걸
정상적인 11, 12 수준으로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집값이 반값으로 하락하던가.
소득이 2배 이상 올라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PIR이 해결이 안 돼요.
그럼 소득이 2배로 오르기는 너무 힘들겠죠.
너무 힘들어요.
그럼 집값이 반값으로 떨어져줘야 되잖아요.
그래야 PIR을 맞춰줄 수 있고
선진국의 PIR 구조를 따라갈 수 있네요.
지금처럼 서울 같은 경우 PIR이 25가 된다.
이거는 젊은 사람들이 집사기를 포기하는
그런 현상을 가져올 수 있고
우리나라는 앞으로 집값이 자꾸 오를 거다.
금리가 내리면 오를 거다 이렇게 보는데
우리나라는 장기 저성장 구조고
고령화, 출산율이 굉장히 낮잖아요.
일본이 과거에 1991년에 부동산 몰락이 왔을 때
인구 구조가 1점 몇 프로예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몇 프로예요?
0.7이잖아요.
우리나라가 부동산 몰락하면
일본보다 훨씬 더 큰 폭산을 만드는 걸
명확 관하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PIR 구조.
소득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나는 뭐 한 10년, 15년 이 정도 모아서
대출 좀 받아서 집을 살 수 있다.
이 정도 돼야 되는데
지금처럼 25년, 30년 모아도
서울에 집 안에서 사기 힘들다.
이러면 좌절을 하겠죠.
아이고, 아기 낳아서 어떻게 해야 돼?
돈 못 모는데?
이렇게 되잖아요.
출산율을 자꾸 저하시키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무주택자들의 가장 큰 궁금증은 뭐예요?
내가 지금 집을 사야 돼? 말아야 돼?
근데 집 살 자금 여력이 없으면
어차피 못 사는 거예요.
근데 이제 자금 여력이 어느 정도 돼서
대출 받아서 살만한 여력이 있는 분들은
지금 굉장히 위험한 상태예요.
트럼프가 내년에 취임해서
어떤 정책을 하는 것도 봐야 되고
우리나라 경기 침체가 올 거냐 안 올 거냐
금지 상태가 어떻게 될 거냐
이런 걸 봐야 돼요.
봐야 되기 때문에 변동성이 엄청 커요.
근데 그 변동성이라는 게
안 좋은 상태로 갈 가능성이 많은 변동성이에요.
그래서 지금 집을 살려고 준비하고 있는 분들은
기다리는 게 좋고요.
그럼 주택을 한 채만 갖고 있는 분들은
그런 분들은 오르나 떨어지나 큰 영향은 없죠.
근데 떨어지면 기분이 나쁘죠.
오르면 기분 좋죠.
기분 좋다고 해서 그게 내 돈이에요.
그냥 사는 거니까 별로 좋지 않은 상태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택을 사고자 하는 분들
또 주택을 한 채 갖고 있는 분들은
팔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걱정할 필요 없어요.
사람이 사는 집은 한 채 갖고 있는 게 좋은 거예요.
그래야 주구의 안정성이 보장되고
사회생활하는데 굉장히 활력을 가져오는 게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집이 없는 분들은 소득을 더 만들어내서
집 살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고
또 집을 살 수 있는 여력을 가진 분들은
무리해서 절대 사면 안 되고
지금 변동성이 큰 상태여서
내년 상황을 봐가면서
여유를 가지고 가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머니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굉장히 혼란의 시기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 지 한 1년 정도 됐는데
제가 의견을 계속 피력하고 있는 상태인데
어떤 분들은 제가 부동산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을 하니까
상당히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낙관적인 전망을 하지 왜 비관적인 전망을 하느냐
안 좋은데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 건
전문가의 태도가 아니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전망을 저는 하는 것뿐이기 때문에
비관적으로 들린다고 해도
또 앞으로 경기가 안 좋다
부동산 가격이 막 하락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정책 당국가들이 정신을 굉장히 차려야 된다는
그런 의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지금 앞으로 부동산 시장도
안 좋아질 거로 보기 때문에
경기 자체도 안 좋아질 거로 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머니 인사이드 많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