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도 믿기지 않은 전쟁통에 폭탄을 맞고 살아난 방법 | 염불 수행 정진 이야기 지장경 영험 극락왕생 | 광우스님의 지장경 이야기 76회(38-2)

헬로붓다TV
24 팔로워
5 비디오 조회수·2025. 1. 1.
k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예 지장경강의
시작하겠습니다 자 104페이지
제 10
교량 보시 공덕 din이라고 돼 있죠
교량은 어 비교하다 뜻이에요 비교하다
헤아리다 보시의 공덕을
헤아리다 보시의 공덕을 해 하리다
그러니까 우리가 똑같이
보시에 그 보시의 공덕이 저마다
다르대요 저마다
다르대요
그래서 이런 내용이 나와요요 지장경
나온 내용이 아니라 뭐 아함경 같은
다른 경전에
보면
어떤 평생
동안 평생 동안 수행자들에게
수행자 수행자들에게 게 평생 동안
어마어마한 재산을 보시했다 어떤
사람이 죽어서 하늘세계
태어났대요 당연히 보시 공덕을 많이
지어서 하늘세계
태어났죠 하늘세계
태어났는데 저기에 자기보다 더
아름답고 뛰어나고 자기보다 더 환한
빛이 광명이 뿜어져 나오는 천신을
만나게 돼요 그래서 너무 놀래 가지고
아니 나는 인간으로 있을 때 평생
동안 수행자들에게 보시 공덕을
올렸는데 저 사람은 나보다 얼마나 더
많이 보시 공덕을
지었기에 얼마나 더 큰 복을 지었기에
나보다도 더 저렇게 광명이
화날까 그래서 그 광명이 환한
천신에게 가서 물어봤어요
그대는 인간 세상에서 무슨 복을
지었기에 이렇게 환한 대광명 갖춘
천신이 되었는가
하니까 그 환한 광명을 가진 천신이
딱 하는
얘기가 누룽지 한 덩어리 보시했다
이러는 거예요 뭐를 보시했다
누지 누룽지 한 덩어리를
보시했다 그러니까 짜증이 이빠이 난
거예요 자기는 평생 동안 먹고 싶은
거 놀고 싶은 거 다 그냥 줄여가면서
수행자들에게 평생 어마어마한 재산을
보시했다
누룽지 한 덩어리 보시 했는데
자기보다도 훨씬 더 빛이 광명이 훨씬
더 큰
거예요 너무 속상해 해 가지고 그
하늘 세계를
다스리는 들의 왕 제석천 제석천 테
가서 물어봤네요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이 보시 공덕이 왜 이렇게 내가
훨씬 더 많은 보시를 졌는데 왜 저
누룽지 한 덩어리 보시한 저 천신의
광명이 훨씬 더 큰
겁니까 이거 뭐 뒤에 이거 뭐 예
부조리한 뭐 서로 뭔가 있는 거
아닙니까 막 하면서 막 따지니까 재석
천이한 얘기가
그대요 그대는 인간 세상에 있을 때
여러 수행자들 테
보시했다게 보시했다 뭐에
외도 불교 외의 종교를 외도라고 해요
불교 외에 다른 종교 믿는 다른
종교의 수행자들 있을 거
아니에요 다른 종교의 수행자 외도의
수행자들에게 열심히 보시를 해
저 누룽지 한덩어리를 보시한 저
천신은 딱 그 누룽지 한덩어리를
보시했다
누구였다 아라한 불교에서 말하는 모든
번뇌와
망상이 소멸한 거한 성자 아라에게
했기
때문에 해도 공덕에 뭐가 있다 차이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지금이 시대는
아라한을 볼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그리고 아라한은 자기 입으로
아라한이라고 안 한대요 어 그게
계율에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입으로
라한이라고 하면 금강 경에도
나오잖아요 아라한이 자기를 라한이라고
하겠느냐 나오죠 그니까 누가 여러분
앞에서
이러면 100% 믿으면 안 돼
알겠죠 그러면 스님 아라한이 없는이
시대에는 누구에게 보시해
되겠습니까 부처님께 보시해 누구에게
보시라 부처님께 부처님께 보시할 때
정말 살아 있는 부처님께 보시한다
마음으로 보시하면 그 공덕에 헤아릴
수가 없다
알겠죠 스님 부처님만 믿고 부처님께
에다가
보시했다
짓하면 제가 보시한 공덕은 어떻게 된
겁니까 이렇게 의심도 생길 수 있죠
근데 부처님이 불교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보시한 걸 저 사람들이
어떻게 썼는지 그거는 신경 쓰지 말고
내 순수한 마음은 누구에게 보시했다
부처님을 향한 마음으로 보시했다 한
순간 공덕은 이미 쌓인 거래요 원지
알죠 그러니까 마음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뭐가 중요하다 마음 마음이
중요하다 그래서 경해 보면 이런
내용이 나와요 한번 잘 들어
보세요 축생게 뭐에 축생
짐승 축생의 먹이 하나를 줘도 공덕이
있대요 그래서 축생게 먹이 하나를
주면
다음 생에 100배로
돌아온대요 알겠죠 누구에게 보시한
공덕도 생에게 보시한 공덕도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생게 보시한 공덕다는
사람에게 보시한 공덕이 훨씬
크대요 사람
중에서도 착한 사람에게 보시한 공덕이
크대요 착한 사람들 중에서도
계율을 지키는 사람에게 보시한 공덕이
크대요 계율을 지키는 사람
중에서도 수행을 하는 사람에게 보시한
공덕이 크대요 이해가
가나요네 그냥 수행하는 사람
중에서도 수다원게 보시한 공덕이
크대요 수다원게 보시한 것보다
누구에게 보시한 거 사다함게 보시하는
공덕이 크대요
사다함게 보시한 것보다 누구에게
보시하는 거 아나함게 보시하는게
크대요 아나함게 보시하는 것보다
누구에게 보시하는게 커요 아라한
보시하는 공덕이 제일 크대요 그래서
금강경에 나오잖아요 사다함 아나함 아
수다원 사다함 아나함 아라한 아시죠
예 아라한게 보시하는 공덕이 가장
크기 때문에 따라 응공
공 이라고 불러요 공이
응당히 마땅히 공양 받을 만한 분
그래서 라한에게 아라한게 공양하는
공덕이 엄청 커요 그 여러분 나
한전에 가서 공양 올리는게 공덕이 큰
거예요 아라한게 공양 올리는 것보다
훨씬 큰 공덕이
뭘까요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공덕이
가장 크대요 알겠죠네 그래서 번 잘
따져 볼게요 생에게
보시한 것보다 누구에게 보시하는 거
사람에게 보시하는 거 사람 중에서도
어떤 사람 착 착한 사람 착한 사람
중에서도 무엇을 잘 지키는 율 계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착한데 계율을 안
지키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착한
사람 중에서도 계율을 잘
지키는 계율을 잘 지키는 사람
중에서도
뭐하는
수행하는 수행하는 사람 중에서도 누구
다
수다보다 사다함
사다보면
부처님 그리고 또 경전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와요 자꾸 사람들이 부처님한테 공양
올리니까 부처님이 이렇게 얘기하세요
그대들이여 부처에게 공양 올리는 것은
엄청나게 큰 공덕을 짓는거다 그런데
부처님 하나한테 공양을 올리는게
아니라 따라주세요 승가의 공양 올리면
승가의 공 스님들의 모임인 승가의
승가의 차별없는 마음으로 공양을
올리면 그 공덕이 가장 크다 뭔지
알겠죠네 그러면 부처님도 승가에
들어가시기 때문에 부처님도 승가의
모임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 나중에
대승불교에 가면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와요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지금 제가
설명한 거 싹
밀어버리고 차별 없는 마음으로
자비심으로 자비 자비심으로 차별 없이
보시하는 공덕의 가장 큰 공덕이
그래서 무주상 보이라는게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내용이 이제 쫙
펼쳐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럼 씨 어디다 보시
하라는 거야 이러면 예 그래서 그렇게
공덕을 지으면 좋아요 알겠죠 자 제가
지금 설명들은 건 뭐 아함경 니가야
혹은 다른 경전에 나온 내용들 제가
정 정리해서 말씀드린 거고 지경에서
뭐라고 말씀했는데 한번
봅시다 교량 보시 공덕 보시 공덕을
헤아리다
비교하다 여러분들도 다음생
다다음 사람으로 태 할 때마다 큰
부자로 태어나고
싶으면 무슨 공덕을 많이 지어야 돼요
보시 공덕 여러분들이 혹시 지금
가난하게 살아가거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다면 전생에 보시 공덕을 앉아서
그래요 그래서 왜 갑자기 그 웃음이
예 보시 공덕이 약해서 그래요
알겠죠 근데 보시 공덕은 열심히
지었는데 살생을 많이 하면 저번에 다
말씀드렸죠 다음 새 부자로 태어나지만
항상 몸이 아프거나 단명하는 업보
얻게 돼요
그래서 몸이 안 아프고 건강 장수의
복을 얻고 싶으면 뭐 하지 말고
살생하지 말고 무슨 복을 많이 져야
된다 방생 복을 많이 또 보시해 뭐
아는게 보이 밖에 없어 아주 그냥 뭐
하나를 가르쳐 주면 하나밖에
몰라 미안해요 흥분했어 미안해요
아니 생각해 봐요 보시 공덕 지으면
재물복을 받는다 가르쳐 줬죠 그런데
건강하고 장수하는 복을 얻고 싶으면
무슨 복을 져야 돼요 하는데 또
보시공덕 이러면 어 그렇잖아요 맞죠음
그래서 살생하지 말고 무슨 복을 많이
져라 방생하는 복을 많이 져라 이제
이런게 쫙 나오는 거야 알겠죠 아
그리고 어떤
사람은 보시도 많이 하고 보시도 많이
하고 어 살생 안 하고
방생도량 그래서 상갓집에 좀 갔다
올게 아 나 오늘 집에 못 들어와
하고 몰래 이제 마누라한테 거짓말한
뒤에 딴데 가가지고 모텔 가서 딸님
기다렸어 뭐 이러고 뭐 바람을
핀다거나
너무 잘
알아요 사랑과 전쟁에서
봤어요 사랑과 전쟁 드라마에서 봤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적 한 얘긴데 그러면
평소에 보시를 많이 했으니까 다음
생에 어떤 몸을 얻어요 부자로
태어나고 어 살생하지 않고 방생을
많이 했을까 어떤 몸을 얻어요 건강한
몸을 얻는데 맨날 막 바람 피어
다니고 음란한 짓을 많이 했기 때문에
대신 어떤 몸을
받아요 화목하지 못한 가정 을 만나게
된대요 그래서 뭐 여러분 뭐 우리 뭐
주변에 보면 저 사람은 돈도 많고
몸도 건강한데 맨날 집안 가족 때문에
항상 근심 걱정이 많아 막 집안이
완전 콩가루 집안이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우리 드라마 보면 막 그런
내용 나오잖아요 돈도 있고 얼굴도
잘생겼고 몸도 건강한데 아버지를
아버지라 하지 못하고 어머니를
어머니라 하지 못하며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서 결혼하려고 했는데 알고 봤더니
숨겨둔 이복 동생이었고 막
이막 막장 막 이런게 있잖아요
화목하지 못한 가정을 만나게 된다 그
제가 뭘 얘기하려는지 알겠죠 그니까
이렇게 업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워요
찔리는 분들
계시나요
없어요
다행이네요 자 그러면 다음 생에는
우리 좋은 몸
받읍시다네 104페이지
교량 보시
공덕 그때 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자리에서 일어난 지장보살 마살리
무릎꿇어 합장하고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업도
중생들의 보시 공덕을 해하려 보건데
업도 중생
업도 업 업은 업보라 뜻이고요 업보
돈는 육도 몇도 육도 지옥 아귀 축생
아슈라 인간 천상 업보로 인해서 육도
윤회하는
중생들 업도
중생들의이 중생들의 보시 공덕을
해하려 보건데 가벼운 이도 있고
무거운 이도
있어서 어떤이는 일생 동안 복을
누리고 어떤이는 십생 동안 복을
누리고 어떤이는 천생 동안 큰복을
누리게 되니 가닥이 무엇이옵니까
그렇죠
여러분 우리 생만 보더라도 그냥
일생요 한 생만
보더라도 초녀 운은
좋데 중년 운부 안 좋거나 그죠 초년
운도 좋고 중년 운도 좋은데 뭐가 안
좋아요 말년운이 안
좋거나 초년 운도 좋고 중년 운도
좋고 말년 운도 좋거나
초년 중년 말년 죽는 순간까지 계속
안 좋거나 아이고
징글징글하다 이렇게 받는 중생의 업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
악한 사람도 악한
사람 악한
사람도 타고난 복에
의해서 빨리 무너지기도 하고 죽을
때까지 평생을 호의호식하면서 끝까지
잘 살다 죽는 경우도 있어
희한하죠 그것도 누구 복이에요 자기
복이에요 아
희한해요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히틀러라는 엄청난 큰 상처를 남겼
아아 수많은 사람들을 막 그 살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서 수 는 그런
나라의 수많은 민간인들이 죽고
히틀러가 엄청나게 악독한 짓을
했잖아요 그렇게 악독한 짓을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도 누구
복이에요지 복이에요 물론 나쁜 복이죠
이걸 뭐라고 하면 그래서 따 마구니
복 마복 복은 복인데 무엇의 복이에요
마구니 복이에요 마왕의 복 마구니의
복이에요 그니까 맑고 깨끗한 복이
아니라 탁한 복이에요
거는 한 시대에 황제 같이 살았잖아요
먼저 독재자로 황제 같이 살았잖아요
그래서 다큐멘터리에서 뭘 봤냐 men
야 저것도 업인가
싶더라고요 수십번이나 암살을 하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어요
수십번이나 수십번이나 암살을 하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는데 가장 충격적인게
뭐였냐면 히틀러가 타고 있는
비행기에 씨안 폭탄을 설치했어요 착칵
착칵 착칵 씨안 폭탄 그래서 비행기가
허공을 가다가 뻥하고 터지게 시안
폭탄을
설치했는데 터졌다 안 터졌다 안
터졌다
불발탄 아니 그 시안 폭탄을 설치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시험했습니다 그죠
시험하고 만반에 준비를 해서
이번만큼은 히틀러가 최후를 맞이하겠다
하고 최고의 수많은 정보 스파이들이
희생하면서 마지막에 그 비행기에
히틀러를들이여 죽일 수 있는 시안
폭탄이 비행기다 딱
설치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비행기가
날라서 공항에 딱 멈춰 가지고
히틀러가 아무렇지도 않게 어 집으로
돌아간
거예요 나중에 봤더니 시안 폭탄이
뭐였어요 불발탄이 있어요 그까 죽을
놈은 따로 있어
희한하죠 폭탄이 안 터졌대
그러니까 마군이 복 마왕의 복이 너무
강해 가지고 아직 뭐가 남아 있어서
복이 남아 있어서 그러니까 나쁜
놈이든 착한 놈이든음 착한 놈 하면서
나쁜 놈이 건 착한 사람이고 복 있는
사람은 못
이겨요 그래서 히틀러를 수십번이나
암살 하려고 더는데 암살을 실패했는데
결국 불교적으로 말 뭐가
다하니까 복이 다하니까 복을 다 써
버렸으니까 마지막에는 지압 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살을
했잖아요 자살하고 어 그 자살한 몸을
이렇게 기름을 뿌려 가지고 불에
태워서 화장을 시켜 버린 바람에
히틀러의 그 시신을 찾지를 못했대
불에 태워버려 가지고 그래서 한동안
음모론에 사실 히틀러는 살아 있다 안
다른 날에 숨어서 어 천수를 누리다가
죽었다라는 그런 믿거나 말거나 그렇게
음모론이 있어요 근데 어쨌거나
역사적으로는 지압 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살한 최후를 맞이하게 돼요 그러니까
죽이려고 죽이려고 했 때 못 죽이다가
죽을 때가 되니까 죽은 거예요 참
희한하죠 참
희한하죠 그래서 아 결국 중생은 대로
살아
다 복대로
살아가는구나데 마구니의
복은 단점이
뭐냐 복은 복인데 무슨 복이라고
했어요 마구이 마왕의 복이죠 마왕의
복이며 좋은 곳에 쓰는 복이에요 나쁜
곳에 쓰는 복이에요 나쁜 곳에 쓰는
복이아빠 에 떨어져서 무서운 그
업보를 받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 이제 자잖아요 그죠
불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한테 이런
얘기하면 잘 먹히지가 않아요 인과
업도 안 믿고 영법도 안 믿고 윤회도
안 믿잖아 근데 여러분 이제 업의
세계를 믿잖아 믿어요 안 믿어요
잖아요 업의 세계를
잖아요 결국 업대로 사는 거예요 업이
업이 우리 어깨에 올라와 있대요 업이
항상 업을 짊어지고 사는 거 여러분
업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어
아직 수준이 낮아서 그래요 수준이
높아지면 업이 보여 어디 업 좀 보자
어디 보자 업이 우리 어깨 위에 있대
우리 등에 있대요 그래서 우리가 아기
업을 때 뭐라고 하고 어 업부 봐
이러잖아요 어 업부 봐 하고 이제
등에다 이제 업 덩어리처럼 짐을
따지잖아요
그래서 결국 중생은 뭐 대로 살아간
업 업대로 사는 거예요 그 여러분
이제 답은 나왔잖아요 좋은 업을
지어야 돼요 나쁜 업을 지어야 돼요
좋은 업 자꾸 좋은 업을 지어야 돼요
좋은 업 중에 최고의 공덕이 무슨
공덕이라는 가르쳐 주면 하나밖에 몰라
하나를 가르쳐 주면 뒤에 있는 거 싹
닦아 먹어가지고 그냥 염불
공덕이라는 나 이제 화 안 내려
그랬는데 나 마음이 타불 나 마이타
공덕 중에 최고의 공덕은 염불 공덕
있니다라는 거를 생활 속에 기도법 할
때도 얘기했고 관음경 할 때도
얘기했고 지장경 강의 하면서도 목에서
피강 어또 화를 내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자 여러분 나 화정 그만
내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공덕 중에 최고의 공덕이 무슨
공덕이라는 공덕 기억나요 안나요
나는데 왜
그래요 그래요 보시공덕 배우 보시
공덕 배우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를
가르쳐주면 뒤에 걸 다 잊어
먹는다니까 응 그래서 보시 공덕도
중요하지만 예 공덕 중에 최고의
공덕은 어 부처님 연불 공덕이라는
얘기를 자주 했잖아요 그죠 그렇다고
연불 공만 짓고 보시를 안 하면 돼요
안
돼요 어 어머 어머 어 영희보살 영의
보살은 왜 부처님께 보시공덕 안 올려
아 우리 광우 스님이 그런 는데 공덕
중에 최고의 공덕은 무슨 공덕 염불
공덕 그래서 난 뭐만 할 거야 염불만
할 거야 난 염불만 할 거니까 뭐 안
올릴 거야 보이 안 올릴 거야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이걸 미치고 팔짝
뛴다고 하는 거예요 공덕 중에 최고의
공덕은 연불 공덕이 골고로 닦아야
된다 뭐 해야 된다 골 골고로 닦아야
된다 자꾸 제 자랑에서 미안하지만
저도 보시 많이 한다고 했잖아요 그죠
저도 은근히 보시 많이 해요 예
그래서
보시 공덕 보시의 공덕을 많이 지으면
태어날 때마다 풍요로움을 얻게 된다
그래서 저는 막 돈 엄청 많이 벌고
막 부자인 사람들 하나도 부럽지가
않아요 뭐 대로
살아가니까 자기 복대로 살아가니까 그
여러분들도 여러분들 다 잘 먹고 잘
살고 돈 많은
사람들 부러워할 수는 있지만 부러워할
수는 있지만
시기하거나 질투하면 안
돼요 그 사람들도 결국 자기 뭐 대로
사는 거예요 복대로 사는 거예요
부러워하는 거 괜찮아요 아우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부러워하는 거
괜찮지만 질투하고 시기하는 건 안
돼요 질투하고 시기할 시간에 여러분들
차라리 뭘 하세요 염불하고 기도하고
복을 지으세요
알겠죠네 싹 다 자기 복대로 사는
거예요 그렇다고 우 보다 가난한
사람을 막 깔보면서 유 그러니까
전생에 복준 짓지 또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아 또 그러면 안 돼요 내
불안해서 그래 하나를 가르쳐 주면
하나밖에 몰라 가지고 내가 불안해서
그래요 괜히 지나가는 사람한테 어 뭐
이렇게 좀 힘들고 헐보 쓴 사람한테
에이고 전생에 폭을 많이 짓지
퍽퍽하게 살아서 이딴 몸을 봤지
이러면 옆에 친구가 너 너 불쌍한
사람들한테 말을 왜 그렇게해 광이
그렇게 가르쳐줬어 근 이럴 내
불안해서 그래요 내 걱정이
느껴져요네네 그래서 나보다 힘들고
가난한 사람들한테는 차라리 베풀거나
이렇게 안타깝고 자비로운 마음을
가질지 언적 뭔 얘긴지 알죠네 마음을
잘써야 된다
[음악]
아시겠죠네음 세존이시여 제가 없도
중생들의 보시 공덕을 해하려 보건데
가벼운 이도 있고 무거운 이도 있어
어떤이는 1생 동안 복을 누리고
어떤이는 10생 동안 복을 누리고
어떤는 천생 동안 큰복을 누리게 되니
가닥이 무엇입니까 우리 이미 답을
알죠 다 누가 지은 업이다 다 자기가
지은 업대로
살아간다 라오데 세존이시여 저를
위하여 말씀하여
주옵소서 부처님께서 보살에게
이셨다 신 질문했죠 누가
질문했어요 지장보살이 몰라서
질문했어요 다 아세요 다 아는데
지장보살이 다 알면서 왜
질문했을요 누구를
위해서 중생들을 위해서 대신 질문해
준 거예 알겠죠 중생들을 위해서 대신
질문해
주신거다 내 이제 일체 대중이 모인이
도리 천궁의 법회에서 이 지장경
법회가 어디서 생기고 있는 거예요
도리천 도리천 궁전 도리천 궁의
법회에서 염부제 염부제 우리 남선
부제 우리 인간 세계라고 했죠 염부제
인간
세계에서 보시한 공덕의 가볍고
무거움을 비교하여 말하리라 보시
공덕의 가볍고 무거운 그 보시 공덕의
차이에 대해서
비교해서 말해주리라
잘
새겨들어라 내 그대를 위해
말하리라 저는 그 일이 매우 궁금하며
기꺼이 듣고자
하나이다 부처님께서 지장 보살에게
이르셨다
염부제 남선 부제
인간세계 여러 구강 재상 대신
바라문
대장아 대찰 이제리대 바라문이라고 돼
있죠 구강은 아시죠 그 한 나라의
왕을 국왕이라고 하고 구왕 밑에 재상
신화를 뜻하죠 나라일을 하고 있는
정치를 담당하고 있는 신화를
재상 그리고 그 재상 외에 수많은 큰
신하들 그 신하들을 대신
바라문이라 돼 있죠 바라문은 이제
우리 인도의
카스트제도 그래서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아는 사성
계급이 있었어요 그래서 브라만을
한자로 뭐라고 해요 바라문 가장 높은
종교 계급이 종교 계급 예
바라문이라 계급 대장 장자라는 표현이
많이 나는데요 장자는
어이 부처님
2600년 부처님 그 당시 인도에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생기는데 상업을 통해서 뭘 통해서
상업 장사 상업을 통해서 큰 재산을
모은 소위 말한
부자들 부유한 큰 재물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상인들의 세력이 출연하게
됐대요 그 새로운 힘을 갖춘 큰 힘을
갖춘 재물을 갖춘 그 상인들의 세력을
뭐라고 불렀다 장자 장자라고 부른
거예요 그 장자들 중에서도 가장 큰
장자를 뭐라고 불러요 대장이라는
거예요 알겠죠 찰제리 찰제리
따라해보세요 크샤트리아 크샤트리아
왕족 귀족을 뜻해요 왕조 귀조
크샤트리아 제리라고 해요 그래서
대제리
대 바라문 바라문은 아까
설명드렸죠 대바람 예 브라만
등이 그러니까 여러 구강이나 재상이
대신이 바라문이 장자나 제이나 바라문
들이면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예요 그죠
높은 지위 그니까 넉넉한 여유가 있는
넉넉한 지위에
있는이
사람들이 매우 가난한 자를 만나거나
여기 보면 벙어리 귀거리 장림 등의
장애인들을 만나라고 했죠 지금은
우리는 뭐 지금이 시대는 우리 뭐
우리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들도 다
평등하게
대해주지만 옛날에는 옛날에는 이런
인권에 대한 인간 권리 인권에 대한
의식이 많이 약했기 때문에 가난한
자를 포함해서 이렇게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 우리가 시하고 무시아
그죠 아 그 여름 말나온 김에 이게
부 처님 경전에
나오는데 업이
무서워요 가난한 자를 무시하고
가난하다고 요구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면 내가 다음 생에 어떤 업을
받을까요 가난한 업보를 받게 된대요
그거 예전에 제가 헬로 보타 팁에서
업보차별경이라고 강의했어요
기억나세요네 하도 까마득해 가지고
이제 그것도 꼭 좀 들었으면 좋겠어요
업보차별경 자세 말했는데
몸에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을
과시하거나 무시하거나 손가락질 하거나
그러면 내가 어떤 업을 받게
된다 내가 다음 상에 장애를 받는
몸을 받을 수가 있대요
무섭죠 그래서 항상 자비심을 가져라
알겠죠네 그래서 우리가 도와주지는
못할 만저 무시하면 된다 안 된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무시해서는 안
된다 자를 만나거나 이런 장애인들을
만나 그들에게 보시를 하고자 할 때
능히 대자비 SC 갖추어 어떤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웃음을
먹음고 손수 보시를 하거나 이것도
근데 좀 이상해요 보시 하는데 무엇을
먹은고 이렇게 가난한 자라 와서
이렇게 밥주고 떡 주면서 히히히
하면서 이렇게 줘야 되나 히히 막
이렇게 줘야 되나 그니까
따라해주세요 무제 7시
무제 재물 없이 보시하는 일곱째 방법
중에 하나가 얼굴을 편안하게 대라
뭔지 알죠 여러분 근데이 맞아요
똑같이 가는 똑같이 보시를 할 때
인상 팍팍 쓰고 보시하면 받는 사람이
어떡하겠어요 하잖아요 아 내가이 집에
괜히 왔나 아 왜 그 뭐 집안에
우한이 있나 우한 천이라도 하나
사줘야
되나 보시하는 거 어떻게 보시
해라 그래서 저는 보시할
때 마음으로 이렇게 이제 발언
해요 보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뭐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보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편안하게 웃으면서
미소지면서 보시해
알겠죠네네 여러분 절에다 기도비
올리는 것도 보시에 그러죠네 보세요
종무소에 갔어요
어 이번에 이번에 저기 그 기도비
얼마예요 그럼 종무소 직원이 예 뭐
백기도 얼마입니다 예 그러면 똑같이
보시를라도 아유 부처님께 공양
올립니다 기도 좀 잘해 주세요 하면서
보시하는 거라
예
뭐 올랐어 올랐어 또 올랐어 하여튼
저희도 돈 벌어 먹으려고 아주 욕심이
많아가지고 또 올랐어 또 올랐어
기도비 아 아니 똑같이 보시 해도
느낌이 어때요 그러니까 똑같이 보시
해도 입으로까
먹잖아요 예 그 기도를 올리지를
말든가 이왕 기도 올릴 거면 부처님께
공양 올립니다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올리라고 알겠죠 그런게 이제 중요해요
알겠습니까네음
찔리자 웃자간 얘기 그 예
자비심을 갖추어 겸손한 마음으로
웃음을 머금고 손수 보시를 하거나
사람을 시켜 보시를 하되 부드러운
말로 위로하며 부드러운 말로 사람을
시켜 보시하면 이들이 얻는 복과
이익은 항아 항하는
겐지스강 백개 겐지스 강의
모래알만큼 많은 부처님께 보시를 한
공덕과 같느니라
그래서 내 주변에 있는 그런 힘들고
괴로운 사람들에게 자비심을 가지고
보시한다 부처님께 보시한 공덕과
다르지 않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알겠죠네 그래서 이게 대승불교의
정신이요 무슨 정신 대승불교의 정신
그래서 부처님 보살님은 모든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서 세상에
출연하셨고 내가 살림을 대신해서
힘들고 괴로운 사람들에게 보시하고
봉사한다면 누구에게 보시하고 누구에게
시봉 아는 거와 같다 불보살 님에게
부처님께 보시하고 시봉 아는 거와
같다라는 대승 정신이 되겠습니다
알겠죠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예
[음악]
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