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치명적 실수를 저질렀다" 남조선 '신문물'에 충격받은 북한 주민들, 계엄령에 평양이 발칵 뒤집혔다 (이철은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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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디오 조회수·2025. 1. 2.
비상계엄 사태 전까지만 해도
오물 풍선과 평양 무인기 사건 등을 가지고
연일 막말과 불바다 위협을 했거든요
북한이 그런데 굉장히 조용해졌어요
오히려 남한을 나는
공격할 의사가 없다는 성명까지
김정은이 발표를 했는데
이유가 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제가 이거 비상계엄령에 대해서는
여기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것 같아요
제가 제 방송에서도 얘기 안 했어요
그러면 제가 뭐 개별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다
근데 제가 이제 비상계엄령 같은 경우에는
제가 네덜란드에서 알았습니다
외국에 계셨군요
네 그때 이제 네덜란드
ICC 회의 참가하러 갔다가
거기에서 이제 막 이야기를 해가지고 알았거든요
대한민국에 이제 전쟁 난다 난리가 난 거예요
그래서 왜 그러냐
그러니까 비상계엄령을 내렸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비상계엄령 잘 몰랐어요
뭔지도 그냥 비상계엄령이 뭔가요 하니까
그다음에 찾아보니까 심각한 거더라고요
그게 근데 제가 뭐 비상계엄령에 대해서
옳고 나쁘고 뭐 이걸 얘기하자는 게 아니고
북한에서 한때 김정은이 어문 풍선 보내고
도박을 엄청 많이 했잖아요
근데 비상기이 딱 내려지고 나니까
완전 조용해졌어요
지금 전혀 안 오나요
전혀 오지도 않고
우리 대한민국 도발을 하는 이야기도 안 해요
지금 갑자기 조용해
갑자기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북한은 하룻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그런 식이에요
계속 짖어대는 거예요
막 짖어대다가 뭐가 됐든
뭐가 우리나라에서 뭐 이렇게 하면은
쏙 움츠러드는 거예요
자기네도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
언제 전쟁 자기는
대한민국 불바다로 만든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갑자기 이제 와서
전쟁을 바라지 않는대요
이건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대한민국을 공격할 의사가 없다는 게
뭐 3일 전쟁 시나리오를 다 내놓고
그렇게 하고 있나요
진짜 어처구니없는 건데 김정은이도 놀란 거죠
일단 비상계엄령이 깜짝 놀랐고
그리고 또 그 비상계엄령이 몇 시간 만인가요
그게 한 2시간 정도
2~3시간 만에 해제되는 걸 보면서
자본주의가 무질서한 줄 알았거든요
김정은이는 그냥 뭐 자본주의라고 하면
그냥 뭐 그냥 막 난장판인 줄 알았는데
체계가 공산주의보다 더 잡혀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내렸는데 국회에서 싫다
딱 끝나고 깔끔하잖아요
되게 무서웠을 거예요
솔직히 저게 저렇게 체제로
최고 지도자 의견 따라 가는 게 아니라
그렇죠 국회에 이렇게 분산된 권력으로
이렇게 되는구나 그것을 가장 무서워했을 거예요
그리고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힘이 무궁무진하고 무섭다
첫 번째로 우리 대한민국
